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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천범룡 의원 발언

189회 제3보건복지위원회2011-12-09

천범룡 의원 프로필 보기 →

권오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3차 보건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겟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부터 2일간의 일정으로 심사하게 되는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지난 11월 21일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당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오늘은 주민생활국 예산부터 심사를 하겠으며 보건소 관련 예산은 다음주 월요일 제4차 회의에서 심사를 하고 계수조정 후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주민생활국장님께서 먼저 제안설명을 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 이어 직제순에 의거 각 과별로 사업명세서에 의한 세부적인 설명을 들은 후 질의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겟습니다. 참고로 주민생활국의 201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으로는 생활복지과의 장애인복지기금, 자활기금, 장애인복지관 건립기금, 가정복지과의 여성발전기금, 노인청소년과의 노인복지기금, 청소행정과의 환경미화원 자녀 학자금대여기금, 재활용품판매대금 관리기금 등 7건의 기금이 운용되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민생활국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국장 김기호입니다. 2011년도 한 해 동안 구민의 복지증진과 구정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권오식 위원장님, 김정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민생활국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2012회계연도 주민생활국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1,117억1,462만6,000원, 특별회계 30억2,380만1,000원으로 총 1,147억3,842만7,000원이며, 우리 구 세입예산의 3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국 시비보조금 세입은 주민생활국 전체 세입예산의 98.6%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주민생활국 세출예산(안)은 일반회계 1,657억6,591만4,000원, 특별회계 30억2,380만1,000원으로, 총 1,687억8,971만7,000원이며, 우리 구 전체 세출예산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소관 부서별로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복지정책과 소관 세출예산은 주민생활 지원체계 기반조성사업 등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의 1.8%인 63억 6,414만원이며, 생활복지과 소관 세출예산은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사업 등 일반회계 460억5,719만1,000원, 특별회계 30억2,380만1,000원으로 우리 구 예산의 13.9%인 490억8,099만2,000원입니다. 다음 가정복지과 세출예산은 보육서비스증진사업 등 일반회계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의 14.8%인 521억160만2,000원입니다. 노인청소년과 소관 세출예산은 청소년 건전 활동지원 및 보호·육성사업 등 일반회계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의 10.9%인 386억5,075만6,000원이고, 청소행정과 소관 세출예산은 폐기물감량 및 효율적인 청소시스템 구축사업 등 일반회계 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의 6.1%인 213억2,052만4,000원입니다. 녹색환경과 소관 세출예산은 환경보전활동 주민참여 확대사업 등 일반회계예산으로만 계상되었으며, 우리 구 예산의 0.36%인 12억7,170만1,000원입니다. 다음은 기금운용계획 세입세출예산(안)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주민생활국 기금 세입예산은 생활복지과 소관이 25억2,877만원2,000원, 가정복지과 소관이 8억4,184만원2,000원, 노인청소년과 소관이 5억8,298만원5,000원, 청소행정과 소관이 8억2,299만4,000원으로 총 47억7,659만3,000원입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주민생활국 기금 세출예산은 총 47억7,659만3,000원으로 이를 부서별로 설명드리면, 생활복지과 소관 장애인복지기금으로 장애인 참여활동 및 인식개선사업비 1,800만원, 예치금으로 6억4,310만7,000원, 장애인복지관 건립기금 예치금으로 15억원, 자활기금으로 융자금 1억2,000만원, 예치금 2억4,766만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가정복지과 소관 기금으로는 여성발전기금으로 여성권익증진사업비 등으로 3,000만을 예치금으로 8억1,184만원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노인청소년과 소관 기금으로는, 경로당 활성화사업 지원비 등으로 2,200만원을 계상하고 예치금으로 5억6,098만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청소행정과 환경미화원 자녀학자금 대여기금은 융자금 1억2,000만원, 예치금 2억8,915만원을 계상하고, 재활용판매대금 관리기금은 인건비 2,541만5,000원, 일반운영비 4,626만원, 시설비 및 부대비로 1,500만원, 예치금 3억2,716만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2012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신다면 구민들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예산집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국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을 마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식위원장

주민생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병순

김병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병순입니다. 주민생활국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구 예산안의 총괄적인 사항에 대해 먼저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국 직제순에 의거 각 과별로 사업명세서에 의한 구체적인 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분한 설명으로 예산편성에 대한 당위성과 적극적인 의지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보다 성실한 자세로 임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는 어제 보고받은 201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자료와 연계하여 예산안 심사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복지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정책과장 박진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권오식 위원장님, 김정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사업별 각목명세서에 의해 주요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부록 참조 이상으로 복지정책과 소관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모두 마치며 위원님들께서 2012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셔서 보다 나은 구민들의 복지향상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권오식위원장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정책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범룡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범룡위원

천범룡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서 신규사업으로 3360만원 계상하셨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천범룡위원

이게 신규사업인데 무슨 근거가 있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어떤 근거보다도 이 예산은 동사무소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애로를 반영해서 저희가 예산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천범룡위원

애로가 뭡니까?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우리가 올해 동 사회복지담당자들이 어려운 주민들을 발굴하고, 또 찾아뵙고 하는데 진짜 어려운 주민들에게 다가가면서 방문하면서 많은 비용은 아니더라도 실비로 음료수나 기타 필요한 것 화장지나 이런 부분들을 사가지고 가서 방문하면서 대화를 하면 보다 진정성 있는 대화를 하고 또 보통 가면 어려운 주민들께서 마음을 열고 얘기하기가 상당히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보다 더 우리가 주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본 예산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천범룡위원

그러면 동사무소의 사회복지직 직원들의 의견을 취합해서 결정한 거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 본청에서 쓰는 예산은 아니고요

천범룡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집행할 건지 산출근거 자료로 하나 내주시고요. 보고 다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예산이 2010년에는 2,350만원, 2011년에는 1,600만원, 그리고 2012년에는 1,361만2000원으로 계상돼서 올라왔는데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회의하고 의결돼서 결정된 것들이 잘 집행이 됩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어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실제적으로 그 의견들을 담아서 매년 우리가 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천범룡위원

복지계획 수립하는데 실제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운영하고 있는 영·유아통합지원센터 같은 경우에는 내년도 6월말이면 사업이 종료될 가능성도 있는데, 이 영·유아통합지원사업과 관련해서는 어떤 의견이 있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자료를 저희가 지난번에 실적보고를 드릴 때 위원장님께서 의견을 좀 주십사하는 그런 게 있어서 저희가 정리한 자료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료를 좀 배부해 드리고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천범룡위원

예, 말씀하세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시소와그네의 통합 영·유아지원센터사업이 협약에 의해서 6월말까지 약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인 논의를 통해서 현재 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서 하고 있는 일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저희가 내부 토론을 하고 또 방침도 받아서 지난번 업무계획보고 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업무의 전문성이나 영역의 차이, 공통점 이런 부분들을 타 구도 방문하면서 여러 가지 조사를 해서 본 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유아통합지원센터 서비스에 대해서는 저희가 첫 번째로 이런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되겠다라는 부분들은 집행부나 의회나 다 공감을 하고 있는 내용인데 그런 부분들을 민간부분에서 지속할 것인가 또 협약기간이 끝나면 공공부문에서 담아내서 할 것인가 이런 부분도 고민하고, 또 예산적인 경제적인 부분도 고민하고, 또 서비스의 질의 향상에 대한 부분도 연구를 하고, 공적전달 체계화시키는 그런 문제도 저희가 연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드림스타트사업과에 아직 내년도에 시행될 예정인 드림스타트 사업을 하게 되면 현재 영·유아센터 시소와그네에서 하고 있는 사업을 전부 커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를 할 겁니다.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전달

천범룡위원

예, 알았고요. 여기 검토내용에 2쪽에 보면 2012년부터 구별로 시행될 드림스타트사업과 서비스내용이 동일하거나 유사하다고 했어요. 동일하거나 유사한 게 어떤 겁니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6쪽에 보면 저희가 도표로 설명을 드려놨거든요.

천범룡위원

이게 유사한 건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차이점도 있기는 합니다만

천범룡위원

잠깐만요. 물론 공적기관에 있는 공무원으로서 이렇게 검토할 수밖에 없다 라고 하는 점도 인정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조금 너무 수동적이다. 그리고 이 검토에 대해서 드림스타트와 지금 현재 영·유아통합지원사업의 내용의 차이가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밖에 인식하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지금 여기 검토서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보면 사업내용이 동일하거나 유사하다고 했는데 상당한 차이가 많죠? 대상의 범위도 지금 이 정도의 예산과 이 정도의 내용으로 드림스타트가 포괄할 수 있는, 다시 말하면 아동에 대한 사업이라기보다는 이 정도 포괄적이면서 학령기 아동중심의 그런 사업이고 영·유아통합지원사업은 어쨌든 영유아 0세부터 7세로 하는 분명히 그 대상의 차이가 있고, 또 차상위계층의 150%냐 200%에 따른는 그 범위의 차이도 있고, 여러 가지 과정으로 보면 그 사업이 유사하다 라고 말할 수 없는 분명히 그 대상이 다르고 내용이 다르다 라고 현지에서 일하시는 실무자들은 그렇게 주장하고 있고. 또 실제 공공전달체계와 민간전달체계가 분명히 다른데 여러 가지 다른 부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마치 공공전달체계가 사회복지전달체계의 정답인 것처럼, 물론 장점도 있어요. 안정된 예산이나 효율적인 공적운영구조의 장점도 있지만, 또 민간전달체계가 전달함으로써 갖는 여러 가지 대단히 긍정적인 지역사회네트워킹을 구성한다든지 여러 가지 또 단순히 시혜적 그런 복지가 아닌 여러 가지 생산적 복지적인 의미로 보면 민간전달체계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마치 드림스타트사업에서 다 포괄할 수 있고 다 기존에 6억원씩 투자해서 3년간 18억원이라고 하는 큰 돈을 들여서 인프라를 구성한 것들이 우리가 해도 지금 시작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듯이 이렇게 검토를 내신 것에 대해서는 저는 상당히 황당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국장님이 좀 답변을 해 주시죠.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입니다. 우리 영·유아통합지원센터의 문제가 저희들 검토보고서에 나온 것과 같이 내년 6월에 1차 협약기간이 종료가 되면서 이 문제를 검토를 해봐서 지금 저희들이 검토한 바로는 보고서와 같이 우선 공공기관 쪽에서 어떤 여러 가지 행정환경 변화에 따라서 이제는 우리가 직접 공적 기관에서 일을 하겠다 이것이 기본 전제입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 외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여기 나온 것처럼 아까 말씀하신 전달체계의 장단점 그런 문제들은 이런 사업을 설계하면서 공공기관에서 그동안에는 이런 업무가 처음에 시작할 때는 도입이 안 됐었는데 민간에서 먼저 시작을 했다고 볼 수 있는데 현재 행정환경 변화로 보건복지부나 서울시 방향으로 변화가 되고 하기 때문에

천범룡위원

그 말씀은 서로 다 이해하는 건데요 지금 드림스타트와 영·유아통합지원사업의 차이점이 대상도 다르고, 대상의 인구도 다르고 또 종사자가 공무원 3명에 민간인 3명으로 드림스타트가 뭘 확정된 건 아니지만 그렇게 출발하라고 돼 있고 또 이 순환보직적인 인력구조로 인해서 이걸 계속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가지고 연계해서 가야 하는데 영·유아통합지원사업 사례관리라고 하는데 나경채 위원님 방문간호사 계속 지적하듯이 이렇게 시의적이면서 아주 단편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는 것들이 과연 복지냐는 측면이 있는 거예요. 물론 이게 민간이 먼저 시작해서 민간전달체계에서 공공전달체계로 바꾸는 과정에 어디에서 예산을 삽입하고 어떤 근거를 만드느냐에 어려움이 있다는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동안에 그 수많은 돈을 들여서 또 전문성과 그런 어떤 슈퍼비전을 할 수 있는 그런 인력들이 3년 이상, 2년 5개월 이상 활동을 해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가지고 있는 건데 이걸 지금 드림스타트라고 새롭게 물론 이 드림스타트나 영·유아통합지원센터나 디자인하신 분이 같은 분인줄 아시죠?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거기까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천범룡위원

같은 분이 하신 거예요 서울대 교수가. 애초에 공공이 안 하니까 민간전달체계에서 만들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예산을 대서 이거 시작한 거고 이제 국가가 필요하다. 벌써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거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다시 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국가가 접근하는 건데 이 접근하는 방식에 있어서 과거에 공동모금회라든가 민간단체가 시작했던 부분들을 그럼 어떻게 효율적으로 그동안의 성과를 더 증진시키고 축소시키지 않으면서 공적부분이 해야 될 부분이 있고 민간부분이 해야 될 부분이 있을 텐데 이걸 어떻게 더 시너지 효과를 잘 낼 거냐 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런데 자꾸 이렇게 예산만 가지고 또는 우리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자꾸 이 사업에 대해서 대단히 부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에 대해서 열린 마음, 지방자치시대에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는 이런 식의 사고는 아니다라는 생각을 본위원이 갖고 있어요.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저는 이걸 검토하면서 그 견해하고는 다른 게 저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민간이 먼저하고 공적으로 들어온 그 문제는 위원님이 저보다 더 잘아시는 문제고요 저는 이걸 검토하면서 그러기 때문에 민간에서 하던 걸 이제는 공적기관에서 안 했던 걸 해서 제대로 서비스를 공적기관에서 더 포괄적으로, 더 많은 자원을 안정되고 지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게 공적기관이라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천범룡위원

그 말씀 맞습니다. 틀렸다는 말씀이 아니고 공공부조의 서비스 연계기능도 그렇고 안정적인 예산이나 이런 측면이 당연히 공공이 하는 게 좋죠. 그 전달체계가 맞는 거고요 했으면 좋은데 기존에 민간전달체계가 3년 동안 18억원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인프라를 구성했지 않습니까?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 이 드림스타트를 운영하는 것과 별개로라도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거냐. 이 성과와 이 인프라를 그냥 헌신짝 버리듯이 버릴 거냐 아니면 이걸 좀 살리는 방식이 뭘까에 대한 고민이 같이 연계돼야 한다.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그 문제는 여러 가지 여기서도 나와 있는 변수로 인해서 저희들이 내년 7월부터 드림스타트가 구에 설명이 돼서 설계를 할 때 그런 걸 포함하고 또 거기에 일부

천범룡위원

설계를 하시는데 맞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될 텐데 지금 관련있는 분들하고 같이 설계를 했으면 좋을 텐데 의견을 충분히 듣고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그거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12월 말 서울시의회에서 예산이 통과되면 사업설명을 시에서 일단 하고 나면 저희들이 공모를 하면서 그런 과정을 거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벌써 어떤 설계를 그분들하고 하기는 시기적으로 좀 이르고요

천범룡위원

그러면 시에서 예산이 확정되면 그 다음 우리 관악구에서 해야 될 일정이 뭐가 있습니까?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드림스타트사업을 내년에 10개 구가 확대를 하면 서울시 예산이 통과되면 올 12월 말이나 내년 1월

천범룡위원

그거 말고 별개로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그러면 공모를 하면서 관악구는 어떻게 사업을 하겠다는 설계를 내야죠.

천범룡위원

그 뜻이 아니고 제가 말씀드린 거는 지금 영·유아통합지원사업을 하는 시소와그네라는 비목이 들어간 건 아니지만 영·유아통합지원을 위한 예산이 서울시의회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위원님하고 의사소통에 차이가 있었던 게 저는 드림스타트사업이 내년에 서울시에서 예산이 통과되면 그 다음에 우리 구에서 어떻게 설계를 하고 어떻게 출발할 거냐 그걸로 알아들었는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는 우리 영·유아통합센터 서울시 4개 구가 있는 예산이 상임위에서 반영된 거는 저희들이 알아보고 예결위에서 어떤 비목으로 어떤 사업명으로 예산이 의결되는가에 따라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천범룡위원

그 말씀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이해가 되는데 공공전달체계로 갈 때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 자체 사업의 연속이나 지속으로 볼 때 순환보직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 공직시스템 속에서 한 세 분 정도 하시다가 가시게 되는 거고 그걸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효율적인 측면에서 민간전달체계보다는 떨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어요. 전체적인 법령의 제도를 개선해야 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우리가 다룰 문제는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이런 많은 인적자원들이 그동안 인프라를 구성한 것에 대해서는 과소평가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살리고 연계해서 효과를 더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면 시에서 예산관계나 또는 방침의 관계를 보면서 의회하고 논의하는 걸로 그렇게 반드시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알겠습니다.

천범룡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천범룡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452쪽 영·유아통합지원센터 공공요금등 이게 왜 12개월 예산이 편성돼 있어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원래 6개월 편성해야 되는데 소액이기 때문에 그냥 이렇게 편성해 놨습니다.

나경채위원

실수하신 건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실수는 아니고요

나경채위원

소액이니까 그냥 편성하면 됩니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렇게 물으시면 정확하게 6개월 해야 되는데 6개월 해서 의사표현을 명확하게 하는 거 보다는 왜냐면 앞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변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복지환경이 변화되고 해서 일단 편성은 이렇게 요구를 해 놨습니다.

나경채위원

기간연장 검토 관련된 자료 4쪽에 보면 맨 마지막에 다만, 기존협약조건의 변경없이 협약기간만을 6개월 연장하여 영·유아통합지원센터 종사자의 고용불안정성을 완화하는 방안은 가능할 것을 판단됨. 이거는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이런 의미도 12월이라는 부분인데 저희가 7월 1일부터 공동모금회에서 요구한 매칭비율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칭비율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아직 협약이 기간 중에 있기 때문에 그걸 상호 협의해서 협약을 하게 돼 있는데요 저희 입장에서는 앞에 국장님이 하신 말씀과 더불어서 종사자들의 고용문제도 있으니까 일단은 천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18억원이라는 예산이 투입됐지만 보니까 이월금이 좀 있더라고요 시소와그네 쪽에. 그래서 그런 잔액으로 종사자들이 다만 조금이라도 더 근무하게 된다면 현재 조건을 유지해서 6개월이라도 일할 수 있게 한다면 그런 부분들은 공동모금회에서 양해해 준다면 현재 장소나 공공요금 그런 부분들은 12월까지,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영·유아통합지원센터 문제를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아직 주민생활국 내부의 의견이 검토중인 것으로 보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으나 그렇지 않고 혼동이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6개월 연장하는 방안은 가능하다라고 하는 건 6개월을 연장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아직 검토가 완료되지 않았다는 건지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저희 입장은 그렇고요 상대방이 있는 거기 때문에 저희 의견이 상대방에 의해서 수용되지 않으면 사실 의미가 없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밖에 표현할 수밖에 없는

나경채위원

합리적으로 협의를 하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통합지원센터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한 바 있지만 우리 구청하고 모금회가 체결한 협약서에 의하면 업무를 종료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평가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나경채위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과 우리 구청, 사회복지협의체 3자가 공동으로 평가를 수행하도록 업무협약서에 되어 있어요. 평가에 의해서 업무를 종료하거나 연장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알고 계시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꼭 평가에 의해서가 아니라 평가도 일부분이죠.

나경채위원

협약서 3조인가요 4조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협약이 상호 의사가 중요하고 그런 부분에 하나의 요소가 되는 거죠 평가가.

나경채위원

평가를 통해서 하도록 되어 있고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자동으로 연장된다 이렇게 협약서에 돼 있단 말이죠. 협약서 문구를 읽어드릴까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나경채위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평가는 아직 진행되고 있지 않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아직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53쪽 저소득층방문 위로지원사업에서 1만원×28명×60가구×4회×50%는 뭐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저희가 더 하려고 했는데 올해 예산서에 보면 뒤에 70%, 50% 이런 비율이 달려있는 것은 기획예산과에서 적용하는 절감비율이 되겠습니다. 사실상은 5,000원이죠 한 번 방문할 때마다. 돈의 산출기초를 예산부서에서 조정하기 위한 계수입니다.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국장이 부연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방금 그 사업에 대해서?

나경채위원

예.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저희가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를 강화하면서 동의 업무를 조정하고 주민생활팀을 강화하고 다른 업무를 제외토록 해서 복지업무만 전담해서 2010년도에는 서울시에서 복지공무원들이 방문을 할 때 경비를 좀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돼서 지원이 됐었어요. 그러다가 작년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그 사업이 없어지면서 구비도 다 빠져버려서 우리가 2011년도 에 이 사업을 하면서 매달 각 동의 주민생활팀장들 회의를 하면서 복지서비사를 몇 건 했냐, 어떤 사례를 해결했냐 이런 과정에서 건의사항을 받아보니까 대면을 해야 되는데 같이 대화도 하고 조그만 금액만 가지고 해소할 이런 걸 부탁도 하는데 너무 어렵다 일선에 있는 우리 복지공무원 담당들이. 그렇게 건의가 돼서 예산에 편성하게 됐으니까 위원님들 잘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456쪽에 보면 복지대상자 통합조사업무 추진에서 관련된 예산을 보면 예산이 약간 절감됐는데요 작년 거랑 비교해 보니까 조사차량 유지비가 빠졌습니다.그리고 사례관리업무에서도 마찬가지로 차량유지비가 전액 없어졌어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거는 저희 부서 계획이 아니라 총무과에서 차량을 총괄하는 정수책정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차량 배차에 대해서 통합관리를 하겠다고 행정재정국에서 시스템 조정을 해서 그 예산은 행정재정국으로 다 이관된 예산입니다.

