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왕종배 의원 발언
위원 알았습니다. 감사도 아니고, 간단히 얘기합시다. 코스를 선정하는데 제주도 올레길을 보고 작가하고 바우길하고 스토리텔링으로 해서 대관령이고 제반적으로 다니면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일반 단체에서 자기들이 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전국에 산악인들을 오게 해서 매일 홍보를 하는 줄로 본 위원이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시민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이 낭만가도길도 매한가지입니다. 조금 전에 동료 위원들이 소금강에 대해서 얘기를 했지만 관광객이라는 것은, 지금은 정보화시대가 되어 있어 가지고 어떤 젊은 층들은 그런 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받아서 서로 만나기로 약속을 해서 이 지역을 방문하고 홍보하는 게 주입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을 좀 사회에서, 정말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 가지고 소금강 홍보하고 우리 산악길을 홍보하는 이런 쪽에 연계를 해서 그 쪽하고 매치를 해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행정이 서브를 해 줘야 하는데 이래보면 그런 쪽은 전혀 안 하고, 이야기를 하면 알고는 있습니다만 행정은 행정대로 가고 이런 일반 사회단체는 단체대로 그냥 맹목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게 승화를 못한다고요.
우리 담당관님께서 이런 부분을 사회단체, 정말 헌신적으로 이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는 쪽하고 해서 그 사업이 좋다고 판단하면 승화될 수 있는 사업 쪽으로 서브를 해주고 지원을 해주고 홍보를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쪽의 올해 계획은, 낭만가도길을 보고 제가, 이건 관광과사업이고 홍보 차원이라면 그런 쪽에 같이 한번 홍보할 의사는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