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최경식 의원 발언

194회 제3사회도시위원회2015-12-04

최경식 의원 프로필 보기 →

하재붕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잠시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위원장님께서 사정에 의해 회의를 참석할 수 없어 대전광역시 중구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의2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제가 위원장의 직무를 대리하고자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4회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사회도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4일동안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으로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복지경제국 소관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1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지경제국장으로부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복지경제국장은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복지경제국장 정창일입니다. 존경하는 우리 하재붕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도 불구하시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면서 그동안 우리 복지경제국 업무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도편달 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복지경제국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세입세출예산안-보존회의록 부록에 실음

2016년도기금운용계획안-보존회의록 부록에 실음

하재붕위원장대리

정창일 복지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동

김형동전문위원

사회도시 전문위원 김형동입니다. 먼저 복지경제국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부록] 2016년도세입세출예산안-복지경제국 검토보고서 [부록] 2016년도기금운용계획안-복지경제국 검토보고서

하재붕위원장대리

김형동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특별회계와 기금이 포함돼 있는 과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 순서로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과별 직제순에 따라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부터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우리 복지경제국장은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복지경제국장님은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간단명료하고 또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경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최경식위원

최경식 위원입니다. 359쪽 좀 보겠습니다. 노숙인 보호사업이라고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있습니다, 야곱의 집.

최경식위원

여기에 종업원이 지금 4명이 있는데 그 분들 인건비는 얼마씩 나가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인건비요?

최경식위원

예, 파악된 거 없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인건비가 호봉에 따라서 나가거든요, 호봉. 그래서 호봉수가 예를 들어서 시설장 하고 상담요원하고 생활복지사, 조리원 이렇게 네 사람이 있는데 2016년도 같은 경우에는 시설장은 4,500만원 정도 그 다음에 상담요원은 3,300만원 정도 조리원 같은 경우는 2,200 이렇거든요,

최경식위원

1년에요, 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연간입니다. 그래서 호봉이 보통 뭐 15년도에 9호봉이나 10호봉 정도 또 조리원 같은 경우에는 3, 4호봉 정도 이 호봉을 기준으로 해 나가거든요.

최경식위원

예, 그럼 평균 한 250 정도 넘는다는 얘긴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시설장 같은 경우에는 뭐 좀 그 호봉이 9호봉 같은 경우에는 240만원대고 11호봉 따지면 264만원대고 그렇거든요.

최경식위원

좋습니다, 여기 그 대표자가 윤양수씨로 돼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경식위원

그 사람도 이거 종업원수에 들어가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사람은 시설장으로 들어가 있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최경식위원

아니 시설장은 그럼 여기에 인건비에 그 안 들어가나요, 들어가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시설장 인건비 들어가 있습니다.

최경식위원

이 사람들 인건비를 여기서 받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시설장이니까요.

최경식위원

장이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이 양반 얼마씩 받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 양반 아까 지금 얘기했듯이,

최경식위원

똑같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연봉으로 해 가지고 따지다 보면은 총액이 금년도에 3,800만원대고 내년도에 봉급 그 호봉이 올라가고 이제 하다 보니까 한 4,500만원 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최경식위원

그 입소자들한테 인적사항을 받고서 지금 여기 입소하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입소자 인적사항은 그 내부에서,

최경식위원

다 파악되나요 이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파악되겠죠.

최경식위원

그럼 여기에 인적사항이 올라온 것이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인적사항은 저희들이 개별적으로 지금, 입․퇴소 인원은 저희들이 보고를 받고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그 인적사항 같은 것은 시설장이 가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경식위원

그러면 시설장 마음대로 그걸 갖다가 조작할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여기, 염려도 있잖아 그런 염려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그렇죠 그런 염려도 있죠.

최경식위원

본위원이 왜냐면 그쪽 유천동쪽에 여관 아주 허술한 여관들을 빌려 가지고 생활보호대상자들이 거기 많이 살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과 이게 중복되는 그 사람들 붙잡아다 놓고 중복되는 사람은 없나요, 그런 건 혹시 파악되는 거 있나요? 거기서 타 먹는데 또 그리로다 끌고 가서 여기서 또 그걸 인원을 잡아 가지고 입소인원을 갖다 잡아서 하는 그런 영향은 없느냐 이런 얘기죠. 그런 사람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게 하려면은 이쪽 저쪽 자료를 다같이 가지고서 검토를 해 봐야 되는데,

최경식위원

아니 그러니까 내 본위원이 물어보는 게 인적사항이 있느냐고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이것을 여기서 그 인적사항을 파악을 해 가지고 실제인가를 확인해서 무슨 컴퓨터로 조회하면 그 중복으로다 되는 거 다 나올 거 아닙니까 그 기초생활 수급 다 하면요. 본위원이 그걸 염려하는 거예요, 지금 그걸 물어보는 거예요. 그럴 소지가 있어서 내가 지금 이걸 질의하는 겁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니 이제 우리 최경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식으로까지 해 먹을려고 하면야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은 됩니다. 다만 저희들이 뭐 지도점검 나가 가지고 실질적으로 입소자 현황을 파악해 가지고 우리한테 신청된 걸 그래서 이제 불시점검을 나가거든요, 불시점검이 정기점검보다 더 중요한 게 정기점검은 언제 언제 나갈 거라고 알고 있는데 수시점검을 나가면은 그 시설장이 이제 우리 공무원들에 대해서 좀 뭐라고 그럴까 그 뭐 좀 왜 얘기도 않고 갑자기 나왔느냐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저희들은 수시점검 같은 것을 통해서 인원을 파악하니까요, 파악해서 우리 신청한 것 하고 실제 입소해 있는 사람하고의 차이를 보거든요.

최경식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지금 질의하는 내용은요 그런 얘기를 본위원이 들은 적이 있어요, 있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하는 것이고 지금 명단만 가지고 몇 명이라는 것만 파악되고 있다고 지금 답변을 하시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이걸 갖다 가서 이거 우리 기초생활보호대상자인가 아닌가 그런 사람들 가까운 데다 끌어다 놓고 인원만 25명 딱 맞춰 놓고서 운영하는 건 아닌가 이런 것을 한 번 좀 앞으로도 여기뿐이 아니라 이 시설점검에서 꼭 그런 것도 필요하다 인원만 맞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 타먹고 있는 사람 붙잡아다가 여기서 또 이중으로 돈이 나가는 게 되잖아요 그럼 결국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런데 문제는 그 주민등록이 들어가야 될 것이고 타 먹을 때.

최경식위원

아, 당연하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면은 그 사회복지통합전산망에서 그 사람의 주민등록이 두 번 뜨게 돼 있거든요, 한 군데에서 타 먹고 있는데 또 타게 되면은. 그럼 둘 중에 한 군데는 이중으로 타 먹고 있다고 저희들한테 통보가 옵니다. 그럴 때는 저희들이 조사를 나가거든요.

최경식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여기 야곱의 집 이런 데 그런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있느냐고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인적사항 그러니까 거기 가면은.

최경식위원

이거 한 번쯤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사람들의 인적사항을.

최경식위원

한 번 나가서 이거 점검 좀 한 번 하시고 그거 조회 한 번 해서 혹시 그런 경우가 없나 확인 좀 해 주시고요, 여기도 항상 인원이 현재 25명으로 등록돼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25명 이내에 이렇게 돼 있는 거죠.

최경식위원

현재 몇 명으로 있나요 여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현재 보통 24명, 25명 이렇습니다 거기.

최경식위원

이것도 한 번 다시 파악 좀 해 주십시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우리 위원님 말씀 참고로 해 가지고 지도점검을 더 강화를 하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경식위원

이거 좀, 여기뿐이 아니고요 우리가 아무리 복지예산 이렇게 많이 받으면 뭐 합니까, 다 밑으로 줄줄 새면은 어느 특정인만 배 채우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실질적인 그런 사람들한테 혜택을 주고 그런 사람들한테 가야 되는데 그 몇 명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들은 그렇질 않아요 자기 배 채우기 바쁘지. 이런 걸 우리가 찾아내고 막아내야 되거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오늘 이 자리를 빌어 당부 드립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최경식위원

그 밑에 하나 더 볼게요. 이 취약계층 보호지원이라고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취약계층.

최경식위원

보호지원이요, 바로 밑에 있어요 이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취약계층 보호지원.

최경식위원

어떤 식으로 어떻게 보호하고 있어요 어떻게 지원하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여기서 보면은 이 사회복지관 운영하는 것과 관련된 얘기거든요, 사회복지관에서 쉽게 얘기해서 관내에 계시는 저소득층 위주로 해 가지고 그 분들에 대한 각종 프로그램 같은 것 이런 걸 갖다가 운영해 가지고 그 분들을 한 마디로 케어하는 식이죠, 도와주고.

최경식위원

올해 지금 예산이 5억이 늘었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전체적으로요.

최경식위원

5억이 늘었잖아요, 어떻게 늘은 예산이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게 이제 보통 늘어나는 예산은 그 종사자들 호봉에 승급에 따른 것하고 물가상승률 같은 걸 반영하면은 전반적으로 이 네 개의 복지관이 있으니까, 아니 보문, 중촌복지관 두 개 이런 데는 이렇게 인원수가 많습니다 종사자들이.

최경식위원

참 이 복지관이 지금 굉장히 복지관에 지원액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어요, 해마다 이렇게 늘어나면 이거 나중에 감당도 못할 일이 생길 수 있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런데 지금 여기서 보시면은 금년도의 예산하고 내년도 예산하고 좀 이 예산서가 전부다 다 그렇거든요, 이 복지정책과뿐이 아니고. 구성 자체가 금년도에는 본예산에다가 많이 반영을 해 줬어요, 내년치를. 그래서,

최경식위원

하여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거기에서 늘어난 부분이 많이 있는 걸로 착각을 하시는데 이게 이제,

최경식위원

좋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추경까지 하다 보면은,

최경식위원

예산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건데요. 본위원은 오늘 다시 참 말씀 드리는데 우리 아까도 말씀 드렸지마는 복지예산은 우리가 잘 관리해야 돼요 아무리 지금 엄청난 세금을 걷어서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서 지출하고 있는데 그것이 엄한 데로 자꾸 나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로 새고 있다면은 이거 하나마나한 복지란 말이에요. 지금 2,400원짜리 밥을 줘야 하는데 한 1,500원짜리 밖에 안 해 주고 2,400원을 받아 낼 수 있다는 것 굉장히 나쁜 버릇이잖아요. 이런 것은 우리가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해요, 그래서 본위원이 지난번도 얘기했지마는 이 담당자 한 명 가지고 이 중구를 어떻게 다 파악해요 힘들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우리 중구에도 암행 감시단을 만들어 가지고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안 가능한지 모르겠어요. 불시에 가 가지고 불시에 감사하는 거예요, 불시에. 그렇게 몇 군데만 해 놓으면요 겁이 나서 못 해요, 우리 그런 걸 제도적으로 막을 수 있는 게 우리 관이 아닌가 싶어요 한 번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거니까 참고로 하시고 꼭 그거에 좀 본위원의 생각에는 그렇게 만들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최경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오인애위원

예, 오인애 위원입니다. 방금 우리 최경식 위원님이 질의하신 노숙인 보호사업에 대해서 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시설장 윤양수라고 돼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오인애위원

이 분은 원직업이 목사님이시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인애위원

이 분이 침례신학대학을 나오셔서 지금은 소망교회 목사님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어떻게 해서 거기에 밥을 먹는 노숙인 56년생 박모모씨라 하는 분을 어떻게 대화를 하게 됐습니다. 됐는데 여기 종사자 그 4인이라고 돼 있거든요, 그러는데 이 종사자가 아까 우리 참 최경식 위원님 말씀대로 그 4인이 전부다 등록이 돼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죠. 이 사람들은 인건비가 나가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다 등록이 돼 있는 사람들이죠.

