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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이동영 의원 발언

200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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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요, 서울시 내부적으로. 그래서 관악구가 좀 난처해진 거죠, 열심히 추진했는데. 저도 그건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문제는 상수도사업본부 건물이기 때문에 계약을 할 수 없잖아요, 당장. 당장 할 수 없다는 거죠, 임대계약을 갑을관계로. 그러면 아까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상식적으로 A라는 업체, B라는 업체 그게 용역업체가 됐든 사회적기업이 됐든 들어오게 되면 당장 계약을 못 하더라도 어쨌든 우리가 직접적인 관리권한이 있는 조건에서는 통상적으로 가계약이나 양해각서를 체결할 거 아닙니까. 언제부터 언제까지 쓰게 될 거고 임대료는 감정평가 이후에 정산해서 매입이 되면 소급해서 추진하겠다 이 정도가 서로 합의가 되고 서로 직인이 찍히는 게 통상적 관례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게 착한여행사나 이쪽 외에 거기에서도 그냥 큰 틀로만 하고 세부적인 건 아직 명시하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