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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기철 의원 5분자유발언

261회 제3본회의2019-07-25

김기철 의원 프로필 보기 →

헌수

김헌수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9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 계획 보고·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순서는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 문화관광과, 보건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질문과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복지정책과 소관부터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복성진입니다. 복지정책과 소관 2019년도 상반기 군정업무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헌수

김헌수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 의원님.

장재석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이 너무 빨라 가지고 페이지 넘기는 데도 신경 쓰였어요. 또 의사과의 전문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가장 중요한 복지정책과장님으로 영전하셨다고 말씀드려도 되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장재석의원

업무는 많이 잘 이해하고 다 이해갈 수 있도록 설명한 것 같은데 파악 다 됐습니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노력은 많이 했습니다마는 부족한 부분이 있을 거로 사료됩니다.

장재석의원

최선을 다하는 복성진 과장님, 또 팀원들 잘 관리하고 최고 가장 중요한 것은 복지라는 것은 끝이 없다고 생각해요. 계속 늘어나고 지원할 사업이고, 또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을 찾아서 역할하는 부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 뭐 최우수 군으로 선정된 거 다시 한번 축하드릴게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장재석의원

121쪽에 우리 현충 시설 충령사에서 많은 행사를 하고 있어요. 그렇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장재석의원

다른 탑이라든가 또한 거기 위령 뭐 하여튼 관리하는 데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우리가 행사를 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게 주차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항상 그 지역이 주차장이 너무 협소해서 저희들이 바라봤을 때 주차장 확보가 필요한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앞으로 주차장이 필요한데 어떻게 계획은 가지고 있는지 설명을 한번 해 주세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솔직히 주차장 계획에 대한 고민은 아직 못 했습니다. 참고적으로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린다면 지금 충령사 올라가는 그 보훈단체의 회원님들 의견이 올라가기가 너무 급경사고 힘들다고 해서 그 오른쪽에 국유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충령사를 직접 올라갈 수 있도록 그 땅이 부여 국유림관리소에서 하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 땅을 매입하면 지금 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진입로 확보도 되고 보훈단체 회원님들께서 접근하기도 좋을 것 같고 해서 주차장도 일부 확보하는 방안으로 고민하겠습니다. 내년도 시책 사업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관리 계획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128쪽에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운영한다고 해서 사업이 많이 있어요. 2,500만 원 예산도 잡혀 있고, 그런데 우리가 볼 때 저도 느낀 것이고 우리가 면 단위 보면 집행부에서 상당히 열심히 해요,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문제는 지금 거의 고령화되고 예를 들어서 노인들만 사는, 또 두 분이 살면 괜찮은데 한 분, 그런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보면 또 많이 아프셔요.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자식이 여유가 있고 하면 요양보호사를 활용한다든가 각 단체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 실은 허점이 있더라. 그래서 지난 과거인데 목사님인데도 처음에 요양보호사 예산을 지급하다가 돈을 안 넣어 주니까 요양보호사가 안 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한 분 사시는데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언제 돌아가신지 모르는 그런 사항이 우리 홍성군의 실태를 파악하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런 가정을 어떻게 역할해 가지고 위기 가정을 구해낼 것이냐 이런 게 관건이거든요. 그래서 한계에 도달점도 있을 것 같아요. 일일이 가서 하루 종일 돌봐주는 것도 아니고. 과장님께서 이러한 위기관리 가정을 고령화됐기 때문에 무슨 방안이라든가 계획 좀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2017, 18년도까지 명예사회복지사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마을 복지사가 있었는데 2019년도 저희가 특수 시책 사업으로 명예사회복지사 723명을 위촉했습니다. 지난 7월 중순 경에 홍북읍하고 금마면을 마지막으로 위촉을 다 했는데 저도 그날 가서 120명 정도 모여 있길래 마을 복지사 제도가 없어지고 그분들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셨는데 그분들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 장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처럼 여러분들이 해야 될 역할은 이렇게 보면 지금 독거노인이 많고 하니까 전번에 송파 세 모녀 자살 사건도 있었고 해서 여러분들의 역할이 그게 중요하신 것 같다 해서 다른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가끔 찾아뵙고 노인분들이 요즘 시골에서는 경로당에 많이 가시는데 주로 그분들은 부녀회장, 마을 이장, 새마을 지도자 위주가 됐더라고요. 그래서 수시로 챙겨 보시고 어디 모임에 안 나오시면 챙겨 보시면 그분들이 어디 아프시고 뭐하면 여러분들의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 그런 부탁을 드렸는데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 같고 저희가 하반기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특수 시책으로 MOU를 체결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렇게 해서 그런 유관 기관끼리 체결하고 계속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모니터링해 나가고 지금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도 지금 저희가 조금 미흡한 부분이 예산이 2,500인데 상반기에 600만 원밖에 못 했습니다. 그래서 알아봤더니 이게 실은 한 번 나가는데 재료비 11만 원에다 출동수당으로 해서 4만 원, 15만 원 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부분도 좀 개선하고 이분들도 같이 계속해 나간다면 걱정하시는 부분이 해소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해서 지금 경로당에 보면 많이 모여 있어요, 여름이든 겨울이든. 그런데 문제는 그분들 약자 편에서 아프시다든가 고령화됐다든가 하면 경로당에 나가지 않아요. 그 나가지 않는 분 위기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런 시스템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건강한 사람은 신경 안 써도 돼요. 다 마을에서 유지 관리가 되고 실은 고령화의 한 분이라든가 아프시던 이런 것을 파악해 가지고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홍성군에서 특이성을 해서 체계를 정립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께서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뭔가 타 시군하고 차별화될 수 있는 그런 위기관리 체계를 구축했으면 좋겠어요, 새롭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리고 지금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운영 이것은 지금 설명을 들어서 아는데 전등 교체, 보일러 점검·보수 이런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 담당 복혜진 팀장님 계신데 장곡 지정리 2구 치매 환자 있고 가정이 완전히 열악한 가정이 있어요. 거기 보면 장판이라든가 벽체, 누수로 인해서 곰팡이, 화장실 변기 뚜껑 없는 거, 세탁기 뚜껑이 없고 마당 같은 데도 아주 뭐 시설이 가장 열악한데 한번, 저는 누구라고 얘기를 않겠어요. 지정 2구니까 이장님 만나서 그런 가정이 있다 하더라. 그래서 한번 이런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운영이 이런 데 되어야 되거든요. 그거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찾아보고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조치하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리고 지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해서 잘하겠지만 저는 잘하는 읍·면 예를 들어서 설명해 주려고 그래요. 저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하는데 참석도 했어요. 김기철 의원도 김은미 의원도 관심 많이 갖고 계시고 지역구 의원님들도 관심 갖고 있는데 광천 같은 경우가 지금 잘되고 있어요. 잘된다는 것은 홍성군에 11개 읍·면이 다 잘되면 더 좋겠죠. 그래서 과장님께서 왜 화합이 잘되고 청소년 같은, 관심 가지고 축제까지 연계시켜서 그렇게 할 수 있는가. 왜 잘할 수 있는 이런 읍이 되는가 이것을 검토하시고 확대했으면 좋겠다. 한 예로 필락축제 실은 군에서 예산도 많이 지원하지만 반면에 예산 외에 많은 예산이 투입돼요. 십시일반 리더자, 또 팀원들, 회원들이 아주 똘똘 뭉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래서 뭔가 진행하는 게 잘되고 있는데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잘된다고 제가 말씀드린 이유는 우리 읍민들도 관심을 갖고 있다. 지금 광천 보장협의체 같은 경우는 약자 편에서 노약자들 이불 빨래 같은 거를 해 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불 같은 거는 세탁기가 커야 된다고. 이동하면서 큰 빨래를 하기 위해서. 그런데 군에 이 사업비가 그때그때 반영 안 되면 세탁기가 갑자기 고장 날 수가 있잖아요. 대신 건의도 드렸어. 진짜 봉사하는데 세탁기가 고장 나 가지고. 봉사하는 목적이 안 되잖아요, 세탁기가 없으니까. 그래서 여기서 말씀드려도 되겠지만 급한 데 지역에 백제물산이라는 회사에서 세탁기를 즉시 기증했어요. 이런 것은 참고하셔 가지고 잘된 것은 홍보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읍민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리더자와 회원 간의 관계가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게 즉각적으로 대체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이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끝으로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위기 가정이거든요, 위기 가정. 그렇죠? 지금 경제적으로 상당히 힘들어요. 저부터도 의원으로서도 힘든데 지금 너무 힘든 사안에 놓여 있는데 이게 경제적으로 힘들면 부부 갈등이 있어서 부부 싸움을 많이 하거든요. 그러면 청소년들이나 이런 한참 성장기에 예민할 때 얘들이 가출을 많이 한다고요. 그래서 청로회 같은 데서도 관심 많이 갖고 사랑샘 같은 데서도 청소년들, 부모 이혼한 자녀들 지금 역할하고 있잖아요. 그 위기관리에 대한 청소년 관리 한번 관심을 가져줘야 되겠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청로회든 사랑샘에 있든 거기에 가 가지고 진짜 옛날에 위문도 많이 했어요, 위문 같은 것도. 정서적으로 순수할 때는. 그런데 지금은 그런 게 별로 없어요. 형식적이고 사진 찍고 이런 건데 앞으로 옛날처럼 격려해 주고 실제 마음으로 오갈 수 있는 시스템, 과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줬으면 이런 의미에서 제가 몇 가지만 잘된 거하고 앞으로 해야 될 것을 말씀드린 거예요. 과장님, 수고하시고 새 출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말씀하신 거 참고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승천 의원님.
승천

노승천의원

저는 짧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업무 파악은 많이 하셨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그러면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원래 복지 위기에 관련된 가구 발굴 협력 체계를 상반기에 진행을 하시려고 했어요, 4개 단체가. 그런데 지금 하반기로…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5개 단체인데요.
승천

노승천의원

맨 마지막 페이지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5개 단체입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잠시만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138쪽.
승천

노승천의원

예, 홍성군 외 4개 단체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이게 지금까지 안 되었었던 이유도 사실은 좀 아쉽고요. 아쉽고, 하시게 되면 구축하게 된다면 어떻게 계획을 잡고 구축하시겠다는 계획이세요? 이게 MOU 체결이라는 게 왠지 형식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데 유기적으로 진행하시겠다라고 해서 하반기 신규 계획으로, 비예산이긴 하지만, 단순 그냥 MOU 체결하고 서류만 오고 가고 사진 찍는 이런 형식으로 지나서는 안 되거든요, 이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맞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계획 좀 말씀해 주세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지난번에도 제가 여기 있을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여기에 더 포함시켜야 한다는 일부 의원님들 얘기도 제가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우리가 위기 가정이 발견되게 되면 주로 많이 관리되는 부서가 화재라든가 안전,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이라는 거는 뭐냐면 우체국 집배원들이 방문하게 되면 집배물이 많이 쌓여 있으면 그 집에 사람이 없다든가 무슨 위험한 일이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시스템하고 자율방범대는 자체적으로 순회를 하기 때문에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했고요. 이분들하고 협약식을 가지면서 그들이 해야 될 역할을 부여하고 그렇게 하고서 저희가 하게 되면 지금 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형식적인 게 아니라 주기적으로 월이 됐든 해서 그런 실적 평가를 받기도 하고 그렇게 진행할 계획이고 원래 7월에 하려고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이번에 아시다시피 경찰서하고 소방서에서 서장님들이 인사발령이 나는 바람에 부득이 9월 중으로 연기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거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왜 이게 늦어졌을까 생각해 보니까 이번에 소장님이 오셔서 그 기한을 늦춰 보자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사실 이거는 목적 자체가 위기 가구에 대한 발굴이거든요. 좀 전에 말씀하셨던 소방서라든가 화재에 대한 부분은 사고가 난 이후에 대한 처리 과정에 대한 필요 기관인 거고 발굴은 목적이 예방 아닙니까? 그렇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맞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예방을 목적으로 해서 진행됐으면 좋겠다. 그래서 기관이 자율방범대, 우체국, 우체국은 아마 우편물 배달하시는 집배원을 통해서 확인받고 하시는 것 같고요. 가정행복과 것도 보니까 집배원을 통한 뭔가 또 나온 게 있어요. 그런 것들이 있어서 그게 아마 연관성 있게 진행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도 한번 좀 있다가 말씀을 드릴 거지만 이게 형식에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진두지휘하는 복지정책과니까 형식에 그치지 않고 주무 기관은 홍성군이겠지만 복지정책과일 테고 이게 형식에 그치지 않게끔 잘 정돈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유념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꼭 한번 이렇게… 왜냐면 꼭 필요한 체계거든요. 지금까지 없었던 이유도 사실은 궁금했고요. 그것 좀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작년에 홍성여고 자리에 종합복지타운에 대한 계획이 섰다가 그쪽이 악취 문제와 리모델링 문제에 대한 거를 많이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셨고 하다 보니 또 이게 사장되어 있는 상태예요. 진행하실 거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하실 겁니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저희가 지금 국공립 같은 경우는 15곳, 총 60곳 정도 되는데 그중에 11곳 정도가 보니까 임차를 쓰고 있어요. 이거를 사실 모을 필요가 있다. 그래서 예전에 새누리병원에 대한 경매 건도 한번 말씀드렸다가 이것도 이제 물 건너가긴 했지만 이거에 대한 계획을 많이 집중하실 필요가 있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너무나 지금 임차… 복지, 복지, 복지 하는데 복지를 관리하는 분들이 임차를 함으로 해서, 그리고 또 서로 유기적인 역할을 하는 공간이 없음으로 해서 놓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까 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위기 가정 같은 경우도 시각을 많이 세워야 되는 그런 일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저희 홍성군에 복지타운이 없어서 서로 기관끼리 유기적인 역할을 못 하고 있다라는 부분에 그런 분들을 많이 감안하셔서 계획을 집중해서 세우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최근에 제가 도 교육청에다가 전화를 해서 알아봤습니다. 그 당시에 홍성여고에 대한, 구 홍성여고죠? 거기에 대한 매각 계획에 대해서 노 의원님께서는 계획이 있다는 말씀을 하신 거로 제가 알고 있고 제가 최근에 알아보니까 지금 8개 폐교에 대해서 매각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거기에 홍여고도 포함되어 있는데 홍여고가 뭐가 매각 안 되는 부분은 뭐냐면 홍성여고에 양궁팀이 있잖아요. 양궁장은 매각을 안 할 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민하는 부분은 지금 사회복지타운 분명히 필요한 시설이 맞습니다. 맞는데, 제가 어제까지 자활센터에서 하는 사업장 여섯 군데를 가 보고 보훈단체를 다녀봤는데 홍성 시내에 다 배치되어 있습니다. 모을 필요는 있는데 한편으로 또 생각해 보니까 지금 홍성에 다 한쪽으로 모아 버리면 지금 그렇지 않아도 다 공동화고 그쪽에 인구가 다 가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갈 필요는 없고, 또 지금 군 청사 이전도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거와 맞물려서 저희는 지금 내부적인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 이 부분에 대해서 홍여고를 포함해서 한번 용역을 주는 게 어떤가 그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집행부 여건이 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확보되고 한다면 사회복지타운에 대해서 군청 이전과 같이 맞물려서 복합적인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당장 가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작년도에 집중해서 막 진행하시다가 지금은 저희 의회와 특별한 진행 과정이라든가 앞으로의 계획이 없어서 말씀을 드려 봤던 거고요. 그렇게 계획을 잡고 계시다면 어떻게 보면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 복지타운을 한곳에 모으자는 얘기는 복지 혜택을 받을 분들이 시기적으로 급한 분들한테는 빨리빨리 진행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고요. 여러 곳에 퍼져 있는 상태에서 임차를 하고 있는 곳도 많으니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런 것들은 사실 어떻게 보면 다 예산에 대한 비용이기 때문에 홍성군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과장님께서 계획을 잡고 계시다면 또 한 번 그 계획서에 대한 부분을 저희 의회와도 상의를 해 주셔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 중에 학교 부지에 대한 매각이라는 부분은 사실 금액적으로 굉장히 부담되게끔 계획을 잡고 계시더라고요, 교육청 쪽에서도. 세금으로 세금을 내서 세금을 사야 된다는 개념이 아직까지는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 부분도 협의하실 수 있으면 과장님의 역량에 따라서 협의가 가능하지 않을까. 그리고 충정남도에서 폐교가 홍성군이 3분의 1이 돼요. 폐교 학교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교육청과도 상의하셔서 활용 계획이 선제적으로 진행되면서 할 수 있게끔, 아까 여고 자리는 말씀드린 대로 주변에 환경 자체가 타당성이 좀 없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같이 말씀을 드리면서 좋은 계획 세우셔서 저희와 협의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희 의원님.

이병희의원

손은 같이 들었는데요. 노승천 의원님이 그대로 다 말씀해 주셔서 덧붙여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가정행복과에서 실행하는 위기가정 독거어르신 매일 건강·안전 확인사업이라고 이것도 하반기 신규 사업으로 하고 있는데요. 이게 천 명 정도 대상으로 신문을 우체부를 통해서 나눠주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그런 작업 같아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복지위기가구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관련해서 복지정책과에서 위기관리 과정에 대해서 상당 부분 관리를 하고 계시고 그다음에 명예사회복지사를 통해서도 상당히 역할을 해 주시고 있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이 하반기 신규 사업 비예산 부분인데 지금은 정서상의 문제이거나 부탁을 한다거나 이런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그런 거로 해서 자발성에 기대는 시대는 지난 것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 이게 행정을 위한 행위가 될 수밖에 없는 그렇게 되지 않나. 이게 사실은 명예사회복지사도 마을복지사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그 활동이 안 됐기 때문에 이게 변형된 부분인데 실제 효과를 누리는 데는 상당히 한계가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살펴보니까 여러 가지 이쪽저쪽에서 각 팀에서도 그 복지 위기 가구를 비롯해서 취약 계층과 관련한 부분에서 여러 노력들을 하고 계신데 중요한 거는 기본적으로 컨트롤타워가 없는 부분, 전체적으로 통합적으로 한번 계획을 짜 보시는 것이 어떤가, 복지 위기 가정에 대한 대책을. 그냥 해 왔던 부분에 대해서 제가 처음에 복지순찰단을 제안하면서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보니까 대개 형식에 그치는 사업들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실체화시킬 수 있는 부분에서 컨트롤타워를 갖고 그 부분에서 가정행복과가 됐든 전체 홍성 복지의 위기 가정에 대한 큰 틀에서 봐서 가정행복과하고 같이 제대로 된 시스템 복지, 위기 가정 발굴 복지를 한번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비예산으로만 가지 말고 예산을 수반하더라도 체계적인 체제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지금 걱정하시는 대로 9월에 5개 기관이 MOU만 하고 전시 행정으로 보일 수 있다는 염려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가정행복과하고 저희 과하고 하는 비슷한 내용이 있는데 결국은 두 개를 만들든지 세 개를 만들든지 해서 진짜 위험한 가구를 발견해 낼 수 있고 예방할 수 있다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덧붙여서 말씀드린다면 복지정책과하고 가정행복과 있을 때는 위기 가정에 대한 저희가 컨트롤타워가 돼야 되고 아까 노 의원님도 말씀하신 것처럼 이것도 MOU 하는 부분도 다섯 기관이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실적 관리라든가 그 부분은 저희가 해야 되기 때문에 책임감을 갖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전방위적으로 지역에서 거미줄처럼 올라오는 것도 괜찮은데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은 행정에서 기본 시스템을 마련해서 전체적으로 예산이 수반되더라도 실제적으로 그런 위기관리에 대한 실제적 효과가 나올 수 있는 그림을 마련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동안의 것들은 대개 보면 민간의 자발성에 조금 기댄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리고 그게 크고. 그러다 보니까 효과도 없었고 그래서 차후에는 좀 한번 복지정책과에서 근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전체적인 전수조사를 비롯해서 과연 위기 가구에 대해서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부터 그 형태는 어떻게 하고 MOU 체결하는 부분들은 그대로 가지만 하나의 산에서 피라미드로 내려가야지 밑에서부터 이렇게 전방위적 요구에 의해서 자발성에만 기대다 보면 이거는 결국 내년에도 똑같은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선균 의원님.

이선균의원

과장님,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현충일 행사에 오시는 분들 식사 제공하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거 우리 군에서 해 주는 거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이선균의원

도시락 하나에 얼마씩입니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금액까지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선균의원

혹시 팀장님들 알고 계세요? 알면 거기서 대답 한번 해 보세요.
헌수

김헌수의장

말씀하세요.
미경

김미경복지정책팀장

복지정책팀장 김미경입니다. 제가 7월 22일 자로 왔기 때문에 예산이랑 전반적인 것만 알고 도시락 가격은 제가 한번 알아본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거기에 오신 분 6·25 참전용사 되시는 분들이 거의 90 가까이 된 분들이에요. 거의 90 된 분들이에요. 또 월남 참전 용사들도 대개 75세 정도 넘은 사람들, 그다음에 미망인, 다 보훈 가족들이 나오는 행사죠. 그런데 매번 현충일 행사하고 내려오다 보면 도시락을 나누어 줘요, 도시락을. 그렇게 예우해도 되겠는가 싶거든요. 도시락 아무래도 적어도 5천 원 이상 7천 원 정도 갈 것 같은데 천 원이나 2천 원 더 보태면 식당에 가서 뜨거운 밥 드릴 수 있지 않느냐. 이거는 제고해 봐야 될 사항이에요. 그전부터 보고서 그때 복지과에 얘기 좀 해야겠다, 해야겠다 하고서 잊어버렸는데 생각해 보세요. 그분들이 얼마나 애쓰신 분들입니까? 그리고 6·25 참전용사 같으면 얼마 남지도 않고 사시면 얼마나 사시겠어요. 차디찬 도시락을 거기서 나누어 주고 들판에 앉아서 잡숫는 걸 보고 영 마음이 좋지 않아서 제가 건의를 하나 하겠습니다. 예산 많이 소요되는 금액 아니에요. 꼭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그동안 도시락 금액이 얼마인지 확인해 보고 방법을 지금 말씀하신 따뜻한 밥 먹을 수 있는 여건을 말씀하신 거니까 금액 대비 예산이 소요된다고 하더라도 그런 좋은 방안이 있으면…

이선균의원

큰 예산 안 들어갈 겁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쪽하고도 협의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이상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김기철 의원님.

김기철의원

업무 파악 많이 하실 거라고 믿고 전반적으로 몇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저희 연차별 보장계획 수립계획 어떻게 세워 놓고 계세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언제쯤 하실 예정이에요? 20년 사업 보장 계획 수립 언제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지금 올해 읍·면 생활보장위원회가 군에 있고… 아니, 죄송합니다. 읍·면에 있잖아요.

김기철의원

읍·면 협의체가 있고 군 협의체가 있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간담회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한번 하실 예정인가요? 아니면 대략적인 몇 월쯤, 그러니까 일시를 언제쯤 계획하고 계신지 여쭙고 싶어서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그게… 잠깐만요. 지금 군 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12월에 끝납니다. 그렇게 하고 읍·면은 올해 9월 1일날 다시 게시가 되거든요. 그래서 읍·면은 저희가 공문을 통해 가지고 8월 9일까지 협의체 위원을 추천해 달라고 했습니다.

