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종혜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대형관광버스가 줄줄이 옵니다. 왜 그렇겠어요? 불교TV에 광고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동진 심곡에다 낚시터를 만들고 하면서 낚시채널에 전혀 광고 안 해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이 일단 용역은 따로 놀고, 책 사달라고 기껏 졸라서 책 사주면 안 보는 학생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용역 해야지만 이 홍보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1,780만원 투자해서 용역결과에 따른 업무보고 내용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캐비닛 용역이라고 비난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는 예산 없으니까 추경에 예산 반영하겠다. 그러면 의회에서 보고하는 것은 오로지 추가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그런 어떤 방편으로 업무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5쪽에 보면 홍보프로젝트 개발한다는데 감사하기 전에 하라고 했더니 9월, 10월 나왔습니다.
그러면 2월이나 3월부터 해서 9월에 나오면 겨울영상은 언제 찍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