나경채위원

일원화됐다는 거죠 차량관리가?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나경채위원

마지막으로 457쪽에 보면 지역사회 서비스 지원 민간위탁금에 지역선택형과 지역개발형 사업으로 나뉘어져 있잖아요. 지역선택형 사업은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줄어들었고 지역개발형사업은 작년에 비해서 예산이 늘어났어요. 실적을 보면 지역선택형사업이 훨씬 많은 인원이 이용을 하고 있단 말이죠. 실적으로 보면 2011년 지역선택형사업에 이용인원이 1만명이 넘고 신규인원이 1,100명인데 지역개발형사업에 이용인원은 629명, 신규인원은 141명이에요. 그런데도 지역선택형사업의 예산은 확 줄었고 지역개발형사업은 확 늘었는데 이걸 설명 좀 해 주시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이거는 아직 가내시가 안 내려와서 작년 수준에 맞춰서 일단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나경채위원

작년하고 달라서 물어본 거거든요 제가.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저희 부서에서 요구한 금액이 3,300만원이... 제가 자세히 알고 나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451쪽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에서 회의수당이 감소가 됐죠? 451쪽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에서 보면 회의수당이 감소가 됐다고 했는데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운영수당이요?

김정애위원

예.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70% 해 놓은 거요?

김정애위원

예.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이 비율도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예산을 정확하게 짜기 위해서 불참률이 적용돼서 예산 부서에서 조정해서 숫자를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458쪽을 한 번 보세요. 저소득층 보호 및 지원연계를 하는데 신규사업으로 특별모금생방송 지원이 홍보를 하기 위해서 했다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홍보하지 않았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에서 여태까지 설치식 사업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보다 더 잘해보려고

김정애위원

잘해보려고 하시긴 했는데 지금도 HCN이나 방송에서 이런 거 모집한다고 다 일정부분 나가거든요. 그런데 다른 비용은 다 줄었어요. 그런데 그 부분을 신규로 넣기 위해서 줄인 것 같은데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른 게 줄은 것은 그것 때문에 줄은 건 아니고요

김정애위원

그거는 아니지만 아무튼 다 줄였거든요 지금. 그런데 그렇게 꼭 안 하고도 가능하지 않아요? 지금 현재도 계속 생방송하고 HCN이 찍어서 내보내고 그 전에도 따뜻한 겨울 보내기한다고 쭉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보면은 나와요 그런 것 한다고. 그런데 무슨 홍보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게 뭐냐면 저희가 한 두시간 정도 모금방송 다른 구에서는 여러 군데에서 합니다. 하루하면 2억원 정도 성금 모금을 하는데요 본 사업은 사업 그 자체보다도 저희가 연초부터 계획을 해서 어린이집이나 이런 데 저금통도 모금해라 해서 나눠 줘가지고 어린이들 와 가지고 큰 통에다 동전 깨는 행사도 하고, 또 행사하면서 강당에 바자회도 하고 하면서 이런 전 구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각 학교도 참석하고 위원님들도 함께 참석하셔서 사랑의 말씀도 나눠주고, 여러 가지 이렇게 해서 앞에 안 하던 걸 하려고 제가 기획을 해서 예산과에 이 정도 돈 좀 요구해 주면 잘해서 성금모금을 더해서 우리 구에 모아진 성금은 우리구에 다 배분이 되거든요. 그래서 학교도 참여시키고 여러 가지

김정애위원

그러니까 성금을 좀 많이 모금을 하는데 있어서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모금뿐만 아니라 이런 서로 나눔의 모습들을

김정애위원

보여주고 하는데, 지금 방송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니까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더 잘하려고 하니까 도와주십시오.

김정애위원

그리고 또 464쪽에 자원봉사센터에 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자원봉사센터에 인원이 현실적으로 2011년도 하고 똑같은데 지금 무기계약직자를 한 분 더 쓰는 거죠? 인원을 늘리는 거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런데 이것을 쓰시는데 지금 이게 적은 돈이 아니예요. 4,000만원 돈인데 보면 기본급은 140만원이라고 하지만 전부 상여금이나 하다 보면 4,000만원이 증액이 됐어요. 그런데 지금 계획은 2012년도에 계획에 보면 크게 다를 바가 없이 있는 그곳에 그대로 했고 자원봉사자 교육만 조금 늘었을 뿐이 거든요. 그런데 이게 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위원님. 이 예산서에는 다 드러나 있지는 않지만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서 제가 활성화계획을 올리면서 여러 가지 우리가 하고 있던 사업들도 계량적으로 많이 늘리려고 하는 그런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침 상용직에 관해서는 관악구 정원외 상근인력 관리규정이 총무과의 인력부서에서 총괄해서 관리하고 있는 규정에 의해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원이 생긴 부서가 있어서 그러면 그 정원을 우리 부서에 좀 줘라, 총무과에 얘기해도 사람도 안 채워주고 해서 그러면 그 정원이라도 우리 부서에 주면 우리가 보다 더 자원봉사 활성화하는데 노력을 해 보겠다 치수과에서 한 명 줄고, 토목과에서 한 명 줄어서 정수가 남아 있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무과장님께

김정애위원

과장님께서 인원을 한 분 더 배치해서 쓰고 싶은 마음은 제가 잘 알죠. 자원봉사 참여자를 확대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겠지요. 그런데 지금 계획이 정확히 나와 있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비용은 많이 줄고요 그리고 교육만 좀 늘었는데, 교육에서도 어떻게 계상을 했는지 작년 2011년도 것 한번 보세요. 한 시간당 기본교육하는데 얼마 계상이 됐는지 한번 보십시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위원님, 제가 이 활성화계획 이 종합계획서를 한 부 드리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지금 계획도 좋은데,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자원봉사센터에 이번 팀원보다는 지난 번 팀원 했을 때는 굳이 이렇게 더 인원이 필요하지 않고도 자원봉사활성화 하는데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이렇게 4,000만원이란 큰 돈을 해서 또 얼마나 크게 활성화를 시킬지 모르지만 지금 현재로서 보면 한 시간당 기본교육이 1만원으로 올해는 계상이 됐는데 작년에는 엄청 많이 계상이 됐었고요. 그 부분도 좀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고 그리고 80회를 한다 그러면 1주일에 몇 번씩하는 거예요. 계속 교육만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이 분을 한번 쓰면 교육만 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많이 생각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자원봉사활성화 계획을 제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사실은 25개 구 평가를 받았는데 우리구가 조금 성적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윗분들께 내년도에는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서 현재 6만1,000명 정도 있는데 내년에는 한 7만명까지 자원봉사자도 확보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현재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두 배로 하고 해서 제가 개인적인 욕심에 품의를 올렸어요.

김정애위원

그렇게 하셨네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리고 동캠프도 5개소에서 10개소 정도로 확대를 하고

김정애위원

그리고 특화사업은 없어진 것 같아요. 특화사업은 없어지고 자원봉사캠프가 21개 동이 없고 몇 군데만 우리가 지원을 해 줬어요. 돈을 90만원씩 지원했는데 그 부분을 26만원인가 한 달에 그렇게 줄여서 21개 동으로 했어요 보니까. 그러니까 아무튼 2010년도에는 인원을 늘리지 않고도 충분히 그런 일들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인원을 많이 늘려서 자원봉사자를 활성화시키기보다는 근무하는 우리 직원을 늘려서 하는 것보다는 그렇지 아니하고도 할 수 있도록 팀 구성을 한다면 이만한 돈은 다른 부서에서 충분히 더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이 점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김정애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과장님 지금 그러면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자료를 좀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제가 우리 구 방침 받은 걸, 이게 방침서인데요 바로 이렇게

권오식위원장

일단 위원님들이 참고할 수 있게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배부를 예, 알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시네요. 과장님, 복지관들 기능보강사업비 신청을 하면 구에서 시로 신청을 하는 겁니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저희가 다 신청을 하면 서울시에서 결정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시설보수비도 시에서 나오고 구비하고 매칭사업으로 같이 하는 거예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성민복지관이 올해는 왜 예산이 하나도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성민복지관만 올해 시에서 떨어졌습니다.

이정희위원

왜 떨어졌습니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 사업이 서울시에서 예산제약도 있고, 또 기준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내년에는 꼭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직접 가서

이정희위원

그러면 서울시에서 사업비 올리라고 지침이 내려오는 시기가 있어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그때 맞춰서 내년도에 성민이 꼭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아니, 그런데 다른 데는 1600만원, 1800만원 다 나가는데 왜 성민은 하나도 안 나가게 했어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러니까 그렇게 시에서 그렇게 평가를 해 버려가지고 다른 중앙복지관이나 신림이나 봉천, 선의 관악은 됐는데

이정희위원

과장님이 잘못 올리신 것 아니에요? 왜 하나도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제가 오기 전에 한 건데 제가 내년도에는 꼭 해서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아니, 성민복지관이 그 지역에서 활력소를 주는, 어르신들한테 점심도 대접하고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도 없고 구청에 별로 신청도 안 하고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전년도 부터 노래교실에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2011년도에는 성민복지관에 난방배관과 순환펌프 교체했습니다.

이정희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제가 봤는데 노래교실에 마이크 같은 것이 너무, 관장님이나 복지관측에서 말하는 게 아니라 어르신들이 그래요. 마이크 같은 것은 교체를 해 줬으면 좋겠다고 보기만 하면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중간이고 그래서 말씀을 안 드렸었는데, 우리 구에도 말씀을 안 드리고 못 들은 척하고 넘어갔는데 이번 보강사업비를 다른 것도 아니고 단열 때문에 창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 그런 소리를 들은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기능보강비를 올린건데 조금도 아니고, 삭감도 아니고, 덜 주는 것도 아니고, 하나도 안 주면 어떻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전체가 다 누락이, 왜냐하면 그걸 전부 반영하거나 안 주거나 그렇게 해야지 일부 반영하거나 그럴 수는 없는 예산이라서

이정희위원

물론 그렇기는 한데 건물에 노인들이 많이 계시고 8층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연료비도 많이 나가고 건물이 오래 됐기 때문에 또 재개발에 묶이고 여러 가지 사항이 있어서 보강사업하기는 어렵기는 한데 도저히 재개발도 안 되고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너무 춥다고 그러시고 연료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창을 한번 바꿨으면 좋겠다 하는데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제가 꼭 기억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이번에 창 단열은 어차피 예산편성이 안 됐으니까 할 수 없죠. 시에서 심사를 정확하게 하고 심도있는 심의를 했겠지만 안 됐으니까 할 수 없는데 안에 있는 노래교실의 램프라든가 마이크 같은 것은 좀 교체해 드릴 수 있는 거예요? 국장님 고개 끄덕끄덕하시는데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해서 조치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정희위원

거기가 너무 경사지고 어르신들 오르내리시기 힘드신 지역인데 정말 열심히 하는 것 같고 그래서 어르신들이 와서 유쾌하게 노실 수 있도록 노래교실의 마이크 같은 것은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위원님, 제가 정확한 답변은 아닌지 몰라도요 쓰고 잔여예산 남고 하면 그걸 쓸 수 있는지 검토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은 조치하는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꼭 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자료에 보면 460쪽에 국가유공자 공훈 선양사업이 예산이 증가한 이유가 뭐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거는 이번에 베트남참전유공자회가 국가단체로 인정돼서 회원 수가 늘었습니다.

주순자위원

아, 그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래서 올 6월달에 관련법규가 개정이 돼서 숫자가 늘어서 그렇게 된 겁니다.

주순자위원

그런데 회원 수가 늘어서 예산이 증가가 됐잖아요. 회원수 1인당 주는 금액이 얼마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1인당 이렇게 되어 있지는 않고요 회원 숫자에 따라서 60만원에서 140만원까지 기준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단체별로 늘면, 보편적으로 보면 이 단체가 9개 단체잖아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회원 수로 해서 예산이 늘었다는데 그게 자료로 되어 있나요? 회원수 자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보훈청에서 저희가 명단을 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숫자가 작년과 변동이 있는 단체가 두 단체입니다. 고엽제전우회가 390만원씩 4회하다가 420만원씩 4회로 고엽제전우회가 늘어났고요, 베트남참전유공회가 작년에 240만원씩 4회였는데 420만원씩 4회로 두 단체가 늘어났고 나머지 7개 단체는 같고요.

주순자위원

그러니까 유공자로 지정됐거나, 유공자가 돌아가신 분들은 가족분들도 회원수로 되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것은 국가법률에 의해서 보훈처에서 명단통보가 옵니다.

주순자위원

이건 보훈청의 명단에 의해서 인원이 증감되고 낮춰지고 그러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왜냐하면 이건 전부 국가 법률에 의해서 정확하게 자격요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보훈의 달 전적비 그거 단체별로 하는데 지난 연도보다 2012년도에 보훈예산격려금, 보훈단체운영비는 약간 늘고, 격려는 회원수가 늘어서 그게 늘어난 거라고 했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주순자위원

왜 여쭤봤냐면요 우리 어르신들 근거 없이 경로당처럼 회원접수해서 한 건줄 알고 제가 여쭤봤고요. 아까 자원봉사자 무기계약직 올해 새로 자료에 보니까 상용직을 경유해서 무기계약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으로 이 예산을 잡았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아니, 그런 아니고요 신규채용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니까 자원봉사센터에 상용직 채용을 해야 할 이유 그렇게 해서 자료를 주셨잖아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이거는 새로 저희가 아까도 배경을 말씀드렸지만 제가 직원 충원을 위해서 마침 총무과에 다른 부서의 정수가 삭감된 게 있어서 저희 부서로 하나 좀 달라고 했습니다.

주순자위원

달라고 그런 거예요 신규사업이 아니고? 원래 인력으로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관악구의 상용직 총 정원 숫자가 정해 져있습니다. 200몇 명 이렇게 정해 져있습니다. 그 중에서 그 숫자를 하나 저희 부서로 총무과장님한테 한 명 주십시오. 직원 달라고 그러면 안 주고 하니까 그러면 상용직이라도 한 명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가 같이 보조해서 일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주순자위원

다른 부서에 남은 상용직을 우리 자원봉사센터로 좀 달라 그런 의미네요 결국은?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총정원이 있는데

주순자위원

아니, 결국은 그런 의미잖아요. 그렇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다른 과에는 그만 두셨죠. 퇴직한 정원이 있어서 그 정원을 우리 부서로 좀 주십사 제가 얘기해 가지고

주순자위원

어쨌든 자원봉사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하고 잘 상의 할 거고. 그리고 자원봉사자들 보면 단체보험 있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러면 우리 동료위원들이나 전에도 보험 중에서 여쭤봤지만 자원봉사를 몇 번 정도 기준이 정해져 있죠? 몇 번을 해야 보험이 가입되는 것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보험료 예산의 산정기준은 그렇습니다. 자원봉사자 국비랑 구비랑 50 대 50으로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해라 지침이 있습니다. 전년도에 자원봉사 등록인원의 20%, 거기에다가 실제 자원봉사활동인원 1회 이상 그게 60% 비율을 갖고요 그 다음에 보험료 실제 집행실적 20% 해 가지고 이런 산식에 의해서 저희가 예산편성을 이렇게 하게 된 겁니다.

주순자위원

솔직히 이런 걸로 인해서 자원봉사관리가 좀 더 잘 돼야 되는 것 같고요. 이런 예산을 들여 가면서 관리체계가 잘 되어야 이게 활성화가 되는 것이지 관리체계가 안 되어 버리면 자원봉사라는 게 말 그대로 자기 마음 스스로 하는 봉사라야 자원봉사지 억지로 시키는게 봉사 아니잖아요 그렇죠? 맞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 시스템을 구축해서 자원봉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신 453쪽에 저소득층방문위로 지원사업이 어제 우리 미성동에 송년의 밤에서 보고서를 조그만 책자처럼 해 가지고 사다리봉사단이라는 그런 거를 우리 직원들이 발굴해서 조그만 책자에다가 발굴하는 우리 사회복지사들과 통장님들 그리고 공무원들 연계를 해서 책자로 발굴하는 그런 사례를 책자로 냈더라고요. 그래서 꼭 우리 구청직원들뿐만 아니라 우리 동사무소 직원들이 제일 이런 사례발굴이라는 것은 우리 동사무소 주민센터 위주로 해야 쉽지 않나. 그래서 동주민센터에서 하는 연계사업도 같이 연계를 해서 하면 좀 더 많이 발굴할 수 있지 않나. 어제 저도 그런 사업이 1월달에 됐다는데 성과보고를 하는데 깜짝 놀랐어요. 보고돼서 조그만 책자로 했는데 자체적으로 했더라고요. 그런 사례에 결부해서 주민생활국에서 표창도 받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 미성동 사례가 저희가 11월 셋째주 확대간부회의 때 그런 사례발굴 사회복지 동사무소 직원들이 발표를 했습니다. 그때 6급 팀장님들, 부구청장님 주재로 회의를 했는데 눈물 흘린 직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부구청장님께서 직접 표창도 하시고

주순자위원

실제적으로 제일 가까이 있는 그렇잖아요, 멀리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는 이웃이 낫다그런 내용으로 전개되는 이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이정희 위원입니다. 자원봉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을 위해서 자원봉사자들 애써주시는 거 정말 감사드리고요. 보험을 드는 데 1년에 며칠 이상 한 사람으로 기준이 돼 있죠 보험가입자가?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1회 이상입니다.

이정희위원

예?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1회.

이정희위원

1년에 1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나라에서 정해준 국비가 투입되기 때문에 나라에서 산식을 어떻게 줬냐면 그 구에 자원봉사 등록인원이 100으로 하면 20%고요 실제 자원봉사 활동인원 1회 이상이거든요.

이정희위원

1년에 1회 이상 한 사람은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 비율이 60%

이정희위원

아니, 보험을 가입시켜줘야 된다는 거예요? 보험가입자, 보험을 우리가 한 5만여 명 가입을 시키잖아요 봉사자들이 사고가 날까봐. 1년에 며칠 이상을 일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자원봉사자들 보험을 들어드리는 거잖아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아까 말씀드리는 거는 예산을 책정하는 방식이 그렇고요 예산이 책정되게 되면 그 예산 범위 안에서 저희가 운용을 하고 있는 거죠.

이정희위원

아니, 그게 1년에 며칠 이상 일을 해야, 자원봉사를 해야 보험 가입할 수 있는 규칙이 있을 거라고요. 동에서 하루만 일하는데 보험을 가입할 수는 없죠. 자원봉사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인원이 많아요. 본위원은 매번 하는 말이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을 전부다 처음에 자원봉사 모집을 할 적에는 지역에 있는 직능단체들이 다 자원봉사자로 가입을 해 놨어요. 봉사자들 명단에 올려있습니다. 한 70년도부터 한 부녀회 새마을 이런 사람들이 다 자원봉사자로 올라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원봉사 인원이 그렇게 많은 겁니다 실질적으로 자원봉사를 하는 사람보다는. 그래서 본위원은 그걸 적립해서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은 마일리지도 적립해 드리고 보험도 가입해 줘야 되는데 다른 상용직 직원을 오게 해서 과에 협조해서 일을 같이 하시는 건 좋은 건데 만일에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한테 일주일 이상인가 13일 이상이 보험들 수 있는 규칙이 있는 거 아니에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그런 방식으로 예산이 편성되면 그동안에 우리 팀에서 해오던 방식대로 학교나 동에서 요구가 오면 그 문서를 받아서 그 예산의 범위 안에서 순서대로 해준 것 같습니다.

이정희위원

아니에요 과장님. 그렇게 안 하셨어.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기준이 있긴 있는데요 너무 포괄적인 기준으로 한 것 같아요.

이정희위원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돼서 파악이 좀 늦으셨는데 기준이 있습니다.. 며칠 이상 한 사람이 보험을 가입할 수있는 제도를 가져야지 하루만 일했다고 해서 12만명 이 사람들 다 보험을 들어줄 겁니까? 그건 아니죠. 그래서 홍보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마일리지 적립이 되는 거잖아요. 마일리지 적립된 걸 우리가 조그만 혜택이라든가 모든 다른 데 혜택을 줌으로써 자원봉사는 자연히 오게 돼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는 거는 자원봉사자들이 내 어머니 발톱도 한 번 안 깎아드렸는데 자원봉사자들이 가서 발 맛사지 해주고 수지침 놔 드리고 남의 발 만지면서 다 하시는 거잖아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거 말할 수 없이 감사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자원봉사자들을 물론 말 자체는 자원봉사지만 그래도 이면에서는 우리가 혜택을 주는 것도 있고 감사하는 마음을 표시해야 가족이나 아이들이 봤을 때 아. 나도 커서 자원봉사를 해야겠다 그런 마음이 생길 거 아닙니까? 그리고 또 옆에서 다 하고 또 상부상조가 되는 거고. 내가 자원봉사를 해서 혜택을 줬으면 이웃에서 나한테 혜택을 줄 수가 있어요 서로. 그래서 며칠 이상 자원봉사를 해야 보험이 되는 게 있을 겁니다. 그 많은 인원 중에서 한 5만여 명이 자원봉사 보험을 가입하는 거예요. 제가 하나 묻고 싶은 거는 이 사람들이 자원봉사자들이 그렇게 일을 많이 해도 표시가 하나도 없어요 적립만 해도 아무 소용도 없고, 그래서 이 사람들도 사례발표를 한다든가 정말 보람을 느꼈을 때는 발표를 한다든가 이래 가지고 책자를 만들어서 홍보를 하고 그러면 이웃에서 보면 자원봉사자들이 이렇게 애를 쓰는구나. 그래서 서로 가입도 할 수 있고 또 혜택도 받지 않겠느냐 그런 사업을 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는 거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거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와 가지고 7일날 자원봉사자 평가대회를 구청 강당에서 했습니다. 수지침하는 어르신들 오시고 농악도 했는데 표창도 내년에는 더 많이 드려야 될 것 같아요.