김기철의원

제가 드린 말씀은 지사협에 대한 위원회 구성이 위촉이 2년이라 그 위촉 얘기를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제가 중·장기보장계획 수립을 세운 후에 연차별 단기보장계획 수립을 하게 되어 있어요. 의무예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그 보장 계획 수립을 언제 하실 예정이냐는 말씀. 왜냐면 작년도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질의를 드렸었는데 저희가 보장 계획 수립이 너무 늦어지다 보니까 사실은 보장 계획 수립이 형식적인 게 되어 버렸어요, 작년에. 그래서 올해는 연차별 계획을 내년 계획에 대해서 늦어도 10월 중에는 간담회나 이런 분과, 그 6개 분과라든지 실무위원회를 통해서 보장 계획 수립이 되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준비를 하고 계셔야 되거든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이게 보통 법에 보면 전년도 9월 30일까지 도지사한테 제출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저희도 담당 팀장하고 상의했는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알고 있습니다. 진행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거 말씀드리고 지금 의원님들이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는데 복지정책과에서 이런 우리 홍성군에 있는 모든 보장 계획을 여기서 수립하셔야 돼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보장 계획을 수립하시고 사업 부서에다가 다 뿌려주셔야 되거든요. 그리고 각 기관에 저희가 위탁 기관이든 사회복지 기관에 다 뿌려 주셔야 되는데 사실은 그동안 보장 계획 수립이 너무 안 되어 있었다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어요. 그래서 올해 과장님이 가셨으니까 계속 의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던 내용들을 전문위원으로서 많이 들어왔잖아요. 이거를 복지정책과에 담아 주셨으면, 이번엔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담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보장 계획 진행 사항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보고 좀 한번 꼭 해 주시고요. 순서대로 몇 가지 말씀드리면 저희가 아까 얘기했던 여러 가지 사업들 중에 우선 128페이지 먼저 볼게요. 일사천리 얘기하셨는데 기존에 해 왔던 늘 똑같은 주요 내용 사업들이 전등 교체, 보일러 점검. 보수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데 이거는 그동안에 많이 사실 하고 있었던 사업들이거든요. 저희 홍성군만의 일사천리 생활복지기동반 운영이 저희 군비만 가지고 운영하는 거거든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저희 특색 사업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거 기존에 해 왔던 것들 지역 내에서 지원봉사분들도 많이 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누락되고 제외되는 사각지대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분들이 이런 운영을 안 할 수는 없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요즘에 독거 어르신들도 마찬가지지만 아동들도 마찬가지로 병원 동행에 대한 문제점들을 굉장히 많이 지적하고 계시거든요. 어르신들 혼자 계실 때 자녀분들이나 가족들이 멀리 떨어져 사세요. 병원을 모시고 가기 위해서 내려오기도 어렵고 누군가한테 부탁하기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리고 맞벌이라든지 부득이하게 한부모가정, 조부모가정 아이들 같은 경우에 갑자기 아프거나 병원에 가야 될 때 병원동행서비스를 굉장히 많이 요구하시더라고요. 민원이 생기고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서울에 있는 노원구라든지 의왕시 같은 경우에 이런 서비스를 지금 하고 있는데 이게 제가 고민을 하면서 어떻게 제안을 한번 드릴까 하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일사천리 생활복지기동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런 사업들을 같이 시범적으로 전반적인 운영 방법에 대해서는 과장님하고 실·과에서 상의하시겠지만 여기 그런 내용도 담아서 병원 동행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긴급하고 위급한 상황인데 이런 위기 가정들이나 이런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 같은 경우에 우리만의, 홍성만의 특색 사업으로 담았으면 좋겠다. 저희 지역연계서비스사업 있잖아요. 그런 내용으로 같이 담아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연계만 한다면 가능할 것 같거든요. 과장님,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지금 김 의원님 좋은 말씀 하셨고요. 저희가 가능할 거로 주무 과장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어제도 지역자활센터 센터장님하고 2시간 동안 현장 돌아보고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저희가 내년도에 구상 사업으로 고민했던 부분이 의원님들이 지적하셨던 이동 빨래방을 여기서도 했었거든요. 했었는데 올해 보니까 실적이 저조하고 문제가 몇 번 있었더라고요. 빨래가 없어지는 문제, 또 자기 마음에 안 드는 문제가 있었는데 세탁기가 이동 빨래방 안에 4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긴 건조기가 없다 보니까 그런 여러 가지 불편한 문제가 있는데 저희는 내년도 구상 사업으로 이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빨래방이 생각보다 호응도 좋고 한데 체계만 잘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 김 의원님께서 병원동행서비스도 주체가 어디가 되든 저희가 방안을 구상해서 내년도 행정에 담아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보장 계획 수립을 하실 때 우리 사회복지서비스단이라는 게 사실 없어요. 홍성에 청년들 일자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하는데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어떤 창업이라든지 기업의 취업도 중요하지만 사회복지와 믹스시켰을 때 청년들의 일자리, 청년들이 지역 내 참여할 수 있는 게 굉장히 좀 더 어떻게 보면 편할 수도 있거든요. 좀 더 쉽게 접근할 수도 있는데 청년사회복지서비스단 도입도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이거 같은 경우에 하게 되면 각 부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그러니까 활용 범위가 굉장히 넓어지거든요.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서 청년마을조사단을 운영하는 것처럼 홍성에서 사회복지사들만 사회복지를 운영할 게 아니고 청년사회복지서비스단이라는 조직을 한번 만들어서 복지정책과에서 각 사업 부서로 한번 담아 주셔도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드릴게요, 과장님.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리고 저희 130페이지고요. 위기가구 심리 전문 상담 지원을 하고 있어요. 저희가 지금 상담 전문 기관에다 의뢰하고 있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혹시 보건소 정신보건팀에서 치매가 아니고 자살 충동이 있는 고위험군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는 거 알고 계세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보건소 쪽이 하는 사업이 많다 보니까 거기까지는 제가 깊이 들여다보지 못했고요.

김기철의원

저희가 전문 상담 기관도 중요하지만 초기 상담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 정신보건팀에서 이 비슷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세요, 지역 내에서. 이번에 추가로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심리상담 같은 거 전수조사 들어가고 있거든요. 같이 맞물려서 한다면 심리적으로 불안한 대상자 발굴이라든지 이런 거를 꼭 전문 기관이 아니더라도 지역 내에 우리가 공공기관을 이용해서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지금 세 명을 하고 있는데 보통 이게 전문 의사 상담을 하는 과정이 꽤 복잡하고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일반 위험이 아니고 심리적 불안이 고위험군이거든요. 상당히 중요한 사람들이고 이 사람들의 관리를 잘해야만 사회 안전망이 확보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보건소 하는 부분은 저희가 한번 확인을 해 보고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해 보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우리가 위기 가정이, 심리 전문 상담이 꼭 고위험군만이 아니고 그 고위험군으로 되기 전에 경계성이 있잖아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런 분들, 우울이나 조울 이런 게 꼭 질환으로 코드를 받기 전에 그 경미한 상태에서 충분히 진단이 가능하면 조기 발굴이 되잖아요. 조기 발견해서 적재적소에 치료하시고 그러면 고위험군까지 가지 않고 진단을 받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까. 그래서 연계를 한번 하세요, 유관 기관끼리. 전문 상담 기관이 아니고 보건소에서 좋은 사업들을 하고 있으니까 제안을 한 번 더 드릴게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저희가 지금 자원봉사센터 운영하고 있어요. 자원봉사센터에서 복지포인트 마일리지 제도 하고 있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지금 이거가 어떻게 홍성군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현재까지는 큰 문제가 없는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래요? 지금 이게 100포인트를 넘게 되면 할인권을 줘요. 우수자원봉사자 카드를 주죠. 그래서 지정된, 협약된 충남도내 공공기관들에 가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건데 사실은 얘에 대해서 홍성군엔 몇 개 없어요, 협약을 맺은 데가. 최근에 CGV하고 협약을 맺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이것도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저희가 이거를 하셨으면 반드시 좋겠다는 게 홍성온천이라든지 공영주차장이라든지 의료원 건강검진 이런 부분까지도 확대하셔야 되는데 너무 한정되어 있어요. 이응노기념관, 조류탐사관 이런 우리가 공공시설에 너무 국한되어 있다 보니까 이용률이 저조해요. 사용할 만한 곳이 없다라는 말씀 드릴게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자원봉사자들이 많이, 홍성군에 굉장히 많아요. 단체도 많고 개인도 많은데 이런 분들이 매번 고생하시면서 봉사해 주시는데 그런 노고에 조금이라도 충남도 차원에 마일리지 시스템을 도입해서 하고 있는데 홍성군만이 더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그런 노고에 우리가 직접적으로 지원해 줄 수는 없지만 이런 할인 혜택이라든지 지원 혜택을 서비스를 드려서 그런 노고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말씀하신 거를 보니까 저희가 행정 편의적으로 갔던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지금 말씀하신 거는 더 확대를 말씀하셨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자원봉사센터하고 같이 협의해서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우리 132페이지 푸드마켓 운영하고 있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김기철의원

푸드마켓에서 지금 기부 식품이 대부분 들어오는데 기한이 거의 대부분 유통기한이 임박해 있는 게 많이 들어오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그렇더라고요, 보니까.

김기철의원

보험 가입되어 있나요, 혹시?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보험은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거죠?

김기철의원

식품에 대한 보험.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그거는 확인을 못 해 봤고요. 지난주에 가서 거기 일하시는 분하고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거기서 현재 그렇게 하더라고요.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은 게 들어오게 되면 거기는 1인당 3만 원씩 하게 되어 있어요. 금액 조정을 거기 계신 분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유통기한이 임박한 거는 많은 양을 줘요. 빨리 가서 소진할 수 있게끔. 그거로 인해서 문제가 안 되게끔. 폐기가 얼마 안 남았다 그러면 원래 3개만 줘야 되는데 많이 줘서 빨리 소진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1인당 가져갈 수 있는 양을 늘리고 껴 주는 식으로도 하고 해서 그런…

김기철의원

1인당 양이 많아지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소비하기 위해서는요 내 집에 가져가면 그 유통기한이 지나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지난 거는 주면 안 되죠.

김기철의원

임박해서 주기 때문에 이거를 가지고 가서 먹기까지, 얘를 다 먹기까지, 얘를 다 쓰기까지는 그 유통기한이 지나요. 전국에 400여 개의 푸드마켓이 운영되고 있는데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게 이 물품에 대한, 식품에 대한 보호 체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 배상 책임 보험이라든지 물품 보상 책임이라든지 이런 게 전국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게 지적 사항에 되어 있어요. 우리 홍성군도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보험 가입 한번 해 보세요. 예산 비용이 들더라도 먹고 좋은 뜻에서 기부해 주셨는데 얘가 탈이 나면 안 되잖아요.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이거 꼭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지난주에 가서 보니까 운영은 잘 되고 있고 거기 어려운 점을 가서 봤더니 공익이 사회복무요원이 근무하는데 세 명이 있는데 한 명은 전역하고 두 명이 없더라고요.

김기철의원

맞아요. 운영비에 대해서도 거의 대부분 늘 동결되고 있어서 이런 운영비 부분 같은 경우 더 고민하셔서 실제 실무자들하고 고민하셔서 증액 부분은 증액해야 되겠지만 전반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기 때문에 그것도 한번 같이 고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용관 의원님.

윤용관의원

과장님, 복지정책과장님으로 영전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윤용관의원

그동안 전문위원님으로 고생 많이 하셨는데 그 역량을 미루어 볼 때 읍·면으로 가시는 거보다는 복지정책과에 가셔 가지고 팀원들과 함께 군민들의 복지 정책에 대한 적임자로 판단됐기 때문에 복지정책과로 가신 거 같아요. 그동안 해 왔던 대로 열심히 하시면 적어도 우리 홍성군이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가 없는 군으로 발돋움시키고 적립시켜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한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복지라는 것은 사실 가면 갈수록 한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복지라는 정책은 공무원들도 그렇고 주민들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제도도 기구도 확산될 수밖에 없는데 그 사항이 우리가 제도적으로 못 따라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위기 가정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 보자는 뜻에서 말씀드리는데 우리가 선진국이 되면서 그 어려운 분들한테 도움을 주고 있는, 제도적인 사항으로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 영세민 수급자라든가 차상위계층이라든가 제도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는데 그 제도상에서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생활 가구원 수가 있다든가 재산이 어느 정도 있으면 그런 혜택을 못 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위기 가정이 발생된다는 사항에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는 사항 한번 고민해 보셨습니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지금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이라고 해서 사회복지공무원들한테 권한을 줘 가지고 누군가가 이 사람이 어렵다고 하면 그 사람에 대한 재산 소득이 다 조회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위기 가정이라 함은 물론 그런 분들도 기초생활수급자가 안 되는 분들이 되게 하는 부분도 있지만 지금 말씀하신 위기 가정이라는 거는 갑자기 사건·사고, 아니면 이혼에 의해서, 아니면 갑자기 가족이 버리고 가는 그런 사람들이 많거든요. 긴급 지원을 한다고 저희가 표현을 하는데요. 그런 분들이 생각보다 예전에는 별로 없었는데 최근에는 그런 위기 가정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가족과 단절되고 아니면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서 대부분은 생활수준이 어려워지고 소득이 없어지면 저희가 수급자로 책정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고 지금 갑작스러운 사고, 부모의 이혼, 아니면 그런 생각지 않은 사건·사고들이 예전에 비해서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위기 가구 관리하는 부분은 저희가 사례 관리도 따로 하고 있고 그런 부분은 특별 관리를 하고 있고 늘어난다는 거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윤용관의원

그 특별 관리하는 사항이 어느 소득원이라든가 기준치에 부합되지 않으면 위기 가정으로써 혜택을 줄 수 없는 거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윤용관의원

제도적으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은 노출됐는데…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많이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거기에 대해 해결책은 없다는 말씀에 대해서.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해결책은 사회보장위원회라는 게 있어서 자식이 돈이 많은데 아예 단절하는 가정들이 많거든요, 부양을 하지 않고. 그런 분들이 자식은 몇 명 있는데 전혀 부모와 연결이 안 되고 그런 분들은 저희가 사회보장위원회 거기서 회의를 해 가지고 책정을 해 줍니다, 긴급 지원을 해서. 그런 가구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윤용관의원

제가 보고서에 보니까요 그 위기 가정 긴급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사망, 가출, 행방불명이 되어 있거든요. 가출에 대해서는 어떤 것을 가출로 봅니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여기서 행정으로 가출을 보면 가출하고 저희가 주민등록 조회를 하면 다 나오잖아요. 연결이 두절된 상태로 봐야죠, 여기서는. 연결이 안 되는 경우. 그러니까 자식으로서 부모의 부양을 해야 되는데 연락을 두절하고 연락이 안 되잖아요. 그러면 그 부모가 아무 근로 능력이 없고 소득이 없다고 하면 저희가 일정 기간을 두고 경찰서랑 다 해서 그 사람의 소재가 파악 안 된다 하면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사회보장위원회에서 심의해서 그런 분들은 수급자로 책정합니다.

윤용관의원

그러면 이장이라든가 사실 확인에 의해서 가능하다 그 말씀이시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이장 사실 확인서 그 하나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경찰서에 신고가 안 된다 하더라도 신고 절차를 밟아서 사실 확인에 의해서 그런 사항은 제도적으로 등급 지원할 수 있다는 사항으로.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렇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윤용관의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상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 확인으로도 공무원들 조사에 의해서 그분이 진짜 어렵다고 하면 지원할 수 있는 제도를 우리는 만들 수가 있겠느냐 하는 사항이거든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있습니까?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윤용관의원

저도 여기에 소득 기준이라든가 금융재산 기준 같은 게 쭉 있는데.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13개 항목이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13개 항목 모든 게 데이터 딱 나오기 때문에.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나옵니다.

윤용관의원

산출 근거에 의해서 딱 나오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소득 기준을 얼마로 한다 이렇게 했을 때 그거를 벗어날 수가 없잖아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런데 사실 확인할 수 있어요, 이것도?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거기에는 재산이 딱 나오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자식이 있고 가족이 다 있잖아요. 그런데 자식의 자산을 딱 보면 물론 2,600만 원 기준이 있거든요. 4천만 원, 5천만 원이 돼요. 그런데 자식이 연락을 않는다, 해외에 나갔다, 부양을 하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는 사실 확인을 거쳐서 위기 가정으로 저희가 지원해 준다는 말씀입니다.

윤용관의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홍성군이 자살할 수 있는 자살 통계상으로 볼 때 자살이 전국에서 1등 갈 수 있는, 상위권에 들 수 있는 사항은 알고 계시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윤용관의원

그 사항이 사회적으로 볼 때 우리 홍성군 주변에서 볼 때 가장 문제점은 자식들한테 너무 의존하고 자식들한테 너무 투자를 하다 보니까 그 자식들이 부모님들 기대에 못 미치는 사항에서 내려오지 못합니다. 또 소득이 경제적으로 도움을 못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머니께서는 혼자 누구한테 주변에 자랑을 하다가 우리 아들이 장가도 못 들고 경제적으로 도움을 못 주는 상태에서 내가 어려운 거를 누구한테 내세우고 싶지 않다 이거예요. 결국은 누구한테 얘기하지 않고 자살로까지 이어지는데 우리 과장님이 근무하시는 홍성군이 복지 정책을 잘못 펴서 그렇다고 볼 때는 그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겠지만 과장님 역시 자유롭지 못하다는 말씀이에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공감합니다.

윤용관의원

그런 사항을 긴급지원안정자금 지원하는 거 보니까 국비가 80%가 지원되고 있네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윤용관의원

도비 10%, 군비 10% 정도인데 이런 정도는 사실상 그런 위기 가정이 많다고 볼 때는 홍성군만의 제도적인 사항을 창안하셔 가지고 예산이 부족하다면 군비를 투입시킨다든지 한다고 해도 군민들이 동의를 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저희가 잘한다는 표현은 아닌데요. 저희 사업비가 4억 3,800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현재 지원한 게 3억 1,200입니다. 국비가 80%인데 얼마 안 있으면 소진되는 위기에 와 있습니다. 저희가 다시 바꿔 말하면 이런 가구들을 많이 발굴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도 걱정이 빨리 추경이 돼서 부족분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윤용관의원

여러 가지 복지 정책을 편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과장님께서 팀원들과 노력을 다하셔 가지고 우리 홍성군만이라도 적어도 복지 정책의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는 군으로 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의원

저는 하나만 물을게요. 130페이지에 보면 위기가구 심리 전문상담 지원이 나와 있어요. 지금 여기에 보면 지금까지 몇 가정 정도 시행하고 있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세 가구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세 가구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문병오의원

지금 여기에 보면 심리적 안정 단계, 호전 단계, 유지 관계로 구분하여 지속 관리라고 나와 있는데 예산상의 문제점으로 봤을 때 이게 지금 심리라고 하는 이 분야는 하루아침에 치유되는 분야가 아니거든요. 이게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고 했을 때 어느 정도까지의 관리를 지속적인 관리라고 보고 계신지 답변 좀 부탁합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자하고 팀장하고 상의를 해 봤는데 평균 2년 이상은 관리가 돼야 호전이 될… 그러니까 이게 잘못 관리하면 더 안 좋은 상황으로 가기 때문에 여기서는 아까 김기철 의원님께서도 보건소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는 상당히 위험한 상태, 고위험군입니다. 그래서 물어봤더니 병원 가서 상담하게 되면 보통 우리 일반 정신과는 오래 가기 때문에 꽤 돈이 많이 들고 1인당 보통 드는 비용이 150에서 200은 드는데 상담 비용만도 40에서 50만 원 되는데 꾸준히 관리가 돼야만이 호전될 수 있는 그게 한 2년 정도 소요된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그렇다면 지금 여기서 말하는 것은 지속 관리라고 했을 때 이 지속 관리를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지속적으로 관리할 건지에 대한 답변이… 지금 과장님이 하신 말씀이 다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예산상의 문제도 있고 하는데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라고 나와 있는 문구에서 그렇다면 이 예산을 벗어난 타 기관과의 연계, 주변의 전문 지역 상담소와의 연계, 다 그 기관도 무료로 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왜 그러냐면 심리 상담은 아까 과장님께서 질의하신 것처럼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맞습니다.

문병오의원

그런데 이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같으면 위기 가정이 아니겠죠. 감당을 못 하기 때문에 위기 가정인데 이 심리적인 상담 치료가 안 됐을 때 극단적인 선택을 하거든요. 그거를 막기 위해서 지금 전문 상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지원이라는 것도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정도 치유하다가 멈춰 버리면 오히려 안 건든 것만 못 한 상태가 올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이 내재가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거를 연계시켜서 말씀하신 것처럼 2년 이상 걸릴 수 있는 이 과정까지를 이 위기 가정 세 분이 나왔다면 세 가정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할 거냐. 여기에 대한 프로그램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있는지 그거를 좀 묻고 싶은 겁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말씀하신 대로 최소 2년이라고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3년이 될 수 있고 4년이 될 수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자살할 수도 있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이런 분들을 특별 관리하고 있고 지금 예산은 저희가 천만 원 세워 놨지만 필요하면 지금 더 추가하더라도 지속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내년에 완치되는 데까지 해야지 이게 2년, 3년 딱 지났다고 끝나는 게 아니고 그 사람이 다시 발병할 수 있는 더 위험해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속 관리를 한다는 그 말씀을 드립니다.

문병오의원

내년도 계속 예산을 세워서 이 가정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문병오의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하나만 더 묻자면 위기 가정이 고위험 가정인데 이 고위험 가정 발굴을 어떤 방향으로 해서 발굴하고 있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지금 이 부분은 읍·면에 맞춤형복지팀이 있잖아요. 있게 되면 거기에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여러 분류가 있지만 그중에 위험군으로 판단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 희망복지팀에서 전문 사례 관리사가 있습니다. 나가서 상담을 쭉 하다 보면 이 부분은 우리가 조금만 지원해 주면 금전적으로 의료비 지원해 주면 낫겠다 하는 분들은 제외시키고 이거는 전문 병원과 연계해서 지속 관리를 해야 된다 거기에 대한 판단은 병원도 왔다 갔다 하면서 위험군으로 관리하는 거죠. 저희가 딱 특정하지 않고 읍·면에서 가끔 그런 일이 발생하잖아요. 그렇게 해서 발굴합니다.

문병오의원

제가 한 가지 팁이라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정도의 심리 상담에서 고위험군으로 들어가는 분들은요 사실은 내면적으로 밖에다 자기 의사나 문제점을 표출 잘 않습니다, 이분들은. 그렇기 때문에 웬만한 심리적인 상담을 갖고 있는 전문가가 아니면 찾아내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렇다면 우리가 각 읍·면에 있는 그런 상담을 담당하고 있는 그런 분들한테 교육을 좀 더 시키든 아니면 11개 읍·면에 이런 전문적인 상담가들을 한번 파견하셔서 순회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제가 의견 제의를 한번 드립니다. 이것이 고위험군에 들어가 있는 분들을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체계적인 방법이라고 지금으로써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한번 염두에 두시고 그런 방향도 한번 설정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면 발굴돼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과정은 전문 상담사가 이제 다 완치됐습니다 할 때까지 내년도, 또 그 내년도 계속적으로 지도 감독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미 의원님.
은미

김은미의원

과장님, 제가 한 가지 궁금해서 여쭤볼게요. 고엽제 구급차량 지원도 있는데 우리 국가유공자협회에 차량이 있나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있어요?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차량이, 그러니까 고엽제는 여기서 딱 병이 나면 국군병원이라고 지정 병원이 있더라고요.
은미

김은미의원

예, 그런다고 하는 건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유공자협회에서 활동하는 차량이 있냐는 말씀이에요, 유공자. 유공자 차량은 없죠?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예, 없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1장에 보면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라고 말씀하셨어요. 유공자 지금 남아 계신 분들 얼마 계시지 않습니다. 그렇죠? 미망인들, 유공자 사망하셔 가지고 조문 다니시고 의식 행사 다니시려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우리가 정말 여기에 제일 앞장 예우 강화, 운영 지원, 현충 시설 관리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확대 지원 이렇게 말씀 많이 하셨습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상당히 어려우셔요, 이분들 다니시려면. 나이도 지긋이 있으시고 나가시려면 차량 때문에 되게 전전긍긍하십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제가 건의의 말씀 드리는 건 이분들 다니실 때 어렵지 않게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에서 건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이분들한테 우리가 해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것에 초점을 맞춰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그러니까 여러 가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아까 식사 예우도 많이 찾으셨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얼마 남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 다니실 때 불편한 사항이 없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면서 저는 건의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답변드려도 되나요?
은미

김은미의원

예.
성진

복성진복지정책과장

제가 여기 복지과장으로 부임하고서 보훈단체에 다 방문을 해 봤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다 75세, 80세 이상이고 거동이 불편한 거로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몇 가지 사업을 하고 있다는 거를 아까 보고드렸고 내년에도 아까 그쪽에 주차장 말씀을 하셔서 부여 국유림관리사업소하고 협약이 잘 된다면 주차 공간도 확보해서 하고 아까 이선균 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식사 문제도 저희가 좋은 방법이 있으면 고민해서 행정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방안이 구체적으로 있는 게 있으면 저희한테 말씀하시면 검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의원

감사합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재석 의원님.

