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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조규화 의원 발언

193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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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

이동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3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도시관리국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당 위원회 소관 청룡동 소재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 청취안 심사를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봉천제12-2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은 2010년 서울특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계획용적률 20% 상향조정 등의 사유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변경하고자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2012년 4월 27일 관악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당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그러면 먼저, 관악구청장을 대리하여 주택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윤태선입니다. 먼저, 구정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고 계시는 도시건설위원회 이동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관악구 봉천동(청룡동) 1553-1번지 일대 봉천제12-2구역은 2010년 서울특별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주택재개발사업 정비 예정구역으로 선정된 구역으로 주택재개발사업 정비를 위해 2006년 4월 7일 추진위원회 승인, 2007년 11월 1일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최초 지정되어 2009년 11월 3일 사업시행인가까지 완료된 상태였으나 2010년 3월 18일 2010 서울시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에 따라서 계획용적률을 20% 상향조정하여 정비계획을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관련 부서 협의 및 주민설명회, 주민공람을 마치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먼저, 사업 대상지 개요입니다. 본 구역은 봉천동 1553-1번지 일대로 8만978.3㎡로써 용도지역은 제1종, 제2종(12층 이하), 제3종 일반주거지역이 혼재되어 있으며, 약 90%가 제2종 일반주거지역(12층 이하)이 되겠습니다. 토지 등 소유자는 765명이고, 구역 내 건축물은 총 471동이며, 정비구역 내 총 세대수는 1,077세대가 거주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추진경위입니다. 2011년 8월 4일 조합으로부터 정비구역 변경(안) 신청서가 제출되어 2011년 9월 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서울시 등 관련 부서 협의를 완료하고, 2011년 12월 20일 관악구민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011년 12월 22일부터 2012년 1월 21일까지 30일간 주민공람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현황사진입니다. 봉천제12-2 구역은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을 실시한 구역으로써 시간이 경과하면서 주거환경은 더욱 열악해지고 건축물의 노후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은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정비구역 경계 및 면적은 당초 정비계획에서 변경 없이 8만978.3㎡로 동일하며, 용도지역 결정사항도 당초 정비계획에서 변경이 없습니다. 다음은 토지이용계획입니다. 토지이용계획은 당초 결정된 부분과 크게 변동이 없으나 계획용적률 20% 상향에 따라 계획 세대수가 증가하면서 공원을 추가확보하여 금번 정비계획 변경(안)에서는 공원면적 381.5㎡가 증가한 4,681.9㎡로 계획하였으며, 당초 정비계획에서 종교시설 용지를 확보하였으나 사업진행 중 현금청산하기로 결정되어 종교시설 용지를 임대주택 부지로 변경하였으며, 공동주택 및 비주거 시설의 획지면적은 당초 6만2,250㎡에서 476.8㎡가 감소한 6만1,773.2㎡로 계획되었습니다. 다음은 정비기반시설 결정사항입니다. 정비기반시설 결정은 당초 결정된 부분과 크게 변동이 없으나 도로계획은 대상지 북측 획지 4의 진·출입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일부 구간을 4m에서 6m로 확폭하고, 대상지 남측 소공원이 증가되면서 도로 선형의 일부를 변경하였으며, 공원계획은 계획용적률 20% 상향에 따라 계획 세대수가 증가하면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의 공원·녹지확보 기준인 세대당 2㎡ 또는 부지면적의 5% 이상 중 큰 면적으로 확보토록 되어 있어 소공원 1 면적 381.5㎡를 추가확보하여 부지면적의 5.7%의 공원면적인 총 4,681.9㎡로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단지 내 공동이용시설 설치계획입니다. 공동이용시설로는 경로당 3개소와 주민 공동이용시설 4개소 등 총 20여 개의 공동이용시설을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건립 후 전체 주민의 복리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기존건축물의 정비·개량계획입니다. 당초 정비계획에서 정비개량 계획 동수를 계획 세대수로 잘못 표기하여 이번 정비계획에서 정정하였습니다. 총 471동을 전면철거 후 신축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건축시설계획입니다. 건폐율은 30% 이하로 변경이 없으며, 계획용적률 20% 상향으로 용적률은 당초 234%를 257%로, 층수는 당초 최고 18층에서 최고 20층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세대수는 당초 임대주택 219세대를 포함하여 1,249세대이었으나 임대주택 266세대를 포함하여 총 1,560세대를 건립하도록 계획하여 311세대가 증가하였으며, 전체 세대수의 90.1%를 85㎡ 이하로 소형평형으로 계획하였습니다. 이는 서울시의 소형주택 공급확대 및 원주민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정책에 따른 것으로 85㎡ 초과 대형평형 85세대를 줄이고 임대주택을 포함한 60㎡ 이하 소형평형 288세대와 60㎡ 초과 ~ 80㎡ 이하 108세대를 늘려 총 311세대가 증가되는 것이 주요 변경사항이 되겠습니다.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제28조 제1항에 의거 당초 평균 16층으로 층수 완화받은 사항을 서울시 조례가 18층까지로 완화토록 개정됨에 따라 금번 정비계획에서 평균 층수 18층으로 완화받고자 합니다. 다음은 가구 및 획지에 관한 계획입니다. 당초 정비계획에서 12개 획지가 11개 획지로 변경되었는데 종교시설 부지와 근린생활시설 부지가 금번 정비계획에서 임대주택 부지와 근린생활시설 부지로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은 임대주택 및 소형주택 건설계획입니다. 당초 정비계획에서는 임대주택이 40㎡ 이하로 219세대로 계획되었으나 임대주택 평형 다양화를 위해 총 266세대 중에서 40㎡ 이하를 238세대, 40㎡ ~ 50㎡ 이하를 21세대, 50㎡ ~ 60㎡ 이하를 7세대로 계획하였으며, 계획용적률 20% 상향으로 늘어난 용적률 19.4%에 해당하는 140세대를 60㎡ 이하의 소형주택으로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공공시설 부담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정비계획에서 순부담 계획을 구역 대비면적 14.3%로 계획되었으나 금번 정비계획에서는 순부담 계획을 도로 및 공원 증가로 구역 대비면적 14.7%를 부담하는 것으로 계획하였습니다. 다음은 단지의 배치도입니다. 당초 정비계획에서 총 20개동, 최고 18층으로 계획되었으나 금번 정비계획에서는 총 26개동, 최고 20층으로 계획하였으며, 평형별 유형도 당초계획에서는 중대형 평형을 계획하였는데 대형평형을 줄여서 중소형 평형으로 계획하였으며, 계획용적률 20% 상향에 따라 주동 개수가 증가하고 층수가 높아지기는 하나 당초계획의 통 경축을 유지하였고 주변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인접한 지역에 대하여 과도한 층수계획을 지양하였습니다. 다음은 관련 부서 협의의견에 대한 조치계획입니다. 2011년 9월 2일부터 2011년 11월 16일까지 우리 구 11개 부서, 서울시 14개 부서, 동작교육지원청 등 외부기관 3개 부서와 협의를 완료하였습니다. 협의의견 중 정비계획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본 정비계획에 적극 반영하였으며, 사업시행 변경인가 시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추후 사업시행 변경인가 시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일부 서울시 시설계획과 의견에 대해서는 금번 정비구역 지정(변경)안에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서울시 시설계획과 의견 중 북측 소로 3-1호선을 일부구간이 아닌 쑥고개로와 단지까지 전체구간을 6m로 확폭하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진·출입차량의 원활한 이용을 위하여 폭원을 확장하는 게 필요하나 현실적으로 구역 외 지역을 구역으로 편입하기 어려워 구역 외 부분은 반영하지 못하였고 공동주택 용지만 부득이하게 폭원을 6m로 확장한 것으로 공동주택의 차량 동선을 소로 1-1호선으로 유도하여 추후 교통처리에 문제가 없도록 계획하였습니다. 주민공람은 2011년 12월 22일부터 2012년 1월 21일까지 30일간 실시하였으나 공람기간 중 제출된 의견서는 없었습니다. 끝으로, 향후 추진일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친 후 서울시에 정비계획 변경신청을 하고,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정비계획 변경고시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의견청취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청취(안) 부록 참조
동영

이동영위원장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대훈

전대훈전문위원

전문위원 전대훈입니다.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청취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의 대상지역은 봉천동(청룡동) 1553-1번지 일대의 봉천제12-2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으로 서울특별시 고시 제2007-397호로 결정고시된 지역으로써 2010 서울특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계획용적률 20% 상향조정하여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립하고,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제4조 제1항에 따라 주민공람을 마치고 구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2012년 4월 27일 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입니다. 다음은 안건의 주요 변경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비구역 지정 면적은 8만978.3㎡로 동일하며, 용도지역도 당초 정비계획에서 변경사항이 없습니다. 토지이용계획은 큰 변동은 없으나 용적률 상향에 따른 세대수 증가로 공원면적이 381.5㎡ 증가한 4,681.9㎡로 계획하고, 공동주택 및 비주거 시설의 획지면적은 476.8㎡가 감소한 6만1,773.2㎡로 계획되었으며, 계획용적률 20% 상향조정 등으로 기정용적률 234% 이하에서 획지 1, 2는 257% 이하, 획지 3, 4는 240% 이하로 하고, 층수는 기정 18층 이하에서 20층 이하로 변경하며, 주택공급은 기정 총 1,249세대에서 311세대 증가된 총 1,560세대로 변경하고, 이 중 임대주택은 기정 219세대에서 47세대 증가된 266세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추진경위를 살펴보면,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 건축물 밀집지역으로 2007년 11월 1일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고시가 되었으며, 2008년 2월 1일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설립인가가 되었고, 2009년 11월 3일 사업시행인가가 되었으나 2011년 8월 4일 정비사업조합에서 정비계획 변경(안) 신청서가 제출되었기에 관련 부서 협의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2011년 12월 22일부터 2012년 1월 21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한 바 제시된 주민의견은 없었습니다. 본 정비구역의 당초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은 2006년 5월 10일 개의된 제139회 임시회 제1차 재무건설위원회에 봉천제12-1, 2 구역 의견청취의 건이 상정되어 현장확인 등 심사를 마치고 본 안건에 대하여 "봉천제12-1 및 12-2 주택재개발정비구역 예정지는 대부분 불량주택이 밀집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집행부에서 제출한 내용과 다른 의견은 없으나 향후 구 및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민원을 최소화하도록 하며, 구역 내 설치하여야 하는 어린이집, 경로당, 주차장 등 부대복리시설을 충분히 반영하기 바람."이라는 의견을 채택하여 집행부에 제시한 바 있습니다. 건축시설 계획 중 기정용적률이 234% 이하에서 획지 1, 2는 257% 이하, 획지 3, 4는 240% 이하로 상향한 것은 2010년 3월 18일 고시된 2010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서울시 고시 제2010-97호)에 따라 소형주택(60㎡ 이하)을 추가확보하는 경우에 해당되어 계획용적률 20% 상향조정이 가능하여 변경하는 것입니다. 주택공급 총 세대수는 기정 1,249세대에서 311세대 증가한 1,560세대이고, 전용면적 85㎡ 이하가 90.1%인 1,406세대, 85㎡ 초과가 154세대이며, 이 중 분양주택은 1,294세대, 임대주택은 266세대가 되겠습니다. 총 건립세대 중 90.1%인 1,406세대를 85㎡ 이하의 주택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주택공급 확대측면에서 바람직한 방향이라 판단됩니다. 임대주택은 기정 219세대에서 47세대 증가한 266세대이고, 이는 전체세대수 대비 17.1%가 되겠으며, 기초조사 결과표의 세입자 413세대보다 147세대 부족한 상태이나 임대주택 공급기준에는 충족됩니다. 2011년 6월 9일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13조의3(주택의 규모 및 건설비율)에서 정한 임대주택 비율은 100분의 20 이하로 하되 주거 전용면적 40㎡ 이하 임대주택 비율 100분의 40 이하로 규정하고 있으나 같은 법 부칙 제2조(임대주택 건설비율에 관한 적용례)에 따르면 임대주택 비율은 100분의 17 이하가 적용됩니다. 또한 서울특별시고시 제2011-178호(2011.6.30) 주택재개발사업의 임대주택 및 주택규모별 건설비율 기준에 임대주택 건설 비율이 20% 이상으로 상향되었으나 적용기준이 고시일 이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조에 따라 최초로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주민에게 서면통보하는 분부터 적용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관련 규정에 의한 임대주택 공급기준을 충족한다고 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과정에서 관련 규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기울이고, 본 사업이 빠른 시일 내에 완료되어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쑥고개길 주변 경관을 정비하여 쾌적한 관악을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주택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정확한 근거에 의해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주택과장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주택과장 윤태선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임창빈 위원입니다. 2011년 8월 4일날 정비구역 변경안 신청서 냈죠? 그런데 왜 지금까지 늦은 이유가 뭐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금년 1월 5일자로 서울시 조례가 일부 개정된 게 있습니다. 그게 소형평형의 경우 세대수 증가부분에 정비구역 변경에서 경미한 사항이 당초에 구역 세대수의 10% 이내 세대를 경미한 변경으로 처리하게 돼 있던 것이 30%까지로 시 조례가 개정돼서 완화가 된 부분이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잠깐만. 그럼 8월 4일날 올린 게 어딥니까 구청이에요 시예요? 8월 4일날 올린 것이 구청에 올린 거야 서울시에 올린 거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8월 4일날 구에 최초로 접수된 거고요.

임창빈위원

그래서?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8월 4일날 접수돼서 9월부터 11월까지는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쳤죠.

임창빈위원

쭉 상황 좀 말씀해 주세요. 차분하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2011년 8월 4일날 조합으로부터 정비구역 지정 신청서가 최초 접수돼서 9월 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서울시하고 우리 구 또 유관기관까지 협의를 마쳤습니다. 협의가 오래 걸렸는데 그게 주관 과에서 국·공유지 무상양도와 용적률 상향부분의 면밀한 검토 때문에 서울시 주거정비과에서 회신이 늦어지는 바람에 협의기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임창빈위원

서울시에서 너무 오랫동안 갖고 있는 거 아니에요? 서울시에서 무슨 특별한 대안 없이 우리가 올린 기간이 너무 지체된 거 아닙니까? 제가 볼 때 그런 것 같은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정비사업에서 용적률 상향받은 부분을 사업시행 시에 국·공유지를 무상양도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 부분과 연계해서 구역지정할 때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은 후에 또 받은 부분을 제외하고 무상양도를 해 주도록 시 지침에서는 그렇게 돼 있는데 그 부분을 사후에 조합이 소송을 제기하는 이런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용적률이 20% 올라가는 것에 따라서 국·공유지 무상양여 부분을 검토하다 보니까 서울시 주관 과에서 의견이 늦어졌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렇게 한 다음에 지금에 와서 왜 의회 의견청취를 하라는 거예요 갑자기 또?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솔직히 말씀드린 대로 경미한, 정상절차를 공람까지 마친 후에

임창빈위원

그럼 그 당시에, 그 당시에 의견청취 했으면 되는 것이지 왜 갔다가 오냐 난 그 얘기지.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저희가 검토과정에서 법 해석상 이렇게 봤습니다. 종교시설 부지를 임대주택 부지로 획지 변경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도 경미한 범주에 들어가는데 용적률과 건폐율 이런 것이 변동이 없는, 획지의 용도변경 부분은 경미한 사항으로 돼 있는데 저희는 용적률이나 건폐율 변경되는 부분이 경미한 범위에 해당하는 부분이거든요 전체 다.

임창빈위원

그러면 의회에서 의견청취 끝나면 서울시로 언제 정도 올릴 계획입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의견청취 완료되면 5월 중에 서울시로 올라가게 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러면 우리한테 올린 다음에 도시계획심의는 어느 시기에 예정돼 있습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시에서는 또 검토한 후에 아마 6월 내지는 7월에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처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물어볼게요. 아까 쭉 설명 듣고 느낀 건데. 거기 세대가 1,560세대?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임창빈위원

여기에 경로당이 아까 보니까 3개네요. 그렇죠? 3개로 돼 있는데 그 지역에 3개가 필요해요 과장님 볼 때? 3개가 많은 거예요 적은 거예요? 세대수와 면적에 비해서 경로당이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현재 계획은 여기 획지가 임대단지가 2개 단지로 되고요, 분양단지가 2개 획지로 건립계획이 돼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임대단지가 2개면 각각 임대단지에다 2개씩 해야 되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임대단지 하나 이번에 새로 증가되는 단지는 건립세대수가 소규모라서 거기는 경로당 계획에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임대 쪽에는 1개 하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획지 1, 2, 3에 각각 경로당을 소규모로 건립세대에 맞춰서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사업시행인가 시에 획지별로 세 군데 하는 거와 또 하나의 획지에 전체세대수 대상으로 해서 경로당 규모를 좀 넓혀서, 이렇게 한 군데를 짓더라도 좀 넓혀서 하는 거와 비교검토해서 사업시행인가 때 그것은 추후 검토해서 합리적 방안을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러니까 지금 계획은 3개다 이 말씀이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획지별로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럼 어린이집은 현재 몇 개 정도 계획을 세웠어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경우에는 단지 내 보육시설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 획지 1하고 2 두 군데다 보육시설 하는 걸로

임창빈위원

현재 계획이 두 군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계획되어 있는데 이것도 두 군데 소규모 보육시설을 설치하는 것보다는 한 개 단지에 전체세대수 대상으로 해서 규모를 좀 넓혀서 하나의 보육시설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해서 이 부분도 사업시행인가 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아무튼 과장님 고생 많고요, 이거 의견청취 끝나고 추진이 빨리빨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임창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추진계획안 도면 좀 한번 돌려주세요. 어떻게 상세하게 안 나와 가지고. 지금 20m 쑥고개길이 어느 부분이에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쑥고개 20m 여깁니다.

조규화위원

주 출입로가 어디예요? 주 출입통로가. 쑥고개에서 내려오다 보면 하단 부분 그 부분입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쑥고개에서 바로

조규화위원

쑥고개 상단에 있는 거 거기인가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조규화위원

주 출입통로 거기가 6m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 사항은 12-1구역에 있는 12m. 시설계획과에서 6m 확폭하라는 것은, 이게 당초 4m였습니다. 전체를 6m 확폭하라는 의견을 줬는데 구역 외 구간은 확폭하는 게

조규화위원

어려움이 있는 이유는 뭐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교통소통로 도시계획 도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통에 문제가 없을 것 같아요.

조규화위원

그리고 임대주택 원래 20% 상향하기로 돼 있는데 적용기준이 고시일 이후로 하기 때문에 17% 해도 무방하다 이거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최초.

조규화위원

앞으로는 정비구역에 대해서는 20% 적용해야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이것은 기 결정된 것을 변경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 봉천12-1 구역이 5대 때 의견청취를 해서 진행되고 있는데 그때도 반대의견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래서 반대의견도 제가 도시건설위원장 할 때 의견도 들어줘서 조합에서 충분한 협의를 거쳐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봉천12-1은 작년에 관리처분인가가 완료돼서 지금 현재 주민 80% 이상 이주가 완료됐습니다. 지금 상반기 중에 철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이 지역에는 조합측하고 추진위원회하고 특별히 반대되는 의견이 있나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12-2구역 말씀하십니까?

조규화위원

예.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12-2구역이 아마 일부 비대위원들이 활동 중이고 지금 현재 조합장님께서 여기 지금 방청 중입니다마는 사퇴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조합에서 집행부 구성을 위한 절차를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여기에 비대위 갈등이라든지 있게 마련인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이게 아마 조합장님이 사퇴를 하심에 따라서 합리적 안이 잘 합의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리고 아까 임창빈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경로당 문제를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타 경로당의 배치를 앞으로 고령화시대에 대비해서 실질적으로 경로당이 인구 대비해서 역할이 제대로 부족하다, 그래서 여기도 3개를 계획하고 있는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경로당이 전체 293㎡로 계획돼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이게 1개소가 전체 몇 평이에요? 지금 3개소라고 했잖아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지금 획지 1, 2, 3 3개소에 설치를 하는데요 획지 1이 707세대입니다. 거기가 127㎡로 계획돼 있고, 획지 2가 587세대로 92㎡ 또 획지 3은 임대아파트 231세대로 73㎡. 그래서 소규모로 각각 3개로 하는 것보다는 분양단지의 경우는 하나로 합쳐서 규모를 전체 1,500세대 기준 경로당으로 건립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최근에 이걸 저희도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시행인가 때는 그것이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일지 또 조합의 의견을 들어서 어떤

조규화위원

이게 말이죠 물론 규모에 있어서 3군데 그러면 적정하다고 보는데 실지로 127㎡면 42평 정도 돼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규모가 좀 작죠.

