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헌수 의원 발언
됐고요, 제가 조림 사업에 주문을 여러 번 이렇게 했습니다만 명품 산을 만들 그럴 계획을 한번 구체적이고 중·장기적인 계획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편백나무로, 또 자작나무로, 또 메타세콰이어 나무로, 각 지역에서 아주 관광객들을 많이 불러 모으는 그런 조성한 곳들이 많이 있어요. 인제에 가면은 자작나무, 그런데 홍성에는 매년 조림을 하면서 이런 계획성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냥 즉흥적인 사업을 해서 그런지 내놓을 만한 것이 없습니다.
품격 있는 것이 없습니다. 가치를 찾을 길이 없어요. 그래서 매년 조림 사업을 어차피 한다면 어디 용봉산 용봉천 상류 지역, 홍성천 상류 지역, 그리고 홍동천 상류 지역이나 이런 곳에 메타세콰이어 나무 숲을 30년 후, 40년 후에 전국에서 사람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숲을 만들겠다라는 그런 계획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런 고민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