이정희위원

그래서 본인들이 어디 가서 어르신들 수지침을 놔 줘도 같은 어르신이라도 좋아하고 고마워하시는 노인들도 있고 보람을 느끼는 일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혹시 자원봉사자들 보험을 5만 명 가입시키는 거잖아요. 그런데 자원봉사하다가 다친 사례가 있었나 그거 한 번?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한 건 있었습니다.

이정희위원

어디 다쳤어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래서 보험처리가 되는 거였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보험처리 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우리 관악구를 위해서 또 모든 분들을 위해서 자원봉사하는데 사고가 났을 때 관악구에서 책임을 져줄 수 있는 제도를 잘 만들어서 본위원이 거기도 분기별로 들라고 5대 때 했어요. 1년에 한 번 들고 중간에 가입한 사람들 보험 안 들어주면 다치면 누가 해결해 줄 사람이 없잖아요. 그래서 분기별로 보험을 들어야 적당하다 그런 말씀 드리고 싶고요. 하여튼 자원봉사자들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추가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맞춤형 사례관리사업에 슈퍼비전 전문지원단을 구성해서 분기별로 한 번씩 회의를 하실 계획인데 전문지원단을 구성하고 이걸 하는 거는 슈퍼비전 전문지원단 자체는 비예산사업인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사례관리에 대해서는 사례관리 국비가 와서 인력을 채용해서

나경채위원

사례관리사업 중에서 슈퍼비전 전문지원단을 구성해서 분기별로 한 번씩 회의를 진행하겠다 이렇게 하셨는데 그 자체는 비예산사업이냐는 질의입니다.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신규로 하는 사업이고요 운영비만 들어가서

나경채위원

운영비가 얼마나 들어가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잠시만요. 운영비에는 회의수당이 들어가고요, 교육여비, 관련 운영경비 이렇게 들어가게 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 관련된 질의인데요 자원봉사 무기계약직 근로자를 채용 안 하신 거죠, 새로 채용하실 계획인 거죠? 언제 채용하실 건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건 예산이 수립되면

나경채위원

되면 언제쯤 하실 건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바로

나경채위원

12개월 예산이 잡힌 거 보니까 1월달에 바로 예산 확정되면 바로 채용공고를 내실 건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나경채위원

공개채용하실 건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나경채위원

근로계약서 같은 건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채용은 총무과에서 합니다. 왜냐면 인련관리하는 부서가 총무과에 돼 있지만 상용직은 예산은 예산부서에서 수립하지만 그 채용에 대한 총괄관리는 총무과에서 합니다.

나경채위원

이 무기계약근로자의 업무가 어떤 업무를 새로 하게 되는 거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요구한 내용과 정수 승인된 내용들은 그렇게 복잡한 업무는 아닙니다. 아니고 단순적인 부분인데 물량이 자원봉사자들 물량 자체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직원들을 보좌하는 일을 하게 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자원봉사 물량이라는 건 뭘 말씀하시는 거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숫자가 많기 때문에 저희가 일일이

나경채위원

자원봉사자 숫자가 많다는 건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감사의 편지도 보내고 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 저희 직원들과 함께 하는 그런 일입니다.

나경채위원

신규로 무기계약근로자를 자원봉사 관리하는 업무로 요청하고 승인받은 그 문서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 업무가 자원봉사 코디네이터의 업무와 무엇이 다른가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코디네이터는 기획을 하는거지만 이 업무는 자원봉사팀의 제반업무를 보좌하는 그런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코디네이터 비용은 국비로 지원되고

나경채위원

예, 국·시비 지원사업이죠. 50 대 50으로 지원받는 사업이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 무기계약직은 전액 구비로 집행되는 내용이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나경채위원

왜 신규채용을 해야 되는지 설들을 좀 해주세요. 정확하게 이해가 안 갑니다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예를 들면 작년에 자원봉사센터를 민간위탁화 하겠다고 계획이 있었다가 취소됐잖아요. 그런데 사실상 그것과 유사한 내용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복지정책과장으로 와 보니까 사실 자원봉사팀이 밖에 나가 있고 또 말번팀이라서 사람 달라고 하면 또 여러 가지 업무애로가 있다고 내부 고충도 있고 해서 제가 우연찮게 치수과와 토목과의 상용인부가 줄어서 정수책정을 변경한다는 얘기를 듣고 그러면 총무과장님, 우리 부서에 사람 한 명 주십시오. 일반직을 못 주면 자원봉사센터 활성화하라고 난리인데 한 명 더 주시면 우리가 여러가지 같이 조력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그러면서 저희가 활성화 계획을 방침을 받았죠. 내년도에는 여러 가지 자원봉사 인원도 늘리고 여러 가지 해보겠다고 했더니

나경채위원

자원봉사센터의 할성화가 필요한데 왜 꼭 무기계약직의 신규인력 채용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납득이 잘 안간다 그런 취지입니다. 이 업무가 추가로 인력 한 명을 채용해야 되는 것과 관련해서 요청했을 때 근거나 이런 것들이 있을 텐데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자원봉사센터 사업계획서가 있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내년도 활성화 계획은 수립되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2012년 자원봉사센터 사업계획서가 별도로 없나요? 그냥 활성화 계획서만 있나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국비사업도 있고 하기 때문에 예산이 확정되면 그때 맞춰서 연말부터 연초사이에 수립하게 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2012년 사업계획도 없이 신규 인력채용을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이 건은 제가 개략적으로 해서 자원봉사활성화 계획을 하겠다. 또 자원봉사활성화가 와서 보니까 우리 구가 25개 구 중에서 등위도 떨어지고 상도 못 받고 하니까 제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더 열심히 해보려고 활성화계획 품의를 올렸어요. 그래서 보조인력을 받아서라도 일반 직원들이 다른 일을 더 잘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한 사업입니다.

나경채위원

관련된 자료를 충분히 제공해 주시고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들한테도 같이 자료를 주시고. 그 다음에 특별모금 생방송 지원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드릴게요. 이 생방송을 지원하는 데 책정된 금액 600만원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역에 필요한 거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이거는 HCN에 제가 산출을 요구했습니다. 어느 정도 비용이면 되겠느냐 했더니 일단은 그 행사를 진행하려면 사회자나 사회 보조하고 하는 무대설치비용이나 이런 비용이 든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정도 하면 되겠느냐 했더니 큰 정확한 산출에 의한 건 아니고요 통상 서초구는 얼마 정도 하느냐, 동작구는 얼마 정도 하느냐 해 가지고 이 정도 비용이면 저희가 충분히 행사를 할 수 있겠다 해서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나경채위원

사회자한테 들어가는 비용이나 무대설치비 등 그런 예산이다 이거죠?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같이 바자회도 하면 그 바자회 하는 홍보비 이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다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 특별모금 생방송 비용 600만원 있잖아요 과장님이 홍보전산과장은 안 하셨으면 혹시 지금 같은 계획을 세웠을지 모르는데

「없습니다」하는 위원 잇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제가 비하인드스토리를 얘기하겠습니다. 동으로 간 강운현 과장님 계실 때 홍보전산과장 할 때 보니까 다른 구에서는 그걸 해서 분위기 좋게 12월 초나 연말에 하거든요 학생들 방학하기 전에. 학교 선생님도 오고 교장선생님도 오고 어린이집에서 동전도 갖고 와서 깨고 그런 방송을 하는 걸 제가 봤어요. 아니, 강 과장님 이것 좀 해주시지 왜 안 하십니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랬더니 농담반 진담반으로 그럼 니가 와서 해라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권오식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공중파 방송에서 그런 모금운동을 하면 돈을 받고 합니까?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그런 비용은 아니고요 이거는 HCN도 무대설치비도 있고 이거 600만원 책정해 주면 제가 또 깎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그 비용은 HCN 자체에서 이거야말로 우리 구 차원도 아니고 공공성에 의한 상호 협력해야 되는 문제인데 HCN에서 그러면 600만원 책정하고 공동모금회에서 1,000만원 2,000만원씩 넣으라고 하면 돼요 그러면.
그러면 HCN이 문제가 있고 우리가 HCN을 다 안 봐야 되는 거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는 사실은 옳지 않은 걸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거는 다시 한 번 HCN하고 홍보전산과장님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다시 한 번 논의를 해야 될 필요성이 틀림없이 있다고 저는 판단하는 거예요.
진순

박진순복지정책과장

저는 다른 뜻은 없고요

권오식위원장

알겠습니다. 좋은 취지야 충분히 이해하고 어차피 활성화가 됨으로 인해서 또 참여도가 높음으로 인해서 우리 구민들에게 혜택이 돌아오는 거 다 알고 있어요. 다 알고 있지만 방송은 꼭 하되 HCN에서 100% 책임져서 하는 걸로 해야 맞다는 겁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을 하신 후 금일 오후 13시 30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6명)

11시52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생활복지과장 김준례입니다. 관악구민의 생활복지 증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권오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생활복지과 소관 2012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부록 참조 이상으로 생활복지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면 우리 구 저소득주민보호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에 저를 포함한 우리과 전직원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식위원장

생활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생활복지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생활복지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안녕하세요? 이정희 위원입니다. 식사맛있게 하셨어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우리 장애인 출산지원금 지급이 적게 편성이 됐어요. 전년도에 장애인 출산이 얼만큼 됐어요 483쪽.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483쪽이요?

이정희위원

예, 중간에 전년도 보다 조금 예산이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줄었습니다.

이정희위원

900만원 정도 줄었는데, 전년도에 2,400만원 편성해서 적자났나봐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지금 2010년도에는 10명으로 한 1,080만원이 집행이 됐고요. 금년도 10월말 현재는 11명으로 1,16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올해는 2012년, 1500만원 정도 편성을 해 놨네요. 모자라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얼마씩, 장애인 등급에 따라서 달라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다릅니다. 1급, 2급 하고, 3급 이하 하고 이렇게 틀립니다. 120만원이고 3급 이하는 100만원입니다.

이정희위원

한번만 지급하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출산할 때

이정희위원

출산할 때 한번 지급하고 나머지 아이 돌봐주고 돌보미 같은 것은 전혀 안보내주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건 별도로 등급심사해서 신청을 하면 저희가 또 지원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지금 그러니까 올해 출산율은 정확히는 모르고 있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냥 금년도 집행액하고 작년도 하고 비교해서 적정액을 편성해서 한 15명, 2010년도에 10명이었고요 지금 현재 11명이거든요. 그러니까 12월 조금 넉넉히 해서 15명으로

이정희위원

편성해 놓으셨다고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100만원만 주고 등급에 따라서 12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로 주는 건데, 그러면 그 돈으로 출산비를 다 하는 거예요? 처음에 출산하면 아이돌보미 같은 사람은 지원을 안 해 주고 그냥 현금으로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이건 현금으로, 급여성으로 출산지원금을 한 사람당 100만원 그러니까 1,2급은 120만원 한번에 일회성으로 드리는 겁니다.

이정희위원

만족해 해요? 장애인들에게 좀더 편리를 줘서 출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주요업무계획 64쪽 재활보조기구 수리업체를 위탁 운영하신다고 그런 것 같아요. 그렇죠? 지금까지 수리센터가 없어서 타 지역으로 수리하러 다녔기 때문에 불편과 또 시간상으로 더 걸려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우리 관악구에 위탁을 주신다고 한 것 같아요 그렇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내년도에는

이정희위원

그러면 장소를 어디에 할려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올해까지만 해도 전문업체가 없어서 못했는데 이번에 성현동에

이정희위원

성현동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새로 생겼는데 제가 현장을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성현동에

이정희위원

가게를 지금 가지고 있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전문업체가 있어서 거기하고 휠로피아하고 나눠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계약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이쪽에서 수리 할 수 있는 범위와 타 지역에서 수리 할 수 있는 범위를 나눠서 같이 한다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게 해도 되고요.

이정희위원

그러면 수리업체 위탁은 전부 구비로 하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거요? 예, 100%

이정희위원

구비로 수리 센터를?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닙니다.

이정희위원

개인이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수리센터를 준다기보다 이게 1인당 지원금 수리비를

이정희위원

수리비만 지원을 해 주고 모든 수리 센터는 본인이 만들어 놓고 우리가 수리할 수 있는 분들만 거기다 위탁을 해서 지원해 준 다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제목이 조금

이정희위원

하는 만큼의 수에 따라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기술이 좋아야 고장나지 않고, 그렇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전문 보장기구라든가 보조기구 수리하는 전문기술 의료증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격업체가

이정희위원

자격업체의 의료증도 있고, 스쿠터가지고 있는 분들도 등급에 따라 다 가지고 있긴 한데 시에서도 보조해 주는 것 아니예요? 시에서 그 기구는 다 나오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이게 등급마다 1급은 기계를 주는 거죠. 휠체어하고 이런 것은 지원해 주고 있고요 그게 고장나거나 이럴 때 수리만

이정희위원

수리비는 관악구에서 전액 지원해 주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닙니다. 시비, 구비

이정희위원

지원도? 수리비 지원도?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연간 본인이 쓸 수 있는 게 20만원 한도가 있고요 일반장애인은 10만원 한도로 본인이 쓸 수 있게끔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수리비 지원은 시비가 없이 구비로만 전부다 지원하는 거잖아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100%

이정희위원

그렇죠? 그리고 기구, 예를 들어서 전동휠체어라든가 스쿠터 이런 것은 시비와 같이 구입을 하는 거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직접 구입해서 구입비를 주는 거고요 우리가 구입해서 주기도 하고요.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그건 시에서 시비와 구비가 합쳐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50%

이정희위원

50% 매칭사업하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래서 조금 편리해 질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지금 우리가 등급에 따라서 다르긴한데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그 기구라고 그러나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보장구

이정희위원

보장구가 가지 수로 몇 가지나 돼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60여 가지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휠체어라든가 스쿠터 같은 큰 기구는 가서 고치는데 20만원 내지 10만원, 등급에 따라서 고치는데 자잘한 것을 우리가 받는 거잖아요? 우리가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주는데, 몇 년에 한번씩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수시로 지원해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장애인들한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교체는 내구연한을 지켜 주고 있고요 수리는 저희가 연간 20만원 한도내에서 자잘한 것도 고칠 수 있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자잘한 것 고치는데는 좀 비용이 적게 들으니까 여러 번 고칠 수도 있는데 휠체어 같은 것은 돈이 좀 크게 들어가기 때문에 사용연한이 6년이라고 그랬던가 그랬던 것 같아요. 그런데 5년됐을 때 고치면 쉽게 또 고장이 날 수가 있는데 그런 때는 교체를 해 줘야 되지 않나? 또, 20만원 들여서 수리했는데 그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또 고장이 났을 때 20만원들여서 고치기는 굉장히 여러운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상황을 잘 파악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저희가 실태를 봐서 정말 고쳐줘도 쓰지 못하는 것은 내구연한이 꼭 6년 아니라도 정말 위원님 말씀대로 5년 이상된 것들은 저희가 실태를 보고 조금 지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그 센터에서 기계에 대한 상태를 잘 봐서 자꾸 20만원 들여서 고쳤는데 또 고장나서 본인이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교체할 수 있는 시기를 적절하게 잘 선택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각목 명세서 483쪽 장애인 활동보조(구비추가지원사업) 여기에 대한 세부내역 좀 설명해 주세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구비 추가사업이요? 이건 구비 100% 사업이긴 한데요 중증장애인 활동 1급 독거노인에 해당하는 분들한테 저희가 시간을 정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지금 4,600만원을 계상했는데 20시간을 했었는데 내년에는 30시간으로 늘려서 이 분들을 좀 지원해 주려고 합니다.

주순자위원

아, 이게 활동보조라는 게 그러면 가정방문해서 보조하는 거예요? 지원하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요양보호사처럼 활동보조인이 독거노인 집에 방문을 해서 그분들을 보조해주는 겁니다.

주순자위원

그럼 수혜자들을 말하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주순자위원

요양보호수혜자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 이 금액이요?

주순자위원

예.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죠.

주순자위원

우리 구 자체 내에서 구비로 요양보호에 등급에 의해서 우리 자체사업으로 하고 있단 말이에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시간당 노인요양보호사처럼 독거노인들은 거의 누워계시는 분이 많고요

주순자위원

등급판정하고 관계 없는 사업이 아니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것도 1급 장애인입니다.

주순자위원

요양에 등급판정이 된 사람들은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이미 시간별로 다 1급에서 3급 정도는, 3급은 본인부담이 좀 있고 1급, 2급에는 원래 주는 거잖아요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서는. 그럼 대상자가 어떤 사람들이에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분들은 독거노인만 해당합니다.

주순자위원

아까 요양보호등급 판정에 의해서 해준다고 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거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 장애인 등급.

주순자위원

그렇죠. 아까 요양등급이라고 해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닙니다.

주순자위원

알겠고요. 그리고 어제 추가자료에서 장애인 인권보장을 위한 지원사업에서 2,500만원은 어느 센터를 지정해서 주는 사업이라고 했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시각장애인이 이동하는데 굉장한 불편을 느끼기 때문에 시각장애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하고자 합니다.

주순자위원

제가 자료를 받고 나서 보니까 센터가 5군데잖아요. 그러면 5군데를 다 주면 형평성에 맞겠는데 낙성장애인이 제일 열악하나요? 그리고 또 시각장애인들이 많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5군데가 센터가 있는데요 다른 센터는 낙성장애인은 시각장애인만 모여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낙성장애인은 전체다 시각장애인이고 실로암 말고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실로암장애인은 실로암복지관에서 하고 있고요 이 낙성장애인은 그분들만 위한 행사라든가 독서대여라든가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동할 수가 없잖아요 시각장애인은.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필요해서

주순자위원

예전에 장애인센터에 차 기증받은 예가 있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런 거처럼 연계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자체적으로 예산을 들여서 하면 5개 중에 다 실로암도 장애인이고 여러 가지 한울림장애인, 후유장애인. 낙성대장애인은 시각장애인이라고 우리가 분별하기 쉽게 안 되어 있는데 그런 데하고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연계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나중에 어떤 장애인 단체는 해주고 그런 우려가 하다 보면 장애인들한테는 공정하게 해줘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런데 다른 장애인들보다 이 시각장애인은 특수성을 감안해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이 이·미용사업도 하고 문화체험하고자 할 때도 그렇고

주순자위원

그런 거는 꼭 구청이라든지 행정기관의 차가 있어서 연관도 될 수 있는 일시적인 행사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잘못하면 단체가 많은데 형평성에 어긋날까봐 제가 우려스러워서 여러 단체에서 어느 장애인센터는 해줬는데 왜 우리는 안 해 주냐 그렇게 말하면 과장님 어떻게 말씀하실 거예요 나중에. 너는 부자니까 안 된다 그렇게 말씀 못 하잖아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장애인연합회에서 인센티브사업비로 사준 차량도 있으니까 그 차량도 같이 운영하고 시각장애인이니까 특별히 배려를 해서 그런데 사용할 때 운영을 잘 하겟습니다.

주순자위원

사실 장애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부족한 게 많아요.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사무실만 배려해 줬지 사실 교육기간은 전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강의하는 교실을 마련해 달라, 해줘야 된다고 계속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거는 그때에 그쳐버리고 물품으로 사주거나 그래 버리면 형평성에 어긋날까봐 제가 우려스러워서 하니까 지금 심의하는 결과니까 나중에 위원님들하고 잘 상의해서 할 거니까 부탁드리고요. 아까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지역에 다니면서 휠로피아에서 전동휠체어 수리를 하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러면 계약을 몇 년 하지 않았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니요, 1년 단위로 했습니다.

주순자위원

거리상으로도 멀고 그래서 미리 차라리 예산하기 전에 우리 지역에 있는 전동휠체어 수리센터가 생겼다는 게 참 다행스럽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꼭 전동휠체어를 타면서도 수리센터가 없고 멀리 있어 가지고 오히려 수리의 부품보다도 이동하는 출장비가 더 플러스 돼서 오히려 불편스럽다 그런 민원도 제가 직접 받았고요 그리고 또 좋은 전동휠체어를 타고 싶어도 수리센터 때문에도 다시 교체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런 게 염려스러워서, 그런 민원 많이 받았죠? 안 받았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직접적으로는 안 받았는데 충분히 감안이 됩니다.

주순자위원

그걸 빨리 해서 이번 2012년도에는 물론 차량 사주는 것도 좋지만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불편한 거부터 먼저 개선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니까 전동휠체어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엄청 많아요. 그거 빨리 연계해서 지역헤서 혜택 받을 수 있도록 애써 주시고요. 그리고 과장님, 몸집은 작은데 예산은 많아서 그리고 또 장애인에 속하는 사업이 많으니까 아무쪼록 건강 챙기시고 이번 예산 깎을 건 깎고 또 드릴 건 드리고 할 거니까 열심히 하세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감사합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과장님, 김정애 위원입니다. 474쪽에 한 번 봐주세요. 자활근로사업에 있어서 자활근로사업용품구매 해서 작년에 없던 목이 다시 생기면서 25개 부서에 10만원씩 잡혔어요. 그게 뭐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 부분은 2011년도에는 근로유지형 예산 그러니까 자활근로사업비에 편성이 돼 있었습니다. 예산과목이 그쪽에는 안 맞는다 사무용품이니까. 그래서 이쪽 일반수용비로 분리해서 편성한 겁니다. 신규로 늘어난 거 아닙니다.

김정애위원

그런데 25개 부서라는 건 어디를 말하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동사무소 21개 동하고요 우리 주민생활국 복지부서 4개 부서 하고 해서 25개 부서로 했습니다.