오인애위원

그러면 여기에 혹시 그 부인이라든가 누구 가족도 혹시 이런 분이 참여하시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그런 사람은 없는 걸로.

오인애위원

그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가족은 없다고.

오인애위원

그런데 이 56년생 이 분이 아주 노숙인이라고 해서 정신이상자는 아니거든요, 그러는데 그 부인이 나와서 어느 때는 이렇게 한다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건 확인 안 해 보셨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니 지금 우리 직원 담당 점검나간 직원이 우리 김용주 주사 얘기에 의하면은 그 가족은 없다고 하네요.

오인애위원

그러는데 이거 사실 우리 직원 분들이 이거 전부 관리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이거 본직업이 교회 목사님이고 소망교회 목사님이시거든요. 그러는데 이 분도 아까 우리 동료위원 말씀대로 시설장이라도 한 달 급여가 나가시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오인애위원

그러면 이것은 조금 불합리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교회 목사님으로서 거기 또 목회자로서에 또 급여가 있고 또 시설장으로 하는데 그리고 이게 먹는 반찬이라는 거 그런 것 혹시 보셨습니까, 이거 너무 형편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런데 목사 하시면서 급여 나가는 부분은 저희들이 그건 뭐 우리가 참 뭐라고 뭐 얼마 받는지도 모르겠고 그 사람들은 뭐 이제 우리는 이 시설장으로서 등록돼 있고 하니까 이 분들이 이제 규정에 의해서 저희들은 주는 것외에는.

오인애위원

그래서요 꼭 이게 이 야곱의 집 시설장 윤양수 목사님이라고 하기도 여기에서는 시설장이라고 명칭을 붙여 드리는데요 이걸 계기로 해서 한 곳이라도 좀 철저하게 하시면 다른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아,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개선을 해야겠구나 하는 그 뭐라고 해야 되나 마음에 이렇게 하면 뭐 한 것을 좀 하기 위해서 우리 직원분들이 여러우시겠지만 이걸 좀 철저하게 목사님으로서에, 목회자로서에 이것을 본업을 가지셔야지 이것을 생업을 시설장이라고 해서 이렇게 한다는 건 조금 불합리하기 때문에요 거기에 노숙인이 숙식하는 것은요 그러면은 거기에 여기 중구에 노숙인만 하는 건가 주소가 다른 데 있어도 그냥 먹어도 괜찮은 건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건 노숙인들이 중구, 서구 이런 거 안 따지고 여기 와서 자활 이건 노숙인 자활사업이거든요 한 마디로. 그래서 이제 노숙인들이 아주 뭐 거렁뱅이 노숙인이라기 보다도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서 점심을 안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나가서 일을 하고 점심을 벌어 먹고 또 들어와라 그래서 아침하고 저녁만 계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우리 위원님 말씀마따나 지도 점검할 때에 인적사항도 확인해 보고 입소자들, 그 다음에 여기 지금 근무하는 네 사람 시설장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이 또 뭐 가족들끼리 해 먹는 일은 없는지 이런 것도 한 번 저희들이 내적으로 살펴 보고 해 가지고 이런 문제점이 있는지 없는지 전반적으로 한 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오인애위원

예, 이게 얼마나 사실은 노숙인들이 참 이런 것을 본인을 위해서 이렇게 정부에서 지원하는 것을 알고 있는지 아니면 시설장이 어떻게 해서 뭐해 주는지도 다 알지도 못하고 하니까요 이거 가엾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철저하게 조사하셔서 이 분을 한 곳이라도 이걸 계기로 해서 다른 장소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오인애위원

그리고 357쪽에 민간이전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오인애위원

여기 재향군인회 사업비가 있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재향군인회.

오인애위원

이게 전년도에는 얼마였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잠깐만요,

오인애위원

전년도에는 700이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700만원에서 300만원이 지금.

오인애위원

그러는데 이거 400만원 감소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6.25 행사 때에 400만원을 재향군인회에서 집행하던 것을 이걸 월남전 참전, 아니 6.25참전 유공자회 쪽으로 300만원이 넘어가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그 청소년 순회안보특강 100만원이 증액이 된 사안입니다.

오인애위원

청소년 안보특강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400만원을 감액해 가지고 6.25 행사비 400만원을 감액해 가지고 6.25참전 유공자회를 이 사업을 돌리고 그 다음에 청소년 순회안보특강비 100만원을 증액한 사안입니다. 이게 재향군인회에서 신규사업 발굴을 했는데요, 그걸 한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 400만원이 된 겁니다.

오인애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이 재향군인회가 이게 참 어떤 단체인지 잘 아시지요 그런데 이 돈에서 이 청소년 안보특강비를 왜 꼭 그렇게 해야만 됐나 재향군인회 그 사업비를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거기서 신규사업을 자기들이 발굴해서 청소년들이 요즘 안보의식이 조금 나태해지니까 이것에 대해서 좀 경각심을 불어 넣어 주기 위해서 안보특강이 필요하다 그래서 얘기가 돼 가지고 이렇게 100만원 증액이 된 것 같습니다.

오인애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오인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육상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래

육상래위원

육상래 위원입니다. 이 노숙인 보호사업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원래 기초생활수급자들도 노숙인 시설에 들어갈 수가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사람들은 지원이 안 되고.
상래

육상래위원

입소가 안 되고 이제 일반인들 중에서 뭐 가정을 이탈했다거나 이런 경우에만 들어갈 수가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점검을 야간에도 불시에 한 번씩 하나요? 1년에 몇 번씩이나 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점검,
상래

육상래위원

불시점검을 하나요 아니면 정기점검을 나갑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정기점검을 1년에 2번을 나가고요 그 다음에 불시점검으로 해 가지고 나가다 보니까 두 달에 한 번꼴 정도 지금 얘기를 합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불시점검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그러면 그 정원들이 물론 뭐 외출한 사람도 있을테지만 정원이 항상 거기에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보통 이제 확인해 보면은 거의 정원이 차 있는 걸로 돼 있고요 지금 현재도 24명이 현원이 지금,
상래

육상래위원

시설장외에 종사자가 4명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럼 이 분들은 야간에 근무를 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야간에 근무를 하고 있나요? 문을 바깥에서 잠급니까? 문을? 그러면은 밤에 9시 이후에는 거기 관리자가 아예 없다는 얘기예요? 24명씩이나 노숙인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해가 됩니까 그게 그렇게 방치를 해도 되는 거예요 특히 노숙인들인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노숙인들 자활 노숙인들이기 때문에요 일반 노숙인,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아무리 자활노숙인들이라고 해도 노숙인들이라 하면 일단 사회에서 조금 문제성이 있는 분들 아니겠어요, 그런데 관리자가 한 분도 없다는 것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낮에는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점심을 지급을 안 하고 아침, 저녁만 제공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낮에는 이 분들이 자활을 하기 위해서 일하러 나가는데 낮에 시설에 직원들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게 이제 뭐 노숙인,
상래

육상래위원

논리상 맞지 않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노숙인 자활보호사업 이런 게 이제 우리 구의 특수시책 이런 것이 아니고 이건 전국적으로 복지부에서 관할해 가지고 지원되는 사업이거든요.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이 지금까지, 저녁에 뭐 9시 이후에 관리인이 없다고 해 가지고 그동안에 뭐 특별한 문제가 생겼으면은 전국적으로 이러한 문제가 나와 가지고 복지부에 건의가 돼서 9시 이후에도 케어할 수 있는 인건비가 책정이 돼 가지고 돼야 되는데,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내부에서 일이 있는지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까지는 그 문제가 없거든요.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면 이것을 증원요청을 하든지, 우리는 증원요청을 그동안 이것 때문에 했는데도 시에서 승인이 안 난다고 그러는데요.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이게 지금 논리상 맞지 않을 것 같은데요 왜냐면 낮에는 자활을 위해서 외부에 나가서 자활 자기가 뭐 수입을 위해서 일을 하러 나가면은 뭐 시설에 4명씩이나 근무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9시 이후에는 노숙인들끼리 안에서 생활하고 문을 잠근다 이게 이해가 갑니까 그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런데 이해를 제가 볼 때는 크게 어려울 저기는 아닌데요.
상래

육상래위원

상식적으로 가능한가요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 사람이 자활노숙인이기 때문에,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아무리 자활노숙인이라고 하더라도 이 분들은 오갈 데가 없으니까 이제 여기 와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돈을 버는 거잖아요, 그렇다고 해도 아무리 그래도 관리자가 한 사람도 없이 9시 이후에는 자기들끼리 숙박을 한다 이게 가능합니까? 만약에 이 분들이 저녁에 음주를 한다든가 안에서 문제가 발생됐을 시에 문을 또 잠근다면서요 또. 안에서 잠그든 바깥에서 잠그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현재는,
상래

육상래위원

그게 자율적으로 통제가 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내부적으로 CCTV가 설치돼 있기 때문에,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아무리 CCTV가 설치돼 있다고 해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간접적인 통제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이거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것을 지금도 증원요청을 해도 승인이 시에서 안 나고 있다고 하니까,
상래

육상래위원

그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에 또 반영을 해서 시에다가 또다시 강하게 질문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아무리 정부의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해서 하는 사업이라고 해도 이걸 집행을 하고 감시나 조사를 할 권한은 우리 구에 있는 거 아니겠어요, 무조건 집행만 하라고 해서 집행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감독권한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구에 있는 것 아니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니 예를 들어서 예산이 있어야 우리 구에서는 예산이 있어야 시설에다가 주는 것이고,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그런데 굳이 낮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산이 있어야 사람을 쓰고 그래야 밤에도 케어를 할 수가 있는 건데,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이해를 하는데 9시 이전에는 네 명씩이나 관리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야간에는 한 사람도 없다 이거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 이거죠, 시설인데 특히 일반 우리 가정이 아니잖아요 이건 시설 아닙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 네 사람 시설장은 어차피 장이니까 있어야 될 것이고 상담요원은 낮에 이제 여기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들 있으면 상담을 해 줘야 되고 또 그 다음에 생활복지사야 당연히 이제 이 사람들 일거리가 어디 연결되는 데 있으면 연결도 시켜주기도 하고 있어야 되고 조리원은 아침, 저녁으로 밥을 해 줘야 되니까 있어야 되고. 그렇게 하고 그 시간대별로 이 사람들 역할이 있는데,
상래

육상래위원

그러면 안에서 자, 국장님 그렇다고 보면 불시점검도 나간다고 했는데, 9시까지만 관리자가 있고 9시 이후에는 다 퇴근을 하고 문을 잠그고 폐쇄를 시키고 퇴근을 하면은 그 이후에 불시점검 어떻게 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야간이라고 하면 이제,
상래

육상래위원

24명이 실지 있는지 10명 있는지 어떻게 알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저녁에 7시, 8시에 나가면 들어와 있으니까요.
상래

육상래위원

그게 관리가 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저녁 먹으러 다 들어와 있잖아요 또.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그러니까 9시 이후에는 그러면 안 가고 9시 전에만 갑니까? 불시점검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저희들이 확인하는 것은 뭐 밤 9시 넘어서 11시, 12시 이렇게 확인하는 건 아니고요 저녁 먹으러 들어와서 이 사람들 있는 어떻게 생활하고 있나 이 정도에서 확인한다고 봐야지 이 9시 넘어서 뭐 아무도 없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나가 가지고 확인하면은 시설장도 없는데 관리인도 없는데 나가는 것은,
상래

