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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연옥 의원 발언

226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0-06

이연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연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은평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3 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채근배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이연옥위원장

채근배위원님 의사진행발언 해 주세요.

채근배위원

은평구 50만 구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서 50만 구민을 대표하여 위원들께서 질의하는 것에 도전적이고 공격적이고 불량하며 불성실한 답변 태도에 본 위원은 굉장히 불쾌감을 표합니다. 있어서도 있을 수도 없는 사건입니다. 이는 의회와 의원을 우습게 보는 무시하는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의회의 위상과 의원의 입지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 일벌백계해야 한다 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우리 위원님들도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득하고 발언하는 이 엄숙한 회의장에서 답변에 대한 발언권도 없는 사람이 불쑥 나와 아무나 답변하는 그런 태도는 무엇입니까? 이 회의장이 그렇게 우습게 보이십니까? 앞으로 발언권 없는 사람이 발언할 경우에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채근배위원

이상입니다.

이연옥위원장

채근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결산심사를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과 오늘 이 자리에 출석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금일은 본 위원회 심사일정에 따라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고 2013 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심사의결하고 2014년도 제2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하시기 전에 방금 채근배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위원님들 질의 답변을 하시는 이사장님, 본부장님, 팀장님은 성심성의껏 공손한 자세로 심도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노만위원

구산동, 갈현2동 기노만위원입니다. 이성일 이사장님! 본부장님! 황금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기노만위원

잘 보내셨어요? 그러셨습니까? 상당히 주객이 전도되었습니다. 피감자들은 잘 쉬었다는데 피감을 주도하는 위원들은 못 쉬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합니다. 이성일 이사장님!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선 제가 부덕했고요. 여기 이사장된 지 얼마 안되서 직원의 특성을 다 파악하지 못했고 또 저희가 부족함이 많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직원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노만위원

예산으로 1년을 운영하셨으면 잘했든 못했든 간에 성실하고 진솔하게 답변하셔야 될텐데 그것도 위원님의 질의에 허락도 받지 아니하고 답변에 나와 불성실한 태도와 언사를 구사하는 등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곽팀장님의 설명이 뭘 말하는 지 다 알아요. 우리 위원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이고 나아가 우리 50만 구민을 우습게 보는 일로서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대해서 이성일 이사장님 답변 한번 해보세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난 예결위 당시에 일어났던 저희 공단 직원의 공손치 못하는 발언, 또 발언권을 득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위원님들에게 공손치 못하게 발언했던 점, 50만을 대표하고 여러 위원님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 점 저희가 깊이 반성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사장에 온지 얼마 안되서 사실은 이렇게 일어난 일이지만 제 책임이 제일 크다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는 이렇게 직원들 관리 더욱 철저히 해서 이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의회에서 이해를 해 주신다면 저희가 당사자 직원한테 주의시키고 또 교육시키고 필요하면 여러 가지 조치를 해서 적법하게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총체적으로 그날 예결위 날에 있었던 잘못에 대해서 제가 사과말씀과 반성의 말씀을 여러 위원님들께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노만위원

우리 위원님 질의에도 이렇게 폭력적이고 불성실한 행동을 볼 때 우리 시설관리공단 분위기가 상사와 부하직원들간에 하는 처사가 가히 보지 않아도 상상이 가는 대목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이 공기업을 운영하니 제대로 운영이 되겠습니까? 서울시평가단에서 나급이라는 아주 저조한 등급을 받았잖아요. 그러함에도 행안부의 지침이라면서 1억원 가량 이상의 성과급을 챙기는 공단의 처사는 지적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이에 대해서 본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성과급에 대해서는 원래 다급을 받으면 안행부 지침에 의해서 100%~150% 지급하도록 되어 있고 지자체에 와서 최종적으로 결정해서 지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자체에서 130%를 지급하도록 그렇게 방침이 내려와서 130%를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지급하기에 앞서 공단이 2010년 이후로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성과급을 지불하지 않고 그대로 사업비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임직원들 모두가 거기까지 생각이 못 미치는 도량으로 그러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기노만위원

그래서요. 본위원은 예산결산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다른 위원님께 넘기고 제가 몇 가지만 묻고 상사와 부하직원들간에 있어서는 안 될 행위에 대해서 묻고자 합니다. 이사장님 언제 오셨나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9월 1일자로 발령을 받아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약 한달 됐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면 이사장님! 우리 2013년도 공단수입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13년도 공단수입은 56억 2,426만 8,000원입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면 2010년도 수익은 얼마인지 아십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저희가 사업을 해서...

기노만위원

수입.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받았던 수입은 그렇고 저희가 토탈 구청에서 받았던 금액은 76억...

기노만위원

제가 묻는 말만 대답하세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12년은...

기노만위원

55억 7,200만원 벌었죠?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렇죠? 그러면 2012년도보다 약 5,100만원 더 벌었습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런데 지출은 2012년도에 70억 4,000만원이었던 것이 2013년도에는 66억 5,000만원이었지요. 그러면 지출은 2012년 대비 3억 9,120만원이 줄었습니다. 따라서 2013년도에는 2012년보다 적자폭이 10억 2,000만원입니다. 문제는 적자폭은 줄어들어 좋겠다고 하나 실제는 비정규직 5명이 줄어들었습니다. 즉 직원의 급여가 나가지 않았다는 방증입니다. 지난 10월 2일 우리 존경하는 채근배위원의 질의에 10억 가량의 손실을 봤다고 본부장은 인정을 했는데 팀장이라는 사람은 손해가 아니라 제로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맞습니까? 또 구청 세입세출 결산검사서를 보니 또한 공단재무제표를 보면 10억가량의 손해가 되어 있는데 본부장님하고 팀장하고 누구 말이 맞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팀장이 그날 답변한 것은 실질적으로 구청에 대행 사업비 대비해서 저희들이 수입 거두어 들인 돈 수입을 말씀드려리야 되는데 회계법상으로 말씀을 드려서 거기에서 회계법상으로 단기 순이익이 제로로 되어 있으니까 회계법상에 있는 것만 보고를 드린 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착오가 있었고...

기노만위원

우리 존경하는 채근배위원님께서는 이것을 보고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곽팀장님 말씀이 다 틀리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우리도 압니다. 우리도 회계법상을 보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문제가 생겼는데 좋습니다. 이사장님 공단직원 중 정규직은 몇 명입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52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여기에서는 47명으로 되어 있던데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원은 47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렇지요. 비정규직은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72명으로...

