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황현동 의원 5분자유발언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좀 전에 얘기했지만 홍성군민이 피해를 보고 있는 거예요. 타 지자체의 땅에 있는 시설에 의해서.
그렇다라고 그러면 지금까지 아직 그런 건의도 안 했다는 부분이 빨리 개선돼서 빨리 해야 된다는 부분이고요. 요인은 현장을 가 보니까 간단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 때문에 그런 거는 아니다라고 서로 양자 간에 책임성을 미루는 듯한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객관적으로 저희들이 봤을 때 보령 공공처리시설은 2005년도인가 해서 한 10여 년간 운영을 해 왔고 또 하나 회사는 2년 전에 신설된 회사입니다.
그런데 악취 민원이 발생되기 시작한 거는 최근에 발생을 했고요. 그다음에 90톤에서 150톤의 증설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고 현재까지 공사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그러면… 여하튼 둘 중의 하나라고 봤을 때, 객관적으로 봤을 때 하나의 홍보그린텍일 거라고 직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거기가 긴가 아닌가를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 실제 어디에서 어떤 두 군데 어떤 회사에서 악취가 나고 있는가를 분명히 분석을 해 주시고요. 분석을 해 주시고 그 부분이 어떤 특정한 지역에서 나고 있다라는 부분 때문에 피해가 온다면 그 업체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찾아내야 되지 않나.
제가 간단하게 가서 현장에서 봤을 때는 돈분이나 축분이 들어왔을 때, 원료 창고에 차가 들어왔을 때 닫혀야 될 개방 문이 계속 열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거를 닫았으면 좋겠다 했더니 작업 시간이라 못 닫습니다 그러는데 원인은 거기에 있는 게 아니겠는가. 그리고 안에 교반기에서 섞을 때도 앞에 문이 닫혀 있어야 되는데 열려 있더라라는 부분이에요.
그리고 환풍기 돌아가는 시설은 차단이 되어 있고 옆에 뚫려 있는 벽체 뜯어진 부분도 보수를 해야 될 사항도 있고 그런데 이것은 우리 홍성 관내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개선 명령을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홍성군의 주민들을 위해서는 군에서 좀 더 관심을 가져 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대책을 수립을 해 주십사 그런 부분이에요. 설계할 당시에 들은 얘깁니다, 주민한들한테.
사실인가는 확인해 봐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이 문이 밀폐가 되는 것이 당초의 설계로 되어 있었다라는 얘기도 있는데 밀폐가 되지 않고 계속 개방을 해서 악취가 나고 있다라는 부분인데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확인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실제적으로 개방하고 있는지 밀폐시킨 상태에서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감시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도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분들이 냄새나는데 “그냥 닫아 놨습니다.
이렇게 밀폐됐습니다.” 라고 하면 우리가 보지 못하고 모릅니다. 대길산업을 제가 분진 문제 때문에 최근에 가서 보니까 작업 현장이 많이 개선됐습니다. 개선돼서 최근 2년 내에 새로 시설한 것이 무엇이 있냐라고 물어봤을 때 여러 가지 작업 현장을 바꿔 놨어요.
물 뿌리는 스프링클러도 있었고 그중에 CCTV 하나를 제가 지목을 하면서 저 CCTV를 개방해 주십시오라고 했어요. 주민분들이 왔을 때 개방해 달라고 그러니까 개방을 해 주겠노라라고 약속을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여기도 공공처리시설하고 홍보그린텍 어떤 회사가 될지 모르겠지만 분명하게 두 회사가 다 된다고 하면 두 회사에 CCTV라도 설치를 해서 그거를 꼭 건물 내 CCTV 필요 없습니다.
가서 보니까 한 50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 전주에다 설치를 해도 충분히 다 보이겠더라고요. 아주 환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도 해서 주민들이 악취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그 감시 부분은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어떤 형식으로라도?
그래서 이거는 군에서 전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라… 도를 통해서 보령시의 협조를 받아서 처리해야 될 사항인데 민간인들만이 나서서는 되지 않는다. 여기에 우리 홍성군의 환경과에서 적극적으로 좀 대처를 해 줘라 그런 얘깁니다. 가능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