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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213회 제4내무복지위원회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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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특히 옥계 같은 경우는 보니까 앞으로 비철금속이 들어오는 산업단지가 되는데, 보건소 자체도 실질적으로 규모를 그런 데는 분진도 일어나서 해서 재해적인 그런 환자들도 있을 수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강을 해 주시고, 지금 당장은 공장들이 안 돌아가서 그렇지만 앞으로는 당연히 보강을 해야 할 거란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적인 강릉시민들에게 의료서비스가 골고루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운영을 해야지만 보건소의 역할이 되는 것이지, 도심지도 지금 마찬가지입니다.

도심지도 일부, 다음 과에 업무질의 할 것도 있지만 그런 차원으로 도심진료소를 만드는데 이 도심진료소를 만들어도, 운영자체를 왜 합니까? 왜 진료소를 만드는 것입니까? 정말 가까운 데에서 의료서비스를 받는 게 기본적인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일반 병원에 가는 것보다도 진료비가 훨씬 싸야 하니까, 어려운 분들이 진료비 때문이라도 보건소를 찾는 것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서 보강할 것은 보강하고 해서 업무개선을 시켜주셔야지, 매년 감사 때 보면 자료를 봐도 똑같아요. 그리고 특히 진료소는 변화된 게 없어요.

본 위원이 여기 앉아서 근무하는 상태를 100% 파악은 못하겠지만 전체적으로 근무일지나 환자들 진료 수나 여러 가지를 파악해 보았을 때 그분들에 대한 하루 업무량이 너무 없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활용해서, 또 장소도 다 만들어주고 했으니까 이렇게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해주시고요. 옥계 같은 경우에는 보건진료소가 나름대로 규모 이런 것도 있고 하니까 확장계획도 세워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소장님! 더 말씀하실 것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