장재석의원

질의를 적게 하려고 했는데 제가 이 문자가 와 가지고 한번 읽어 드릴게요. 과장님 아까 말씀하신 내용인데 지정리 2구 황영구 어르신 자제들도 살기가 어렵고, 지금 그대로 문자 온 거를 읽어 드리는 거예요. 집에 방문해 보니까 쥐들이 방안에서, 또 천장에서 달리기도 하고 그리고 몸이 많이 불편하시어 소·대변을 잘 못 가리시고, 또 할머니는 치매가 와서 참으로 어려운 가정입니다. 도와주세요. 이렇게 해서 문자가 왔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참고하시고 위기 가정을 제가 공무원들이 관리하기는 한계가 있다고 제가 생각했잖아요. 그래서 여러 의원님들이 컨트롤타워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거미줄 같은 망이 되어야 되겠다. 그래서 이것도 개인이 마을에서 어려우니까 의원한테 문자도 보내고 사진도 보냈는데 그건 참고하시고, 또 한 가지는 우리 행복 싣고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게 잘되고 있어요. 이게 몇 개 단체에 목욕 외에 이발, 수지침, 안경까지 맞춰주고 여러 선물도 많이 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그 대소변 가리지 못하는 환자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장수원 같은 데 못 가고 어려워 가지고 병원에 입원 못 하고 하는 가정들. 이 사람들을 찾아내야 되겠다.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이 사람들이 누워 있으면 있잖아요. 가서 이발을 해 주는 사람이 없어요, 집에 가 가지고. 그러면 이분들이 누워 있다가 그래도 1개월이든 2개월이든 되면 이발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발. 이것은 서부 판교에서 저한테 건의가 들어온 거예요. 그분이 한 번 이동하려면 택시 대절해서 한 사람이 부축할 수가 없다는 거야, 두 명이 꼭 가야 되고. 이런 것을 좀 방안이 없냐. 찾아가셔 가지고 이발을 해 줄 수 없냐. 이런 애로 사항을 실질적으로 건의받았으니까 하여튼 과장님 잘 참고하셔 가지고 홍성군만큼은 실질적인 복지 정책, 또 상도 상당히 많이 받고 있는데, 진짜 우리 의원이 봤을 때, 우리 군민이 봤을 때 잘한다는 복지 정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행복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은 앞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가정행복과장 이항재입니다. 저희 과 소관 상반기 업무 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헌수

김헌수의장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중식을 위해서 질의·토론은 중식 후에 할까 하는데 어떻겠어요?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37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전에 들으셨던 가정행복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노승천 의원님.
승천

노승천의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식사는 맛나게 하셨습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150페이지 보겠습니다.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에 관한 사항인데요. 벌써 꽤 많이 2분기까지 해서 지급을 하셨어요. 지급에 대한 거는 알겠는데 이거에 대한 활용이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지 지급받으신 분들이 지금 활용 잘하고 계신가 해서 여쭤보려고 그래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저희도 이용원 같은 데 가면 많이들 오신다고는 하세요. 그래서 잘 이용되고 있는 줄로 알고 있고요. 또 저희가 활용한 다음에 업소로부터 다시 표를 환수받아 가지고 지급 절차가 있는데 그것도 지금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지금 얼마나 활용하신 거 같으세요? 10,039명이 2분기까지 배부를 받으셨는데 받으신 거에 대한 활용도, 그다음에 활용하는 거에 대해서 받으신 분들에 대한 만족도 같은 거 이런 것들도 아직까지는 시기는 좀 안 됐으니까 파악은 못 하셨겠지만 어느 정도인지, 예산도 적지 않은 예산이거든요, 4억이면.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전체 이용하는 이미용업소가 한 372개소인데 132개소에서 11,299매가 지금 접수돼서 지급을 5,600 정도 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혹시 이미용협회라든가 이쪽에서도 어느 정도 활용 계획이라든가 또 이 정책에 관련돼서 무슨 얘기들을 이런 거 혹시 해 보셨나요, 얘기를?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당초 시행하기 전부터 이미용업소나 목욕업소 쪽에 같이 협의를 통해서 한 사항인데 나름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또 아니면 일부 업소에서는 이게 너무 까다롭다. 왔다 갔다도 해야 되고, 또 하나는 우리가 현금화가 안 되니까 그러한 문제를 또 얘기하시는 업소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것도 저희가 한번 좀 더 지나서 종합적으로 생각을 해 가지고 배부 문제도 그렇고, 또 업소에서 이용하는 그 문제도 그렇고 해서 하여튼 다각적으로 한 번 검토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지금 장 의원님 자리에 안 계시기는 하지만 어르신들 이미용 관련된 부분은 원래 이미용협회에서 공간에 모여 계시면 사실은 무료 봉사로 많이 하셨었어요. 그렇지 않고 사실 이게 전반적으로 7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지급을 하는 거는 사실은 한번 목욕을 하거나 머리를 한 번 만지게 되면 하여튼 그날은 사실 기분이 굉장히 좋거든요. 이러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았으면 좋겠다라는 의미에서 아마 진행을 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이게 좀 잘 진행될 수 있게 하시고, 또 문제점이 있는 부분도 충분히 협의하셔서 좋은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많이 적극적으로 진행 좀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리고 또 내용 중에 171페이지예요. 독거어르신 매일 건강·안전 확인사업인데 이거에 대한 설명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추경 확보가 필요하다. 소요 예산이 9천만 원이에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하반기를 생각해서 6개월로 잡고 신문을 우체부 아저씨를 통해서.
승천

노승천의원

신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매일 대상자로 선발되신 분한테는 안부 확인이라든가 또 투약을 하시는 분들은 깜빡깜빡하고서 안 드시는 경우도 있고, 그렇게 해서 지금 그래도 수급자가 됐든 안 됐든 총망라해서 독거어르신들이 사실상 홍성군이 도내에서는 자살률도 제일 높은 거로 파악이 됐는데요. 그런 것들도 사전에 예방될 수 있고, 물론 우체부 아저씨들도 요즘 격무에 시달린다고 하는데 분산돼서 읍·면으로 된다고 그러면 크게 문제가 될 수는 없을 거 같다 해서 우체국도 한번 가서 말씀을 드려 봤는데 거기서도 그렇게 요거로 해서 부담이 많지는 않다 요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대상자를 선발하거나 아니면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우연히 발견해서 하는 것보다 지속적으로 매일 안보 확인이 될 수 있도록 해서 이런 사업을 한번 고려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과장님, 이게 지금 저희가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분들, 또 독거노인들 그다음에 마을에 명예사회복지사들을 통해서라든지 이장님을 통해서 늘 많이 확인하고 계시고, 또 열심히 진행을 하고 계신 거로 알고 있어요. 복지정책과에서는 원래 오늘 상반기에 진행을 하려고 했던 거를 하반기로 미루면서 복지 위기 가구에 대한 발굴도 우체국과 같이 진행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게 대상이 천 명인데 관내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에 대한 실태 조사를 통해 발굴된 고독사 위험 어르신에 대한 거를 진행하겠다라는 게 전 경로당을 통해서 하시는 건데 조사부터 먼저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조사를 먼저 하시고, 또 우체국 집배원이 아시겠지만 요번에 파업 위기까지 갔다가 다행히 국무총리의 몇 가지 말씀으로 인해서 파업을 종결하고, 그렇죠? 사실 그 부분도 있고, 또 우체국 집배원분들이 말씀하셨던 안부나 투약 관리를 할 수 있나요? 또 말씀을 드리면 이 신문사는 어디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아직은 나온 사항은 아니고요. 지금 이런 사례가 외국에서도 호응을 얻고 있다는…
승천

노승천의원

외국 어디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본 거 같은데 영국 같아요.
승천

노승천의원

영국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이거는 지금 진행하시기 전에 말씀드리면 정확한 자료, 신문사와 그다음에 이게 홀로 사시는 분들이 또 신문을 읽으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좋아하시는 신문이 있으실 거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럴 수 있죠.
승천

노승천의원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우리가 정해서 주지 마시고 또 신문을 읽으려면 독거노인분들이 계시긴 하겠지만 확대경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없으면 못 읽으시니까 쓰레기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도 보면 농민신문이라든가 신문사들을 많이 보는 데 같은 경우는 특히 마을회관 같은 경우에 문 잠겨 있을 때는 농번기 때 신문이 아주 그냥 나뒹굴어 다녀요, 그런 데는. 그런데 그런 데 같은 경우는 처리하기도 곤란하거든요, 사실은. 폐지 모아서 따로 할 수도 없고.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시행하시기 전에 말씀하신 게 아직까지 정확한 계획은 안 세우신 거 같은 느낌인데 맞나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안부나 투약 관리를 한다. 투약 관리는 아시겠지만 면허 있어야 돼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투약 관리라는 거는 지금 복용하고 계시는 약들을 드셨냐라든가 안부와 함께 그렇게 하시면 오늘 깜박 잊고 안 먹었다든가 그렇게 해서 먹게 되는 그런 것들을 확인하자 그런 차원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신문은 많이 보급되고 있는데 다른 신문들도 주에 1회씩, 그런데 그거는 보여 주는 것은 아니고 보편화시키기 위해서 드리는 거 같고 요거는 그거를 드림으로써 그런 역할을 하자, 매일, 그런 역할입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과장님, 이번 회기는 업무 청취라서 어지간하면 다 진행하시는 걸로 하고 저희가 독려도 하고 부족된 부분은 제안을 드리면서 진행하는 그런 회기다 보니까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지는 않겠습니다마는 이거는 적어도 세부 안건으로 올라와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거 같으니까 일단은 보류를 부탁드리고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보류하신 이후에 세부적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신문사, 그다음에 제가 보기에는 우체국 집배원분들이 굉장히 근로 시간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을 통해서 이거를 진행해야 될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독거 어르신의 매일 건강 안전 확인 사업은 일단 보류로 진행을 하시고 추가적인 세부 자료가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협의를 한 이후에 진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번 추경에 올리셨나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올릴 계획이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제가 볼 때는 이건 보류가 맞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니까요 검토 다시 한번 하셔서 요건 아직까지 제가 볼 때는 덜 익은 사과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어쭙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경로당하고 마을회관의 운영 건인데요. 저희 홍성읍 같은 경우는 48개에 있는 마을회관하고 경로당을 보면 같이 쓰시는 경우가 많아요. 그렇지 않은 경우도 또 있어요. 이게 지금 마을회관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행정지원과 도의새마을팀에서 관리를 하고 경로당은 본 과에서 진행을 하시는데 통합 관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과장님 입장에서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보면은 마을에서도 대부분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활용하고 있고, 또 마을회관도 마찬가지 주민 전체가 활용하는 측면에서 활용되고 있는데 지원 체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서로 다른 법을 가지고 적용하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고 파트도 구분이 되는데 저희도 그런 업무와 관련해서는 지금 마을회관과 우리와의 엄격한 구분을 가지고 잣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이게 지금 업무 분장을 요번에 요구할 건데요. 제가 볼 때 신규 설치는 지원과에서 하되 유지 관리는 사실 가정행복과에서 진행을 하시는 것도 맞다라고 보고요. 아니면 이게 마을회관하고 경로당하고 큰 차이가 이제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관리 부서가 나눠져 있음으로 해서 사실은 자칫 잘못하면 핑퐁이 돼서 소홀해질 수 있는 사항도 될 거 같아서 일괄적으로 한 부서에서 진행을 하시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인데 과장님 의견 한 번 듣겠습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물론 업무도 많습니다만 그거는 지금 가르마가 타져 있어서 내부적으로 이 마을회관 거는 마을회관 거, 또 경로당으로 등록된 거는 우리 사업으로 추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아예 그러면 도의새마을팀이라든가 이름을 바꿔서 가정행복과로 들어가든가 조직 개편 때, 한 과에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행안부에서 내려오는 게 마을회관이고, 또 이쪽 보건 쪽에서 내려오는 게 경로당이라 그러면 가르마는 타져 있겠지만 한 과에 설치가 돼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한 과에 있어야 되는, 저는 왜냐면 사용하는 분들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렇죠, 물론.
승천

노승천의원

특별히 나눠지지가 않아요. 그런데 두 개로 나눠서 실·과도 다르고 이거를 이렇게 나눠지는 게 맞나, 관리 차원에서.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어떻게 보면은 저희도 시설 쪽도 손을 대고 있지만 대부분 내부에 있는 집기 비품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가 주로 하고 있고.
승천

노승천의원

그러면 경로당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리고 이제 말씀처럼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이 동시에 사용되는 경우는 주로 먼저 마을회관 선 했던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시설하기도 했고 그것이 이제 부분적으로 보수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지금 그거는 아무래도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고 그래서 분리해서 지금 하는 것도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러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사실은 이 물품 지원을 하면서도 많은 물품을 지원하는데 나름 또 이쪽 행정지원과에서 하는 마을회관은 그런 것들은 또 부족하고 그래서 양면성은 있기는 한데 그렇게 같이 가는 것보다…
승천

노승천의원

나눠져 있는 게 오히려 편하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그리고 행안부나 복지부에서 가르마도 타졌지만 저희 군에서도 내부적으로 가르마를 타고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러니까 활용 계획이죠. 어떻게 보면 두 가지를 활용 계획으로 관리 부서가 밖에서 볼 때나 저희가 볼 때도 나눠져 있는 느낌이라서 요 부분은 한번 추가적으로 나중에 계속 같이 토의하면서 진행하는 거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덕배 의원님.

김덕배의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저는 간단하게 요점만 몇 가지만 물어볼게요. 151쪽에 보면은 경로당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첫 번째 경로당 활성화 프로그램 보급인데 370개소에 프로그램을 보급한다 했는데 확대 추진할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그 말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계속해서 의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안입니다. 금년도는 일단 이렇게 추진하고 내년도부터는 더 많은 프로그램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하면서 사실 이제 경로당 이용 인원이라든가 이런 거에서 경로당이 또 분류가 돼서 어느 곳에는 많이 프로그램이 들어가고 어디는 적게 들어가고 그래서…

김덕배의원

인원이 적은 데는 실용성이 떨어질 거 같고 예를 들어서 한 경로당에 매일 경로당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15명 이상이라든지 20명 이상이라든지 기준점을 한번 두고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전체적으로 하다 보면 강사들 수급도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로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까 그 인원이 어느 정도 모이는지 그런 것도 좀 조사를 한번 해서 경로당 가 보니까 그분들이 매일 우리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냥 앉아 있으니까 팔다리도 아프고 모든 게 맨날 하는 동작만 하다 보니까 그렇다. 그러니까 뭔가 좀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잘 파악하셔서 앞으로 프로그램 확대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만 드릴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리고 158쪽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지원 쪽에 보면 밑에 하반기 계획에 보니까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실태 지도 점검이라고 있어요. 제가 계속적으로 몇 번 이야기했던 사항들이 있는데 장애인종합복지관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에 12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잘 되고 있는지. 물론 모든 운영 실태를 지도 점검하신다 했는데 언제 우리가 나가겠다 하고 나가면 그날 하루 잘 준비하면 또 몰라요. 이거뿐만 아니에요. 모든 기관이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불시에 지도 점검을 해야 된다. 어느 기관이든지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장애인복지관이든지 노인복지관이든지 이런 곳에 있지 않습니까. 불시에 점검을 해서 지도 점검을 해야 된다. 그래야 언제든지 누군가는 와서 운영 실태라든가 확인할 수 있으니까 평상시에 모든 일을 철두철미하게 일을 잘해야 된다는 경각심을 갖고 일할 수 있다. 이 말을 제가 먼젓번에 드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 부분은 과장님께서 잘 염두에 두셔서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고 바로 밑에 장애인 생활시설 운영 지원 추진 중이라고 했는데 공동생활가정 하늘지붕 지금 아파트에 있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덕배의원

거기에 지금 4명이 다 집으로 돌아갔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덕배의원

그 복지사가 그만둬서 그런 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아파트하고 좀 내분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런데 거기 담당하던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던 사회복지사도 그만뒀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덕배의원

왜 그만둔 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 일의 수습이 좀 안 돼서 이렇게 된 거 같고요. 지금 장애인복지관에서 계속해서 그 인력을 보충하려고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김덕배의원

그런데 여기 시설에서 같이 공동 생활하다 가정으로 돌아갔는데 어떻게 잘 생활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도 상당히 걱정되는 부분이잖아요. 체계적으로 관리하다가 그 관리를 지금 못 받고 있으니까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이 부분을 좀 빨리 점검하셔서 이 사람들이 거기에서 같이 체계적으로 지원받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릴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덕배의원

또 한 가지 보겠습니다. 그리고 165쪽 하단에 지역아동센터 및 드림스타트 운영 지원이라고 있어요. 우리 관내에 지역아동센터가 읍·면에 없는 데가 어디 있어요? 요번에 갈산면은 31일날 세 시에 개소식을 하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덕배의원

한 분이 노력을 하셔서 지역아동센터가 개소식을 하는데 그러면 갈산면이 개소식을 하면은 홍성군내 각 읍·면으로 지역아동센터는 전체적으로 다 있는 건가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다 있는 건 아니고요. 아직도 없는 데도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어디가 없습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서부 쪽에가…

김덕배의원

서부가 없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없는 줄 알고 있고요.

김덕배의원

제가 지역아동센터를 둘러보니까 정말 필요한 그런 사업이다 이런 걸 많이 느끼게 돼요. 사실 소외계층, 그리고 결손가정이라든가 조손가정이라든가 이런 아이들이 학원의 혜택을 못 보는 아이들이 그쪽에 가는 애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가서 그쪽에서 여러 가지 생활하면서 본인들이 배울 수 있는 것들은 배우면서 오후 시간을 정말 유용하게 활용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생기가 돌아요. 애들이 희망이 생기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이 꼭 필요하다. 정말 잘한 사업인데 우리 기관에서 어떻게 아이들한테 이런 혜택을 줘서 이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장래에 대한민국의 정말 훌륭한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가 이런 부분을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역아동센터에 지금 우리 김성호 팀장님께서도 많이 관심을 갖고 하는데 앞으로도 물론 사업할 기관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세심하게 곳곳에 잘 챙기셔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정말 훌륭하게 자랄 수 있도록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덕배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170쪽에 하반기 사업 쪽에 보면은 노인보행보조기 지원을 하게 돼 있어요. 장기요양 인정수급자로 판정받지 못한 등급자 외로 하시는 거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등급외부터 의료급여…

김덕배의원

등급을 못 받으신 분들이 대략 몇 분 정도나 돼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글쎄요, 그 인원수는 확실히…

김덕배의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40명한테 혜택을 준다고 했더라고요. 40명이 어느 면에 가니까 농협에서 좀 해 주고 어떤 독지가가 내놓고 해서 몇 십 대씩 이렇게 해 주더라고요. 읍·면에서도 몇 십 대씩 해 주는데 군 관련 부서에서 하는데 40대를 해 준다면 40대를 어디 갖다 뭘 줄 건지. 난 4백 대라면 이해가 가겠어요. 그래서 이게 너무 적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래서 의원님 말씀처럼 그동안에는 농협이라든가 각종 자원 봉사 이런 연계가 돼서 사실은 많이 보급이 됐는데 조례가 근거를 마련해서 저희도 그런 거를 한 번 더 추진하고 이렇게 해 보자 해 가지고 연차적으로…

김덕배의원

제가 볼 때는 40대라면 11개 읍·면인데 인구 대비해서 한 읍에 5개 내지 10개를 하더라도 대수가 많아야 될 거 같은 생각이 들고, 한 가지 제안을 또 말씀드리자면 꼭 이런 보행보조기를 필요로 하는 분들도 있지만 지팡이 비슷하게 지팡이가 필요하신 분들도 사실 있어요. 지팡이 많이 보급됐어요. 그런데 지팡이도 그냥 일반 지팡이가 아닌 알루미늄으로 해 가지고 가볍습니다. 예전에 제가 상하이에 갔을 때도 그런 부분을 봤기 때문에 사진을 찍어다 7대 의회에서도 얘기한 적이 있어요. 가다가 힘들면은 딱 놓으면은 의자가 돼요, 또. 그런 지팡이가 있습니다. 가격도 싸요. 한 4, 5만 원 정도 합니다, 하나에. 그러면 지팡이 짚고 가다 어려우면 딱 놓으면 의자가 됩니다, 의자가.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벼우니까 어른들 다 들을 수 있어요. 그런 것도 보급할 수 있는 부분이 좀 필요하다. 보행보조기 꼭 필요한 분이 있어요. 양다리 다 불편해서 하신 분들, 그런데 거동이 괜찮은데 뭐라도 하나 의지했으면 좋겠다. 그런 분들은 그런 걸 보급하면 조금 한참 걸어가다 힘들면 그놈 딱 놓고 본인이 그냥 앉으면 돼요. 앉고 또 들고 가면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과장님께서 점검 한 번 하셔서 그런 사업도 했으면 좋겠다 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제가 장황하게 빨리 말씀드려서 혹시 못 알아듣지는 않으셨겠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았습니다.

김덕배의원

이렇게 제안의 말씀 드리니까 과장님께서 우리 군민의 행복한 복지의 혜택을 받을 곳이 정말 잘 받고, 또 우리 군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 주시기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고맙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의원

과장님, 두 가지만 질의할게요. 151페이지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사업이 완료됐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완료가 됐긴 했는데 이후에 관리 문제 때문에 어떻게 관리를 하실 준비가 돼 있습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저희가 어린이집도 그렇고 노인 경로당도 그런데 작년 사업으로 올해 다 사업을 완료했는데요. 특히나 놓는 거만 문제가 아니고 요것이 사후 관리가 문제다.

문병오의원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래서 요 밑에 상반기 마지막 줄 실적 보면 5년간 필터 교환도 해 주고 유지 관리도 해 줘라 해 가지고 아예 계약 사항에 그렇게 넣고서 지금 추진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그러면 무료 보급을 해 줄 때 월 나가는 거예요, 아니면 업체 자체가 사후 관리를 해 주는 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5년 동안은 필터 무료로 교환을 하고.

문병오의원

무료 교환을 하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그리고 만약에 연간 정화하듯이 그렇게 관리를 하는 거로 아예 처음부터 계약을 해서 관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그러면 일괄적으로 한 업체로다 계약을 했다는 얘기네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렇죠.

문병오의원

잘하셨네요. 그러면 지금 어린이집 관계는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공기청정기?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어린이집도 다 보급이 됐죠.

문병오의원

아니, 사후 관리를.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거기는 사후 관리…

문병오의원

팀장님이 말씀하셔도 됩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팀장님, 대신 설명해 주세요.
오균

이오균보육팀장

보육팀장 이오균입니다. 어린이집은 지금 경로당하고 입찰 조건이 좀 다르게 돼 있었어요. 왜냐면 어린이집은 자부담이 20%씩 자기가 내야 될, 구입할 때 당시에,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선택해서 구매를 하게 돼 있고요. 여기 경로당은 지금 전액 무료로 저희 군에서 사서 보급하는 사업이었기 때문에 입찰 조건이나 이런 구입 조건이 좀 상이하게 달랐고요. 그다음에 어린이집에서는 구입을 하시면서 거의 대부분 멤버십으로 구입이 됐기 때문에 관리비가 각자 나가는 상황으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 경로당 공기청정기 구입을 한다고 그랬을 때 보급하는 거까지는 문제가 안 생기는데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참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좋은 계약을 5년 동안 하시고 유지·관리까지 포함시켰다니까 참 다행이다라는 말씀 드리고 참 잘하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도 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어린이집에도 지금 이 필터기 교체 사업에 담당 실·과에서 신경 쓰셔서 아이들 건강에 해가 가지 않도록 도와줬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바로 뒷장 152쪽에 노인교실 운영이 있어요. 이것도 추진 중에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홍성노인대학하고 광천노인대학하고 지적한 사항 중에 프로그램이 다양하지 않다. 그래서 학장의 강좌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지적을 했는데 지금 그거에 대한 시정이 좀 있었나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먼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해 주신 사항이고 그래서 일단은 팀장이 가서 말씀도 드리고 했는데 하여튼 지속적으로 이거는 프로그램을 더…

문병오의원

시정이 지금 현재 된 겁니까, 아니면 아직도 시정이 안 된 겁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아직은… 그 말씀은 드리고 일단 프로그램 쪽으로 더 전환을 해라 이렇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여튼 계속 점검해서 저희가 또 그렇게 프로그램이 더 보급되게…

문병오의원

하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내부적으로 문제 제기가 있었어요, 사실은. 너무 한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른 데서는 하고 있는데 왜 유독 이런 데만 이렇게 하느냐. 그다음에 그 강좌를 한 분한테만 드려야 되는 부분도 문제가 있다. 그런데 이게 그때 자료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너무 많이 차지를 하고 있어요. 이건 빨리 시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실·과 팀장님과 함께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노력해 주셔서 많은 프로그램들이 활용돼서 많은 분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병국 부의장님.

이병국부의장

과장님, 궁금한 거 한 두어 가지만 묻겠습니다. 7월 19일 만료됨으로써 면 노인회 한궁 대회가 다 끝났어요. 끝났는데 예산을 보면 경로당에 한궁이 다 보급돼 있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이병국부의장

그 예산액이 4억 6,900만 원이고 그러면 이 예산에 한궁을 보급해 주고 한궁 대회 비용으로 잡힌 건데 이 자세한 사업 계획이 있습니까? 혹시 알고 계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일단은 전체적으로 군 지회에서 대회가 있고, 또 나눠서 각 읍·면의 분회로 분회장 대회가 시행됐습니다. 그래서 따로따로 분리돼서 한궁 대회가 읍·면에서는 끝냈고 지회장 대회가 또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병국부의장

이 지회장 대회는 군민체육대회도 그 행사에 포함이 됐기 때문에 꼭 그것이 필요한 건지, 그래서 사업 계획에 세부적으로 어떻게 돼 있는지 과장님 알고 계시면 좀… 모르시면 그 자료 좀 한번 저한테 주시고요. 읍·면에 지원된 금액이 20만 원씩 지원을 했더라고요, 군 지회에서. 그런데 20만 원 가지고 어르신들 오면 행사를 못 하잖아요. 그래서 십시일반 읍·면에서 다 후원을 받는다든지 이렇게 해서 행사를 치르게 되니까 이것은 그 지회에서 계획이 맞아서 사업을 한 건지 그렇지 않으면 자체적으로 한 건지 그것이 사실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하는 일이고 무슨 일이고 도울 수는 있지만 안 주면 안 주고 주려면 줘서 따뜻하게 다 해 줄 수 있으면 예산을 그렇게 쓰든지 그런 부분에 한번 궁금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꼭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군 지회하고 상의해서 불편 사항이 없게 주민들이 눈치 보고서 스폰하고 어디로 해 달라고 그러고, 또 군민체육대회 한궁 대회가 있는데 꼭 필요한 건지 이런 것도 한번 점검 좀 해 주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부의장

그렇게 부탁드리고 또 한 가지는 장애인복지관에 작년도에도 현장 답사를 했었는데 그 주차장 건립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떻게 추진 중인가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주차장 관련해서는 옆 부지가 있는데 거기가 주인께서 안 판다, 얼마를 줘도, 그런 입장이더라고요. 도시계획 쪽으로도 검토를 저희가 하고는 있는데 어떻게 보면 사유지를 강제적으로 하는 부분이 있어서 하여튼 좀 더 지켜보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단위 사업이 돼서 수용이 될 수 있다고 하면 문제가 없는데 그 목적으로만 그 부분을 우리가 수용하기 위해서 도시계획에 강제로 집어넣는다면은 좀 어폐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하여튼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이병국부의장

복지관하고 느티나무 어린이집이 있고, 또 수도사업소 있고 그래서 상당히 주차난이 복잡해서 가 보면 토지는 매입이 곤란하다고 보면 주차타워라든지 무슨 방법이라든지 강구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그냥 방관하고 가만히 계시면 안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에요. 계획 좀 잘 잡아 봤으면 하는 부탁 말씀 드립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부의장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철 의원님.