육상래위원

관리자가 없으니까 아예 나갈 필요도 없다, 그럼 관리감독이 그 9시 이후에는 아주 사각지대가 되는 거네요? 여기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현재는 그렇게 CCTV가 있으니까 간접통제는 되고, 이제 우리 위원님이 그렇게 주장을 하고 계시는 쪽으로 무게가 실린다고 하면은 이제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다고 봐야죠.
상래

육상래위원

그거 인정을 하시네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예, 좋습니다, 그거 좀 개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는데 이게 시설장은 다른 업하고 겸직이 가능한가요, 시설장은 그게요 규정상. 겸직이 가능합니까, 상근이 아닙니까 시설장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종교시설에 종사하는 목사나 스님 이런 분들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상근만 가능한 분들은 써도 상관이 없는 걸로 돼 있나봐요 지침에.
상래

육상래위원

상근이 가능하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겸직이 다른 업하고 종교 그 단, 다른 직종은 안 되고 종교인만 하는 게 가능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9시부터 6시까지 근무만 거기서 상근할 수 있는 사람이면 다 가능하다고 그러네요.
상래

육상래위원

그러면 이게 목사님이면 예를 들어서 뭐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교회에서 뭐 예배를 안 보나요, 안 봅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일요일날 예배를 주로 하니까 일요일날 예배는 당연히 목사님이니까 하니까.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그때 주말에는 어차피 근무를 안 해도 되는 거니까 그런데 평일에도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은 교회에 가 보면은 평일날도 예배가 있는 거 같던데요 9시나 오후 6시 이전에, 없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뭐 거기까지는 어떻게 저희들이,
상래

육상래위원

모르십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건 뭐 답변 드리기가 그러네요.
상래

육상래위원

좋습니다, 어쨌든.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러면 저 육상래 위원님 잠깐, 위원장이 좀 얘길 할게요. 그 시설장이 겸직을 할 수 있는가 없는가 그런 그 규정이 있다니까 그 지침을 이따가 정회를 할테니까 그 시간에 한 번 제출을 해 주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더 말씀하세요 우리 육상래 위원.
상래

육상래위원

어쨌든 여러 가지가 의문점이 도출이 되고 또 개선할 점도 있는 것 같으니까 이 시설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처음부터 재점검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만에 하나라도 관리자가 없을 시에 물론 지금까지는 그런 일이 없었습니다마는 모든 사고나 사건은 지금까지 과거에 있었다고 해서 다시 일어나는 건 아니거든요. 없었던 일이 새로운 사고를 발생을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과거에 사고가 있었다면은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라든가 또 준비라든가 이런 걸 할 수가 있는데 그런 예가 없는 경우는 더 준비라든가 이런 것을 예고를 생각을 못하기 때문에 더 대처를 할 수 있는 예방책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설에 대해서는 특별히 더 관심을 갖고 9시 이후에 관리자가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건 다들 공감을 하시는 거니까 이런 문제는 빨리 시정이 돼야 될 필요가 있다 이렇게 권고를 하겠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육상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육상래 위원 질의하십시오.
상래

육상래위원

육상래 위원입니다. 이 사회복지관 운영 지원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종합사회복지관 2016년도 예산이 상당히 많이 늘어났네요, 한 3억 7,200만원 정도 이렇게 늘어났는데 이렇게 많이 늘어난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몇 쪽에 얘기하시죠, 지금?
상래

육상래위원

359쪽 하단 쪽에 있네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3억 7,200만원.
상래

육상래위원

하단 쪽에 한 번 보시겠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까 저 아, 3억 7,200이요 이거 민간이전.
상래

육상래위원

예, 왜 이렇게 많이 늘어났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게 아까 잠깐 설명을 지나가는 말씀으로 드렸었는데요 이게 금년 이 예산서에 보면은 전년도하고 비교가 돼 있잖아요. 그런데 늘어난 게 이게 그 예산이 갑자기 늘어난 게 아니고 정리 마지막 추경까지 감안해서 계산해 보면은 2015년하고 2016년 차액대비가 3,142만 3,000원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그런데 예산서는 왜 이렇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작년도에는 본예산에 예산을 반영을 많이 안 해주고, 뭔 말씀인지 이해,
상래

육상래위원

그렇죠 추경에서 반영한 것은 별도로 추계를 한 거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죠.
상래

육상래위원

그런 뜻입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우리 복지경제국 예산이 전반적으로 그런 게 많습니다, 지금.
상래

육상래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이 예산서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서 확인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이렇게 해 놓으면은. 이거 표기를 하실 때 그러면은 별도 표기를 괄호를 열고 이거 추경편성분이라고 별도로 표기를 해 주면은 위원님들이 이해하기가 좀 쉬울 것 같은데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런데 이 책자가 자체가요 기획실에서 나오거든요 나오는데 이 추경 자료보다도 오히려 본예산 자료가 먼저 제가 알기로는 인쇄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추경 내년도 본예산서 지금 보면은 전년도 예산액 하고 금년도 예산액하고 본예산만 비교가 딱딱 돼 있어요 항상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걸 저희들이 추경에 얼마가 확정될 지도 모르니까, 얼마가 깎이고 그런데 저희들이 저도 그래서 보기가 답답하니까 제가 자료를 좀 차액 대비해서 추경까지 다 해 가지고 얼마 차액이냐 실질적으로는, 위원님이 궁금하신 사항을 저도 궁금해 가지고 계산을 한 번 해 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 드린 사안입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기획실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아마 이게 두뇌가 머리들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위원님들 헷갈리기 딱 좋게 이렇게 예산서를 아주 작성을 하고 먼저 작성해야 될 예산서는 늦게 작성을 하고 늦게 만들어야 될 예산서는 먼저 만들어서 배포를 하고 그렇죠? 국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불만이 없으십니까? 오히려 도움을 받는 건가요 기획실한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니 그래서 우리 육상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 때문에 저희들도 항상 이게 헷갈려요 그래 가지고,
상래

육상래위원

그 헷갈리는 부분을 시정이 되도록 이렇게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게 이제 시정이 되도록 해야죠.
상래

육상래위원

해마다 반복이 되죠?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저희들도 기획실에다가 요구를 해 가지고,
상래

육상래위원

본위원이 예산결산심의위원회 들어가 있는데 기획실장 앉혀 놓고 이 부분에 철저히 다짐을 한 번 받아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제가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갑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360쪽 한 번 보시겠어요 360쪽 성락하고 보문복지관에서 생활영어학습관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이게 신규 편성을 한 겁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잠깐만요, 생활영어학습관 하고 있는 사안입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지금 하고 있는 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2개소.
상래

육상래위원

이 어린이들이 지금 초등학생들이 각 반에 20명씩 실제 수강을 하고 있습니까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현재는 하고 있는 걸로,
상래

육상래위원

실태파악 제대로 되고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그,
상래

육상래위원

그 자료 있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온라인 프로그램하고 병행 운영으로 나와 있거든요.
상래

육상래위원

자, 그러면은 이따 정회를 하면은 이 아이들 구체적인 내역서 있죠 어느 학교에 누구, 뭐냐 기본정보외에 뭐냐 대략적인 정보 있죠 어느 학교에 무슨 동에 누구 이것까지는 제출이 가능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그 복지관쪽에 자료요구를 해 가지고 받아서 나중에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받아서 단, 단서조항을 달을게요. 이게 어느 의원이 요구를 했다, 의회에서 요구를 했다 이런 말씀은 하시면 안 됩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필요한 자료니까 제출 하라고 하시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이게 지금 영어학습관 같은 경우는 자, 보세요 우리 복지예산이 이중, 삼중망 이렇게 사중망까지 돼 있는데 이게 학교에서 초등학교에도 지금 영어선생님 다 계세요. 방과후교실도 하고 있고, 특기적성부를 편성을 해서 별도 영어부가 있습니다, 학교에 초등학교에도. 그러고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아이들 프로그램으로 영어 가르치고 있어요. 학교는 초등학교 지금 토요일날도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도. 그런데 굳이 예산을 또 편성을 해서 사회복지관에서까지 학교에서 하는 영역을 사회복지관에서까지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게 불편한 거는 사실 안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이게 어떻게 복지관에서 요구한다고 해서 예산 다 주고 프로그램 해라 왜 이렇게들 하시나 모르겠어요. 그러면은 지금 우리 중구에 인구가 해마다 감소를 하고 있죠 아이들 숫자도 감소를 하고 있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그런데 각 복지관, 학교, 지역아동센터 그 무슨 각 동에 보면 마을에 또 있어요 마을에 자체적으로 하는 거. 그럼 그 아이들 숫자는 자꾸 주는데 이런 하는 기관은 자꾸 많아지고 예산은 자꾸 늘어나고 이거 어떻게 뒷감당을 하나요. 이 영역을 학교에서 해야 될 영역을 복지관에서 뺏고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게. 학교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아이들은 이 특기적성프로그램 비용을 안 받아요, 일반 학생들은 2만원, 3만원씩 수령을 합니다 한 달에 예를 들면 영어반이면 영어반, 아니면 체육부 사물놀이반이면 사물놀이반 특기적성프로그램이라고 해서 2만원, 3만원씩 하고 외부강사가 가서 다 지도를 해요. 그리고 저소득층 아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 또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니라도 선생님이 인정하는 아이들은 무료로 다 강습을 합니다, 여기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지역아동센터에도 있고 그런데 굳이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거 할 필요가 있느냐 이거예요, 아이들이 그러면은 이동하는 시간 다 빼고 언제 공부합니까. 거기 좀 답변 좀 하시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제 지금 이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방과 후에 두시간 정도 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저소득층 자녀를 위해서 영어학습 기회를 고품질의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사안인데요 지금 우리 육상래 위원님 말씀 듣고 보니까 여러 군데서 이런 영어 무료강좌 또는 그러한 시스템이 본인이 받고 싶고자 하면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장소와 기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또 쓸데 없는 복지부 낭비지 않느냐 이런 말씀이시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것에 대해서도 한 번 저희들이 꼭 이 사업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자, 우리 본위원이 학교에 관여를 좀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될 때마다 관여를 하고 있는데 학교에 방과후교실 프로그램이 상당히 좋습니다. 아무래도 우리 아이들은 학교라는 제도권 안에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제대로 된 올바른 교육을 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런 사회단체에서 가르치는 게 더 효과가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제도권 안에 있는 제대로 된 교육을 맡고 있는 학교라는 안에서 교육을 시키는 게 옳겠습니까. 어느 쪽이 효과가 더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제가 생각하기에는 잘만 되면은 학교는 학교대로 기본적인 영어수업이 되는 것이니까 필요하고요 이건 이것대로 보충학습 개념이니까 뭐 일 대 일 케어하듯이 하면서 돌아가면서 지도를 해 주니까 나름대로 그 심화학습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아무래도.
상래

육상래위원

아무래도 장점도 있고 하겠죠, 하지만은 학교 안에 정규 수업외에 방과후교실이 있어요 정규수업외에 특기적성교육이라고 그래서 영어부가 따로 있고 다 있습니다. 그것은 정규직 교사들이 지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외부강사를 초빙을 해요 대부분이, 학교 정규직 선생님이 교사가 가르치는 경우도 있고 또 외부 선생님들이 할 수 없는 것을 외부강사를 초빙을 합니다. 자비 또 국비 부담을 해서, 그런 좋은 제도가 있고 있는데 굳이 여기 말고도 우리 사회단체 또 있을 거예요 아마 어디에 그렇죠, 여기 말고 복지관 말고도 이런 걸 하는 데가 지금 여성단체라든가 이런 데도 있죠, 있을 겁니다 아마 틀림없이 여기 예산서 본 것 같은데. 그런데 우리가 인구가 자꾸 줄잖아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지금 예를 들면 보운초등학교 같은 경우에 10년만에 한 70%가 줄었어요 아이들이. 우리 구 도심은 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시설이 자꾸 늘어나고 예산은 자꾸 늘어나고 이게 불필요한 거 아닙니까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문제는요 자비를 안 들이고도 학교에서 방과후교육을 실시를 하고 있다 영어특성 적기교육을 한다고 하면은 중복되는 사례가 되거든요.
상래

