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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노승천 의원 발언

252회 제2본회의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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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002년 월드컵 시즌에 아시아, 그러니까 월드컵 시즌에 항공사 중에 캐세이 퍼시픽(Cathay Pacific)이라는 항공사가 있었어요. 지금도 잘 운영이 되고 있고 홍콩의 항공사인데 굉장히 바쁘고 또 인건비 문제로 해서 데모를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데모를 할 때 어떤 식의 데모를 했냐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호표대로 그대로 근무를 했고요.

한 가지의 데모 기준이 뭐였냐면 웃지 않는 걸로, 스튜어디스들이, 이게 가장 큰 데모였습니다. 아마 아시아권 그때도 한번 TV에도 많이 나왔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신속도와 그다음에 공정성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요즘에는 전산 차원에서 맞지 않으면 프린트가 안 되는 그런 시스템이니까, 가장 중요한 거는 친절도라고, 민원실이기 때문에 캐세이 퍼시픽에서 데모를 했듯이 제가 느꼈을 때에 의회 들어오기 전에도 그랬고 가서 찾아뵈면 오늘 혼났나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마 팀장님도 충분히 이해가 가시는 부분이라서 웃고 계신 거 같은데 이런 부분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친절도 교육을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니까 69회를 하셨어요, 135명 대상으로. 69회가 135명 전체 대상으로 친절도 교육을 하신 건가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