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윤용관 의원 발언
위원 이 사항이 적어도 내포 신도시에 악취 민원이 계속 발생되고 있고 광천지역에 어떤 미세먼지 같은 게 계속 발생되고 있는 상태에서 측정기 백 번 갖다 놓으면 뭐 합니까? 1년 동안 운영해 봐도 그동안 수십 년 동안 해 봐도 살아온 과정에서 그 기준치가 오버 안 되는 상태에서 하고 있는데 행정적으로 진전되는 게 없다 이겁니다. 지금 산림과에서는 그 숲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축산과에서는 홍주미트에 대해서 우리가 권장해서 거기에 악취가 안 나는 시설을 요번에 현대화 시설로 바꿔 가겠다. 4억을 들여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건 하자는 측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민간업자한테도 부탁하고 싶어 가지고 했는데 우리가 하고 싶은 사항 중에 하나는 하수종말처리장이 우리 군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거기에 악취저감시설을 해 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