기노만위원

이사장님이 잘 알고 오셔야지요. 준비를 하고 오셔야지요. 그렇지요. 본위원이 보기로는 정규직에 비해 비정규직이 많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다 보니까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계약직들은 승진도 되고 않고 의욕도 상실되고 상사와 부하직원의 소통은 커녕 인간대접도 받지 못하는데 이사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사실 이사장으로 온지 얼마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저도 그래서 이 부분을 개선해보려고 작년에 저희 임금상승율에 대해서 따져보았습니다. 2013년도 물가상승율이 1.1%였고 최저임금 인상율은 6%였었는데 정규직 인건비 인상율을 3.2% 한 반면에 비정규직 인건비는 가 나 다군의 경우 다군의 경우 11%를 늘렸고 나군의 경우에는 4%를 늘렸습니다. 물론 충분히 하다고 생각을 못합니다마는 저희 나름대로는 노력한 흔적이 제가 한 것은 아니지만 보였고 또 앞으로는 비정규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이 좀 더 나는 처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노만위원

이사장님 서울시에 공단에 팀장들이 재직기간이 몇 년으로 되어 있습니까? 무한정입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단이다 보니까 팀장의 재직기간을 따지지 않고 재직자의 재직기간을 따져야 될 것 같은데 저희 공단은 2년에 한번 씩 순환 보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돌아가면서 계속 팀장으로요?
성실

이성실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지금 까지는 계속팀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직원공모나 내부공모에 의해서 팀장을 순환해보려고 인사시스템을 개선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면 현재 은평 시설관리공단에 근무하는 팀장님들은 몇 년 째 근무하십니까? 내부에서 처음부터 했습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시설관리공단 생길 때부터?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면 연봉은 얼마입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호봉 수에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연봉제는 아닙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면 제일 많이 받으시는 분이 얼마입니까? 그분이 누구입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일 많이 받으시는 분은 6,000만원이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급수도 그렇고 또 공단에서 일을 한 경력도 그렇고 곽재천 팀장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기노만위원

곽재천 팀장님이 맞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곽재천 팀장이 3급입니다.

기노만위원

이사장님 제가 아침 뉴스를 보았습니다. 사회적으로 이슈되고 있는 것이 중소기업이나 사각지에 있는 공단 상사들의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보이지 않게 괴롭히는 일들이 종종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제도 홀어머니를 모시는 25살에 계약직 여성이 자살을 했어요. 뉴스보셨지요. 저는 오늘 아침에 보았습니다. 내용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YTN, MBN에 다 나왔는데 간단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사들의 온갖 비행과 근무과중으로 더 나아가 성추행까지 하며 무기직이나 정규직으로 승진시켜 주겠다고 하면서 다 이용해 쳐먹고 2년만에 해고했다는 사실입니다. 해고 후 이 여성이 26일 만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사회적 약자들의 설움을 유서에 남기고 한 많은 이 세상을 떠났다는 말입니다. 이에 대해서 이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매우 안타까운 일이구요. 저희 공단에서는 비정규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노만위원

지금 공단에 특히 주차팀에 인화 단결이 잘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사장님 모르실겁니다. 그러면 다시 묻겠습니다. 혹시 직원들 간에 폭력으로 징계나 처벌받은 적이 있습니까? 이사장님 모르시나요? 본부장님 말씀해 주세요. 직원 간에 폭력으로 징계나 처벌받은 적이 있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있습니까? 어떤 내용입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시 불이행으로 업무지시...

기노만위원

지시 불이행이라 2013년도 12월 경이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네.

기노만위원

본부장님은 업무지시 불이행이라 그러면 누가 잘못했습니까? 그러면 불이행자가 잘못했습니까? 그렇지요. 상사의 말을 안 들었으니까 그런데 왜 징계는 팀장을 주었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어느 것이 중하고 경하냐 그것을 따지는데 폭력이 아마 주요쟁점이 된 것 같습니까?

기노만위원

제가 알기로는 제가 아는 것입니다. 이것은 기자들도 아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 직원이 계약직으로 알고 있는데 그 계약직원에게 업무를 과다하게 주었습니다. 과다하게 주니까 그 직원이 팀장님 너무 과합니다. 좀 나누어 주십시오. 하니까 팀장님이 더 과중하게 주어가지고 이것을 이행해라 안하면 사표를 써라 이랬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모르십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실질적인 내용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래서 직원이 병원에 입원한 사실을 아십니까? 성모병원에 입원했어요. 모르시지요? 성모병원에서 진찰받고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치료를 받은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마는 입원한 것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기노만위원

아마 입원한 것은 저도 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체벌을 하셨나요? 어떻게 하셨나요? 징계를 주셨습니까? 어떤 징계를 주셨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규정에 의해서 징계를 주었습니다.

기노만위원

무슨 징계를 주셨습니까? 징계는 중징계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 것 같은데 무슨 징계를 주셨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감봉 1개월 했습니다.

기노만위원

감봉 1개월이요? 감봉이라면 월급을 한 달 안주었단 얘기입니까? 자료주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지금 없습니다. 나중에 주겠습니다.

기노만위원

감봉요? 만약에 본부장! 이게 말이 안맞으면 책임질 수 있습니까? 나중에 이게 거짓이라면 책임질 수 있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나중에 소청심사위원회에서 거기에서 감봉은 될 수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감봉 1개월 주었다면서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처음에 1개월 주었는데 나중에 이의신청을 해 들어오면 이의신청을... .

기노만위원

그러니까 2013년도 12월에 일어난 일니까 거의 1년이 다 되어 가잖아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바로 한 달안에 이의신청을 하게 되면.

기노만위원

그래서 감봉을 1개월을 주었습니까? 한달 월급을 안 주었다는 말씀이지요? 분명하지요? 제가 알기로는 견책이라는 것을 주었다는데.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나중에 견책으로 바뀌어서.

기노만위원

아니 감봉1개월 주고 견책을 또 주었단 말이에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러니까 제가 조금전에 설명드렸지 않습니까? 본인이 소청심사를 청구를 하면 이제 인사위원회에서는 받아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인사위원회에서 다시 소집을 해서 거기에서 본인의 소청을 듣고 또 다시 재조사를 해서 본인이 한 행위에 대해서는 감봉1개월은 너무나 과하다 그 다음이 뭐냐 그러면 견책주는 것이 타당하겠다 인사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내려오면 이사장님이 나중에 최종 결정을 하게 됩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면 본부장님! 그러면 감봉이 아니라 견책을 주었군요. 결과적으로는요. 그렇죠?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런데 아까 감봉1개월 주었다면서요? 월급을 안주었다면서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견책으로 끝난 것 아닙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희들이 이해하기로는 그게 아니고 처음에 이.... .