조규화위원

규모가 적을뿐더러 통상적으로 보면 옛날에 경로당 있는 경우는 화장실하고 주방하고 한꺼번에, 또 남, 녀가 떨어져야 되잖아요. 이 규모 가지고는 이런 계획은 잘못된 게 아니에요? 실질적으로 본위원이 지난번에도 지적했다시피 애당초에 이렇게 계획을 해서 말만 3개소지 이 경로당 면적 가지고 무엇을 하겠어요. 이것은 다시 계획을 세워서 서울시로 보내세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공동주택을 건립하게 되면 대통령령이 주택건설 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거기에 경로당이라든지 주민공동시설이라든지, 문고, 보육시설 이런 게 각각 세대수에 비례해서 설치기준이 있습니다. 그 기준에 이상이 되게 이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마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합쳐서 한 군데다 넓게 하는 방법을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렇게 하셔야 되잖아요. 센터라든지 가장 어르신들의 접근이 용이한 지역에 규모로 큰 것을 한 개 내지 2개로 해야지. 사실 22평, 27.8평 이게 말이 안 되는 내용 아니에요 이게. 애당초부터 계획할 때 이 계획은 잘못된 거 아니겠어요? 그렇잖아요? 과장님 인정해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위원님께서 지적 안 해 주셨더라도 저희가 지금 현재 검토 중에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대통령령으로 정해져 있더라도 갈수록 고령화시대에 이 법도 개정돼야 되는데 최소한도 우리 행정 부처에서 이런 계획을 올릴 때 아예 지방자치에서 이런 것을 염두에 두셔서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에요. 이걸 한번 검토하셔서 서울시로 올라가기 전에, 앞으로 최종적으로 의견을 집약하겠습니다마는 이걸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구역지정에서는 부대복리시설 규모라든지 이런 게 정해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건축시설에 대한 것만 하기 때문에 인가 때 그걸 검토해서

조규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인가 때 그렇지만 일단은 최초에 의회에서 의견청취를 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이 본위원이 지적한 대로 개선돼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내용이죠. 그 다음에 박원순 시장께서는 강남이라든지 서울시가 계속 아파트 시세가 떨어지는 요인 중에 하나가 물론 시장님 말씀하신 요지는 일부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마는 실제로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조합에서 주민들이 그 사업성이 있어야 되는 건데 서울시 방책으로 인해서 단순히 소형주택을 과다하게 늘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특히나 강남 같은 데서는 부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고 지금 전체적으로 아파트 시세가 많이 떨어지는 요인 중에 하나인데 서울시에서는 지금 어떤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나요? 소형주택, 지금 30%에서 50%까지 최대한 상향시키라는 얘기가 있던데. 지난번에 총선에서도 조합장들하고 면담을 통해서 선거법 위반이나 논란도 지금 조사를 하고 있다는데 본위원 생각은 그래요. 물론 서민들을 위해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재입주를 하고 그래야 되는데 강남 같은 경우는 또 특히나 이쪽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서민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그런 비율을 높여야 되는데 무조건 조합이나 주민의 의견에 반하는, 서울시 방책으로 해서 무조건 정책적으로 그렇게 소형주택을 많이 확보하라는 것은 결과적으로 우리 서울시의 아파트 시세라든지 굉장히 양극현상 양면성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과장님께서는 서울시 방침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간략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재개발사업의 경우는 주택의 규모가 건설비율이라고 해서 고시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 세대수의 80% 이상을 85㎡ 이하로 짓도록 돼 있고 그 범위 내에서 각각 사업의 구역별로 특성에 맞게 하는데 평형별 계획이 되어 있는데 본 구역이 당초에 120㎡짜리 137세대하고 149㎡짜리 102세대가 당초 계획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관리처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조합원들 신청을 받아보고 해 보니까 조합이 판단하기를 대형평형의 경우는 나중에 조합원의 분담금 추가부담 이런 문제가 있고 그래서 이 평형을 이번 계획에서 축소하는 걸로 계획돼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 세대수의 90%를 85㎡ 이하로 현재는 계획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아무튼 본위원이 아까 지적했던 경로당 부분은 앞으로 갈수록 고령화시대에 대비해서 지난번 의견청취 때도 말씀 올렸습니다마는 애당초 계획단계에서부터 집행부에서 또 계획사하고 협의를 통해서 최소한에 이 1,500세대 넘는 단지에 한 개 내지 2개 정도 계획을 하셔서 아까 평수가 이렇게 소형으로 했을 경우에는 이게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애당초 계획할 당시에 이 계획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애당초 의회에서 의견청취 할 때는 왜 합니까. 여기에 지역구 의원들도 계십니다마는 최소한에 이런 계획을 제대로 하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얘기예요. 의견청취를 왜 합니까,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그런 부분을 지적해서 애당초 그런 계획이 대통령령으로 정해져 있다 하지만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그걸 우선적으로 해야 될 내용이란 얘기죠. 거기에 동의하시고 그렇게 계획하실 거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다음은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경로당 건축에 대해서 지금 좀 지양하는 추세죠? 경로당 건축을. 구에서.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구립경로당 말씀이십니까?

길용환위원

하여튼 전체 경로당에 대한 건축을 지금 지양하고 있는 그런 입장 아닌가요? 관악구.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 부분은 제가 좀

길용환위원

소관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하여튼 제가 알아본 바로는 그런 추세더라고요. 그 이유는 경로당 수요가 남아서가 아니라 지금 복지관 쪽으로, 소형 경로당을 건축 안 하고 그 대신 지금 어르신들도 건강하게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복지관을 이용하게끔 하는 그런 정책인 것 같아요. 지금 이 아파트에도 경로당 3개가 잡혀있는 걸로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줄이는 건 좋은데 소형경로당으로 줄이는 것은 의미가 없다. 지금 경로당 운영을 보면 어르신들이 와서 점심시간 때 되면 그냥 식사만 하고 돌아가는 그런 입장이거든요 대부분 보면. 지금 어르신들 활동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 복지관 쪽에는 수요가 상당히 부족합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이 그런 어려움을 상당히 겪고 있는데 이 경로당을 숫자는 줄이되 어르신들이 나오셔서 어떤 활용할 수 있게끔 탁구장이라든지 당구장이라든지 다른 복지시설을 충분히 시설해서 그 단지 내에서 어르신들이 활동할 수 있게끔, 복지관까지 가지 않더라도. 그런 쪽으로 추진하면 어떤가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좀전에 조규화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부분과 일맥상통한 지적인 것 같은데요 하여튼 여러 개소 설치하는 것보다는 크고 넓게 한 군데로 하는 것이 그렇게 함으로 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운동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도 설치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3개로 돼 있는 규모를 한 군데 내지 두 군데로 하면서 규모를 키우는 그런 방식으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길용환위원

규모는 줄이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아까 얘기했습니다마는 어떤 어르신들은 식사만 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요. 체력적으로 운동하실 수 없는 분들 그런 분들은 그렇게 하더라도 어떤 체력적으로 되는 분들은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제공해 주라 이런 내용입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물론 여기 계획안이기 때문에 세부적인 게 안 나왔습니다마는 지난번에도 누차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친환경적으로 계획을 해 주십사 하는 그 부탁을 드렸는데 이 부분에서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 부분은 사업시행인가 때

조규화위원

그러니까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항상 지적해 주신 부분이기 때문에

조규화위원

누차 지적했던 그 부분도 이 12-2구역도 그렇게 계획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여기는 거의 평지죠, 단차가 거의 없나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고저차가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스카이라인 그것은 지역순응형으로 파 내지 않고 그냥 그대로 둡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절토를 해야 될

조규화위원

절토를 하게 돼 있어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풍림아파트 뒤쪽으로는 산 이렇게 돼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경사도가 몇 % 정도 됩니까 거기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지난번에는 봉천지역 같은 경우는 절토를 안 하고 그냥 순응형으로, 그쪽 경사도가 거의 한 30% 이상 되니까 절토를 안 하고 그냥 순응형으로 짓는다 했는데. 그쪽 지역이 경사도가 몇 %예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죠.

조규화위원

도면 봐가면서 설명을 하세요.
2개면 몇 m예요?
그러니까 그쪽에 5m 정도면 상당히 높은데 순응형으로 하더라도 거기를 5m 정도 절토를 하겠다는 내용 아니에요?
그쪽에 암반이라든지 인근하고 그렇게 절토했을 때 문제가 생길 텐데 지질조사는 해 보셨나요? 아직 안 하셨죠? 거기 암반 나오나요?
큰 문제는 없네요, 절토를 하더라도.
아, 하단 부분이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잠깐만요. 지금 답변하시는 게... 다시 얘기해 주세요, 안 들리니까. 누구죠?

조규화위원

거기가 몇 m예요? 절토를 몇 m 합니까?
알겠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지금 계획이 그 경로당이 지금 기존에 다녔던 외부, 단지 내 아니죠?
동영

이동영위원장

아니 잠깐만요. 지금 답변을 누가 하시는지?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구역 외에 경로당 하나 구 신림2동 어르신들도 다니시기 때문에, 민원이 있기 때문에 협의사항에서 단지 내에 별도로 하나 지어준다는 거 아니에요? 지금 기존에 있던 경로당을.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구역 내에 있는 기존의 구립경로당은 구역 외에다 조합에서 새로 하나 하고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신설을 하나 한다는 거죠. 그리고 나머지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공동주택 부지 내에

조규화위원

1, 2, 3으로 해서 3개. 별도로 계획을
예, 별도입니다. 부대복리시설로. 아파트 부대복리시설로 경로당을
알았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분 존함이 어떻게 돼요?
배과장님, 그러니까 본위원이 아까 지적했던 내용에 대해서 뜻을 알고 계세요?
평형을 안 쓰고 ㎡를 쓰게 돼 있지만 우리가 쉽게 알아듣기 위해서 22평, 27평 그 평수 가지고는 실지로, 대통령령이 정하는 아파트 비율에 따라서 그렇게 하게끔 돼 있는데 실지로 효율성이라든지 그게 아무런, 거기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에요.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위원님, 용역사는 아무런 권한이 없습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예, 국장이 답변하세요.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물론 말씀하신 대로 법이나 법령을 위반해서 지역주민에 대해 평형을 조정하는 것도 좋지만 저희 공무원들은 기준에 맞게 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또 그렇게 안 되면 이게 시에 가서 협의 자체가 안 됩니다. 그걸 좀 이해를 해 주시죠.

조규화위원

아니 국장님 참 위험한 말씀을 하시네. 지금 법상 3개를 하신다고 했는데 실지로 평형으로 22평 가지고 그 경로당이 됩니까? 그러니까 본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룰에 의해서 경로당을 이렇게 계획하지 말고 3개 할 것을 2 내지 3구역이든지 1구역을 2구역으로 묶든지 해서 크게 좀 해서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그거는 지금 과장이 검토한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조규화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국장님 답변은 위험한 말씀을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전체 볼륨은 늘릴 수는 없지만 그 볼륨 범주 내에서 3개를 2개로 하든지 그거는 저희가 재검토하겠다고 말씀을 드렸죠.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재검토 하는 건 좋은데 국장님 말씀하신 얘기는 대통령령 법을 어길 수 없다고 하는데 실제로 경로당이 22평 갖고 화장실 빼고 주방 빼고 그러면 남, 녀 다 쓸 텐데 그 경로당의 이용이라든지 효율성이 있습니까? 그게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 지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애당초 계획할 때 서울시 올라갈 때 위배된다고 하지만 실지로 조합측하고 계획사하고 집행부 협의를 통해서 3개를 2개로 줄인다든지 평형을 늘려서 최소한에 경로당의 효율성이라든지 이용가치가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는 요지인데 자꾸 법만 갖고 따지니까 답답하죠. 그렇잖아요? 만약에 그렇게 통과되면 나중에 수정하려면 어렵지 않냐는 내용 아니에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그 사항 검토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김태동 위원입니다. 앞서 동료위원께서 좋은 질의 해 주셨는데요, 제일 위 상단부분에 절토를 하고 중간부분에 성토를 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죠? 좀전에 말씀이 위에는 절토하고 밑에 구릉지 쪽에 성토하는 걸로 돼 있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일부 성토되는 지역은
태동

김태동위원

어차피 그 지형이 성토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고 위에 또 절토를 해야 되고, 상단부분이요. 그렇죠? 지형적으로 그쪽이 약간 중간부분은 구릉지고 12-1구역 그쪽은 구릉지입니다. 그렇죠? 저쪽 영락고등학교 쪽으로는 지형이 높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렇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어느 정도는 맞춰야 될 거 아닙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아까 2, 3m 정도 절토한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위에 절토를 하고 나서 경로당을 짓는다고 그런데 3m 절토하면 지금 경계선으로 해서 재개발하는 거죠 구 신림2동하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구역 경계선이요?
태동

김태동위원

예.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제일 상단부분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차피 구 신림2동 쪽이 산인데, 제일 꼭대기는 산인데 그쪽에서 절토를 해버리면 옹벽 마감처리해야 되겠네요? 절토를 하신다며요? 한 3m. 그 위에 집들이 다 거주하고 있는데
지금 상단부분에 소공원에 있는 쪽 그 부분을 절토한다는 말씀 아닙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소공원을 조합에서 1, 2를 기존 청룡산공원인데 그 부지는 주택 있는 부지를 공원으로 조합에서 소공원을 연접해서 새로 조성하도록
태동

김태동위원

소공원 내에 지금 경로당을 지을 계획 아닙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아닙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면?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택지1, 2, 3에 경로당을 각각 계획돼 있는데
태동

김태동위원

따로 별도로 짓는 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공동주택 부지 내에 획지 1하고 2 임대주택 부지에 경로당이 각각 하나씩 돼 있어요.
태동

김태동위원

택지 2가 임대아파트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여기 3이 임대입니다. 이건 분양단지입니다 1, 2는. 분양단지인데 도시계획도로를 계획하게 돼 있어서 부지가 나눠져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12-1구역하고 같이 되나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같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 지형적으로 봐서는 같이 해야 되는데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공사도 같이 진행돼야 됩니다. 빨리 2가 돼야
태동

김태동위원

공사를 같이 해야만 절토를 하든 성토를 하든 같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토지 지형상 그래요. 그런데 지금 상단부분에 순환도로를 만들지 않고 중간에 끊긴 것 같은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러니까 여기 기존 도로와 조인이 되는 거죠.
태동

김태동위원

그 도로는 몇 m입니까? 그대로 같은 넓이로 연결됩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8m.
태동

김태동위원

전체가 8m입니까? 소공원 있는 데서부터 뒤쪽까지 다 8m란 말이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이것은 6m 도로인데요.
태동

김태동위원

그건 9m, 이건 8m. 순환이 된다는 말씀이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순환이 되고 단지 중앙으로 도시계획도로 되고 또 이쪽 외곽으로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 말이에요 재개발하는 지역에 가 보면 보통 옹벽들을 처리하고 하는데요 거의 달동네니까 지형적으로 좋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옹벽처리로 많이 마감하는데 도로를 보면 다들 옹벽처리하면서 각을 져서 합니다. 어느 재개발이고 가보면 각을 져서 많이 옹벽을 치는데 저는 각진 것을 좀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걸어다니거나 차가 다니는데 각진 것은 상당히 위험한 요소가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 라운딩처리를 해서 원활하게 교통이, 사람들이 다닐 수 있게끔 그렇게 라운딩 처리해 주는 것이 적절치 않겠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 안에 다 가각정리는
태동

김태동위원

대부분 말이에요 공사하면서 각진 데가 재개발 아파트 거의다 각져 있습니다, 옹벽처리한 데가. 가 보시면 알지만 각져 있어요. 그래서 그걸 라운딩 처리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느 지역이든지 우리 관급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라운딩 처리를 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보고요. 지금 소형아파트 쪽으로 많이 변경을 시키는데 기존 주민들의 반발은 없나요? 아무래도 재산적 가치가 떨어지지 않겠는가. 그래서 주민들이 공람을 했을 때 큰 문제가 없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공람한 것을 보통 보면 일개 주민들이 잘 모릅니다 사실. 그래서 소형 쪽으로 돌려서 아무래도 사업성이 좀 떨어지지 않겠느냐, 주민들 거주하는 것은 바람직하겠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지주들은, 그 조합원들은 도움이 좀 떨어지지 않겠느냐. 저는 가치가 떨어지지 않겠나, 아파트 평수가 낮으면. 아무래도 큰 것이 가치가 더 나가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주민들 말씀이 없나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본 지역이 관리처분계획까지 수립해서 총회까지 거쳐서 구에 신청까지 돼 있다가 관리처분계획을 그대로 당초 사업계획대로 하는 것이 조합원들한테 득이냐 또 20% 용적률을 변경해서 - 지연되더라도 - 하는 것이 조합원들한테 득이냐, 또 기존에 관리처분계획 때 주민, 조합원들 의견을 반영해서 조합이 평형이 큰 것보다는 작은 게 조합에 득이지 않냐 해서 변경계획이 접수된 겁니다. 그러니까 조합원들의 총회를 거쳐서 신청한 부분이기 때문에. 예년에는 규모가 큰 평형을 많이 선호했습니다마는 최근에 조합원의 경우도 12-1 구역의 경우는 44평의 경우는 신청자가 없습니다. 다 작은 걸 조합원 본인들도
태동

김태동위원

작은 거라면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33평, 25평형이 인기가 좋고 44평형은 거의 신청자가 없어서 강제로 배분해 주는 그러한 시스템으로 관리처분계획이 추세가, 부동산 추세가 그렇게 변경이 됐습니다. 위원님, 예년에 규모 큰 것이 조합원들한테 재산적 가치가 증가되기 때문에 큰 평형을 서로 신청해서 그거 교통정리하는 게 관리처분계획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마는 지금은 거꾸로 큰 평형은 남고 소형평형은 경쟁이 치열한 이런 추세입니다. 그래서 소형평형으로 정비계획을 변경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시대적으로 변했으니까 그게 타당하다는 말씀이시죠? 예전에는 큰 평형을 원했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조합에서 심각했었는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요즘은 작은 게 더
태동

김태동위원

핵가족 시대라서 두 분이 사는 데는 작은 게 낫겠죠. 알겠습니다. 하여튼 공사하시면서 가각처리를 라운딩 처리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기존 계획에서 가각정리가 다 돼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질의가 아니고 대통령령이 정하는 그 자료 한번 줘 보세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간단한 거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기부채납된 도로부지 몇 평이나 됩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도로가 1만4,523㎡입니다.

송도호위원

그거 다 기부채납한 건가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기부채납. 도로, 공원

송도호위원

공원하고요? 1만4,523㎡. 그 부분에서 이야기 안 하던가요? 요즘에는 기부채납해서 인센티브 좀 주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런 부분인데 굉장히 많은 기부채납 했잖아요. 그래서 기부채납한 만큼 인센티브 줬지 않냐 그런 이야기도 나오더라고요. 거기에 12-2 구역은 그런 이야기는 안 나오던가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기본계획상에 210%로, 당초 190%에서 234%까지 기부채납해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은 부분이고요 거기에 기본계획에 기존 기본용적률 20% 또 추가, 시에서 기본계획 올려줌에 따라서 변경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57%까지 용적률 최고.