김정애위원

475쪽 보면 자활한마당축제가 없어졌죠 올해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자활평가대회를 같이 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오뚜기프로젝트사업은?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 사업하고 같이 해서 평가대회를 이번에 12월달에 한 거고요 내년도에는 연말에 저희가 자활기관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도 사업계획을 기관 센터장님들하고 지역 협의체 회의를 해서 결정하려고 합니다.

김정애위원

안 잡혀 있는데도 그냥 그걸 무예산으로 한단 말씀이세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오뚜기프로젝트요?

김정애위원

예, 오뚜기프로젝트하고 자활한마당축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우리가 그 부분은 자활기관 세 군데 센터 있으니까 거기 예산 운영비로 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김정애위원

우리 별도 예산 없이 하시겠다는 얘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김정애위원

476쪽 한 번 보세요. 자활경쟁력강화 업무추진에서 평가대회로 10만원을 잡아서 4회를 한다고 했습니다. 자활경쟁력강화업무추진에 그게 없던 목인데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저희가 오뚜기프로젝트 이런 걸 하다 보니까 자활센터가 3군데가 있는데 자활기관협의체도 저희가 구성돼 있어요. 그런데 별로 운영이 미미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간담회도 하고 서로 유기적으로 운영하려고 업무추진비로 간담회비

김정애위원

40만원, 추가를 시키고 그 대신 보면 자활한마당축제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자활기관에서

김정애위원

기관에서 할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얘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애위원

잘 알았고요. 또 476쪽 보세요. 의료급여지원사업이 있죠. 의료급여기금특별회계인데 의료급여사업에 인건비가 기간제로 해서 한 명이 예산이 잡혀 있어요. 보시고요 뒤쪽으로 가세요. 486쪽 여기 보면 여기도 똑같이 무기계약근로자보수 의료급여 관리사 인건비가 또 잡혀 있어요 여기는 두 명으로 해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저희가 특별회계 국·시비사업이거든요 이건 전액 보조금사업입니다. 의료급여수급자 인원에 대비해서 의료급여관리사를 우리 구는 3명을 두게 돼 있습니다. 현재는 2명이 돼 있어요 그래서 한 명을 여기다 더 넣은 거고요. 이렇게 나누어진 이유는 476쪽에 기간제근로자등보수 여기는 의료급여사업이라고 해서 사업별 기간제 보수는 사업별 예산으로 잡혀있고요 뒤의 부분은 무기계약이라고 해서 총액인건비에 해당하는 인건비성으로 분류가 돼 있는 겁니다 예산 과목상. 기간제근로자등 보수하고 그거는 주로 사업에 따른 인건비에요 그리고 뒤에는 - 사실은 같은 사업입니다 사업은 - 무기계약근로자보수라고 해서 총액인건비에 해당하는 우리 T.O로 운영되는 두 명이 있는 겁니다 저희 T.O에.

김정애위원

인원충원을 하는데 사업별로 분류해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사업은 같은데요 앞의 의료급여관리사 인건비 기간제로 일단 1명 10개월치를 잡은 이유는 총 3명이 돼 있는데 지금 2명밖에 없으니까 한 명을 더 충원했으면 해서 여기다 넣은 거고요

김정애위원

아, 10개월 걸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3월부터 해서 이건 내년에 지침 내려오면 하려고 합니다.

김정애위원

현재 다른 부서에서도 복지정책과를 보면 동에서 예산이 복지사들을 충원하는 예산들이 다 잡혀 있어요, 그러거든요. 동에서도 더 충원을 시켜주려고 사례관리 쪽에서 해서 잡혀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도 한 분이 더 추가가 됐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맡길려고 이 일을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분들은 그냥 일반사례관리는 아니고요, 저희가 수급자 된 분들이 의료이용을 많이 해요. 약국이라든가 병원을 나라에서 무상으로 주기 때문에 병원을 너무 많이 다니세요. 약국도 너무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건강을 오히려 해치게 돼요. 그래서 그분들을 사례관리를 하는 거예요. 그분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상한 일수가 있습니다. 그분들이 병원에 어느 정도만 이용을 하면 너무 많이 이용하는 분들은 사례를 관리해서 이분들이 정말 적정하게 - 약도 많이 먹으면 안 되니까 - 먹을 수 있도록 우리가 관리를 해주는 이런 분들입니다 의료관리사라는 게. 그래서 복지정책과하고는 조금

김정애위원

다르긴 한데 사례관리 쪽에서 많이 인원이 충원되는데 여기는 의료급여 쪽에 수급권자들을 위한 사례관리를 위해서 이걸 편성했는데 똑같은 사업에서 분류해서 해 놓은 것이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 또 그 부분이라면 사례관리한 걸 보니까 798명을 했다고 그랬어요 추진실적에 보면. 그러면 이거는 두 분이 하신 건가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획은 한 사람 충원하면 몇 가구나 하려고 계획하고 계신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우리 대상자가 1,378명 정도 됩니다 의료급여 대상자가. 그래서 그분들을 적정하게 의료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한 번 해보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국·시비 특별회계사업이고요

김정애위원

열심히 하셔서 아무튼 모든 분들이 공평하게 잘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겠고요. 한 가지 더 질의합니다. 470쪽 한 번 보세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주거급여에서 주거안정에 필요한 임차료나 유지, 수선비 등에 지급하는 지원금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줄어든 이유가 왜 줄어들었을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 부분은 저도 의아했는데 보건복지부에서 가내시를 받아서 내년도 예산에 편성을 하는데 생계급여는 늘었는데 주거급여는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파악을 해 봤는데 주거급여 비율이 100%에서 생계급여가 80%, 주거급여가 19.34%로 돼 있는데 아마 이율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내시가 적게 내려왔습니다.

김정애위원

국·시비 하기 때문에 복지부에서 낮추면 할 수 없이 낮춰야 된다는 얘기네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저희도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래요? 이 부분도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런데 이런 부분은 본예산은 이렇게 편성이 돼 있어도 올해도 5차, 6차까지 시에서 돈이 내려옵니다 계속. 이분들에 대한 거는 보충적으로 계속 내려오기 때문에 피해는 안 갈 걸로 예상합니다.

김정애위원

한 가지만 더. 485쪽 한 번 보세요. 시책추진업무추진비에 보면 행정사무감사 때 잔액이 200만원 돈이 남아 있었거든요. 그때 73.5%가 남아있었어요 시책추진비가. 그런데 예측을 잘못했다든지 아무튼 뭔가가 있어서 잔액이 남아있을 거 아니에요 이유가. 그런데 이번 해에 그 부분을 수정했으면 했는데 보니까 똑같이 280만원이 계상해서 왔기 때문에 그 부분좀 설명해 주시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올해 사실 융자실적이 저조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통과해 주신 조례 개정이 됐고 지원대상도 좀 확대될 것으로 저희는 기대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좀 활성화시켜서 이 부분이 많이 지원되도록 융자사업이 좀 지원됐으면 하거든요. 그래서 올해 수준으로 그대로 편성을 했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생활안정지원금이고 조금 전에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 사업에 따른 업무추진비

김정애위원

그렇죠? 업무추진비죠. 그런데 실질적으로 주거 지원하는 데 있어서는 비용이 엄청 줄었는데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래서 올해 사용실적이 저조합니다.

김정애위원

아니, 과장님 아까 제가 말씀드리기는 주거급여가 줄어서 지금 가내시로 내려온 게 적잖아요. 그러면 시책추진비도 올해 이렇게 많이 남았고 하니까 좀 줄어야 되는데 그 다음 해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융자 그 부분에서도 지금 그렇게 줄지 않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부위원장님, 그 부분은 앞의 주거급여는 기초수급자에 나가는 생계비하고 주거비하고 현금 급여로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485쪽의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주거 관련은요 주민소득지원 융자사업의 업무추진비입니다. 그래서 별개의 사업입니다. 주거가 비슷한데 다릅니다.

김정애위원

별개인데도 불구하고 그래요, 별개라 한다 할지라도 연계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이 부분이 조금 잘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 업무추진비는 금년도 수준으로 한 경우는 내년도에는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 해서 융자사업을 좀 늘리려고 하는데 그러면 은행하고의 관계도 그렇고 업무추진비 쓸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수준 그대로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용률이 저조했는데 또 여기에서 업무추진비가 올라갔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한 부분이고 아무튼 업무추진비 얼마 안 되는 부분이니까 열심히 일하셔서 우리 주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감사합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김정애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쓸일 많죠 운영비가? 어디 좀 쓰실 데가 있으실 것 같아요. 아까 동료위원 질의에 답변하실 때 약물 오·남용사업은 우리 보건소 의약과에서도 하고 있습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좀 중복이 되는 사업 같아서 이왕이면 사업이 중복되지 않고 우리 주민들한테 필요한 사업을 다시 구상하고 만들어서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조금 대상이 약간 다른 게 우리 쪽은 의료수급권자라고 해서 국민기초수급자들이 의료급여를 쓰는 수급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거고요

이정희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하나 더 질의 하겠습니다. 수급자가 약을 약국에서 무료로 타 가잖아요. 그러면 수급자들이 약을 타 가는데 아파서 진단이 내려서 타갈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재진단은 안 하나요? 한번 진단이 내려져서 이 분이 약을 드셔야 된다, 그러면 약국에서 무료로 약을 많이 가져 가잖아요. 그런데 재진단은 안 되는지. 왜 그러느냐면 약을 복용을 내내했으면 재진단이 돼 가지고 약을 끊으라든가 줄이라든가 그런 제도가 있어야지 재진단은 안 합니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러니까 우리가 재진단을, 우리 사례관리사들이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재진단을 꼭 해야죠. 약이라는 것은 너무 오래 약을 복용해도 수급자가 됐든 어느 환자가 됐든 좋지 않은 것이고, 또 약을 드시지 않으면 비용도 안 들어 갈 것이고, 예를 들어서 3개월 복용을 했다, 1년을 복용을 했다 길게 짧게 나눌 수가 있겠지만 재진단을 해서 복용할 수 있나 없나를 확인을 드려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왜 그러느냐면 지역에 약국을 갔더니 어느 분이 약을 이만큼 가져가시는 거예요. 그래서 왜 저렇게 한 분이 한 번에 약을 많이 가져가느냐고 물었더니 약사 하시는 말이 저분은 매달 와서 약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신다고. 드시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건강해 보이는데 공짜라고 저렇게 만날 와서 가져간다는 거예요. 그게 오·남용입니다. 그게 돈도 들어가고 낭비도 되고 예산도 많고 다른 사람이 먹어서 치료해야 할 약을 먹지 않아도 될 사람이 먹는 거잖아요 장시간. 그러면 다른 병을 유발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재진단이 필요한 것 아니예요? 무조건 수급자라고 해서 당신 약 드시게끔 마냥 드시라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하나 과장님 사업을 잘 하셔야 되고. 물론 과장님 말씀대로 방법은 다르고 이용하시는 분은 다르겠지만 가사간병방문도우미사업 그것도 보건소에서 하거든요. 어느 과에서 해서 우선이다 우선아니다 라고 하는 게 아니라 중복되는 사업이 많은 것 같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 사업은 과와 과에서 의논을 하든지 어느 한 쪽으로 몰아서 하든가 중복이 되면 안 되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우리 가사간병방문도우미사업은 자활근로사업의 일환으로 일자리 창출도 할 겸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어느 분이 됐는지 저는 명단을 안봤으니까 중복이 됐는지 어느 분이 개개인으로 사정을 하고 이런 것은 잘 모르지만 이런 사업목적과 이런 사업이 중복이 되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중복이 되지 않는 사업을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 분이라도 혜택을 보고 이중으로 혜택을 보느니 골고루 혜택을 봐야 되고 또 골고루 도움을 줘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이것을 한번 국·시비 매칭사업이라서 무조건 하면 안 되는 것이고 한번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말씀하신 대로

이정희위원

우리 과장님이 심도있는 검토를 하셔서 여러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고 또 낭비되지 않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주거현물급여 가정에 집수리 해 주는 것 있어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여기 1가구당 180만원 한도라고 했는데 저희도 가정에서 도배를 해 봅니다. 180만원 안 들어 가요. 그리고 수급자들 가정이, 그렇게 말하면 안 되지만 집자체가 크지 안잖아요 수급자되시는 분들이 뭐 저택도 아니고. 그런데 이 180만원 한도의 집수리라는 것이 도배, 장판으로서는 180만원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과장님?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게 180만원을 전액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요.

이정희위원

물론 한도에서 한다고 했으니까 지원해 주는 것은 알고 그 드는 범위내에서 지원은 해 주겠지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꼭 도배 장판이라기보다 방수도 해 주고요 싱크대도 좀 교체해 주고 기타 자잘한 집수리도 포함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 분들을 매번해 주는 것은 아니고 3년에 한번 그렇게 상황이

이정희위원

과장님 매번은 절대로 안 됩니다. 저도 도배하려면 힘들어서 매년 안 해요. 매번 안 하는 것 알고 물론 집수리를 하는데 그렇게 완벽하게 해 줄 수는 없는 거잖아요. 우리가 그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거처를 쾌적하게 해 주기 위해서 일부 도와드리는 것이지, 외벽까지 다 그렇게 까지 해 줄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180만원은 좀 많다, 좀 저렴하게 해서 예를 들어서 더 많은 가구를 해 줄 수도 있고, 그렇죠? 과장님, 그렇잖아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 물량은 저희가 대상 자체가 수급자 중에서 본인 자가나 아니면 전체 무료임차 하는 사람이 하는 건데 이거는 국·시비, 구비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정하게

이정희위원

과장님, 해 주지 말라는 것은 아니예요. 매칭사업이라는 것도 알고, 무조건 시에서 하라고 한다고 다 하는 게 아니고 우리 구의 필요에 의해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물론 사업은 좋습니다. 없는 사람들 도배도 해 주고 비 새는데 고쳐주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좀더 조사를 철저히 해서 오히려 도배보다 새는 곳이 없나 또 먼저 해야 될 것과 나중에 해야 될 것을 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가구를 철저히 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장현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수위원

과장님, 장현수 위원입니다. 여성교실이요 아, 어제 과장님이 갖고 올라오신 것 같은데 초안, 아닌가?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모양이네. 어제 과장님이 갖고 올라온 걸로 봤었는데 제빵기 교체해 달라는 것.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닙니다.

장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장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과장님, 디딤돌사업은 없어졌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우리 구만 안 하는 건가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닙니다.

나경채위원

서울시 전체가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시에서

나경채위원

그래요? 시 전체적으로 디딤돌사업은 없어져서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다음에 475쪽 자활경쟁력강화사업은 신규사업인 것 같아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660만원×1식, 이거 식사 한 번 하는 건가요 교육하면서?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 아닙니다.

나경채위원

여기 1식 그러면 이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우리가 한 건이 아니고요 자활센터에 참여자들한테 고객교육도 시키고요 자활성공우수사례 같은 것을 특강을 좀 청취하도록 기회도 제공하고요 그리고 우수작업장 견학도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 인터넷판매를 위해서 블로그 제작 운영강좌를 실시해서 전산교육도 시키고 해서 그 3가지 사업을 계획해서 700만원을 예산편성해 놓은 겁니다.

나경채위원

이런 교육의 수요가 있나요 자활기관들한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저희 자활센터의 참여자들 대상으로

나경채위원

그러니까 자활기관에서 이런 교육이 필요하다는 수요가 있냐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활성화

나경채위원

협의가 되는가 보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리고 아까 김정애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내용인데요 의료급여관리사는 총 3명인데 그 중의 2명은 무기계약직으로 채용을 하셨고 한 명은 기간제로 신규채용을 하려고 하시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이전에 하시던 분이 그만두고 새로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처음 기간제로 뽑는 건가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우리 구에 원래 의료급여수급자 대비해서 3명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2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 명을 내년 3월에 채용할 예정으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 놓은 겁니다.

나경채위원

그럼 기간제근로자를 처음 채용하는 건가요 아니면 하시던 분이 그만둬서 신규채용하는 건가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닙니다. 신규채용으로 하려고 하는 겁니다.

나경채위원

이 기간제 의료급여관리사와 무기계약직 의료급여관리사의 업무에 질적인 차이가 있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지금 현재 업무는 같은 업무를 하는 의료급여관리사고 자격기준도 같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기간제는 아무래도 사업성격이 인건비이기 때문에 그 사업이 없어지면 그분도 그만두셔야 되는 게 사업성이고요 무기계약은 채용이 보장이 되는 겁니다. 그분의 신분이 보장이 되는 상용직인거죠.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급여는 보니까 똑같더라고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급여도 같고 일하는 것도 같습니다.

나경채위원

계약기간이 10개월인 것 같은데요 퇴직급여충당금은 왜 반영하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이거는 기간제법에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1년 미만 근무해도 퇴직금이 발생하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2년간은 근무를 계속할 수는 있으니까요.

나경채위원

그러면 10개월 계약하고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연속 고용을 한다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연속, 아주 연속은 아니지만

나경채위원

그러니까 확실하게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반영한 것이라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국장님, 왜 질의드리는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업무의 질적 차이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간제로 그것도 10개월씩 이렇게 계약하는 것은 되도록이면 지양해야 되는 고용방식이라고 판단되어서 질의를 드린 것이고요. 일단 그 질문의 취지를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화상수화통역시스템 사용료가 왜 22회선이죠 480쪽.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아 그거는 문화관하고 보건지소는 거기 운영비로

나경채위원

아, 별도 예산으로 들어 가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거기운영비로 지출합니다.

나경채위원

장애인행정도우미 예산하고 장애인복지일자리 예산에서 인원수가 달라졌어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행정도우미는 인원수가 줄었고, 복지도우미는 늘었네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이것은 왜 이렇게 된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보건복지부에서 내시된 게 저희는 사실 인원이 좀 필요해서 많이 올렸는데 이렇게 감돼서 내려왔습니다 예산에. 저희가 32명을 요구했는데 그렇게 24명으로

나경채위원

국·시비내시액 때문에 이렇게 잡혔다는 거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리고요 마지막으로, 생활복지과에 장애연금신청 시 진단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해 주십사하는 제안을 받은 적 있으실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받았습니다.

나경채위원

혹시 검토해 보셨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셔서 예산도 올리려고 검토를 적극적으로 했는데요 저희가 일단은 우리 구만의 일도 아니고 그 부분이 좀 그래서 일단 보건복지부에 질의를 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이게 장애사업은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부담해 줬으면 해서 저희가 올려놨습니다. 제안을 했습니다.

나경채위원

우리 내부적으로 검토는 안 해 보셨나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내부적으로도 했습니다. 해서 결과를 그렇게 냈습니다.

나경채위원

했지만 예산상황이 녹록지 않다 이렇게 판단하신 모양이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본위원이 추계하기로 장애연금수령자가 관악구에 700명이 조금 안 되는데요 그 중에 평균 한 10만원씩 재진단을 하거나 신규진단 수요를 감안한다면 한 120명 정도가 재진단 또는 신규진단을 한다고 추계를 하면, 일괄적으로 10만원 정도 지원하는 최소금액으로 잡으면 한 1,200만원 MRI처럼 조금 고가의 이런 게 포함되는 경우까지 포함해서 실비지원을 한다고 가정했을 때는 최대 6,000만원 정도면 장애연금을 신청할 때 본인부담금이 부담스러워서 장애연금신청을 주저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안타까운 경우는 없앨 수 있다고 판단을 해서 여러 지역의 복지단체가 이런 사업을 제안한 걸로 아는데요 올해는 예산문제 때문에 반영이 어렵더라도 지속적으로 검토를 해서 예산상황이 허용되는 경우에 좀 우선적으로 검토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우리 기금에서요 생활복지과의 기금이 3개죠?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3개입니다.

권오식위원장

그러면 기금목표액이 자활이나 복지기금이 10억인데요 드디어 어떤 형국이냐면 가정이 어려우면 그동안에 보험들은 것 해약을 하는 형국이 왔습니다 지금, 맞죠? 드디어 이 기금에서 지금 이자부분이든 아니든 아무튼 기금을 깨기 시작했다는 건데요. 그러면 전체적으로 예산을 봤을 때 좀 문제점이 뭐냐면 복지관건립기금의 출연금 15억원을 2012년도에 했습니다. 그러면 15억원이 아니라 약 12억원만 했다면 지금 우리가 자활이든 복지기금이든 거기에서 마이너스의 기금형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장애인복지관에 대한 보여주는 것은 15억원 해놓고 뒤로는 다 까먹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런데 장애인복지기관은 정말 15억원도, 원래 25억원 정도는 해야 저희가 기간 중에 좀 2015년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25억원은 해야 되는데, 지금 이것도 15억도 정말 최소의 재정상태때문에 복지관이 관악구에 없어서

권오식위원장

과장님, 15억원이라는 돈이요, 15억이라는 출연금이 많다 적다를 제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실질적인 예산편성을 하려면 그렇다면 지금 기금은 왜 적립을 합니까? 그렇잖아요. 자활기금을 예를 들면 지금 2013년도에도 또 다른 계획을 또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 3억6,700만원에서 1억2,000만원 정도를 하면 2억4,000만원 정도 되는데 그러면 2013년도에 또다시 약 1억원 정도의 어떤 사업계획이 지금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자활기금은 이제 없어지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자활기금을 1억2,000만원 이용하는 거는 활성화하기 위해서 융자해 주는 겁니다. 그 돈이 없어지는 건 아니고요

권오식위원장

물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융자해 주고 사업이 완료되거나 다른 걸로 변경됐을 때 융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는 건 아는데 단순계산을 해보면 그렇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15억원이라는 복지관 건립 출연금이 많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그러면 출연금을 좀 줄이고 자활기금을 살려주면서 일반회계에서 사업비를 쓸 수 있는 기금의 목표가 조성될 때까지 이런 형식을 취해야 맞다는 거죠. 자활기금에서 점포 보증금은 회수가 가능하고요 6,000만원에 대한 점포보증금, 공동체사업비는 어떻게 됩니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그거는 사업비니까 사업을 해 봐야지 알고 융자도 해줄 수도 있고요 그거는.