육상래위원

자, 보세요 저소득층이 아니라도 차상위계층이 아니라도 담임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아이들은 급식에서부터 방과후 프로그램이고 특기적성교육이고 다 가능합니다, 지금.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상래

육상래위원

법적으로 안 되는 아이들도 담당 선생님이 담임 선생님이 인정하는 아이는 다 초·중·고까지 다 가능하지 않습니까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자, 이런 것은 좀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우리 담당 공직자 여러분들이 좀 개선할 점은 좀 개선을 하시고 과감하게 예산지원을 안 할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은 소신있게 이런 것은 중단했으면 좋지 않나 이런 의견을 좀 제시하겠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육상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경식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최경식위원

최경식 위원입니다. 361페이지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복지경제국 시책업무추진비가 1,500만원이고요, 정책과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300, 주민과의 현장행정업무추진비가 1,050만원이요 이게 뭔가 구체적으로 설명 좀 해 주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 업무추진비가 복지경제국 시책업무추진비 위에 있는 건요 국장이 쓰도록 돼 있는 거고요,

최경식위원

아, 국장님 업무추진비입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1년치 80%해서 한 거고 복지정책과 시책업무추진비는 과장용으로 돼 있고,

최경식위원

과장님.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밑에 현장업무추진비는 우리 국 전체적으로 종합해서 추진하는데 이제 탄력적으로 쓰도록 돼 있는 겁니다.

최경식위원

다시 한 번 얘기해 줘 봐요 세 번째, 상세하게 해 줘 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우리 복지경제국의 종합적인 현장행정 추진하는데 있어서 탄력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겁니다.

최경식위원

아, 현장 나가서 뭐 할 수 있는 쓸 수 있는 그 업무추진비입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잘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최경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기금에 관련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37쪽을 한 번 볼까요 우리 기금운용계획안 중에, 보셨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장학금이 지급되지 않습니까 장학금 계정.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지금 우리 수입계획이 450만원이고 전년도는 510만원이거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서 장학금 이 예산이 이제 수입이 좀 줄어들었는데 이 지출계획을 보시면요 지금 여기 보면 2016년도 지출계획에 비융자성 사업비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장학금 부분으로 되는 부분이에요 증액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이야 뭐 이상이 없는데 전년도 지출액에 보면 750만원이 지출이 됐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지출액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750,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본위원이 지적하고자 하는 사항은 이 장학금 계정은, 장학금은 이 조성된 적립금은 이자수입금 범위 안에서 지출하도록 돼 있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런데 이게 이자수입이 이상이 된 거예요, 750만원 이 전년도 지출부분은. 그래서 이 부분이 잘못된 부분이다 하는 것을 지적을 좀 해 줄게요. 지금 우리 중구 사회복지기금설치운용조례가 있습니다 여기 조례 이런 부분을 좀 참고를 하셔야 되는데 여기 보면은 지금 이 장학금 그러니까 34쪽이죠 보면 지원기준에 장학금 지원은 기금 이자수입금 범위 내에서 인원 및 지급액을 결정한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여기도 지금 빠진 부분이 우리 조례에는 5조 3항에 보면은 장학금 계정 및 노인복지계정은 조성된 적립금의 이자수입금 범위 안에서 지출한다 이렇게 명시가 돼 있어요. 이 부분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조례에 있는 규정대로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은 잘못된 부분이라는 것을 본위원이 지적을 한 번 드리는 거예요. 무슨 내용인지 아시겠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이것을 하나 지적을 드리고, 또 나머지 부분 이따 사회복지과 심사 때 또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장내 정리를 위해서 복지정책과 직원들은 나가 주시고요, 우리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입장을 좀 해 주시길 당부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순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홍순국위원

2016년도 예산심사 준비를 위해 고생하신 우리 정창일 국장님을 비롯해서 공무원들에게 그 노고에 진심으로 치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감사합니다.

홍순국위원

홍순국 위원, 본위원은 간단하게 몇 개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70페이지 보면은 부속자료에 301-01페이지 보면은요 거기 보면은 차상위계층 양곡할인 지급금은 2015년도 대비 금년 16년 예산액이 3,026만원 정도가 증액이 됐어요, 늘어났습니다 그러시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금년 15년도에 참 이 대풍으로 인해서 이 쌀값이 한 10% 내지 15% 참 많이 내린 걸로 알고 있거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그런데 우리 여기 예산을 보면은 지금 사실 이게 4만 4,410원이에요 20㎏ 양곡인데 이것도 정부양곡 그런데 사실 지금 시장에 가서 보시면 알지마는 시장에 지금 보통 금년도 생산 쌀이 3만 7,000원에서 아주 최고 1등품이 4만원 정도까지 갑니다. 예를 들어 뭐 경기미라든가 이런 것 같은 경우는 더 비쌀 수도 있지마는 우리 충청미로 볼 적에는 거의 그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언제 기준해서 예산을 잡은 거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일단 우리가 4만 4,410원에 잡은 기준시점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홍순국위원

예,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2015년도 고시가격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한 건데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오늘 아침에도 제가 언론매체를 봤거든요 TV에서 보니까 지금 그 쌀이 대풍이 돼 가지고 쌓아 놓을 데도 없고 해 가지고 막 걱정이라고 그러면서 이 가격이 뭐 30%선까지 하락했다는 그런 보도를 봤습니다.

홍순국위원

더 다운될 겁니다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런데 이게 기준 자체가 고시기준이 정부에서 나온 기준대로 이제 국·시비가 내려오면은 변경내시에 의해서 구비도 이제 같이 세워줘야 되거든요, 따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먼저번 추경 때도 한 번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일단은 이 기준대로 예산을 세워주되 집행할 때에는 이 기준하고 상이된 차액에 대해서 이건 정산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협의를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순국위원

뭐 이게 지금 보면은 좀전에 우리 국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마는 지금 10%, 15%가 아니고 30%까지 다운될 가능성이 지금 많이 있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게 지금 뉴스는 나오고 있습니다.

홍순국위원

그것이 차후에 이것이 예산이 많이 남아 돌아가게 되면 그때 가서 다른 방법으로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을 해 보시고요, 지금 우리 차상위계층 양곡할인지원 대상자가 우리 구내에 몇 명이나 돼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차상위양곡할인 그 대상자요?

홍순국위원

예.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대상자가,

홍순국위원

이제 가구수로 따지나요 아니면 명수로 따지나.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금년 10월말 현재로 지원세대수가 5,043세대거든요.

홍순국위원

5,000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43세대.

홍순국위원

이 전체적으로 이거 지원을 하는 겁니까 이 사람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니 이 대상자가,

홍순국위원

대상자를 얘기하는 겁니다 대상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10월 기준으로 누계가 이제 5,043세대고 평균 500여 세대가 되겠습니다, 월로 따지면.

홍순국위원

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월.

홍순국위원

그럼 뭐 거의다 5,400여 세대가 맞긴 맞네요 평균으로 500세대니까요 12달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사실 보면 371페이지 기초수급자 증감 이것도 3,200여 만원이 증액된 것이 쌀 때문에 증액된 겁니다. 그것도 참고하셔서 나중에 그걸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보면 370페이지에 국민기초수급자 중 우리 관내에 자체 자가 가구가 몇가구나 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어디 말씀하시는 건가요, 370 몇 쪽.

홍순국위원

밑에 보면은 밑에 중간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기초생활보장 주거급여를 말씀하시는 거,

홍순국위원

자가 가구 본인 집으로 가지고 있는 분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니 지금 기초생활보장 일반수급자 주거급여가 돼 있거든요 그 주거급여 그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그 대상자는 지금 5,570세대에 9,041명입니다.

홍순국위원

예, 5,570세대에 9,041명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9,041명.

홍순국위원

그럼 거기에서 2016년도에 보수가구, 보수할 가구가 이제 그 리모델링이라고 그러나 보수할 가구가 120가구로 돼 있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건 수선유지급여거든요, 그건.

홍순국위원

그러니까 수선유지 보수 그러니까 대보수할 가구가 97가구가 중보수 가구가 17가구고 경보수 가구가 11가구인데 이것이 동별로 구비로 돼 있나 아니면 어떻게 이것을 지원을 하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니 동별로가 아니고요 이건 신청한 분들 대상되는 사람들,

홍순국위원

신청을 받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자기 집이 보수를 우리 집은 많이 부서져서 대보수가 필요하다 그러면 현장확인 나가 가지고 대보수에 해당되면 대보수를 해 주고 아, 이 집은 뭐 경보수만 해 줘도 될 것 같다 하면 경보수 해 주고 그렇거든요.

홍순국위원

예, 그것을 우리 공무원들이 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고 참 확실하게 가능한 집 같으면은 철저하게 확인해서 누락되는 가구 없도록 철저하게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 사업이요 위원님께 한 가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이 사업이 이관이 돼 가지고 그쪽에서 일단은 위탁업체 선정해서 수행을 하거든요. 저희들은 돈만 이쪽으로 넘겨 주고 사업 설치 시행은 LH로 넘어가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홍순국위원

아, 그래요 금년부터 그렇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 업무가 복지부에서 하고 있던 업무를 건설교통부에서 가져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LH공사 쪽으로 사업은 수행이 되고 돈은 이쪽으로 와서 이쪽에서 그쪽으로 넘겨주고 이런 사안입니다.

홍순국위원

예,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좀 질의해 보겠습니다. 377쪽 여기 보면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를 보면은 전년 대비 4,000여 만원이 시비 100%가 증액이 됐어요, 대전 장애인 자립생활센터가 전년 예산이 3,500만원인데 금년에 이제 1,500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이것은 시비인데 시비 100%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거기에 보면 빛나는 장애인 자립생활센터가 있고 신규로 대전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인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중중장애인입니다.

홍순국위원

이 장애인센터는 어디에 있어요 지역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산성동이요.

홍순국위원

산성동, 빛나는 장애인 자립센터도 지역 수용인원이 지금 현재 몇 명이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게 수용이 아니고요 지금 와서,

홍순국위원

이용시설이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제 와서 생활이용시설로 해 가지고 거기서 먹고 자고 하는 시설은 아니고요 와서 이러한 생활지원센터에 와 가지고 이용을 하고 가는 시설이거든요.