기노만위원

그러면 본부장님! 제가 말을 정리하자면 처음에 인사위원회에서 감봉 1개월 처분했는데 너무 부당하다해서 소청심사를 해서 견책으로 주었다면서요? 그러면 결국에는 견책으로 끝난 것 아닙니까? 감봉 1개월 준 것 아니지 않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처음에 인사위원회에서 심의하고 이사장이 처음에 징계결정을 할 때에는 감봉이었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마지막에는 결과론적으로 볼 때에는 견책으로 끝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아! 그 말씀을 왜 자꾸 어렵게 하십니까? 본부장님! 사람을 폭력한 행위에는 헌법에도 형법에도 폭력 이것은 중요한 범죄행위입니다. 그렇다면 견책은 너무 가벼운 것 아닙니까? 감봉이 무겁다고 견책을 주셨다는데 더 이상 말씀 안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의 사기저하나 단결이 안되는 이유가 이런 상사와 부하직원간의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본부장님 재발방지를 위한 어떠한 노력하고 있습니까?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을 하고 계신다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직원 상호간에 소통과 화합으로 조직을 이끌어가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기노만위원

제가 우리 존경하는 본부장님 모시고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참 안타깝습니다. 여기에서 정치적인 발언은 안하겠지만 저도 을지역 사무장을 했고 본부장님이랑 같은 사무장을 하시면서 알고 지낸 사항이 있습니다. 저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근무를 2년이상 다녔습니다. 지난 4년 떨어져서 그런데 이렇게 상사를 모셔서 말씀드린다 것은 아이러니하고 마음이 아 아픕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 경영면을 보면 10억 적자난 기업입니다. 평가면에서 라급이라고 했는데 다급이고 경영에 문제가 된 근본적인 문제는 정규직들의 횡포와 이기적인 사고로 사기가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이 문제의 팀장은 공단취업규정제6조 제7조제2항 제8조제3항을 위배한 것으로 공단인사규정56조 징계제1항에 해당하는 것으로써 팀장은 지휘자로서 항상 솔선수범이 되고 품성과 자질의 향상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격과 높은 식견을 가진자로 생각됩니다. 특히 공직자로서 폭력행사는 법률을 위반한 비인간적인 행동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일벌백계해야 함에도 견책이라는 작은 처사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만약에 본부장님께서 추후에 다시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똑같은 견책을 하실지 묻고 싶습니다. 또 견책을 하실 것입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노만위원

다시는 이런 불미스런 일들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재발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하시기 바라며 어렵게 살아가는 계약직 직원들한테 눈물 흘릴일이 없도록 하시기바랍니다. 만의 하나 또 이런 일들이 발생한다면 위원들 이름으로 고발 이런 자들을 파면시킬 것입니다. 이사장님께 묻겠습니다. 성실히 살아가는 계약직 직원한테도 성과급도 주고 승진의 기회를 주어서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공단이 되기를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하겠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래서 내년 2015년도에는 실질적으로 적자공기업이 아닌 흑자 공기업이 되도록 기대합니다. 알았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기노만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팀장님에게 묻습니다. 팀장님 계시지요? 계약직 직원들은 당신들의 종이 아닙니다. 인간다운 대우를 해 주세요. 사랑이 깃든 시설관리공단을 만들기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팀장님들. 이상입니다.

조수학부위원장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님 질의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성위원

먼저 이성일 이사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는 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서 여러가지 심적으로 힘든 한 달을 보내고 있는 것을 본위원은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과정을 새로 취임한 이사장님께서 잘 해결하고 능동으로 잘 대처해서 은평구민한테 사랑을 받는 그런 공단이 되기를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명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마동원본부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본부장님께서는 이사장 권한대행을 하셨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구자성위원

몇 개월 하셨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6개월 했습니다.

구자성위원

6개월동안 전임 이사장하고 똑같은 정책을 펼쳤습니까? 아니면 본부장님의 나름대로의 스타일로 6개월 권한대행하셨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이제 전임 이사장님의 정책을 존중하면서 거기에 미비한 부분을 보완해서 대행을 했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렇게 하셨나요? 본부장님께서는 권한대행이라는 것은 위치가 애매한 위치입니다. 전임자의 업무를 연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아니면 새로 온 수임자의 이사장의 정책적인 스타일이 틀릴 수 있는데 그냥 전임자를 그대로 답습했다 이 말씀이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대로 유지해서 시행할 것은 하고 부족한 부분을 직원들 소통하고 화합하고 독려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구자성위원

본부장님께서는 지난 이사장님보다 꽤 오래 근무하셨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8개월 정도했습니다. 현재까지.

구자성위원

3년 이상 하신 것이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저는 3년 1개월 되었고요. 전 이사장님은 지난 6월 30일까지가 임기인데 그전에 퇴임을 하시고 그래서 저는 아쉬운 부분은 본부장님 권한대행으로 직원들의 각자의 근무스타일과 정규직 비정규직 이런 부분을 권한대행으로써 잘 하신다고 보고 그러면 직원의 청렴도 유지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나요?

구자성위원

6개월동안에. 회의를 한 번 하셨습니까? 그냥 후임자 올 때 까지 전임자를 답습했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아닙니다. 그것은 저희 공단이 매월 월요일에 간부회의가 있습니다. 간부회의에서 모든 업무를 토의하고 결정을 하고 지시하고 그런 시스템이 있고 청렴교육 그것은 각 사업팀에서 2개월에 한번씩은 필히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팀장위주로.

구자성위원

2013년 결산을 공인회계사 3명, 구의원 1명이 결산검사서를 했는데 은평구시설관리공단 업무효율성 제고라는 것을 알고 계시죠. 이런 것이 나온 것이 본부장님 생각은 왜 공인회계사, 구의원, 재정경제국장, 재무과장 이런 분들이 이런 효율성제고라는 말을 왜 결산보고서에 작성했는지 아십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009년도까지는 저희들이 흑자로 운영을 했는데 2010년부터는 무수익 사업을 구청으로부터 많이 이관 받아서 2010년부터는 지출이 수입보다 많습니다. 적자운영을 현재까지 하게 된 거죠. 그런 면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이해 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무수익 사업 때문에 적자가 발생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무수익 사업이 불광천 은평터널, 은평구청 청사, 어린이공원 마을마당 그 쪽 부분이 무수익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인건비가 충당이 되어서 적자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구자성위원

이사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지방공기업 퇴출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방공기업법에는 설립후 3년이 지날 때 까지 영업을 하지 못했거나 5년 이상 계속 손실이 나고 특별한 사유없이 2년이상 계속 영업손실이 현저하게 감소할 때 퇴출을 결정할 수 있다, 규정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러면 지방공기업법을 적용하면 2년이상의 영업이익이 마이너스로 발생한 은평시설관리공단도 퇴출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겠죠.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구자성위원

