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종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다 한번씩 돌아가려면 상당히 오랜 기간이 걸리겠지만 이제 9개 했고 또 15개하고, 이미 9개 마을이 잘했다고 한다면 굳이 다른 데까지 가서 벤치마킹을 해 올 필요가 있는가? 이미 9개 해서 상 받은 마을에 벤치마킹을 하러 가면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강릉시에서 하는 벤치마킹에 대해서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 보고 왔으면 그걸 토대로 해서 뭔가 창의적인 게 벤치마킹이 모방이에요.
그러니까 모방수준에 머물러서는 아무도 감동시킬 수 없다! 이런 것들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외부에서 평가받는 거하고 내부에서 평가받는 것을 냉정히 살펴보셔서 언제까지 계속될 사업일지는 모르겠지만 새는 돈이 없게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 다음 283쪽에 보면 아까도 말씀하셨던 지역발전 및 정책개발용역 2008년에 1억3,000을 쓰셨다고 했는데 지금 실제로 정책기획과에서 한 용역 여기에는 강릉 CI, BI 개발에 따른 것 외에는 용역이 없어요. 그러면 이 용역 1억3,000은 어디에 다 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