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조수학 의원 발언
위원 알아요. 사업 다 압니다. 모르는 사람 어디에 있겠어요?
여태까지 이런데 모르겠어요? 위험수목은 인접지에 뒷산에 있는 것을 위험한 것을 제거해 주는 작업이고 똑같은 것인데 왜 그렇게 제목만 위에 따로 따로 이렇게 밑에다가 원 제목 밑에 위험 수목정비사업 내에 포함을 시키면 되지 않습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작년에 가로수 90주 비어냈다고 하셨지요? 새해에는 그러면 60주를 보고 있습니까?
올해에 2015년도 가을에 10월에 위험수목 가로수를 베어내고 정비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심지는 못했지요? 보수는 못했지요? 보수는 못하고 비어내기만 했지요?
그러면 현재 얘기하신대로 하시면 90군데가 비어있다는 얘기인데요, 그러면 이 파악할 때 내년 2016년도 위험수목까지 같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한 해 지나고 내년에 또 나무를 파악해서 또 들여다 봐야 됩니까? 글쎄 가로수를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위험수목은 장마 때에 한번 치루면 뒷산이 위험하다거나 무너져서 가지 뿌리가 나올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렇다고 치고 가로수 정도는 최소한도로 은행나무 내지 버짐나무인데 은평에 분포되어 있는 것을 보면 그러면 올해에 파악한 것이 최소한도로 1, 2년은 갈 수 있지 않습니까? 해마다 왜 위험한 것을 베어내요? 또 파악을 해야 되고 또 전문가 내보내서 나무 파악을 다 해야 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