김기철의원

과장님, 다른 의원님들이 질의해 주신 내용에서 약간 중복되는 것도 있긴 한데 몇 가지 질문 좀 드릴게요. 이번에 라마인드 웨딩을 오랫동안 하고 있는데 완료가 됐어요. 어떤 거 같아요? 만족도 조사나 시행함에 있어서 어떤 문제점이라고 해야 되나? 개선해야 될 부분들이 혹시 있을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만 이게 또 그동안에 합동결혼식으로 했다가 리마인드 웨딩으로 바뀌어진 줄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시행상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고, 또 나이 드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몸이 불편해서 나오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하여튼 요거는 더 발전시켜서 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아니면 또 일몰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도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신청 수는 어때요? 딱 지금 여덟 부부잖아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명수로 8명인데 네 가족이 부부로.

김기철의원

네 부부죠, 그러면?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어르신들 네 쌍이신데 그러면 접수가 네 쌍만 딱 되나, 아니면 부족한가, 아니면 넘나요? 항상 초과돼서 선정을 별도로 선발해야 되나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저희가 나이로 하다 보니까 물론 더 들어온 부분도 있고, 또 그 부분에서 나이가 안 되셔서 탈락이 되신 분도 있어요. 그래서 요번에도 항의하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나이가 안 되신 분이어서 그렇게 됐는데 당초에 방침을 그렇게 잡고 가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있고.

김기철의원

만약에 저희가 70세 이상 어르신 부부로 했는데 70세 이상이 사실은 몰라서 못 받을 수도 있고 이제 오랫동안 하시다 보니까 70세 이하긴 하지만 해 달라고 원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이거는 순수 우리가 군비로 홍성군만의 특색 사업이면 연령대를 조금 낮춰도 괜찮고 지금 이 참석 인원을 좀 부부를 조금 더 늘려서 봄하고 가을로 이렇게 나눠서 하셨으면 좋겠다. 저도 이제 그런 이야기들을 들어서 제안을 드리는 건데 굉장히 좋은 사업이에요. 잘하셨어요. 고생도 하시고 여성단체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시고 관심 많이 가지시는데 웨딩드레스 입고 하시잖아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런데 웨딩드레스가 굉장히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셔요. 전통 혼례식으로 나 한 번 그렇게 예전에 한 40년, 50년 전에 입었던 거 한 번 입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약간에 저희가 예산을 조금… 사실 6백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예산을 조금 확대해서라도, 저희 웨딩드레스 다 협찬받잖아요. 세탁비만 주잖아요, 지금.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조금 예산을 증액해서라도 대상을 조금 늘리고 약간 맞춤형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거든요. 다음에 계획을 하실 때는 그동안에 잘하셨는데 조금 특색 있는, 더 특색 있는 사업으로, 여하정에서 너무 예뻐요. 이렇게 예쁜 결혼식장이 없을 거예요, 아마.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젊은 층에서 본다고 그러면 현대식으로 하는 것이 조금 안 맞을 거 같기도 하고 또 어르신들이 보면은 지금 같은 그런 예복을 안 입고서 혼례를 했었기 때문에…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다양한 각도에서 계절도 한번에 너무 많이 하면 드레스나 만약에 이런 의상을 협찬받을 때 수량의 문제가 있을 거예요. 그럴 때는 시기를 좀 바꿔서 하면은 충분히 가능할 거 같거든요. 가능하시겠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요거 한번 고민해 주시고, 145페이지 여성친화도시 조성, 지금 재지정 위해서 굉장히 열심히 하고 계세요. 11월이면 끝나죠? 11월이 종결이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기간이 5년이 되는…

김기철의원

그래서 지금 재인증을 받는 게 사실은 관건이거든요. 굉장히 중요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저희가 아동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 가족친화도시 이런 친화도시를 자꾸 만드는 게 어떤 특혜를 줘서는 아니지만 우리 도시만, 우리 홍성군만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말로 타 시군에서 요거를, 이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많은 예산도 투자하거든요. 그럴 때 우리는 지금 모든 조건을 다 갖추었다라고 나름대로 하고 있으면서 자부심을 갖는데 재지정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시고 계신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한 간단하게 길지 않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우선 9월이면 다음 지정을 받는 그런 신청을 해야 돼서 지금 컨설팅을 받아 가지고 그동안에 5년 동안 추진한 사항들과 앞으로 5개년 동안 지정받게 되면 그런 계획들을 세워서 9월에 도와 협의해 가지고 신청을 해서 지정받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서포터즈단이 잘 운영되면서 그분들을 위주로 해서 의견을 많이 반영해요. 이런 게 우리 친화도시 인증받는 데 굉장히 민과 관이 함께하는 게 중요한 이 목적이거든요. 포커스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가 과연 전년도, 그러니까 올해까지 시행했을 때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진행했을 때 이 문제점이라든지 앞으로 잘된 점과 잘못된 점에 대한 사후 관리까지 어떻게 우리가 담을 건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서 저희가 사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재인증이 안 되면 굉장히 이건 어떻게 보면 부끄러운 일일 수도 있거든요. 왜냐면 여성친화도시라는 건 우리가 아이… 지금 인구 문제하고도 관련이 있고요 여러 가지로 우리가 홍성에 아까 얘기한 이미지 제고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에요. 그래서 제가 재인증을 관심을 많이 갖는 이유 중에 하나도 재인증이기 때문에 절대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꼭 좀 신경 써 주시고 9월에 신청하면 서류 접수하시고 현장 점검 오죠? 현장 방문 오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때 좀 잘해 주시고요. 수요자 중심의, 그러니까 예전처럼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의 이런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는 걸 확실히 보여 주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만전을 기해 주시리라 믿고요. 149페이지에 100세 시대 어르신 생활 안정 지원이라고 해서 우리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을 가정행복과 경로복지팀에서 지금 하고 있어요. 저희가 지금 충남에서 대부분이 하고 있어요. 15개 시군에서 아마 한두 군데를 제외하고는 다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저희가 시니어클럽이 없어요, 홍성에. 예전부터 고민하고 계셨다는 건 아는데 고민만 계속하시고 아직 실행을 안 하시고 계신데 팀장님하고도 이런 얘기를 여러 번 했었어요. 그랬더니 저희도 이제 준비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셨다 그래서 제안을 좀 하나 드릴게요. 생각은 혹시 하고 계세요, 과장님도?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하고 계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언제쯤으로.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도 시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하고 있고요. 지난번 청운대하고도 저희 간부 공무원들하고 협약도 하고 그렇게 했는데 그중 일부도 시니어클럽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물론 전부터도 노인복지팀에서도 한참 고려도 하고 거기에 따른 장단점도 가지고 있는 상황인데 어쨌든 단점이 있더라도 보완을 해서라도 장점을 더 살려서 시니어클럽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이렇게…

김기철의원

시니어클럽이 타 시군에 보면 어르신들이 스스로 만든 이런 제품들을 가지고 판매해서 수익이 나온 걸 본인이 이제… 사실 노인 일자리하고는 조금 더 상이한 내용이거든요. 시니어클럽은 어떻게 보면 어르신들의 제2의 인생을, 제2의 삶을 사시는 거랑 마찬가지인데 요즘에 이제 초임 어르신이라고 그러나요? 65세 막 접어드는 어르신이 예전의 어르신과 다르게 어떤 학력이라든지 재능들이 굉장히 많으세요. 이런 어르신까지 같이 포함해서 시니어클럽을 만들면 타 시군하고 조금 다른 우리 홍성만의 시니어클럽이 되지 않을까. 아마 타 시군의 시니어클럽을 아마 벤치마킹하시면 중복되는 것들이 대부분 많으실 거예요. 그렇죠? 늘 하시는 것만 하세요. 밑반찬, 누룽지, 빵 만들기 대부분 이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홍성만의 여러 가지 다양한 자원들을 활용해서, 그리고 인적 자원이든 물적 자원을 활용해서 늦게 시작했지만 정말 제대로 된 시니어클럽이 하나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 드릴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리고 아까 150페이지요. 아까 노승천 의원님이 잠깐 말씀하신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지원, 요거 잠깐 말씀드릴게요. 저희가 지난번에도 한번 지역화폐 얘기하다가 이 지류 얘기가 잠깐 나왔었어요. 지류로 주다 보니까 이용자 입장이든 비용 청구하는 입장에서는 분실의 위험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전자로 이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 나왔는데 그 전자화폐, 우리 지역화폐 일환으로 요것도 사실은 지류로 지금 예전에 차표 나눠 주듯이 지류로 나눠 주는 게 실용적이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이미 발권을 해서 나눠 주고 있는데 아까 노승천 의원님은 비용 청구자들 입장에서 얘기를 하셨다면 저희는 이제 공무원들이 이 이용권을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대해서 좀 궁금하거든요. 직원들이 나눠 주실 거 아니에요. 이 배부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혹시?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원칙적으로는 분담 읍·면에 직원들이 경로당 가서 일단 직접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여의치 않는 경우에는 이장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처음 시행하다 보니까 현금화 주는 것도 어떤 문제가 있고, 그래서 결국은 이 이용권을 지급하는데 지금은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배부된 이 이용권이 언제까지 쓸 수 있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일단 분기에 한하는데 보통 1년…

김기철의원

그러니까 제작을 얼마에 한 번씩 하시나요, 제작?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1년에 한 번씩 하죠.

김기철의원

1년에 한 번씩.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러면 내년에 다시 제작하실 거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지류에 대한 여러 가지 불편한 점들이 많고 이거는 이용자 입장, 그리고 공무원들이 전달해 주는 입장, 사실은 이장님들이 그거를 책임감 있게 봉사지 의무는 아니거든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렇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렇기 때문에 책임감 있게 하지 않으세요. 그러다 보면 75세 어르신 모든 분들한테 지금 다 주고 있는 거잖아요. 아니, 기초연금 수급자분들한테. 이분들한테 만약에 병원 가셔서 안 계시거나 그러면 전달이 사실 안 되면 누락이 돼요, 얘네들이. 그러면 저희가 확인할 방법이 없거든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렇죠.

김기철의원

그래서 이거를 지류로 하지 말고 내년에 혹시 발급하실 때 요즘에 이제 학생들도 학생증하고 체크카드나 이런 은행권하고 교류해서 같이 발급받는 거, 저희 충남도에서 75세 어르신 시내버스 무료 탑승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IC카드도 괜찮고 카드화, 전자화가 돼야 되지 않을까. 일반적인 우리가 개인적으로 단독으로 만들면 홍성군만의 이런 전자 이용권을 주게 되면 사실 요것만 읽을 수 있는 리더기도 사실 필요해요. 그런 여러 가지 예산이 필요하니까 신용카드 체크기에서도 가능한 은행권에서 얘기하면 아마 가능할 거 같거든요. 경제과하고 한번 얘기해 보셔 가지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하여튼 요거는 저희도 문제점도 파악을 하고 지금 지역화폐도 한다고 하니까 그것도 고려를 해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그리고 153페이지예요. 저소득층 재가어르신들 밑반찬 배달하는데 저희가 봉사단체에서도 밑반찬 지원 많이들 하세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거동이 대부분 불편하시고 식사를 잘 못 하시는 건강상 많이 좋지 않으신 어르신들인데 좋아요. 밑반찬 봉사해 주시고 배달까지 해 주시면서 어른들의 안부도 묻는 건 굉장히 좋은데 좀 건강 상태에 따라서 맞춤 밑반찬이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요. 고혈압이나 당뇨, 노인성 질환 같은 경우에 사실은 드시면 절대 안 되는 음식들도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구별이 없어요. 그냥 다 똑같이 드리거든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하여튼 그거는 수요 측면에서 한 번 더 파악을 하고, 물론 전체적으로 일관성 있게 가다 보니까 그런 문제점도 있을 수 있겠네요.

김기철의원

건강 상태까지 물론 식사를 거르시지 않게 하는 게 첫 번째 목표이긴 하지만 이왕 드리는 거 번거롭더라도 조금 더 다양한 건강 상태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분이 주요 가지고 있는 질환에 대한 거는 체크를 한 번 하셔 가지고 대상자 그렇게 많지 않으시잖아요. 좀 가능하실 거 같거든요. 한 번 체크하셔 가지고 어르신들 좀 더 건강하게 음식 드실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 162페이지 여쭤볼게요.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 지금 추진 중에 있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김기철의원

최종보고회까지 다 끝나고 지금 실시설계 계획 중에 있어요. 이게 지금 사실은 롤모델로 전국에서 최초로 여가부에서도 관심 많이 받고 전국에서도 관심 많이 가지면서 당진에서도 요거를 약간 벤치마킹해서 지금 하시려고 하고 있고, 우리 홍성이 정말 아동친화도시답게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그다음에 가족친화도시처럼 친화도시에 발맞춰서 이런 지원센터 설립을 굉장히 잘했는데 처음이다 보니까 사실 우리는 어디에다 벤치마킹할 데가 없어요. 실시설계 부분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조달청하고 협약을 체결하면서 거기에서 가검토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부분을 저희가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조정하고해서 협약을 체결해 가지고 설계를 한다면 한 10여 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추진해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 설계도 이제 조달청하고 얘기를 했는데 계속 말씀드리지만 복지는 공급자 입장이 아닌 수요자 입장에서 모든 게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 설계도, 시설도 마찬가지고 제가 그 얘기를 드리려고 지금 조달청에 그냥 맡기지 마시고 지금 주민설명회도 하고 의회에 보고도 하셨잖아요. 거기서 나온 내용들, 그리고 별도로 과장님이 간담회 한 번 하세요. 유관 기관·단체장님들하고 간담회 하셔 가지고 설계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좀 더 심도 있는 설계가 만들어져서 이 프로그램이, 이 시설이 정말로 전국에서 최초로 만들어졌지만 너무 잘 만들어서 모든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올 수 있는 롤모델이 다시 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우선 하여튼 조달청하고 그런 계약들이 되면 그 후에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주차장 문제는 좀 어떻게 개선이 되고 있나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일단 검토 중에 2층까지 지하를 주차장화하면 한 32억여 원이 더 투자돼야 된다, 추가 사업비가. 그렇게 지금 나오고 있는 상태에서 저희는 1층으로 줄여서 일단 사업비 자체가 한정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그거를 1층으로 파면서 옆으로 다시 또 지하 1층을 넣는 거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하여튼…

김기철의원

주변에 부지, 저쪽으로 아파트 부지 지금 매입 안 하기로 했던 내포초등학교 옆에 그쪽 부지 활용이라든지 뒤에 공원 활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어떻게 좀…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래서 그거까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서 주차장도 그렇고 여러 가지 난제가 있긴 한 거 같습니다.

김기철의원

어려운 만큼 더 고민 많이 해 주시고요. 두 가지 정도 남았는데 추가 질문 때 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선균 의원님.

이선균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할게요. 한 가지 국장님한테 질의 좀 할게요. 아까 이병국 부의장님께서 얘기하셨던 한궁 대회에 대해서 한번, 본 의원이 몇 개 읍·면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점을 얘기할 테니까 한번 어떤 대책이 앞으로 필요한가를 말씀드려 볼게요. 어떤 노인회에서는 노인회 자체적으로 회를 안 주고 그냥 어떻게 해서 돈 만 원짜리 식권이나 주고 식사만 하려고 생각을 했는데 면장이 보니까 딱하니까 저희가 알아서 하겠습니다 해서 해 준 면도 있고, 어떤 면은 지역 유지나 기관·단체장이 서둘렀더니 찬조가 엄청나게 많이 들어왔어요. 반밖에 못 쓸 정도로 찬조가 들어왔어요. 그렇게 해서 아주 면 잔치를 해 가면서 호화롭게 한 데도 있고, 해 보려니까 찬조받기도 참 어렵고 곤란하거든요. 얼마 전에 경로잔치도 했고, 그러다 보니까 이 일 저 일 피하다가 날짜를 잡았는데 답답하니까 복달이라도 해 봅시다 해서 날짜를 변경해서 복달임 하고 난 다음에 한궁 대회를 했어요. 노인회 의지를 들어 봤더니 매년 할 계획이에요. 이 양반들 계획을 갖고 있어서 매년, 올 1회를 하고 내년도 하고 생활체육대회도 해야 되고 지회장기 대회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구상을 갖고 있더란 말이오. 그런데 이게 이렇습니다. 한 번 치른 면은 예를 들어 잔치 이렇게 했으면 내년에도 그만큼 수준에 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찬조받는 것도 한이 있고 한도가 있다 그 얘기거든요. 그래서 경로잔치 겸해서 같이 가는 것도 어떻겠느냐. 1개 면 단위 보면 경로잔치 한 번씩은 해요. 경로잔치 않는 면은 노인네들 모시고 목욕이라도 가서 외부 식사라도 하고 나오시거든요. 그렇게 해서 군에서 약간의 지원을 주고 20만 원씩 지원 주는 건 지원 주는 것도 아니고 왜 20만 원씩 주는지 이해도 안 갈 정도고, 약간의 지원을 주면서 면에 경로잔치도 하면서, 그냥 경로잔치 하면 무의하게 술만 먹고 간단 말이오. 경기도 한 번 해서 겸사겸사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나.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동우

정동우행정복지국장

글쎄요, 하여튼 한궁 대회가 각 읍·면별로 노인회 주관으로, 읍·면 노인회 주관으로 개최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관계는 대한노인회 군지회와 협의해서 한궁 대회가 읍·면별로 어떻게 되는지 거기에 따른 사업비를 얼마를 책정이 돼야 되는지를 한번 확인을 해 보고요. 또 경로잔치하고도 통합하는 것도 경로잔치만 하는 것보다는 통합하는 것도 바람직한 것 같네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도 검토를 한번 같이 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그래서 왜 국장님한테 이런 질의를 하냐 하면 새마을회에서 대개 주관해서 경로잔치를 하거든요, 부녀회 등 해서. 새마을회 같이 이렇게 하는데 같이 통괄할 수 있는 국장님이기 때문에 제가 그런 제안을 국장님한테 한번 해 보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하고 여기 가정행복과하고 같이 한번 미팅을 하셔서, 노인회하고 같이 하셔서 그런 방향으로 가면 경비도 절감이 되고 무의미하게 경로잔치라고 해서 노인네들 와서 식사 대접만 받고 가는 것보다는 괜찮지 않겠나 해서 제안을 드려 보니까 연구 한번 해 보시고요. 무리가 없으면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예산 조금씩만 세우지만 그거하고 합치면 아주 호화롭게 잘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동우

정동우행정복지국장

기왕에 한궁도 전 경로당에 보급이 됐으니까 그런 대의를 가지고 노인회 활성화하는 것도 바람직하니까요. 주무 과하고 같이 협의해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선균의원

과장님, 우리 경로당을 쭉 돌아다녀 보면 명절 때 빼놓고 365일 점심 식사하는 경로당도 있어요. 또 어떤 데는 거의 마을에 어떤 행사가 있으면 경로당에서 다 식사를 끓여서 식사를 드시고 마을 잔치도 하고 이러시는데 어떤 경로당을 가면 그릇이 다 준비가 돼 있어요. 그런데 어떤 데 가면 큰 동네 가면 잔치 끝나고 나면 100리터짜리입니까? 쓰레기봉투에 일회용품이 2개, 3개씩 나와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복지과에서 전수조사를 좀 해서 전체가 다 그릇 안 사도 그릇 있는 경로당이 많이 있어요. 그렇게 되면 우리 쓰레기 처리 문제도, 환경과 문제도 짐이 좀 덜어질 것 같고. 물론 준비할 때야 돈이 조금 들겠지만. 그러나 그걸 대대적으로 한다고 그러면 입찰 받아서 하면 그렇게 그릇 엄청난 돈 안 들어갈 것으로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일회용품을 사용 않게 좀 해 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하여튼 의원님 말씀이 전적으로 공감이 되는데요. 이게 또 우리가 일반 아파트나 이런 쪽에는 매일 쓰레기 봉투를 활용하고 하다 보니까 생활화가 돼 있는데 시골 어르신들은 그런 것에 조금 익숙화되지 않아서 그런 문제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저희도 노인 지회도 그렇고 경로당도 그렇고 그걸 주지를 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이선균의원

그렇게 되면 일회용품 사용이 많이 줄을 걸로 알고 있고 그렇게 계도해서 나가면 대개 경로당이나 노인정은 옛날부터 식사를 손수 해서 드시던 그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웬만하면 돼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렇게 일률적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질의 마칠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장재석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의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우리 이선균 위원장님께서 아주 현명하신 질의를 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덧붙여서 지금 각 경로당에 보면 거의 그릇이 있어요. 있는데 일회용을 사용하는 게 문제예요. 그런 교육이 필요하다, 덧붙여서. 파악하고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걸 분석 잘 해서 역할했으면 좋겠어요. 145쪽에 여성친화도시가 9월에 재지정한다고 이렇게 있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김기철 의원님이 관심 많이 가지고 계신데 홍성군이 일찍도 시작됐지만 또 재지정해 가지고 정착하기 위해서 이렇게 역할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여기 보면 시민참여단 발대식도 7월에 어떻게 했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저번에 19일날 했습니다.

장재석의원

19일날? 39명?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러면 이 발대식을 했으면 예를 들어 서포터즈, 그렇죠? 그거 다니잖아요. 그러면 홍성은 그런 명칭 있어요, 혹시?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냥 홍성시민참여단 이렇게…

장재석의원

그렇게만 있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그래서 이분들 역할은 저희 행정에서 하는 것도 그렇고 민간 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장재석의원

그건 좋은데 시민참여단인데 시민참여단의 서포터즈. 그러니까 그 참여단에 예를 들어서 좋은 명칭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냥 시민참여단은 보통이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동안에 서포터즈라는 용어를 썼다가.

장재석의원

그러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시민참여단으로 이렇게 명칭을…

장재석의원

그러니까 그 명칭을 그냥 시민참여단이냐 이거지. 예를 들어서 한 예로 여의주 이렇게 하면 여성친화도시 의정부의 주인이다. 저는 예를 들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 우리 홍성이잖아요, 그렇죠? 여홍주, 여홍주. 여성친화도시 홍성이 주인이다. 홍주 천년 이거하고 좀 해 가지고 저는 이렇게 하라는 게 아니고 이왕 발족이 됐기 때문에 로고라든가 우리 자체적으로, 기본 로고는 있겠죠. 그러면 우리 홍성에 맞는 여성친화도시의 발족도 됐고, 또 명칭도 넣고, 또 로고도 별도로 하나 더 제작을 했으면 해서 이렇게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좋으신 의견입니다. 알겠습니다.

웃음소리 들림

장재석의원

무조건 좋아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특별하게 저희가 서포터즈라는 용어를 쓰다가 전체적으로…

장재석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거예요. 우리 이름으로 바꾸자. 바꾸되 홍성을 어떻게 알릴 것이냐. 정착도 하고 또 재인증도 해야 되는데 다른 시군보다 좀 앞서가자 하는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좋으신 의견입니다.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어르신들 잘 모시는 우리 박성래 팀장님. 그래도 어르신들 심부름 잘 하니까 좋아하시더라고. 각 팀장님들 고생 많이 하시는데 앞으로 더 잘 모실 수 있도록 좀 해 주세요. 잘하고 계세요. 어르신들 말씀이, 하여튼 좋아하니까 제가 좀 얘기를 해 주는 거예요. 지금 보면 우리 다문화가족 148쪽에 8억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상당히 크게 움직이고 있어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이것은 잘 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그래요. 그 사람들이 원하는 게 무엇이냐. 다문화라는 게 그렇잖아요, 그렇죠? 편견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한국인, 같은 형제라고 생각을 같이 해야 되는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을 좀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소외감을 느끼고, 또 우리 군민들이 받아들이는 것도 약간의 그런 것도 있고. 그래서 저는 왜 그런 걸 느꼈느냐 하면 실제로 같이 접촉을 해야 된다. 한 예로 상황캠핑장 있잖아요, 오토캠핑장.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필리핀 다문화가족 1박 2일 캠핑을 했었어요. 그런데 마음 맞는 사람끼리 십시일반 모금해서 또 우리 광천에 로봇 교육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어요. 이름 밝혀도 되겠지만 현병기 선생님이라고. 그분은 초등학교 로봇 교육을 보급시키기 위해서 월요일날인가? 항상 내려와요, 기차 타고 광천을 서울에서. 그런데 그거는 의지가 없으면 못 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렇겠죠.

