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원개 의원 발언
위원 중앙지같은 경우 그런데, 그런 경우 신문이 들어가면 과장급이나 팀장급 간부급만 보고 있고 일반직원들이 봐야 할 신문들은 보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얘기한다면 문화일보가 너무 많습니다. 석간이지만 숫자가 많기 때문에 제가 주장하고 있는 것은 진보개혁을 따지지 않더라도 그래도 뉴스가 정확하게 보도된다, 왜곡하지 않고 제대로 보도된다 하는 것은 구체적 신문이름을 말해서 안됐습니다마는 한겨레신문이나 경향신문은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한다고 젊은세력에는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과장, 팀장급에만 위주로 한 신문을 구독할 것이 아니라 그 이하의 직원들에게도 읽힐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방금 말한 신선한, 사실을 사실대로 보도하는 그런 신문을 좀더 늘려서 구입하시고, 문화일보는 숫자를 줄이도록 해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해서 동의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