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복례 의원 발언
위원 동사무소는 할 수 있어요. 노상주차장은 또 다릅니다. 거기는 차로입니다, 중앙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안전에도 굉장히 위험하거니와 바로 환경에도 신경을 써야 할 곳인데 작년에 눈 폭설로 인해서 그 눈을 다 치워서 거기에 갖다놨지요. 굉장히 지저분하고 지나가는 주민들, 우리 관악구민 뿐만이 아닌 경기도권에서 내려오는 사람들마저도 우리 관악의 이미지를 흐트려놓은 건 사실입니다. 그건 인정하시지요?
그런데 돈을 5,000만원 들여서 설치한 화분마저 처음에는 그런대로 초화로 심어놔서 괜찮았어요. 그걸 제대로 관리 안 하다보니까 다 말랐어요 한 여름에. 아주 흉물스러웠었습니다.
저도 거기 지나다니면서 봤어요. 그렇게 관리하시면 안돼요, 돈을 5,000만원 들였는데. 그런데 저는 지금 걱정되는 게 뭐냐면 다시 또 했을 때 조금 전에 볼라드 설치를 한다니까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되겠는데 화분설치를 한다고 계획안을 짜왔기 때문에 걱정스러워서 이거 화분설치해도 이렇게 운영하면 안된다는 걸 지적하고 싶었던 거예요.
화분설치 안 하실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