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영?유아에 대한 예방접종은 기계가 큰 게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고요. 또 작은 버스 하나면 출장 예방접종도 할 수 있어요. 물론 부득이 보건소가 멀어서 못 오는데 일반병원에 가면 30%씩 보조해 주는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보건소의 기본적인 임무 중에 예방접종 부분에 대해서, 특히 영?유아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서부터 무료이니까, 또 무료라는 부분에 대해서라도 그렇지만 이 부분에서 출산율도 줄어들고 하는데 엄마들이 보건소를 이용하지 못한 몇 가지를 들어보면 첫 번째는 보건소에 대한 약품이 더 나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똑같은 예방접종의 약인데도 불구하고……. 그거 인정하십니까? 거기에 따라서 앞으로 어떻게 업무를 해 줘야 하느냐면 홍보를 해 줘야 해요.
영?유아 예방접종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지금 우리가 한달에 한번씩 나가는 제일강산 같은 데에도 한 코너를 이용해서 하면, 지금 출산한 엄마들이 관심 있는 사람들은 알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잘 몰라요. 그러면 물론 가계에도 도움이 되지만 보건소에서 약을 더 좋은 것을 쓰면 쓰지 나쁜 것을 써서 보건소에 와서 예방접종을 안 한다는 이런 인식을 가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안을 두실 복안은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