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헌수 의원 발언
그리고 두 번째로 363쪽에 도시 숲을 조성하고 공원을 관리하고 하는 데에도 구체적이고 치밀하고도 장기적인 계획하에 됐으면 좋겠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하다 보니까 문제점들이 생겨나는 부분들이 있어요. 즉 얘기해서 영산홍들이 너무 군락을 이루어서 먼저 얘기했듯이 영산홍들이 공원에 도움을 줘야 되는데 공원의 어떤 의미를 더 해치고 있는 이런 일들이 산림녹지과에서 있어요.
그래서 좀 더 긴장하고 나무 설계를 할 때마다 소나무 10개, 무슨 나무 몇 개 몇 개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설계를 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특색 있는 거, 요 나무는 요렇게 해서 특색 있게 어디에 위치하고 하는 그런 세밀한 검토들을 해야 될 때다. 무더기로 그냥 덥석덥석 하지 말고. 그냥 소나무 몇 개 심고 영산홍 쭉 심고 울퉁불퉁하게 해 놓고 공원 버려 놓고 그런 것이 지금 일이라면 정말 차라리 아무것도 심지 말고 판판하게 잔디만 식재해 주는 그래서 공원 효과를 만들어내는 그게 공원이지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