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202회 제2내무복지위원회2009-06-11

김화묵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금액이 적다고 안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중에 금액이 적은 데도 불구하고 2,000만원 삭감을 해 놓았어요. 과장님!

좋은데 원래 이 부분은 예산 세울 때부터 얘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작 필요한 용역인지, 석화동물에 대한 개발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필요성이 있는지 그 부분도 사실 중요한데, 지금 예산심의 해서 예산편성한 지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집행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고 또 이런 예산을 그렇게 어렵게 세웠는데, 결국은 보면 예산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은 이런 부분도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 예산에 대한 실효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고, 또 하나는 지금 해수욕철이 다가오고 있단 말입니다. 물론 다른 큰 해수욕장하고 비교해도 우리 경포뿐만 아니라 동해안, 강릉이 가지고 있는 마을해수욕장까지도 상당히 여름철에 여러 가지 관광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는 이런 부분인데 부산 같은 데는 여름철 해수욕장, 상당히 여러 가지로 개선을 많이 하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경포정비는 해 놓았지만 여름철을 맞이하는, 이 경포해수욕장 운영에 대해서 예산을 보니까 대부분 다 삭감이 되었고 하물며 마을 해수욕장 운영비에 사무용품비 같은 경우 50만원 예산 섰는데 10만원씩 깎고 했어요..

그런데 이런 예산편성을, 물론 삭감하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만 두는 게 아니라 필요한 예산은 정말 그대로 살려둬야지 이게 형식적으로 갖춰가지고, 500만원짜리 예산에 50만원씩 깎고, 이게 예산이 큰 도움이 됩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전반적인 해수욕장 운영에 관련되어서,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효율적으로 해수욕장을 운영하려면 좀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매년 정례적으로 절차를 밟아서 오는 그런 식으로 온단 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