장재석의원

그분한테 많은 돈을 줘 가지고 가르치라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분은 앞으로 로봇 교육이 중요하다. 그래서 제가 지원센터 건립하는 데도 로봇 교육이 할 수 있는, 봉사자로서의 역할, 그리고 어린이들한테 내가 즐길 수 있고, 요즘 시대가 그렇잖아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4차 산업.

장재석의원

예, 그래서 그런 것을 염두에 둘 때 이 선생님이 어떻게 했냐 하면 30명이면 30명을 로봇을 제작하게 본인이 갖고 와요. 제작을 다 시켜 가지고 본인이 제작을 해야지. 그러니까 부모하고 같이 어린이하고 같이 제작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게임도 시키고 게임 시키고 난 성적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또 상품도 주고 이렇게 해서 어울림을 갖다 보니까 다문화가족 학생들이 따르는 거예요. 처음에는 서먹서먹하지만. 그러니까 그것을 연차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런 사업을 좀 한번 신경을 써 달라. 그래 가지고 서로 서먹서먹하지 않는 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하는 데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해서 제가 장황하게 설명을 드린 거예요. 그리고 제가 복지과한테도 이야기했는데 150쪽에 어르신들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을 하고 있어요. 지금 배부는 읍·면의 전담 직원이 역할해서 다 나눠주고 역할했는데 이것을 사용하면 사업자한테 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데 이 사업자가 예를 들어서 한 달이면 한 달 모아 가지고 어디서 이 돈하고 바꾸는지.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저희한테 이용권이 오면 저희가 계좌 이체를 해 드리는 거죠.

장재석의원

여기서 안 와도 계좌로 이체시켜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와야 몇 매가 들어왔고 하는 걸 알 수 있으니까.

장재석의원

그렇죠? 그것을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그분들이 바쁘게 일을 하잖아요. 그리고 마감해. 그러면 홍성군청까지 와야 돼요. 나눠줄 때는 읍·면에서 전담 직원이 나눠줬잖아요. 그러면 그걸 읍·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보고만 받고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 홍성까지 안 오고.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필요한 말씀입니다.

장재석의원

그런 건 좀 감안해 주시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어르신들 이미용 지원을 했어요. 그런데 중증 환자들은 이게 어렵잖아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 대책은 어디 있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래서 저희도 첫 번째 이게 시행된 사업이라 그런 것들도 골고루 반영을 해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렇죠, 개선하는데 움직이지를 못 하잖아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 환자를, 중증 환자를 잘 파악하셔 가지고 별도로 그분들을 어떻게 목욕을 시키고 어떻게 이발을 시킬 것이냐. 그런 것은 계획을 잡아 가지고 저한테 좀 보고를 해 주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163쪽에 방과후돌봄센터 아이들세상 운영이 있어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지금 교육청에서 돌봄사업 하는 거 있고 홍성군에서 돌봄사업 하고 있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렇습니다.

장재석의원

교육청에서 하는 거야 제가 말씀 안 드리고 우리 홍성군에서 돌봄사업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3개소에 120명 정도, 6실 이용해 가지고. 저는 그래요. 홍주초에 2개실, 홍성초에 1실,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아동통합지원센터 해서 3실, 내포 쪽에서.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데 광천 같은 경우는 읍이고 소외되고 또 광천초등학교가 통합이 돼 있어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형평성에 좀 맞아야 되겠다. 그래서 본예산 때는 좀 고려를 하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저희도 복지도 마찬가지지만 다 균형 있게 혜택이 되는 건데 지금 당초 학교 쪽을 운영을 먼저 하다 보니까 학교에서도 그렇고 교육청에서도 그렇고 그게 선뜻 교실을 내주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광천도 그런 여건이 됐다면 됐을 텐데 우선 홍성이 그렇게 교실을 수용해 줘서 한 것 같고, 또 내포는 내포대로 다른 사업이 있어서 그렇게 한 것 같고. 앞으로 광천도…

장재석의원

그러니까 이 사업이 교실을 내주고 안 내주고 그런 것은 집행부의 역량이고 또 설득하는 것도 홍보도 집행부의 역할이에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저는 형평성을 유지하라는 것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읍·면 단위 정확히 해서 확대시킬 방안을 가지라는 얘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어린이 놀이문화 개선사업 있죠, 그 뒷장에? 지금 이것도 4,500만 원이죠, 예산이?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데 이게 제가 지적을 좀 한 것 같아요. 어린이 놀이가 여기에서 항상 혹시 과장님 아시나 모르겠는데 놀이기구, 전통 놀이기구가 사방치기, 비석치기 쭉 했겠죠,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혹시 몇 가지 종류를 놀이문화로 책정해 가지고 실시하는 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글쎄요, 그것까지는 정확하게 모르겠네요. 기구까지는…

장재석의원

그럼 팀장님한테, 잠깐 의장님.
헌수

김헌수의장

예, 팀장님. 질문할 수 있나요?

장재석의원

지금 이게 15명이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성호

김성호아동드림팀장

아동드림팀장 김성호입니다.

장재석의원

저기 마이크 대고 해요, 앉아서.
성호

김성호아동드림팀장

전에도 전래놀이 관련해 가지고 비석치기라든가 이런 부분, 우리 애들이 가능하냐 이런 질문도 해 주셨었는데 지금 현재 건강가정 다문화지원센터에서 지원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전래놀이 외에 외국 전래놀이까지 다 포함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몇 종류다 이렇게는 아직 현재는 파악을 않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런 거 왜 파악이 안 되는지 나 모르겠네. 아이들한테 뭐를 가르치고 하는 것도 좀 관리 책임도 있을 텐데 거기에 불필요한 거는 배제도 시키고 해야 되는데. 이건 자료로 제가 받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예.

장재석의원

하여튼 저는 우리 어린이들한테 요즘은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꼭 하지 말라는 것도 어린이들은 하고 있어요. 전자게임이라든가 시대에 맞는 건 다 하고 있는데 이왕에 전래, 옛날 걸 가르치려면 우유팩으로 딱지 접어 가지고 접는 방법이라든가 딱지치기한다든가 여러 가지 있을 거예요, 옛날. 그런 것 좀 전수를 잘 해 달라고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팀장님.
성호

김성호아동드림팀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지금 자연놀이터 169쪽에 1억 1,000만 원 예산 서 가지고 실시설계가 다 완료됐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여기 지금 설계도상 조감도에 보니까 공터, 나무가 없는 데다가 지금 이 시설을 설치하는 거예요? 나무까지 다 식재해 가지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렇습니다. 지금은 나무가 없고요.

장재석의원

지금 하나도 없는 데다가 나무 식재해서 일부러 이렇게 만들고 있는 거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 좀 확대해야 될 텐데, 어느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진짜 나무가 많고 역할 되고 이런 데도 많이 있잖아요, 그렇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래서 없어서 이런 시설을 설치해 주는 거는 좋은데 제가 봤을 때는 힘 있는 단체, 어린이집 이런 데에다 설치하지 말고 실제 하고자 하고 열심히 하고 나무 같은 거 잘 가꾸고 하는 데에다 역할 됐으면 더 좋겠어요. 이거 일부러 나무 심어 가지고 하나에서 열까지 다 해 준다는 것은 자부담 있는 것도 아니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이건 전적으로 군에서만 하는 겁니다.

장재석의원

그러니까 제가 알고 있으니까요. 선정도 잘 하시라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발달장애인 방과후 돌봄서비스 지원에서 저는 발달장애인 가족 근교에서 같이 생활을 하다 보니까 진짜 이분들하고 부모들하고 혹시 담당이 좌담회라든가 면담을 자주 하는지 알고 싶고 그 사람들이 평생 부모 한 사람은 항상 관리가 돼야 돼요, 어디 떠나지도 못하고. 그러면 이런 문제를 좀 좌시하지 않고 그 부모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을 거 아니에요, 받고 있고. 그러면 우리가 서비스 사업이니까 그분들이 진짜 하루든 1박 2일이든 같은 부모가 한 번이라도 어디 진짜 자식 놓고 떠날 수 있는, 진짜 둘만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릴게요. 그런 비책이나 대책 있으면 과장님 심도 있게 생각을 하셔 가지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이상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은미 의원님.
은미

김은미의원

방과후돌봄센터 아이들세상, 163페이지. 장재석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게 이런 뜻에서 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운영하시면서 방과후 수요자 입장에서 하시는 분들 말씀이 너무 좋아하세요. 이거는 사실상 학교에서 운영하는 돌봄센터하고는 확연히 다르세요. 그러니까 학교에 있는 돌봄센터 수요자 입장하고 우리 군에서 했던 아이들세상을 받아보신 분들 입장에서 두 가지를 다 했을 때 아이들세상, 우리 군에서 운영하는 데를 받아보면 다른 과외를 안 해도 된다. 두 가지를 했을 때 다른 일반 과외를, 일반 사교육을 안 해도 된다라는 생각에 다 끊었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지금 장재석 의원님이 형평성 얘기를 하셔서 광천에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홍성초 다니는 학생이 홍주초로 방과후돌봄센터를 수요를 받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다른 엄마한테 얘기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여기를 왔는데 엄마들 얘기하는 게 사실은 수요자 입장에서 그 얘기를 하면 사실은 와닿거든요, 그 얘기는. 그래서 사실 학교에서 운영하는 거는 어쩔 수 없이 맡기는 입장이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시간 때문에 하는 입장인데 군에서 하는 거는 사실은 갸우뚱하면서 사실은 맡겼다라고 얘기를 하세요. 그런데 너무 감사하다는 얘기를 저한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이거는 제가 오늘 청취하면서 우리 가정행복과는 사실 제 과가 아니어서 이런 말씀을 못 드렸었는데 이것만큼은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사실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또 장재석 의원님께서 이 말씀을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에 광천 같은 경우는 또 지금 통합되는 부분이 되게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한 부분을, 혜택을 우리 광천 읍민들한테도, 광천 아이들한테까지도 혜택을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건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이들이 없기 때문에 더 그렇게 애달프게 말씀을 드렸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정말 우리 방과후돌봄센터 홍성초와 홍주초에서 돌봄센터하고 있는데, 내포에도 있는데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이게 정말 확대돼서 아까 우리 재지정 말씀하셨잖아요. 재지정할 때 학부모님들한테 수요 조사한, 만족도 조사한 것을 내놓는다면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서비스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 팀장님이나 담당자님들 고생 많으셨다는 얘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고요. 또 한 가지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우리 지금 보면 167페이지 보면 어린이집 인건비 및 처우개선비 지원 해 갖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사실상 우리 홍성군에 보면 사회복지종사자들 경력 인정받을 수 있는 공식적인 체계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있나요?
사실은 저희가 관리는 되게 많이 되어 있죠. 센터 운영도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상 공식적으로 체계는 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공식적으로 체계화될 수 있는 것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꼭 우리 과장님뿐만 아니라 우리 담당자들이 있기 때문에 팀장님, 관심을 좀 가지십시오. 본인들이 사회복지시면 이거는 정확하게 만드셔야 됩니다. 그리고 또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장애인복지관에도 있고 또 여러 가지 기관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체계적으로 매뉴얼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건의 사항을 드리면서 제 질문은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추가로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노승천 의원님.
승천

노승천의원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147페이지인데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에 관련된 부분인데요. 경력단절 여성에 관련된 부분인데 이게 지금 비고를 보면 2019년 6월이에요. 6월인데 취업 연계가 213건이 있는데 어느 쪽 어떻게, 어떤 파트라든가 전반적인, 전방위적으로 만약에 취업이 연계가 되겠지만 어떤 부분인지 한번 여쭤보려고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주로 관내 기업체하고 취업을 연계하고 거기에 따른 구인, 구직도 받고 해서 상담을 통하고 업체 연결까지 시켜서 단순하게 경력이 단절됐다 해 가지고 내가 취업을 하고 싶다, 그렇게 했을 때 연결을 하는 게 아니라 그분들하고 충분한 상담을 거쳐서 진짜 기업체도 원하는 그런 인물인지, 이런 것까지 망라를 해 가지고 기업체가 연결이 되다 보니까 그래도 취업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러면 올해 취업 연계가 6월 기준으로 해서 213건이에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213, 예.
승천

노승천의원

굉장히 그러면 열심히 하시는 건데, 지금 팀이 몇 명이죠, 팀원이?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여성복지팀에서 팀장으로 있고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이 다섯 분.
승천

노승천의원

다섯 분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하시는 일이 많아 보이네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공무직분들도 계시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이분들 급여가 계속 동결이에요. 그거 알고 계신가요, 과장님?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동안에 기간제였다가 공무직으로 가면 조금씩 호봉제로 가고 있는 거로…
승천

노승천의원

그렇죠? 저도 알기로 호봉제로 가는데 이거는 지금 국비로 지원을 받기 때문에 국비 지원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군청 안에 있는 원래 호봉대로 가는 공무직들, 호봉만큼에 대한 급여 인상이 돼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국비 보조받아서 사업하는 거는 거기에 해당이 되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제가 들었는데 제가 보기에도 굉장히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이분들에 대한 처우가 약간 부족하지 않나 싶은데 과장님은 어떻게 보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실적에 따라서 인센티브도 드리기는 하는데 이번에도 한 거의 다섯 분에 대해서 4,000여만 원의 인센티브를 징수했는데.
승천

노승천의원

이번에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2,800.
승천

노승천의원

2018년도에?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아니요, 올해.
승천

노승천의원

올해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작년도 실적을 기준으로…
승천

노승천의원

기준으로 해서 인센티브 4,000만 원 정도 추가적으로 나갔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개인별로 아니고 그 다섯 명에 대해서.
승천

노승천의원

팀으로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이거 말고도 행정지원과에도 여쭤봤을 때 국비 보조받아서 지원하는 직급이라고 해야 됩니까? 거기에는 특별히 국비 지원 금액이 오르지 않으면 공무직이더라도 호봉제로 가지 않고 계속 급여가 동결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 대한, 아까 말씀하셨던 특별히 4,000만 원 정도의 또 나갔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 좀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겁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차별화된 그런 게 없게끔 일하시는 데 있어서 많이 지원 좀 부탁드릴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기철 의원님.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김기철의원

보충질의라 간단하게 좀 질문드릴게요. 아까 앞에서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노승천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우리 독거어르신 매일 건강·안전확인사업, 이거 하는 취지가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대로 건강 및 안전 확인이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저희가 가지고 있는 조례가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지원 조례가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다시피 도내 홍성군 어르신들이 자살률 1위이고 그래서 이런 걸 한번 제안을 해서 이게 물론 생활관리사도 있고 한데 매일 확인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이런 의미에서 사업을 구상해 봤습니다.

김기철의원

저도 그 얘기를 드리려고, 저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금 독거어르신들 생활관리사들이 한 40분 정도가 있어요. 주 1회 월 4회죠. 방문을 하셔서 안부 확인을 하고 있어요. 사실 비슷한 내용이거든요. 대신에 지금 군에서 하반기에 추진하려고 하는 거는 매일 안부 확인일 거고 이거는 주 1회 정도 확인이라는 얘기거든요. 그리고 1인당 생활관리사들이 25분 정도 이내로 20명에서 그 정도로 관리하시는데 그러면 100분 정도, 사실 비슷해요. 그런데 이 횟수를 얼마큼 하느냐에 따라,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독거 어르신들에 대해서 조금 더 관심을 갖는 차원에서 사실 하는 건 좋은데 어떻게 보면 약간은 중복이 있다. 그래서 1인 독거 생활관리사들이 방문을 하셨을 때 매일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의 별도의 데이터를 가지고 이분들은 매일 하시는 이런 식의 체계가 만들어져야지 지금 중복된 사업들을 하게 되면 사실은 얘는 좀 실효성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노승천 의원님 말씀처럼 조금 더 고민을 해야 될 만한 사업, 너무 서둘러서 하반기에 추진하는 생각이 좀 들고요. 아까 복지정책과에도 제안을 하나 했어요. 지금 굉장히 건강·안전확인사업처럼 우리 생활관리사들도 있고 다양한 독거 어르신들이나 시골에 사시는 어르신들, 우리 어르신들 초고령시대에 어르신들이 계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른들에 대한 지원을 우리가 굉장히 많이 확대하는데 최근에 병원동행서비스라는 거를 타 시군에서 많이 하고 있어요. 독거 어르신들 안부 확인, 건강 확인만 해서 알려만 주는 거보다 문의가 들어왔을 때 병원을 동행해 주는 이런 사업들을 한번 해 보면 좋겠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한 1,000명 정도의 독거 어르신들 데이터가 나오잖아요, 관리 계속해 왔으니까. 이분들 데이터 있는데 연락만 가능하면 이분들한테 얘기하는 거죠, 가족들한테. 저희가 병원동행서비스하니 혹시라도 멀리 계신 가족분들, 자녀분들이나 다른 가족이 멀리 떨어져 계시면 저희한테 연락 주시면 저희가 병원 동행해 드리겠습니다, 지자체에서. 이런 서비스들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직접적으로 정말로 절실하게 와닿는. 혹시 어떻게 생각하세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래서 지금 정부에서도 노인돌봄서비스 관련 개편을 지금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시행에 들어갈 것 같은데 아까도 말씀드렸던 독거노인이든 노인돌봄서비스가 기본서비스가 있고 종합서비스가 있고 또 재가하시는 분들까지 해서 그 조직들이 개편되어 가지고 병원도 같이 동행을 하는 그런 서비스가 추가적으로 될 것 같습니다.

김기철의원

지금 도입이 될 것 같아요. 준비하시라는 말씀, 좀 중복된 사업보다 조금 더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 정도로 그냥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더 추가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의원

저도 간단하게 하나만 물을게요. 지금 162페이지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 건 있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문병오의원

지금 이게 공사가 언제부터 들어가죠?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일단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조달청하고 계약이 돼야 설계가 들어가는 거죠.

문병오의원

대략 어느 정도…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저희도 한 9월 정도 예견하고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공사 들어가는 시점이 9월이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아니요, 설계 착수가.

문병오의원

설계가. 아니, 내 말은 공사가 들어가는 시점, 예상 시점이 어느 정도 되냐, 과장님 보실 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설계가 한 10개월 걸린다네요.

문병오의원

거의 1년 걸린다고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1년 정도.

문병오의원

그러면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 그 정도 들어가겠네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착공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문병오의원

시간은 좀 남아 있네요, 그렇게 보자면. 제가 올봄부터 가족통합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될 때부터 주차장 문제를 계속 건의를 했어요, 주차장 문제. 지금 현재 거기가 주차 대수를 다 빼게 되면 그 인근이, 주차 대란이, 지금도 주차 대란이 계속 일어나고 있는데 문제가 심각하다. 이 부분에서 좀 대책을 세우시면 좋겠다 해서 신도시시설관리사업소에 계속 찾아뵙고 얘기도 했고 방안을 좀 찾아 달라. 그래서 대안도 좀 제시를 했던 부분이 정 주차공간이 확보가 안 되면 일방통행이라도 만들어서 한쪽 면을 다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경찰 측이라도 말씀을 하셔서 대안을 만들라는 얘기까지 드린 적이 있어요. 아직 시간이 있다고 해서 이걸 함흥차사 그때 가서 하는 것보다는 과장님께서 이 부분도 미리 대안을 좀 찾으셔서 공사가 들어갔을 때 그 공사 들어오는 차량들도 분명히 앞에 대기하고 있고 대형 차량들인데 학생들이 오가는, 더군다나 스쿨 중이잖아요. 그런 부분까지도 감안하셨을 때 주차를 어떤 방향으로 갈 건가에 대한 고민은 정말로 해야 될 부분이에요.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서 컨트롤타워를 하고 계실 테니까 신도시사업소하고 같이 심도 있게 의논을 하셔서 주차장 문제부터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처음부터도 주차 문제 때문에 여러 분들이 걱정을 해 주시고 했는데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계획과 어느 정도 안 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염려를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지금 거기가 이미 주차장화가 됐기 때문에 그런 염려가 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하여튼 충분히 저희들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고, 또 설계를 추진하게 되면 2층으로 하느냐, 또 옆에 부지를 더 확보하느냐 이런 것들을 지금 검토하고 있으니까 하여튼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하고 그거에 대한 해결 방안까지 내놓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알겠습니다. 지금 단계별로 어느 정도 추진이 되고 있고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까지라도 알려주셔야. 지금 이 부분 때문에 내포신도시 주변분들이 간혹 한 번씩 전화가 와요. 주차장 문제를 어떤 식으로 갈 거냐에 대한 궁금증이 굉장히 많이 계시기 때문에 저도 지금 당장 답을 줄 수가 없어서 굉장히 난처한 입장이어서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신도시시설사업소만 찾아가서 어떻게 할 거냐고 계속 물어봤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도 컨트롤타워를 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다 보니까 그거는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이 부분을 심도 있게 살피시고 차후에 추진된 상황 좀 알려 주십시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용관 의원님.

윤용관의원

한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요즘에 이미용권 전부 나눠줘 갖고 배부하는 것 같은데 순수한 군비로 추진하고 있는데 반응은 어떻습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물론 여러 가지 나름대로의 문제도 있겠지만 그동안에 시행을 안 했던 사항을 처음 도입을 하면서 반응들은 좋은 걸로 판단이 됩니다.

윤용관의원

처음 시도한 사업이기 때문에 심사 분석을 잘 하셔 갖고 효과가 있다든가 주민들이 요구한다든가 그런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예산을 늘려 갖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공기청정기 같은 사업도 국비 사업인데.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완료가 됐고요. 제가 5년 동안 사후 관리까지 할 수 있도록 업체를 그렇게 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더군다나 어르신들이 쓰기 때문에 사후 관리가 문제점이 있는데 5년씩 A/S 기간을 뒀다는 사항도 잘 하신 것 같아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윤용관의원

경로당 양곡비 지원을 차등 지원하라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차등 지원된다는 보고서가 올라올 거 같아요, 지금 보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게 우리가 단독 시행을 못 하고 농수산과 쪽하고 같이 연계가 되다 보니까 또 그렇게 지원하는 건 어렵다. 그 말씀은 저희들이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윤용관의원

차등 지원하면서 양곡이 더 필요하다고 하면 차등 지원 외에 예산을 더 확보해 갖고 소요되는 만큼은 줘도 괜찮겠다는 사항이 제도적으로 가능한 겁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더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런 사항도 적어도 주부식비에 대해서 주식 쌀만큼은 어르신들이 먹고 할 수 있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무료경로식당을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행복경로당 운영하는 사항에서 예산이 보고서에는 안 올라와 있네요.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경로당에서는 무료경로식당은 없고요. 그게 없어졌죠, 이제.

윤용관의원

없어졌습니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윤용관의원

왜 없어졌어요, 이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그걸 대신해서 프로그램 쪽으로 들어가는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정책을 결정하고 일몰시키는 사항이 주민들하고 어떤 공감대 형성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행복식당 같은 것은 어르신들이 식사할 데가 없어 갖고 지금 우리가 회관에서 쭉 할 수 있도록 쌀도 배급해 주는 사항은 그만큼 필요하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최소한의 도움으로 행복경로당 이름을 붙여 갖고 그분들이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드리고 하는 사항이 저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것을 없앴다는 사항은 그것을 프로그램을 바꿨다는 사항은 주민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다는 사항으로 들리는데.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도 시책으로 아마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고요. 지금 무료경로식당은 노인복지관하고 광천의 거기에서만 두 군데에서 하는 거로.