방만한 운영으로 2년이상 영업손실이 발생할 때 은평구시설관리공단도 본부장님이 말씀하신 무수익 사업을 앞세워서 내년, 내후년 이렇게 마이너스가 발생해도 똑같이 본부장님께서는 무수익사업이기 때문에 적자가 발생한다, 이런 식으로 답변하실 겁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은 조금 보충하겠습니다. 와서 보니까 실제로 일반회계로 보면 10억정도 마이너스가 나는 것이 현실이고 본부장님 말씀맞는데 2009년이후 2010년도에 무수익 사업을 여러 가지 갖고 오면서 그만큼 마이너스 폭이 커졌는데 흑자를 내서 돌아갔으면 좋을 뻔했고 다른 구들을 보니까 부분적으로 한해정도씩 흑자가 나서 돌아가는 구도 있었더라고요. 예를들면 동작구나 도봉구 같은데인데 문제는 뭐냐 하면 우선은 흑자가 날 수 있도록 목표를 그렇게 잡아야 되겠으나 일단 적자폭을 줄일 수 있도록 해서 제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할려고 하고 있고 그런 마스터플랜을 짜서 여러 위원님들 보고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또 한가지 빠뜨리지 않고 싶은 말씀은 공단이라는 데는 어느 공단을 막론하고 공무원들이 비대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공공기관이지 않습니까? 아마도 이게 서울시내 24개 공단이 있는데 24개 공단이 모두 적자인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그렇다고 거기 묻어갈 생각은 없습니다. 공익성도 중요하지만 수익성과 효율성을 높여서 제 임기안에 수익 적자를 줄이고 수지를 맞춰 나가도록 노력할려고 하고 있고 또하나 문화센터, 체육센터, 주차사업팀에서 돈버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복지정책으로 수익률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를들면 장애인들한테 50% 할인을 준다든가 등등의 여러가지 할인정책이 있어서 그만큼이 계속 수익이 빠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참고를 해 주시고, 그런 지금 까지 그렇게 여러 이사장님이 와서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적자가 난 공단을 무슨 재주로 수지를 맞출려고 하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있던 일을 꼼꼼하고 잘 보고 그래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줄여 나가고 없던 일을 예를들면 시설관리공이 8년이나 노하우를 쌓고 개인적인 조직의 파워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예를들면 공모사업이나 기업하고 코디네이션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코디네이션해 보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으면 발굴해 보고 해서 첫째 수지를 개선해야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고 둘째 가능하면 은평구민의 고용을 좀더 창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좁은 소견입니다마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까지 일어났던 일에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한 말씀올리고 앞으로 임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지금까지 있었던 적자폭을 현격하게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구자성위원

이사장님 은평시설관리공단의 2006년 설립목적은 구민의 생활편익과 복지증진, 공공성, 수익성 증대, 증대 조화를 통한 행정서비스 향상, 책임경영, 전문경영에 의한 경영수지 개선으로 되어 있다고 설립목적에 되어 있습니다. 수지 개선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죠.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지개선이라는 것은 적자를 줄이고 말그대로 흑자 쪽으로 향해 가는 것이겠죠.

구자성위원

현재 계속 적자를 보면 본부장님께서 무수익 사업을 말씀하시지만 설립목적에 어긋나는 것은 계속 적자운영 입니다. 그리고 운영 및 자금관리에 보면 수익전액은 서울특별시 은평구로 귀속시키며 공단운영비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재산에서 대행사업비를 수렴하여 집행 후 이익은 은평구청으로 반환한다,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 2006년 설립당시 이익을 남기라는 분명한 메세지를 전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본부장님께서 무수익 사업은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무수익사업을 내세워서 연속적인 적자를 계속 보고 연차적으로 적자폭이 더 늘어난다는 이사장님의 답변을 들으면 은평시설관리공단의 존재여부에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계속 적자나신다고 했죠. 그러면 역마을협동조합에 지난번 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사업을 입안하셨죠.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적자가 나서 적자 암덩어리를 떠넘기기 위해서 이관하신 겁니까? 아니면 더 나은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 이관하셨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이라는 데가 대행사업, 구청에서 해야 되는 일, 공무원들이 해야 하는 일을 저희들이 갖고 와서 하는 기관 아닙니까? 첫번째로는 공공성, 공익성, 두 번째로는 수익성, 효율성을 따져봐야 되는데 와서 보니까 주차사업의 일부를 협동조합에다 재위탁을 줬더라고요. 그랬을 때 경제적인 이득이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직원을 직접 썼을 때보다 약간의 경제적인 이득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장점으로는 주민들이 참여해서 구정을 볼 수 있도록 한다라는 자체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양자간 어려운 결정인데 대행사업을 하는 회사가 또 대행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제고하도록 하고 그런 것보다는 수익사업을 개발해서 협동조합이나 일반 기업들하고 코디네이션하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제고를 하도록 하고요. 그런 것보다는 수익사업을 개발해서 협동조합이나 일반기업들하고 코디네이션 하는 게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이사장님! 앞으로 아까 본부장님께서 흑자사업도 있다고 하셨죠? 거주자주차우선사업 흑자 나신다고 그랬죠? 본부장님! 그렇게 답변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 적자를 보고 있는 상태에서 흑자를 나는 일정부분을 이관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다른 흑자가 나는 부분을 또 다른 사업적기업이나 또 다른 협동조합에서 또 이관해달라고 그러면 그런 요구가 하나가 시행이 됐으니까 둘은 또 도전할 것이고 재차 삼차 시도할 것인데 그런 부분이 분명히 일어날 생각으로 예상하는데 이사장님 생각은 앞으로 그런 일이 또 신청이 들어올 적에 어떤 식으로 대응할 예정이십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준을 정해서 사회적인 공익과 공공성 그리고 저희의 수익성 이런 것들을 잘 셈을 해봐서 결정을 해봐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자성위원

그래요?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구자성위원

그리고 아까 본부장님께서 적자부분을 저희들이 무수익사업으로 돌린다고 그러면 앞으로 정부나 지방자치정부에서 복지정책을 우선을 두다 보니까 굉장히 편한 답변입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런데 제 나름대로 개인적인 생각에 말씀을 드린 게 아니고요. 2010년도 전에는 흑자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도부터 적자폭이 늘어나서 2012년도 재작년도에 줄였습니다. 무수익사업을 구청관리사업, 보건소, 의회동 그리고 은평터널이 다시 구청으로 되돌아왔습니다. 그래서 2013년도부터는 그쪽에 설립후 우리가 많이 받아왔던 그 사업을 구청으로 다시 이관을 해서 2013년도에는 9억 5,165만 8,000원으로 적자폭이 좀 줄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적자폭이 줄어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이사장님! 이제 취임 한 달을 지나고 계시는데 은평시설관리공단을 정말 잘 운영해서 정말명이사장으로 이름을 남길 수 있는 그런 정책을 펼쳐 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지난 목요일 아까 위원간담회 또 우리 기노만위원께서 질의한 그런 부분이 또 다른 의회에 와서 그런 도마 위에 오르지 않게끔 그것은 모든 것은 이사장님의 능력과 권한입니다. 그 능력과 권한을 100% 활용해서 흑자도 보고 비정규직도 보호하고 정규직도 아껴주고 정말 은평구민한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공단 이사장이 되길 저는 기대합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명심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자성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은평시설관리공단이 정말 은평구민으로서 사랑 받는 그런 공단으로 재탄생하길 간절히 바라며 끊임없이 제가 지켜 보고 제가 좋은 아이디어라든지 그런 것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감사합니다.

구자성위원

이상입니다.