홍순국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홍순국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육상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래

육상래위원

육상래 위원입니다. 384쪽 하단 좀 한 번 봐 주시겠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384쪽 하단이요?
상래

육상래위원

예, 이 입양수수료 지원이라고 있는데 입양수수료 이게 비용지원이 전년도보다 6,400 정도가 줄었는데 이 내용이 구체적으로 뭘 얘기하는 건가요 입양수수료라는 것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입양알선 비용인데요 입양알선, 쉽게 얘기해서 입양을 하게 되면은 입양알선 수수료라고 해 가지고 이 수수료를 갖다가 아동 한 명당 얼마씩 주거든요 따라서 그 내용이 되겠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예산이 이렇게 삭감이 많이 된 이유는 어디에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입양대상 가정이 많이 줄어 들어가지고 지금 사업량이 당초에 34명을 계획을 했었는데 15명으로 줄었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그럼 입양대상자가 이렇게 많이 줄어들은 것이 주된 이유가 되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래서 감소.
상래

육상래위원

갑자기 이렇게 급감을 한 이유가 뭡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게 이제 그동안 운영해 보니까 입양대상자가 안 차고 그러니까 이제 불필요하게 예산을 많이 내려주면은 어려우니까 이제 복지부에서 조정을 해 가지고 변경내시가 내려온 겁니다 금년하고 내년 틀리게.
상래

육상래위원

그럼 입양기관에서 입양을 알선을 할 때 그 비용입니까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그게 뭐를 의미하는 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 알선비용 자체가 그,
상래

육상래위원

뭐 홀트아동복지회나 이런 데다 지불을 하는 겁니까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게 알선을 입양을 갖다가 한다고 했다가 안 하면은 철회비용을 줘야 되고요 입양을 하면 입양 알선비용을 줘야 되거든요, 270만원씩을 줍니다 한 명당.
상래

육상래위원

아이 한 명당 270만원씩 알선비로 지불한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홀트아동복지회하고 이제 동방사회복지회라고 있는데 이쪽에다가,
상래

육상래위원

2개 단체가 있습니까 우리 관내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그렇다고 보면은 이게 그래도 그렇지 갑자기 1년만에 이렇게 급감을 하는 이유가 좀 있을 거 아니겠어요. 이게 지난 전년도가 8,500만원이었었는데 올해 6,400만원이면은 이게 몇 %가 감이 된 겁니까 이게? 그렇죠? 이렇게 갑자기 줄은 이유가 어디에 있나요 이게 다른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그래도 그렇지 어느 정도 뭐 해마다 감축 폭이 이렇게 큽니까 해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금년 2015년도 최종예산 대비해 가지고는 이것도 아까 본예산 이 차이가 바로 그겁니다, 아까 육상래 위원님 말씀하셨던 금년도 2015년도 최종예산이 5,925만 5,000원이거든요.
상래

육상래위원

올해 정리추경 한 것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따져보면 그런데 금년 예산하고 비교를 이렇게 차액을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3,900만원 정도 차액이 나오는데,
상래

육상래위원

3,900.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그래도 3,900이면은 상당히 많은 금액 아닌가요, 이게 갑자기 이렇게 줄은 이유가 있습니까 이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지금 말씀 드렸듯이 입양자체가 뭐 대상가정이 감소가 되니까,
상래

육상래위원

아니 통계상으로 감소가 된다고 해도 이렇게 갑자기 이렇게 많이 줄은 것은 설득력이 없을 것 같아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게. 그렇죠? 좋습니다, 어쨌든 갑자기 줄은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좀 안 가는 부분이고요 이런 문제를 깊이 있게 좀 한 번 확인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육상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경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경식위원

369페이지 좀 볼까요. 기초생활보장 일반수급자 생계급여라고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예산이 많이 늘어났네요? 25.1%가 이번에 증감이 됐습니다, 이게 국비가 뭐 한 5억 가까이 늘어났는데요 이게 늘어나는 만큼의 지금 생계급여를 어떤 식으로 앞으로 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제 지금 늘어난 이유가요 많이 늘어난 이유가 생계급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2016년도 생계급여 선정기준이 금년도 7월 29일날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은 이제 7.8%가 인상이 됐어요.

최경식위원

인상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래 가지고 또 그 기준 중위소득이 있거든요 이게 4인 가족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 중위소득 기준 28%로 주던 것이 29%로 또 1%가 인상이 됐어요 그 범위가 그 바람에 4인 기준 또 9만원이 인상이 돼요. 이거 전체적으로 따져보다 보니까 이렇게 많이 늘어나게 된 겁니다.

최경식위원

내내 이제 인원이 늘어난 건 아니고 기존 있는 인원한테 혜택이 더 가는 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죠, 혜택이 더 가는 것이고요 실질적으로 인원도 우리 옛날 일반 그 저기로 주던 것보다는 이 맞춤형 급여로 가면서 인원도 마지막 정리가 돼 가지고 금년 내년도부터는 정상적인 인원이, 이제 이 인원에서 별 큰 변동없이 나갑니다.

최경식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자를 선발하는 그 과정에서요 가장 힘든 분들이 대상에서 바로 될락말락하다 탈락된 분들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경식위원

그 분들이 굉장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맞춤형이라고 올해 시행했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했는데 그런 걸 해도 아직도 그런 분들이 상당히 많아요. 여기에 대한 앞으로 우리 보완이 어떻게 될지 우리 정부시책이 어떨지 모르지마는 참 그런 부분을 우리도 여기서 할 수 있는 찾아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런 것을 대비해 가지고 이제 우리가 긴급지원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구제도 해 주고요. 그 다음에 어려운 데는 우리 동에 통합사례관리사들이 있어 가지고 그러한 위기 가정들을 실사를 해 가지고 그 분들에 대해서 사례관리를 통해서 검증이 되면은 또 우리가 우리 그 지원해 줄 수 있는 복지정책과에 있는 사회복지기금 이런 쪽에서 지원해 주고 그러거든요.

최경식위원

긴급지원이 얼마나 됩니까 줄 수 있는 게 1인당 범위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지원액수가 그 대상자부터 이제 정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개인 어떤 현금이 옛날에는 300만원에서 지금 500만원으로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조건이 이제 전체 재산이 주택은 얼마짜리 이하여야 되고 그런 기준이 맞을 경우에 이제 의료비하고 생계비하고 구분해 가지고 주고 있습니다.

최경식위원

그러면 그 기준이요 개인에 가지고 있는 재산이 얼마 기준입니까? 주택은 얼마 정도 기준이고요 부동산은 얼마 기준이에요, 주택 동산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최저생계비 185% 이내에 들어가야 되고요.

최경식위원

185% 이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총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여야 되고.

최경식위원

이백 얼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1억 3,500만원.

최경식위원

2억 3,500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1억 3,500.

최경식위원

아, 1억 3,500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그 이하여야 된다는 얘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알겠습니다, 그 뒷장 한 장만 더 넘겨 보시죠. 30페이지요 기초생활 주거급여가 이제 아까 LH로 넘어갔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이게 많이 줄었네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많이 줄었다고요 예산이, 전년도에 비해서 지금 4억 5,300만원이 줄었어요 이 원인이 그 원인입니까? 주거는 똑같잖아요, 그 주거하는 것은 같아야 되는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게 지금 최종예산액이 작년도에 74억 600 정도,

최경식위원

아니 주거급여라는 것은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한 여기서 우리가 급여를 주는 것이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그것이 상당히 많이 줄었다고요, 여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금년에 이제 맞춤형 복지급여체계로 개편이 되면서 2015년도 예산 자체를 보니까 너무나 과다편성이 돼 가지고 지금 그 금년도에 이 예산편성에 의해서 복지부에서 내려온 가내시 통보에 의해서 저희들은 예산을 이것도 이제 국비가 90%고 시비가 7%고 우리는 3%거든요. 따라서 이것을 갖다가 금년 2015년도 예산이 너무나 과다편성됨에 따른 복지부 조정사항이 되겠습니다.

최경식위원

우리 구에서 과다로다 너무 많이 잡아놨다 이런 얘기입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죠, 복지부에서 너무 많이 예산을 내려줘 가지고.

최경식위원

우리 국비하고 시비하고 이렇게 내려오면은요 우리도 당연히 거기 따라서 올리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그게 3%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3%입니다.

최경식위원

3% 내면서 우리도 따라가야 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죠 주거급여는 3% 당연히 따라가야 됩니다.

최경식위원

아니 모든 주거말고 다른 것도 마찬가지인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다른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경식위원

3%씩,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의무적으로 편성을 해 줘야 됩니다.

최경식위원

복지예산이 늘어날 수밖에 없네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중앙에서 내시가 내려오면은 거기에 변경 비율에 맞춰서 저희들도 대응을 해 줘야 됩니다.

최경식위원

예, 그렇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잘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최경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위원이 두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기금에 관련돼 가지고 질의를 좀 할게요. 기금운용계획안 39쪽을 한 번 보시면요 여기 노인복지 계정이 있습니다,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노인복지 계정이요.