권오식위원장

그럼 이 사업비는 회수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회수 가능하게끔 협약을 할 겁니다. 자활센터에다 저희가 융자해 주는 겁니다.

권오식위원장

100% 회수 가능성이 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좀전에도 제가 설명했지만 그런 이유에서 물론 타 기금도 현재 우리 재원상태가 넉넉치 못하기 때문에 이자 부분에서 공모사업이든 기타 사업이든 목적에 맞게 이자 부분에서는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출연금이 뒤따르면 어느 정도 적립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건데 물론 여기도 목적 외 사용은 아니고 당연히 기금의 목적에 맞게 쓰여지고는 있지만 저조한 실적에 우리가 새로 온 기금을 만드는 복지관 건립에는 15억원을 출연해서 편성하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쓰여진다는 부분에서 보여주는 쪽은 그냥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5억원인 거고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기금의 목적이 10억원 조성이 다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사용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이런 문제입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충분히 말씀은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복지관 건립은 워낙에 금액 단위가 크고요 그래서 15억원도 적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차츰차츰 돼야 되는데. 그리고 자활기금도 맞습니다. 정말 10억원 정도는 목표달성을 한 다음에 운용하는 게 맞지만 계속 자활수급자들을 탈수급도 시키고 뭔가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 사업을 해야 되는데 돈 지원은 안 되고 돈을 계속 묶어두는 것보다는 이 사업을 하자 하는 게 자활사업기관협의체 센터장님들하고 협의를 해보고 했더니 그렇게 결론을 끌어내 봤습니다. 내년도에는 해서 없어지는 돈은 아니니까 우리가 한 번 사업을 해보자

권오식위원장

충분히 이해합니다. 이해하고요, 복지관의 10억원도 많다는 질의가 아니고요 2008년도에 자활기금 같은 경우에 만들어져서 2009년도에 출연금 2억원 하고 기타 수입으로해서 쭉 내려온 부분인데 현 상태로 봤을 때 10억원이라는 목표액을 적립하기 위해서는 2014년이나 2015년 계획 단계가 아니라 한 2030년 가도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이게 목적 외 사용은 아니라고 그것을 제가 질의하는 내용은 아니고요, 필요한 부분에 쓰여지는 건 맞지만 정말로 그렇게 필요한 사업이라고 인식됐으면 출연금 15억원에서 1억원을 줄일 수도있는 방법이 있었고 아니면 기타 예산부서에 좀더 노력을 통해서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할 수도 있지 않았느냐 이런 문제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저희가 당초 요구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다 했는데 구 전체적으로 기금사업은 다 출연이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도 빨리 적립해서 운용을 하고 싶은데

권오식위원장

그래요, 알겠습니다. 생활복지과장님이 빨리 기획예산과로 가셔야 우리 생활복지과 쪽에 이런 부분에 예산을 많이 주실 수 있겠구만.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위원장님이 많이 밀어주세요 여기다가.

권오식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생활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준례

김준례생활복지과장

감사합니다,

권오식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14시43분 회의중지

15시01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정복지과장 김정옥입니다.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보건복지위원회 권오식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복지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부록 참조 이상으로 가정복지과 소관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연일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저희 가정복지과에서는 어려운 구 재정사정을 감안하여 보육지원과 여성복지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였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신다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집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오식위워장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가정복지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가정복지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96쪽에 보육료 지원사업 시설운영비 중에 보육교사중식비 예산이 감액해서 계상되었죠 작년보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게 인원이 줄어든 건가요 아니면 단가가 줄어든 건가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이거는 서울형 포함해서 정부 지원시설의 보육교사만 1인당 2만5,000원씩 서울시에서 내려온 돈인데요 서울시 내시에 맞춰서 왔기 때문에 저희는 50 대 50으로 해서 구비를 잡아줬거든요.

나경채위원

서울시 내시액이 줄어든 거라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집행률하고 비교하며 부족하지는 않겠다고 판단하시는 거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 다음에 0세 전담 간호사 비상근교사 예산은 없어졌어요, 없어진 것 같더라고요 예산서상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비상근교사요?

나경채위원

작년 예산서에는 0세 전담 간호사 인건비하고 비상근교사 인건비가 편성이 되었었는데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서울시에서 그 사업 자체를 없애서 예산이 내시돼서 내려오지 않았습니다.

나경채위원

그것도 서울시 사업이 없어졌다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전부 시비 보조사업이라서.

나경채위원

그 다음에 505쪽에 여성장애인 역량강화교육 중 마찬가지로 작년에 편성되었던 예산 중에 체험학습비가 전액 삭감됐어요. 금액은 크지 않은 금액인데요 150만원 표시가 된 게 체험학습비 예산인 것 같아요. 이거는 우리 구 자체사업이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구비사업입니다.

나경채위원

얼마 안 되는 예산인데도 삭감이 돼서 안타까운데 이것도 예산상황 때문에 없앤 건가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현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현수위원

과장님, 여성교실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어떻게 해 드려야 되는 건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운영을요?

장현수위원

예.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현재 신림하고 관악여성교실이 시설이 노후화 돼 있고 비품들이 굉장히 오래되고 한 부분들이 있는데요 신림여성교실 같은 경우는 거기가 뉴타운지구로 지정이 돼서 저희가 시설에 대한 투자는 할 수가 없고 내부적으로 환경을 개선해 주는 부분으로 가고 또 관악 같은 경우에는 요리 부분을 거기에서 특화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기구들도 십몇 년씩 돼서 수강생들이 사용하기가 많이 불편한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 환경개선에만 조금 여력이 된다면 저희는 해마다 예산을 조금씩 올려서 조금씩이라도 개선해 나가려고 했는데 해마다 예산사정이 어렵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장현수위원

과장님, 여기에서도 자젹증반을 나누고 지금 생활요리가 있잖아요 과목이. 취미나 그런 쪽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면 안 되나요? 이게 좀 타이트하게 관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그래요. 왜냐하면 비용을 들여가지고 여성교실 열면서도 자격증은 머리에서는 2명, 한식에서 13명, 그 다음에 일식, 중식 포함해서 4명이 땄네요. 이게 그런데 이 분들이 다 취업을 했네 보니까. 그렇다면 1,442명이 교육을 받아가지고 42명만 자격증을 땄다고 한다면 이것은 좀 심각한 것이죠. 선생님이 문제가 있는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아니요, 선생님들은 다들 공개모집을 해 가지고 실력있으신 분들을 저희가 선정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관악에 계신 수강생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자격증반을 개설을 하면 부담스러워서 오지를 않아요. 이게 굉장히 교육내용도 어렵고, 요리도 그 규격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안 하려고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생활요리나 가정에 필요한 부분을 부담없이 와서 교육을 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게 자격증 따는 비율이 적기는 한데요 그래서 저희도 지금

장현수위원

생활요리 과목이 따로 있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생활요리과목이 있어도 양식이나 한식이나 생활요리는 우리가 집에서 부담 없이 하는 것이고, 양식 한식반을 자격증반을 개설을 해도 수강생들이 그 반에는 신청을 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자격증반을 폐강을 하고 그냥 일반반으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데서 열심히 해 가지고 자격증을 따시는 분들이, 그분들이 한 40몇 명되는 것 같아요.

장현수위원

이게 제 생각에는 그렇거든요. 이게 왜냐하면 물론 우리 구에 맞는 과목인지는 모르겠으나 타 구나 아니면 보면 다양한 과목들이 많이 있어요. 생활은 높아져가면서도 본인이 못 느끼면 사실 아무 소용이 없는데, 관악이라는 데가 상당히 외부에서 보더라도 그렇고 실제 어려운 사람이 많잖아요. 수급대상자도 보면 한 동에 천명이 넘어가는데도 많이 있더라고 내가 보니까. 그런데 이런 상황이 된다고 그러면 이게 사실 먹고 사는 위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취미로 하는 것도 아니예요 이 과목을 보면은요. 그러면 막연하게 어떤 소득도 없는 이런 데다가 버려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또 장소나 이런게 낙후되고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 강의실도 별로 좋지도 않고. 그렇다면 장비만 좋은 것 들어 간다고 해 가지고 이게 해결될 일도 아닌 것 같고, 그래서 과장님한테 물어보는게 과장님이 판단이 제일 빠르실 거 아니냐 이거예요. 장비라도 좋아야 되겠다 아니면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내실을 기하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은요.

장현수위원

강의실 수리도 좀 해야 되겠다 어떻게 됐든 뭐가 문제가 있다 시원하게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 보면 몇 년 됐으니까 장비를 바꿔줘야 된다 이거 외에는 아무 것도 없으니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지금 현재 입장에서는 장비를 환경개선해 주는 것 이외에는 신림은 손을 댈 수 없는 상황이고요 관악 같은 경우도 지금 지구대하고 같이 있어 가지고 거기를 새로 신축을 한다든가 그러기 이전에는 시설을 어떻게 개보수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내년도에는 백화점 문화센터의 어떤 새로운 그런 과목들 또 우리 여성들이 욕구가 있는 그런 과목들을 저희도 나름대로 찾아봐 가지고 모집을 해서 한번 운영을 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현수위원

지금 그럼 2,100만원은 정확히 산출한 금액이예요 이거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정확한, 그중에 산출은 하느라고 했는데 그렇게 정확하게는 하지 않았어요. 저희가 예산에 잡을 것 같았으면 정확하게 산출했을 텐데 기본적으로 하여튼 최고급으로는 했습니다.

장현수위원

그런데 이게 여성교실 이용하는 인구, 여성분들이 인구 대비해서 타 구에 비해서 우리가 많은 편이에요, 적은 편이에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타 구 이용하는 인원이요?

장현수위원

예.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런데 그게 과목당 보통 15명에서 20명정도예요 어디나.

장현수위원

어디나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어디나 다, 성현동의 자치회관에도 그렇게 시설을 잘 해 놓고 해도 전부 15명에서 20명이에요. 거기는 그렇게 넓고 좋은 오븐기를 갖다 놓고 발효기를 갖다 놔도

장현수위원

지금 성현동은 폐쇄를 시켜 달라는 판국이에요 지금. 제가 그대로 얘기하면 주민들이 지금 거기 헬스장을 갖춰 놨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장현수위원

그쪽을 샤워장을 지어 주고 폐쇄를 시켜 달라고 그런다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요리교실을요?

장현수위원

예.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때만 해도 거기 대기자가 굉장히 많아서 과목별로 다 그랬는데

장현수위원

지금 10명 미만이이래요 거기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아, 그래요?

장현수위원

그러다보니까 그 시설, 내가 지금 하는 얘기가 그거예요. 그때 당시는 시설이 맞았는지 몰라도 과목을 바꾸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줘야지 사람도 없는데 시설만 좋으면 뭐할 거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아, 그러면 제과 제빵 시설은 저희가 관악으로 다 가지고 와서 쓰도록 할게요.

장현수위원

그거를 한번 아니, 그거를 내가 얘기를 하냐면요 대다수가 주민들이 원하는게 그쪽을 차라리 헬스장으로 터달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아니면 지하로 내려달라 뭐 이런 얘기하시는 분도 있고 그러는데, 또 지하로 내리면 냄새가 위로 올라온다는 말도 있고 음식 하는 것은 안 된다고. 그런데 왜냐면 수강생이 있어야 그것도 돌아가잖아요 프로그램으로. 그것을 신중하게 생각을 해 보세요. 해 보시고 지금 저도 판단이 안 서는 게 사실 헬스하시는 분들이 요즘에는 자기가 운동들 많이 하시니까 그런 분들이야 요구하는 양이 많아 질 수 밖에 없겠죠. 그런데 또 본인이 요리를 한다든가 이런 분들은 또 소수니까 그분들하고 접할 기회가 별로 없으니까 아무래도 듣는 목소리가 적을 수가 있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저희 여성교실은 운영이 잘 되는데요. 거기 아마 성현동에서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니까, 옛날에는 새벽부터 와서 줄서가지고, 제가 거기 팀장으로 있을 때는 줄 서가지고 와서 대기자가 한 20명씩 계속 있었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의 욕구가 다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여성교실은 저희가 최대한도로 지금 열심히 노력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개선만 조금 된다고 한다면.

장현수위원

과장님. 올린 예산이 좀 적지 않아요? 시원하게, 적으니까 한 5,000만원 주세요 이렇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아니요, 지금 구 재정형편이 이렇게 어려운데 저희는 한 2,000만원만 해 주셔도 감사드립니다.

장현수위원

과장님, 그래도 시원하게 5,000만원 주세요 2000만원 너무 적은 것 같으니까. 알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장현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우리 장현수 위원님 우리 삼성동 선거구에 여성교실 관심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많이 예산 편성해서 아주 좋은 재봉틀 같은 것 모두 구비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과장님, 이정희 위원입니다. 우리 복은어린이집 지금 신축하려는 거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시 교부금이 나와서 시작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언제부터 시작을 할 거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지금 설계용역 중에 있어 가지고요 한 6월달 정도 되면 공사를 착공을 할 수 있어요.

이정희위원

그러면 그 어린이들은 어떻게 우선 어느 곳으로 보낼 건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어린이들은 지금 졸업생들 말고 지금 현재 있는 아동들이 전부 다 같이 있기를 원해요 저희가 시설을 좀 분산을 해 보려고 하니까. 그래서 대체시설을 거기 근처의 신애교회하고 관악교회가 조금 멀어요.

이정희위원

길 건너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맨 처음에 관악교회로 이전을 해 볼까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어 보니까 길을 건너가도 전부 다 따라가겠다고 하기 때문에 지금 관악교회하고 신애교회 두 군데를 놓고 저희가 위탁체하고 같이 한번 면적도 좀 따져보고

이정희위원

그러면 2012년 신입생은 아직 모집을 안 할 겁니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모집은 할 수가 없어요.

이정희위원

신년도에는 있는 현재 학생 어린이들만 대체로 하신다는 얘기죠? 그래서 나눠서 하는 건 무리가 없을 것 같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무리 없습니다.

이정희위원

우리 어머님들한테 말씀을 잘 해 주시고 어린아이들이 낯가림하지 않도록 잘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정말 우리 숙원사업인 복은어린이집이 신축이 될 것 같은데 그냥 여느 어린이집으로만 하지 말고 우리 과장님이랑 국장님이랑 신건축을 할 때 영·유아까지 넣을 수 있는 공간과 이걸 모두 잘해서 우리 어린이집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이 밀집지역이고, 골목이고 이래서 차 다니는 데도 아주 불편하고 이러기 때문에 영·유아라든가 직장여성들이 필요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정말 마음에 드는 어린이집 신축 부탁드리고요. 우리 관악구청 어린이집 있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우리 관악구청 어린이집은 조금 혜택이 있습니까? 이게 기타지원이라는게, 이게 뭐예요? 복리후생비하고 비상근교사하고. 다른 어린이집하고 우리 구청에 있는 어린이집이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혜택, 뭐 따로 별로 없어요.

이정희위원

직장어린이집이기 때문에 다른 회사 같은 데서는 굉장히 직장여성들한테 그 회사에서도 혜택을 많이 주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우리 구청에서는 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석식 1인당 1,000원, 그 지원

이정희위원

늦게 가는 아이들한테 석식 1,000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1만원

이정희위원

1인당 만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1인당 월 1만원이요.

이정희위원

월 만원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 정도만 더 지원이 되는 겁니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정부지원시설하고 똑같아요.

이정희위원

다른 어린이집하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여기는 엄마들이 6시에 퇴근하고 7시 넘어서 가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석식 지원만 하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면 석식지원만하는 월 1만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 몇 명이에요? 몇 명 유치할 수 있는 학생이에요 거기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49명이요.

이정희위원

49명 다 차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우리 공무원에서 다 찰 수가 있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역에서는 하나도 받지 않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지금 대기자가 있기 때문에

이정희위원

그렇게 우리 관악구청에 근무하시는 공무원들께서 어린아이들 데려다 놓고, 데려가는 분들이 그렇게 많이 있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27명만 공무원 자녀고요 나머지 22명은

이정희위원

주변 어린이들이죠? 공무원이 50여 명이 다 있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지금은 이렇게 엄마들이 대기자로 올려놓는데 맨 처음에는 직장어린이집을 개설하면서 학부모 신청을 안 한 부분들이 많아 가지고 그대로 놀릴 수가 없으니까, 모자라는 부분 만큼을 지역 주민들을 받았는데 나갈 수가 없잖아요 계속 보육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러다보니까 졸업하는 애들은 졸업을 하고, 대기자는 들어오고

이정희위원

아무리 여기 근무를 하시더라도 원거리 어린이들은 데리고 올 수가 없어서 가까운 지역에 또 맡길 수가 있기 때문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79페이지 보육교직원 지원이라고 해서 국·공립민간어린이집 교직원 1,300명이에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전부 다 우리 관악구의 국·공립민간어린이집 교직원이 1,300명이에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1,300명으로 지금 계상해요. 1,200명 좀 넘어요.

이정희위원

지금 5만원씩 동일하게 지불하는 거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모두 구비네요, 그렇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동일시설에서 3개월 이상 근무자한테만 주는 거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동일시설에서 3개월 이상을 근무한 교직원에 대해서만 구비로 1인당 5만원씩 이게 전액 후생

이정희위원

복지기금으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복리후생비로 나갔던 건데요 서울시하고 보건복지부에서 5만원씩 전 교직원들한테 주기 때문에 저희는 이 명칭을 자기계발지원비로 명칭을 좀 바꿨습니다.

이정희위원

아니, 그러면 복지부에서도 후생비를 5만원을 지원을 하고, 이것은 별도로 관악구에서 5만원을 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이거는 기존에 올해까지 줬던 돈이에요 5만원씩은.

이정희위원

언제부터 줬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한 10년도 넘은 것 같은데요.

이정희위원

그러면 복지부는 언제부터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복지부는 내년부터요.

이정희위원

내년부터 별도로 또 지원을 한다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번에 주 40시간 관련해 가지고 보육교사들의 처우를 좀 개선을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이정희위원

처우개선한다는 그게 5만원씩 내년부터 1인당 5만원씩?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별도로 통장에 들어 가고, 이건 우리 관악구기금으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구비로

이정희위원

5만원을 줬던 걸 주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전체 다 주는 거죠? 1,300명을 다주는 거나 마찬가지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어린이 식당, 밑에 보니까 어린이집 식당 운영 해서 시설당 월 또 15만원 지원하는 거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민간어린이집이 176개소예요, 그렇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러면 172개소만 지원을 한다고 했는데 4개소는 왜 안 하는 거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4개소는 100인이상

이정희위원

100인이상?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100인 이상은

이정희위원

시설당? 100인 이상은 4개소인데, 4개소는 더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더 지원을 해 주고 176개 중에

이정희위원

172개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4개소는, 5인미만인 시설은 지원을 안 해줘요. 영아가 5명이 안 되는 시설, 가정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민간 가정어린이집에서 어린이가 5명안 되는 데도 있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4개 시설이 있어요.

이정희위원

그러면 그건 어린이집이 아니네. 그냥 가정주부가 아이를 보는 집이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런 집은 아니고요 5명이라도 영아가 3명이 있으면 선생님이 한 사람이 있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해 가지고 운영을 두개 반 이렇게 운영하다가 영아가 또 나가고 이러면 숫자가 줄고

이정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5인이 영아반이라고 우리가 구에서 허가를 해 준 거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시설당 월 39만2,000원이면 40만원 정도를 지원을 해 주는 건데 그것을 감액해서 지원을 해 준다든지 해야지, 아기가 적다고 안 해 주면 어떻게 하겠어요 과장님,안 그래요? 폐쇄를 하든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이거는 어린이집 식당운영은 취사부한테 주는 거예요. 그런데 5인 미만은 취사부가 없고, 그냥 원장님이 아기들 밥 주고 하기 때문에 취사부 인건비가 따로 나가는지 않으니까 그 부분은 지원이 안 되는 거죠.

이정희위원

그래도 이게 구립 아니에요? 구에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구립 아니에요.

이정희위원

허가 내준 것 아니에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냥 인가만 내주는 거지

이정희위원

인가만 내준 거예요? 그러면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어린이가 미만일 정도면 안 되는 거잖아요. 어린이집 안 된다고 볼 수 있는 거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안 된다고 볼 수 있는데 일단은 구에서 인가가 났기 때문에 폐지하기는

이정희위원

인가가 났는데 몇 명 이상이라는 인가가 있을 거 아니에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냥 20인 미만으로 되어 있어요 가정어린이집은.

이정희위원

몇 명에서 몇 명 미만이라고 해야 폐쇄도 시키고 애써서 5명이라도 받고 교사 선생님이 한 분이 계신데 지원을 하나도 안 해 주는 것은 그렇지 않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런데 그건 취사부가 있어야지 되고 교사만 있기 때문에 보통 20인 시설이면 취사부가 다 있어요. 그런 취사부들한테 15만원씩 지원해 주는 개념이기 때문에 교사밖에 없는데 거기다 취사부 인건비로 해서 원장한테 돈을 우리가 지원을 해 주기는 좀 그래 가지고 5인 미만 시설은 뺐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몇 명에서 몇 명 미만으로 해야 지원을 골고루 형평성에 맞게 아이가 올 수 있고 그래야지 이건 그냥 가정 어린이 봐주는 집이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이렇게 주는 게

이정희위원

그런 것의 종류지 이게 구에서 인가나고 뭐 그런 것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지역 여건에 따라서 열 몇 명이 있다가도 아이들이 줄어버리면 또 6명으로 줄고 그러기 때문에 맨 처음에 인가날 때는 적은 인원을 가지고 인가를 내지는 않아요.