윤용관의원

우리가 행복경로당을 운영했던 사항은 적어도 어르신들한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접근해서 어르신들이 적은 돈으로 예산을 확보해 갖고 그분들 데려와 갖고 할 수 있는 사항이 좋겠느냐 해 갖고 우리가 행복경로당 운영하면서 행복경로당이 적어도 어르신들이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라. 그래 갖고 예산을 다 투입했던 거 아닙니까? 어느 정도 일정 면적을 확보해야 되고 거기에 식사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고 그렇게 예산을 투입해 갖고 운영하다가 거기에서 확산시켜 나가야 되는데 그걸 확산시키지 못하고 유보시켰다는 사항은 어른들이 바라는 복지사업이 아니지 않느냐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지금 농수산과에서 하는 사업이 있고 하여튼 저희도 한번 그거는 더 보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래요, 이런 사업이 우리가 명칭을 다르게 붙여 갖고 계속 이게 필요하기 때문에 농가 일손도 덜어주면서도 어르신들이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겠다는 측면에서 농촌 일손 돕기 식당 같은 거 운영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거든요. 국가적으로 했던 사항인데 그것을 국비가 떨어진다고 해서 연계시키면 안 된다. 그것도 검토하셔 갖고 얼마가 들어갔든 예산이 검토하셔 갖고 이런 사항을 행복식당 같은 것은 꼭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과장님께 말씀드리니까 검토 한번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릴게요.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리고 요즘에 보면 어르신들이 이동수단이 별로 없습니다. 또 건강이 안 좋으시기 때문에 허리가 구부러지고 전동차 같은 거 타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지만 주로 이용되는 것이, 의존하는 것이 보행기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보행기를 국가적인 면에서 국비가 내려와서 부분적으로 쭉 하다 보니까 정말 몇 명만 주다 보니까 사실 그게 불만이 많습니다. 또 나눠주는 측면에서도 이장님들, 노인회장들이 쉽게 나눠줄 수가 없어요. 숫제 주지 말아라, 이런 말씀 하시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보니까 우리가 보행기 보조지원사업이 예산으로 결정됐다는 사항에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요. 이것이 지금 40대가 섰는데 우리 경로당이 370개거든요. 40개를 주고서 오히려 어떻게 주민들한테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이냐라는 것을 분석하기 위해서 예산이 처음 세워졌다고 생각하고 이거를 어르신들 분포 지역이 많은 어느 지역을 선정해서 그분들 줄 수 있는 방안을 한번 검토해 주십사 하는 말씀, 아까 김덕배 의원님께서 그런 말씀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를 나눠주기식으로 할 게 아니고 어르신들 제일 많은 지역, 분포가 된 지역에 대해서 이거를 해 봐 갖고 이거 과연 필요성이 있다면 확산시키는데 적어도 어느 수준까지는 올려놓을 수 있도록 읍·면별로 쭉 진행시켜 갖고 나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 갖고 하는 거니까요 예산 같은 거 편성하실 때 이런 것도 참고해 갖고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가 경로당에 대해서, 회관에 대해서 각종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르신들이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국가가 선진국이고 적어도 어르신들 받을 혜택이 권한이 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한테 요구하고 있다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면 적어도 여기 경로당에 대해서만큼은 모든 것에 대해서 법적인 적용을 완화시켜 갖고 어르신들한테 공간을 만들어 드리는 거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그것이 어떤 외적인 사항을 검토해 갖고 집행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경로당 기능보강사업도 그렇고 대수선 사업도 그렇고.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실·과에서 집행하는 과정이 회관은 도의새마을계에서 한다든가 시설은 복지과에서 한다든가. 나눠지고 있다 보니까 또 이장님들은, 주민들은 그거 모르시잖아요, 그걸. 군수한테 얘기하면 되는 거지, 면장한테 얘기하면 되는 것이지. 그렇게 살고 있는데 읍면 업무에 대해서, 편의상 업무분장을 효과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 그렇게 나눠줄 수 있다 하는 건 좋아요. 그렇지만 결과가 똑같이 주민들 회관에 대해서는 귀착이 돼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업무분장에 대해서도 약간 탄력성을 기해 갖고 어떻게 하면 우리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편하게 지낼 수 있느냐라는 사항을 군수님께서 바라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걸 같이 검토하셔 갖고 그 제도로 인해서 내부 규약으로 인해서 그것이 불편함이 있으면 안 되겠다, 그런 말씀 드리고 싶으니까요 그런 거는 원만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가능하겠습니까, 이게?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리고 요즘에 또 문제되는 것이 경로당이든지 회관이든지 비가림시설 같은 것도 건축물도 봐 갖고 전혀 안 된다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항재

이항재가정행복과장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비가림시설을 하게 되면 그런 절차를 이행을 해야 건축물로써도 적합하기 때문에 마구잡이식으로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쉽게 할 수 있는데 그것도 불법행위라 저희들이 주장하는 그런 것도 될 수 있고 그래서 그런 이행만 하면 충분히 다 될 수 있는…

윤용관의원

우리가 만든 법인데 그것이 발목을 잡혀 갖고 우리들이 오히려 불편을 느낀다면 제도를 바꿀 수도 있고 집행하는 과정에서도 약간 탄력성을 기해 갖고 하는 사업도 있지 않겠냐 하는 측면에서 과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렇게 질문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마쳐도 되겠죠?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행복과 소관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가정행복과장님께서는 장재석 의원님께서 요구하셨던 어린이 놀이문화 프로그램 내역에 대해서 3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서 16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6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43분 정회

16시 0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안기억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섭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인 사) 오완근 문화재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유리 관광팀장입니다. (인 사) 이선경 문화유산개발팀장입니다. (인 사) 문화관광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99쪽 총괄 현황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헌수

김헌수의장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들으신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이선균 의원님.

이선균의원

김석환 군수께서 금년을 관광 원년의 해라고 정하신 것 같아요. 맞습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이선균의원

특히 문화관광과를 보면 물론 과장님이 문화관광 쪽에 전문이십니다마는 전체가 다 바뀌었습니다. 업무 하는 데 지장은 없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특별한 지장은 없습니다.

이선균의원

업무 파악은 팀장님들이 다 해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인 거 같네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결성 쪽은 시간도 없고 얘기 안 하려고 그래요. 결성면장님, 특히 우리 이선경 씨는 부면장 할 때 내용을 많이 다 깊이 알고 결성 문화재 복원 시작을 적극적으로 하신 게 과장님이시기 때문에 잘 될 거로 믿겠습니다, 그 부분은. 믿어도 되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역사인물축제에 대해서 제가 축제육성위원을 충남도 할 때 주제가 없다는 소리를 했더니 이게 금년도부터 주제가 시작되는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이선균의원

잘 선정되고, 그리고 이게 제가 생각한 것뿐만 아니라 그때 거기 심사위원들 전체가 여섯 분을 놓고 하는데 주제가 어디냐. 다 이구동성으로 했던 얘기예요. 잘 진행될 것으로 보는데 제일 걱정스러운 것은 축제를 벌였는데 관광객은 어디서 어떻게 모셔 올 계획이에요? 또 홍성군 집안 잔치만 하는 거 아니에요? 이 계획이 굉장히 중요해요. 잔치는 어차피 벌였으면 잔치를 먹고 구경할 수 있는 즐길 수 있는 손님이 와야 되는데 어떻게 이 손님을 모시고 올 것이냐. 그 계획이 지금 어떻게 서 있나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우선 가장 중요한 사항이 홍보라고 생각해서 SNS라든지 각종 홍보물을 지금 홍보하고 있는데 특히 고속도로 주변이라든지 고속도로 휴게소에 홍보하고 있고요. 저희 특히 축제 기간 중에 홍성군 출향인들 재경회라든지 재인천 그분들을 연결해서 저희가 관광버스를 지원해서 오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선균의원

맞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SNS는 교육 축제가 되다 보니까 그렇게 흥미 위주가 아니어서 흥행이 될 것 같지는 않고 출향인을 상대로 해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 본 의원은 항시 그렇게 생각하는데 잘 시도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209쪽에 기미독립선언서 건립비 사업 주체가 어디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결성 이소용 회장이 있는 만해 한용운선사기념사업회입니다.

이선균의원

그것 때문에 제가 여쭤본 게 아니고 만해 한용운선양사업회를 도저히 안 합쳐지는 겁니까, 문화원하고? 차라리 문화원에다 합쳐 놓고 회장을 그 양반을 주든지 이런 방식도 안 돼요? 양쪽에서 하니까 지역구 의원들이 헷갈려요. 여기서도 얘기하고 여기서도 얘기하지. 어디로 가야 될지 모르겠어요. 이 주체를 한 군데로 합쳐 놔야 돼요. 이게 선양사업회가 두 개니까 이쪽도 다례제 지내고 이쪽도 다례제 지내고 어디로 가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선양사업회 이소용 회장님이 계신 데는 법인으로 등록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번 이 사항에 대해서는 문화원과 한번 저희가…

이선균의원

그전에도 하다가 실패를 했는데요. 강력하게 해서 한쪽으로 한목소리가 나와야지 문화원은 문화원대로 여기 선양사업회는 자기 사비까지 들여가면서 나름대로 위에 등록됐다고 문화재청 뛰어다니며 이것도 자금 일부 거기서 받아 온 거죠?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선균의원

이렇게 헷갈리게 하지 않고 한 군데로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다음에 217쪽, 너무 많아서 간단간단하게 할게요. 한원진 선생 연구 개발 다 좋은데 묘역 좀 정비합시다, 묘역. 그렇게 좋은 분, 역사적으로 성리학의 대가인데 묘역 한번 가 보셨어요, 과장님?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못 가 봤습니다.

이선균의원

입구부터 형편없습니다. 들어가는 길도 없고요. 제대로 성역화를 해 놓으면 많은 학자들이 와서 보고 연구도 하고 그럴 텐데 그 견제 없던 집안끼리 한 분 돌아가셔서 쉬울지도 몰라요, 합의하기가. 다 거기 한 씨들 문중 땅이거든. 한 씨들 땅이고. 그러니까 묘역 정비에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현장 확인해서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다음에 220쪽 명륜당 아카데미요. 난 도대체 여기 뭐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과장님, 면장할 때 이거 다 파악해 봤어요? 이 사람들 뭐 어떻게 하는 건지?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난 토요일날도 현장을 갔었는데요. 그 주변에 차는 많이 와 있더라고요. 갔을 때는 버스를 타고 체험 나가서 직접 대화는 못 했는데요. 하여튼 이 부분도 의원님께서 여러 번 말씀하시고 관심을 갖고 있는 사항인데요. 지역 주민과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한 가지 문제는 물론 이게 국·도비가 오고 군비도 포함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우리 군에 있는 학생이나 군에 있는 사람들 가지고 하는 사업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렇죠? 어디 알지도 못하는 외부 학생, 외부에서 불러다 하는 것 같고 지역민들하고 특히 화합이 안 되고, 불화가 일어나고. 그러면 이거 저는 행정복지위원회는 아닙니다마는 예산 세워질 일이 없는 거예요. 가는 길도 막고 농사짓는 사람들 울고불고 만들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거든요. 제가 얘기 안 해도 누누이 잘 알고 계실 거로 알고 이게 적어도 홍성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사업을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이렇게 군비가 투입되고 하는데,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최근에는 마을 주민들하고 많이 교류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선균의원

예, 잘 알았고요. 225쪽 제향비에서 한 말씀 드릴게요. 문화재로 등록이 됐거나 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데는 당연히 제향비가 나가는데 그 외에 제향비가 나가던 데가 있는데 어디 예산이 이쪽에 업무 추진이나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물어보는 소리예요. 예를 들면 결성의 오방제, 장곡 같으면 용왕제 이런 데 일부씩 나갔단 말이에요. 금년에도 나갑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오방제라든지 일부씩 나갑니다.

이선균의원

그런데 여기는 아무것도 없길래.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이 사업은 가서 제향을 하는 사업만 포함됐는데요.

이선균의원

아니, 글쎄, 그런데 이 예산이 혹시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어요, 총 예산이? 20군데인가 10군데인가 지정해서 해 준다고 그러는데.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이선균의원

이게 문화원 통해서 나가는 거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문화원 통해서 나갑니다.

이선균의원

그러면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은 군에서 나가고요. 일부 제향은 문화원을 통해서 지원됩니다.

이선균의원

이 제향 말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나가다가 중지되면 여론 들끓을 것 같아서 차질 없이 진행됐으면 싶어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속동 복합레저 스카이타워는 설계가 끝났다고 지금 말씀하신 거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레저 스카이타워는 7월 15일날 설계 업체가 선정된 상태입니다.

이선균의원

아니, 설계가 끝난 게 아니고 설계 업체가 선정됐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선균의원

아까도 우리 과장님께서 좋은 얘기를 하셨어요. 4개 시군하고 수산자원보호지역 해제하려고 노력을 하잖아요. 우선 지금 이쪽에 공원 꾸민 데 쪽으로 안착지를 만든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선균의원

집라인 설치를.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래서 집 저쪽에 세 채 있는 쪽을 알아봤더니 딱한 사정이더라고요. 저 뒷집 한 집은 자기 땅 많이 갖고 있어서 보상받으면 그래도 어디 가서 행사를 하는데 앞에 두 집은 군유지더라고, 군유지. 집만 자기 거고, 그리고 또 횟집 하는 집 보니까 영업 허가도 없어서 보상도 그렇고 차마 뭐라고 얘기하기가 어려운 입장인데 사실은 안착지가 거기쯤 가야 돼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선균의원

그런데 우리 보상법에 보면 그 사람들 어디 가서 지금 살고 있는 사람 내쫓아서 살 수 있는 돈이 안 되기 때문에 안타까운 거거든, 지금.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제가 뭐라고 얘기하기는 어렵고 많은 문제가 있지 않나.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희도 그것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주민하고 한번 대화를 해서 긍정적인…

이선균의원

그래서 만약에 수자원보호지역이 해제가 되면, 도지사도 약속한 사항이니까 설계 당시 나중에 보수를 해서 저쪽 길게 나갈 수 있는 여지의 설계는 남겨놓고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설계가 1년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요. 그 안에…

이선균의원

아니, 그동안 쉽게 해제가 안 되더라도 나중에 설치하는데 지장이 없게끔 설계하는 사람들한테 부탁을 해 보면 어떨까 그런 얘기를 드리고 싶어서 그 얘기 하는 거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선균의원

공원 조성 문제는 본예산이 16억 서 있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사업도 설계가 10월 12일까지 설계 기간입니다.

이선균의원

그러니까 이거는 전에 했어도 될 사항이다. 여기 기자님께서 한번 싹 터니까 바짝 축사만 털어낸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축사도 지금 철거는 안 된 상태고요.

이선균의원

글쎄, 그 안에 거는 치웠다고 그러더라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이선균의원

그래서 예산이 없으면 없어서 그렇다고 하지 예산 다 세워 줬는데 왜 이거를 끓이고 있느냐 그 얘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빨리빨리 추진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예, 그 집이 막 낡아서 바람에 흩날리고 얼마나 지저분합니까? 도대체 이해를 못 하겠어요, 이해를. 일을 하고 있는 건지 뭐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 우선 급한 거는 그런 거는 돈이 있고 예산이 섰으면 그거부터 처리해서 우선 깨끗하게 정리해 놓고 공원 조성해서 조형물 세우고 하는 것도 아닌데 어려울 거 없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가시적인 효과가 보일 수 있도록 빨리 조치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하나만 더 묻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남당리 해상케이블카는 업자들하고 접근이 되어 있습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설계가 됐는데요. 그 업자하고는 미팅은 못 했습니다. 아직 케이블카 얘기만 들었는데 직접 업자하고는 미팅은 못 했고요.

이선균의원

업자가 처음에 왔을 때는 용역 주기 전에는 굉장히 호감 있이 생각하고 갔다면서요. 먼저 과장님은 그렇게 대답을 했거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전 아직 만나보지는 못했는데요. 조속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그런데 이렇게 경제성 있이, 또 거기 용역 회사에서 수자원보호지역이라도 관광진흥지역으로 책정하면 가능성이 있다고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거가 나왔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특례 지구로 해서…

이선균의원

그러면 이거 빨리 사업주하고 한번 미팅을 해야 되는 사항이 아니냐. 그렇잖아요? 그렇게 해도 몇 년 걸릴 건데, 이거 하려면. 또 난관이 많잖아요, 환경단체 등등 해서. 이거를 다 헤쳐나가려면 골치가 아픈데 우선 업자부터 미팅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시급히 추진하겠습니다.

이선균의원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노승천 의원님.
승천

노승천의원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특급 소방수로 오신 거라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과 함께 꼭 좀, 문화관광과가 많이 어지러운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데 잘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237페이지를 보게 되면요 문화재단인데요. 가칭 홍주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해요. 벌써 운영 방안에서 이사회하고 감사 선임과 조직 구성안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사업비는 미정인 상태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사실은 아시겠지만 저희가 문화원도 있고, 지역 문화 개발해서 문화원도 있고 그다음에 예술인단체도 또 있습니다. 이거를 국비로 하자라는 인식하에 설명회도 주관하셨어요. 지금 팀 구성을 경영기획팀, 축제관광팀, 문화도시팀을 만들어서, 이거는 다 공무원이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공무원은 아닙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공무원은 아니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맞다. 설립하는 거니까요. 이런 계획까지 진행을 다 잘하고 계신데 좀 아쉬운 게 이거는 세부적으로 다른 분이 또 여쭤볼 테니까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계신데 홍주읍성에 관련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홍주읍성이 문화관광과의 어느 팀에서 관리하고 계시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문화재관리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런데 업무 분장을 보게 되면 문화유산개발팀인데 홍주성지개발사업이 업무 분장에는 문화유산개발팀에서 진행되는 거로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홍주읍성 개발은 문화재관리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지금 오완근 팀장님께서 진행하고 계시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212페이지와 222페이지를 보게 되면 벌써 이월 사업으로 두 건이 올라와요, 홍주읍성에 관련돼서. 예산이 서 있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물론 보상하는 것들 때문에 보상 단계에 있음으로 해서 예산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면 추가 예산이 좀 더 필요하다 보니까 이월되는 것들이 많아요. 저희가 얼마 전에 읍성에 관련돼서 간담회를 의회 주관으로 해서 진행을 했었는데, 굉장히 중요한, 모든 외지에서 볼 때 전문가들도 홍주읍성이 홍성군 관광의 굉장히 큰 역할을 할 제1번지라고 보고 있는데 저희는 이렇게 계속 이월시켜 가면서 놔둬야 되는 건가요? 문화재단의 설립은 왜 이렇게 급히 하신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주읍성은 계속 지지부진하게 가고 있다라는 그런 느낌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시기적으로 문화재단은 급히 추진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정상 추진되는 거고요. 사실은 홍주읍성 관련해서 의장님뿐만 아니고 의원님께서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데요. 이 문화재 사업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여러 가지 문화재청 승인이라든지 주민 협의라든지 때로는 주민들이 협의에 지연돼서 그렇게 여러 가지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많이 들었던 얘기를 말씀하신 거고요. 그런데 이게 제가 볼 때는 팀에 대한 업무 분장을 보니까 일이 되게 많으시거든요. 홍주읍성도 굉장히 급할 거로 저희는 생각하는데 집중해서 문화재청이라든가 이쪽으로 더 집중해서 그분들도 계속 만나고 예산도 더 필요한 거 있으면 예산도 더 받고 이렇게 계속 진행해야 될 텐데 굉장히 많아요, 일이, 이쪽 팀이. 그런데도 저희한테는 1순위라고 느낌을 받고 있는 홍주읍성은 한 부서에 어떻게 보면 뒤로 미뤄져 있는 듯한 느낌 이런 거로밖에 안 보입니다. 왜냐면 이월이 벌써 이렇게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의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도 충분히 저도 고민이 되고요. 읍성에 대해서 관심 갖고 계신 거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공감은 합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전문팀이 구성되면 어떻겠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홍주읍성 복원에 관련된 부분에도 업무 분장이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고 그런 내용은 없거든요, 업무 분장 내용에도. 그러니까 복원 관련돼서 어떻게 진행하는지도 저희는 모르겠어요. 이번에 지금 양반마을 공사하고 계시잖아요. 이번에 역사인물축제 식당가를 그쪽으로 빼실 거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빼고 나서 그쪽 자리가, 문화재단도 그쪽 자리로 들어가게 되네요, 건물이?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거기는 건물이 지금 리모델링을 해서 거점센터를…
승천

노승천의원

그쪽으로 운영하실 거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건물이 그러면 새로 지어져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승천

노승천의원

양반마을 조성하는데 밑에 어느 정도 보상해서 한쪽은 다 팠고 다 파서 했고요. 폐기물 다 버렸고. 그쪽에다 문화재단이 들어온다고 좀 전에 보니까 계획서에는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복원에 관련된 부분은 어떻게… 기본 시설은 놔두고. 이게 제가 볼 때는, 저도 나름대로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가는 거지라는 생각이 안 드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말씀 드리면 행정지원과에서 사실은 청사 입지 관련해서 그때는 한 팀에서, 한 부서에서 소소하게 일을 다루다가 팀 구성이 되니까 일사분란하게 참 잘되고 있거든요. 계획대로 잘되고 있어요. 그런데 홍주읍성 같은 경우도 그렇게 진행돼야 될 부분이 아닌가. 일번지인데, 관광의 일번지라고 외부에서도 그렇게 목소리를 높이고 있고 간담회를 그렇게 많이 주관해서도 했고 설명회도 했고 이렇게 가는데도 불구하고 왜 안 되느냐는 거예요. 그렇다면 사례로 볼 때 팀 구성을 하는 게 낫지 않나.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홍주읍성 복원 관련해서는 저도…
승천

노승천의원

전문가를 포함한 팀 구성이 되어야 학예사 한 분이 이거를 다 진두지휘해서 움직일 수 있는 사항도 아닌 것 같고. 그게 어려운가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팀 구성도 좋으신 생각인데요. 저희 문화관광과 내에서 그동안 문화재팀에서 관리를 했는데요. 더 신경을 써서 추진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이월 사업이 너무 많아요, 홍주읍성.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보상 때문에 그렇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북문지도 사실은 천년TF팀 그쪽에서 가지고 있다가, 저번에도 한번 잠깐 말씀드렸었는데 중구난방이에요. 왔다 갔다 핑퐁하고 있고. 이게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된다. 이번 9월에 수구유적지 다 끝나나요? 그거 아직까지도 간판 세워 놓고 막아 놓으면서 공사를 하고 있는지 안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문 닫아 놔 가지고. 언제까지… 이번에 어차피 역사인물축제 할 때 그거 다 터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전에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오늘 25일까지 업체 선정 중입니다. 오늘까지요. 그래서 업체가 선정되면…
승천

노승천의원

9월까지 마무리하신다고 말씀하셨었거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9월까지 마무리한다고 저번에 공청회 때 보고드렸는데요. 최대한 빨리 사업을 추진해서 가림막을 헐고 복원을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되게 오래됐어요. 저것도 한 2, 3년 된 것 같은데.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오래됐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수구유적지가 그렇게 오래될 이유가 뭐가 있느냐는 거죠. 그러니까 홍주성 복원에 관련된 부분이 약간 뒤로 놔져 있지 않나. 집행부에서 좀 이거를 집중해야겠다라는 느낌을 안 받고 있다는 거예요, 외부에서도. 하면 뭐하냐, 간담회. 이런 얘기들이 나오시니까, 열심히 하고 계신데 효과가 없으면 그렇게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노력을 했지만 노력의 성과가 없으면 평가는 그렇게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보실 수 있는데요. 지금 우리 북문 같은 경우는 2008년, 2009년도에 시발굴 조사를 해서 지금 벌써 10년이 됐는데요. 그 복원도 우리 군에서 사업이 미진한 것이 아니고 여러 가지 문화재청 자문이라든지 전문가 확인 조사, 발굴하는 단계를 거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됐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어떻게 보세요, 과장님? 전문 TF팀을 구성해서 두 명이 됐든, 세 명이 됐든 학예사를 포함해서 집중적으로 진행을 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은 안 드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인사 부서와 협의를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꼭 좀 협의하시고 협의하신 내용도 말씀 좀 해 주시고요. 저한테 말씀하실 게 아니라 정책협의회 때 한번 오셔서 읍성 관련돼서 다른 의원님들과 함께 말씀 좀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다음에 국제단편영화제예요, 2억 5천짜리. 이번에 210페이지인데요. 어떻게 날짜를 같이 역사인물축제하고 맞추셨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날짜를 그렇게 정한 것은 지난해 우리 군민 참여라든지 관객이 적었다는 많은 얘기가 있고 그래서 같이 역사인물축제와 함께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하루 더 빨리 먼저 시작하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하루 먼저 더 빨리 시작을, 역사인물축제와 하루 먼저 빨리 개최를 하는데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첫 번째 홍보가 중요한데 첫 번째 홍보가 출향인 대상으로 하신다고 그랬거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축제…
승천

노승천의원

축제도 마찬가지고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차피 홍성에 오실 일 있으면 이때쯤 축제하니까 출향인들한테도 문자라도 한 번 보내면 그때 시간 맞출 수 있으면 좋잖아요. 물론 버스 한 대 보내서 모시고 오는 것도 좋겠지만 어차피 홍성 한번 오실 일 있으면 그때 맞춰서 오십시오라고 정중히 말씀드리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출향인 관리도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단편영화제 사실 처음에는 이번에 국비는 무조건 받을 수 있습니다 하다가 국비를 이제는 못 받습니다라고 하고 도비 1억에 군비 1억 5천 해서 2억 5천으로 예산을 편성했어요. 이거 차후에 국비 받을 수 있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노력 중에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받으실 수 있어요? 다른 시군이 진행하는 과정을 볼 때 저희가 1회, 2회 국비 받겠다고 해서 시작했던 거거든요. 국비 보조받아서 군비는 많이 안 들어갑니다라는 말씀으로 해서 시작됐던 건데 이게 내년에 혹시나 올해는 예산이 들어와 있으니까 사실은 검토해 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안 되는 것 같고, 그런데 내년에 이거 또 이렇게 진행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내년에도. 올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지켜봐야겠지만 과장님도 바뀌시고 그다음에 적극적으로 지금 많이 하고 계시니까 이번에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 꼼꼼하게 많이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세밀히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리고 몇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홍보 차원에서 여중사거리에 저희가 입간판 세워 놨죠, 단편영화제하고 역사인물축제. 그리고 내포신도시에 들어가게 되면 도청 도서관 보도블록 앞에 또 하나 세워 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그 보도블록 위치가 별로 안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쪽에 세우셔야 될 거 같은데. 보도블록인데 아이들 막 지나다니면서 잠깐 차를 세우고서 지켜봤더니 막 뭐라고 하시대요, 주민들이. 왜 여기다 이거를 세워 놔 가지고 와이어 쭉쭉 내려놓고 위험하게 이렇게 해 놨는지 모르겠다고 우산 못 쓰고 간다고 말씀하시던데 그거 시정 조치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여쭤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음식 있잖아요, 음식. 음식 문화라고 하는데 저희 홍성군은 음식 문화에 대한 부분은 어느 파트에서 진행해야 될까요? 어느 과에서? 아무리 업무 분장을 뒤져봐도 시설 유지 관리라든가 개발 보수라든가 이런 것들은 있는데 홍성의 음식요, 재료 말고. 주관하는 과는 없어요, 분담하는 분장에. 만약에 음식을 만들면 그거를 관리하는 보건소는 있고, 그런데 홍성의 대표 음식을 만들어서 진행할 수 있고 홍보도 해야 되는데 강원도 같은 데 강릉 같은 데 커피거리라고 그래서 그거를 굉장히 홍보해서 사람들을 끌고 오거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제가 생각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예전에 음식을 개발해서 품평회도 하고 그런 적이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바쁘시겠지만 음식 문화면 문화관광과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홍성의 대표 음식을 주관하는 것도 그것도 하나의 문화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구호로 문화라고 하니까 예전에 있던 유적지가 아니라 새로운 것도 나오는 것 중에 하나가 음식 문화라고도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어느 부서에서 하나 주관하셔서 진행을 해야 될 거 같은데 문화관광과에서 하시면 어떨까 싶어서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업무 경중을 떠나서 한번 정확하게 판단해서…
승천

