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노승천 의원 5분자유발언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그걸 한번 제가 짧게 하고 싶어서 말을 중간에 끊어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가맹단체들 전국대회 유치도 그쪽에 집중할 수 있게 교체과랑도 같이 합의를 하시고 이렇게 해서 사람이 불러 모으지 않아도 올 수 있는 시간에 축제를 연다면 축제장이 그나마 홍성 사람만의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외부에서도 볼 수 있는 축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번에 아까 단편영화제도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다가도 연락해도 마이크로 방송이 돼요. 홍보가 부족했다 그러면 사실 홍보? 저희 지금 각 마을마다 방송시스템 다 돼 있잖아요.
한 번 정도는 틀어 줘서 단편영화제인데 한 번 와서 보시고 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라고 홍보적인 멘트 한 번씩만 알려줘도 어느 정도는 인식을 하세요. 이은미, 저쪽 도청 쪽에 온다고 해서 벌써 길거리에다가 붙이고 있거든요. 플래카드라고 해야 되나?
길거리 가로등에 있는 거. 그런 거 지금 벌써 했는데 저도 벌써 시야에 확 트여서 이은미 오는구나 알 수 있듯이 사실 이런 홍성군에서 집중적으로 너무너무 열정적으로 그때 준비하시겠다고 3천만 원 달라고 하시면서 이것만 주시면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그때 말씀하셨던 때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 홍보가 미흡했던 부분도 있지만 관심사에 많이 뒤쳐져 있는 부분도 사실 있었던 거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면서 아까 말씀드렸던 전국대회, 그다음에 홍성에 축제, 그리고 지원했던 단체들, 그다음에 먹거리 축제, 학교, 전반적으로 획일적으로 하나의 축제로 커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대안 제시의 말씀을 드리면서 꼭 검토 한 번 하셔서 저희 의회에 정책협의회 때 한 번 정도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