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위원 다음에 이르쿠츠크부터 시작해서 멀리 있는 나라, 우리하고 어떤 목적을 같이 하면서 교류를 시작하는데, 우리가 그때는 서로 관광교류나 문화교류나 이렇게 해서 하잖아요. 여러 가지 바뀌는 게 감사담당관도 아시겠지만 우리가 내무복지위원회에서 의료관광 때문에 싱가폴하고 태국을 갔다 왔잖아요. 그렇게 거기도 성대하게 활성화가 되어서 의료관광에 대한 그런 게 아직 정착은 안 되었어요.
그런데 싱가폴 같은 경우 정착이 되었지만, 그래서 우리도 한 나라의 한 지역인데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국제교류를 하고 있는 나라에 부자들도 많고 그 사람들도 우리보다 의료시설이 월등히 낮으니까 우리 강릉을 찾아서 의료관광도 하면서 여러 가지 접목이 될 수 있도록 이런 방안도 이제는 우리가 먼저 시작해야 하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