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조규화 의원 발언
위원 오늘 이후로 빨리 독촉을 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관악상공회 기업활동 지원과 관련해서 우리 관악구는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래서 예전보다 좀더 상공회의소하고 유기적으로 협조체제를 갖추어서 우리 상공인들이, 사실 관악구는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국장님도 신경을 써 주시고. 다시 한 번 첨언한다면 우리 관악구하고 연길시하고 오랫동안 자매도시잖아요. 그래서 예전에도 기업가들이 거기에다 두만강개발투자금융도 제가 갔다왔습니다마는 통상적으로 거기에 기업가들이 유치를 하고 전시를 하는데 그 시장이 굉장히 미미하고 기업가들이 투자한만큼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이제 통상적으로 의회하고 상공인하고 그때 초청을 해서 가는데 획일적으로 가게 되면 예산만 낭비하고 그분들도 볼멘소리를 해요. 그래서 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발전을 기하려면 시장을 다른 데, 다른 구 벤치마킹을 한다든지 해서 시장을 턴한다든지 그럴 필요가 있지 매년 저희들하고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해서 그냥 마지 못해서 거기 참가하는데 본위원은 저는 세 번째 갔습니다만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물론 오랫동안 우호관계에 있는 도시라서 안 갈 수는 없습니다만 굉장히 기업가들도 예산낭비라든지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국장님이나 과장님 상공인 회장님하고 관계자들하고 협의를 통해서 내년도에는 방향을 턴한다든지 그럴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갖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