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영기 의원 발언
그러면 이 단체에 우리 행정에서 지원해 주다 보니까 또 안 해 줄 수가 없는 거란 말이에요. 배급을 주듯이 똑같이, 조금 전에 예를 들어서 방범대 차량을 등록되어 있는 단체 중에 두 곳에 차량을 지원을 못해 주었다고 하는데 못해줄만한 이유가 있었기 때문에 안 해준 거란 말이에요. 그분들이 요구할 때 그 조직을 자기네들이 잘 알기 때문에 요구를 안 한 거다 이거예요.
지역출신 의원님에게 조르지도 않았고 지원도 안 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 행정에서 지원할 때는 다 똑같이 지원해 줘야 할 거 아니에요? 이런 걸 집행부에서는 잘 걸러서 집행을 해 주도록 본 위원장이 주문을 드린다고요.
그리고 우리 국장님! 주민숙원사업이라고 정책기획과에 우리가 예산을 세워놓았단 말입니다. 그리고 반상회,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이라 해서 행정지원과에다 얼마 안 되게 세워놓았을 거예요.
예산을 세웠는데 예를 들어서 이 돈이 주민숙원사업 이런 예산은 꼭 필요한 읍·면·동이 정말 있다고요. 정말 주민이 숙원사업에 쓰느라고 특별하게 사용하는 읍·면·동이 있는가 하면 우리 집행부에서는 배급 주듯이 21개 읍·면·동에 똑같이 나누어준다고요. 그러면 그 지역에는 별로 할 사업이 없어서 멀쩡한 보도블록 4~5년 전에 깔은 거 드러내고 다시 또 시작하는 게 있단 말이에요.
우리 21개 읍·면·동에는 보도블록이, 이게 보도블록 형태만 남아있는 읍·면·동도 많이 있다고요. 그런 동에는 안 해 주고 배급을 주다 보니까, 이걸 쓸 때가 없으니까 멀쩡한 보도블록 다시 드러내고 하는 읍·면·동도 있단 말이에요. 이걸 배급 주듯이 하지 말고 집행부에서 좀 주민숙원사업 목적을 가지고 요구할 것 아니요?
그 목적을 가지고 요구할 때 우리 집행부에서는 확인 좀 하고 예산을 질원해 주라 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