송도호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은 아는데 상당히 심도있게 계산해 보신 분들은 따져보니까 별 이익이 없네 이런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앞으로는 좀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 싶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재개발사업은 도시계획사업이기 때문에 또 개발을 하는 반면에 기반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설치를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꼭 그 정도는 최소한 하면서 용적률에서 인센티브를 받고 이렇게 하는

송도호위원

아니 그런 이야기를 하신 분들이 표출한다는 거죠,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이런 부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는데 앞으로 혹시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대처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지금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게 도로교통 차량 진·출입로 관련해서 질의하시고 보완요청을 많이 하셨는데 일단은 서울시 시설계획과에서 제안하는 6m로 확폭하는 거는 어렵다는 건가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이게 쑥고개길이고요, 종교부지에서 임대주택부지로 이번에 변경되는 부지에 소로 이 부분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아니 그 위치는 아까 여러 위원님 질의가 있어서 봤는데 서울시에서는 4에서 6이 아니고 6m로 폭을 확대하는 게 맞다라는, 지향을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맞다라는 얘기가 아니고 검토를 하라는 의견이죠.
동영

이동영위원장

아니 그게 적정하다고 하니까 그렇게 검토하라는 거지 뭐. 서울시 의견에 대해서 4에서 6보다는 6m로 정하는 게 낫다라는 의견인데, 서울시는. 검토해서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저희가 의견을 줬기 때문에 확폭할 수 있는 거는 사업에서 확보하고 구역 외 부분은 구역 외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합에까지 확보하라고 하는 것은 조금 부담이 과하지 않냐 해서 이 구역 내만 6m로 하고, 교통 관계는 기존 도시계획도로로 개설되기 때문에 차량흐름에는 지장이 없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래요? 그럼 서울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 갔을 때는 큰 이견은 없어요? 이게 교통 관련해서 여러 위원님이 계속 질의를 하신 이유는 지금 현재 아파트든 일반주택가든 해서 도로교통 관련 민원이 제일 많잖아요. 그럼 나중에 이 폭을 교통량이 증가하든 어쨌든 그 과정에서 필요에 의해서 늘리는 경우는 나중에 사업이 완료된 다음에 늘리는 거는 어렵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시행시점에서 그게 여러 가지 여기서도 교통영향평가 한다든가 여러 가지 의견들은 쭉 있는데 그게 필요하다고 하면 좀더 적극적으로 검토해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다 지어놓고 나중에 민원 들어왔을 때는 그걸 손을 댈 수가 없는 거잖아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도로가 진입도로도 공동주택 세대수에 비례해서 규모폭이 정해집니다. 그래서 이 경우 1,000세대에서 2,000세대일 경우에는 주택건설 등에 관한 규정에 최소 15만 확보하도록 되어 있는데 주진입로가 20m 확보하도록 돼 있습니다. 돼 있기 때문에 건축계획에서 도로 진입도로 확폭요건에 충족됐고요, 이 부분은 지금 도면에서 보시다시피 기존에 현황도로가 사유지로 돼 있습니다. 이거 이거 이 도로가. 그래서 구역지정이 사유지도 조합이 구역을 지정해서 기부채납하도록 이렇게 계획이 변경됩니다. 그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일반택지까지 또 추가로 편입해서 도로를 넓혀라 하는 것은 좀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구역 내만 의견이 반영되더라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반영될 여지는 충분히 있습니다. 거기서 구역 외까지 확폭을 하라 하는 의견을 준다면 그건 또 다시 검토해야 될 부분이지만 현재 우리 구 입안권자 입장에서는 구역 외까지 도로 폭을 확보하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럼 구역 내와 구역 외의 주민들간에 민원 소지는 없어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도로 관계에서는 민원소지가 없습니다. 진입도로가 20m로 규정을 초과해서 확폭이 되기 때문에 다른 도로 부분을 구역 외까지, 이게 진입도로라면 자기 자비를 들여서 확폭을 해야 되겠지만 진입도로 법정도로는 확폭이 돼 있는 상태기 때문에 구 도로의 경우는 조합이 가능한 부분만 사업계획에 반영하면 타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요 3-1소로 관련해서 6m 확폭한 의견이 있었잖아요, 협의 의견에. 그럼 조치계획은 임대주택 차량 동선 소로 1-1로 유도한다는 거잖아요, 교통처리계획을. 이거 관련해서 도면으로 좀 제출해 주시겠어요? 추후로.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1-1은 여기입니다. 진입로와 교통처리 안 하고 기존 도시계획도로로
동영

이동영위원장

아니 여기서 지금 제출한 걸 봤는데 교통처리계획 있잖아요. 그걸 대략 제출해 주시죠. 전체적으로. 12-1하고 12-2 구별해서, 아까 진·출입로가 다르잖아요? 그거 포함해서 이걸 하나 제출을 해 주시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조규화위원

그쪽이 좁으니까 이쪽으로 유도해서 넓은 도로로 다니겠다 이거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거 관련해서 교통처리계획 하면 진·출입 방향이나 이거 다 정리하잖아요. 그걸 회의 끝나면 제출해 주시고. 한 가지는, 이쪽이 직접적이진 않겠지만 단차도 있고 인근 영락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작년에 수해 때 수해피해가 있었어요. 중간에 경유했지만 주택가 쪽으로 다시 최종 피해가 온 건데 인접해서 이거 관련해서는 하수관거나 이게 기본검토는 돼 있는 건가요? 지금 처리계획은 제출이 안 돼서 치수과에서는 제출이 안 된 상태에서 검토가 불가능하다는 의견인 건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구역변경 때는 큰 틀인 사업계획만 확정하는 거고 거기에 따라서 결정되고 나면 사업시행인가 때 세부,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까지 세부 설계도가 그때 확정이 됩니다. 사업시행인가 때 지적하신 수방부분이랄지 이런 부분이 그때 세부도면에 의해서 각각 반영되도록 조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 시점이 언제쯤이죠 대략?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7월쯤에 정비구역 변경이 고시된 다음에 8월에는 건축심의를 받고 금년 하반기에는 사업시행 변경인가가 가능하겠네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하반기 말이나 내년 초에는 구체적 검토가 들어가겠네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런 과정에서 치수과에도 의견 주시겠지만 주택과에서도 충분히 기후변화에서 기존에 공동주택 지었던 데도 수해가 나고 있잖아요. 신규주택임에도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애초에 아마 알아서 설계를 하시겠지만 그 부분에서는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하셔서 설계가 다 된 다음에 나중에 이게 폭이 좁느니 많으니 이렇게 검토해서는 안 될 것 같고 미리 좀 의견 주시고, 다른 지역의 공동주택 피해사례들 있었던 걸 감안해서 여러 가지 수방대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택과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익찬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전익찬 위원입니다. 과장님, 아까 종교부지가 몇 군데로 돼 있습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당초 이게 종교부지였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도로

전익찬위원

그게 신창교회인가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종교부지가 교회에서 부지를 사서 할 필요없고 보상을 요구해서 임대주택 부지를 바꾸는

전익찬위원

그러면 종교시설은 어디로 들어갑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현금청산을 하겠죠. 조합에서 보상을 해 주는 겁니다.

전익찬위원

보상이 끝나면 종교시설은 괜찮습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종교시설은 교회에서 타 지역에다 마련하겠죠, 그 보상금을 갖고.

전익찬위원

단지 내에는 종교시설이 없습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없어지는 거죠.

전익찬위원

그럼 거기에 절이나 그런 건 없습니까 지금?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구역 내 절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회만 하나 있는 것 같습니다.

전익찬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봉천제12-2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의 의견조정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6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18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예, 임창빈 부위원장님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현재 심사 중인 봉천제12-2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당 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집행부 소관 과장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마친 후 정회시간을 통해 여러 위원님의 의견을 종합하여 다음과 같은 의견을 당 위원회 의견으로 채택하여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기존용적률을 상향한 것은 사업추진과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요청하며, 둘째, 경로당의 규모와 진입도로 등 주민편의시설의 충분한 확보, 기후변화에 따른 수해방지대책 수립, 효율적인 조경대책 마련, 친환경시설의 설치, 관악산과 청룡산 등 주변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친화적인 건축설계 등이 사업 시행단계에서부터 적극 반영되도록 할 것이며, 셋째,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구역 내 주민들의 의견을 정비계획에 최대한 반영하여 민원을 최소화하고,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아파트 등 종합적인 세입자 대책을 우선적으로 마련하며, 기존 주민들의 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는 등 사업이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이상으로 의견을 당 위원회의 의견으로 채택하고자 동의발언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임창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임창빈 위원이 발의한 동의에 재청하는 위원 계십니까? 재청하는 위원이 계시므로 임창빈 위원이 발의한 동의는 의제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임창빈 위원이 발의한 동의안에 대해 질의 및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재석위원 6명) 다음은 봉천제12-2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변경)을 위한 구의회 의견청취의 건에 대해 표결을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 임창빈 위원이 발의한 동의안을 당 위원회 의견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임창빈 위원이 발의한 동의안이 당 위원회의 의견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 채택된 당 위원회 의견을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의사일정 제2항 2012년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6명) (재석위원 7명)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9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시관리국장은 오후 2시부터 부동산평가회의가 있어 참석하지 못함을 알려왔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2년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집행부에서 2012년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제출하고 5월 11일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한 사항입니다. 그 중에서 재난안전(풍수해)대책은 조금만 방심해도 주민들의 인명과 재산에 많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인 만큼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마련된 계획에 미흡한 부분은 없는지 여러 위원님께서 심도있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는 재난안전(풍수해)대책을 총괄하는 치수과를 시작으로 다음은 집행부 직제순에 따라 주택과, 건축과, 도시디자인과, 공원녹지과, 토목과, 교통지도과 순으로 부서별 보고 및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하시는 과장님께서는 발언대에서 보고하신 후 자리를 이동하여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치수과부터 보고를 받으므로 다음 1개 부서 정도만 대기하시고 그 외 부서는 사무실로 돌아가 업무를 보면서 대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치수과장 나오셔서 재난안전(풍수해)대책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안녕하십니까? 치수과장 정택진입니다. 도시건설위원회 이동영 위원장님과 구정의 현안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관악구 풍수해 대책을 총괄하는 부서로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 재해 없는 관악을 실현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거 수방대책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2012년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서 부록 참조 저희 치수과 전 직원은 풍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상으로 치수과 소관 풍수해 대책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치수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2010년도, 2011년도 우리 미성동, 조원동, 신사동 지역에 피해가 컸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우리 집행부에서 치수과장이 국장님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이 많은 노력 끝에 기본적인 것은 처리가 됐습니다마는 지난번에 신사동에서도 주민들과 서울시 하수과장 오셔서 설명할 때 보셨지만 매년 그렇게 침수가 되기 때문에 주민들은 굉장히 지금 걱정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전년도 대비해 금년에 한 500㎜ 적게 온다는데 다행입니다만 그래도 1,300㎜는 적은 비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일 문제는 신사동 빗물펌프장 신설이 6월 말에 완공돼서 내년도에 그러니까 폭우 때는 이제는 완료가 된 거죠 이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내년 폭우 때는 관로를 다시 다 묻어야 되기 때문에 연말쯤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빨리 해서 주민들은 이걸 원하고 있거든요. 왜 이렇게 재해지역에 있어서 늑장공사를 하느냐, 그래서 빨리 좀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해 주시고. 지금 남부순환도로 난곡사거리 양 도로변에 지금 측구 배수로를 기존에 20m 간격에서 계속 작업을 하고 있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조규화위원

본위원이 5대 때도 미성동에서 조원동으로 가는 배수관로가 크로스가 돼 있기 때문에 거기서 물들이 도로로 범람하다 보니까 버스가 지나가면, 평상시에도 버스가 지나가면 보도에 지나가는 행인들이 물벼락을 맞고 그런데 그거 아주 잘하신 거예요. 그 예산 이번에 예산 얼마나 주신 거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4억원입니다.

조규화위원

아주 잘하셨어요 그거는.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주민들이 상당히 걱정을 하셨는데 지금 많은 칭찬을 하고 있어요. 금년에 구간이 어디어디에서 4억원입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금년에 구간이 신림5동 갑을아파트 주변하고 난곡사거리 주변, 삼성시장 주변, 민방위교육장 주변, 서울대 정문 주변, 조원동 강남아파트 주변.

조규화위원

본위원이 5대 때 그 부분을 지적했더니 그 전에 20m 간격으로 돼 있기 때문에 안 된다고 자꾸 그래서 제가 강조를 했죠. 자, 무슨 규정이냐, 폭우 때만 되면 도로를 이렇게 많이 침범해서 지나가는 행인들이라든지 지역에 침수가 많이 되는데. 아무튼 우리 치수과에서 서울시 예산을 많이 받아서 그 공사를 해 주셔서 다행으로 생각하고. 그 다음에 대문에 물막이 공사를 하고 있죠? 지금 몇 % 정도 됐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산 3억원 가까이 다 썼고요 지금 추가로 시에다 3억원 얘기했는데요 6월 말에 준다고 얘기하거든요. 추가로 예산확보해서요.

조규화위원

미성동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지대가 낮기 때문에 향후에 이런 시설이 완료되더라도 그 물이 빠져나가기에는, 단시간에 폭우가 내려지게 되면 이 물이 하수관로를 통해서 빠져나가기 전에 침수가 된 상황이 됐거든요. 금년에도 아마 그런 지역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이 많은데 아무튼 2010년도, 2011년도 침수됐던 데이터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그분들이 신청을 안 했더라도 리스트 가지고 통보를 해서 꼭 그걸 할 수 있도록, 그래서 침수가 안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 준설이 금년도 예산이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구비가 7억원이고 시비가 4억3,000만원 가져와서

조규화위원

예전에 하수과장이 우리 지역에 3억원밖에 배정이 안 돼서 그 예산 가지고는 예산을 못 내 준다고 해서 제가 구청장하고 담판을 지어서 7억원으로 상향시켜 드렸는데 우기 전에 준설완료가 몇 % 정도 됐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빗물받이는 한번에 다 끝났고요, 지금 신사동, 조원동만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집중적으로 하셔서 그 지역에, 아무래도 준설이 빨리 돼야만이 우기철에 이게 침수를 막을 수 있거든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조규화위원

그렇게 하시고. 지난번에도 환경단체하고 논란이 있습니다마는 원래 최초의 계획은 서울대 앞에 저수조 6만 톤을 하기로 돼 있잖아요. 그래서 소위 지하경전철의 역이라든지 서울대측하고 환경단체하고 여러 가지 논란이 있는데 그 매듭은 지금 어떻게 지어져 가고 있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생태공원에서 밑으로 100m 내려가서 거기에다 당초 5만 톤에서 3만 톤 정도로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우리 이동영 위원장도 그날 신사동에 참석하셨고 여러 의원도 계셨습니다마는 우리 주민들은 그렇습니다. 환경단체에서 주장하는 우려하고 주민들은 매년 그렇게 피해가 폭우로 인해서 침수가 되다 보니까 환경도 중요하지만 인명도 중요하지 않느냐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갈등을 빨리 해소해서, 주민들이 지금 오죽했으면 환경단체하고 싸울 수 있는 항의대를 만들겠다고 지금 얘기들을 해요. 옛날 노무현 대통령 때 청룡산 도룡뇽 때문에 예산을 얼마나, 실지로 가라로 밝혀졌고, 얼마나 그 문제가 됐습니까. 물론 환경이 중요하죠. 그러나 신사동, 미성동은 3,000가구 중에서 그쪽에 한 2,000가구가 침수됐어요. 그래서 그쪽 지역주민들은 절박한 거예요. 그렇잖아요 과장님?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맞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날 막 소리 지르고 난리 난 거 보셨잖아요. 만약에 금년에도 전년도에 비해 500㎜가 적게 온다고 그러지만 또 기후온난화로 폭우가 내려졌을 때 그 문제가 생기면 아마 주민들의 분노는 더 나올 거예요. 그래서 조금전에 말씀드렸던 준설이라든지, 물막이라든지 이것을 집중적으로 해 주시고. 또 금년에 양수기 2,417대 다 지금 고정예보라든지 지난번에 부족했던 호스라든지 다 정비돼서 다 완료했다고 했는데 실지로 문제가 없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다 점검했습니다.

조규화위원

실지로 신사동이나 조원동에 우리 의원들이 가서 보면 제일로 양수기가 급합니다. 지하는 당장에 양수기가 있어야 되는데 호스도 없지 양수기도 용량도 맞지 않지. 아까 일대일돌봄서비스 시스템 난 좋아요. 동직원들 여기저기 불려다니면 거기 양수기 갖다줄 사람이나 민원받을 사람이 실지로 없어요.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단 말이죠. 작년에는 그런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금년에는 이 시스템을 제대로 가동하셔서 만약에 물난리가 났을 때 기존에 있던 동직원들 갖고는 여러 군데 폭우는 커버가 안 된단 말이죠. 제대로 이 시스템을 구축하셔서 양수기 배급문제라든지, 모래마대 이것은 잘 배치를 하셨는데, 본위원도 이건 사전에 배치를 하시라고 했더니 잘 하셨고. 아무튼 저희 지역구는 매년 그렇게 피해가 있기 때문에 정말로 걱정이 앞서고 있거든요. 물론 역량을 다 발휘해서 민방위교육장 가는 길도 지역지역마다 요소요소에 배수시설 잘 만들어 주셔서 아마 금년에는 조금 우려가 덜 됩니다마는 그래도 하여튼 대비를 철저히 하셔서 2년 동안 폭우로 인해 주민들의 피해가 있던 부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국장님한테 하나만 질의드릴게요. 저번에 보니까는 본회의장에서 재난안전대책 보고를 지식문화국장이 보고하대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예.

송도호위원

그런데 우리 이 책자에 보면 본부장이 구청장, 차장이 부구청장, 통제관이 건설교통국장으로 돼 있잖아요. 이런 조직도에 있는 분이 재난관리 대책보고를 하는 것이 나는 원칙이라고 생각하는데 지식문화국장님이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이번 말고 작년에도 재난관리대책이라든지 겨울철 종합대책, 여름철 종합대책에 대해서 국장단끼리 그 보고에 대해서 한번 얘기가 있었습니다. 겨울철 종합대책은 건설교통국에서 하고 여름철 종합대책에 대해서는 총괄 취합을 기획예산과에서 하니까 지식문화국장이 하기로 이렇게 조율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지식문화국장이 보고하게 됐습니다.

송도호위원

아니 국장님들 간에 어떻게 조율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 건설교통국 쪽이 많잖아요. 치수과나 이런 부분들.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명칭이 여름철 종합대책이기 때문에 총괄적으로 우리 국에 해당되는 과가 만습니다. 많고, 풍수해라고 따로 보고한다는 건 저희가 하는 게 맞습니다, 전적으로. 그런데 여름철 종합대책으로 하다 보니까 자료취합을 하고 지식문화국에서 하다 보니까 그쪽에서 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아니 그렇다 하더라도, 아니 그러면 조직도에 지식문화국장이 들어가야죠. 조직도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그분이 보고한다? 그 체계가 잘못돼 있는 거 아닙니까?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어떤 조직도 말씀이죠?

송도호위원

우리 책자 2쪽 보면.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이거는 풍수해 대책이고요, 재난안전대책은 여름철 종합대책이니까요 그건 좀,

송도호위원

그럼 거기에는 지식문화국장이 통제관으로 돼 있습니까?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아니 거기는 기구도가 있는 게 아니고요 업무취합을 지식문화국에서 하다 보니까.

송도호위원

그러면 이번에도 제가 알기로는 저류조 이런 부분도 지식문화국장이 서울대에 가서 다 확인하고 했다는 말 들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사실은 치수과를 대동하고 우리 국장님이 가셔야 되는 부분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저는 당연히

송도호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좀 잘못된 것 같아서 제가 지적하는 거예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아니 지식문화국장님이 보고를 하시다 보니까 보고내용에 들어있으니까 한번 가신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그 업무의 주관이라든지 챙기는 것은 풍수해대책은 당연히 제가 종합을 하죠.

송도호위원

이원화되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그렇지 않아도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 집행부 쪽에서도 얘기가 있었습니다.

송도호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좀 제 생각에는 우리 소관 국에서 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를 드린 거고요. 그 다음에 하나는, 2010년, 2011년도에 침수지역 있잖아요 과장님?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송도호위원

지금 대표적인 데가 신림5동하고 신림4동 그쪽 부분인데 그 외 지역도 많이 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 대비책을 세웠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하수관 확장공사 지금 하고 있고요, 장기계획 세워놓은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 제가 직접 한번 물어볼게요. 은천동에 양녕로 신협 옆에, 번지수를 제가 안 적어왔는데 그 옆에 2010년, 2011년도 계속 침수됐잖아요. 거기는 어떻게 대비책을 세웠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빗물받이를 추가로 하는 걸로

송도호위원

빗물받이만 해 가지고 침수가 안 된다고 그렇게 판단하신 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물이 좀 안 빠져서요.

송도호위원

그러니까요, 물이 안 빠져서. 그 봉천천이 올라오니까 물이 안 빠지죠. 수위가 높아지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수위 높아지는 것도 있고요 그 수위가 높아지지 않을 때는 물이 잘 안 빠져서 추가로 하려고 그럽니다.

송도호위원

거기는 수위가 높아져서 그런 것 같던데요.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원인을 분석하셔서 다시 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 그 부분을 전혀 신경을 별로 안 쓴 것 같아서 제가 신경을 쓰십사 하고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한번 나가보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다음에 서울시에서 예산을 다 책정했는데 저류조 부분이 아직 해결이 안 됐잖아요. 그렇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저류조는 확정돼 있습니다, 예산이.

