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조수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이런 건의도 했지 않습니까? 나무와 나무거리가 수십m 되는 것도 아니고, 십여m 안쪽인데 지금 대략가로수를 8m, 9m사이에 있어요. 그래서 위험한 것이 있으면 가지가 또 나무기둥을 해서 의회동 앞에 구청앞에 소나무광장 다 있습니다마는 신사동 고개 교통섬도 있습니다마는 소나무 그 높은 것도 가로수보다 두 배는 더 높을 수 있어요.
그렇게 높은 것들도 다 끈으로 매어서 위험하다고 양쪽으로 묶어주잖아요. 세 군데를 묶던지 묶어주잖아요. 이 가로수를 제가 국장님한테도 건의한 적이 있는데 행정감사 때에.
양쪽에 가로수정도는 좀 튼튼한 끈으로 위험이 내포되어 있으면 비어내지 말고 나무 하나 심으려면 100만원이 더 들어가는데 2, 30년씩 된 것은 100만원씩 주고 사지도 못해요. 그렇다면 그 위험하게 바로 자빠지는 것도 아니고 바람이 되게 불거나 비가 되게 오거나 뿌리가, 장황하게 설명하려니 되게 힘드네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