하재붕위원장대리

여기 이제 수입계획을 보면 2016년도 수입액이 이자수입이 1,231만 3,000원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런데 지출계획을 보면은 2,000만원이 돼 있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이 부분이 아까 본위원이 지적을 했듯이 장학금 계정 및 노인복지 계정은 조성된 적립금의 이자수입금 범위 안에서 지출하도록 아주 명시가 돼 있단 말이에요 이 조례에. 이 조례 한 번 꼭 한 번 보셨겠지마는 여기 완전히 명시가 돼 있어요, 조례규정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그러면 이자수입이 1,231만 3,000원이기 때문에 당연히 2,000만원 이상이 지출 돼서는 안 된다 그런 얘기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이 조례 근거에 의해서 한 부분인데 이 지출계획을 이렇게 그 이자수입 범위 이상을 한 부분은 잘못된 부분이다 라는 것을 이야기를 좀 드리는 겁니다. 지금 대신 우리 여기 지금 책자 자체에는 여기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요 어떤 내용이냐면은 장학금만 이자 범위 내에서 하도록 돼 있다, 해야 된다 해 놨는데 본위원은 이 조례를, 조례에 의해서 해야 되는데 조례에는 마찬가지로 장학금 계정도 되지만 노인복지 계정도 이자수입금 범위 안에서 하도록 돼 있어요 이 부분들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우리 하재붕 위원장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아까 말씀하셨던 똑같은 지적을 하신 거거든요, 그런데 이 노인복지 계정 같은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지금까지 이자 자체가 그동안에 안 쓰고 적립해 놓은 게 있거든요. 예치금이, 그래서 예치금이 있어서 예치금 이자발생분이 별도로 있는데 이 지금 현재에 당년도 수입을 따지고 당년도 지출을 따지면은 마이너스로 돼 가지고 지금 조례하고는 안 맞거든요.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렇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런데 이제 그동안에 이자발생 부분을 저희들이 적립해 놓은 게 있는데 그 이자발생 적립된 부분은 아직은 마이너스 상태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 지금 과연 이렇게 금년은 한다고 하더라도 내년 가면은 바닥이 날 수도 있잖아요 또 이자 적립해 놓은 부분이. 결국에는 마이너스로 가고 원금 까먹게 되는 사항이 오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안 그래도 다음에 논의가 좀 있어야 될 걸로 사료가 됩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요, 본위원도 이 부분을 좀 더 심도있게 검토를 하고 다음에 또 이야기를 좀 드리도록 할게요. 그 다음에 하나는 더 질의를 좀 할게요. 이건 하나에 본위원이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대안을 한 번 제시를 하는 거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지금 우리 3개 과 복지정책과 또 사회복지과 이 가정복지과 이 3개 과의 예산이 거의 뭐 1,881억이더라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전체 3개 과가, 거의 뭐 우리 중구 전체 일반회계 3,063억에 61.39%를 차지하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이 지금 대안을 하나 제시하는 부분은 우리 3개 과에 지금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들을 한 번 해결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에요. 지금 1,881억에 이 대부분 위임사무란 말이에요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이 위임사무다 보니까 이거 집행도 해야 되고 또 그 다음에 지도도 해야 되고 점검도 해야 돼요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서 이 복지경제국에서 이 3개 과를 위해서 TF팀을 하나 구성을 했으면 하는 그런 대안을 제시하는 거예요. 완전히 지도하고 점검만 하는 2명이나 인원이 더 있다면 3명까지도 하겠지만 2명 정도만 해도 이 2명은 완전히 점검만 하는 거야, 점검만 해서 정말 가서 세심하게 불시에 하든 뭐하든 하여튼 이 3개 과에서 있는 모든 부분들을 지도점검해야 될 부분들을 이 T/F팀을 구성을 해 가지고 전부다 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사실 어디 가서 점검을 하고 할 때 그동안 실무자들하고 이게 여러 가지 인과관계도 또 있고 하다 보면 그러다 보면 냉정하게 이 점검자체가 현실이 이루어지겠느냐 이런 얘기예요. 또 그 다음에 그 많은 수많은 자기 업무가 집행하는 업무가 얼마나 많아요, 거기에 매달리는데 가서 또 점검을 하려고 보면 본위원이 지난번 모든 심사 때도 보면 그냥 형식적인 부분들이 어쩔 수 없어요, 현실이 그러니까. 이 복지분야가 일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를 않아요. 본위원도 안타까운 게 말이죠 이게 사무간소화가 돼야 되는데 점점 더 늘어나, 이게 하위 상급기관에서는 무조건 자꾸 일을 만들어서 내려줘요, 내려주는데 없어진 것은 없어요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많지도 않고, 그럼 일에 치여 가지고 일을 못할 정도야, 본위원이 전체를 파악하다 보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업무에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본위원이 제안하는 그것도 한 번 검토해 보면 바람직한 것 아닌가를 얘길 드리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우리 하재붕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이 먼저번에도 한 번 그런 얘기가 오고 간 게 있었거든요, 따라서 이 문제 T/F팀을 우리 국 내에 둘 것이냐, 아니면은 또 제삼자 어떤 우리 예를 들어서 우리 감사파트가 있고 하니까 그런 데다 둘 것이냐 같은 것도 필요하고요 한 번 그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 내부적으로 개선조직을 통해서 한 번 검토를 한 번 하겠습니다, 이것.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충분히 검토를 한 번 해 볼만한 부분이에요 이게 뭐 감사팀에다 의뢰할 부분들도 아니고 복지업무는 복지국에서 자체적으로 이 부분을 한 번 심도 있게 검토를 하세요, 하셔 가지고 지금 실무자들이나 위에 간부님들도 마찬가지지만 얼마나 많은 일이 지금 앞에 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많은 금액을 갖다가 집행을 하는데 있어 가지고 많은 부분이 발생이 되지 않습니까 환수도 해야 되고 어디든. 그렇다고 해서 전부 다 보면 우리가 환수하는 부분이 거의 없어요 제대로 점검이 안 되기 때문에, 그 분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일이 많다 보니까 거의 보면 95%가 주의 거의 그 다음에 환수를 하는 부분은 위에 감사원 감사니 위에 상급기관이 와서 감사했을 때만 보니까 그때 환수되는 부분이 이루어지고 불법된 부분들이 많이 노출이 된단 말이야. 그래서 이 점검하는데 이런 문제점을 정말 이건 하루가 시급하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해요, 이렇게 해야 우리 실무자들도 그렇게 위에 복지국도 모든 것이 이런 위임사무에 있어 가지고 업무에 효율성이 배가되지 않느냐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마치는데 우리 국장님 하실 말씀이 있으신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한 말씀만 올리겠습니다, 간단하게.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말씀드리면은 우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는 동감하면서요 일단은 우리 공무원들이 직접 점검반을 만들어서 나가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마는 없는 것보다는 낫겠죠 아무래도. 그런데 이 업무 자체가 지금 수급자가 다양하게 엄청나게 많거든요, 다 틀리고 종류가 그래서 이걸 거기 사회복지전산망을 통해서 그쪽에서 이제 거의 부정수급자를 많이 발견할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현재 구조가. 안 그러면 일일이 너 얼마 받냐, 대상자 어딨냐 다 이거 찾아다니면서 할 수가 없는 사안이거든요. 따라서 그러한 부분도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일단은 그 뭐 2명이든 몇 명이든 한 번 내부적으로 그 전문 점검반을 한 번은 만들어 보는 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시간인 관계로 잠시 정회한 후 회의를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순국 위원 질의하십시오.

홍순국위원

홍순국 위원입니다. 398페이지를 보면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398페이지요.

홍순국위원

좋은 마을 요양보호시설 개·보수 예산이 3,420여 만원이 있거든요. 한번 보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좋은 마을 시설,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예, 맞습니다.

홍순국위원

3,420여 만원이에요 개·보수 예산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이 좋은 마을 요양보호시설이 몇 년도에 준공한 건물이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잠깐만요. 좋은 마을시설이라.

홍순국위원

부속자료 보면은 398쪽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750만원.

홍순국위원

연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지금 그것 얘기시죠. 이것이 언제, 2007년 3월 13일날 설치가 되었습니다.

홍순국위원

그러면은 보면 지금 한 8년 정도 되었죠 8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8년 되었습니다.

홍순국위원

그 당시에 새 건물로 준공해서 이것이 시설이 들어간 겁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당시에 거의 이러한 금동 쪽이라든지 이런 데 짓는 시설은 새로 지어서 들어가거든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홍순국위원

그러면은 지금 한 8년 정도밖에 안 되었는데 개·보수 하는데 뭐를 하는지 모르겠지마는 3,400여 만원씩이나 지원을 해줘야 되는 건지 그것 확인 한 번 하셨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이제 신청이 들어오면은 저희 직원들이 일단 확인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구비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국·시비가 들어가는 사업이지만 저희들이 이제 예산낭비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확인을 하는데 거기 벽 하고 천정하고 바닥하고를 싹 교체하는 것이고요. 거기 또 창호시설을 교체하다 보니까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창호.

홍순국위원

아무리 사용을 많이 한다 하더라도 한 8년여 만에 이것이 개·보수를 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이 아무리 국비, 시비라 하더라도 어쨌든 예산은 예산이지 않습니까. 국·시비라도 우리 구에서 공무원들이 좀 신경을 썼으면 하는 본위원 생각이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그리고 평수가 몇 평이나 돼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여기 평수가 시설설정 면적이 지금 1,715㎡거든요. 1,715㎡면은 3, 6, 18 한 550여 평.

홍순국위원

예, 평수는 크네요 그래도. 몇 층으로 되어 있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층수는 지금 층수까지는 이것이 3층 규모랍니다.

홍순국위원

3층 건물.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지금 현재 그 요양시설에 몇 명 수용하고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여기가 정원이 72명인데 41명의 종사원이 있고요.

홍순국위원

종사원이 41명이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정원은 72명입니다.

홍순국위원

72명.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어쨌든 본위원 생각은 우리가 구비가 얼마 들어가지 않고 국비, 시비라고 해도 우리 지역이고 이런 시설 금액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니까 우리 공무원들께서 철저하게 신경 써서 검토를 해보시고요. 399쪽 보면은요. 그 옆장이에요. 전년도 예산보다 2억 6,010만원이지 전예산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216만원.

홍순국위원

216만원, 예. 198만원 2,088만원이 예산이 증감 되었네요 작년보다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몇 쪽?

홍순국위원

399쪽.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399쪽 상단 하단인지 뭔 내용인지.

홍순국위원

여기서 시설을 보면은요. 부속책자에 보면은 399인데 여기도 생활시설 종사자 특별수당.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생활특별수당이요. 아, 이것은 지금 생활시설 특별수당에 대해서요 거기 2,808만원짜리.

홍순국위원

예, 2,808만원인데 3개 양로원 요양시설 종사자가 총 13명인데 하루 몇 시간씩 일을 하죠 13명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실버랜드 하고 좋은 마을 하고 은혜양로원 말씀하시는 것이잖아요 종사자 특별수당이?

홍순국위원

예.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 사람들이 주․야간 교대로 돌아가는 사항입니다 13명이.

홍순국위원

왜 본위원이 물어보느냐면요. 여기 보면 특별수당이 있어요 월 18만원씩 나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그러면 지원기준을 보면은 1년에서 3년 미만은 14만원이고 3년에서 5년 미만은 16만원, 5년 이상 근무자가 18만원이거든요. 이제 13명 중에 100% 그러면은 5년 이상 근무를 한 분이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다고 봐야죠. 이 18만원이 다 나가니까.

홍순국위원

그러니까 100% 18만원씩이라 본위원 생각은 이것이 분명히 3년차도 있고 5년차도 있고 2년차가 있을텐데 13명 전체적으로 다 5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이에요? 그것을 좀 확실하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이 그 내용은, 지금 원래가 종사자가 총 60명인데 이 중에서 5년 이상짜리가 18만원씩 탄 사람이 13명이었다는 얘기.

홍순국위원

13명이다, 알겠습니다. 그럼 이 양반들 고정보수는 얼마씩이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보수요?

홍순국위원

예.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고정보수 금액은 지금 그 내용을 다시 또 봐야 되는데.

홍순국위원

60명 전체가 다 똑같을 수는 없을 것 아닙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죠. 그 자료는 나중에 또 자료로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현황을?

홍순국위원

그렇게 하세요. 그 자료를 나중에 참고자료로.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자료제출 해드리겠습니다.

홍순국위원

나중에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홍순국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홍순국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최경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경식위원

402쪽.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402쪽이요.

최경식위원

기초연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65세 이상 노령연금 수급이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차등지급이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경식위원

어떤 기준으로 해서 이것을 하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제 노인단독가구 1인 수급가구는 최대 2만원부터 20만 2,600원까지 내내 그 소득 본인 기초연금을 산정할 때는 항상 본인소득을 최저 따져가지고 얼마 정도 수입이 있나 그 차액을 감하고 난 나머지를 20만 2,600원 한도 내에서 주고 노인 부부일 경우에는 32만 4,160원 범위 내에서 줍니다. 4만원부터.

최경식위원

그런데 그 소득이 얼마를 기준으로 해서 그 기준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얼마 있는 사람을 얼마씩 준다는 것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자료가 있나요 거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자료가 소득기준점은.

최경식위원

아니, 부동산도 어느 정도 재산가치가 어느 정도 있나 상세한 것이 있나요 자료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자세한 내용은 엄청 개인별로 틀리는데요. 일단 한 번 말씀드릴게요.

최경식위원

그러면 그것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것 자료를 어떻게 주나 설명을 자세히 해드릴려면 상당히 시간이 걸리고 한데.

최경식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이것을 추후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추후에 자료로.

최경식위원

자료로 하나만 좀 보내주십시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최경식위원

보내주시고 앞으로 이제 정부에서 노령연금 대상 인원 나이를 늘린다고 하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최경식위원

언제부터 늘리고 어떻게 변하나요 그것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이제 연금 자체가 65세가 이제 사회활동하는 연령층으로 들어가고 또 대상자가 워낙 많다 보니까 70세부터 노인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니냐 뭐 지하철 무임승차도 마찬가지고 그런 식으로 얘기가 많이 나오고 논의는 되고 있는데 확실하게 언제부터 한다 지금 이런 지침은 없습니다.

최경식위원

지침은 없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최경식위원

이것이 노인분들이 지금 부부가 똑같이 탈 때는 최고 한도가 이 30 몇 만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32만 4,160만원.

