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위원 임산부부터 관리하시는 그런 제도 때문에 사실 내가 보니까 그래도 그나마 그 정도 인원이 예방접종을 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보건소에서 그런 서비스를 하게 되면, 그리고 다민족이나 불편한 분들이나 영세민들이나 이런 분들에게 출장예방접종도 해 줄 수 있는 복안도 가지고 있어야 해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서비스를 하면 일반 병원에서도 여러 가지 의료서비스가 달라집니다. 그 양반들은 영리 목적이지만 우리 시민들, 특히 막 태어난 영?유아에 대한 예방접종을 우리가 관심을 안 쓰면 되겠습니까?
이 부분을 본 위원은 지금 그래요. 여러 가지 경제적인 부담이 되는 것도 있겠지만 우리가 출산 장려하기 위해서 얼마만큼 상품권을 주고 하는 그런 효과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효과가 크다고 생각 안 해요. 이런 제도적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아기를 낳으면 6살까지는 기본적인 예방접종을 보건소에서 무료로 한다거나 이런 개념을 알게끔 홍보를 해 주셔야지 그냥 앉아서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내용보다는 영?유아에 대한 앞으로 예방접종에 대한 계획이나 방문 접종을 해 준다거나 아니면 동네별로 날짜를 정해서 가서 해 준다거나 이런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그럴 용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