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그렇습니다. 제가 세 번째 김석환 군수님과 하고 있는데 인제 도청도 새로 왔고 도청 소재지 발전으로 인해서 적어도 우리 홍성군의 역할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모습이 비쳐지는 거 보면은 가장 필요한 것이 자족 기능을 갖출 수 있는 의과대학인데 요번에 충남대학교 같은 분교 설치하는 것도 당진으로 결정됐다는 데에 대해서 답답했었습니다.
속이 상했습니다. 우리가 얼마큼 노력했느냐. 충청남도지사는 과연 도청 소재지 홍성군에다 의과대학의 설치가 안 되고 어떻게 당진이 검토가 될 수 있는 사항입니까?
우리 모두가 책임에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이런 사항을 앞으로 노력을 해 가지고 적어도 충청남도에서 하는 사항은 1순위가 내포 신도시 충청남도청 소재지가 돼야 되겠다는 사항입니다. 꼭 염두해 두셔 가지고 앞으로는 우리 홍성군이 도청 소재지로써 위상을 정립하면서 적어도 내포 신도시가 발전되는 가운데서 우리 군민이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