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구자성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불법광고물이 금요일 저녁부터 토, 일, 월요일 아침까지 대로변에 얼마나 무질서하게 있는지 오늘 과장님께 보여 드리려고 제가 사진을 촬영해왔거든요. 과장님께 제가 보여준 사진은 은평구 관내에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정말 법이 상실된 은평구는 불법현수막하고는 전혀 법이 존재하지도 않고 시행되지도 않다는 그런 현장입니다.
이게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전봇대면 전봇대, 공중전화박스, 버스정류장 이게 정말 한 곳에 수십장씩 널부러져 있고 붙이고 또 붙이고 뗀 테이프는 덕지덕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과연 우리가 불법광고물을 단속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그냥 법만 있는 건지 단속이 안되다보니까 이분들은 전화번호가 정확하게 나와 있습니다. 거기 광고물 밑에 자기들 연락처가 업소 뭐뭐뭐 정확히 기재되어 있는데. 저는 정말 이런 분들을 단속의지가 있다면 업소에 충분히 우리가 제재를 가할 수 있는데 이게 한번도 그런 단속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불법광고지 이런 게 그냥 천국이에요. 저는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나가보시면 전봇대나... 나가서 상황을 보세요.
청소하는 사람도 없고 덕지덕지 붙은 테이프나 이런 것 하나 제거하는 사람 없고 정말 꼴불견이 아니고 정말난장판입니다. 저는 과장님께 여러 가지 우리가 인력이고 그분들이 기습적으로 공무원들이 쉬는 주말을 통해서 불법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그분들을 반드시 고발조치해서 불법광고물이 판치지 않는 이런 것을 꼭 만들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