이연옥위원장

구자성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근재배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근배위원

존경하는 기노만위원님 질의에 추가 보충질의로 시작하겠습니다. 앞서 2013년도 단기 총손익에 대해서 마이너스 10억이라는 말씀하셨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과급으로 2012년도보다도 약 1억원 전체 1억 3,100만원의 금액이 지급되었어요. 아마 아무리 경영평가가 라급에서 다급으로 상승했다 하더라도 만성적자인 시설관리공단에서 어떠한 규정에 의해서 지급됐다 하더라도 그 어느 구민이 공감 없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LH는 만성적자로 부채가 142조인에 900억 이상을 성과급으로 한국철도공사는 1조 1,000원이상의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2,200억을 성과급으로 그 규정에 의해서 지급이 되었다 하더라도 어느 구민이 일 열심히 했으니 받아가야지 잘했다 라고 평가하겠습니까? 이것은 공기업에 도덕적 회의로 볼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은평구 공기업인 시설관리공단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리고 구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서 그런 부분을 지적하고 질의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마동원 본부장님!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해보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마동원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성과급 언제 지급됩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12월달에 실시됩니다.

채근배위원

여러 직원분들 일 열심히 하는 것 누가 모릅니까? 기업이 수익이 나야 고생했다는 측면에서 보너스를 지급하고 성과급이 나가는 거지 수년간 적자인 기업이 규정 타령하면서 성과급 받아가는 게 국민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 다음 질의 넘어가겠습니다. 책자 17페이지 잠깐 보십시오. 사업수익에 은평구립축구장 2012년도에 비해서 2013년도 수입이 감소가 됐습니다. 2012년도 대비해서 월별 대관건수와 수익 비교가 되어 있습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세부적인 상세한 보고는 팀장이 보고 드리도록

채근배위원

아니요. 마동원본부장님 직접 하세요. 지금 근무 몇 년 했습니까? 본부장 근무경력 몇 년이십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3년이 조금 넘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사업비를 구청으로 받으면 각 사업팀으로 운영비를...

채근배위원

경영본부장이면 모든 팀의 업무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든지 본인의 의지해서 공부를 하시든지 그런 차원에서 위원들에게 답변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궁색하게 어려운 질의만 나오면 팀장이 대신하겠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팀장이 답변하지 본부장이 왜 나와서 답변하십니까?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2012년도 대비해서 2013년도 월별 대관건수와 그 수익에 대해서 비교가 되어 있습니까? 설명해 주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죄송합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채근배위원

대관수입이 줄었다. 거기에 대한 요인분석은 되어 있습니까? 기술적 요인인지 대관 수요가 감소했는지 대관 수요가 감소했으면 감소요인은 무엇인지 분석은 되어 있습니까? 설명해 보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현재의 수익의 감소는 수영장의 보수로 인해서 회원접수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 10월말까지는 체육센터 수영장 보수 기간이기 때문에 2분기 대관수입이 약간 줄었다고 진단합니다.

채근배위원

수영장 공사건으로 3,500만원이 감소된 것입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 부분도 있고 강좌수입이 대관이 제대로 강좌가 제대로 회원들이 모집이 만만치가 않았고 또한 중요한 것은 구립축구장 잔디교체로 인해서 그것 또한 축구장을 사용을 못해서 수입이 줄었습니다.

채근배위원

제가 지금 드렸던 수입분 감소는 대관 축구장 건이었기 때문 수영장과는 관계없는 답변이었고 방금 구립축구장 수입이 감소한 부분에서는 잔디공사 건이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채근배위원

그러면 대관 수요는 줄지 않았고 단지 공사로 인한 요인이었다고 그렇게 분석이 나온 겁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구립축구장 계약을 단기로 사용하는 회원들이 있구요. 장기계약을 해가지고 사용하는 회원들이 있습니다. 단체가 그런데 축구장하고 작년도에 계약한 것을 작년도 말에 전부 구청에 입금을 시켰기 때문에 금년도에 회계에는 반영이 안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좀 줄었구요. 테니스장도 그 앞 동 아파트에서 민원이 많이...

채근배위원

자 테니스장 여쭈어 본 것은 아니니까 그 대답을 듣지 않겠습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 1억 1,000만원 원인이 삭선입니까? 삭선이라고 한다면 몇 개나 삭선했습니까? 원인이 수입 감소된 원인 설명해 보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주차 구획선은 주택신축이 많았구요. 소방 활동장애 그리고 어린이 보호구역 지정 등 지속적인 거주자 우선 주차 구획감소로 2011년도에는 5,423구역이었는데 2012년도에는 5,324구획 2014년도에는 4,511구역으로 점차 감소되었습니다.

채근배위원

2012년도에 몇 면이구라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012년도가 5,324구획입니다. 100구역이 줄었습니다.

채근배위원

13년도는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5,237구획 그리고 14년도 4,511구획으로 줄었습니다.

채근배위원

지금 답변하시는 내용이 결산보고서 내용과 굉장히 판이하고 다른 답변이구요. 방금 전에 구두로 설명하신 내용에 의하면 2012년도 2013년도 85개 주차구역 삭선입니다. 85개 주차구역 삭선이 1억 1,000만원의 수입 감소였다 그 말씀을 하시는 겁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작년 2013년 9월에 역마을 협동조합 거주자 협약체결에 따른 거주자 우선 총 구획 대비 배정율이 소폭 감소하고 주차요금 할인을 포함하여 그렇게 감소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채근배위원

결과적으로 역마을 협동조합에 위탁받은 시설관리공단이 재위탁을 주어서 수익성이 더 악화된 것 아닙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역마을협동조합은 수입을 바로 구청으로 입금시키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

채근배위원

좋습니다.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2013년도 사업비용도 감소했고 사업수익도 감소했습니다. 사업이 축소된 것입니까? 원인이 뭡니까? 설명해보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전체적으로 말씀입니까?

채근배위원

18페이지 보시고 답변하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12년도에 이제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사업을 구청으로 이관해서 거기에서 적자폭이 줄어들었습니다.

채근배위원

다시 한번 답변해 주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012년도 말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던 어린이 공원, 마을 마당 그리고 은평터널, 보훈회관, 구청 청사 관리업무, 보건소, 구의회동 그런 업무가 구청으로 다시 이관됐기 때문에 적자폭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채근배위원

31페이지 보세요. 29페이지부터 보시면 경영지원팀 전용 다음 페이지 체육사업팀 전용, 주차사업팀 전용, 시설 운영반 전용, 이렇게 전용이 많아도 되는 겁니까? 이것은 굉장히 의회에 예산심의권을 훼손한다고 볼 수 있는데 전용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잘못된 예측으로 인한 예산편성 아니었어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012년도에 비해서 2013도에는 전용건수가 두 건 줄었습니다마는 인건비관리가 전용 부분을 보면 인건비하고 사업비 부분에서 전용이 많이 되었다고 봅니다.

채근배위원

여하튼간에 인건비든 사업비든 전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잘된 편성이 아니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 아닙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죄송합니다.

