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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256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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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도상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은 불가피하겠지마는 그분들한테 홍성군 행사에 대해서 적어도 참여라도 할 수 있게 우리가 “와서 활동 좀 해 다고.” 그러면은 거기에서 적어도 나는 홍보대사로 왔기 때문에 돈을 안 받을 수도 있다, 우리는 1년에 한 번씩 얼마씩 받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그분들이 소신이 갈 수 있다는 사항인데 그분들하고 꼭 금액적으로 연결을 시키다 보니까 광천 새우젓 축제라든가 큰 축제, 역사 인물 축제 같은 때도 그분들이 오고 싶어도 오지를 않고, 또 기획사하고 하다 보니까 그분들은 괴리감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같이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적은 돈으로도 효과를 내게 하면서 그분들이 우리한테 “정말 고맙다.

돈 문제가 아니고 내가 해야겠다.”하는 사항을 심어 주기 위해서 어떤 집행의 묘미를 기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가지고 하는 말씀이고, 지난번에 이렇게 예산이 섰는데 1,200만 원이 전년도하고 비슷한 금액 같은데 혹시 집행된 내역 알 수 있어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