노승천의원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애매하고 보건소도 사실 애매해요. 그러니까 어떤 음식, 홍성의 대표 음식을 만들어서 저희도 고속도로 옆에다가 무슨 무슨 거리, 무슨 무슨 음식, 이거 한번 드셔 보시고 가십시오라고 해서 홍성 가면 그거는 꼭 먹어야 되는 것처럼 전국적으로 홍보가 되어야 되거든요. 거기 가면 그거 먹고 와야 돼요. 단양 가면 꼭 그거 뭐야, 고기로 만든 게 뭐죠? 그런 것들을 먹고 오는 것처럼. 거기 가면 꼭 뭐를 먹고 와야 된다는 생각이 들게끔 음식 문화에 대한 부분도 검토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홍성의 음식 문화가 예전부터 있었던 뭐 김좌진 장군이 드셨던 한용운 선사가 드셨던 그런 음식 문화도 발췌해서 음식을 만들어 가지고 대표 음식 거리로 해서 그거를 계속 홍보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문화관광과가 역사적인 스토리도 함께 맞춰서 진행을 하셔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보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의원님, 좋으신 말씀이시고요. 음식 관련해서 금년 축제 때 음식 경연대회도 같이 개최할 예정입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어떤 경연대회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대학교에 조리학과라든지 홍보를 해서 참가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물론 그렇게 계획하셨다니 너무 감사드리고 요. 저는 퓨전음식이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누구나 드셨던 음식 중에 홍성을 대표할 음식을 찾아봐야 된다. 그거를 스토링을 하게 되면 저희가 역사인물축제 할 때 역사 인물들이 즐겨 드셨던 음식들, 독립운동 할 때 간단하게 드셨던 새알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번 축제 때는 그렇게 한용운 선생님께서 관심 있고 그런 포커스를 맞춰서 그런 위주로 해서 경연대회를 해서 그 음식을 개발해서 홍보도 하고.
승천

노승천의원

개발이 아니라니까요. 개발이 아니고 찾는 거죠. 잊혀졌던 전통 홍성의 음식들을 찾아서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하는 겁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음식에 대해서 한 번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우선 어느 부서에서 할 것인지 그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물론 관광과 내에서 진행하시는 게 아니라 청운대에도 호텔조리학과라든가 그런 과 있으니까 많이 협조하셔서 문화적 유산과 함께 스토리를 만들어서 하나의 음식 문화도 진두지휘해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해 주실 건가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승천

노승천의원

해 주실 거로 알고 앞으로 음식 문화 쪽은 문광과에다 계속 여쭤보겠습니다.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덕배 의원님.

김덕배의원

과장님, 우리 문화관광과에 변화가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드릴게요. 213쪽에 보면 212쪽하고 홍주읍성 보수 정비 쪽에 양반마을 조성하는데 철거 작업을 하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김덕배의원

철거하는데 지금 몇 개 건물을 철거하는 건가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1차, 2차 철거를 하고 있는데요. 1차에 13동. 지금 건물이 보면 얼마 안 되지만 동수로는 1차, 2차 해서 한 20여동 철거합니다.

김덕배의원

입찰한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일반 건물은 2천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수의 계약을 했고요. 나머지는 다 2천만 원이 넘어서 공개경쟁을 한 겁니다.

김덕배의원

그러면 그게 지역 입찰한 거예요, 아니면 충청도내 입찰한 겁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 금액에 따라서 우리 군내에 입찰…

김덕배의원

담당 팀장이 말씀해 주셔도 괜찮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팀장님, 설명해 주세요.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거기가 토지 매입이 한 군데가 늦게 되는 바람에 1차, 2차 나누어서 철거를 하는데요. 2차 토지 매입까지 다 마무리돼서 1차, 2차 다 입찰 의뢰가 재무과로 넘어간 상태인데 1차에서 지정 폐기물만 금액이 2천만 원 이하여서 거기만 수의 계약을 했고요. 나머지 건축 폐기물이라든지 그다음에 밑에 혼합 폐기물 철거 같은 경우는 다 입찰로, 1차 같은 경우는 군내 입찰로 가고 그다음에 2차 같은 경우는 금액이 크기 때문에 도내 입찰로 가야 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제가 그 문제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입찰 금액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입찰을 하는 거는 맞습니다. 맞는데, 건물을 일괄적으로 묶어서 하다 보면 액수가 커질 수 있어요. 담당 부서에서 잘라서라도, 예를 들어서 몇 개씩이라도 해 가지고 그 부분이 수의 계약이 가능할 정도로 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었다고 저는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주변분들도 많이 생각을 합니다. 지금 경제가 너무나 어려운 상황인데 지금 하는 업체들이 신우인가 업체인데 거기 지역 업체입니까, 아니면 외지 업체입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신우. 예, 맞습니다.

김덕배의원

지역 업체입니까? 아니죠?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제가 말씀드린 신우 지역 업체고요. 그리고 그거를 나누어서 하게 되면 분리 발주라고 해서 법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하고 있는 거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김덕배의원

그게 이제 물론 법도 좋고 다 좋아요. 좋은데 지역 철거 업체들이 몇 개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역 업체들이 철거를 하고 그 사업을 했을 때 거기에 결부되는 장비라든지 거기에 인부라든지 그분들이 지역에 사시는 분들이에요. 그분들이 거기서 조금이라도 벌어야 먹고살고 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되는 건데 예를 들어서 지역 업체가 아닌 타 업체가 입찰에 참여해서 낙찰됐을 때 그분들은 이 지역에 돈 10원도 안 써요. 결국은 그 지역으로 가는 겁니다. 그렇다면 홍성군에서 군민의 세금을 투입해 가지고 이런 사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홍성군민들이 전혀 혜택을 못 본다는 거는 문제가 있다. 어떤 방법을 찾아봐야 된다는 얘기예요, 저는. 그래서 지역민들이 거기에 사업을 해서 우리 지역의 일꾼들이 먹고살아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경제가 상당히 어렵잖아요. 법적인 논리만 따질 게 아니라는 얘기예요. 뭔가 우리가 만들어 보자는 얘기거든요. 물론 일괄적으로 해서 사업을 하면 관련 부서는 일하기 편해요. 그렇지만 결국은 지역의 여러 사람들이 고통을 겪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제가 드리는 거거든요.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사업들이 철거할 게 앞으로 많이 있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김덕배의원

그 사업들을 좀 면밀히 검토해야 돼요. 지역 업체들이 수의 계약을 해서 지역 업체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돼요. 그래야 우리 홍성군민들이 먹고살 거 아니겠습니까? 그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특히 이 건물 철거는 다 건물이 연계되어 있고 그래서 어느 부분을 나누어서 하기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고 봅니다. 지금 1차, 2차로 나누어서 발주를 했는데요. 그 1차, 2차 나눈 그 부분도 그중에 가운데 한 건물이 매입이 안 되어 가지고 그 매입한 동안이라도 먼저 1차로 철거를 하자 해서 하고…

김덕배의원

그런데 건물도 과장님, 건물을 지으려면 이격 거리라는 게 있잖아요. 다른 건물하고의 건물을 띄어서 짓잖아요. 그렇다면 분리 발주도 가능할 거로 저는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철거할 때 동수를 묶어서 하지 말고 한 동씩 해서 가능한 부분을 한번 찾아봤으면 좋겠다. 찾아서 수의 계약이 가능하고 지역 업체들이 수의 계약으로 해서 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역 업체들이 여러 업체 있으니까 골고루 같이 상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가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앞으로 철거 시에 한번 그 부분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적극적으로 반영 좀 하시고 검토 좀 해 주세요. 그래서 우리 지역 업체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그래야 지역 경제도 살아나는 거 아니겠어요? 검토 좀 꼭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 드리겠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222쪽에 보면 무형문화재 전승 지원 추진 중이라고 했어요. 홍성군에 무형문화재가 다섯 분이 계세요. 그런데 시군별로 보면 무형문화재 다섯 분이 있는 데 그렇게 많지 않을 거로 저는 생각해요. 맞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김덕배의원

그렇다면 이런 분들을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가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그런 길을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길이 만들어지고 있지 않아요. 예를 들어서 결성농요라든가 옹기장, 대장장 이런 세 분의 무형문화재는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히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해요. 그런데 지승제조하고 댕댕이장은 많은 사람들한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없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신 지승제조 같은 경우는 이응노 화백 생가 건물에서 작업을 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김덕배의원

그것도 일시적으로 합니다. 일시적으로 하고 있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분들이 그런 예능계 보유자들인데 이분들을 계승 발전해서 예를 들어서 전수할 수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길러야 되는데 뚜렷하게 무형문화재 전승관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불투명하다. 지승공예 같은 경우는 며느리라든가 며느리가 활동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하고 있고 댕댕이장도 나름대로 열심히 잘 하고 계신데 이분들의 무형문화재를 잘 활용해서 지역 문화의 유산으로 남을 수 있도록 우리가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과장님이 다시 문화관광과장님으로 가셨기 때문에 무형문화재 다섯 분을 어떻게 이분들의 역할을 해서 홍성군에 이런 무형문화재 다섯 분이 계시다는 것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과장님이 새롭게 한번 이것을 기획해 봤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대해 혹시 특별하게 하실 말씀 있습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무형문화재는 귀중한 분들이십니다. 진짜 이분들은 가장 중요한 게 전수자 예비 후보자를 빨리 선정해서 이어가는 게 중요한데요. 하여튼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관심을 갖겠습니다.

김덕배의원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이런 큰 자산을 우리가 방치해서도 안 돼요. 다른 시군에 없잖아요. 많지 않잖아요. 훌륭한 자산인데 우리 문화 재산인데 이분들이 정말 계승 발전할 수 있도록 무형문화재 전승관이라도 만들어서 상시 이분들이 거기에서 가르치고 제자도 기르고 많은 분들이 그곳에 가서 관람도 하면서 거기에 대한 소중한 것도 느낄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 드릴게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의원

나머지 사항들은 계속 추진이 잘되고 있고 완료된 사업들이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하실 거로 알고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문병오 의원님.

문병오의원

202쪽요. 앞서서 의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인데 홍성역사인물축제 육성 지원 사항에 있어서 제가 좀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홍성역사인물축제에 우리 추진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하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당초 구성 시 다양하게 학생이라든지 문화예술단체 회원이라든지 아니면 관광 업계에 근무하시는 분이라든지 음식업에 종사하시는 분이라든지 그렇게 다양한 분들로 구성을 합니다.

문병오의원

제가 듣기로는 이전에 했던 분들이 지속성을 가지고 한다라는 말이 들려요. 항간에 이 말의 의미는 그렇기 때문에 색다른 역사인물축제와 관련 된 자료들이 나오지 않는다. 좋은 아이템들이 나오지 않는다. 이 말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내가 그런 관점에서 과장님께 제의를 하나 드리고 싶은 것은 내년에 추진위원회 위원들 공개적으로 모집할 의향 없습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검토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적극 검토를 해야 돼요. 공개 모집을 해서 그 안에 전문가들이 있으면 찾아내서, 어차피 이분들은 와서 봉사하겠다는 분들이잖아요. 그 안에 굉장히 많은 전문가적 재능을 가진 분들이 있는데 전혀, 이 축제에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어떤 아이템을 내고 싶은데도 방법이 없다, 기회가 없다라는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들려와요. 이런 부분들을 한 번 정도 심도 있게 살펴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인터넷을 한번 뒤져 봤어요. 홍성 역사인물축제 참여 신청서 모집 공고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건 축제 기간 부스 운영 희망 기관·단체 여기에 관련된 부분들은 올라와 있는데 정말로 꼭 필요한 추진위원회 모집 공고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아쉽다. 그리고 주변에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관심 있고 많은 아이디어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이 없어서 아쉽다라는 얘기들이 있으니까 내년에 역사인물축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미리 올해 선정을 잘하시고 준비하셔서 역사인물축제 끝나자마자 평가하시면서 내년에 준비를 선정위원회부터 다시 공개 모집을 하셔서 그 안에서 전문가들을 뽑아 가지고 다시 한번 색다른 역사인물축제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축제 종료 후에 평가 보고회 할 시에 그런 부분도 평가 자료에 넣어서 내년도 축제에는 같이 공개 모집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꼭 좀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프로그램 안에 대회 프로그램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역사인물 전국요리대회가 있는데 이 요리대회 프로그램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가 되어 있을까요, 내용이?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부분도 공개 모집을 해서요 준비 중에 있습니다.

문병오의원

그렇다면 여기도 한 가지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말 그대로 역사 인물이잖아요. 이 역사 인물 중에 한용운 선생님 편이면 이 한용운 선생님 시대의 배경을 가지고 그때 당시 음식을 재현하는 방법으로 축제를 나가는 게 이 축제에 맞다라고 보는 거고 조금 더 폭을 넓히자면 역사 인물 여섯 분 다 있잖아요, 우리가 앞으로 내세우는 분들. 이런 분들의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경연 대회로 가는 것이 앞으로 우리 홍성역사인물축제에 부합되게 맞는, 그리고 그 음식을 만들어서 내는 것이 아까 노승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도 맞는 취지가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희 금년에는 한용운 선생님 주제에 맞게 요리 부분도 서민적인 부분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주제라든지 선발할 때도 그런 콘셉트를 해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문병오의원

어차피 전국 요리대회라는 큰 타이틀이 있어요. 전국 요리대회라고 한다면 전국에 많은 요리사들이 계시는데 그런 요리사님들을 어떻게 하면 초청할까에도 굉장한 고민을 가지셔야 여기 취지에 맞는 그 전국적인 분들이 오셔야만 취지에 맞다고 생각해요. 지역에 국한되지 마시고 전국적으로 올 수 있도록 폭넓게 홍보도 하시고 요리하시는 분들 알아보셔서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공고 좀 해 주셔서 이번에 이 한 부분만큼이라도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225쪽 보겠습니다. 서해 금빛열차 및 주말 시티 투어 운영하고 있어요. 반응 좋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좋습니다.

문병오의원

제가 봐도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여기에 보면 저는 전통시장 농·특산물 판매와 남당 관광지 등 먹거리 관광 활성화라고 해서 좋은 취지인데 실질적으로 홍성에 이 금빛열차 말고도 평일 때도 매일 오고 있는 천주교 순례길 참여자들이 계세요. 1년이면 몇 분 정도 오시는지 아십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습니다.

문병오의원

13,000명 정도 됩니다, 1년이면. 그런데 이런 분들이 오셨을 때 제가 항상 나가서 보면 이분들이 와서 구경 한번 싹 돌아보고 버스 타고 다시 이동을 하는데 다른 곳으로 가요, 다른 곳으로. 그러면 여기서는 구경만 하고 먹거리를 창출 못 하고 있다는 것이죠. 버스기사님들하고 몇 번 대화를 나누어 봤는데 근처에 시장이 있다는 걸 안대요. 전통시장이 있다는 것도 안대요. 그런데 버스 댈 곳이 없기 때문에 그냥 간답니다. 그리고 일정을 그렇게 잡는대요. 여기 천주교 신부님들이나 관련되신 분들은 홍성에 먹거리 좋은 거 많이 있다. 전통시장도 있고 구경거리도 있고 먹을거리도 있다. 갔으면 좋겠다고 요청함에도 불구하고 기사들이 버스 대기가 용이치 않으면 기사들이 그냥 시간 조정을 할 때 안 간다고 빼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버스 대기 용이하고 그런 쪽으로 간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버스 타는 사람들은 순례길이기 때문에 그분들은 기사 이분들의 의향에 따라서 먹거리가 있는 곳으로 가고 안 가고의 차이점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돼요. 전통시장 쪽으로 버스를 용이하게 대서 그분들이 충분히 밥을 먹고 타고 나갈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줘야 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희도 여행을 다니지만 사실은 시장이라든지 그런 음식 거리에는 버스가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바짝 식당까지 들어가서 하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없는 것 같아요. 큰 도로변에 주차해서 승하차하고 조금 걸어 들어가서 하는데 우리 홍성 같은 경우도 도로변에서 시장이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이제 충분히…

문병오의원

도로변에 어디에다 댈 것 같아요? 과장님께서 한번 전통시장 주변에 지적을 해 보세요. 어디에다 차를 댈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주차 승하차는 큰 도로변에서 잠시 주차했다가.

문병오의원

죄송하지만 기사님 자체가 그걸 싫어한다는 거예요, 기사님 자체가. 한곳에 버스를 세워 놓고 내리고 갔다가 먹고 그 자리에 다시 와서 싣고 가는 거를 원하지 사람 내려놓고 이동해서 갔다가 멀리 차 받쳐 놓고 있다가 다시 와서 차 받치고 가는 그 자체를 싫어하는 거예요, 그 자체를.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예요. 지금 과장님 논리대로만 할 것 같으면 충분히 지금 천주교 순례길 오시는 분들이 그 자리에 가서 여기다 내려놓고 걸어가든 아니면 거기서 내려놓고 여기 와서 버스를 받쳐 놓고 다시 가든 충분히 할 수 있는 행위가 돼요. 그런데 버스기사님 자체가 그 행위를 싫어한다는 거예요, 그 행위를. 그렇기 때문에 버스 받치기 쉬운 조건, 편한 조건, 그리고 밥 먹고 걸어갔다 걸어올 수 있는 조건이 부합되지 않으면 안 간다는 거예요. 그런 측면에서 생각을 한번 해 보신다면 우리 전통시장 주변에 대형버스를 댈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걸어가서 먹고 불평 없이 올 수 있는 자리가 어디에 있냐 이 말이에요. 정말로 이거는 고민해야 됩니다. 고민해야 돼요. 전통시장이 갈수록 퇴색되어 가고 죽어가고 있어요. 그렇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맞습니다.

문병오의원

상가들이 지금 어렵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데 이런 좋은 자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편의시설 하나를 못 만듦으로 인해서 이 먹거리 시장 하나를 놓치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문제입니까? 1년에 13,000명이에요. 어마어마한 숫자 아닙니까? 이분들이 우리 전통시장을 이용하게끔 해 준다면 전통시장 충분히 저는 활성화되고도 남는다고 봐요. 지금 비어 있는 가게들도 많은 사람들이 들어온다고 보고 그만큼 인구 유입도 될 거고 많은 시너지들을 가져 올 수 있는 여건들이 있는데 왜 이거 하나를 제대로 못 만들어서 이 많은 아까운 자원들을 놓치냐 이 말이에요. 고민하셔야 돼요, 과장님. 한번 고민하실 거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문병오의원

거기에 대한 해답 좀 찾아주십시오. 어떻게 할 건지.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같이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순례자 길에 오시는 분들한테 조금에 시장에서 뭔가 시장을 활용하는 분들에게 약간의 지원책만 들어와도 더 많은 분이 올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을 제가 들어요. 충분히 더 많은 분들이 오게 하신다. 그렇다면 제가 다시 말씀드리자면 우리 홍성 역사인물축제 기간에도요 이분들을 천주교 순례길하고 충분히 신부님들하고 담당자들하고 대화를 나누시고 어떤 지원책을 준다면 모집해서 이게 겸해서 올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시너지 효과도 충분히 가져올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도 같이 한번 고민해 가면서 대화 좀 해 주십시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 솔직히 천주교 순례길 왔을 때 한 번도 나가보지를 못했는데요. 한번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꼭 좀 이거는 정말로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꼭 필요한 일이고요. 전통시장을 살리고 죽이고 하는 과정도 여기에 달려 있다고 저는 봅니다. 한 번 정도 심도 있게 고민해 주십시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237페이지 보겠습니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의 것인데요. 노승천 의원님께서도 일부 말씀해 주셔서 저도 거기에 조금 부합돼서 말씀을 드리자면 문화관광재단 설립을 굉장히 서두르고 있다는 느낌을 저도 받아요. 이렇게까지 막 서둘러야 될 이유가 뭐가 있을까라는 고민을 여러 차례 해 봤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서둘러 갈 수 있는 이유가 있을까. 왜 그러냐면 이 재단을 만들면 인건비 같은 거 들어가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들어갑니다.

문병오의원

인건비, 사무실 건립하고 여러 가지 들어갈 텐데 여기에 대한 자원을 어떻게 준비하실 계획입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우선 재단 설립하면 운영비라든지 인건비가 수반되기 때문에 계획상으로는 10명이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이 사항은 계획인데 준비하면서 정말로 이 인원이 초반에 필요한 건지 또 사업비는 3억을 예상했는데 처음에 당연히 초기 출연금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지금 계획은 이렇게 됐는데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 준비해야 될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심도 있게 검토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우리 농촌이나 홍성군내에 공장 있죠? 사업장들 나가 보면 누가 일을 하고 있을까요? 근로자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외국인들이 하겠죠.

문병오의원

외국인들이죠. 제가 올 1월에 홍성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설립 이 건에 대해서 조례를 만들어서 올렸어요. 난색을 표해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예산 만들기 힘들대요. 예산이 없대요, 세울 예산이. 그분들한테 줄 수 있는 예산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홍주문화관광재단 설립은 이렇게 쉽게 만들면서. 3억이라는 예산을 세우면서. 이 돈은 어디서 났어요? 갑자기 생긴 돈입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갑자기 생긴 돈은 아니고요.

문병오의원

제가 그래서 하는 말씀이에요. 형평성의 문제잖아요. 이 자체를 이렇게까지 서둘러 가면서 세워야 될 이유가 뭔지 아무리 생각해도, 물론 많은 분들하고 대화도 하고 공청회도 하고, 하고 있지만 좀 더 절차나 여기에 대한 설립의 당위성이나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정확히 갖고 가지 않으면 차후에 문제의 소지가 나와요. 이미 한 번 이사장이 내정되어 있다는 신문 보도도 나온 적이 있었어요. 기억하십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봤습니다.

문병오의원

여기에 대한 의구심들을 많은 사람들이 갖고 계세요, 여기에 대한 의구심을. 이렇게까지 막 서둘러서 해야 될 이유가 뭐냐. 더군다나 이사장까지 내정시켜 놓고 일을 하려고 한다는 의미가 뭐냐라는 의문들이 많이 여기 터져 나오는데 제가 생각해도 이렇게까지 서둘러 가면서 해야 될 이유가 없다 이 말이에요. 급한 것도 아닌데, 이게. 충분히 숙성시키고 충분히 대화 나누고 충분히 만들어가면서도 가능할 텐데 이렇게까지 서두를 필요가 뭐가 있을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제가 오늘 신문에서 봤는데 사실은 그 내정이라든지 이것은 어떤 기자에 의해서 보도가 되었는데요. 그것은 제가 생각할 때 전혀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이 들고요.

문병오의원

저도 그렇지 않길 바라요. 정말로 그랬다면 이거는 문제 삼으면 심각한 거기 때문에 그렇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그렇지 않기를 바라고요. 여기에 보면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고 나와 있어요, 네모 박스 안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만들면 청년 일자리 창출 안 됩니까? 한번 대답해 보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같이 연계해서 창출이 가능하죠.

