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종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의도하는 바는 사실 이사부에 대한 연구용역도 우리 시에서 하려고 하는데 심곡에서부터 가다 보면 헌화로 있습니다. 그러면 수로부인, 헌화로는 사실 일종에 책으로 하는 스토리텔링보다도 옛날부터 해 온 이 도로명을 선점함으로써 상당히 성공한 스토리텔링이라고 보는데 이 헌화로는 도로와 해변이 만나는 아름다운 경관도 물론 중요하지만 헌화에 대한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로부인에게 그 노인이 진달래를 꺾어줬는지 들국화를 꺾어줬는지 모르지만 계절마다 이 절벽이 꽃이 피도록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구정이나 경포 같은 데 꽃을 심음으로 해서 YTN에서도 전국적인 방송도 하고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와서 사진도 찍고 해서 관광명소가 되고 있는데 이름 그대로 헌화로에는 꽃이 없습니다. 깎아지른 듯 한 절벽에 수로부인에게 꺾어준 꽃을 계절마다 한번 피우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책자를 만드는 것만큼 중요한 관광상품이 되리라고 봅니다. 한번 시도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