송도호위원

아니 예산은 다 확보됐는데 그걸 처음에 작년에 용역해서 적정하다 해서 장소를 선정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갑자기 변경된 이유는 뭐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게 거기에 신림선, 서부선 연장도 있고요 서울대에서 장기발전계획에 또 거기 지하공간 활용계획이 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서로

송도호위원

그러면 그런 계산도 없이 용역을, 용역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거 생각도 안 하고 용역했다 이 말이에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용역은 안 했고요, 아직 용역은 안 돼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아, 그렇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시에 같이 발주하는 걸로 해서

송도호위원

처음에 몇십 억원 들여서 그때 같이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설계 안 됐습니다. 같이 발주한 거죠.

송도호위원

아, 그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송도호위원

처음에 할 때는 6만 톤 용량이 됐죠? 그런데 지금은 한 5만5,000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서울대 2만5,000톤인데 댐이 하나 있어요. 그 댐을 높여서 5,000톤 추가해서 3만 톤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래요? 지금 예산은 다 책정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공사발주를 하고 있지 않잖아요? 그런데 올 9월달 전에 다 해결이 되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서울시에서도 계속 노력중이라 금요일날 서울대 가서 협의하고 그랬는데요 서울대는 용역사하고 시공업체는 다 선정이 돼 있기 때문에 하면 설계와 동시에 일을 같이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서울시에서 다 예산까지 확보돼 있는데 결정을 빨리 못해서 또 만약에 작년 같은 그런 부분이 또 일어난다면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 서울시에서 전체적으로 하나요 아니면 우리 구청에서도 관여해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저류조는 서울시에서 하고요, 우리는 빗물펌프장 합니다.

송도호위원

우리는 그럼 보고만 있어야 되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자꾸 우리가 얘기를 하죠, 빨리 해달라고요.

송도호위원

빨리 해주라고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송도호위원

서울시에서 예산까지 총 300억원 정도 되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 정도 해서 했는데 빨리 장소결정을 못해서 또 작년같이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좀더 신경써서 빨리 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고맙겠습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전익찬 위원입니다. 작년에도 청룡동에 영락고등학교, 청룡산에서 물이 내려와 운동장으로 해서 도로가 쓸려서 집들이 침수가 됐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거 어떻게 정리가 됐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영락고등학교 작년에 공사했습니다.

전익찬위원

작년에 했습니까? 작년에 박명수 팀장이 빨리 신속하게 대처해서 다행히 잘 막았는데 그럼 올해는 문제가 없는 거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맞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러면 또 한 군데 쑥고개 시장 아시죠? 청룡동 쑥고개 시장. 아까 주택과장께서 집들이 많이 비어서 지금 거의 다 비어가는데 집들이 작년에도 무너졌거든요. 그런데 올해는 무슨 대책이 있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거는 주택과고 저희 소속이 아닌 것 같은데요.

전익찬위원

비가 많이 올 때는 무너지면 주택과 소속입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저희 소관이 아니라서.

전익찬위원

이따 주택과장님한테 물어봐야 되겠구나. 청룡동하고 중앙동은 큰 저기는 없고. 올해는 넘을 이유가 없죠 하수구 다 했기 때문에?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다 했습니다 영락고등학교요.

전익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중앙동에 하수관 공사 하고 있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임창빈위원

이거 언제부터 했어요 공사를?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4월달부터.

임창빈위원

지금 공정률이 여기 보니까 45%로 돼 있는데 장마가 얼마 안 남았잖아요. 언제까지 완공할 예정입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하수도 공사는 5월 말까지 다

임창빈위원

5월 말까지. 전부다 할 수 있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임창빈위원

장마철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미리 점검해야 되는데 한 가지 과장님한테 부탁할 것은 앞으로 이런 공사가 관내에 있으면 해당 의원들한테 사전에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고, 중간에 진행하면서 하지 말고 미리 사전에 어떻게 한다는 걸 공사하면서 하지 마시고 언제 언제 할 계획이다 이렇게 해 주시면 고맙죠.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고. 작년에 청룡동, 중앙동에 특별하게 피해 본 거 있습니까? 기억하는 걸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영락고등학교.

임창빈위원

그건 다 알고 있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 외에는 없습니다.

임창빈위원

다른 데 없어요? 중앙동이나 다른 데는 없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이쪽은 지대가 가파라서 물이 잘 빠져서

임창빈위원

큰 데 없었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임창빈위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4월 25일날 모의훈련은 어떻게 했습니까? 4월 25일날, 여기 써 있네요. 4월 25일날 수해대비 모의훈련 실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도상훈련 왔다갔다

임창빈위원

몇 명이 참가했어요 참가 인원이? 회의할 때. 실제로 모의훈련 할 때 몇 명이 참가했어요? 행정자치과 소관인가?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재난훈련에 대비해서 4월 25일부터 3일간 민방위훈련, 재난훈련 이렇게 세 가지 했거든요.

임창빈위원

여기 몇 명이나 참석했어요 참석인원이 구청 공무원 중에서? 치수과에서 몇 명 갔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우리는 치수팀장하고 담당하고 둘이 가서 했습니다.

임창빈위원

치수과에서 일어난 사항은 과장님이 좀 알고 계셔야지. 다른 과는 모르더라도 본인 과에서 하는 건 좀 기억하고 계셔야지. 그리고 여기 빗물받이 있지 않습니까, 4쪽 아래. 빗물받이 관리책임자 지정 시행했는데 여기는 동별 몇 명이 정해져 있는 거예요 아니면 구청에서 계획을 짜서 합니까 아니면 동에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동에서 통·반장 지정해 가지고 지역별로 지정돼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예를 들면 청룡동은 몇 명입니까 그 지정자가?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 현황은 지금 안 가져 왔는데요.

임창빈위원

대략 몰라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별로 해서 통·반장 통해서 지정을 해 놨습니다.

임창빈위원

그거 지정할 때는 어떤 분 주로 합니까? 통장님들, 단체장님들 아니면 반장님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주로 통장님을 많이 하더라고요.

임창빈위원

통장을 주로 합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임창빈위원

그렇습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한 중앙동 여기가 신봉초등학교 앞입니까? 신봉초등학교 앞 도로 거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임창빈위원

정문 쪽으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담장 쪽이요.

임창빈위원

담장 우측 정문 신봉아파트 그 위에서 아래로 그쪽이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임창빈위원

이것 좀 장마철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빨리 끝낼게요.

임창빈위원

과장님, 피해 없도록 가능하면 절차 좀 잘 밟아서 주위에 피해 없도록 해 주십시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임창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그럼 지금 저류조는 장소가 확정이 된 거예요 그러면?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장소는 확정이 됐는데요 일부 또 하게 되면 도림천변에 있는 저류조는 서울대가 일부 침수돼 가지고 서울대하고 서울시하고 협의하는 것 같더라고요. 서울대 안에는 확정이 됐고요.

길용환위원

서울대 안에는 확정이 됐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그거는 서울시하고 서울대하고 반반씩 부담하는 걸로 했고 서울대 정문 밑에 하천변에 막는 거는 서울시하고 조금 더 협의를 하더라고요, 합의를 할 게 있어서.

길용환위원

계곡에 막는 건 시민단체하고 모든 게 다 끝났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 밑으로 내려와 가지고 시민단체하고 시장하고 면담해서 얘기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러면 금년 우기 전에 공사가 완료되는 걸로 추진이 가능한 건가요 그러면?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시에서는 지금 하려고 그러는데요 안 되면 강남순환고속도로로 집어넣는다고 그러는데안 되면 그리로 집어넣을 생각이 있더라고요.

길용환위원

아직도 확정된 게 아니라고 봐야 되겠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장소는 확정이 됐는데요 서울대하고 협의를 할 게 좀 있더라고요. 장소는 시민단체하고 얘기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장소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럼 우기 전에 공사가 완료된다는 보장은 안 돼 있구만 현재. 그리고 지하방수로 있잖아요, 이건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겁니까 어디서 하는 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국토해양부에서요.

길용환위원

국토해양부에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거기서 타당성 조사하면 사업비는 국토해양부하고 서울시하고 같이 투자를 하겠죠. 국토해양부에서도 이거 필요성을 느끼고 있거든요. 서울시하고 전화해 보니까 해야 된다고 얘기하고 있더라고요.

길용환위원

침수의 대책은 사실 제방수로만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이걸 해야만 동작도 대방촌이 있어서 거기도 해결되고 우리도 해결되고 두 군데가 해결되거든요.

길용환위원

기간만 빨리 할 수 있다고 하면 저류조 이거 어떻게 보면 예산낭비고 여러 가지 그렇죠? 안 해야 될 부분인데 이거 21년까지는 가야 되는 모양이지? 그 전에 앞당길 수는 없는 모양이죠 공사기간을?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아, 용역이요?

길용환위원

용역은 내년까지 할 거 아닙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사업비를 어떻게 확보하냐에 따라 다르죠. 많이 확보하면 빨리 끝날 수 있고요. 터널이니까 몇 군데에서 들어가서 하면 되니까

길용환위원

구청에서 힘쓸 사항이 아니니까 어쩔 수가 없는 사항이네, 국토해양부 사항이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국토해양부에서 결론이 나와 가지고 서울시하고 국토해양부하고 계속 그것 때문에 협의하더라고요.

길용환위원

저류조 이걸 참 안 하기도 그렇고 된다면 이게 의미 없는 그런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이거만 하면 관악구 많이 해결되죠.

길용환위원

그리고 하수관 개량 및 확장공사 있잖아요 이게 주가 뭐예요? 오래 돼서 낡아서 개량공사를 하는 거예요 아니면 용량이 부족해서 확장하는 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런 것도 있고요 거의다 확장입니다 관을 키우는 거. 옛날에 묻은 관이 좁아서 관을 키우는 걸로.

길용환위원

그것 때문에 하는 겁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난곡동도 900㎜를 1,200㎜로 확장하듯이

길용환위원

그래도 우리 난향동 쪽의 주민들이 이거 가지고 상당히 민원을 많이 해요. 교체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왜 이렇게 낭비를 하냐. 난향동은 산 밑이기 때문에 침수될 위험도 없는데 굳이 이렇게 낭비를 하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거 용량이 적어서 도로로 물이 흘러가지고 난곡로로 흘러서 저 밑에 침수됐기 때문에 그래서 물 다 집어넣으려고요.

길용환위원

거기는 침수가 안 된다 하더라도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밑에가 침수되니까요.

길용환위원

그 물이 도로로 흘러버리기 때문에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도로를 넘어가지고

길용환위원

하수관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그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리고 여기 지하주택 역지변 설치 공사 있잖아요, 10쪽에. 지금 역지변 설치를 요구한 가옥에는 다 해줬나요 지금?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현재는 다 해줬고요, 돈이 모자라서 추가로 3억원을 요구했거든요. 그거 내려오면 금년에는 거의 될 것 같은데 계속 해야죠 뭐 그건.

길용환위원

현재까지 요청한 데는 다 해줬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현재까지는 다 해줬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럼 지금도 계속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계속 들어옵니다.

길용환위원

받아가지고 계속 할 사업이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길용환위원

여기 빗물집수펌프시설 13개라는 게 뭐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앞마당에 물 있잖아요 그런 거 조그만 거 펌핑해 주는 겁니다.

길용환위원

바닥에 있는 물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그걸 얘기하는 겁니다.

길용환위원

그게 13개밖에 안 돼요 이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지금은 역지변을 다 하니까요 주로 역지변이나 물막이판으로 하니까 그건 좀 적습니다. 그걸 크게 하면 역지변이나 이런 게 필요없으니까 역지변이 잘 돼 있어서.

길용환위원

그럼 이 부분도 요청하는 대로 다 해주는 거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우리가 필요성을 느껴야죠. 역지변을 해서도 안 되는 거, 역지변 갖고도 해결이 안 되면.

길용환위원

그러니까 역지변 갖고 해결 안 되는 데 요청하면 다 해주는 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렇죠, 판단해 가지고요.

길용환위원

이거 난곡동만 해도 13개가 넘을 것 같은데 얼마 안 되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하여튼 신청한 건 다 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래요? 여기 양수기가 2,400대 정도 되는데 지금 관리는 어떻게 하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우리가 연초에 2월부터 3월 두 달 동안 다 점검을 합니다. 동에다 맡겨놓고요, 구청에서는 한 500개 갖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제가 작년엔가도 얘기를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양수기가 지금 어떤가요? 물이 떨어지면 자동으로 전기가 나가는 거 뭐죠 그게? 무슨 양수기죠 그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수중모터.

길용환위원

예, 수중모터. 지금 대부분 수중모터가 아니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렇죠, 가정용은 수동이 많습니다.

길용환위원

그걸 지금 바꿀 수는 없는 건가요 이게? 내가 지난번에도 얘기했는데. 내가 우리 동네 작년에도 보니까 계속 망가지는 게 물이 없는데 계속 돌아간단 말이에요 이게. 밤새도록 계속 지켜 서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 보니까 모터가 다 망가기는 거예요 계속.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다 바꾸는 건 어렵고요 앞으로 구매는 그런 걸 구매해서

길용환위원

구매는 그런 걸 하겠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길용환위원

그리고 작년에 신사동 태풍 쪽에 뭐가 있었냐면, 작년에 지하에 물이 잠긴 거 있잖아요? 그런 가옥이 다 파악이 됐나요 지금?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다 있습니다. 명단이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런 데는 양수기를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양수기 관리를? 동사무소 관리하면서 그냥 그때그때 필요하면 그렇게 하는 건가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렇게 했습니다. 동에 보유하고 있다가 필요한 데 지원하는 걸로.

길용환위원

작년에도 말이에요 한 가옥에서 이미 반지하 물이 반 이상 차기 때문에 동사무소를 가니까 동사무소에서는 양수기가 한 대밖에 없어서 줄 수가 없다, 그래서 집에 와 가지고 밖에서 물 품어냈다가 쓰러졌다가 병원에 입원해서 그 사람이 지금도 병원신세를 지고 있는데 그래서 어쨌든 그런 부분도 홍보가 안 돼서 보상관계 이런 부분이 잘 안 되고 있어요 사실. 주민들은 모른단 말이죠. 신고를 하면 혜택을 볼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기간이 늦었다는 것 때문에 그런 걸 못 받았거든요. 그래서 사전 홍보도 중요하고. 여기는 물이 상당히 많이 차 있던 그런 가옥이다 그렇게 파악이 되면 나 같으면 동사무소에서 관리할 게 아니고 우기철 한 2개월 동안은 그 집에 양수기를 배치해 가지고 어차피 그런 데는 비만 오면 차는 데 아닙니까? 그런 데는 아예 그 가구에 배치해서 사용하는 사용법만 알려줘서 그분들이 1년 내내 하라는 건 아니고 한 2개월이든 관리를 하는 것이 효율적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우리가 주민들한테 1,370대가 나가 있고 동에 한 500대가 있거든요. 주민한테 1,370대는 나가 있습니다. 주민들이 관리하고 있는 거죠. 집 안에 있는 거죠.

길용환위원

그거는 그냥 계속 관리하는 겁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분들이 쓰고서 빨리 누굴 줘야 되는데 쓰고서 안 주는 바람에 이렇게 됐는데 자기가 품어내고 다른 사람 줘야 되는데 보통 안 내놓더라고요 보니까요.

길용환위원

한 번 배치를 하면 계속 있는 거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통장이 관리하는 거죠. 동에서 통장한테 줘서 통장이 침수되는 집에 배정을 해놓은 거죠. 1,370대는 다 주민한테 가 있습니다. 그걸 그 동네에서 나눠써야 되는데 보니까 자기만 하고 안 돌리더라고요.

길용환위원

그거 나눠쓰기는 어려울 거예요. 왜냐면 그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자기가 펐으면 줘야 되는데 푸고서도 안 주더라고요, 또 침수될 줄 알고. 그래서 양수기가 소요량은 많은데도 모자라는 게 그런 게 좀 있더라고요. 작년에도 쭉 돌아다녀 보니까 있는 데도 안 주고 자기가 갖고 있는 집이 많더라고요.

길용환위원

그럴 수밖에 없을 거예요 그거는. 왜냐면 비만 오면 침수되기 때문에.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가면 자기한테 안 돌아올 걸 알고

길용환위원

그러면 이 관리는 어떻게 점검을 어떻게 해요 이걸?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점검은 우리가 다니면서 2 ~ 3월에 전기 넣어봐서 다 했습니다, 잠깐잠깐 해 가지고. 그래서 고장난 거 99대는 우리가 가져와서 수리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그래서 난 이걸 그렇게 관리하는 것 보다 동사무소에서 전부 회수를 하고 우기철이 지나면 또 우기철 대비해서 예를 들어서 5월, 6월달쯤 들어서 배치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배치할 때는 양수기를 점검 싹 해 가지고 양수기를. 쓰는데 아무런 지장없게끔 사용방법 다 알려주고 점검해서 배치하고 우기철 지나면 회수해서 동사무소에서 관리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한 2,000개 회수하는 게 쉽지 않아요 많아 가지고요. 2,000개면 몇 차 되는데요 우리가 다니면서 동별로 순차적으로 점검하는 게 낫죠. 또 관리도 둘 데도 없고요.

길용환위원

둘 데가 없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어디 야적해 놓을 수도 없는 거고.

길용환위원

그런데 어쨌든 저걸 그냥 배치하고 끝나버리면 양수기 관리 제대로 안 될 거예요. 조금 힘은 들지 모르지만 제대로 관리가 되려면 물론 회수하고 다시 배치하려면 힘은 들겠습니다만 그런 방법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해요. 검토를 한번 해 보십시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가? 김태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김태동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사전에 예측해서 위험한 곳은 다 준비를 하셨는데 많이 하셨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도 많이 공사 하더구만. 그런데 항상 예측할 수 없는 곳, 전년도에도 보면 예측할 수 없는 데가 갑자기 사고가 터진 데가 몇 군데 있었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사실 불가피한 사항인데 그런 것도 사전에 더 준비를 해 보셨는지? 물이란 것은 막을 수가 없는 것이거든요. 불은 물로 끄면 되는데 물은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맞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서 그런 쪽으로 준비를 해 주셔야 되고. 아까 지역의 빗물받이 관리를 통장님들한테 하시는데 그분들 관리를 하시면서 홍보를 하십니까 그분들한테 일정 수당이나 다른 것을 지급하고 합니까 아니면 그냥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런 거는 없고요,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니까, 제대로 관리 되겠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덮어놓은 거만 비 올 때 치우면 되니까요. 제때 다 덮어놓은 게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대부분 지금 맨홀이 담배꽁초라든지 나머지 잔재쓰레기 이런 게 들어가 가지고 막힌 곳도 꽤 있을 거란 말입니다. 그렇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그건 점검을 한 번 다 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태동

김태동위원

전부 다 했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시에서 차를 사줘서 빗물받이 준설하는 기계를 하나 사줬거든요 차를. 그걸로 한 번 다 점검을 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하여튼 애 많이 쓰셨고. 지난번에 도림천 범람한 데 본위원이 몇 번 지적을 했습니다만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이 좀 낮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서 그곳을 좀더 높이는 걸로 해서 정리를 좀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높이지 않고 그냥 그대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제방이요?
태동

김태동위원

예, 제방.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높이면 교량을 또 높여야 되니까.
태동

김태동위원

아니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로 쪽이 보통 낮죠? 다른 제방보다는 우리 일반인들이 이용하는 데가 좀 낮아요. 그런 쪽으로 범람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다리 밑으로요?
태동

김태동위원

다리 밑이든지간에 사람들이 사용하는 도로가 좀 낮지 아무래도.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아, 그쪽이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그거는 도로 옆이라 토목과에서 실시를 했습니다. 작년도에 일부 도로 쪽으로 범람된 데는 한 50전씩 다 높였습니다 옹벽식으로 해서. 또 차량 진입로 같은 데는 차수막 설치까지 해놔서 유사시에는 차수막 설치해서 넘치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토목과에서 방지턱을 해서 차량방지턱을 해 가지고
태동

김태동위원

그렇게 해 주셨나요?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모래주머니가 1만5,000개 정도 비치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모래주머니 비치한 곳이 어디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동에는 달라는 대로 다 줬고요, 그리고 난곡사거리라든가 이런 데 위험지역에 추가로 우리가 배치할 거고, 펌프장은 1만 대 정도 적재해 놓으려고 그래요. 펌프장에 모래도 갖다놓고
태동

김태동위원

방금전에 말씀드렸듯이 물은 갑작스럽게 들어오는 것이에요. 예측할 수 없습니다. 어디로 범람할지도 모르는 것이 물인데 모래주머니를요 주민들하고 제일 밀접한 곳에 배치하면 주민이 급하면 그 모래주머니를 본인이 갖다가 놓을 수 있다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즉 말해서 지금 제설함 있죠? 제설함은 고지대에 놓습니다, 겨울에. 모래함은 저지대에 놓으면 제설함에다가 함을 옮겨서 저지대에다가 모래를 비치한다면 주민이 필요한 데, 제가 지역에 다니다 보면 그런 걸 많이 느낍니다만 자기가 모래주머니 몇 개 갖다놓으면 상가에 물이 들어오지 않게 그걸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 구에서 수해복구비를 보상해 주는, 지원해 주는 그것도 보면 폐단이 있습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재산을 지켜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경우가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모래주머니를 침수 예방지역 그러니까 낮은 지역에다 미리 배치하면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매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본인들이 하지 않겠느냐. 이미 주민센터에 연락해서 하려고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본인 스스로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최대한 주민들 옆에다 갖다두는 것이 오히려 더 좋지 않느냐, 아무데나 놔두면 이게 그냥 막 지저분하고 복잡해서 안 되니까 그 제설함을 옮기는 거예요. 겨울철에는 제설함을 고지대에 놓고 여름에는 저지대에다 놓는 겁니다, 제설함을. 그 안에다 모래를 넣고 주민에게 홍보를 한다면 자기가 필요할 때 그때그때 빼다 쓰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저희들은 모래마대를 취약지역에 쌓아놓고서 비닐로 딱 덮어놔서 쌓아놉니다. 올해도 그렇게
태동

김태동위원

최근에 제가 다녀보면 그렇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신사동 쪽으로
태동

김태동위원

아니 신사동 쪽으로는 몰라도, 아니 그쪽은 항상 그렇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고지대라서 많이 안 필요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러니까요, 그쪽에도 매년 사고가 있습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서 그쪽에는 항상 침수지역이라서 그렇게 대비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다른 지역에도 저지대에 그렇게 하면 사전에 예방이 되지 않겠냐는 거죠. 그렇게 한번 노력해 보세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규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수해대책에 있어서 우리 치수과는 주무 부서고 제일 고생도 많이 하고 또 생활정치를 하는 우리 구의원들은 그 지역의 현안을 알기 때문에 또 요구를 하면 그동안에 우리 건설교통국장님 이하 과장님 또 - 오늘 박팀장이 안 나왔네 - 우리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상황이 많이 좋아졌어요. 하여튼 감사드리고. 국장님, 지난번에 이 자리에서 신사동 오거리 도로 붕괴됐을 때 가스를 위험을 무릅쓰고 고생한 직원들에 대해서 상도 좀 추진해서, 그래야만이 어려웠을 때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이라든지, 몸을 아끼지 않고 이렇게 하는데 최소한 시장 상이라도 안 되면 구청장 상이라도 해서 그 고생한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해 줄 필요가 있는데 어떻게 시행하고 있어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예, 시행하고 있어요

조규화위원

했어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예.

