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1억원이라는 돈이 개인으로 봤을 때 많은 돈인 것 같은데 이런 내부수리라든가 건물에 리모델링하는 요금으로는 굉장히 적은 돈인것 같아요. 제가 쭉 봤을 때 건물도 우리구에서 독서실 같은 거 리모델링하는 거 보니까 이게 아주 적은 돈이에요. 그래서 리모델링을 할려면 관악청소년회관은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1층 들어가는 로비도 너무 어둡고, 낮고 2층으로 올라가면 교실들이 있잖아요.
그 교실이 다 천정이 내려앉아요. 그래서 할려면 돈을 더 들여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게 또 오래 쓸 수 있도록 그런 리모델링이 필요하지 1억원 이거 어디다 붙일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천정도 내려앉기 때문에 보수를 좀 했었는데 그것도 다 해야 되고 벽도 많이 헐고.
그래서 과장님이 적은 돈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리모델링이라면 아주 좋겠지만 이걸댔다가 내년이라도 예산을 편성하고 또 수리를 해야 된다 이러면 거기는 매년 리모델링비만 청구하는 것 같고 되지도 않고 그래요. 그래서 이걸 잘 생각하셔서 고민을 하시고 국장님이랑 한 번 나가 보시고 이게 20년 된 건물이기 때문에 내부 리모델링을 하려면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게 배관부터 벽을 헐려면 배관도 다시 묻어야 되고 이렇게 해야지 이거하고 나면 이게 터지면 수리해 놓은 걸 뜯으면 다시 공사를 해야 되고 이중으로 되는 거잖요. 그래서 확실하게 리모델링을 하려면 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손을 안 대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제가 집이 바로 옆이라서 잘 아는데 노후화가 됐으니까 정확히 가 보시고 진단도 해 보시고 노후도도 해서 이만큼 고치면 얼마큼 쓸 수 있나 해서 효율적으로 공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