채근배위원

체육사업팀 작년에 추경 3,300만원 왜 한 것입니까? 그렇게 전용을 밥먹듯이 했으면 집행잔액에서 사용하시지 추경은 왜 또 3,320만원 왜 올린 것이에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다목적체육관운영에 관한 자산취득 및 물품구매가 필요에 의해서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채근배위원

집행잔액이 얼마였어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자산취득비 사용액이 4,826만 4,000원입니다.

채근배위원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자산이 2012년도에 비해서 5억정도 감소했어요. 왜 감소했느냐 보았더니 감가삼각이었나 싶어서 봤더니 감가삼각이 2억정도 되고 나머지 3억 부분에 대해서 무슨 이유인지 무슨 원인인지 설명해 보세요. 질문 하나 하면 재깍 재깍 답변이 안나옵니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연옥위원장

채근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님은 좀 사전에 자료를 많이 준비하시고 좀 질의답변을 좀 준비하셔서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조수학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수학부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바로 전에 채근배위원님 질의에 감가삼각 감가의 기준은 어떻게 두고 하세요? 재산평가할 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감가삼각비 계산은 정액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평가가 나와야 값이 떨어졌다던가 자연손실이 났다던가 뭐 있을 것 아니에요? 그 기준을 어떻게 두고 하시나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정액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그래요? 평가액이 많이 줄었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많이 줄었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원인이 어디에 있어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감가삼각은 예를 들어서 새로운 물품을 구입했을 때와 그 다음에 1년을 사용하고 난 다음에 평가를 하기 때문에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총체적으로 답변하시는 내용을 들어보니까 일거리가 관리하는 부서 관리하는 시설이 많으면 적자가 많이 났고, 또 적으면 적자가 덜 난 것으로 이렇게 조금 전에도 답변하신 내용이 그런데 혹시 그 다른 부서를 많이 위탁받은 데에는 8년 동안에 운영해 오시다가 초창기에는 2006년도에는 거의 위탁을 시설관리에 포함이 되어 있지 않았는데 이후에 오면서 시설을 넘겨받은 부서가 몇 군데인지 아세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010년도에 시설운영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수익사업이 공단에 위탁되어 있기 때문에 시설관리운영팀이 생겼다가 지금은 경영지원팀과 통합이 되어서 현재에는 시설운영반이 그 대행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좋습니다. 52쪽을 한번 봐주세요. 여비지출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쭙습니다. 여비지출은 주로 어디에 여비가 지급이 되나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직원들 교육이나 출장 시에 지출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임원들은 최고경영자 과정 교육을 매년 받게 됩니다. 직원들도 의무적으로 받는 교육들을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장, 직원들이 벤치마킹나 여러가지 업무로 인해서 타구청이나 외부에 방문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생겼을 때 여비로 지급합니다.

조수학부위원장

최고경영자 교육은 필수과목으로 해야 되는 것입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대략 전직원이 상근직원이 전부다 해당되는 것입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아닙니다. 임원들만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실시해서 하는 교육을 갑니다. 거기에 회비가 1회에 50만원정도 됩니다.

조수학부위원장

1회에 50만원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경비가 우리가 참여하려면 50만원정도의 비용을 지불을 하고 참여를 합니다. 참여를 안하면 다음 해의 경영평가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필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제가 이것을 물어보는 것은 질의하는 주 내용은 사실 이 페이지에 불용액 손계가 대충 나와있는데 너무 많이 보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떠세요? 왜 이렇게 불용액이 많냐구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인건비 불용액이 많은 이유는 불용액을 크게 나누자면 인건비하고 경비로 나눌 수 있는데 인건비 부분하고 경비부분인데 인건비가 많이 지출되는 인원은 인원감소가 되고 제대로 인원채용을 안해서 인원이 부족할 때는 각 사업팀에 인원을 제대로 공급을 못한 기간이 한달정도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인건비 절약이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성과급 얘기가 자꾸 나와서 중복질문이 될 지 모르지만 성과급 내의 주내용을 보면 제안아이디어 포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애초 예산은 1억, 2,500정도 잡았다 포상금액은 대략 1억 3,100만원 정도 지급이 됐는데 사실 돈이 모자라죠. 그래서 전용하셨나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성과급 부분은 작년도에 성과급을 받았었는데 그때 부분은 예산이 확보되어 있었던 상태였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되어 있었는데 모자랐잖아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나중에 전체 직원들의 %로 배분을 하고 보니까 약간 부족해서 전용을 했습니다.

조수학부위원장

제가 불용액을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예산 총금액과 불용액의 비율이 10억이라고 하면 너무 많은 금액을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편성과 또 적절한 예산집행이 되어야 되고 불용금액이 몇천만원씩 남아버리면 한부서에서 남으면 합하니까 이렇게 많은 돈이 잠겨 있어서 안타까운 점도 있고 경영에 전 위원님들이 많은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거기에 부응하게 참된 경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연옥위원장

조수학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김규배위원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배위원

조금전 조수학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불용액 중에서 작년에 예산편성된 인건비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42억입니다.

김규배위원

집행된 내역은 얼마입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34억입니다.

김규배위원

그래서 8억 정도 불용 되신 거죠.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인건비 부분입니다.

김규배위원

인건비 부분에서 여쭤봤습니다. 내용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세부 불용사유는 체육사업팀 4급 팀장을 6급 팀장 대행으로 대체하고 시설운영팀의 경영지원팀 통합에 의해 4급 팀장을 7급 반장으로 대체하므로 4급 인원의 인건비가 감소된 것이 맞죠.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렇습니다.

김규배위원

예산대비 정규직 인원 3명이 축소되면서 절감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2억 1,000만원입니다.

김규배위원

이렇게 되어서 절약된 부분, 불용된 부분이 맞죠.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네.

김규배위원

그 외에도 다른 요인이 있으십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육아휴직자 3명에 대한 인건비 감소가 약 8,000만원이고 연가사용 촉진에 의한 연차수당 절감이 6,000만원 정도 됩니다. 그전에는 연차사용 촉진을 안했는데 연차사용을 안하고 있으면 나중에 연차수당을 지급해야 되기 때문에 작년부터 연차사용촉진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왜냐 하면 집행부에서 그대로 내버려 두면 연차수당을 지급받기 위해서 연차를 안가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촉진법에 의해서 독촉을 하고 연차수당을 줄이기 위해서 많이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김규배위원 이성일 이사장님, 불용금액이 인건비 부분에서 8억난 부분은 절감에 의해서 또 바로 인원을 채용하지 않아서 거기서 생긴 갭에 의해서 불용이 됐고 그 금액이 절감됐다고 하는 말씀을 하시는 거죠.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조금전에 말씀드렸지만 정규직 인원이 3명 축소되고 그런 것이 모여서 아까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체육사업팀 또 시설운영반 그 외 계약직....