조규화위원

지난번에 다른 지역은 다 부탁해서 말씀드렸는데 신사시장 아시죠? 오거리에서 동사무소로 가다 보면 좌우측이 재래시장 있죠? 그런데 동사무소 좌측이 지대가 낮아요. 그래서 금년 우기철에 그걸 꼭 한 번만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게 안 되기 때문에 거기 보면 도로보다는 시장 중앙통로는 낮아요. 지금 그 경계부근에 30점 간격으로 정도 배수측구를 만들어 놨는데 지난번에 폭우 때 보니 도로가 깊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물이 차서 지하에 가내공장, 슈퍼 전부 다 잠겨서 피해가 커요. 그래서 본위원 생각은 뭐냐, 향후에 이 배수펌프장이라든지 이런 모든 부분이 해결될 텐데 우선적으로 말이죠 입구에다 맨홀을 크게 만들라는 내용이에요. 그래야만이 물이 찼을 경우에는 소방차 살수차를 이용해서 물을 뽑아낼 수가 있는데 실지로 그거 한번 점검을 당장 해 보세요. 박팀장한테 내가 부탁했는데 그게 안 돼 있거든요. 왜냐하면 우측은 조금 덜해요. 지대가 낮고, 거기는 지대가 낮기 때문에 물이 도로에서 전부다 중앙통로로 이어지는 부분 30점 간격으로 그 물 그것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 좀 확장하고, 맨홀을 좀 키워라 이거죠. 그럼 물이 찼을 경우에 맨홀을 통해서 펌프차로 물을 다 뽑아낼 수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그 많은 물은 왠만한 양수기 갖고는 커버가 안 돼요. 그렇게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 차례에 그거 한 건만 꼭 해결을 해 주세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예, 알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거 확인하시고, 다른 건 다 잘 해 주셨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너무나 많은 일을 해 주셨기 때문에 감사를 드리고, 그것만 꼭 좀 부탁을 드릴게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예.

조규화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치수과 쪽에 하나 확인할 거는 침수가구, 지난번에 한번 주민설명회 때 이야기 있었던 것 같은데 침수가구가 전수조사 지금 다 돼 있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게 지금 연락처까지 다 파악돼 있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전화번호까지 다 파악돼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이사 온 분들도 돼 있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이사 온 분은 바꾸고 있는데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누가 그 작업을 하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우리 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주소는 다 돼 있고요, 전화번호가 바뀌면 전화번호만 다른 거죠.
동영

이동영위원장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몇 가구 정도 관리합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2,300가구 정도 됩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러면 작년에 침수 세입자 중에 이사를 가면 새로 이사 온 분 핸드폰 번호가 관리되고 있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에서
동영

이동영위원장

동에서도 관리하고 치수과에서도 총괄 관리하고 그렇게 하고 있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담당 직원이 다 지정돼 있고요. 구청 직원들이 지정돼 있어서 전화를 하는 거죠.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럼 그걸 1주일 단위로 취합하나요? 동에서 어떻게 관리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변동사항이 있을 때만 하는 거죠.
동영

이동영위원장

올리고 있어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예, 보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우기 전에 담당 공무원들이 전화로 확인합니다. 확인하면 이사 가신 분들은 거기서 이사 가셨다고 답변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걸 가지고 동사무소에서 확인하면 그때 가서 전화번호라든지 연락처를 변경해서 관리하게 되니까요. 지금 침수가구가 몇 번지에 지하 어디에 관리를 하고 있으니까 우기 전에 한번 전화번호를 일제 정비를 다 합니다. 자기가 관리하던 번호를 전화하면 거기서 이사 가신 분들 이사 갔다 이런 답변이 옵니다. 그럼 그분에 대해서만 하고 또 평소에는 동사무소에서 침수가구에 대해 체크해 놨다가 전출을 간다고 그러면 그 전화번호 변경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렇게 하고 있어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러면 동별로 가구수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가구수가 확인되겠네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가능합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동별로 관리하고 있는 가구 숫자를 동별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연락체계 있잖아요, 시기별 그것도 같이 포함해서 해 주시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직원들 구하고 동하고 해서 전 직원이 다 배치돼 있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돼 있습니다. 거의 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동별로 각 부서가 나뉘어 있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 현황까지 제출해 주시고. 한 가지는, 역지변 설치하고 그 다음에 새로 차수판 도입 했잖아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이거 지금 침수가구 쪽에 전체 홍보가 돼 있습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어떤 방식으로 했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매스컴 통해서 했고요, 항상 주민들한테 동에도 공문 보냈고 통·반장회의 때도 했고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주민자치위원회에 가도 회의자료에 들어있고 그거는 확인했는데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각 세대별로도 보냈고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침수가구 다 갔어요? 우편으로?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럼 거기서 신청하겠다는 비율이 몇 % 정도나 됩니까?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지금 현재까지 한 게 작년에 1,155세대 했고요, 금년에 300세대 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러면 수해 때 침수가구 2,300가구 중에 지금 300가구 정도가 신청한 건가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300가구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예.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아니 작년에 1,155세대에
동영

이동영위원장

합쳐서 한 1,455세대 정도.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러면 절반이 조금 넘네요. 그럼 나머지는 홍보를 했는데 할 의사가 없다 이런 건가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의사도 없고 집이 비어있는 사람들 그것은 또 예산확보가 다 안 돼 있고요, 우선 예산확보한 범위 내에서 신청자 먼저 해 주고 나중에 예산확보 다 되면 그때 강제로 하라고 해야죠. 지금 다 한번에 들어와서 돈이 없으니까.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럼 아까 말씀드린 각 동별 침수가구 관리 현황표에 이걸 추가해 주실래요? 작년에 역지변 신청했던 동별 데이터 있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 다음에 올해 추가 300세대 있잖아요. 그러면 동별로 침수가구 대비해서 역지변은 역지변대로 차수판은 차수판대로 분류해서 현황표를 주시고, 올해 현재 예산상 확보하고 있는 역지변하고 차수판 금액하고 개수를 확인해서 서면으로 주십시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이거 말씀드리는 거는 기존에 있는 연락체계 통·반장회의나 동회의에서도 아마 우기 대비하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지금 연락처를 전수조사해서 관리하고 있으면 가령 5월이든 6월 초든 우기 직전에 다시 한 번 연락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지하세대에 대해서는 안전문제가 있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 되고, 그래서 신청을 이게 있으니까 신청할 분 신청하세요 하면 집에 없는 분이나 모르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러한 차수판이든 역지변이든 설치해야 안전하다, 그래서 구청에서 연락 주시면 설치해 드릴 테니까 답을 주십시오 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야 되는데 그냥 있으니까 신청하십시오보다는 설치가 좀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알려주셔야 이 침수가, 집중침수지역이 계속 반복적이잖아요. 그걸 없앨 수 있을 것 같아요. 안 그러면 구나 동은 홍보는 홍보대로 계속 진행하는데 이게 주민들하고 소통이나 연락체계가 안 되면 결국은 수해가 났을 때 다시 구청이나 동사무소에 이분들하고 원망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럼 직원들은 또 할 만큼 했다고 하는데 또 서운한 거고, 그래서 미연에 방지될려면 이걸 홍보하고 설치하는 과정에서 방법을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적극적인 방법으로. 제안드리고요, 이번에는 그런 방법으로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 다음에 산사태 관련해서는 공원녹지과에서 처리하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러면 그때 거기서 말씀드리고. 한 가지는, 우리 위원님들 질의·답변과정에서 좀 확인해야 될 게 있는데요. 주민설명회에서 신사, 조원, 지난번 빗물저류조 관련해서 주민설명회가 몇 차례 있었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재난안전(풍수해)대책 수립하게 됨에 서울시하고 최종 협의된 내용이 언제인가요? 그거 관련해서 확인한 날짜가? 빗물저류조가 지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확인한 날짜가 언제예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전 주 금요일날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금요일? 그러면 5월 11일인가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러면 지금 어디까지 진행된 걸로 알고 있는 건가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서울대 정문 앞 바로 도로 밑에다 하는 걸로 얘기가 됐는데요 서울대 땅이 또 침수됐더라고요. 먼저 금요일날 하천관리과장, 국장하고 서울대 만나서 협의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서울시하고 같이 협의하시죠?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저희들은 협의한 게 없고요 중간에
동영

이동영위원장

서울시에서 연락을 중간중간 해 주나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확인하고 그럽니다 진행사항을.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래요? 내용은 그러면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겠네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아까 답변 중에 사업이 진행되냐 안 되냐인데 지금 사업이 진행 중인가요 아닌가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지금 진행되는 거 봐야죠. 서울대 뒤에 두 군데는 착공하려고 그러더라고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소위 지체댐 관련해서는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밑에요, 서울대 땅이 침수되니까 서울대하고 협의를 하더라고요, 계속.
동영

이동영위원장

이 사업은 우리 여러 위원님이 지금 집중 침수지역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아마 걱정이 많으셔서 질의를 주셨다고 보고 주민설명회 때도 그대로 나타났잖아요, 참석해서 보셨겠지만. 이 건 관련해서는 5월 4일날 일단락이 됐어요.
택진

정택진치수과장

예, 그때 얘기 들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서울시하고. 그래서 하류 쪽 정문 쪽을 변경하는 걸로 했고, 이 건에 대해서는 정확히 향후 특히 이쪽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이나 이쪽 지역에 있는 의원님들, 그 다음에 주요 단체에 속해 있는 분들은 정확히 객관사실을 알려주실 필요가 있어요. 시민사회단체가 구성됐었죠, 최초에. 반대 관련해서 논쟁을 쭉 하다가 최초에 논쟁 시점은 댐이냐 아니냐 이걸로 가지 않았던 논란이 그리 번졌던 건데 아까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 주셨지만 서울대 정문 앞에 하기로 한 걸 서울대가 반대해서 갑자기 계획이 전면 수정된 거 아닙니까. 거기서부터 문제제기를 한 건데 주민들 안전문제가 달려있는 6만 톤짜리 빗물저류조가 서울대의 말 한 마디에 계획이 갑자기 전면 수정된 거예요. 거기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다가 옆길로 빠진 건데 결과적으로는 그 문제 하나하고 관악구나 서울시가 서울대의 한 마디로 저류조 사업이 갑자기 바뀌는 이건 상당히 문제가 크다, 주민의 안전보다는 서울대의 말이 더 크다, 여기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던 건데, 그러니까 바로잡을 사안이 있다는 거예요. 또 한 가지는, 안전이나 환경문제 쭉 했지만 결국은 주민안전이 가장 우선이라는 게 다 공감대가 있어요. 그래서 최종 서울시하고 입장은 안전성을 담보하기가 어쨌든 현실적으로 아주 어렵고 그날 실제 박원순 시장하고 그쪽 시공사 직접 참석한 상태에서 논의가 진행됐어요, 서울시 시장실에서요. 저도 참석을 했었고. 그런데 안전문제에 대해서 명확히 해명은 못했어요, 시공사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런 측면에서 그냥 원칙적인 시황이 어렵다, 반대입장은 하지만 서울시에서는 주민의 안전이 좀더 우선돼서 추진한다, 그리고 주민의 안전이 더 중요하다는 데에 다 공감대를 갖기 때문에 이 공사는 진행은 될 거예요. 그리고 그날 이후로 절차를 다 밟고 있습니다. 진행하고 있고, 6월 우기 전에 공사가 다 끝나요 이거는. 그렇죠? 나머지에 있어서는 그런 여러 가지 쟁점이 됐던 문제들은 서로간에 입장확인은 됐지만 주민들이 우려했던 문제들은 해소가 된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향후과정에서 충분히 그런 설명이나 해설이 필요할 거고, 나머지 중장기대책 관련해서는 우리 치수과가 아마 집중사업이긴 할 텐데 서울시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협의할 필요가 있어요. 그러니까 협의대상의 연락만 받는다 이러면 이 6만 톤짜리 서울대 정문 앞 지하 빗물저류조처럼 서울대의 한 마디에 변경됐는데 모르고 있다가 뒤통수 맞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데 있어서는 서울시에 대해서도 강하게 문제제기가 필요하고 그게 어렵다면 의회에도 보고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이 중장기대책에서 여러 가지 그런 사안들이 있고 우리가 잡고 있는 수방대책이나 서울시가 시비 예산을 잡고 있는 수방대책에 서울대하고 연관된 사업들이 많거든요. 이런 사안들 충분히 있을 수 있어요.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사안들이 많기 때문에 이 건에 대해서는 그냥 서울시에서 협의하고 통보해 주겠지 이렇게 좀 수동적으로 움직이기보다는 매번 그리고 특히 지금 우기철이 다가오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진행사항을 체크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고요, 의견이 필요하면 구청장을 통해서 명확하게 서울시에 전달하는 과정들이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리고 서울대 빗물저류조가 바뀐 이 과정에 대해서는 어쨌든 계속 의회차원에서도 문제제기가 있을 거고 이거 댐을 하냐 마냐 문제가 아니고 서울대 쪽에서 금번 원인을 제공했는데 대책에 대해서는 서울대는 땅을 내 줄 수 없다 이러한 입장이면 그건 맞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구청에서도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에 있어서는 좀 단호하게 대처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런 주문을 드립니다.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동영

이동영위원장

예.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천변 저류조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당초에 서울대 정문 앞에 계획을 했다가 그 다음에 환경생태공원 쪽으로 다시 위치를 변경했다가 거기 또 여의치 않아서 지금 100m 하류로 내려와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 말씀 다 하셨지만. 서울시에서는 서울대 정문 앞이 안 되니까 6만 톤을 당초에 설치하려다 안 되니까 공대 쪽하고 노천광장하고 해서 한 2만5,000 내지 3만 톤을 확보하고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천변 저류조를 설치하다가 처음에 서울시에서 부시장하고 정책조정관하고 해서 사업조정회의 결정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의견조율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있어서 그때도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고 아까 위원장님도 시장님 면담도 하셨고 했는데 저희도 천변 저류조에 대해서는 구청장님도 시장님하고 통화도 하고 또 시하고 서울대학교하고 협의가 잘 안 되면 구에서도 나서서, 엊그제 금요일날도 이민래 국장이랑 서울시 하천과장하고 총장 면담도 하고 그때도 결론이 안 나서 서울대학교에서 관련자 교수협의회에서 오늘 다시 의견조율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것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했는데 하여간 100m 아래로 내려와서 새로 설치하는 거에 대해서는 3만 톤 정도 확보하게 되면 서울대 일부가 잠겨버립니다 천변 올라가다 좌측으로 주차 표 받는 데 거기 천변 쪽으로. 그러다 보니까 서울대학교에서는 거기 잠기는 것에 대해서 하고 또 그것까지 용량을 3만 톤 확보하려다 보니까 서울대 쪽으로 옹벽을 한 1m 내지 2m를 쳐야 됩니다 입구에서부터. 그러다 보니까 서울대학교에 정문에 들어가다 보면 모양이 안 좋고 그러다 보니까 국립대학교 정문에 그런 거 설치가 용이하지 않다 해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용량을 줄이는 거에 대해서는 서울대학교에서 자기들이 수용을 하겠다, 한 2만톤 정도로. 그러면 옹벽을 안 치고 위에만 일부 조금 잠기는 거에 대해서 수용을 하겠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 방안에 대해서는 오늘 서울대학교 교수협의회에서 방안을 준다고 했습니다. 아직 확인은 안 해 봤습니다만. 그렇게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치수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택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윤태선입니다. 주택과 소관 여름철 노후 공동주택대책 등 안전관리대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2년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주택과 소관 여름철 노후 공동주택대책 등 안전관리대책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전익찬 위원입니다. 아까 12-1지역 과장님, 거기가 이사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지금 빈집이 많거든요. 그 지역에 대해서 작년에도 붕괴가 좀 됐고 했는데 대책은 지금 잘 세워져 있습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2011년 12월에 관리처분계획인가가 완료돼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주민이 현재 이주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4월 말까지 가옥주가 1차적으로 이주시켜서 총 424세대 중에서 384세대가 이주를 완료해서 현재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곳은 40세대 정도. 40세대는 5월부터 조합 주도적으로 이주에 따른 주거이전비 지원문제가 있습니다. 그 비용부분을 조합이 책임지고 지금 현재 5월부터 이주시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주가 많이 됨에 따라서 원래 하반기에 지장물을 철거할 계획입니다만 석면처리, 슬레이트 이런 환경시설 철거에 따른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 처리방안을 마련해서 이른 시일 내에 철거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럼 현재로서는 아직 이사 가지 않았기 때문에 집을 붕괴를 못 시키고 있는 거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걸 일부 철거하게 되면 지금 거주하고 있는 40세대에 대해 행정적 압박요인이 되지 않나 싶어서 가급적이면 지금 90%가 이사를 간 상태입니다만 전 세대가 이사간 후에 철거하는 것이 제일 합리적인 방법이 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리고 이왕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묻겠습니다. 대부료 관계에 대해서 이번에 체비지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체비지 사용료는 도시계획과 소관입니다.

