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재걸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유네스코 등록하기 전에 단오행사장의 모습하고 현재 유네스코등록 이후의 모습하고 상당한 차이점이 많고 또 지역주민들도 그런 의견들을 많이 합니다. 왕년에는 단오만 되면 강릉 인근에 있는 삼척, 동해시 이런 분들이 열차편으로 꽉 차서 들어왔어요. 그런데 유네스코 등록 이후서부터는 그런 현상이 저조하게 없단 말입니다.
그런 데 본 위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아하게 생각했지만 지역주민 자체도 단오행사가 너무 단조롭다! 그러니까 왕년과 같은 그런 난장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부 공연이 끝나니까 저쪽 씨름장 다음에 굿당 그쪽 후에는 야간이 적막한 그런 수준까지 왔어요. 상가 쪽에만 관람객이 다소 좀 있는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는데, 인근 주민이 저조한 이유가 어디 있는지 이 부분도 같이 검토를 해서 제출할 때 같이 보고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 54쪽에 단오문화창조도시 조성 했는데 보니까 계획안이 올라와 있네요. 보면 연도별 추진내용이 안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기본설계서가 이미 나와 있죠?
안 나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