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왕종배 의원 발언
위원 이해하는데 이런 쪽보다는 실제 우리 문화를 그 지역에 가서 홍보할 수 있는 쪽에 CF도 좀, 비디오 영상이라든가 이런 걸 만들어서, 외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이렇습니다. 우리 문화, 쉽게 얘기해서 우리 전통문화를 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걸 충분히 설명해 주었을 때, 거기 있는 사람들이 ‘아! 강릉이 이런 곳이구나, 한번 가보고 싶다.’, 또 자연경관 이게 실은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학생들이 갈 때도 그런 우리 전통문화를, 비디오 촬영한 것을 주고 그걸로 소개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해 주는 게 오히려 우선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합니다. 그런 식으로 한번 올해에 보낼 때 우리 강릉에 있는 전통문화, 고적이라든가 이런 걸 영상으로 해서 그걸 가지고 주제 발표를 하고 서로 토론하고 의논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해서 우리 시를 홍보할 수 있는 계획을 좀 세워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프랜들리 국내교류인데 이 부분에 보면 전통문화 이런 식으로 예술, 농축산물 해서 구를 나누어 놓았는데 이제는 우리가 녹색시범도시입니다.
지금 농정과하고 다른 부서에서도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지역에 나는 청정농산물을 그 지역에 최대한 홍보를 해서 판매를 해서 직거래가 될 수 있도록, 그래야지만 이 자매도시한테는 농촌과 도시 간의 자매결연을 하고 또 거기에서 정말 믿고 강릉에서 나는 메주, 유기농 콩을 심어서 메주를 만들어 판매한다거나 이런 식의, 또 배추를 유기농으로 해서 김장때에 공급한다거나 해서 계약재배가 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좀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국내교류활성화를 하는데 역점을 좀 맞춰야지 실질적으로 청소년들, 문화 쪽은 거의 다 와서 답습하고 보는 것이고 실지 우리 지역에 있는 특산물을 가지고 그 지역에 판매해서 서로 간에 윈윈할 수 있고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이런 쪽으로 구상을 맞춰줬으면, 여기 보니 계획은 전혀 그런 게 없고 인적, 물적 교류를 추진 이렇게 해 놓았는데 그 외에는 없잖아요.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