전익찬위원

아, 그건 도시계획과인가?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전년도도 강남아파트 D급 위험지역인데 한 군데가 대단히 위험하잖아요, 과장님 알고 계시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조규화위원

아직도 잔여세대가 200가구 이상 살고 위험지역에 주민들이 지금 살고 계시거든요. 지난번에 HCN에 방영도 되고 그렇습니다만 우기철을 맞아서 주민들도 불안하고 그러니까 우기 전에 한 번 점검을 해 보시고, 문제가 있다면 조합측과 협의를 통해서 D급으로 분류가 돼 있는데 만약에 사고가 났을 경우에 우리 행정당국도 책임이 있단 말이죠. 지난번에도 답변을 하셨는데 가계약을 SK에서 했습니다만 계약을 건설사하고 하게 돼 있는데 우선은 우리 의회에서 의견청취가 끝났고 17일날 서울시 소위원회 구성하고 30일날 도시계획위원회에 회부된다고 했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위원님들께서 지난번에 의결해 주신 정비구역변경안에 대해서 서울시에 신청해서 4월 18일날 도시계획위원회에서 1차 심의한 결과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심도있게 검토 후에 다시 상정하자 해서 5월 17일날 소위원회 예정으로 있습니다. 5월 17일날 소위원회 한 후에 30일날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구역지정이 돼서 다음 사업시행인가라든지 관리처분인가 절차를 거쳐서 주민이 이주하는 것이 강남아파트는 최선의 대책입니다.

조규화위원

수해대책하고 별개입니다만 소위원회에서 기부채납율을 15%로 상향하라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도 어려운 아파트인데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노력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좀 현행대로 할 수 있도록 처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저희는 기부채납 지금 계획된 10.3% 외에 추가부담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다는 것을 계속 서울시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면 지금 재개발이나 재건축 지역에 보면 통상 고정식 타워하고 이동식 타워 크레인이 사고율이 높단 말이죠. 그래서 인명이나 재산피해가 많아요. 특히나 우기철에는 지반이 약화된다든지 약간 부주의로 인해서 왕왕 사고가 난단 말이죠. 그래서 우리 관내 점검을 통해서 그런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꼭 독려를 해 주시고, 우리 지역에 그런 지역이 상당히 많죠, 아파트 타워크레인 설치해 놓은 곳이?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지금 현재 재건축 공사장은 까치산 한 군데이고

조규화위원

한 군데입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지금 12-1이 주민 이주지역입니다.

조규화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임창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과장님, 아까 전익찬 위원님이 질의하다 마셨는데 12-1구역 거기 이주가 한 80% 돼 있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90% 돼 있는데요.

임창빈위원

거기가 언제 철거할 계획입니가?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하반기에

임창빈위원

하반기에? 장마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최대한 이주를 시킨 후에

임창빈위원

그럼 장마철 지나고 해야겠네요, 그렇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임창빈위원

거기 보니까 40가구 이상이면 그 지역을 잘 보완해야죠. 거기도 사람이 살고 있으니까 천상 장마 끝나고 철거가 되면 거기도 잘 보완하셔야죠, 40가구.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사람 사는 세대에 대해서는 조합이 매일

임창빈위원

지금 몇 가구 있어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40세대. 40가구는 조합이 매일 순찰을 실시하고

임창빈위원

그것도 신경 좀 써 주시고. 지금 12-2구역은 어떻습니까? 12-2구역도 지금 진행상태인데 여기도 시유지가 많이 있죠? 여기도 많이 있잖아요 시유지가?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12-2는 다 사유지입니다. 국·공유지는 도로, 공원 이런 부분만이고 사유지입니다.

임창빈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봉천6동 행운동에 재건축을 100번지에 현재 하고 있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까치산

임창빈위원

거기 보니까 민원이 어땠습니까? 내가 볼 때 상당히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간선도로에서 단지까지 진입도로의 폭이 협소합니다. 지금 일방통행 형태로 돼 있는 도로를 중장비 차량들이 이동하고 있는데 차량통행에 따른 주민민원이 최근에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주민 대표자를 구성해서 시공사와 앞으로 처리방안, 또 주민피해 부분을 토론하려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임창빈위원

여기는 보니까 2014년 완공이라고 돼 있는데 이때까지 완공하겠어요? 현재 지금 어떻게 됩니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굴토공사 중인데 7월 중이면 굴토공사가 완료돼서 지하주차장 타설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임창빈위원

그쪽에도 보니까 수해에 만전을 기하셔 가지고 피해 없도록 많이 체크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물어볼게요. 청룡동 8-1구역 거기 상태가 어떻습니까 진행상태가?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8-1구역은 정비구역 지정고시 후에 조합설립인가를 하기 위해서 동의서를 징구 중에 있습니다. 현재 한 60% 동의를 징구했는데 비대위가 있어서 비대위가 한 35% 반대동의를 징수했기 때문에

임창빈위원

그럼 75%를 해야 조합설립이 되는 거예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임창빈위원

제가 볼 때 비대위가 자꾸 늘어나는 것 같은데 구역지정이 된 지가 2년 넘었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울시 실태조사와 맞물려서 구역지정이 된 곳은 추진 주체가 있는 곳은 주민 10% 이상이 실태조사 동의를 얻어서 신청을 해야 됩니다. 그 서울시 조례가 7월 말까지 개정 중입니다. 그 조례가 개정되면 10% 동의 받아서 실태조사 신청을 하면 그 실태조사를 한 후에 주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50% 이상이 해제를 요구할 경우에 한해서만 해제가 가능합니다.

임창빈위원

현재 35% 반대면 항상 50%만 돼야 해제한다?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창빈위원

그쪽에 보니까 구역지정 된 지가 2년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한 2년 됐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동의율을 충족을 못 시키니까 현재

임창빈위원

그러니까 계속 그렇게 오래 하면 결국은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가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창빈위원

자꾸 경비가 나가니까. 그쪽도 보니까 수해지역하고 관계 없더라도 과장님이 신경 좀 바싹 써 주십시오.
동영

이동영위원장

임창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등급판정하는 거요 C급, D급 이렇게 나왔잖아요. C급은 중점관리시설물, D급은 재난위험시설물 이렇게 나눠지나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 등급판정은 누가 해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그것은 안전점검을 해서 그 점검결과를 가지고 결정하게 됩니다.

송도호위원

누구한테 의뢰를 해 가지고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치수과 소관의 전문위원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위원회에서

송도호위원

위원회에서 그냥 육안으로 봐서 한다는 건가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안전점검을 한 후에 안전점검 결과를 토대로

송도호위원

그럼 그 등급판정을 하는 건 치수과에서 하는 건가요? 등급을 판정할 때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등급판정 기준은 별도로 자료로

송도호위원

아니 육안으로 하는지 아니면 전자장비까지 포함해서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기술자들이 합니다.

송도호위원

기술자들이요? 여기 보면 공동주택 부분만 나왔네요. 일반주택은 이상이 없나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저희 주택과에서는 공동주택만 관리합니다.

송도호위원

아, 일반주택은 건축과에서 하고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송도호위원

왜 제가 물어보냐면 복권아파트 같은 경우가 제일 오래됐네요, '71년도가 사용승인검사일이네요. 가장 오래됐는데 그건 C급이에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현재 C급으로 된 지역과 D급은 구조안전기술사라든지 건축구조기술사를 통해서 해빙기 대비 또 겨울철 동절기 대비 이 두 차례 정도를 기술자가 합동점검을 합니다. 그분들이 점검을 해서 등급조정이 필요하다라는 의견을 주면 그때 위원회에 회부해서 그걸 심도있게 검토하게 됩니다.

송도호위원

아니 혹시라도 한 41년 정도 됐는데 그렇지 않고 그보다 훨씬 더 늦게 지은 아파트들도 D급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는 C급으로 돼 있잖아요. 그만큼 관리를 잘 했다는 거겠죠. 관리를 잘 했지만 혹시라도 오래된 아파트기 때문에 관심을 더 가지고 이런 데는 판정하는데 있어서 좀더 잘 해봐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다음번 기술사 동원해서 점검할 때 위원님 고견을 참고해서 심도있게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관리는 잘 하겠죠, 거기는 사람들이 다 살고 있으니까. 제가 그래서 전자장비를 사용해서 검사를 하냐 안 하냐 그 부분을 물어본 거예요.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전자장비 같은 것을 사용해서 해 봐야 되겠죠. 그 부분을 다음에 검사할 때는, 혹시라도 불행한 일이 있어서는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하고.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현대시장 건물 그 부분은 우리 건축과에서 하나요? 현대시장 건물. D급인가 나와 있는 부분이 있던데.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예, 건축과 소관입니다. 또 시장 건물은 지역경제과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 소관이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건축과 하기 전에 10분간 쉬었다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재석위원 7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48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말씀 드린 대로 회의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건설교통국장께서 회의가 예정된 관계로 토목과, 교통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먼저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목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토목과장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토목과장 성선주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토목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확인할게요. 지난번에 미성동 상·하수도공사 하면서 일부 도로포장이 그렇게 해서 동절기 포장한다 했는데 아직도 안 돼 있대요? 우기철 한다더니 안 되고 또 있으면 동절기 지나면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남부수도사업소에서 그렇게 하기로

조규화위원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예, 확인해서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 그쪽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거 다시 체크하셔서 우기철 전에 완료를 해 달라고 그래요.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 난곡터널 위에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 공사는 언제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6월 전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6월 전에? 그렇게 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임창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저번에 작년에도 말씀드렸듯이 서울대입구에서부터 저쪽 신림사거리 쪽에 보도블록 그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계세요 과장님?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저희가 평탄작업을 우선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위원님들 말씀도 있고 해서 우리가 서울시의 예산을 확보하고자 지금 시의원님하고도 그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창빈위원

하니까 반응이 어땠습니까?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시의원님은 어디에 예산이 남은 게 있는지를 한번 확인해 보겠다 그렇게만 말씀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 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처리계획을 세워야 될 것 같습니다.

임창빈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까지 되겠어요 과장님 볼 때? 박준희 시의원께서, 그 결과가 늦어도 6월 초에 나오겠죠?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제가 다시 한 번 확인을

임창빈위원

확인하셔서 될 수 있으면 진행하시고 안 되면 부분적으로, 그렇죠?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부분적으로 하시고 해서 가급적이면 서울시하고 협의해서 예산을 받아서 서울대부터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임창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가스공사를 하면서 굴착한 데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계속 심화돼서 그런 부분이 많던데.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굴착복구하고 난 다음에 침하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연 3, 4회 계속 하고 있고요 또 완전히 복구된 후라도 문제가 있으면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개소가 있으면 저희들이 확인해서

송도호위원

그 부분을 몇 번 시멘트로 해서 하니까 좋던데 그게 시멘트로 해서는 안 되는가요 원래는?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뒷골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시멘트로 1차 복구하고 일정부분 기간이 지난 후에 아스팔트로 때우고 있거든요.

송도호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하면 그런 부분이 침하되는 부분이 없던데 지금 보면 두산아파트 올라가면 밑에 거기도 작년엔가 했는데 지금 또 침하가 일어나서 좀 많이 침하됐어요. 그 다음에 건너편 중앙동 쪽으로 약국 골목 보면 양 옆으로 굉장히 심하된 데가 두 군데 있습니다. 저녁에 사람들이 다니다 발을 헛딛어 넘어지면 다쳐요. 그런 문제도 있고, 그 다음에 두산아파트 1단지로 해서 상가 옆에 들어오면 제가 토목과에다 이야기를 했을 건데 주장한 데가 있어요. 저번에 보니까 동네 하수관이 막혀서 개인적으로 불러서 막 파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야기한 게 상당히 오래됐는데 굉장히 침하가 돼 있어요, 하수관 밑인데 거기가. 그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보통 보면 굴착공사를 하고 난 부분들이 많이 그렇고 그렇지 않아도 하수관이 지나가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안 되면 동사무소를 통해서라도 그런 받아서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알겠습니다. 조사해서 조치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꼭 좀 조치를 해 주세요. 가다 보면 그런 부분들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친 사람들도 많이 나와요, 발을 헛딛어서. 그런 이야기를 누구한테 못하고 넘어가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이야기할 수 있잖아요. 손해배상 할 수도 있는데 위로 넘어가는 부분도 많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미리미리 점검을 해서 복구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선주

성선주토목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치를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목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토목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임종국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교통지도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우리 공영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침수라든지 누수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예산도 해 주고 그랬는데 그 시설개선이 다 됐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원래 원신공영주차장 누수공사를 5월 중에 마무리하려고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 한 가지만 확인할게요. 남부초등학교 지하복합화사업 진행이 어디까지 돼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 사항은 교통행정과에서 진행해서, 진행사항은 제가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교통행정과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조규화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말씀드리면, 푸르지오아파트 말이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조규화위원

여기 풍수해대책하고는 상황이 다릅니다마는 내가 직원한테도 부탁을 드렸었는데 실지로 푸르지오아파트에서 중앙으로 하다 보니까 이쪽 금천 쪽에서 푸르지오 쪽에 갈림길이 있어요. 그쪽에 불법주차를 해서 지난번에 선거 때도 저하고 말다툼을 하고 소위 구의원한테 별것도 아닌 것들이 지랄한다고 그래서 내가 말다툼을 선거기간에 했는데 그 주차단속이 좀 필요해요. 그래서 아파트에서 유턴하는 예산 들여서 CCTV 했는데 아파트에서 차량 나오는 민원이 지금 많이 문제가 있고, 물론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물건도 내리고 하역도 하고 그게 중요한데 거기다가 만약 파킹해서 계속 주차를 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이 말이죠. 거기는 주차장이 아니거든요. 주차지역이 아니에요. 잠깐 물건 내리고 가면 되는데. 소위 지역 의원이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막말하고 그래서 제가 참고, 주위에서 참으라 해서 참았는데 그런 지역의 단속을 좀 강화할 필요가 있다, 예산 들여서 CCTV 해 놓으면 뭐합니까. CCTV 차량이라든지 단속요원을 배치해서 수시로 단속을 해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할 필요가 있지 않냐 이거죠. 그 다음에 CCTV를 앞으로 설치하는데 각이 이렇게, 이거 좀 개선할 필요가 있어요. 지난번에도 내가 담당한테 과장님 오시기 전에 5대 때도 그 말씀을 드렸는데 CCTV 설치를 앞으로 여러 군데 장소가 있을 텐데 그 가각이 밑에 몇 m까지는 보이지 않아요. 그러면 건너편에다 설치한다든지 그 기능이 제대로, 효율성 있게끔 해야 된다는 내용이죠. 그래서 앞으로 CCTV 설치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CCTV 설치 많이 하시잖아요? 사전에 과장님이 그 점 중점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밑에 가장자리 부분에, 코너부분에 그것이 비쳐야 되는데 안 비치다 보니까 또 더불어서 차량 넘버를 갖다가 가리고 그냥 불법으로 주차를 해 놓기 때문에 민원이 발생되고 통행에 불편이 많단 말이죠.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단속도 필요하지만 많은 예산 들여서 할 때 가장자리에다 설치하는 게 옳다, 앞으로 금년에 설치할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꼭 그렇게 좀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창빈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창빈위원

임창빈 위원입니다. 행운동에 미술고등학교 입구 있죠? 순환도로변 올라가는 입구 거기다 중앙선 실선을 해 놨던데 왜 해 놨어요? 순환도로변 미술학교 입구에 중앙선 실선을 왜 했어요? 6m 도로인데 중앙에다 왜 실선을 했을까? 중앙선, 노란선을. 점선이 아닌 실선을 왜 해 놨을까 거기?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임창빈위원

모릅니까? 담당자 누구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교통행정과에서 실선을 그어놨는데요, 그 내용은 제가 한번 파악해서

임창빈위원

주차단속을 하려고 그어놓은 거예요 아니면 폼으로 해 놓은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었다는 것은 주차단속을 하기 위해서

임창빈위원

그 단속을 합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하여튼 단속은 저희들은 전체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임창빈위원

그런데 왜 중앙선에 그것이, 좁은 도로에다 중앙선을 그어놓은 게 이해가 안 가는데. 중앙에 좁은 데다 왜 그어놨을까 거기에다? 왜 노란선을 그어놨을까? 나는 이해가 안 가더라고. 그래서 물어보는 건데 그게 이해가 안 가요. 6m 도로에다 가운데다 노란선 그어놨어요. 그리고 차를 막 대 놨는데. 그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 내가 보니까.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도로에다 중앙선 긋는 경우는 양쪽에 무단주차를 하는 걸로 해서 서로 사고위험이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나중에 사고책임 문제도 있거든요, 서로 침범했느냐 안 했느냐에 따라서. 그래서 중앙선 있는 데서 서로 교행이 안 되면 거의 주차한 사람들도 주의를 하게 됩니다.

임창빈위원

좁은 도로에다 선을 그어놨어, 노란선을. 보니까. 그게 이해가 잘 안 가요.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그 주소를 말씀해 주시면 교통행정과에서 왜 했는지 사유를 보고드리라고 그러겠습니다.

임창빈위원

순환도로변 미술고등학교 바로 입구. 거기인데 그렇게 해 놓고 차량 양쪽에다 세워놓으면 그거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것 좀 체크해 주셔서 저한테 바로 보고해 주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임창빈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임창빈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가 주차금지 표시판 노란 황색선 긋는 거 있잖아요? 그럼 그은 데가 포장만 했을 경우에 포장을 하면 어떻게 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포장하면 다시 그어야죠.

길용환위원

그런데 그렇지 않는 데가 있죠 안 긋는 데가? 포장한 후에.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런 곳이 있으면 저희들이 긋도록 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민원이 몇 번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난곡동에 변전소 입구 아세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난곡동 변전소.

길용환위원

변전소 바로 난곡로 들어가는 진입로에. 그 앞에 차들을 대 놓으니까 가게 주인들이 선을 그어달라고 몇 번 민원제기를 한 것 같던데 아직도 그어져 있지 않더라고요. 원래는 그어졌는데 포장하면서 없어진 거예요, 이게.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한번 조치를

길용환위원

예, 한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전익찬 위원입니다. 우리 청룡동 보시면 중앙새마을금고라고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전익찬위원

그 앞에 보면 노란선이 안 그어져 있어서 그래서 그런지 도로가 완전히 주차장화 돼버렸어요. 그래갖고 동네 주민들이 깨끗하게 잘해 놓고서는, 마을금고는 깨끗하게 잘 지어놨는데 전부 주차장화 돼버리니까 그게 아주 난장판이 돼버리더라고요. 노란선을 안 그었기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주차단속을 안 하기 때문에 그런 건지. 주민들은 거기 때문에 아주 불쾌하다고. 깨끗하게 집은 잘 지어놨는데 거기에다 차들을 너무 앞에다 주차해 버리면, 그게 넓어서 그런 건지.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거기가 뒷골목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익찬위원

사거리인데.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노란선을 그어놓으면 주기적으로 거기는 주차단속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민원의 소지라든지, 통행에 문제가 있다라든지, 주차장 입구를 막았다든지 그렇게 민원에 의해서 단속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노란선 긋는 거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습니다. 하여튼 그거는 그 지역이 노란선을 그을 수 있는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태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김태동 위원입니다.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를 받다 보니까 갑자기 업무보고 쪽으로 바뀌었네요. 수해로 인한 오래된 무단방치차량 때문에 가끔 대형사고가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런 관리를 잘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무단방치차량. 장기간 방치된 차량.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동 같은 데 순찰을 돌면서 그런 일이 있으면 교통행정과에도 또
태동

김태동위원

동도 동이지만 예를 들어서 계곡 같은 그쪽에 무단 경작지 같은 데에 차가 있는 경우도 가끔 있거든요. 그런 것은 어떻게 관리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석우

강석우건설교통국장

그건 교통행정과 소관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입니다마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방치된 차량에 대해서 조치하기가 굉장히 까다롭습니다. 사유지에 있거나 또는 앞에 사유경작지나 무슨 사유지 안에 있는 것은 저희가 함부로 또 조치를 할 수가 없어요. 우리 도로라든지, 보도라든지, 공공용지 있는 것은 우리가 조치할 수가 있는데 사유지에 있는 것은 관할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굉장히 애로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계속 민원이 생긴다든지, 계속 위험요소가 있다든지 그러면 일단 차적조회를 해서 소유지 파악을 해서 자진해서 이동할 수 있도록 그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만약에 소유자가 안 나타날 경우에 그때는 경찰 쪽에 협조를 해서 이거 혹시 도난차량이나 다른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데요, 하여튼 사유지상에 방치차량 굉장히 처리하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위험요소가 있다고 그러면 강제적으로 견인조치를 해서 나중에 거기다 안내를 해놓고 견인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런 경우가 가끔 경작지 같은 데가 좀 외진 데서 그런 것을 제가 종종 봤습니다.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 처리하고 했습니다만. 또 한 가지, 어차피 업무보고 쪽으로 갔으니까. 학교 주변에 통학로로 해서 거주자우선주차를 전부다 해제시켰죠? 선을 전부다 지워버렸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태동

