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오균 의원 발언
위원 어차피 여물소 그러면 강릉시의 브랜드고 한우령은 영동지역의 브랜드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걸 키우는 사람도 혼선이 안 오게끔 하고 시민들도 혼선이 오지 않게끔 해야 되는데, 여물소만 이렇게 지원해 줘서 여물소를 키우는 사람들이 법인체로 나와서 또 판매시설을 따로 만들고 이러는데 개인적인 그런 시설에 대한 지원 자체가 축산과에서 해 주니까 한우령 키우던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불만이 상당히 있더라고요. 여물소 부분도 하면 집단적으로 해서 강릉을 대표하게끔 만들든지 이렇게 해야지, 지금 제가 봤을 때는 한우령은 워낙 7개 시·군이 잘하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여물소는 사실 크게 시민들이 잘 모르면서 키우는 사람들에 대한 불만을 야기 시키면 안 되겠다는 거죠.
과장님이 중간에 잘 정리가 됐다니까 다행인데 거기에 대한 불만을 많이 들었어요. 정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