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왕종배 의원 발언
위원 30초가 CF가 될 수 없잖아요. CF 방영하는 게 불과 10초입니다. 돈이 얼마인지 아세요?
중앙이든 뭐든 그러면 이걸 홍보하는데, 강원도에 한다고 했는데 이건 조금 전에 동료 위원들도 얘기고 했지만 강원도는, 강원도 인구 얼마입니까? 여기 강릉에 올 수 있는 인구가, 홍보 대상부터 잘못되었고 우리가 관광도시라 하면 서울, 경기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홍보를 해야지, 그러니 생각부터 잘못된 거예요. 강원도 사람들이 전체 계곡이고 산이고 다 있는데, 영상을 보고 온다는 사람이 잘못된 사람이지요.
그러니 그 발상의 전환을 분명하게 해 달라는 얘기에요. 앞뒤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그다음에 CF를 제작하는데 실제 송출하기 위해서는 헐한 방송이라도 CF가 10초 이상 넘어가는 것도 거의 없습니다. 30초 되면 돈이 비싸서 송출을 못합니다.
이런 부분도 정확한 표현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하여튼 늘 업무보고 때하고 감사 때 보면 하려고 하는 의지는 저희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이걸 홍보를 하고 계획을 해서 효과가, 결과물에 대한 생각도 하고 좀 보고를 해 주십사 하고 다시 한번 촉구하면서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매도시, 외교역량 글로벌 육성을 위해 공무원파견도 그렇지만 위탁교육을, 외교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인데 대학생들 언어 위탁해서 한달 보내서 과연 인재양성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부분도 현실적으로 와 닿게, 거창하게 인재육성을, 한 달 동안 가서 뭐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문화를 전파하고 그쪽 문화를 같이, 문화와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쪽으로 향상할 수 있는 계획을 해야지 막연히 그냥 돈 얼마, 숙박비, 교통비 얼마 지원해 주고 인재육성을 했다. 이건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