이정희위원

맞아요 과장님. 물론 처음에 5명 가지고 인가를 내지는 않았겠지만, 물론 어린 아이들이 클 수도 있고 다시 탄생하는 아이들이 없을 수도 있는 지역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몇 명에서 몇 명 미만으로 해야 지원을 해 주지 또 지원해 주다가 인원이 적다고 안 해 주는 것도 그렇고 다른 어린이집은 지원해 주는데 안 해 주면. 뭐, 시설이 안 되서 안 준다고 하니까 기분이 좀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몇 명에서 몇 명 미만으로 처음부터 허가를 해 주면 폐쇄도 하고 거기는 그냥 아이 보는 집이잖아요. 4명, 3명은 아이보는 집이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어떤가? 안 그래요? 또 한 가지만 더. 여성발전기금 얘기 한 번 다시 하겠습니다. 지금 여성발전기금을 본위원이 지난번에 행정감사 때도 국장님도 내내 5대 때 2억원씩, 1억원씩 기금 8억원을 만들어서 이자로 여성발전기금으로 수화도 하고 이래서 물론 좋은 사업이지만 그건 안 되겠습니다 했는데 모 의원이 구정질문하니까 부구청장님이 여성발전기금으로라도 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말씀 좀 해 줘보세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아,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정희위원

아니, 그리고 잠깐, 구정질문 답변을 국·과장님이 답변을 해 드렸을 거예요. 가르쳐드렸을 것아니예요. 그러면 위원들이 그 발전기금의 이자도 써서는 안 된다고, 지금 여성교실이나 관악교실이 왜 이렇게 시끄럽습니까? 여성회관이 없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정말 우리는 한 푼이라도 더 모아서 여성회관을 건립하려고 노력하는데 답변을 어떻게 해 드렸길래 부구청장님이 나오셔서 여성발전기금으로 그 사업을, 시설을 고쳐준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신 것이 저는 같은 의원으로서 뒤통수를 탁 맞는 것 같아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답변해 주세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 부분은 여성교실에 관련해서 전부 구비 100%가 들어가는 부분인데 여성기금의 이자를 가지고 사업을 하지 말라고 하는 위원님 의견에 저도 동감합니다. 동감하는데 구비가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구비가 삭감된다고 해서 저희가 어떤 사업을 하나도 할 수 없는 상황도 아니고 해서 2,500만원 정도 내에서 그 이자수입을 가지고 사업을 하기는 하는데요 일단 그 기금의 이자수입 말고

이정희위원

과장님, 알았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되는데 여성발전기금을 쓰지 않고 여성교실과 관악교실에 관심이 있었다면, 여성들에게 관심이 국·과장님께서 있었다면 제가 5대 때 수도 없이 여성교실, 관악교실 얘기를 여성발전기금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편성을 안 하셨어요 거기에. 그리고는 추가로 이런 예산편성을 해달라는 게 왔습니다. 그거는 이해가 되지 않아요. 그만큼 관심이 없었던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예산도 편성 안 하고 과에서 원하지도 않으니까 여성발전기금으로 쓸 수 있다는 걸 부구청장님께서 말씀하신 거 아닙니까? 물론 여성교실 정말 필요하고 저는 지역이라서 감히 기계를 바꿔달라 이런 소리는 할 수가 없는 위치고 또 그 자리에다가 기계를 50만원짜리 이런 걸 갖다놔야 맞지 않기 때문에 다시 옮겨주십시오, 옮겨주십시오만 얘기를 내내 했었어요. 그런데 김정애 위원께서 다시 보니까 너무 협소하고 이러니까 바꿔줬으면 좋겠다는 건 누구나 다 원하는 건데 기계를 새로 사 놓으면 옛날 기계선과도 맞나 하는 것도 걱정이 되고 또 그 기계를 전기 용량으로 다 쓸 수가 있나 없나 그런 불안한 것도 그 장소가 너무 좋은데 새 기계만 갖다 놓으면 사용하는 분들이 잘 사용하실런지 그런 것도 걱정이 돼서 더이상은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여성회관 하나도 없는 54만 주민의 또, 여성이 반인 이 관악구에 여성회관도 없잖아요. 그걸 가정복지과에서 좀 노력을 해 주시고 신경을 써 주셔야 되는데 여성교실 신경도 안 써서 예산편성도 안 해 놨다가 추가로 이렇게 오고 또 구정질문을 했다고 해서 부구청장님 답변이 그렇게 올라오고 그러면 기분이 그렇죠. 그렇지 않습니까? 노력하는 건 다 똑같고 보는 관점은 다 똑같은데 그렇잖아요 과장님.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입니다. 먼저, 여성회관 문제하고 여성교실 문제는 보건복지위원님들한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이정희 위원님이 지난 대부터 또한 다른 여성위원님들도 이 여성회관 건립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고 또 제가 예산을 담당할 때 한 두세 군데를 물색해서 검토도 하고 했는데 많이 필요하고 그래서 못 해 오다가 그리고 남현동 문제 관련해서 저하고 가정복지과장이 또 윗분들한테도 필요성과 언젠가는 해야 된다 이런 얘기는 계속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성회관 문제는 앞으로도 일단 여러 가지 방안으로 모색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여성교실 문제는 관심을 갖고 했는데 예산문제 막상 들어가 보니까 여러 가지 배분하다 보니까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좀더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구 인구의 50% 이상이 여성이고 그에 비해서 여성예산이 적다는 것도 인식을 하고 앞으로 업무추진에 좀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정희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간단한 질의 한 가지 하겠습니다, 500쪽에, 제가 국장님께도 같이 질의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심의위원을 보면 저희 의원들 중에서 보육정책심의위원회에 들어가 있는 의원님들 계세요. 보편적으로 평가위원회는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또 책자도 봐야 되고 여러 가지로도 힘들잖아요. 평가위원회가 주민생활국에 청소환경과가 있나요?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평가위원회는 부서별로 위원회가 자문성격 또한 의결성격 그래서 평가위원회 같은 거는 대개 의결성격을 갖는 걸로 부서별로 조금씩, 갯수는 제가 다 기억하지 못 합니다만 구성돼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제가 보육정책심의위원회도 동료의원들은 들어가도 수당을 받지 않는 거지만 들어가서 보면 평가위원회는 사실 시간과 그에 대한 식견이 있는 분들이 하신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주민생활국부터라도 심의위원회와 평가위원회를 하는 수당을 개선할 의향이 없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저도 위원님 말씀대로 평가위원을 해 보니까 한 시간에 끝나는 게 아니고 사안에 따라서 오후 2시부터 시작하면 5시 반, 6시까지 사안별로 해서 많은 시간과 또한 오시기 전에 자료를 검토해 놓는 문제가 있어서 그 문제는 자료를 정리해서 우리 위원회를 총괄하는 기획예산과 지식문화국 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개선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전체적으로 동료의원들도 거기 위원회를 개선해야 되겠다는 동감입니다. 우리 주민생활국부터 개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워 계십니까? 김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주민생활국장님께 질의 먼저 할게요. 여성발전기금을 마련하는 데 있어서 남현동에 있는 공원을 매각한다고 그랬거든요. 매각하는 부분에서 30억원을 먼저 우리한테 줘서 그 이자로 앞으로 여성교실이라든지 여성교실을 위해서 회관이 건립하기 전까지 그 이자로써 시설투자를 한다고 답변을 부구청장님께서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 번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부위원장님 질의가 나온 다음에 여러 가지 답변을 생각하는 입장에서 내년도 예산은 편성이 끝이 나고 여러 가지 고민 끝에 지금 남현동에 저쪽 부지를 팔고 하면 약 90억원 정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아마 세입으로 들어오는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약 30억원을 여성발전기금으로 적립을 해서 우선 이자가 발생하는 걸로 선조치를 먼저 여성회관을 하자 이거가 저하고 가정복지과장하고 부구청장님하고 의논해서 그렇게 해서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 구상한 게 30억원을 여성기금에 출연할 걸로 저희들이 잠정적으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잘 알았습니다. 아무튼 여성기금이 마련이 돼서 여성회관을 건립해서 여성들의 지위향상이라든지 여성들을 위한 모든 프로그램이 들어가서 여성들의 권익이, 여성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빨리 우리 관악구에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여성교실을 하기 전에 여성복지증진에 관한 그런 예산을 보면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1,000만원, 이번에는 1,200만원이라는 돈이 삭감이 되었어요. 그래서 보면 첫번째, 여성주간 기념행사에서 마지막 부분에 여성취업박람회 부스 운영이 200만원으로 주로 삭감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은 김정옥 과장님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이 부분도 우리 구 예산사정이 안 좋다 보니까 일단 국·시비 보조사업은 어차피 저희가 확보를 해야 되는 예산이고요 구비에서 조금씩 삭감을 하다 보니까 그러면 부스를 10개를 설치할 걸 8개만 한다든가 그 수량을 줄이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서 조금조금씩 줄이다 보니까 이렇게 예산이
정애

감정애위원

그러면 부스 그렇게 줄여도 행사 가능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 대신 다문화 이런 데 하고 연계를 해서 같이, 두 번에 나눠서 해야 되는 행사를 다문화나 이런 데 하고 같이 매칭을 해서 그렇게 해서 운영을 올해도 했습니다 예산이 적어서요.

김정애위원

그러면 올해도 부족한 예산 중에서도 또 이렇게 삭감이 되었는데 안타까운 현실이고 또 여성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 밑에 여성주간 기념행사 공연사례금에 어떤 것을 사례를 줬는지 제가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습니다만 여기에서도 100만원이 삭감되었어요. 그런데 그런 사례금을 줄여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할 때 2년 전에는 이름있는 그런 분들을 초청하면 강사료를 한 300만원씩 주고 그랬는데 워낙 공연사례금이 줄다 보니까 저희가 축하공연하고 수화통역사 불러서 30만원 주고 단위가 좀 낮아지면서 그렇게 이름있는, 식견있는 분들을 강사로 초청하지 않고 나름대로 그래도 행사는 내실있게 잘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질적으로 떨어지지 않는 그러한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503쪽 보면 여성위원회 위원이 열다섯 분이 계세요, 4회에서 2회로 줄였습니다. 이것도 역시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줄인 걸로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줄여도 괜찮은 거예요 조례상으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기금 관련해서 회의하고 할 때 수당드리고 1년에 4회 정도 하던 걸 2회로 상반기 때 심의할 때 하고 하반기에 결산할 때 하고 그렇게 운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다른 위원회도 많이 있는데 되도록이면 그 위원회에 지급하는 수당이 회원수가 증가됨에 따라 지급하는 수당이 많다는 여론들은 많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수를 줄인다든지 금액을 줄이는 건 구에서 결정할 일이니까 그렇게 서운하고 그런 게 없어요. 그런데 여성위원회에 관한 한 번 위원회인데 그런 위원회가 횟수를 줄여서 한다니까 아쉬워서 제가 질의를 드렸고 그렇지만 내실있게 잘 운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면 504쪽 여성교실의 연료비 책정에서 온풍기 및 난로 연료가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지금 현재 6시간으로 줄였거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작년에는 9시간 책정해 놨는데 해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해서 이것도 조금 줄여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시간을 여름에 6시간으로 해서 조금 아끼는 차원에서

김정애위원

3시간씩 줄이는 거는 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수강생이 있을 때만 틀고 나머지 직원만 있을 때는 조그만 난로 하나 놓고 해서 예산이 없으니까 아껴서 운영을 해야죠.

김정애위원

이 부분도 강사의 시간을 줄였잖아요 예산을 좀 절약하기 위해서. 그래서 그게 안 들어가기 때문에 좀 줄였나해서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특화사업을 안 하는 걸로 해서 여성교실 강사료를 줄인 부분이고요 추우면 춥게 해서 수강생들을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가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아무튼 적은 예산에서 여러 가지 운영하기가 힘드실 텐데 505쪽에 보면 출산·가족복지 지원에 있어서 저출산 인식개선사업비가 어떤 사업비인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여기에 보면 사무용품비가 올 2011년도에는 예산이 잡혔었는데 사무용품비가 없어졌어요. 사무용품이 없이 이 지원사업 할 수 있어요? 왜 이렇게 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저출산 인식개선사업비는 저희가 QR코드라고 해서 특수사업으로 주요업무계획 91쪽에 보시면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분위기 조성 해 가지고 저희가 코드를 이용해서 우리 관악구의 육아보육 정보를 모두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그래요. 적은 예산을 가지고 스티커 제작도 하고 QR코드 명함을 제작해서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분이 QR코드를 갖다 대면 자료가 관악구에 있는 유아 관련해서 자료가 뜨는 그런 게 있거든요. 그래서 적은 예산을 가지고 저희가 한 번 해 보려고

김정애위원

그래도 사무용품비가 줄으니까 걱정이 돼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사무용품비요? 다 이면지 쓰고 아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좋습니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구 재정이 열악하니까

김정애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모범상을 받고 여성정책사업에 대한 그런 걸 많이 애쓰신 거 알고요. 마지막으로 여성발전기금에서 여성권익증진사업이 3건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에요 78쪽 보세요 기금에.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저희가 공모해서 두 건을 받았고요, 자체적으로 사업을 한 거는 여성이 행복한 북카페를 운영하는 거 하나하고 여성일자리 전수조사하고 다문화박람회에 같이 끼워서 했고요 공모사업으로는 서울시 농아인협회 관악지부에서 수화통역사양성반하고 보육정보센터에서 장애아를 가진 엄마의 자아탐색 프로그램비로 해서 저희가 한 2,200만원 정도

김정애위원

지금 예산으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기금 이자로.

김정애위원

적은 예산에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여성위원회에서 자유공모도 굉장히 많이 신청이 들어왔는데 위원회에서 이렇게 선정해서 이 5개 사업만 하는 걸로 그때 심의를 해 주셨습니다.

김정애위원

많이 애쓰셔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여성복지가 되었으면 좋겠고 여성위원회의 복지정책위원회가 있죠? 거기에 남성분이 하나도 없어요 위원 중에서. 그래서 남성도 복지정책을 하는데 아빠나 남성들이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으니까 앞으로 위원회를 선정하는데 있어서 남성도 교사라든지 원장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을 선정해서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우리 보육정책위원회에요?

김정애위원

예,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보육정책위원는 지금 남자 교사가 한 명도 없어요.

김정애위원

우리 구에 없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교사도 없고 원장님은 딱 한 분 계시거든요.

김정애위원

그러면 그런 원장님이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제가 알기로는 어느 곳에 교사 한 분 있다 소리 들었거든요. 그리고 원장님이 여성이고 그 남편분이 교사라는 걸 내가 알고 있어서 제가 말씀드린 건데 꼭 그 분을 지정해서 오게 하라는 건 아니고 관악구가 아닌 다른 곳에서라도 선정해서 그런 정책에 반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빠들의.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건은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김정애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범룡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범룡위원

천범룡 위원입니다. 드림스타트를 가정복지과에서 준비하고 계시나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저희는 아닌데요.

천범룡위원

아예 복지정책과에서 드림스타트 자체도?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주민생활국장입니다. 그거는 아직 결정이 안 되고요 서울시 제가 회의 갔다 왔던 것은 노인청소년과의 아동청소년팀에서 회의하는

천범룡위원

영유아와 관련해서, 드림스타트가 12세까지 들어가니까 지금 아동 쪽으로 가는 건가요?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하여튼 서울시 회의에서 나온 것은 그때 청소년팀장 회의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저희들이 여러 가지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대해서 지금 계속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하고 그래 가지고요 그 결과가 나올 때 다 같이 아마 포함 될 것 같습니다.

천범룡위원

드림스타트는 12세까지니까 그렇긴 한데 지금 기존의 영·유아통합지원센터는 7세까지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우리 구에서는 당연히 가정복지과에서 관리해야 하는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관리하는 부서는 복지정책과이다 그래서 그게 그쪽으로 가고, 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때문에 단순히 그거 하나 때문에. 이렇게 되면서 실제 영·유아 양육이나 보육 관련해서는 가정복지과가 가장 전문성이나 또는 연계성들이 맞게 운영되는 과이잖습니까? 그런데 이게 아직 안 되어 있어서 그렇다 이런 말씀이죠? 이런 것은 조금 설계가 안 돼서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그래서 제가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뒤에 노인청소년과 할 때도 또 변화상을 아마 언급하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 복지 쪽의 업무가 그렇게 자꾸 확대되고 이러다보니까 그걸 포함한 업무와 그 전달체계를 좀 개선해 보려고 저희들이 복지정책과 주관으로 지금 사회복지직 관련 TF팀을 구성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회의를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가 빠르면 이번 달 말, 아니면 내년 1월 중순까지는 맞추려고 하고 있는데 그때 그런 내용이 다 포함될 걸로 지금 하고 있고 포함시킬 계획으로 있습니다.

천범룡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천범룡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정희위원

추가 질의 좀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이번에 특수시책사업 내놓으신 것 아이낳기좋은세상 스티커 만드는 사업을 하셨는데 지금 여기에 문구가 나왔어요. 스티커 만들 제작 사이즈에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가가호호 아이둘셋, 하하호호 희망한국"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이거는 저희가 행정차량에다가

이정희위원

행정차량에다만 달 거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우리 관악구에 있는 행정차량에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일단은 행정차량에 해서 한번

이정희위원

차량에다만 부착을 해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관악구라고 새겨서 붙일 거라고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이정희위원

저출산 해소 되겠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천범룡위원

의원 차량에 하나씩 주세요.

이정희위원

낳을 수 있는 의원님 차량에다 붙여드리세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산이 없으니까 아이디어만 가지고 승부를 좀 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것도 이 스티커도 좋은 생각이라고 듭니다. 그런데 올해는 사업하는 예산도 하나도 편성도 안 해 주셔서 달라고 안 하겠습니다. 달라고 해도 아이 낳지도 않는 거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팀장하고 직원들이 진짜 열심히 잘해요.

이정희위원

우리 팀장님께서 상도 타시고 노력 많이 하시는 것 알아요. 그런데 그게 쉬운 일은 아니라서 정책사업을 하고 우리 국가를 위해서 아이를 낳으라는 거지 개인을 위해서 낳으라는 것은 아닌데, 이 스티커도 이렇게 해서 부착하면 홍보효과가 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3,000매를 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서 어디다 다 붙일 건지 나눠줄 건지, 나눠주면 분실이 되고 없어져 버리죠? 그래서 주민센터 입구라든가 관공서 입구라든가 또 곳곳에 많이 부착을 해서 누가 봐도 이런 문구를 자주 봄으로써 우리 주민에게 더 효력을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거 잘 만들어서 이 스티커라도 제작해서 부착함으로써 제 마음이 위로가 될까 싶어서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무인발급기 이런 데도 가가호호 문구를 다 집어 넣었어요. 눈에 보이는 대로 저출산에 관련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

이정희위원

지금 서울시도 출산률이 저조하죠? OECD국가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정말 홍보가 돼서 미래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이 많이 탄생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수고하셨습니다.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몇 가지만 추가로 질문 드릴게요. 여성발전기금으로 하는 사업을 아까 김정애 위원님 질의하실 때 몇 가지 나열을 하셨는데 그게 확정이 된 건가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이거는 올해 거예요. 이제 내년

나경채위원

올해 그렇게 했다는 말씀이시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나경채위원

내년도 사업은 아직 확정이 안 됐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자유공모 받아가지고 여성위원회에서 심의해서 결정할 겁니다.

나경채위원

그리고요 QR코드 명함 및 거치대 제작, 거치대가 뭐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명함을 이렇게 놓고

나경채위원

가져갈 수 있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동에다가 전부 다 배부를 할 건데요 거치대가 있어야 그 안에다 명함을

나경채위원

아, 거기다 명함을 두면 필요한 사람은 가져가라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때 질의·답변이 없어서 좀 놓친 부분인데요 우리 보육시설에 교사들 요즘에 나왔죠 결핵. 거기에 따라서 나름대로의 지금 구청에서도 그 동안에 그런 쪽에서 사업이나 아니면 보건에 관계된 그런 것을 확실히 하셨겠지만 이런 부분 금년도에 보건소하고 연계해서 또 그런 사업을 좀 철저히 해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부탁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우리 직장어린이집요 거기에 원아, 아까 석식비라고 했는데요 월 1만원 그러면 간식비로 봐 주는 게 맞죠 석식비용보다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렇죠, 간식비로 봐야죠. 그런데 그것은 석식으로 봐야 돼요. 3시에 간식을 먹고, 아이들이 보통 7시정도에 하원을 하니까 석식이에요 그 1만원은.

권오식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면 그렇게 해 준다면 27명에 한해서만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27명에 한해서 주는 게 아니고 거기에 재원하고 있는 아동 중에 7시가 넘어서 하원하는 아동들, 거기가 직장어린이집인데 일반아동이라고 해서 그 아이들은 빼고 하는 게 아니고 7시 이후에 하원하는 아동들만, 남아있는 아동들에 대해서만 저희가 석식비를 지원해요.

권오식위원장

그러면 우리 관악구에서 국·공립이든 민간이든 가정에서 7시 이후에 가정으로 돌아가는 아이들은 없어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있죠.

