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김태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나 도시관리국하고 같이 가 줘야 돼요. 도시관리계획이 먼저 가야 돼요. 그래야 행정이 따라갈 거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모든 것이 그냥 스톱된 상태야.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 2014년 개교를 목표로 했는데 지금 이런 상태로는 2014년에 기공식도 못해.
그래서 이런 것은 국장님이나 팀장님이나 우리 관악구에 시의원이 네 분 계시는데 그분들의 생각이나 이런 것은 현재 돌아가는 상황을 잘 말씀드리고 협조를 구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지역의 시의원들이 좀더 노력을 해주셔야지 않겠는가. 시의원들이 다른 쪽으로 생각 마시고 우리 구민들이 사대부고 들어오는 것을 얼마나 반기고 그동안에 주민들의 염원인데 이것을 지금 와서 그냥, 나름대로 노력을 그 정도로 해주셨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보류됐다는 것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좀 더 시의원님들 모셔다가 상황설명을 잘 해 주시고 청장님하고 국장님, 과장님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