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왕종배 의원 발언

200회 제2내무복지위원회2009-01-19

왕종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1억을 들여 하면, 우리가 국제자매도시 하면 커피의 생산지 나라하고 연관이 되어서 같이 맞출 수 있는 이런 계획은 올해 같이 들어와 주면, 이게 어떻게 보면 금상첨화에요. 커피가 브라질, 에티오피아 여러 나라가 있는데 정말 강릉이 커피브랜드로 선점을 한다고 하면 최소한 그쪽 나라하고의 어떤 관계를 내서 직수입을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런 마인드가 같이 나와 줘야지만 커피 하면 강릉이라도 이미지 매김을 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 국제교류 쪽에 그런 생각도 안 하고 있어요. 그러니 업무보고 받는 입장에서 자꾸 커피 하나만 보는데 어차피 커피는 우리나라에 생산되는 일반적인 녹차나 이런 쪽하고 다릅니다.

그러니 이걸 선점을 하기 위해서는 그 자국하고 해서 그런 상품화가 같이 되고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덕을 받을 수 있고 또 전국규모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이 같이 나와 줘야지 단순한 일반적인 아이템으로 언론사하고 한다는 부분은, 홍보차원 때문에 언론사하고는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홍보매체 때문에 그러는데 그러한 쪽도 발상의 전환을 갖고 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