권오식위원장

그러면 그 아이들한테도 해 줘야 될 것 아니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직장만 지원을

권오식위원장

그게 안 맞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안 맞는 게 아니고요 정부지원시설에는 그 지원기준이 명확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7시가 넘어도 저녁을 제공을 할 수가 없고, 이것은 직장어린이집은 저희가 구비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7시 넘어서 하원하는 아동들한테는 그렇게 석식개념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어요.

권오식위원장

그게 감사 때도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유독 관악구만 급식비에 대한 지원이 없기 때문에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그거 참고 해 주시기 바라고요. 내용이 좀 많이 있는데요 지금 1,300명에 대한 국·시비로 내려오는 근무환경개선비가 약 6억600만원 정도 지금 편성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5세아 담임교사가 몇 명이나 되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5세아 반이 한 350명 정도, 300명 정도 계상을 하고 있어요 서울시에서

권오식위원장

300명 정도요? 그러면 그 5세아 담임을 빼면 6억원 정도, 12개월 하면 6억원 정도가 맞는 거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그러면 우리 관악구에서 지급되는 자기계발에 대한 5만원은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7억8000만원 잡았어요.

권오식위원장

그렇다면 5세아 담임을 포함했을 때 약 1,300명이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그리고 특수교사나 이런 부분까지 다 했을 때 1,300명이라는 거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그러면 조금 과다 계상된 것이 있는데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올해 지원한 것 보면 지금 7억2,000만원을 잡았을 때 하나도 예산이 남지 않았어요. 지금 모자라가지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 300명을 제외하고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으로 저희가 서울시 보건복지부에서 5세 누리가정 보육료하고 누리가정 인건비로 해 가지고 만5세아 담임수당이 따로 지원이 돼가지고 1월달에 내려온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그 부분대로 가고 저희가 1,300명 선생님들도 그만두고 들어오고 해 가지고 정확한 숫자는 매달 바뀌잖아요. 그런데 1,300명으로 계상해서 우리 구비로는 7억8,000만원을 잡아줬고 이 부분이 서울시에서 시비로 잡아준 환경개선비하고는 좀 다른 것 같은데

권오식위원장

알겠습니다. 관악구에서 보육시설 종사하시는 교사가 시설장 포함해서 약 1,300명 예를 들어서 100분은 그만두고 100분이 신규 3개월 이상 됐다 해도 1,300명이라고요. 1,300×5만원하면 맞는 것 아니에요? 그 이상이 될 수가 있나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1,300명 곱하기, 지금 어느 것 말씀하시는 거예요? 근무환경개선비요? 서울시에서 6억 잡아놓은 거요?

권오식위원장

거기에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그거는 서울시에서 5세아의 담임을 제외하고

권오식위원장

5세아의 담임이 빠지니까 예를 들면 6억원 정도의 예산이면 맞다고 봐주는 거고요 우리 관악구에서 해 주는 자기계발비 있잖습니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그게 7억2,000만원에서 6,000만원 증액이 돼서 7억8,000만원으로 됐는데, 이 7억8,000만원 이라는 편성금액이 맞냐 이거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맞죠.

권오식위원장

맞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5만원씩 12개월 계산하면 6,000만원

권오식위원장

맞아요? 맞나? 아, 그래요. 아, 이 부분은 제가 착각을 했네요. 맞네요, 과장님. 그러면 국·시비로 내려오는 경우는 5세하고 시설장 빠지는 거예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다 들어가는데요 담임교사만 빼고.

권오식위원장

5세만 빠지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그러면 이 부분에서요 국·시비로 내려오는 부분에서 시간외수당으로 잘못 이해하고 전달 되는 사례에 대해서 좀 확실하게 명확하게 해 주실 필요가 있고요, 맞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그리고 지금 제가 말씀드린 우리 순수 구비, 자기계발비에 대한 금액은 제가 착오를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감사합니다.

권오식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16시09분 회의중지

16시51분 개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노인청소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노인청소년과장 고경인입니다. 열정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권오식 위원장님과 김정애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경의를 표하면서 노인청소년과 소관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부록 참조 금번 노인청소년과 노인기금을 포함하여 2012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해 주시면 여러 위원님의 뜻에 어긋남이 없도록 집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노인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청소년과장께서는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노인청소년과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얘기를 했던 내용인데요 511쪽에 외국어 경진대회 지원예산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이후에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셨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직제상으로 외국어 경진대회사업이 노인청소년과에서 계속 해 왔었고 그러다보니 사실 작년에 예산이 삭감됐는데 올해도 또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그런데 어떻든 과장으로서 이 사업 자체를 직제상의 그런 문제가 있지만 일단 위원님 뜻에 수용하고요 다음에는 교육지원과에서 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대신에 이 사업 말고 우리가 당초에 기획예산과에 올렸던 청소년 관련된 예산에 다른 방안으로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 이 사업을 대신하는 사업으로써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저희들이 원래 청소년 열린축제하고 청소년한마당하고 외국어 경진대회사업 세 개를 예산 올렸는데 두 개가 삭감됐습니다. 그 중에서 행사운영 300만원에 비슷한 청소년한마당 행사를 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515쪽 청소년 상담지원센터 운영지원 사회복지 보조 항목에 총액으로 190만원이 증감이 있었고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업 몇 가지를 봤더니 위기청소년 통합지원 및 상담치료사업은 작년에 800만원이었는데 300만원이 삭감됐고요 위기청소년 상담 및 예방교육사업은 400만원이었는데 200만원으로 삭감됐어요. 이런 것은 삭감된 사업이고 어떤 게 또 늘어났죠 구체적으로 항목 중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지금 늘어난 게 종사자 봉급이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작년에 사회복지보조 상담센터가 전년도 1억840만원이었는데 1억1,000만원으로 190만원이 증가됐는데 그 세부적으로 보면 종사자 봉급이 7,210만8,000원이었습니다 작년에는. 그런데 이번에 8,919만6,000원으로 약 1,700만원 정도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사업비는 반대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약 400만원 정도 감소됐고요 그 다음에 센터운영경비가 작년보다 270만원 정도 증액됐습니다. 작년에는 520만4,800원이었는데 이번에는 790만원으로 해서 프로그램사업비만 좀 줄고 인건비하고 센터 운영경비가 좀 늘어났습니다.

나경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519쪽에 경로당 순회 프로그램 운영지원 항목에서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이 신규사업이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 사업하고요, 521쪽 경로당 관리도우미등 지원 이 두 가지를 비교해서 어떤 사업인지 설명좀 해 주시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경로당 프로그램운영은 저희들이 2012년 경로당 운영 및 프로그램 활성화 종합대책을 세웠습니다. 그 종합대책 안에 기존에 사실상 경로당 프로그램을 민간단체에서 자원봉사식으로 운영했는데 내년부터는 사실상 자원봉사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일부 점차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프로그램 활성화를 기한다는 취지에서 안마와 종이공예, 찾아가는 추억의 영화관 3개 프로그램에 7,900만원을 반영했습니다. 521쪽, 경로당 관리도우미등 지원사업은 노인일자리사업 차원에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중식을 지으실 분이 없어서 108개 경로당에 한 분씩 다 배치가 돼 있습니다. 이분들이 월 20만원을 받고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519쪽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지원은 대체로 프로그램을 강화하면서 발생하는 프로그램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참여자의 인건비 이런 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이거는 시비하고 구비하고 우리 관악구 노인지회에 프로그램전담관리사가 각 구마다 한 명씩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이 경로당을 방문하면서 지금 밑에 경로당 프로그램과는 별도로 아까 보고드렸듯이 노인복지기금 이자수익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일부 경로당에서 방문 순회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그 인건비입니다.

나경채위원

경로당 프로그램운영지원 프로그램전담관리사와 관련된 사업계획서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참고 할 수 있게 제출해 주시고. 이 프로그램운영지원 예산에 안마 등 예산이 여기 들어가 있는 것이죠? 안마프로그램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밑에 경로당프로그램 운영지원 안에 안마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사업추진계획에 보면요 경로당 운영 및 프로그램 활성화로 되어 있는 6번 항목에서 안마프로그램 확대라는 항목에 9개소를 29개소로 증가하는데 자원봉사단(약손학교)과 연계하여 공간이 협소한 경로당까지 확대 운영하고 경로당을 조별로 방문하여 안마서비스를 실시하는데 소요예산이 3,300만원이 든다고 나와 있어요. 자원봉사단이 안마서비스를 하는데 왜 이렇게 돈이 들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여기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자원봉사자라고 해서 그냥 무료로 하는 자원봉사가 아니고 약손학교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강사 1개조 3 ~ 4명이 강사 한 분하고 70세 2 ~ 3명이 같이 동원돼 가지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실비가 1회 하는데 3만5,000원씩 지급이 됩니다. 그래서 무료로는 사실상 운영할 수가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예, 자원봉사단이라고 하니까 좀 이해 하기가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좀 그런 게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혹시 이런 것도 자원봉사실적으로 잡히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아닙니다. 그건 아닙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세부사업계획서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525페이지에요 기초노령연금 운영에서 우편료가 작년에 1만5,000통을 발송할 예산을 잡으셨는데 올해는 5,000통만 발송하세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게 이렇게 줄어도 되는 건가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올해 예산이 조금 과다하게 편성이 된 것 같습니다.

나경채위원

많이 남았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러면 이 예산에 대해서는 집행액이 현재까지 얼마고 잔액이 얼마인지, 작년 예산이 얼마였는지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나경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범룡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범룡위원

천범룡 위원입니다. 514쪽 관악청소년회관 공공요금50%, 1억3,200만원이 올라왔어요. 전년도에 예산이 없었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이번에 공공요금은 지금 1억3,200만원은 올해와 동결한 예산입니다.

천범룡위원

전년도에도 1억3,200만원을 줬다고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동일한 예산입니다. 증감이 없습니다.

천범룡위원

팀장님, 뒤에 팀장님, 맞아요? 내년도 예산이 지금 올라와 있잖아요. 그런데 올해는 예산이 전년도 예산이라고 해서 아무것도 써 있는 게 없으니까 이게 갑자기 1억3,200만원으로 상당히 상향 조정됐잖아요 올해에 비해서.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관악청소년회관 총 공공요금 1억3,200만원과 여성우대할인요금 1,800만원은 올해 1억5,000만원과 똑같습니다.

천범룡위원

같습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같습니다.

천범룡위원

그러면 전년도에 예산을 좀 얼마 더 해 준 것 같은데 의회에서?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러니까 2010년도에는 1억2,000만원으로 해 가지고 증액이 됐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금년도 1억5,000만원이 이 자료는 내년도 자료기 때문에 동결했다는 겁니다.

천범룡위원

2010년에 1억1,000만원이었는데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1억2,000만원이요.

천범룡위원

1억2,000만원 이었는데, 2011년에 1억3,000만원이 됐다? 전체 총계로 그렇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천범룡위원

공공요금이 얼마냐고요 공공요금?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1억3,200만원, 그러니까 1억2,000만원이 작년도 공공요금이고, 올해는 1억3,200만원으로 1,200만원이 증가 한 것입니다.

천범룡위원

1,200만원.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천범룡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나경채 위원님이 질의 하셨는데 청소년축제하고 청소년한마당 이 예산이 청소년한마당이 300만원이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한마당이 350만원입니다.

천범룡위원

350만원, 그리고 축제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축제는 저희들이 1,800만원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다 반영이 안 됐습니다.

천범룡위원

이게 올해 2010년에는 행사를 진행했다가 축제를 2011년에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그래서 이것부터 삭감됐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천범룡위원

그리고 다시 올해도 예산신청을 했는데 기획예산과에서 배정을 못 받은 것이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천범룡위원

이거 구체적으로 신청할 때 근거 데이터 산출근거 있죠, 산출근거. 청소년축제하고 한마당 산출근거 좀 월요일까지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범룡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천범룡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제가 궁금해서 여쭙는 겁니다. 513쪽에 사회복지 보조금에서 봉천청소년독서실하고 신림청소년독서실 봉급이 틀린 것은 왜 그런 거예요? 이유가 있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인건비가 같은 7명인데 봉천은 1억6,700만원이고, 신림은 1억6,100만원 이거 말씀하시는 겁니까?

주순자위원

예.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아마 호봉,

주순자위원

아니, 관장하고 전체적으로 다 관장, 서무, 지도교사, 수납, 관리, 청소까지도 다 다른 이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호봉차이가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청소하시는 분도 호봉이 있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아마 오래 되면 증액을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청소하시는 분들도.

주순자위원

기간제근로자로, 맞아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기간제근로자

천범룡의원

우리가 해 주는 거지 거기서 해 주나.

주순자위원

확실히 얘기하세요. 관장은 호봉수로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나머지가 일률적이지 않고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우리가 채용한 게 아니라 거기서 채용을 하기 때문에 물론 우리가 인건비를 지원해 주지만 거기서 채용해 가지고 우리 청소년들

주순자위원

그러면 관장님이 주도적으로 하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러면 그분이 다 책정해서 주나요? 위탁자가?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봉급공무원도 봉급이 연초에 조견표가 나오듯이 이분들도 거기에 봉급기준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게 좀 이해가 안가는데 혹시 양쪽에 독서실에 어떤 기준으로 임금을 책정했나 그것 좀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한번 정확히 자료를 확인해서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요 516쪽에 아동위원회 위원 30명이 다 회의에 참여하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지금 위원이 총 56명입니다.

주순자위원

56명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거의 30명 이상 참석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참여하는 위원회하고 그 회의록 내용하고, 왜 그러냐면 56명이든 30명이든 참여하는 인원이 이 회의수당을 본연의 취지에 맞지 않게 회의를 하러 오는 게 아니라 아동협의회로 수당이 되돌아가는 그런 설이 오래 전부터 들렸습니다. 알고 계세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잘 모르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모르고 있습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꼭 30명이라고 책정한 이유도 제가 모르겠고 56명이면 매번 그 회의에 이렇게 많이 참석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이 부분은 한번 30명이라면 420만원 아니에요 2번 해서. 그런데 아동위원회에서 도로 되돌아가는 분명히 다른 운영비로 주는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편법으로 하는 그런 설이 들려서 제가 과장님께 다시 한번 확인차 제가 질의 드립니다. 그리고 521쪽에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국비가 아니고 국·시비하고 구비까지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러면 노인일자리사업을 보면 전부다 노인지회에서 관리하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노인지회에서 관리하는 게 아니고요 관악노인복지관과 관악시니어클럽, 관악노인지회 총 859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업무자료 105쪽에 보면요. 노인일자리사업 수행에서 346명은 경로당 중식도우미, 관악산지킴이, 안전지킴이 이 분들은 다 관악지회를 통해서 일자리사업이 되는 것 아니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관악지회에서는 경로당도우미하고 관악산지킴이, 아동지킴이, 노인상담사, 급식도우미, 은빛사랑음악강사 파견에 인원을 저희가 배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제가 자료로 받을 때 다른 부분은 어디에 사시는 누구 이름이라도 해서 표기해서 줬는데 관악산지킴이 참여자는 그냥 대한노인회 관악지회 해 가지고 여기에서 연령을 보면 물론 연세가 많으셔도 건강한 사람은 참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더군다나 관악산지킴이는 뭐 하시는 거예요? 하시는 일이?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제가 볼 때는 관악산지킴이가 등산로 입구에서 환경이라든가 시설들을 입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보면 우리 안전지킴이는 어린이들 학교 등·하교때 건널목에서 하시는 거는 눈에 보이게 하세요. 그리고 날씨가 따뜻할 때는 괜찮지만 날씨가 추울 때는 저희도 보기에 참 안쓰럽기는 하지만 관악산지킴이는 유형별로 보면 연세가 너무 많으신 분이 많아요. 몇 명이 계세요. 그런데 이거는 어느 지회라든가 노인정에 이게 다 분포가 되지 않고 주소가 안 적혀있어요. 다른 자료는 서원동 건영아파트 이렇게 주소가 적혀 나오는데 이 부분은 그냥 참여완료 대한노인지회 성명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부분도 좀 투명하게 사실 노인지회를 통해서 노인일자리 창출을 하시는데 어르신들이 대개 가기가 불편하고 시니어클럽이나 신림사회복지관은 아무래도 동사무소에서 바로 연결이 되면 어르신들이 참 접하기가 편한데, 노인지회로 가는 건 참 힘들어요 어르신들이. 그것을 우리 주민센터나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면 안 될까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일단 저희들이 기존에 했던 사업을 또 바꾸기는 참 어렵지

주순자위원

이게 이중으로 지금 제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주민센터에서 일자리사업을 하는 건 많잖아요. 그런데 주민센터는 방문하기가 쉬운데 노인지회는 가기가, 어르신들이 대개 문턱이 멀단 말이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이게 지회를 가서 관악산으로 가는 게 아니고 처음에는 물론 발대식할 때는 지회를 가겠죠. 그런데 다음에는 바로 관악산으로 가는

주순자위원

아니예요, 과장님. 이게 경로당에 접수를 한 사람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일반인들은 참여를 못 하신다니까 지금 현실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연세가 많으셔도 65세 넘은 어르신들이 우리가 사실 노인지회에 가서 접수를 해서 일자리를 찾아보세요 라고 하기가 참 힘든 부분이라니까요 그 부분이.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어쨌든 저희들이 지회에 일자리 관련, 물론 노인종합복지관하고 시니어클럽은 젊으신 분들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주순자위원

오히려 시니어클럽이나 신림사회복지관은 잘 연계가 되는 것 같아요. 제가 지역에도 보면 시니어클럽에서 하는 가게들 있잖아요 그런 거는 임금도 괜찮고 한 40만원 정도 되시는 것 같고, 일도 그다지 힘들지 않은 것처럼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관악산지킴이라든지 경로당중식이라든지 안전지킴이 경로당 중식은 뭐 체력적으로 따라야 되고 굉장히 고생을 하시는 것이고, 관악산지킴이와 안전지킴이는 연계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꼭 지회에서 하니까 지회에 거기 루트를 아는 사람만 가지 전혀 모르는 지역 일반 주민들, 어르신들은 참여를 못한다는 말이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 문제점 투명하게 저희들이 운영토록 점검해서 파악해서 내년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 부분도 공고를 하든지 예를 들어서 주민센터에 통·반장들을 통해서 회의해서 회의 자료에 넣어주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공개적으로 할 수 있도록 좀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모집 시 개선방안을 강구해서 조치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주순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이정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513페이지 봉천청소년독서실하고 신림청소년독서실 있는데요 지금 봉천청소년독서실 재건축하고 있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교육지원과에서 재건축을 하려고 하는데 지금 정확한 것은 아닌데요

이정희위원

아직은 지금 안 하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진행 중에 있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지금 현재는 하고 있죠? 그런데 봉천청소년독서실도 굉장히 열악해서 다시 재건축을 하려는 것이 거든요. 학생들도 많이 안 오는 지역인데 그래서 재건축을 하고, 신림청소년독서실은 재건축이 돼서 아주 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청소년공부방 있어요. 밑에 그 청소년공부방 그것도 구립이잖아요, 그렇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청소년공부방은 난곡청소년공부방입니다.

이정희위원

여기에는 난곡인데 청소년공부방이라고만 써 있네요. 그래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답사를 갔다 왔었는데 너무 열악해서 도배를 했더라고요. 도배를 했어요 조금. 그런데 옥상 방수부터 해야 되는 것을 방수를 안 하고 도배를 했기 때문에 물이 샜어요 다. 그래서 신문지로 우선 벽지를 붙여서 막아놨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왜 관장 봉급만 나가는지, 지원이 되는지. 왜 청소부하나도 지원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 독서실은? 다른 독서실은 서무, 지도교사, 수납, 관리, 청소가 다 지원이 되는데 운영비가 이 청소년공부방은 시설장만 연 2,400만원 나간다고 되어 있어요. 왜 여기는 다른 지원을 안 해 주시는 건지?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인원이 봉천청소년독서실은 372석이고, 신림청소년독서실은 293석입니다. 그래서 건물이 크고 면적이 크다보니까 사실상 난곡청소년공부방은 40석입니다. 그래서

이정희위원

과장님, 그런데 봉천청소년독서실은요 저희가 전년도 감사를 할 때 보면 학생이 너무 없어서 평수를 따지는게 아니라, 학생이 너무 입실을 안 해서 폐쇄하라는 소리를 너무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재건축을 하게 된 것 같은데 여기도 가보니까 학생들이 제법 있고 그 지역에서 그 위치로는 학생들을 관리를 잘 해 주면 우리청소년들이 가서 공부할 수 있는 공부방이 되겠어요. 그래서 올 예산에 옥상 방수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을 하셨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950만원 편성했습니다. 사실 2,000만원을 기획예산과에 편성해서 올렸는데 950만원남 반영이 됐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거기 답사 가보셨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가서 봤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런데 그게 19년 된 건물이라서 외벽에 타일로 지었다고 그래야 되나? 그리고 많이 경사진데라서 외벽이 너무 낡았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타일이라는 건 겨울을 여러번 나면 깨지고 금도 가는 상태라서 그 외벽에 방수도 좀 해 줘야 되겠고, 입구에 들어가는 현관도 깨져가지고 거기로 물이 스며 들 수 있는 거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럼 그런 방수까지 모두 할 수 있는 금액이 되는 겁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거는 안 됩니다.

