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고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타이트하게 예산을 잡아놓았다가 예산이 없을 당시에 예산이 우리가 풍부하면 이런 얘기는 말씀을 안드리겠지만 그 당시도 2013년도도 예산을 잡아놓았다가 예산이 없을 당시에 예산이 풍부하면 그 당시에도 2013년도 예산잡을 때만도 예산이 없을 당시에 예산이 풍부하면 이런 얘기를 말씀을 안드리겠지만 그당시도 2013년도 예산잡을 때만 해도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예산문제에 대해서 그래서 재무건설 교통문제 하다못해 가로등 전구도 돈이 없어서 못달고 눈이 오면 염화칼슘도 반으로 줄여서 해야 된다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왔던 그때란 말이에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37억이라는 돈이 남다보니까 그럴 때에는 계획예산과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인력부분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렇게 되지 않을 경우에는 어느정도 융통성있게 줄여서 예산을 잡았다가 나중에 정말 인건비는 꼭 주어야 되니까 추경이라던지 이런 데에서 반영을 해서 하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