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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189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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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건 해야 될 것 같아요, 상주하고 있으니까. 공단에서 해야 될 일이고. 도림천은 진행형입니다.

아직 완공이 안됐어요, 여러 가지 시설 준설도 해야 되고 자전거도로도 정비해야 되고 조경, 식재 이런 문제가 아직 남아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내년에 도림천에 시설비가 얼마 책정돼 있는가를 확인해 보니까 당초에 1억원이 책정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예산부서에 얘기해 가지고 4억원으로 인상시켰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도림천 총 예산이 8억3,000만원 정도 됐어요. 그거가지고 충분치는 않지만 도림천 수탁비로 2억3,000만원 이렇게 잡혀있어서 내년에 수탁을 하는데, 거기에 상주인원이 단속을 안하다 보니까 도림천이 방치돼 있고 1일 3,000명 정도 도림천을 이용하는 유일한 지방하천인데 내년부터 그렇게 되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속하는 문제는 사법권이 없기 때문에 단속에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일반인보다 구분될 수 있는 복장으로 통일해서 저 분이 단속원이다 그런 인식을 주고 해서 잠 좀 운영해서 우리 주민들이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잘 좀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