이정희위원

그게 안 되면 과장님, 모든 공사는 한번에 일관성 있게 해야 됩니다. 뭐부터 해야 되는가를 알아서 방수부터 하고 다 고치고 안에 도배를 하고 그 다음에 아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을 해 줘야 공부가 되는 거지, 안에 하얀 벽지 사다 해 주고 다 새서 도로 물로 번져서 얼룩지고 또 다음에 또 하고 그러면 우리가 공사해 준 효과가 적지 않습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저도 위원님 생각하고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시다시피

이정희위원

예산이 없다고 신청해서 깎았다고 하는 말씀을 하지 마시고 한 가지를 하더라도 그 건물에 모든 게 완성될 수 있도록 리모델링을 한다든가 지으면 뚜껑 닫고 다 도배하잖아요. 그렇게 한다든가 고치면 방수를 해주고 안에 도배를 해주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준다든가 그래야지 옥상 방수 950만원 편성해서 하고 출입구 입구가 다 깨져서 물이 지하로 샌다든가 다시 벽이 새면 공사한 겁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옥상 방수비로 2,000만원 했는데 지금 950만원 내려와서 소관 과장으로서 상당히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이정희위원

답답하면 정확하게 공사비 견적을 내서 완전히 할 수 있는 걸 하셔야 과장님이 하시는 거지 일부만 하는 건 하는 게 아니라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벽돌을 사다 사이를 빼고 하면 그게 공사가 아닌 거잖아요. 그래서 과장님, 그거 하셔서 외벽까지 할 수 있도록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방안을

이정희위원

그걸 방수를 꼭 해주고 하는 김에 옥상 방수하는 김에 외벽도 방수를 해줘야 아이들이 쾌적하고 새지 않는 데서 공부하지 벽도 다시 도배를 해야 돼요 다 샜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구립노인정이 47개에다 사립까지 해서 108개죠. 우리가 20만원씩 지원해 주는 것도 사립경로당도 해주는 겁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어떤 20만원?

이정희위원

중식도우미비를 드리잖아요. 그럼 구립만 해주는 거예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사립도 다 같이 해주고 있습니다.

이정희위원

사립도 같이 해주는데 공동주택 경로당들은 굉장히 좋습니다. 내부도 아파트라서 따뜻하고 공동주택 부녀회에서 관리도 많이 해주시고 주민들도 많이 관리를 해주셔서 외곽에 있는 구립노인정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쾌적하고 따뜻하고 좋습니다. 그런데 구립도 잘 못 해주면서 잘된 공동주택 노인정까지 해드릴려니까 힘들지 않아요 그거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중식도우미 문제는 사립이 시설도 좋고 여건이 좋기 때문에 아파트 자체에서 아니면 동대표나 부녀회에서 해주면 좋은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사실 중식도우미 지원은 사립, 구립을 떠나서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이정희위원

알겠습니다. 다 해주시면 정말 좋습니다.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시설 수리비 이런 것도 다 해 드립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사립은 안 해 줍니다. 구립만 해 줍니다.

이정희위원

20만원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위원님, 국장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공시설특위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지난 결산검사 할 때 그런 말씀을 해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운영비를 차등있게 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점수화를 시켜서 사립은 점수를 적게 주고 구립은 좀 많이 주고 그 다음에 경로당 건물이 오래 된 데는 좀 점수를 더 주고 해서 내년부터는 운영비도 차등해서 하려고 일단 반영을 했습니다. 내년에 또 한 번 해보고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개선하고 하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좋은 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과장님, 경로당에 올해 얼마씩 부식비가 지원됐죠 2011년도에?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2011년도에는 부식비가 중식인원 20인 이하 경로당에는 5만원 지급했고요

이정희위원

한 달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월 중식인원 21명에서 35명 사이는 7만5,000원, 중식인원 36인 이상은 10만원씩 지급했습니다.

이정희위원

올해는 얼마로 편성했어요. 좀 오르지 않았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올해는 약 3,000만원 정도 증액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5만원 올렸던 게 6만원, 7만5,000원 지급했던 데가 9만5,000원, 10만원이 13만원으로 1만원, 2만원, 3만원 올렸습니다.

이정희위원

좀 올려드려서 다행인데 사실 중식비가 굉장히 적습니다. 물가가 많이 오르고 어르신들이 한 달 드시는 거잖아요. 20명이 한 달 드시는 중식비로는 정말 저렴한 가격이에요. 시장을 보면 아시죠. 그래서 우리 어르신들한테 조금 더 드렸으면 좋겠는에 워낙 예산이 빡빡해서 못 드리는 거 우리가 알고 있고요. 올해 난방비, 수리비를 얼만큼 책정했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개보수비를 9,000만원

이정희위원

개보수비를 지금 9,000만원 했죠 편성을?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 9,000만원 갖고 됩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사실 안됩니다.

이정희위원

사실 안 되면 끝에 가서 구청장님 예비비 빼서 하실려고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건 아닌데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5,000만원이 편성돼서 부득이 올해 비가 많이 와 가지고 구립경로당 47개소에 예년보다 훨씬 더 개보수 사항이 많이 발생돼 가지고 부득이 예산도 변경하고 예비비를 투입해서 개보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2억1,000만원 했는데

이정희위원

알겠습니다. 연말이 되면 여름에 안 쓰던 모든 기계들이 부식될 수 있는 확률이 있어요 철로 돼 있기 때문에. 가정에서 다 느낀 거 아닙니까? 그래서 어느 경로당이든 다 부식될 확률이 있기 때문에 좀 일찍 과에서 지도점검 나가서 어르신들이 어차피 수리해 드릴 걸 딱 당해서 해드리면 춥기도 하고 수리비도 많이 들어갈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미리 점검을 하셔서 여름이 지나면 보수를 다 해드리기를 부탁드리고요. 연말에 가서 없는 돈을 예비비 들여서 누가 했네 이런 소리는 안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다 구에서 우리 세금으로 해드리는 거고 어르신들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과장님, 늦게까지 수고 많으세요. 다름이 아니고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께서 노인시설 환경개선비 말씀하셨는데 점검을 철저히 해 달라고 부탁하셨잖아요. 점검계획서 있으시죠 2012년도?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2012년도 연초 계획서는 연초에 수립하고요 우선 월동대책 수리비를 연말에

김정애위원

그거는 있는데 내년도 거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내년도 거 아직 수립은 안 됐습니다.

김정애위원

9,000만원에 해당하는 내년도 계획서가 짜여지는 대로 자료 부탁드립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리고요, 521쪽 노인일자리 사업이 많이 증액이 됐죠? 이렇게 증액된 이유가 뭐였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인원이 20명 증원이 됩니다. 올해 895명인데 내년에 약 915명 정도가 늘어서 예산이 증가됐습니다.

김정애위원

기본급은 다 똑같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오르지 않고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경로당 관리 도우미등 지원사업에서 지금 현재 하고 있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정애위원

몇 명이나 해요 올해는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108개 경로당이기 때문에 108명

김정애위원

한 분씩 다 보내드린 거예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김정애위원

그러면 올해 금액은 똑같은가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똑같이 여기 계상돼 있는가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20만원.

김정애위원

그런데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다음에 예산안을 준비하실 때 이 과만 속한 거는 아닌데요 옆에 전년도 예산액을 다 집어넣으면 우리가 보기가 좋은데 일일이 이걸 물어봐야 되니까 참 힘드네요. 위원장님께서는 그 부분을 다음에 이 책자를 만들 때 그 부분을 정확히, 전년도 예산액이 얼마 잡혔는지 그래서 삭감이 어떻게 되고 뭉뚱그려서 지금 팀별로 나와 있잖아요. 이 부분을 해주시면 보기가 더 좋을 것 같아요 위원님들이.

권오식위원장

알겠습니다. 보조자료를 만들어서 첨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리고 520쪽에 노인교실이 운영지원이 줄었더라고요. 30만원씩 교실운영비로 드렸어요. 15개소인데 연4회를 지급하는데 올해는 줄었어요. 그 이유가 뭐예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노인교실 운영지원 예산이 19개소기 때문에 매월 10만원씩 해서 작년 수준으로 올렸는데 올해는 좀 줄었습니다. 이게 방학 및 휴강이 한 3개월에서 4개월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19개소지만 10만원씩 지원하다 보면 작게는 한 8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 정도 지원되다 보니까 그걸 감안해서 예산이 좀 줄어든 것 같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러면 한 곳에 월 10만원씩 준다는 거예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김정애위원

여기는 30만원으로 했는데. 4회면 10만원씩이면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분기별로 예산을 해 놓은 것 같습니다 책자에는. 월 10만원씩 되는데

김정애위원

월 10만원인데 분기별로 하면 안 맞지 않아요? 여기는 4회 했는데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이 부분이 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산출기초가.

김정애위원

정확한 걸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잘못됐으면요. 그리고 519쪽에 경로당 순회프로그램 관리자 운영지원에서요 이번 구정질문이 아니고 지난번 구정질문 때 제가 질문한 내용이 프로그램의 관리체계가 일원화 되지 않아서 어느 경로당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중간에 바뀌어도 그걸 잘 모르기 때문에 제가 일원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걸 위한 거는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사실은 기존에 민간 8개 기관에서 각자 이 프로그램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도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노인청소년과에서 그걸 챙기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는. 그래서 각각 기관에서 왜냐면 구 예산으로 지원을 안 하다 보니까 이분들도 우리한테 연락할 일도 없고 해서 각각 했는데 내년부터는 경로당 전담직원이 프로그램관리사와 수시로, 저희들이 이번 예산 확정되면 프로그램관리사들하고 바로 간담회를 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년부터 이렇게 사업을 할 거다 하고 거기 기관에서 무슨무슨 사업을 하는지 경로당 현황을 받아 가지고 겹치지 않게 모든 경로당이 한 개 프로그램으로 돌아가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아무튼 경로당 프로그램운영지원 앞으로 계획에 안마, 장기자랑 등 활성화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저희도 걱정을 했었는데 그 프로그램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잘 해 주실 거라 믿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517쪽 보면 사회복지보조에서 아동협의회 운영 및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지원(아동청소년시설)사업 했거든요. 우선투자지역이 어디에요? 어디를 두고 말하는 거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이 용어자체가 사실 이해 못 하게 그렇습니다. 교육복지투자 우선지역 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어떤 특정지역을 말하는 게 아니고 용어자체가 그런데 전체적으로 저소득가정 학생들에게 이 사업자체가 교육문화복지 통합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 교육인적자원부하고 연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정애위원

작년에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금년에는 3,700만원 예산이었는데 이게 2,700만원이 삭감됐습니다. 1,000만원으로 예산반영이 됐는데 사업 기관에서 사업서를 내면 동작교육구청과 우리 관악구청에서 합동으로 검토를 합니다. 그래서 예산에 맞는 사업을 하는데 작년에는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우리 관악청소년회관도 하고 또 지역아동센터 4개소 해 가지고 3,700만원 사업을 했는데 올해 1,000만원으로 되다 보니까 참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그런 사항입니다.

김정애위원

이 부분을 교육지원과에 가서 할 수 있는 사업은 아니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김정애위원

노인청소년과에서?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청소년 관련 사항입니다.

김정애위원

이렇게 줄었는데 이 부분이 우리 구에서 조금 예산이 더 투입하고 이럴 수는 없어요? 기존에 이 사업에 수혜를 받던 학생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학생들이 하다가 그만두면 나름대로 애로점이 있을 거예요. 그걸 말씀해 보세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기존에 했던 사업예산이 줄어들 때는 또다른 어떤 사업의 중요성이 가미돼서 그런 예산 수급상황에 의해서 이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소관 과장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김정애위원

대체사업을 좀 찾아보시고 또 예산이 필요 안 하더라도 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이용해서 아이들을 좀 다독거려 준다든지 금방 끝났다고 해서 끝나면 안 되잖아요. 연속적으로 하되 점차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산은 1,000만원이지만 더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김정애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각종 위원회가 있는데 노인청소년과의 위원회는 몇 개가 있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있고 지역아동위원회가 있고

김정애위원

몇 개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영향평가 이런 것도 가정복지과에서 그런 것도 하지만 그걸 떠나서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여성비율이요?

김정애위원

남성이 없는 곳에는 남성이 포함돼야 되고 여성이 없는 곳에는 여성이 포함돼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사항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남성이나 여성이나 앞으로 위원회의 위원을 선정할 때 신경써서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김정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청소년육성위원회 인원이 몇 명이에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청소년육성위원회 11명입니다.

권오식위원장

11명인데 그러면 15명을 계산한 건 왜 그렇게 했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현재 11명이 구성돼 있지만 원래 20인 이내로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위원이 그때그때 바뀌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때그때 바뀌는 건 아니지만 혹시라도 추가로 위원이 증가한다든가 위원 중에서 궐위되고 다른 사람이 할 때 인원이 더 증가할 걸 예상해서 15인으로 해서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권오식위원장

2010년, 2011년 해서 현재 11명으로 구성돼 있고, 당연직이 두 분이고, 위촉직이 아홉 분인데 이해는 됩니다만 현재 11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15명으로 하셨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그리고 관악청소년회관에 당초 2010년도 예산에 전기료에 1억2,000만원 편성했다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청소년회관의 목적에 맞는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식으로 운영을 했을 때 수입면에서 부족되는 부분에 대해서 전기료를 그럼 지원해 주겠다는 명목으로 1,200만원을 더 해 줬던 것이거든요. 그러면 그 부분에서 바뀐 게 있습니까? 2010년도 하고 2011년도 하고 프로그램 운영면에서 고유사업 목적하고 현재 수익사업하고 바뀐 부분이 있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특별하게 바뀐 부분을 제가 여기 온 지 3개월 되다보니까 아직 그 부분까지 정확하게 파악은 안했지만 제가 여기 와서 청소년회관 관련해 가지고 민원이 발생돼서 저희가 한번 내용을 파악했습니다. 했는데 청소년회관인데 성인프로그램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성인프로그램을 해라. 청소년회관에서는 어떤 수익면에서 사실상 떨어지다 보니까 그런 면에서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1,200만원을 의회에서 인상을 해 준 것으로 그 취지를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예, 맞습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프로그램이 현재 청소년회관이 청소년프로그램이 92개고 성인프로그램은 18개입니다. 그래서 11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또 이게 반면에 수익상으로 봤을 때는 92개 프로그램이지만 수익성을 봐서 성인프로그램이 상당히 많습니다 수익성으로. 그러다 보니까 성인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이용하지 않는 낮시간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불가피하게 성인프로그램을 운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연 한 16억원의 지출이 되다보니까 구에서 올해 인상했지만 1억3,500만원 가지고는 사실상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고 또 지금도 계속 타 구에 비해서 낮기 때문에 지원해 달라고 하는데 우리가 사실 어떤 시설은 많고 하다보니까 일시에

권오식위원장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물론 타 구에 비해서 관악구의 지원 금액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일부 수익사업을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재의 청소년회관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과연 그러면 2011년도 하고 2012년도 하고 사업이 바뀐 게 있냐 없냐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프로그램사업이요?

권오식위원장

예.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정확히 파악은 안 했지만 거의 지금까지 작년하고 올해하고 비슷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장

그런데 비슷할 경우에는 공공요금 전기료에 대한 50% 지원해서 1,200만원을 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위원장님

권오식위원장

물론 이런 말씀을 안 드리고 계수조정 때 그냥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계수조정해도 되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담당하고 얘기를 했을 때 무슨 내용인지 다 아시잖아요. 지도교사가 근무하는 시간하고 그러한 지도교사를 채용했을 때 하고, 매월 주는 월급으로의 채용방식하고 그 변경만 하더라도 1년에 1,200만원의 금액은 훨씬 더 세이브될 수 있는 그러한 운영의 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그런데 어떤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지원이 적은 상황에서 공공요금뿐만 아니고 기존에 지출이 많다 보니까 위탁을 줬지만 그래도 구에서 공공요금이나 운영에 관련해서 지원을 넉넉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상황이다보니까 청소년수련관에서도 약간의 그런 편법을 쓰고 그런 쪽으로 운영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민원발생 사항으로 그런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지도교사의 방식을, 보수방식을 바꿔라. 그리고 인원을 또 무작정 줄 수는 없다 말 그대로 청소년수련관이 복지시설인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또 복지차원에서 인원을 줄일 수 없고 그 대신 지도교사 운영방식을 바꿔가지고 해라 그렇게 하는 걸로 그렇게 합의를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민원이 해결됐고 또 지금 올해 공공요금이 동결됐습니다 사실상. 올해 예산이 내년에는 동결돼 가지고 편성이 됐거든요 그래서 올해 동결된 예산만이라도 원안대로 가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이정희위원

보충질의 조금만

권오식위원장

알겠습니다. 경로당에 있어서, 이건 예산하고는 관련이 없습니다. 지금 작은 부분에서 누수든 예를 들면 보일러 고장이든 자꾸 일어나고 있는 부분에서 사실 지속적으로 적은 돈이 각 경로당 별로 건물이 노후화되다 보니까 어쩔 수 없는 현상으로 계속 지출이 되고 있어요. 그러면 종합적인 계획을 예를 들면 연도수별 내지는 또 다소 1, 2년 늦더라도 노후도 면을 다시 한번 종합적인 검토를 해서 사실 적은 돈 1,000만원 이하든 500만원 이하든 꼭 필요할 부분 들어갈 때는 들어가더라도 전체적인 리모델링 계획이나 아니면 신축이나 계획이 이제 나와 줘야 될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금년도에 2,000만원, 3,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한 부분이 있고 종합적인 계획 내에서 내년 정도에 리모델링을 해야 될 것이 있다면 2 ~ 3,000만원 들어 갈 필요가 없다는 거죠. 전체적인 리모델링으로 계획을 바꿔서 해야지만 예산이 조금이라도 낭비되는 것을 줄일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요. 지금 신림독서실과 봉천독서실의 근무인원은 체크를 해야 되고요 급여가 통장으로 들어 간 것에 대한 확인까지도 하셔야 됩니다. 월급이 통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셔야 됩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권오식위원장

실제 근무인원이 자꾸 바뀌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좀 철저히 한번 확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희위원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권오식위원장

아닙니다.

이정희위원

과장님, 청소년회관 지금 동결을 했습니다. 아까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대로 1,200만원을 전년도에 편성을 더 해 준 것은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서 더 사업 하기를 원해서 드린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위치적으로 고시원촌이에요 서림동이나 인근에. 자꾸 말이 나오지만 우리 여성들이 레저활동할 수 있는 그런 레저센터가 없습니다. 거기 수영장 하나밖에 없어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물론, 수익사업을 위해서 청소년회관에서 하지만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청소년들이 없고, 우선 아이들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우리 고시원생들인 장년층이 많이 이용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1,200만원을 깎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50% 보다 물가가 상승하고 또 수돗물과 전기료가 한없이 오르는데 가스비랑 그래서 지원을 타 지구보다 지원을 더해서 보수할 것 정말 많아요. 건물을 가보셨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이정희위원

그 건물 지은지가 지금 20년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16년 됐습니다.

이정희위원

가까워졌기 때문에 애초부터 그 건물이 말썽이 있었던 건물이라서 천장 같은 게 막 내려앉으려고 하는 곳이 많습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이정희위원

그래서 보수도 해 줘야 되는데 위원장님.

권오식위원장

예.

이정희위원

깎으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는 못줘도 아니, 관악청소년회관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아까 청소년공부방도 말씀하셨듯이 할 수 없이 거기는 수익사업을 겸해서 할 수밖에 없는 지역이라는 것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감사합니다.
기호

김기호주민생활국장

국장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청소년회관 관련해서 공공시설특위에서 회관의 기능정립과 서민들 프로그램위주 확대 이런 문제에서 한번 좀 연구 분석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개선책을 주셨어요. 그래서 현재 청소년 관련 협회에 의뢰를 해서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아마 이번 달 안에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 보건복지위원회에 저희들이 자료를 위원님들께 다 배부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애 부위원장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애위원

김정애 위원입니다. 다시 추가질의 할게요. 청소년회관 지금 시설보강사업으로 해서 올라온 것 있었나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지금 구비는 없고요 저희들이 당초 서울시에 회관리모델링으로 31억원을 요청했는데 반영이 안 됐습니다. 왜냐하면 서울시에서 지은 지 16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다른 열악한 시설부터 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다른 시설은 아직 없습니다.

김정애위원

지금 그건 없고 그러면 리모델링할 수 있는 그런 걸 또 이번에 올리지 않았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예, 안 올렸습니다.

김정애위원

안 올렸어요?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금액이 31억원 정도 되기 때문에 사실

김정애위원

그런데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다른 행안부나 그런 곳에서 1억5,000만원을 올렸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 청소년회관 관장님한테서. 그런 부분을 들었는데 만약에 그 예산이 내려온다면 리모델링하도록 권장할 수 있죠?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최근에, 참고로 제가 말씀드립니다. 아마 서울시에서 지난번에 기획예산과를 통해서 우리구의 어떤 특수사업 급한 사업이다 해서 저희들이 한번 자료는 올렸습니다. 약 30억원 정도 올렸는데 서울시 예산이 이번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김정애위원

예, 좀 내려왔으면 좋겠네요.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김정애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노인청소년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노인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감사합니다.

천범룡위원

위원장님!

권오식위원장

천범룡 위원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천범룡위원

의사진행발언 좀 하겠습니다. 예산 관련해서 상당히 좀 디테일 하게 검토도 해야 되고, 또 질의·답변이 많아야 될 부분이 있어서 청소환경과는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권오식위원장

알겠습니다. 지금 주민생활국의 청소환경과하고 녹색환경과하고 예산과 관련된 두 개 과가 남았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 묻겠습니다. 오늘 좀 늦더라도 오늘 하시는 게 좋겠습니까 아니면 월요일부터 다시 하는 게 좋겠습니까? 그러면 월요일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다음 주 월요일 제4차 회의에서는 주민생활국 청소행정과와 녹색환경과에 이어 보건소 소관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89회 관악구의회(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월요일에 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18시05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