김태동위원

그거는 교통행정과인데 관리하는 것은 교통지도과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거주자우선주차 선은 그어놓은 데는 관리는 저희가 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아니 삭제된 지역? 그러니까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불법주차는 저희들이 관리를 합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렇죠, 기존에 거주자우선주차 선을 그었다가 학교 주변에 해서 전부다 해제시켰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다 해제시킨 거는 아닙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아니 그런 부분이 많죠?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일부만.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 그 부분에 그냥 무단으로 주차하는 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처리할 것입니까? 기존에 거주자우선주차를 했던 곳을 지난번에 다 삭제시켰단 말입니다. 그래서 주차를 못하게 됐던 것을 지금도 보면 무단주차 전부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형차가 아니고 대형차가 무단주차하고 있으면요 이게 야간에 상당히 위험합니다. 사실 큰 차가 있으면 주민들이 통행하기도 특히 여성분들이 또 밤에 음주하는 분들이 다니기에는 상당히 힘듭니다. 그래서 단속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학교 앞에는 주로 등·하교시간에 주로 단속을 하는데요 하여튼 야간도 저희들이 단속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성현동 산복도로길이든지 봉현초등학교 앞길 이쪽으로 한번 파악해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성현동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뒷산길 말씀하시는 겁니까?
태동

김태동위원

그렇죠, 뒷산길하고 봉현초등학교 앞에 통학로길하고 그쪽으로 파악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쪽에 무단 방치차량이 동장님하고 지역을 순찰하다 서로 지적하기도 했지만 그런 부분에 상당히 위험요소도 있고 문제점도 좀 있다, 기존에 거주자우선주차선을 삭제할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삭제한 거지 그냥 주민들이 무단주차하라고 삭제한 건 아니란 말입니다. 다시 한 번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파악이 제대로 안 되면 동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셔도 알 것입니다. 그렇게 주민들이 편리하게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알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원신공영이 올해 리모델링 했나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계획 잡고 올해 중으로 마무리 지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2층에 보면 썬루프라고 하나요 지붕? 그게 바람에 날아가려고 해서 묶어놓고 했잖아요. 지금은 조치가 어떻게 돼 있어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그것을 작년에 공공시설특위에서 이복례 위원님께서 철거를 해달라 해서 올해 철거를 하려고 생각했는데 신사동에서 캐노피를 철거를 했거든요 작년에. 철거를 하니까 철골 구조물이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녹물이 차에 막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민원인들이 그 녹물 때문에 항의가 많아서 관리하시는 분은 계속 비 올 때마다 차를 닦아주는 경우가 있어서 올해는 그걸 철거해 놔도 신사동에 가 보니까 너무 보기가 싫습니다. 그래서 철거하는 거보다는 철선이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감싸는 쇠줄이 있는데 그걸로 저희들이 보강공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상태에서 그냥 보강공사만 할 예정이라고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한 1m 정도로 해서 선줄로 묶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올해 8, 9월 되면 혹시라도 몇 개 태풍이 올라올 건데 그때 사고 없도록 안전조치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공영식 주차장 건물식이 우리가 총 9개 있는 중에 지하층 있는 게 6개 되네요?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다른 질의드리기보다는 공단 쪽하고 협의를 하셔서 어쨌든 지하 쪽으로 침수가 안 되도록 미리 점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계획에는 구체적으로 그게 제출돼 있지 않은 것 같아서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저희들이 3월 초에 일제정비를 한 번 했습니다. 배수불량 상태는 정비를 다 끝냈고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배수 가지고는 아마 안 될 거예요. 이게 지난번에도 그거 갖고 못 막았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까지는 안 되겠지만, 그쪽도 별도로 치수과에서 대책을 세우겠지만 공영주차장 쪽은 차수판을 하든지 집중호우 때, 임시로 차량을 통제하더라도. 그 방법을 쓰든지 해서 확인해 보시면, 이 전 것을 보니까 그냥 턱만 좀 높여놓은 상태라 그걸로는 또 침수위험이 있으니까 한번 점검을 하셔서 차수판을 이용하든지 좀 근본적으로 대책을 수립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건 좀 확인해 주십시오.
종국

임종국교통지도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지도과 소관에 대해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지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건축과장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과장님, 여름철 대비해서 대형건축물이라든지 위험시설물에 대해서 안전점검을 지금 어떤 방식으로 하고 있죠?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예년에 했던 대로 해빙기, 장마철 그리고 명절 대비해서 우리가 47개소인데 대형건축공사장이 7군데 해서 토털 담장, 옹벽 등등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우기철 대비해서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을 제대로 해 주시고. 민원도 많고 또 전년도에 건축허가 480건, 액수로 보면 약 1조5,000억원 정도 사업을 했는데 대단히 중요한 부서거든요. 본위원이 알기로는 이런 것을 제대로 행정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직개편을 한다고 들었는데 빨리 해야 되지 않겠어요?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이런 점검이라든지, 민원이라든지 타 구청에 비해서 건축허가 수가 많은데 현재 이 조직개편 가지고는 기능이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집행부하고 얘기는 잘 돼서 이게 언제쯤 가능하죠?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이제 올렸기 때문에요 우리 구청 사정에 의해서 하여튼 조만간에 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 노후 블록조 안전진단을 위해서 2,000만원 예산을 어려운 과정에서 해 드렸잖아요. 이거 우기철 내에 빨리, 지금 시행했어요?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바로 시작할 겁니다.

조규화위원

바로 시작해서 사고가 안 나도록 해 주시고. 그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때 건물 통상적으로 도로변에 이격하는데 2m 데크를 설치해서 없어서 이거 하고 있는데 지금 관악구에 몇 군데가 있어서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행정조치가 안 되고 그대로 돼 있어요. 어떻게 계고장 보냈습니까?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일단 조사는 거의다 끝났고요, 바로 집행에 들어갈 겁니다.

조규화위원

실질적으로 보도를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무단으로 설치해서 하고 있으니까 주민들 통행에 상당히 불편도 있고 왜 그걸 조치 안 하냐고, 지금 행정사무감사한 지가 언제인데 그래요. 그래서 이것도 빨리 파악이 됐으면 계고장 통보해서 빨리 조치를 좀 해 주세요.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 다음에는 우리 서울대에 있는 관악산 있지 않습니까. 이게 산으로 돼 있죠 지목이?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지목이 임야입니다.

조규화위원

임야로 돼 있는데 그동안에 그래도 우리나라 국립대가 관악구에 있어서 기능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사실 우리 관악구에 또 서울시민들이 임야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건물을 많이 짓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리모델링이라든지 신축은 우리 관악구청 건축과 소관이죠?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예, 올해 법인화 되면서 허가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조규화위원

법인화 되면서 허가로 처리되고 있죠. 우리 국립대고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에 특혜를 많이 받아왔으면서 서울대 입구 저류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울대 입장만 생각하고 관악구의 주민을 생각하지 않는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건축과에서부터 이런 제재를 조금더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앞으로도 건축 신축을 내줄 겁니까? 내부에서 헐고 신축하는 부분에는 물론 가능합니다만 계속 임야를 침범해서 건축을 내주는 건 문제가 있잖아요?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임야를 침범한 경우보다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어쨌든 그 저류조 기준에 대해서

조규화위원

저류조 기준이라든지, 이게 상류입니다. 지난번 2010년, 2011년 3,000가구가 침수됐는데 서울대 상류예요. 그래서 여기에 저류조라든지 이런 시설이 다 돼야만이 피해를 안 보는데 서울대가 옥상옥으로 그동안에 특혜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우리 관악주민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미미해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국장님도 계십니다마는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심의라든지 건축허가 부분에서 어떤 방침을 세우고 있나요? 우리도 그냥 당하고 있을 수 없잖아요. 그렇게 줘야만이 우리 관악구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응한 조치를 취할 거 아닙니까? 그거 답변 한번 해 주세요.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지난주에 이 문제를 시장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특히 그 책임이 서울대도 있다, 그래서 지하 저류조를 꼭 설치하도록 하는 기준을 오늘 아침에 통보받았습니다. 그 기준이 내려오면 우리도 건축허가 신청돼 있는 게 있는데 그런 것들도 다 설치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국장님, 국장님 생각은요?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제 소관은 아닙니다만 어제 금요일날 서울대 총장을 면담했어요, 서울시 하천관리과장하고. 거기에 시설국장, 기술과장 교수대표 두 분 해서 저류조를 설치하게 해 달라, 2시간 동안 토론했습니다 금요일날 오후에 총장님하고 거기하고. 집행부에서는 어느 정도 인정을 하는데 교수분들하고 학생들이 문제를 삼아서 아마 오늘 교수회의에 부친다고 하는데 오늘 어떻게 됐나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래서 교수협의회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양면작전을 쓰십시오. 우리도 강공으로 나가시란 말이죠. 그 법인화 되면 인·허가권은 우리 관악구청 건축과 소관인데 그런 걸 제대로, 우리 주민의 인명피해가 나고 재산피해가 계속 나고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요구를 하는데 자기들 입장만 생각하고 안 해 주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게 뭡니까, 인·허가권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 관악구가 요구하는 부분에 특히나 우리 신사동에서도 지난번에 서울시 하수과장이 와서 주민설명회를 세번째 했었습니다만 난리가 났습니다. 그 점 참고하시고, 아무튼 법인화 과정에서 인·허가권은 건축과에 있기 때문에 심의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쉽게 말해서 서울대가 손을 들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논할 사항은 아닙니다만 서울대가 각종 화학실험을 해서 하수관을 통해 안양 종말처리장으로 보내고 있어요. 5대 때 그걸 하려고 했습니다만 약품처리해서 한강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도림천 하면서 물 전기를 전부 서울시로부터 돈을 내고 사용합니다, 실제로 거기다가 저류조를 만들어서 서울대에서 돈을 들여서 이 물을 자연으로 배수하게끔 만들어야죠 앞으로. 우리 관악구청이 해야 할 일이고 서울시하고 서울대하고 협의를 해서, 이걸 국장님도 명심하세요. 서울대에서 내려가는 하수관을 통해서 안양 종말처리장으로 내려가잖아요. BOD라든지 다 체크해 보면 성분이 폐기물 처리하는 그런 부분이 저는 굉장히 많다고 봐요. 그래서 그걸 5대 때 조사해서 강행하려고 했습니다만 구청장이 그렇게 되는 바람에 그게 현실화가 못 됐어요. 앞으로 우리 관악구의회라든지 집행부에서 그 점을 유념해서 앞으로 예산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저류조도 중요하지만 이 도림천의 물이 제대로 나가려면 하수 종말처리장을 거기서 슬러지를 만들어서, 제가 그래서 부천에 대학교수하고 특허를 냈던 분하고 제가 미팅을 해서 어느 정도 얘기가 돼서 예산도 좀 수반하려고 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안 했는데 아무튼 종합적으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 관악구가 앞으로 일해 나가는데 서울대가 너무 옥상옥으로 그렇게 버틴다면 우리 집행부에서 강온작전을 써서 우리 얘기도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그렇게 하실 겁니까?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예.

조규화위원

지켜보겠습니다. 앞으로 말 안 들으면 의회에도 보고를 좀 하세요. 저희들도 거기에 상응한 대책을 강구할 테니까요.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과장님, 아까 주택과장한테 내가 잘못 질의했던 부분이요, 현대시장 사거리에 있는 현대시장이요. 그거 D급 판정 받아서 옛날부터 그렇게 알고 있는데 거기는 관리를 하나요 우리 건축과에서?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D급은 현재 공사현장 7군데만 D급이고요 나머지는 다 B급하고 C급입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면 현대시장은 지역경제과에서 관리하나요?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예, 지역경제과.

송도호위원

지역경제과에서 건축에 대해서 잘 아나요? 거기가 D급인지, E급인지, B급인지, C급인지 아나요?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그거는 이렇습니다. 시장은 시장현대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지역경제과에서 사업승인하고 관리도 다 합니다.

송도호위원

관리까지 다 해요?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예.

송도호위원

그러면 D급 나온 부분이 지역경제과에서 해 가지고 D급이 나왔다 이 말인가요?
민래

이민래도시관리국장

예.

송도호위원

그래요? 건축이 아닌데도 거기서 하네요. 그게 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건축허가를 냈을 때 설계에 하수관까지 설계가 다 들어가는 거죠?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

건축을 할 때 보면 주택가에서 연립이라든지 주택을 건축할 때 여름에 파기만 하고 공사가 완공이 안 되다 보니까 우기철에 물이 고여서 붕괴위험도 있고 인근 주택으로 스며들어 피해를 주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우선 건축할 때 하수관부터 시설을 하고 시작하면 그런 부분이 좀 방지가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그런데 공정상 우선순위가 있기 때문에 그걸 먼저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되지 않도록 저희가 지시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럼 양수기를 사전에 배치해서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그럼요, 동에서 준비하고

송도호위원

작년에 그런 예가 있었어요, 우리 지역에. 꼭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건축과 마치기 전에요, 조규화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아까 건설교통국장께서도 치수과 수방대책할 때 빗물저류조 관련해서 얘기하셨는데 그 결과 나오면 그것도 좀 확인을 철저하게 해 주시고. 건축과 쪽에서 아까도 휴식 중에 말씀드렸었는데 지금 현재 관악구에 접수돼 있는 서울대학교 관련한 인·허가권이요 그 목록 관련해서 확인할 수 있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지금 빗물저류조 위치변경 관련해서 아마 오늘 결론이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만 그 외에 노천극장 쪽 사범대하고 공대 쪽 관련해서도 서울대하고 아마 협의가 진행하려고 했는데 완전히 합의를 이루지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앞서 조규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 취지가 맞습니다. 서울대학교가 그동안에 오히려 관악구 그리고 주민들의 많은 양해 속에 혜택을 받았는데 특히 수방대책 관련해서 관악구 주민들 안전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양해할 수 있음에도 서울대 법인화, 대학측의 이익 이걸 좀 우선시해서 계속 조건을 걸고 진행하려고 하는 수방대책에 대해서 제동을 거는 것은 아까 치수과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관악구에서 좀 단호한 입장을 취하시는 게 맞아요. 그리고 서울시에서 박원순 시장도 그 입장을 확인했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악구청과 서울시가 공조를 해야 될 것 같고 주민의 입장에서 판단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 건 관련해서는 지금 건축과 외에 서울대학교와 관련돼 있는 관악구 내의 전 관련부서 그리고 서울시 내의 관련부서가 종합적으로 대응할 걸로 예상되기 때문에 그렇게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건축과 외에 서울대학교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는 구청장에게 보고하고 협의해서 단일한 방침으로 갈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진

최병진건축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디자인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도시디자인과장 오치수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도시디자인과 소관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금년도 강우량은 전년도에 비해서 500㎜ 적다고 그랬는데 태풍 예보는 있었나요?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올해는 없었습니다.

조규화위원

매년 재해대책 보고 때 말씀드립니다마는 옥외광고라든지 광고물에 대해서 점검을 다시 한 번 해 주시고요. 금년에 점검을 언제 하실 거예요?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2월달에 한 번 했고요, 장마철 대비해서 한 번 할 거고 또 하반기에 할 예정입니다.

조규화위원

장마철에 폭우를 대비해서 바람 불고 태풍 오고 그러는데요 이런 옥외광고물 간판에 대해서 사고가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난곡사거리 2차 구간 간판사업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현재 공고가 완료됐고, 조만간에 주민협의회를 구성해서 세부적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지난번에 일부 코너는 됐고 나머지 부분은 몇 군데 정도 되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80군데 되겠습니다. 난곡사거리에서 신대방전철역까지 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본위원이 제안해서 그때, 지난번에 구청의 디자인거리는 외부 간판업자들이 일부에서는 우리 관악구는 경제도 어렵고 해서 관악구 간판사업자들로 인해서 그 사업을 해 주십사 해서 또 그런 취지에서 지난번에 1차 구간은 그렇게 주민협의회를 거쳐서 우리 관악구 관내에 있는 간판업자들이 했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게 했습니다.

조규화위원

이번 2차 구간에도 그렇게 하실 거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 경제가 어려운 간판업자들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전익찬 위원입니다. 질의보다 궁금해서 물어보려고 그러는데요. 서울대사거리 보면 에그옐로우 건물 있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익찬위원

처음에 지었을 때 측구에 LED라고 그러나, 전광판인가 달려 있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옥상 위에 말입니까?

전익찬위원

아니 옥상 말고 벽면에 크게 붙이는 거.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벽면에요?

전익찬위원

예. 허가를 내준 겁니까?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예,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겁니다. 심의해서 그 규격이 맞으면 허가가 나가고

전익찬위원

외부인들한테 혹시 돈을 받고 빌려줄 수도 있는 겁니까 광고 내는 데?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옥상간판은 가능한데 벽면은 본인이 보통 건물주인의 허가를 받아서 광고를 하게 돼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러면 돈을 받을 수 있는 거군요?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우리 허가수수료가 나갑니다.

전익찬위원

그러면 그 임대수입도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옥상간판은 건물주인이 사용 승락을 해서 임대를 할 수가 있는데 벽면에 붙인 거는 건물주가 직접 해야 될 사항입니다.

전익찬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도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송도호위원

송도호 위원입니다. 지금 전위원님 보충질의 좀 할게요, 과장님이 잘 이해를 못 하셔서. 지금 벽면에 돼 있는 것이 허가를 안 받았다 이 말이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한 부분은 하고 한 부분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중간에 있는 부분이요?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예,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전광판은 안 틀지만 광고를 하고 있잖아요 거기. 그렇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예.

송도호위원

그 광고가 적법하냐, 위법이냐 그 말을 물어보는 거예요.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지금 현재 허가가 안 났기 때문에 불법이라고 보면 되죠.

송도호위원

불법이라면 우리 도시디자인과에서는 전혀 조치를 안 하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아니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아니 허가는 진행 중인데 지금 광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불법이잖아요. 위법이라고 그랬잖아요.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현재 우리가 독촉하고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

공문서 보냈나요 잘못됐다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예, 보냈습니다.

송도호위원

그 공문서 좀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죠.
치수

오치수도시디자인과장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송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디자인과 소관에 대해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김기문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공원녹지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익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익찬위원

전익찬 위원입니다. 이게 공원녹지과 소관인지 한번 물어보고 가야 되겠는데. 우리 송학놀이터 아시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저희 과 소관입니다.

전익찬위원

거기에 방범CCTV가 있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있습니다.

전익찬위원

거기 누가 관리하는 겁니까?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방범CCTV가 아니고 저희 과에서 어린이공원 관리를 위한 주 목적으로 설치를 한 겁니다. 방범도 겸해서

전익찬위원

그런데 여름철이라 나무가 많이 우거져서 한 구석에다만 해 놓으니까, 그게 가운데에 있으면 사방으로 잘 보일 텐데. 그렇게 잘 만들어 놓고 한 구석에 있으니까 지금 여름철이다 보니까 나무들이 우거져서 방범CCTV가 잘 안 찍힐 것 같더라고요. 우리 집하고 바로 붙은 집인데 나무들이 전부 우거져서, 겨울에는 상관없는데 여름철에 방범CCTV가 제대로 작동되는지 한번 그것 좀 점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저희 관제센터하고 거기 잘 되는지 확인해서 혹시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그러니까 어린이공원에서만 그 CCTV로 보게 돼 있습니까? 지나가는 사거리하고 어디를 같이 보게 될 수 있습니까?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시계 범위가 도로까지 해서 방범도 같이 겸하게 되겠습니다.

전익찬위원

100m까지라고 써 있는 걸 나도 얼마 전에 봤어요, 동에 있으면서도 그걸 못 봤는데. 어느 시민이 그러더라고, 저기에다 해놓고서 무용지물이라고 하면서. 저도 가서 자세히 읽어봤더니 100m인데 그 근방도 잘 안 보이겠더라고요, 나무가 너무 우거져서. 그 가운데에다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하여간 저희들이 그런 걸 관계 전문가들하고 다 해서 그렇게 위치를 조정한 거거든요.

전익찬위원

그런데 여름철 같이 나무가 그렇게 우거져서 뭐가 보여야 말이죠. 그런 것 좀 관심있게 보시고, 그 상황을 보니까, 또 금방 여름철 장마가 지지 않습니까. 관악산 올라가 보면 산길의 길이 사람들이 올라갔다가 길을 못 찾는 거예요. 길이 안 나니까. 그 표시를 좀더 해 주셨으면 좋겠더라고요. 그 길의 안내 표시를 좀 해놓으면 어디 돌아가라든가 그러면 길을 안 잃게 되는데 무심코 가다 보면 길이 막혀서, 공사가 아직 안 끝났기 때문에. 그런 걸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산사태 복구하는 데 그거 말씀하신 거죠?

