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민원이 보면 그 옆이 굉장히 먼지도 있지만 정신적인 피해도 있습니다. 집에 균열도 금도 가고 많이 가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직원한테 민원을 넣지요.
그러면 직원들은 바로 그 민원을 만나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감리한테 얘기해요. 그러면 감리는 그 업체 있잖아요? 자질구레하게 자재 갖다가 쓰는 그 업체한테 얘기하면 거기 가면 같이 해결이 되는 게 아니라 더 심하게 다툼을 하고 와요.
왜냐하면 민원이 있는 사람은 더 상세하게 얘기해서 해달라고 하는데 그 업체는 가서 덤벙덤벙하니까 나중에 다시 역으로 또 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민원해결이 안되서 지금까지도 4/4분기에 12월 7일 해서 197건, 197건이 다 처리가 완료됐습니다. 처리완료가 안됐거든요.
안됐어요. 과장님. 안됐는데 이게 처리가 안됐는데 처리가 다 됐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을 좀 신속하고 직원들하고 건축사, 시행사하고 같이 3자가 만나서 그 민원인이 뭘 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짚어서 해주면 한번이면 끝나는데 지금 제가 가는 것도 4번 갔습니다. 4번 갔는데 안되어 있어요. 이런 것을 조금 우리 직원들이 불편하더라도 좀 나가서 민원인하고 시행사하고 같이 이렇게 해서 같이 잘해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