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천범룡 의원 발언
위원 기존의 기능직이나 별정직이나 그분들도 얼마든지 인력적으로 배치할 데가 없겠어요?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라고 하는 것을 예산을 출자해서 법인을 만들었을 때는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라는 측면에서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었고, 또 그게 존재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본청 자체를 민간위탁을 하면서 시설관리공단에 주지 않는다면 이게 모순이 상당히 많고. 또 하나는 아까 국장님 말씀대로 시설을 관리·유지하는데 있어서 대관이나 임대, 기타 여러 가지 불편한 측면이 많이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긴 하지만 그러다 보면 그 중심으로 청사관리를 그런 중심에 맞추다 보면 결국 행정편의적인 발상 아니냐 이런 지적 충분히 가능한 거거든요.
공단의 존재가 분명히 존재하고 또 공단이 제 기능을 잘 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이 시설이 잘 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라도 본 청사에서 청사 시설유지, 기타 등등에 대한 관리 이런 위탁을 당연히 나는 시설관리공단으로 가야 하고, 또 우리 특위가 나름대로는 판단해서 3개월 동안 11명이 모여서 심사숙고해서 그런 결론을 도출해서 집행부에 저희가 이송을 했는데 이거 뭐, 전혀 반영되지도 않고 이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