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10년이라봐야 여러 가지 대안을 잘 둬야 하는데, 본 위원이 이렇게 질의하는 것은 노인복지관 오랫동안 우여곡절 끝에 준공을 했는데 막상 지어놓고 개관을 해 보니까 노인들이 관심도 엄청 많고, 지금 여기 보니까 계획 인원이 한 1,500명 정도 되어야 하는데 회원등록을 벌써 2,900명씩을 해 가지고 상당히 혼잡한 것 같고, 또 수강신청 자체도 그렇고, 이렇다면 늘어나는 노인에 대한 정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본적인 안을 잘 계획을 세워야지 되지 않나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여러 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나눈 적도 있지만 동네 경로당 이런 차원이 아니고 앞으로 노인 일자리부터 시작해서, 오늘 이 회의 자료에도 보면 13가지 목차가 있지만 7가지가 노인부분에 대한 업무입니다. 보면 세부적으로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크게 보면 노인업무에 일괄된 게 많은데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가 이번에 앞으로, 그리고 유독이 강릉시가 노인인구가 많은 시입니다.
이게 사실은 더 늘어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대안을 각별하게 강구해야지 그냥 고령사회, 고령화사회, 초고령화사회 이제 진입되는 과정에 시간을 충분히 알 수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안 한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