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송도호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옛날 2008년 그때도 굉장히 사람 많이 왔습니다. 사람은 지금보다 그때가 더 많이 왔죠. 지금이 많이 왔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그때가 훨씬 더 많았어요, 사람은. 동민들이 그만큼 많이 나왔죠. 음식도 부녀회에서 만들어서 했기 때문에 참여율은 지금보다 그때가 훨씬 많았어요.
그런데 제가 왜 이런 이야기 하냐면 업무추진비나 이런 부분들이 쪼개져서 굉장히 많이 지출이 되기 때문에 문화예술진흥위원회라는 부분이 생겨서, 아마 모르겠습니다, 이분들이 얼마만큼 전문가들인지는 모르겠어요. 사실 북페스티벌 할 때도 그 두 분이 얼마만큼 전문가이어서 위원장을 하신지는 전 몰라요. 실질적으로 그런 북페스티벌을 그분들이 계속 해왔는지도 모르고.
그런데 민간위탁해서 그분들이 와서 하는데 아무래도 좀 도움이야 되겠죠. 그런데 그 투자 대비 그만큼 도움이 되냐, 그 부분도 중요하잖아요? 그분들이 지금까지 경험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했다면 제가 할 말이 없죠.
그런데 그분들도 북페스티벌 하는 것은 아마 처음 했을 거예요. 그렇죠? 작년하고 올해하고.
그런데 그분들한테 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직접적으로 하다가 그렇게 줬을 때는 그만큼 경비들이 나간다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계속 그렇게 하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