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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200회 제2내무복지위원회200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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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금 국제교류 여러 가지 6~7년 동안 본 위원도 이 자리에서 같이 논하고 했는데 이게 국제교류로 국제도시를 자매를 맺고 하는 게 1~2년 내다보고 하는 사항이 아니고 정말 10년~20년 내다보고 하는 강릉의 발전을 기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역할이 자매도시를 맺게 되는데 지금 우리가 당초에 러시아 쪽으로 외교부에서, 우리가 외교부에서 선택해 줄 때는 강릉시하고 여러 가지 맞는 여건 때문에 했단 말입니다. 특히 지금 러시아 중앙철도, 그러니까 뭡니까?

대륙횡단철도하고 만약 동해안철도하고 연결되었을 때 강릉의 어떤 선점을 좀 갖자 해서 우즈베키스탄하고도 검토를 했던 부분이고 또 지금 보니까 이루츠크하고도 지금 교류준비를 하고 있는 거잖습니까? 이제 좀 탈피해야 할 게 뭐냐면 본 위원도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많은 걸 말씀드리기보단, 충분히 또 그 정도는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이제 국제교류가 어느 정도 우리가 외국에 못나가고 관광객들 한참 몰리고 이런 차원은 지났단 말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