최경식위원

그런데 이것도 어느 노인분들은 재산을 갖다가 자기가 돌려놓고서 그것을 타려고 그런 분들도 있다는 얘기도 많이 나돌고 있어요. 그런데 참 늘 얘기하고 지적하지마는 우리 복지예산이 너무 지금 엉뚱한 데로 새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아까도 존경하는 하재붕 위원도 얘기하셨고 본위원도 얘기했지마는 우리 관에서는 이것은 어떻게든지 막을 수 있는 이런 대책을 세워야 돼요. 어느 과를 열어봐도 그런 것이 항상 보여요 그리고 비치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아까도 우리 국장께서 말씀하셨듯이 세밀하게 그것 좀 연구를 하셔서 그것을 막을 수 있는 그런 조건을 우리가 만들어 가야 됩니다. 그것을 막지 않고 백날 갖다 들어부으면 뭐해요. 몇 명에 대한 배만 채우는 거지 실제 혜택을 받는 사람들한테는 그것이 안 가거든요. 그런 것을 항상 명심하시고 꼭 그렇게 좀 이행을 해주시고요 당부드립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최경식위원

질의 마칠게요.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최경식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육상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상래

육상래위원

육상래 위원입니다. 413페이지 좀 한 번 보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413페이지요?
상래

육상래위원

예. 민간자본사업 보조에서 루시모자원 기능보강 사업이 있거든요. 아침뜰 기능보강 사업비 하고 이것이 왜 13억 5,400만원이 루시모자원 기능보강 사업비로 편성이 되었는데 이것이 신축을 하는 겁니까 이것?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것을 말씀을 드리면은요. 루시모자원은 개축을 하는 것이고요. 아침뜰은 개·보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1984년도에 루시모자원이 건물이 준공이 되었거든요. 30년이 넘은 노후건축물이기 때문에 이것을 증․개축을 하고 욕실 같은 것 하고 공동육아방 이런 것을 개·보수도 하고 해가지고 그러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루시모자원은 이것이 한 부모 가정 뭐냐 한부모 가정 엄마들이 입소해 있습니까 여기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미혼모 2세 미만에.
상래

육상래위원

20세 미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2세 미만의 아동을 양육하는 미혼모 가족들한테 일정기간 공동생활을 통해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고요.
상래

육상래위원

아, 2세 미만. 영아네요 그럼 결국은? 수용대상이 어디까지인가요 수용대상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18세 미만에 한 부모 쪽이 루시모자원이고요. 2세 미만의 아동을 양육하는 미혼모 가족에게 하는 것이 아침뜰이고 그렇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아침뜰이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여기는 18세 미만 미혼모가 몇 명이나 수용이 됩니까 정원이 있을 것 아니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루시모자원은 현재 시설장이 임우현씨고 직원수가 5명이고요 정원이 20세대에 60명 정도가 생활할 수 있는 시설이고.
상래

육상래위원

20세대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60명이 생활할 수 있는 규모.
상래

육상래위원

60명.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 다음에 아침뜰은 정영선 시설장 외에 직원이 4명이 있고 13세대에 26명이 생활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13세대에 60명이라고 하면은 이제 한 엄마에 아이가 두 명도 있을 수 있고 그러니까 이제 이럽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죠.
상래

육상래위원

20세대 해가지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한 명 아니면 두 명 이렇게 있겠죠.
상래

육상래위원

그럼 현재 여기 몇 세대나 입주되어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현재 입소 인원이요. 16세대에 30명이 거주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상래

육상래위원

그럼 여기 1년에 필요비용은 1년에 얼마씩 지원이 되나요 이런 시설투자 말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예산액이요?
상래

육상래위원

예.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보통 루시모자원이 이것 말고 지원되는 것이.
상래

육상래위원

16세대에 30명이면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여기가 2억 6,800 루시모자원이.
상래

육상래위원

2억 6,000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2억 6,800이.
상래

육상래위원

800만원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아침뜰은 2억 7,600 이렇게 나갑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이 분들도 어느 기간이 있겠죠 어느 정도 지나면 퇴소를 해야겠죠?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런 기준이 있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만약에 시설 기능보강 사업비를 예산을 지원하면은 구에서 예산집행만 합니까 아니면은 뭐 건물을 신축이나 증축할 때 직접 사업자 선정을 하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우리가 예산은 시하고 복지부로부터 받아가지고 예산지원을 해주되 업자선정 같은 것은 그 시설 자체에서 설계를 하고 그 쪽에서 이제 사업자를 선정하고 그렇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아, 시설에서 시공사를 선정한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그래요? 그럼 이것이 여기 지금 원장님 하고 원으로 되어 있죠? 원장님입니까 시설장입니까 여기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루시모자원은 원장이죠.
상래

육상래위원

원장님이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원장님 하고 직원들이 이런 건축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분이 있나요? 거기서 직접 사업자 선정을 하면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거기에 뭐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 조달입찰 해가지고 조달입찰 해가지고 내내 건축설계 감리자를 지정해 가지고 하는 것이니까 우리 구에서도 어떤 사업발주를 하면은 조달업체 해가지고 넘기면은 그 회사에서 이제 설계감리 의뢰를 해가지고 준공을 하잖아요 돈만 지불해 주고. 그러듯이 이것도 내내 조달입찰 해가지고 시설 해서 내내 업자 선정이 되면 그 업체에서 감리자를 선정을 하고 해가지고 모든 것을 진행하는 것으로.
상래

육상래위원

루시모자원 자체에서 전문성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사업자 선정을 한다는 것은 물론 감리자가 따로 있고 다 있어도.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조달입찰 해가지고 하는 것이니까요.
상래

육상래위원

이제 그래도 조달입찰을 한다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전문성이 있는 분이 없으면은 이것은 시설이 제대로 될지 그것도 의문점이 되네요 그런 것도. 아니, 우리 구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가정복지과에서 경로당을 하나 신축을 한다 그러면은 거기에 따른 우리 기술직 전문직들이 같이 참여를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실질적으로 시설을 하는 것은 그 시설 맡아서 하는 거기에서 다 선임해 가지고 하지 우리 구에서 선임해주고 하는 것은.
상래

육상래위원

어쨌든 우리구에서 예를 들어서 경로당을 하나 신축을 한다고 하면은 우리 구청 내에 있는 기술직들이 같이 참여를 하잖아요 일단은. 감리든지 설계든지간에 같이 참여를 하지 않습니까 설계 해온 것이라든가 감리하는 과정도 우리구에서 기술직들이 다 검토를 할 것 아니에요 사후. 그렇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러니까 우리 담당공무원들은 여기도 마찬가지고 경로당도 마찬가지고 이 사업이 신축을 하면 신축사업이 설계부터 진행이 제대로 되고 있나 안 되고 있나 우리가 담당공무원이 나가 가지고 루시모자원이면 루시모자원이 제대로 증개축이 이루어지고 있나 설계대로 이루어지고 있고 이제 그러한 부분은 우리 감독공무원이 수시로 나가서 지도점검 감독을 하는데 거기에 직접 참여해 가지고 설계를 우리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은 아니고요.
상래

육상래위원

우리 구에서 관여를 직접 한다. 그 쪽에서 발주만 하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구청에서.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물론 지도감독식으로.
상래

육상래위원

지도감독을 나갈 때는 우리 가정복지과에도 거기에 건축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직원이 같이 있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있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같이 있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상래

육상래위원

아, 그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한 명 있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어쨌든 이런 것은 조금 모순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예산을 13억씩이나 주면서 사업자 선정을 그 쪽에서 직접 시설해서 한다라는 것이 조금 모순이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런 것은 예산집행을 할 때 철저한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알았습니다.
상래

육상래위원

예, 좋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육상래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오인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오인애위원

오인애 위원입니다. 408쪽이요 보육교직원 특별수당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408쪽이요. 보육교직원. 예, 특별수당이요.

오인애위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특별수당이 제대로 지급되고 있는지요 국장님?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지금 현재 특별수당 같은 건 전부 교사의 계좌로 직접 다 입금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원장한테 가서 원장이 주던 것을 지금은 그 담당교사 개개인별로 입금을 해주니까요 그런 문제는 특별히 해소가 되었습니다.

오인애위원

아, 정말로 참 잘 하셨습니다. 왜냐하면은요 이것이 참 보조교사 또 이런 분들이 여러 가지로 참 열악한 대우를 받고 있는데 개별통장으로 넣어주신다고 하니 다행한 일이구요. 혹시 그 뭐야 직원들이 이동하거나 뭐한 데에서 그런 것도 실태파악도 잘 하시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동하는 직원들이요?

오인애위원

예.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보고가.

오인애위원

보고가 바로바로.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교사가 바뀌게 되면은 바로 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오인애위원

아무튼 세인들이 궁금해 하는 그런 점을 우리 참 구에서 직원분들이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잘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잘 하겠습니다.

오인애위원

예, 이상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오인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본위원이 서너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간단명료하게 답해 주시면 될 거예요. 우선 397쪽을 한 번 좀 볼까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397쪽.

하재붕위원장대리

경로당 급식도우미 인건비 및 보험료 있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런데 지금 4억 1,389만 9,000원, 3억 8,000에서 이렇게 2015년 본예산 대비 한 8.9% 올랐어요. 그런데 이 도우미들이 지금 우리 130개의 신청한 경로당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지금 이 부분에 현실적으로 지금 경로당 많이 나오는 데는 40명, 50명 가까이도 나오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런데 지금 경로당에 급식도우미가 10명 정도 경로당에 10명 정도 나오는 데도 한 명 배치가 되고 그런데 40~50명씩 나오는 데는 두 명씩 배치가 안 됩니까 여기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개소별로 지금 한 분씩 배치를 하고 있거든요.

하재붕위원장대리

우리 본위원이 몇 군데를 다녀보니까 그 분들이 경로당에서 제일 현실적으로 이런 부분을 좀 개선해달라 이런 얘기를 많이 들어요. 한 40명, 50명 나오는 데에도 한 명 도우미, 또 10명 나오는 데도 한 명인데 40~50명 나오는 데는 혼자 할 수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한 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셨으면 해요. 이것이 전체가 우리 경로당 숫자가 142개인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142개소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럼 신청 안한 데에 있는 인원을 갖다가 대처를 해줄 수도 있는 방안도 있고 많이 나오는 데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서 그 부분은 한 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세요 여기도 보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뭐 정말 가능한 최대한 방법을 연구해서 검토하겠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요. 다음에 도우미들은 어떻게 여기 채용을 합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도우미들은 거의 경로당 회장님들이 그 어르신들 하고 상의해 가지고 그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와서 거의 자원봉사 개념 비슷하게 와서 이렇게 지금 도우미를 하는 상황이거든요.

하재붕위원장대리

글쎄 보니까 한 사람이 하루에 1만 3,270원 금액으로 볼 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이 정도 금액 받아가지고 하는 것인데 그래도 240일 하면은 한 300만원이 넘어요 이 부분들이. 그것은 그렇고 401쪽 한 번 잠깐 보실까요. 여기 부분 보면은 사회복지사업보조 있지 않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사회복지사업 보조,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중간에. 여기도 무료급식 산출기준이 2,500원이에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또 경로식당 무료급식도 2,500원 그렇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런데 여기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이 있어요 이것은 또 2,550원이더라고 같이 전부다 60세 이상인데 어떤 50원이 뭔 차이가 있습니까 같은 60세 이상으로 해서?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것이 시비가 75고 구비가 25% 매칭사업이거든요.

하재붕위원장대리

매칭인데.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것도 시에서 예산편성할 때 똑같이 2,500원으로 해야 되는데 아니면 2,550원으로 하든지 그런데 한 군데는 이렇게 하고 한 군데는 이렇게 하고 담당자가 틀리다 보니까 아마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도 어떻게 보면 50원이 적은 돈이지마는 똑같이 시정이 되어야 될 것으로 봅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글쎄 이런 부분이 형평성이 좀 있어야 되는데 산출기초를 보니까 2,550원 곱하기 302명 막 이렇게 냈고 또 나머지 부분들은 2,500원으로 같은 60세 이상으로 해가지고 이런 부분으로 되었어요.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그런 지적을 하지만 사실 60세 정도면은 이것이 과연 이렇게 지원을 해줘야 되는 부분이 들어요. 유산균 음료지원은 또 65세 이상이에요. 그 밑에 유산균 음료지원은 65세 이상이고 그다음에 위에는 사회복지사 보조에 시노인이니 경로당 식당 해가지고 또 경로식당이 저소득 재가노인 이 부분들은 60세 이상 그 다음에 유산균 음료지원은 65세 이상 또 그 다음에 노인 건강진단비도 65세 이상만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이 유산균 음료로 해서 요구르트 주는 거예요 그것인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요구르트요.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런데 이 분들 65세 이상만 이 분들은 주고 또 앞에 언급했던 이런 복지관이나 이런 경로식당 같은 데는 60세로 하고 이 부분이 뭔가 좀 잘못되어 있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무료급식만 60세로 되어 있고요. 나머지는 다 65세로 무료급식은 다 60세로 통일했나봐요.