김규배위원

그 부분도 읽어 드리겠습니다. 육아휴직자 3명에 의한 인건비 감소 약 8,000만원, 연가사용 촉진에 의해 연차수당 절감 약 6, 000만원, 계약직 월평균 운영인력 65명으로 예산대비 7명 축소 운영되어서 약 1억7,000만원이 감소됐고 인력각축 운영에 따른 4대보험 및 퇴직급여 감소액이 2억 8,000입니다. 역마을협동조합에 인원 운영이 몇분이 하고 계신지 아십니까? 위탁받은 역마을협동조합.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5분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규배위원

6명으로 들었습니다. 5영이든 6명이든 관계없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만큼 마을협동조합에서 줬다면 인원감축은 몇명이나 감소했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반듯이 비례로 감소하는 것이 아니고 한사람이 여러 가지 일을 보고 있기 때문에 저도 그 부분을 팀장님한테 물어봤었는데 2명 반에서 3명 정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대답을 하시더라고요.

김규배위원

4급에서 7급 반장으로 대체함으로 인해서 예산이 정규직 인원 3명이 축소되어서 합해서 2억 1,000만원이 인건비 부분에서 감소했다고 여러분이 주신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마을에서 한달수익이 얼마 발생하신지 아시죠?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그것까지 파악 못했습니다.

김규배위원

600면 계산해도 1일 4만원하면 한달에 2,400만원 아닙니까? 정확한 수치는 아니더라도. 그렇다면 지금 1년에 수입이 2억 4,000이라고 얘기했을 때 30%를 주어서 역마을협동조합으로 7,000만원을 내려주고 있는 것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렇다면 그 부분에서 지금 인원이 3명 축소하는 데도 정규직 인원을 기간요원으로 이렇게 축소하고 4급 팀장을 7급으로 대체했을 때 2억 1,000만원이라는 인건비가 지금 절감됐는데 이런 부분에서 역마을에 630 몇 면 위탁경영하고 계시죠?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638면.

김규배위원

그렇죠? 거기에 638면을 협동조합에다가 위탁관리하면서 인원은 그대로 일단은 인원은 지금 그만큼 비례해서 감소시키지 않은 부분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사장님!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제가 거기까지 사실 꼼꼼히 따져보지 못해서 너무 죄송하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 공단에서 한사람이 어떤 일만 하는 게 아니고 행정요원은 여러 가지 행정을 보고 또 주차팀이라치더라도 주차팀에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꼭 저희가 역마을협동조합에 역촌동 주차장을 준다고 해서 그 인원 만큼 줄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히 두사람 반 정도의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을 챙기지 못해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규배위원

65명 계약직이 60여명으로 예산비 7명이 축소하는데 거기랑 연결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2013년도 7명 정도의 인원이 축소운영했다고 하는데.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도 여기 들어오기 전에 그 부분을 담당자들한테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요. 업무를 효율적으로 분배를 해서 한 네 분 정도의 업무를 갖다가 줄였고 저도 이 불용액이 너무 많아서 좀 따져보고 들어왔는데 이 팀장들의 설명은 첫째 사업비가 많이 줄었고 둘째 인건비에 지금 말씀하신대로 존경하는 의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도에는 불용액이 거의 없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규배위원

이 부분에서 이사장님께서 앞으로 지난 목요일날 같은 그런 일로 인해서 여러분들이 많이 상심하고 위원들 가슴에 대못을 박고 이래서 또 이래서 여러분들 마음 편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오늘 보니까 손익분기점 저는 지난번에 이사장님한테 4년내에 임기내에 손익분기점 제로를 제가 주문했습니다. 좀 맞지않는 부분이 될지 몰라도 그렇게 하시면 된다 생각하는데 인건비부분에서 2013년 회계연도에 8억이라는 금액을 놨다면 그것 다음 회계년도에 확실히 될 것 같은데 그 부분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그렇지 않고요. 지금 불용이 그렇게 8억 정도가 났다는 거지 일반회계로 따지면 지난번에 채위원님이 지적해주신 대로 55억 수익에 그래서 저희 들어오는 수익은 1차적으로 100% 다 구청에 들어가고 저희가 필요한 돈을 65억을 받아서 썼기 때문에 일반회계로 따지면 10억 마이너스가 맞습니다. 10억만큼 저희가 다른 사업을 일으키거나 아니면 다른 대행사업을 따오거나 아니면 공공사업을 해오거나 해서 수지를 맞춰야 하는 부분이 맞고요. 하지만 이 불용액이 이렇게 많이 나왔던 것은 저희가 내년 예산을 잡을 때 내년 사업계획을 짤 때 촘촘히 봤어야 되는데 전체 예이라고 그래봐야 75억밖에 안되는데 15% 정도의 포션 아닙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꼼꼼하게 보지 못했다는 말씀과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규배위원

한 가지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직원들에 대한 그런 동기부여를 잘 일으켜서 인건비부분이라든가 또 인원의 효율적인 그런 운영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 오늘 결산서를 보면서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한 꼼꼼하고 철저한 새해 예산편성은 물론이고 또 직원들 간에 화합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이사장님이 큰 숙제를 안고 계십니다. 그 부분 내년 상반기기까지 거시적으로 보여 주실 수 있습니까?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명심하도록 하고요. 최선을 다해서 풀어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규배위원

그리고 마본부장님께서도 지금 앞으로 불과 며칠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행정감사 있습니다. 철저히 대비해주셔서 지난 당일날도 본부장님께서 충분히 설명하고 하셨으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준비 안 하셨다는 것은 의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합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규배위원

다음 행감 때는 이런 모습 보여주시지 않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사장님 숙제가 큽니다. 여러분들이 어떻게 앞으로 하시느냐에 따라서 정말 용서가 될 수 있도록 있고 여러분들께서 아까 지난번에 있었던 부분에서 사죄의 말씀을 이렇게 하시고 했는데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규배위원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연옥위원장

김규배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고영호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호위원

시간도 많이 갔고 하니까 결산에 대해서만 말씀드릴께요. 다른 위원님들이 많은 말씀을 해 주셔서요. 시설관리공단예산액 불용액이 아까 많은 위원님들이 지적했습니다마는 한 10억 정도가 나고 있습니다. 인건비에서 아까 80% 정도 차지한다고 그랬나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인건비가 8억입니다.

