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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황현동 의원 발언

246회 제5본회의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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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거기는 해 주는데 다른 마을은 안 해 주고 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AB지구 쪽은 해 주고 있는데 왜 다른 지역은 안 해 주느냐. 그리고 또 우리는 10만 원 받고 저쪽은 5만 원 받느냐 이런 불평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형평성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AB지구 쪽을 해 주되 해 주니까 다른 지역도 해 줘라 이런 불만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주십사라는 부분 말씀드릴게요. 그리고 학교 급식 친환경 농산물, 우선 학교 급식도 친환경으로 가야 되겠고 친환경 농업 그 단체들하고 여러 가지 대화를 하면서 우리가 좀 어떻게 가야 될 건가 조금 구체적인 구상을 가져야 되지 않겠는가.

생산자 조직도 육성하고 있고 추진 중이다 이렇게 했고 여러 가지 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친환경 농업을 통해서 우리가 생산된 농산물이 판로가 또 걱정스럽다는 얘기예요. 참여를 안 하고 있는 부분이 바로 판로를 걱정하고 있기 때문에 못 한다. 현재로써는 조직도 부족하고 생산 단체도 부족하고, 그런데 생산 단체가 더 늘어나고 싶어도 판로 개척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못 하겠다 이런 얘기예요.

행감 때도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나주 같은 데는 굉장히 잘됐다고 그래요. 물량적으로 상당히 많이 전국적으로 친환경에 대해서 아주 앞장서 가고 있는데 항상 우리가 주장하지 않습니까? 전국 최초로 유기농 특구가 됐다고.

여기에 맞게끔 펼쳐 보자는 얘기예요. 그래서 얘기하는 것을 보면은 서울시에 1개 구에 공동급식을 하고 있는 곳에 우리 홍성군의 친환경 농산물을 자매결연을 맺어서, 또 MOU 체결을 해서 보급을 하고 싶어도 할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마만큼 생산 조직이 약하다는 얘깁니다, 현재.

이거는 친환경 농업을 하고 있는 그 단체에 있는 사람들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계획을 한번 가져 보자는 얘기예요. 판로도 본인들이 개척하려니까 어려우니까 우리가 판로 개척 부분에 대해서 같이 협의를 하면서 모색도 해 보고 또 생산 조직도 어떻게 해서 생산 조직을 더 넓힐 수 있는가 방법도 하고 그래서 민과 관이 같이 공동으로 머리를 맞대서 요 부분에 대해서 해 주십사 하는 부분이에요.

지금까지 추진했던 부분 어떻게 진행이 있었어요, 혹시?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