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혁기 의원 발언
위원 전문용어로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뭔가? 개인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개인이 조금만 지식을 준비하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고요. 집행부 공무원 전체에게 이런 지식능력을 키워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교육부서가 어딘지 잘 모르겠는데 그렇게 하면 개인이 홍보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게 바로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응용프로그램 수요가 폭발함으로써 1인 창조기업, 혼자서 이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기업이 아주 우후죽순처럼 막 생겨나고 있어요.
혼자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습니다. 현재 1,200개가 공식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거든요? 전문가들의 예측은 2년 안에 1만개 이상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사업적으로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우리도 이런 개념을 도입한다면 홍보개념을 대중적에서 개인적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 부서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하면 얼마든지 효과를 극대화시켜 나갈 수 있다는 전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