전익찬위원

예.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전익찬위원

그 안내표시를 해 주셔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갈 수 있고 또 올해 장마철 대비해야 되니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전익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길용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길용환위원

길용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난해 수해 지역이 중점 점검지역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동안에 점검 좀 해 보셨나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금년 3월달에 저희 직원들이 일제 나가서 보고 시공사도 참여시켜서 별도로 점검했습니다.

길용환위원

점검결과는 어때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특별한 사항은, 문제가 될 사항은 없고요 앞으로 계속적으로 청소나 이런 유지관리를 잘 해나가면 되지 않겠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현재 문제점은 발견을 못하고 있는 겁니까?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문제점은 별로 없었어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지금 휴먼시아 뒤쪽 이런 데 보면 주민들께서 공사한 표가 팍 나니까 미관상 안 좋다, 그래서 나무를 좀 큰 걸 심어서 가릴 수 없느냐 이런 민원이 들어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작년도에 수해복구 해놓은 지역에 큰 나무를 심는 건 사실 좀 문제가 있고요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건데 보면 풀씨를 뿌린다든지, 조그마한 나무를 심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탁 띠는 걸 주변하고 어울리게 그러한 작업도 일부 하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그쪽은 우선 보면 주변에 나대지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별도로 그런 대책을 강구하지 않은데 예를 들어서 삼성산 성지나 이렇게 해서 몇 군데 나대지가 많이 발생되는 데는 목초씨나 이런 것들 씨를 구매해서 우리가 파종을 했고 일부 지역에는 또 나무를 구매해서 녹화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쪽 지역도 저희들이 한 번 더 잘 관찰을 해서 그런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런 조치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지금 심은 나무들을 보면 아주 작은 나무잖아요. 작은 나무고 또 돌로 공사를 하다 보니까 어쨌든 면적이 적은 편도 아니고 주민들이 봤을 때 다른 데는 나무숲이 참 우거졌는데 또 표가 나니까 어떻든 보기에는 좀 그런 것 같아요. 아주 큰나무는 어렵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큰 나무를 심어서 그런 부분은 최소한 가릴 수 있으면 그런 쪽으로 한번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길용환위원

지금 우리 난향동 차고지 있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차고지 내에 지금 나무를 심고 차고지를 건축하고 주변에 나무를 심었는데 그 관리는 시에서 하나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저희들한테 관리이관이 안 된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길용환위원

시에서? 도로변만 하고 그 안에 것은 시에서 하는구만.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길용환위원

보니까 거기에 죽은 나무도 너무도 많아요. 한 3분의 1 이상이 죽어버렸어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몇 군데를 시에서 직접 관리한 데가 있어서 저희들이 도로순찰을 할 때나 이렇게 보면 그런 게 있을 때는 저희들이 시에다 전화도 해 주고 또 정 안 되면 인력동원을 해서 아주 보기 싫은 것들 정리도 해 주고 있습니다마는 사실 그렇습니다. 하여간 그 사항은 시에서 관리하는 사항이고요.

길용환위원

그러면 한번 구에서 현장 가 보시면 주변에 죽은 나무가 많이 보이거든요. 한번 좀 챙겨봐 주시고, 안 되면 우리가 또 다른 쪽으로 챙긴다든지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길용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규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조규화위원

조규화 위원입니다. 수해대책의 근본은 공원녹지과가 중요하거든요. 일단 폭우 시에 산사태가 일어남으로써 사방사업이라든지 배수지, 집수정 이런 게 인프라 구성이 잘 돼야만이 이 피해가 적단 말이죠. 지난번에도 도림천이 범람하고 여러 가지 피해도 있어서 산사태가 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하수관로로 제대로 안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일어났단 말이죠. 지금 외방사업이 몇 군데 이루어지고 있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금년도에

조규화위원

지난번에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저기 제2구립운동장 갔죠? 그 공정이 어느 정도 됐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그것이 작년부터 시작했는데 한 80%에서 85% 정도.

조규화위원

언제 완료돼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5월 말까지 완료를

조규화위원

물론 강원도 같은 경우도 매년 공사를 하다가 폭우가 나서 또 공사의 잘못으로 인해서 소실되고 그래서 다시 재공사를 하고 예산이 투입되는데 일단 공사완료하기 전에 또 크로스킹 하면서 바닥면하고 조임 이런 부분을 잘 점검하셔야 돼요. 돌로 석축 쌓은 데가 있고 시멘트로 보강하는 데도 있고 그러는데 이게 산이 가파르기 때문에 계곡에서 계속 물이 한번에 폭우가 떨어지면 말이죠 조금이라도 조임 부분이 제대로 안 돼 있으면 한 군데 유실돼버리면 전체가 와르르 합니다. 그래서 공사 전에 공사 관계자하고 점검을, 지금 감리단이 있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조규화위원

감리하고 협의를 통해서 이 공사가 시방서에 의해서 제대로 되고 있는가 점검이 필요하단 말이죠. 그 계곡은 가서 보니까 가파르기 때문에 바닥하고 조임 부분이 제대로 조금만 안 되면 한방에 치면 유실되게 되고 전체적으로 와르르 될 수 있거든요. 이게 사전에 점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공사 마무리단계에서요. 그걸 좀 철저히 점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조규화위원

그래서 지난번에도 미성동 지금 민방위교육장 그쪽에 보면 실지로 가 보시면 배수로가 치수과에서 도로 중간중간 절개해서 배수로 만들었습니다마는 앞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그 관을 키울 필요가 있어요. 그래야 그 물이 제대로 관로가 돼서 하수로 가는데 실지로 그 물이 산에서 내려와서 도로를 덮어서 나중에 토사 내려오면 그 배수로도 다 토사가 덮쳐서 그것이 결국은 주택지로 해서 물이 흘러가서, 지난번에 모래마대 갖다놓고 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실지로 그런 인프라 구성이 잘 돼야 된다, 지금 가서 보시면 민방위교육장 그쪽으로 하수관로가 아주 적어요. 올해는 못했더라도 내년예산에 시에 반영하셔서 그 관로를 키워야 돼요. 금년에도, 작년에도 오토바이 타고 올라가서 보니까 다 밀려서 치수과에 부탁을 해서 배수지 절개를 해서 저렇게 만들어 놨습니다마는 근본은 산에서 내려오는 배수로가 제대로 확충이 돼서 그 물이 제대로 하수관으로 흘려야만이 토사라든지 주택지로 안 흐른다 이거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맞습니다.

조규화위원

그 부분이 부족하고. 그 다음에 지난번에 선우공원, 산하고 제일 상단부분에 접해 있는 도로 지금 전부 붕괴가 됐어요. 지금 제 핸드폰으로 찍어놨는데 제가 전송해 드릴려고 했는데 못했어요. 점검을 해 보시고, 그것을 보강하시고, 그 도로는 시에서 해 줍니까? 우리 토목과에서 해요? 선우공원 내 도로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그건 저희들이 하는 거고요, 어느 공원인지는 모르겠지만

조규화위원

점검해 보세요. 내가 사진 찍어서 전송해서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깜빡 했어요. 그 다음에 공사 할 때 폐타이어로 해서 쿠션 있는 거 그게 뭐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고무칩이요.

조규화위원

고무칩으로 했는데 그게 중간중간 소실이 됐어요. 그러니까 하자가 끝났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공사팀에다 얘기를 해서 빨리 보강해야 올해 그것이, 빨리 구멍 몇 군데 났더라고요. 그런 걸 빨리 보강할 필요가 있어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하자기간은 지났고요, 점검사항이 있으면 조치를 하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앞으로는 그 업체에다 얘기해서 하자기간 지났지만 그걸 요구하세요. 공사만 잘 해놓고 하면 뭐합니까, 관리도 중요한 거예요. 그런 부분도 직원들이 순찰해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빨리 복구할 필요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산에 고목 아카시아가 있어서 상당히 위험이 도사리고 많이 넘어지고 그랬잖아요. 이번에 많이 사업을 하셨죠? 그래서 난곡 그쪽 쌍용아파트 올라가는 그 위험지역은 비워냈나요? 금년 우기철 전에 그것이 뿌리가 약화돼서 바람 불고 폭우 때 넘어지면 사실 인명피해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위험지역을 확인하셔서 산책로라든지 그런 나무가 있으면, 아카시아 뿌리가 약해서 금방 넘어지잖아요. 금년에 사업을 많이 하셨는데 사람이 보도라든지 차량통행하는데 문제점이 있는 나무는 발굴해서 우기 전에 처리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조규화위원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조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김태동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관악산이 우기 대비해서, 산사태 대비해서 여러 군데 공사를 많이 하고 계시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 무너미고개 쪽으로 그러니까 삼거리 부근 그쪽에 공사를 상당히 많이 하신 것 같은데요 거기 공사가 저도 그쪽 가서 또 주민들이, 산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많은 지적이 있어서 저 역시 그쪽으로 이렇게 확인을 해 봤는데 이번 장마철에 과연 그것이 공사를 해서 더 좋아질까 좀 의심을 했습니다. 왜그랬냐 하면 그게 산에 공사하는 데는 산사태가 일어나서 복구를 하는 과정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데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예방차원에서 공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무너미고개 쪽은 제4의 야영장 일대인데요 예방차원도 있지만 피해를 본 지역을 어쩔 수 없이 복구공사를
태동

김태동위원

관악산 연주대 올라가는 쪽 또 삼거리에서 무너미고개 가는 쪽 그쪽 부분인데요 아무런 피해가 없어요 지금까지.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아니 그쪽으로 부분적으로는 있었지만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전체적으로, 우선 위원님 말씀 다 듣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그래서 어떤 사태 대비해서 그쪽에 관심을 가지는 통행인들 말을 빌리자면 수천년 내려왔던 그 지형이 인위적으로 새로 물줄기를 교체하는 것은 좀 문제점이 많다, 그리고 공사를 하면서 남은, 기존에 있던 토사는 다 흘러내려서 안 들어오는데 지금은 몽땅 뒤집어놨기 때문에 그 토사가 내려오면 결론적으로 오히려 사태를 유발시키는 게 아니냐 이런 지적을 합니다. 저 역시 거기 가서 한참 여러 가지로 검토해 보니까 저렇게 공사할 바에는 차라리 가을에서 겨울공사를 해서 봄에 짓든지 했어야지 지금 공사하는 것은 사실 장마철 대비해서 좀 위험요소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그쪽 공사를 올 여름 장마철에는 물론 많은 비가 내리지 않으면 좋겠습니다마는 혹시라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좀더 관리가 철저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전문가들에 의해서 좀더 전문가 진단에 의해서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과장님이 거기 가서 산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왜 멀쩡한 데를 이렇게 파제껴가지고 오히려 우면산 사태 같이 그런 인위적으로, 기존에 있던 데 말고 손을 대서 사태가 벌어졌는데 여기는 잘못하면 그런 사태가 나지 않겠느냐는 염려스러운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에 의해서 한 번 더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좀더 검토해서 사후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생각을 해 봅니다. 과장님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지역은 작년 7월달에 집중호우가 발생해서 많은 피해가 있던 지역이고요, 지금 그쪽은 전부다 건천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비가 많이 올 때는 그 많은 양의 우량으로 인해서 계속적으로 계곡이 침식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비가 안 오고 물이 없기 때문에 별 피해가 없는 걸로 돼 있는데 작년 7월 말 집중호우 때는 험악하기 그지 없었고요 그러한 사항을 저희들이 시에다 전부 보고해서 시에서도 이 기회에 여기를 정리 안 하면 안 되겠다 그러한 결정이 있었기 때문에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거고요 또 몇 분 사방 전문가들이 몇 번 현장을 방문하셔서 어떻게 복구하면 좋겠다 그런 것까지 얘기를 했고요, 당초에는 그 위에까지 레미콘이나 이런 걸로 해서 단단하게 하는 방안도 검토가 다 됐었는데 또 생태전문가나 이런 분들 초청해서 자문한 결과 아주 부득이한 시설을 빼놓고 나머지는 일반 뫼쌓기, 차쌓기가 있습니다. 뫼쌓기는 돌을 차곡차곡 잘 쌓는 게 뫼쌓기고요, 차쌓기는 레미콘으로 튼튼히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뫼쌓기로 하면 좋겠다 그러한 자문을 받아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 작년도에 착공됐었어야 되는데 시에서 예산배정이 안 돼서 금년 6월 말을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을 6월 말까지 정리를 하려고 하고요, 그 지역만 할 겁니다. 그 밑에 보면 일부 피해를 본 데가 있다고 하더라도 장비 진입이 어렵기 때문에 그 지역은 안 하려고 합니다. 일부 또 반대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그런데 전체적으로 그 지형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분들은 잘한다고 칭찬을 하시고요 자주 안 올라가다가 하는 분들은 또 그렇게 걱정을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하여간 조금만 기다리면 튼튼하게 잘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그쪽 지역에 4의 야영장 주변이나 목교가 2개 있는데 그런 쪽도 훼손이 돼 있어서 어차피 정리가 될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렇게 하고 있는데 하여간 저희들이 위원님이나 주민 여러분들이 걱정하시는 그런 사항들을 잘 참고해서 빠른 시일 내에 튼튼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6월 말까지 완공을 하신다고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저희들 목표가 그렇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무너미 쪽에서 내려오는 물량은 세지는 않는데 연주대 쪽에서 내려오는 계곡은 물이 상당히 셉니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집중호우 때 가면 정말 위험할 정도입니다 사실은. 그 부분을 많이 파헤쳐 놨는데 저도 염려스러워서 좀더 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사전에 대비하는 것도 좋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어차피 그런 지역 사방사업은 인력으로는 도저히 할 수가 없거든요.
태동

김태동위원

지금 장비 들여오느라고 산에 도로를 만들었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이렇게 파여 있습니다. 그런 큰 돌들이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안전한 시설을 하게 되면 장비가 있어야 돼요 부득이. 그러니까 장비가 올라가면서 정비를 하면서 옛날 계곡 형태를 유지를 하면서 올 겁니다. 하고, 자꾸 파여서 유실되는 부분들을 그런 돌로 튼튼하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태동

김태동위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재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김태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치수과 하면서 뒤에 한 가지 지적할 게 있었는데요. 산사태가 작년에 처음 발생했죠 관악구에서도, 관악산에서?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장

산사태 경보 관련해서 지금 문서에 제출돼 있는 내용은 산림청에서 문자가 오면 담당자로 해서 비상연락체계로 문자 보내게 돼 있는데 이걸 좀, 그렇게 하실 걸로 아는데 보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담당자 문자와 비상연락망 이렇게 하는 거 포함해서 요새 스마트폰이 많기 때문에 SNS나 구청 홈페이지에 같이 공지해 주시는 게 낫습니다. 위험한 상황이 되면 어차피 그쪽 인근 주민도 알아야 되겠지만 그 인근 지역을 지나가는 주민들도 알고 있어야 되거든요. 그 인근 주민만 피해보는 게 아니고 그게 언제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우면산 같은 경우도 그런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인근 지역을 지나가는 사람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어쨌든 요새는 스마트폰 SNS나 홈페이지 정도면 그리고 이런 게 주의 아니면 경보까지 위험한 상황이면 최대한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그게 방송일 수도 있고 이렇게 공지를 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산사태 경보를 쉬쉬 해서 숨기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혹시 안 일어나더라도 그 정도 주의보나 경보상태를 알고 있으면 인근 지역을 지나가는 사람은 주의할 수 있는 문제기 때문에 지금에 있어서 문자로 담당자만 연락하는 체계에만 그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서초구에 대표적인 실패 사례가 있는 거잖아요, 우면산 사태 때. 그런 쪽으로 보완해서 처리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나머지 하나는 서면으로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29쪽에 있는 2012년도 예방 사방사업 현황 16군데 완료시점이 언제인지 이 표에다 보완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죠, 언제 완료가 되는지.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제가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동영

이동영위원장

예.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SNS 문자는 작년도에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말씀을 많이 해 주시고 해서 사실 저희들이 25개 구청 중에서 제일 먼저 어떻게 하겠다는 자체계획을 구청장님 방침을 세워서 시에다 보고했습니다. 시에서도 그때까지 그런 정립이 안 됐었는데 저희 계획을 참고로 해서 지금 계속 보완 중에 있거든요. 시에도 어떻게 하겠다는 세부적인 건 많이 나와 있는데 구체적인 건 보완 중에 있습니다. 여기 자료에 다 있지만 1등급은 없습니다. 2등급, 3등급, 4등급이 있는데 이 지역에 당초에는 통장하고 반장님들만 하려고 했었는데 보완이 돼서 그 지역에 사시는 주택의 가구당 2명씩 연락하는 체제로 변경이 돼 가고 있고요, 이런 걸 참고로 해서 저희들이 5월 말 이전에 시범적으로 예행연습을 하려고 자체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저희들이 보완을 할 수 있도록 참고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012년도 예방사업은 금년에 16건 해야 되는데요 이걸 발굴하고 우리가 하려고, 다른 구청은 지금 구예산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시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원래는 2월달부터 설계가 돼서 이것도 5월이나 6월 말까지 완료가 됐어야 되는데 시에서도 예산이 없기 때문에 예비비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확보로 인한 구청으로의 예산배정 기한이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12건은 입찰업체를 다 선정해서 한 7월 초까지, 원래는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인데 입찰관계나 기일이 좀 지연돼서 그런 문제가 약간 있습니다. 우선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예방 사방사업 현황은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계약기간, 공사기간을 기재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서면으로 주시고, 이왕 주실 때 그것까지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관악산 관련해서 지금 수해대책 관련해서 처리해야 될 사안들이 있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 하는 게 있잖아요 예전에 태풍 이후의 처리문제나 여러 가지. 해야 될 사업이 있는데 서울시나 이런 데서 예산이 지원되지 않아서 아니면 자체예산이 부족해서 안 되는 사업이 있거나 아니면 구역 확인된 게 있으면 그 사례하고요 거기에 필요한 소요예산이 어느 정도인지까지를 포함해서 같이 제출해 주시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자체예산으로 해서 하는 건 사실 거의 불가능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건 좀 그렇고요, 나머지 사항도 사실 할 일은 많이 있습니다. 있는데 자꾸 발굴해서 하는 거지 사실 이걸 우리가 어디 발굴한다고 하면 시간적으로 상당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금년도에 16군데 하는 사항은 지금 급한 대로 하고 시 예산편성을 곧 시작할 거거든요. 그때 되면 저희들이 현장 나가서 하나하나 순찰해 가고 또 의원님들 건의사항이나 등등 종합해서 산출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는 가능하면 기간을 넉넉히 주시든지요.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걸 바로 해 달라는 게 아니고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현재 그런 자료를 만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럼 16개 지역에 대한 서면자료는 작성해서 주시고, 두번째 말씀드린 건 언제 정도면 대략 취합이 되나요 그 시점이?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해야 할 일인데 예산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사업 사실 이게 좀 기준이 그런 것 같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아니 판단하기에 이건 우리 안전문제상에서 해야 되는데 무작정 늘릴 수는 없잖아요. 서울시에서 예산 논의할 때 이것도 타이밍이 중요한 거잖아요. 진행하고 있을 때 구청에서 노력하든 의회가 같이 노력하든 해서 받아야 되는 거지 제가 그걸 탓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그 안에 대해서 이미 서울시에서 예산배정 다 끝나고 끝난 다음에 왜 안 됐냐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최대한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부분들과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판단 한번 해 보시라는 거예요.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어차피 저희들이 시에다가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 자료로 해서 전부다 조사를 하니까요 그렇게 할 때 자료가 나오면 그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그게 언제쯤 됩니까? 대략.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5월 말까지 시에서 제출하라는 공문이 왔다니까
동영

이동영위원장

수합이 되면 과장님, 자료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문

김기문공원녹지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공원녹지과를 끝으로 당 위원회 소관 2012년 재난안전(풍수해)대책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번 2012년도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를 마치면서, 본위원장이 관계 공무원들께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번 재난안전대책 보고 시에 질의·답변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제안하신 내용에 대해 충분한 검토를 통해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고, 또한 매년 반복되고 있는 기상이변 등에 철저히 대비해 금년 한 해 재해 없는 관악구 주민들의 안전이 최대한 보장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2012년도 재난안전(풍수해)대책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끝으로 당 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다음 회기에 다시 만나뵙기를 희망하면서, 이상으로 제193회 관악구의회(임시회) 제1차 도시건설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7명)

17시03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