하재붕위원장대리

60세로 통일하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무료급식에 대해서는.

하재붕위원장대리

나머지는 65세로.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나머지는 65세로.

하재붕위원장대리

이런 모순점 같은 것은 우리 여기서야 할 수는 없지만 위에 건의라든가 이런 것은 할 수 있잖아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것이 한 번 시하고 5개 구 공통으로 다 걸린 문제니까 시하고 해서 이런 것은 통일을 아마 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알았습니다. 알았고 그 다음에 지금 우리 기초연금 같은 경우도 구비 미부담이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이것은 어떤 대안은 있습니까 이것이?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구비 미부담분에 대해서는 우리 복지경제국에서 재원을 이렇게 마련하는 그러한 전담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답변드리기가 참 죄송한 얘기인데 우리구의 어려운 형편 입장에서는 사실은 이것은 지속적으로 전국의 지자체 장들이 중앙정부에다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사항인데 이런 구비 매칭비율 자체를 없애야 됩니다 사실은. 보육료 하고 특히 기초연금 두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만 해소를 해줘도 우리 구비부담이 400~500억 대가 줄어든거든요. 그러면은 정말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가 있는데 이런 사업에 흘러들어가 있다 보니까 기초 자치단체가 정말 참 파산지경까지 갈 정도로 지금 상황이 어렵게 변하고 있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아니, 글쎄 보니까 우리 구비부담이 33억이 있어요 기초연금이. 그 다음에 영유아보육료도 한 5억 4,000이 미부담으로 이 큰 부분들이 있는데. 그래도 지금 우리 위생과 같은 데는 또 우리 구비로 1억 3,000 세워가지고 칼국수 축제인가 이 예산 뭐 위생과 때 이야기를 드리겠지만 이런 미부담 당장 갚아야 될 이런 부분들이 많은데 참 안타까운 부분도 좀 있습니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무슨 말씀인지 이해하겠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예, 이해하시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영유아 보육료 좀 잠깐 볼까요. 419쪽이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보셨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지금 영유아보육료 지원부분이 한 70억이 마이너스가 되었어요 감이 되었지. 전년도가 370억이고 금년도 예산이 295억 정도 되는데 이 큰 뭐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여기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거기 지금 영유아 보육료에서 211억 1,200 예산액인데 전년도가 223억 5,900만원이거든요. 그럼 12억 4,600.

하재붕위원장대리

아니, 저 410쪽에 맨 위에 보면은요 영유아 보육지원이 있어요 영유아 보육지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영유아 보육지원, 영유아 보육료.

하재붕위원장대리

총괄적으로 한 번 보셔야 되.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아, 총괄.

하재붕위원장대리

영유아 보육지원 부분이 이 전체적인 흐름만 이야기를 해주세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이번에 3~5세 누리과정이 있지 않습니까 그 예산이 안 내려와 가지고 그 예산이 빠지다 보니까 그것이 아마 금년도에 누리예산으로 들어갈 예산이 아마 우리 구가 작년 2015년도는 76억대지마는 내년에는 한 87~88억대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 예산이 지금 안 섰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그 예산을 세우지 않았다는 얘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요. 그렇게 이해를 할게요. 그렇게 하고 그 다음에 영유아 보육료 이쪽 411쪽에.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411쪽.

하재붕위원장대리

지금 영유아법이 개정이 되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영유아법이 개정 어떤 면에서 말씀하시는 거죠?

하재붕위원장대리

이번 지난번에 영유아법 개정 안되었어요? 여러 가지 사항이 개정이 된 것 이제 그.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CCTV 말씀하시는 건가요? 뭐 개정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하재붕위원장대리

지난번 9월 19일날인가 개정이 되었어요 아마 지금 이야기 하신 CCTV라든가 어떤 여러 가지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부분들.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 다음에 2016년 1월 1일부터 아마 보육시설장 기준도 새로 내려왔을 걸? 아직 안 내려왔습니까? 뒤에 계장님들은 하지 마시고 우리 국장님.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보육시설장 기준 바뀐 것에 대해서는 아직 저희들이 지금 시달 받은 것이.

하재붕위원장대리

받은 것이 없다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없고요. CCTV 설치는 12월 18일까지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가지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하재붕위원장대리

아마 1월 1일부터 새로 개정된 법에 의해 가지고 되는 부분들 한 번 숙지를 해봐야 될 거예요. 일반보육시설이라든가 가정보육시설 장애인 전담보육시설이 새로 그 다음에 영아전담보육시설 이 시설, 보육시설장 기준이 이렇게 한 네 가지 형태로 내려온다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지금 아직 안 내려온 것이라.

하재붕위원장대리

안 내려 왔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뭐라고 말씀 못드리겠고요. 이것은 내려오면은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철저하게 숙지를 해가지고.

하재붕위원장대리

그 다음에 보육교사 이것은 공인자격증 부여하는 자격기준도 대폭 강화가 되었고 이런 부분도 뭐 이수과목이 6개에서 11개 과목 이수한 이런 부분이라든가 또는 보육시설 설치운영도 지금은 신고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신고가 이것이 인가로 바뀐다고 이제 시장, 군수, 구청장에 의해서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우리 해당 과에서는 말이죠. 항상 살펴봐야 돼요 법 개정되는 부분들은. 이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살펴보시고 거기에 대한 항상 대안을 또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 다음에 보면 방과후 보육료 있죠. 방과후 보육료 있고 지금 방과후 보육료도 한 명으로 지금 산출이 되었어요 산출 자체가.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서 저소득 취약아동의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 이용 등을 위해서 어린이집 이용 감소로 인해서 이렇게 산출기초란에 보니까 이렇게 되어 있어요. 다음에 지금 시간선택형 보육서비스 부분이 있어요. 이것이 지금 우리가 하나의 여기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시간연장형이 있고 하나는 방과후가 있고 지금 시간차등형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 부분은 본위원은 이해가 안 되는 것이 기관에다 갖다 다 주는가 보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기관에다 갖다 준다는 얘기가 뭐를 말씀하시는 거죠?

하재붕위원장대리

예를 들면 시간차등형 보육료 같은 경우를 우리가 직접 여기서 집행을 할 때 이 개개인한테 다 하느냐 이런 얘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시간차등형 보육료는 예를 들어서 보육지정 어린이집이 두 개소가 있는데 그 어린이집에다가 지급을 하는 거죠.

하재붕위원장대리

어린이집에다 지급한다 이런 얘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럼 그 어린이집에서도 예를 들면 시간차등형 안에는 기본형이 있고 맞벌이형이 있어요. 그럼 걔네들이 그것에 의해 가지고 시간대로 해가지고 나눠주나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렇죠. 이 기준에 기본형이 아니고 혼자 버는 것이 아니고 맞벌이를 할 경우에는 맞벌이형이다 해가지고 차등형 보육료를 어린이집 두 개소에다가 지급을 해주는 거죠. 6개월에서 36개월 미만 아동에 대해서.

하재붕위원장대리

글쎄 그것은 뭐 어떤 종일제 보육료 또는 유아학비 등을 지원 받지 않는 양육수당을 수급 중인 자 아동한테 주는 것인데 기본형 하고 맞벌이형 이 부분은 이제 그 안에서 그 어린이집에서 자체적으로 집행을 한다 이런 얘기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렇게 될 거예요. 그래요. 이 부분 이렇게 하고 끝으로 하나만 더 질의할게요. 지금 기금 부분을 한 번 다시 한 번 살펴볼게요. 47쪽을 한 번 보시면 말이죠. 본위원이 아까 지난 시간에 언급했던 장학금 계정 및 노인복지계정은 조성된 적립금 이자수입금 범위 안에서 지출한다 이렇게 조례로 명시되어 있다고 그랬잖아요?
지금 47쪽에 보면 말이죠. 이것이 지금 2011년도부터 보면은 수입금 조성액에 이자수입, 보셨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거기 보면 이자수입이 뭐 2011년은 1,836만 4,000원 또 2012년은 1,600만원, 2013년 죽 나와요 이자수입한 부분이. 그런데 2011년부터 집행한 부분들을 보면 전부다 2,000만원이란 말이에요 이자수입보다 많다 이런 얘기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러면 이 자체가 이자수입 예치액이 있을 수가 없어요 우리가 지금 매년 그런 결론이 나오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서 이 조례에 있는 규정대로 지급이 안 되었다는 것을 본위원이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조례에 있는 규정에 의해서 이 지급이 되어야 되는데 전부다 이것은 잘못된 지급이 되었다 이런 부분을 본위원이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그래서 이제 아까도 이런.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서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이자수입 예치액이 거의 뭐 이자가 있을 수가 없어요 보니까 이 부분이 이제 조성한 것 하고 집행한 부분을. 그래서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은 꼭 조례에 근거해서 조례에 있는 내용대로 지급하라는 것을 본위원이 지적을 좀 할게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그 다음에 하나만 더 할게요. 우리 학력신장 지원기금이 있죠?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이 부분 보면은 52쪽을 한 번 볼까. 이것을 한 번 물어볼게요. 하나은행에서 협력사업 출연금으로 해서 나오는 부분이거든요. 이것이 10억인가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1억입니다 1억.

하재붕위원장대리

아, 참 1억. 우리 하나은행에서 출연금을 1억밖에 안한 거예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매년 1억씩.

하재붕위원장대리

매년 1억씩.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그래서 이 부분이 우리 구금고가 하나은행인데 사실 구금고에서는 일반회계 1% 정도는 출연을 해줘야 돼요. 우리가 예를 들면은 3,000억이다 그럼 1%면 얼마예요 30억 정도는 해줘야 된다 이런 이야기야.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 모든 부분을 하나은행에서 1억만 받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 국장님이 강력하게 이런 부분들 한 번 사실 이것이 구금고도 두 개로 해서 서로 경쟁을 시켜야 된다고 우리가. 지금 구금고에다가 전부 다 넣어 가지고 2. 몇 % 정도 이렇게 이자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데 이 은행 같은 경우에는 그것 갖다가 몇 십%씩 자기들은 수익을 창출하면서 우리한테 출연하는 이 출연금이 너무 작다 이런 얘기예요. 안 그렇습니까?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요즘 금리가 너무 이제 대출금리도 그렇고 우리 예금금리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아마 하향됨에 따른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이러한 것도 저희들이 한 번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재붕위원장대리

아니, 건의 부분이 아니라 전국 지자체 같은 경우에 보면은요 살펴 보면은 거의 1%대 이상을 전부 다 구금고에서 모든 부분을 출연을 해준다고. 그런데 지금 여기는 1%대 이 부분이 1억 정도 이 부분은 지금 우리 중구청을 너무 등한시 하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이 부분은 본위원도 한 번 강력하게 항의를 하겠지마는 아주 잘못된 부분이에요. 이런 부분을 같이 한 번 공유를 하자 이런 부분을 이야기를 드릴게요.
창일

정창일복지경제국장

예.

하재붕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정복지과 소관 예비심사를 끝으로 금일 복지경제국 소관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창일 복지경제국장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당위원회의 제4차 회의는 12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산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