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복례 의원 발언
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우리 이사장님 이하 직원, 위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만족할 수 있을 정도의 우수상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기업으로서 짧은 시간 내에다른 공기업과 견줄 수 있게 오기까지는 이사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노고가 깃들여져 있어서 오늘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더 노력을 해 주셔서 서울시는 물론이요 전국에서 공기업하면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이라고 칭할 수 있도록 더욱더 매진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고요.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가지고 오질 않아서 비교평가하기는 조금 어렵습니다만 그래도 LED조명교체로 인해서 에너지절감 차원에서는 혁신적으로 절감을 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 요금 면에서는 그렇게 실감날 정도의 격차가 없었어요.
앞으로는 더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라는 마음이고요. 주차사업팀 참 어려움을 많이, 어느 부서보다도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구민의 서비스 면에서, 민원이 아주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특히 견인주차 민원 그런데 이 견인주차 민원을 넣으면 즉시 견인을 해 가지 않는다는 민원인의 불만의 목소리를 제가 많이 들었습니다. 그 요인은 제가 짧은 시간에 여기에서 설명은 안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는지는 이사장님을 비롯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시고 계실 줄 믿습니다.
이 방법을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까 도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