고영호위원

그러니까 약 80% 정도가 인건비, 문제가 다른 과도 많은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불용액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내년에 우리가 예산 잡을 때 인건비에서 8억 정도가 난다고 그러면 전체 시설관리공단에 구청에서 지원해주는 돈이 한 75억 정도가 되는데 그중에서 한 8억을 감액시켜서 우리가 보낸 다음에 만약에 인건비가 모자란다 그러면 추경에서 하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방법은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식으로 해도 충분히 하는데 무조건 처음부터 예산을 달라 해서 무조건 예산 먼저 잡아놓고 나중에 남으면 남는 대로 그러면 10억이라는 돈을 불요불급하게 다른 데 사용할 수도 있는 돈인데 지금 사용을 못하고 있잖아요, 전체 우리 은평구에. 돈이 없어서 다른 데 사용할 수 있는 돈을 사용을 못하고 있는 한마디로 말하면 정말 적시에 써야 될 돈을 못 쓰고 있는 거예요. 지금 돈이 없는데 그런 문제점이 있거든요. 이게 지금 계산해보니까 14.4% 에요, 전체 예산에. 굉장한 거죠, 이게. 이사장님하고 본부장님이 이것을 잘 파악을 하셔야 되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그래서 이런 것은 주의를 해주시고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할 때 심도 있게 예산을 삭감하든지 할 테니까 알고 계시고요. 그 다음에 위원님들이 많이 지적했습니다마는 30페이지 한번 보세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가지고. 30페이지 보면 체육사업팀에 경비해서 일반운영비 지금 일반운영비가 5억 5,200만원이 잡혀있는데 추경에서 1,670만원을 요구했어요. 또 거기다가 전용은 1,200만원은 다른 데로 줬어요. 어느 게 먼저 전용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용을 먼저 돈을 준 거예요? 추경 먼저 잡은 거예요? 설명해보세요. 5억 5,200만원 중에서 1,670만원을 먼저 추경을 잡아서 또 돈이 남는다 생각해서 또 전용을 한 거예요? 다른 부서에 주든지. 1,200만원을 어느 부서에 주신 거예요? 어느 부서에 돈이 모자라서 1,200만원을 쓴거에요? 전용을? 설명 좀 해 주세요.
그 추경은 저희들이 반영을 구청에다가 요구를 해도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고 12월에 추경이 결정되어서 편성된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수선유지비가 부족해가지고 수선유지비를 먼저 집행한 겁니다.

고영호위원

전용을 1,200만원을 사업 4억 3,000중에서 돈이 여기가 여분이 있을 것 같아서 1,200만원을 수선비로 썼다는 것 아닙니까? 쓰고 난 다음에 또 돈이 모자를 것 같으니까 추경을 신청해서 1,670만원을 추경으로 받아준 것 아닙니까? 본부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러면 또 11월에 추경을 했다고 하면 이게 또 불용액이 일반 운영비가 1,211만원이 발생합니다. 추경해 가면서까지 전용해가면서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예산을 거기다가 불용까지 나와요. 추경을 가지고 갈 때에는 정말 돈이 모자라서 갖고 가는 것이란 말입니다. 돈이 모자란다고 생각해야지 추경을 요청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 불용액이 남는다는 말입니다. 추경을 안 해도 될 것을 추경까지 하면서 불용액은 불용액대로 남기고 예산이 이렇습니까? 이것은 문제가 너무 식심각합니다. 전용도 하고 추경도 하고 다음에 불용액 남기고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이지요.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추경은 저희들이 신청했을 때와 결정이 되어서 내려올 시기가 상당히 깁니다. 12월에 결정되어서 내려오는데 그전에 저희들이 집행할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집행은 어쩔 수 없이 해야 되고 12월에 추경예산액이 내려오면 중간에라도 저희들이 사용한 내용이 추경이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그래서 좀 추경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중간에 없습니다. 한번 추경은 예산에 올려놓은 것을 그대로 12월까지 가서 보니까 추경을 한번 신청하면 다 받게 되고 전용 금액 수선유지비나 다른 부분에 것은 이미 집행해버린 내용이고 그래서 조금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고영호위원

그럴려면 처음부터 추경을 신청하지 말던지 전용까지 하면서 돈이 남을 것 판단, 이사장님이나 본부장님이 그랬을 것 아닙니까. 예산에서 어느 정도 돈이 남을 수 있다라는 판단 하에 이 돈을 다른데다가 전용시킨 것 아닙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고영호위원

돈이 남는다고 판단을 했는데 거기다가 돈까지 또 달라고하면 우스운 것 아닙니까?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내년부터는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고영호위원

거기다가 또 돈까지 달라고 했는데 돈이 남았어요. 돈이 모자라야 되는데 오히려 그런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지금 그리고 위원님들이 다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마는 전용이 너무 심합니다. 전용을 될 수 있으면 하지 말고 정말 남으면 남는대로 예산을 팍팍하게 짜더라도 짜고 다음에 정말 모자란다고 생각하면 우리 의원님들한테 추경요청하면 추경 다 해 주었잖아요. 안해 준 적 있습니까? 추경은 추경대로 하고 전용은 전용대로 하면서 불용액은 10억까지 나와 그러니 위원들이 소리 안지르게 생겼습니까. 이런 문제점을 정말 2015년도 예산에는 시정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하고 이사장님이 처음에 오셨으니까 심기일전하셔서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사장님 소감한번 이 문제에 대해서...
성일

이성일시설관리공단이사장

불용액이 너무 많다는 것에 대해서 절대 공감하구요. 내년 예산을 짤 때에 예산이 거의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꼼꼼하게 보고 꼼꼼하게 쓰고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호위원

잘하셔가지고 위원들들이 좀 정말 시설관리공단 일 열심히 하는구나 고생들 많이 하지요. 밑에 직원들 존경하는 기노만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비정규직들 얼마나 불쌍한 분들 많아요. 그런 분들 일하는데 격려도 해 주시고 칭찬을 받아야 되는데 전부 욕이나 먹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합니까? 욕하고 싶어서 하겠습니까. 이게 경영에 문제가 많으니까 위원님들이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심기일전해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연옥위원장

고영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선위원

저도 자세하게 문의를 드리고 싶기는한데 일단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손익계산서 보니까 전기에 비해서 기간제 근로자들 보수는 많이 삭감됐습니다. 그러니까 인원이 삭감해서 그럴 수 있고 아니면 금액이 삭감해서 그럴 수 있는데 것 같은데 그 현황에 대해서 13년, 12년, 11년 기간제 근로자 중 보수와 관련한 지급현황을 그것을 3년 정도 현황을 주시구요. 반면에 손익계산서 보니 기관 성과급은 작년대비 400% 증가되어 있는 상태잖아요. 기관 성과급의 3년 치 지급 현황 이것을 자료로 주셨으면 합니다.

마동원시설관리공단경영본부장

예.

권순선위원

이상입니다.

이연옥위원장

권순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처 질의를 못하신 분이나 순서가 지나가서 못하신 부분들은 행정사무감사가 있으니까 그때를 최대한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일 이사장님 마동원 경영본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심사의견서를 식사하시고 바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제출하여 주신 심사의견을 심사보고서에 첨부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심사보고서는 심사의견서와 함께 본위원회 의견으로 보고하기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3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하여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2013회계년도 세입 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축조심사를 생략하고 원안대로 이결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13년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중식시간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회의는 2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부록에 실음

12시35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4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김봉호 행정관리국장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호

김봉호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김봉호입니다.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연옥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50만 구민의 기쁨과 애환을 함께 하고자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노고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9월 22에 제출되고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하게 된 2014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 이상으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연옥위원장

김봉호 행정관리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본안건에 대하여 김진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진구

김진구전문위원

운영전문위원 김진구입니다.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연옥위원장

김진구 운영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부터 심사일정에 따라서 위원별 개별심사를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5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