문병오의원

다 되죠. 다 되죠. 홍주문화관광재단 설립이 다른 어떤 필요성에 의해서 정말로 시급성을 위해서 이루어진다면 저도 인정을 하겠어요. 필요합니다. 있어야 돼요. 정부 시책이기도 하고 다른 데도 일어나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막 서둘러서 가는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의문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여기에 대한 것들을 좀 더 신중하게 공청회도 더 하시고 간담회도 좀 하시고 많은 의문점 나는 분들 설득도 좀 하시고 여기에 연관돼서 일하실 분들 찬성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반대하는 분도 계세요. 그러면 그분들도 설득할 작업들도 가지시면서 충분히 숙성시키면서 나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부 시책뿐만 아니고 우리 군내에서도 여러 개 예술 단체가 있는데요. 많이 있습니다. 예술 단체, 각종 동아리, 그 예술 단체를 총괄해서 네트워킹하고 컨트롤하고 상호 동아리 간에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서 우리 군민들의 문화 질을 높이기 위한 재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시급성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가 충분히 검토하면서 문화재단이 큰 무리 없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꼭 좀 그래 주십시오. 여기에 연관된 분들하고 충분히 대화도 나누시고 해서 여기에 나와 있는 이 안에 있는 것들을 어떻게 담아갈지에 대한 충분한 내용이 들어오고 난 다음에 설립됐을 때 불화음이 안 생기지 이런 식으로 급조해서 만들어 버리면 차후에 이거 때문에 여기저기서 불화음이 나오기 시작하면요 만든 목적에 크게 위배되거나 벗어나고 정말로 문화재단이 존립 위기까지 올 수 있는 그런 일도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불화라든지 그런 이견은 없고요.

문병오의원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과장님 귀에는 안 들어갈지 모르겠지만 저한테는 그런 얘기들이 많이 들려와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까지 저희가 담아서 녹여 가면서 추진하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예, 마무리 짓자면요 운영 주체나 재단 설립 주체 이런 분들 다 준비하고 시작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꼭 드립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의원

이상 질의 마칩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재석 의원님.

장재석의원

하여튼 관광과 업무가 전 한광윤 과장님께서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안기억 과장님이 부임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업무가 상당히 큰 계획이 많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많은 팀장님들이 바뀐 것 같아요. 그렇죠? 저는 제안을 하는 식으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한원진 선생에 대해서 5분발언을 했어요. 여기도 연구 개발도 있고 지금 남당학 연구를 청운대학교에서 9년째 5천만 원씩 예산 들여서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학술 대회도 하고 여러 가지 사안들을 가지고 9년째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래요. 남당 한원진 선생이라는 분이 어떻게 보면 뿌리라고 생각하거든요, 남당학의. 그리고 이쪽 지역에 한용운 선사도 탄생하셨고 어떻게 보면 항일민족운동까지 전개되어 가지고, 그래서 저는 뿌리를, 이 내용은 5분발언 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사업을 제가 제안드렸어요. 이것을 과장님께서 참고하셔 가지고 하려면 예산이 필요한 거예요. 용역이 되어야 되겠죠. 지금 9년 동안 계속 여러 가지 사안을 했는데 우리 과장님 부임하셨으니까 이것을 매듭지어 갈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튼 용역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시작을 한번 할 수 있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검토를 꼭 해서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또 한 가지는 지금 홍주성복원사업 결성읍성복원사업이 진행되고 있어요. 또 우리 과장님께서는 결성면장도 하시고, 또 저기 팀장님, 부면장님도 하시고 지금 홍주읍성 복원이 16년 동안 계속하고 있잖아요. 저도 많이 보고 느끼고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군민들도 바라보는 게 참 답답한 그런 면을 계속 비치고 있어요. 발굴이라는 것은 쉽게 가지를 못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과장님이 오셨으니까 결성읍성도 그렇고 홍주읍성도 그렇고 전문적으로 바뀌지 않고 좀 팀원이 TF식으로 역할됐으면 좋겠다. 이것을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계속 진행될 수 있고 추진할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인 사람이 맡아서 역할됐으면 하는, 없으면 외부에서 올 수 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또 두 번째 목적은 이게 과거, 현재, 미래 재생식으로 갈 것이냐. 옛날 것을 그대로 발굴해서 제현할 것이냐. 목적이 없어요. 그리고 옛날 거를 재현하면 이게 옛날 건지 현대 건지 분간도 못 하겠고, 또 역사관 같은 거 지금 안 맞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어떻게 발굴해 가지고 어떻게 홍주성을 만들 것이냐 과장님이 목표가 있어서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목표를 정해서 이것을 장기적으로 갈 수도 있고, 그렇죠? 우리 용역은 뭐냐. 장기마스터플랜도 있어야 되고 단기 사업도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 답답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더 답답하시겠지만.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도 그동안 우리 홍주읍성 복원을 위해서 많은 사업을 했고 추진을 해 왔는데요. 또 홍주읍성 복원이 어느 시점까지가 일차적인 목표인지, 또 어느 기간까지는 어느 정도까지 마무리하고 재차 할 건지 그런 목표성을 저도 갖고 추진하겠습니다.

장재석의원

반면에 결성읍성도 제가 가 보시라고 한번 했는데 다녀오셨어요, 발굴한 데?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갔다 왔습니다.

장재석의원

다녀오셨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장재석의원

우리가 생각한 거하고 다르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장재석의원

밑에 성벽이라든가 문 들어오는 돌 쌓은 거 보면 상당히 크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그 밑에 2미터 이상 해서 형방청 짓는데 흙으로 매립해 가지고 일제시대 다 잔재를 없앴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런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성곽 복원의 가능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이거는 엊그제 자문에서도 결성읍성 동문 옹성은 그래도 잘 보존되어 있다라는 자문을 받았습니다.

장재석의원

아루까지도, 옛날에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 거까지도 이렇게 발견됐는데 관심 가져 주시고 지금 거기 덧붙여서 향교에 주차장 제가 건의했었는데 포장 건의가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검토 좀 한번 해 주시고. 그리고 결성읍성이 토대로 복원이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장기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결성 축제가 지금 단오제, 한용운 선사, 농요 여러 가지 축제가 많이 있어요. 그렇죠? 이번 기회에 거기서 회의할 때 제가 참석했었어요, 윤용관 의원님하고. 그런데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홍성읍성은 인물 축제예요, 홍성군 축제는. 그런데 결성읍성도 역사와 문화가 잔존하는 그런 면이거든요. 그래서 면에서 축제를 종합적으로 2박 3일이든 할 수 있는 용역을 해 주십사 하는 건의가 있을 거예요. 잘 검토해서 진짜 체계적인 역사 문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번 관심 좀 가져 주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 사항은 한번 심도 있게…

장재석의원

예, 심도 있게 분석해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전달해 드리는 거예요. 제안을 드리는 거니까 검토를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우리 기획관님도 계시고 광천읍장님 하시고 중요한 직책을 맡고 계신데 산림과에서 오서산 레저 단지하고 힐링 숲 해서 사업 용역이 끝났어요. 그런데 그 사업만 가지고는 팩트가 없다, 광천에. 무언가 케이블카든 출렁다리든 모노레일이든 문화관광 쪽에서 뭔가 연계가 되어 가지고 시너지 효과를 발생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도 좀 관심 좀 가져 주시고 기획관님한테도 많이 건의를 드릴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산림과하고도 협의 좀 한번 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 스카이타워 속동 전망대 그거 지금 검토 아까 했다고 해서 뭐 추진할 것 같은데 지금 우리가 보면 3층에 안내하고 휴게 시설 그런 게 들어가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구상하고 있고요. 설계는 15일날 발주한 상태입니다.

장재석의원

설계 발주 주기 전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3층 휴게 시설에 한번 면적을 잘 확인하세요.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휴게 시설이 가능한가 안 한가. 그것을 제가 지적했었어요, 면적이 작기 때문에. 그런 거는 설계상 관심을 가져줘야 된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는 급히 하지 말라 소리예요. 왜 그렇게 제안을 드리냐면 지금 스카이워크하고 스카이타워하고 집라인하고 전국에 다 지자체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장소가 기본 장소에서 두 번 옮겨 가지고 보고를 받았어요. 그리고 지금도 갈팡질팡하고. 설계 들어가면 큰일 나. 그걸 검토를 해 주십사 하는 거예요. 지금 수자원보호구역이라고 해 가지고 기존에 다 변경됐죠, 목적지가?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재석의원

바다로 가는 것을 육지로 가잖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관광지 효과를 얻을 수 있냐.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사항 충분히 공감합니다.

장재석의원

아니, 이해하는 거고 심도 있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괜히 섣불리 진행해 가지고 그게 효과 면이 없다면 누가 책임지겠습니까? 공무원이 책임은 지겠죠. 그런데 저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타 지자체 면밀히 확인하시고 우리 속동 전망대에 스카이타워가 들어갔을 때 효과 면을 반드시 확인해야 돼요. 그래서 문제가 수자원보호구역 해제예요. 그거 말고도 지금 남당리 죽도 가는 케이블카도 마찬가지예요. 그것도 과장님이 다 하셔야 되잖아.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또 죽도의 방파제, 등대 행정지원과에서 하고 계시죠? 이것도 다 수자원에 연결된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재석의원

하여튼 똘똘 뭉쳐 가지고 그거를 풀지 않고 개발 가능성 있어서 턱하니 해서 발주를 준다면 나중에 후회할 것이에요. 관심 가져 주시고 도에서 지금 용역해 가지고 그거 푼다고… 좋아,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다른 지자체는 다 풀었어요. 천수만만 남은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재석의원

천수만이 무슨 수자원보호구역하고 우리 여러 가지 뭐하면 잔소리 같은데 더 잘 알고 있겠죠. 심도 있게 한번 검토를 잘 하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대형 사업이기 때문에 정말로 신중히 추진하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완근 팀장님한테, 의장님, 지금 우리 충렬 효자문 같은 거 다 있죠, 그렇죠? 우리 관내에.
완근

오완근문화재관리팀장

예.

장재석의원

제가 그때도 업무 보고받을 때 반드시 그 자료를 다 검토해서 보고하라고 했는데 안 왔어요. 맡으셨으니까 제가 바라는 거는 뭐냐면 효자문, 충렬문 우리 관내 실태 파악하셔 가지고 사진, 지금 현 사진 다 찍고 그거 보수할 데도 있을 거예요, 분석 관리 체계에서. 그러면 나중에 보수 계획까지 해 가지고 또 그 땅이 장씨 효자문인데 지번이 다른 지번이 있어요.
완근

오완근문화재관리팀장

소유자가 다릅니다.

장재석의원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옮기라고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 것을 전부 전수조사를 하셔서 관리 계획을 저한테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완근

오완근문화재관리팀장

조사해서 저희가 자료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드리겠습니다.

장재석의원

하여튼 여러 가지 있는데 이상… 제가 걱정스러운 것만 제안드린 거예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희 의원님.

이병희의원

제가 충분하게 질문을 해야 될 거 같아서.
헌수

김헌수의장

이병희 의원님 외에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그러면 잠시 휴식을 갖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17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17시 31분 정회

17시 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의원

제가 소관 상임위가 아니어서 궁금한 것들이 좀 많이 있어서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짧게 짧게 하나씩 짚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축제를 많이 하는데요. 이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검토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인데 실제적으로 축제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도 있고 또 그중에서 상도 받고 이러면서 장단점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얘기되는 것들이 축제를 기획하고 축제를 추진하는 부분이 늘 비슷하다는 부분들이 제기가 되거든요. 축제나 이런 부분에서도 이제 기획콘텐츠로 해서 콘테스트 형식으로 또 한번 그런 것들을 받아서, 왜 용역을 맡기는 것보다, 용역 또한 2,000만 원, 3,000만 원 받는데 콘테스트 같은 거 통해 가지고 외부의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들을 차용하는 그런 방법들을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해서 간단하게 우선 말씀을 드리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희 역사인물축제는 그래도 어느 정도 역사인물에 대한 주제가 선정돼 있어서 그나마 다른 축제보다 내용이 있는, 주제는 명확합니다. 그런데 그 행사 내용에 따라서 프로그램별로 조금 유사하다는 말씀인데요. 하여튼 그런 부분은 저희가 조금 변화를 주고…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하시는 분들이, 늘 하시던 분들이 기획하고 하는 분들에서 하다 보니까 형태나 이런 것들이 비슷하게 흘러가는 단점들을 좀 얘기하셔 가지고 한번 용역이나 이런 거를 의뢰하는 것보다도 콘테스트나 이런 걸 통해서 기획콘텐츠를 아예 여러 가지 방면에서 받아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장점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희의원

한번 검토해 보시고, 또 하나는 군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서 지금 저희가 군립예술단을 4개를 운영하고 있는데 예술단 조례를 살펴보면 이번에도 저희가 예술단 조례 개정조례가 2개 올라왔는데 예술단 조례를 각 예술단별 조례에서 하나의 통합 조례로 추진을 해 봤으면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각 예술단별 독창성이 훼손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우려들 때문에 지금 굉장히 난항을 겪고 그동안에 못 해 온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다른 시군을 봐도 예술단이 2개, 3개쯤 되는 시군들 보면 대개 보면 조례를 통합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그렇게 하면 각 단별 공정성이나 형평성 이런 부분에서 좀 좋은 방향을 찾을 수도 있고 그래서 예술단 조례를 한번 통합해 보는 그런 방안을 한번 추진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 예술단이 4개 예술단이 있는데요. 지금 조례는 개별로 돼 있어서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타 시군은 그냥 예술단으로 조례가 돼 있는데요. 그 부분도 검토를 해서 예술단별로 장별로 나누든지 해서 한번 그 부분도 검토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상당히 쉽지 않은 과정이 될 겁니다, 아마 그게. 그동안에 그런 과정들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분은 통합 조례로 가는 것이 맞다라는 판단에서 한번 의지를 가지고 한번 추진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리고 국제단편영화제 관련해서 저는 작년도에 실시를 했고 올해 국제단편영화제를 하는데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은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국제단편영화제가 갖고 있었던 가장 커다란 문제점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았던 부분, 이번에 그런 부분들의 단점을 좀 커버하기 위해서 역사인물축제하고 같이 하는데 소위 말해서 단편영화제가 됐든 국제가 앞에 들어가든 어떤 영화제를 할 경우에 그 지역의 홍보에 있어서만큼은 대개 보면 외부에서 오는 유입 인구보다 그 지역에서 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지난번에 언젠가 제가 거리영화제나 이런 거를 통해서 이전에 상영됐던 국제단편, 단편물들을 좀 틀어주고 그러면 단편영화제에 대한 선호를 가질 수 있고 관심을 갖게 하거든요. 그래서 각 읍·면별로라도 순회하면서 그런 과정들을 거쳤으면 했다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올해 안 됐어요. 안 됐는데 다음에라도 향후 추진된다면 홍보 방안으로써 한 번 정도 추진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전혀 단편 영화제에 대한 어떤 인식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한번 검토해 보셨으면 합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좋으신 생각인데요 저희가 미처 생각을 못 했는데요. 앞으로 추진할 때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원래 본격적으로 두 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사전 질문을 드렸었고요. 문화도시 조성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231페이지인데요. 요게 전년도에 문화도시 지정 조례를 마련하면서 시작된 부분인데 이게 문화도시 지정 2020년도까지 한 30개 정도 지역을 법정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국가에서 하는 거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이병희의원

그런데 우리가 작년도에 시작을 해서 보니까 이번 달에 추진 사업단 구성하고 이렇게 되는데 2021년도에 문화도시 신청을 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지금 천안이 문화도시 예비도시로 결정이 됐는데 천안 같은 경우는 문화특화도시라는 게 문화도시의 예비단계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이병희의원

예비단계인데 한 5년의 과정에 걸쳐서 약 37억 7,000 그 정도를 주는 건데 그 과정도 없이 저희가 지금 2021년도에 문화도시 신청을 한다고 나온 거거든요. 짧지만 할 수 있기 때문에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은 이미 시간도 없는 상태에서 지금 전년도 11월달인가 12월달 정도에 조례까지 마련하면서 그동안에 추진되는 것이 추진 사업단 구성 정도까지밖에 안 한 거예요. 이게 굉장히 시급하면서도 보다 적극적으로 갔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과연 이게 문화도시를 조성, 신청하기 위해서 하는 적극적인 행정인가는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의원님께서는 저번 5분발언에서도 이 문화특화도시, 문화도시 지정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질의해 주셨었는데요. 지금 추진은 2019년도부터 2023년까지 5개년으로 문화특화지역 사업을 예비적으로 하는 건데요.

이병희의원

2021년도에 문화도시 신청을 한다는 건 2022년도에 끝이 나니까 하신다고 하는 것 같은데 과연 그 안에 이게 가능하겠냐. 이 정도 지금 타임 스케줄로 봤을 때 지지부진한데 가능하시다고 보시나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추진 사업단을…

이병희의원

추진 사업단을 선정을 하는데 지금 추가로 다시 한번 하셨다는데 또 들어온 사업단이 있나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재지정 공고까지 했는데 추가로 들어온 단체는 없고 1개 단체만…

이병희의원

그러면 그 1개 들어온 추진 사업단에서 과연 어떤 비전이나 이런 것들을 제시한 것들이 있나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심사를 통해서, 1개만 들어왔더라도 심사를 통해서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병희의원

만약에 1개 들어온 데가 자격 요건이 부족하다거나 어쨌든 그렇게 될 경우에도 다시 또 이 과정을 밟아야 되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런 과정을 또 밟아야 되는데 하여튼 그 심사 때 한번 정말로…

이병희의원

그러면 우리가 2022년도까지는 늦어도 문화도시를 신청을 해야 되는, 조성 신청을 해야 되는데 과연 가능한가.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추진 사업단 구성을 하는데 충분한 시간적 여유도 있었고 그다음에 우리 지역에 문화 관련해서 하는 단체나 이런 데도 있었는데, 개인이나 단체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전혀 홍보도 없었고, 1개라고 하는 건 관심을 갖고 있던 1개 업체일 걸로 제가 미루어 짐작을 하는데 과연 그런 의견들이 성숙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을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하다 보면 이게 과연 되겠는가라는 의문이 들어요. 그런데 그동안은 상반기에 문화관광과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다 보니까 못 했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그런 과정 때문에 이게 지체됐다고 하면 그게 맞지 않는 거잖아요, 이게 어떤 계획에 의해서 가는 거기 때문에.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 홍성 문화특화지역 조성은 금년부터 2023년까지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3월부터 시작을 해서 지금 단계별로 추진해 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시기적으로 우리가 금년에…

이병희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기본적으로 문화특화도시 조성과 관련해서 문화도시 지정의 예비단계로써는 좀 늦게 시작한 측면에서 봤을 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실제적으로 이게 우리가 37억을 받기 위해서 각 연차별로 나누어서 예산을 받기 위해서 한 건 아니잖아요. 문화도시 지정을 받아서 결국 차후에 한 100억 이상의 그런 국가공모를 받기 위한 사전 작업이잖아요. 그렇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간이 너무 짧기도 할뿐더러, 늦기도 했을뿐더러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디테일하게 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좀 더 속도를 내야 되겠지만 속도만큼이나 정확하게 가야 된다. 그런데 추진 사업단에 모든 것을 맡겨서 하게 될 것 같은데 그런 과정이나 진행들은 어떻게 할 건지 그게 제가 궁금한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서 추진 사업단에 모든 것을 맡기는 건 아니고 문화도시가 지정되면 향후 최대 200억까지 우리 홍성군에 지원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어느 단체에 맡겨서 될 사항이 아니고 우리 군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주도를 해야만이 문화도시 지정이 가능합니다.

이병희의원

자, 그러면 이게 문화도시라는 게 제가 알고 있기로는 문화관광과 하나만의 문화도시 지정에서 문화관광과 혼자 역할할 수 있는 부분 아니거든요. 중요한 거는 도시재생과 어떻게 밀접하게 연관되느냐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도시재생도 그렇고 문화관광과도 그렇고 실제적으로 유기적으로 조합되는가를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런데 제가 판단하기에 이 도시재생 부분하고 문화 쪽하고 과연 유기적으로 조합되고 있는가는 과장님 생각을 한번 정확한 말씀을…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문화특화지역은 사업이 금년 초부터 시작이 됐기 때문에.

이병희의원

그건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린… 우려가 되기 때문에.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앞으로 추진하면서 도시재생뿐만 아니고.

이병희의원

왜 그러냐면 문화… 제가 왜 이런 걱정들을 하냐면 적어도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저도 외부로부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추진 사업단의 능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렇다고 보면 실제적으로 행정에서 그런 분들에 대한 실질적 홍보나 이런 것들, 문화특화지역 조성에 대한 홍보나 이런 것들이 미흡하지 않았는가. 좀 더 면밀하게 준비를 해서 불과 3월부터 시작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전부터 사실은 준비된 과정이거든요. 이게 3월부터 문화특화도시가 시작이 됐다고, 시작은 됐지만 그 준비 과정은 전년도부터 준비가 됐고 어떻게 어떻게 해서 가야 되겠다는 그 방향이 나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부분은 좀 우려 상황이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적극 신경을 좀 바짝 써 주셔 가지고 꼭 문화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선정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 말씀을…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문화도시가 확실히 지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리고 중간중간에 추진되는 상황에 대해서… 모르겠습니다. 우리 의회에도 이런 부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좀 와서 설명도 해 주시고 얘기도 해 주시는 과정이 있어야 저희들이 바깥에 나가서 어떻게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러면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좀 우스꽝스럽잖아요, 사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모든 사업이 중요하지만 이 문화특화지역사업은 정말 중요한 사업이니까.

이병희의원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에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우리 의원들도 모르고 저 역시도 외부에서 얘기를 듣고 하니까 과연 그동안에 추진을 어떻게 해 왔는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들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병희의원

부탁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가칭 홍주문화재단 얘기를 안 할 수 없는데 제가 여러 가지 얘기를 할 수가 없어서 어차피 정책협의회 때 말씀을 하신다니까 우리 의원님들이 다 얘기를 했으니까. 정책협의회 때 제가 미루어 짐작하는데 아마 지난번 공청회 때 나왔던 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하실 것 같아요,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좀 보완을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병희의원

분명히 그럴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재단은 사실 시급하게 했다고는 하지만 전년도부터 예상을 하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제가 군정질의에서도 문화재단에 대한, 추진에 대한 얘기도 언급했었었고 군수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한 적도 있고 그런데 그동안에 어느 정도 준비 과정들은 있었던 거는 사실인 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준비 과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재단이 설립됨으로써 우려될 수 있는 부분들은 또 미루어 짐작하시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이번 공청회 때 보면 대개 문화재단이 꼭 있어야 된다는 당위성을 설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그러면 결국 정책협의회, 의회에 와서 설명하는 정책협의회 자리에도 그런 당위성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수밖에 없다라는 판단에서 다른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우리 정책협의회 때 출연금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을 해 주시고요. 출연금이 지금 한 3억 정도 예상을 하고 계시는데 대개 보면 3억 가지고 어림도 없는 일 같고요, 제 판단은. 개인적 판단입니다. 그래서 이 출연금을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앞으로 진행계획이 어떻게 될 건지, 그다음에 문화재단의 수익금이 발생될 경우에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는 건지, 또 그 수익금은 어떠어떠한 상황에서 수익을 발생시킬 건지. 대개 다른 재단 같은 경우는 문화회관이나 이런 걸 운영하면서 대관료나 이런 수입들을 갖고, 다른 문화공연 수입들을 갖고 하고 있는데 이런 수익 예상을 어떻게 하고 있고, 그런 수익 예상을 통해 가지고 재단에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부분, 그다음에 문화재단이 앞으로 사업할 수 있는 사업 범위를 명확하게 담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그 조례안에 분명히 그 사업 범위가 분명히 나올 텐데 이 부분은 잠시 후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아까 간단하게 말씀하셨지만 연차별 인력 운영 계획에 대해서도 좀 잡아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냥 대충 미루어 3개 팀, 10명 내외 이렇게 해 버리면 실제적으로 우리가 판단하기에 그런가 보다 할 수 있는 부분이 되니까 이것도 좀 명확하게 해서, 그다음에 예산 분배를 또 어떻게 할 것인지, 연차별로. 그렇게 해 주시고, 또 그다음에 책임 권한, 문화재단의 책임 권한에 대해서도 좀 한번 검토를 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뭐냐 하면 문화원에 귀책 사유가 있는 부분에서 어떻게 책임 권한을 갖고 갈 것인가. 또 문화원이 예를 들어서 축제나 이런 부분을 했을 경우에 실패했을 경우의 어떤 책임 권한이나 이런 부분들, 그런 부분들도 명확하게 좀 검토를 해보실 필요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문화재단이 가장 우려하고 있는 정치적 독립성을 어떻게 담보할 것인가. 이 부분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좀 한번 검토를 하셔서 저희한테 제시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힘들겠지만 정치적 독립성과 관련해서 기존에 문화재단들이 해 왔던 문제들, 문제점들에서 가장 중요한 게 정치적 독립성이거든요. 어떻게 구성할지 모르겠지만 이사장을 예를 들어 가지고서 그 자치단체의 단체장으로 할지 아니면 외부로 할지 아니면 이사장하고 대표이사 체제로 갈지 아니면 이사장 체제,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들까지 해서 정치적 독립성을 어떻게 담보해 낼 건지 이 부분도 좀 명확하게 해 주셔서 정책협의회 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거는 그때 말씀해 주시면 되고요. 문화재단과 관련해서 과연 그러면 지금 문화재단이 꼭 필요한 시점인데 기존의 문화재단이 아닌 문화원과 일반 문화예술단체들, 그다음에 관광단체들이 자생력을 과연 갖추었는가라는 부분에서 우리 과장님이 한번 말씀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관내에는 여러 문화예술단체가 활동하고 있고 그중에는 가장 큰 문화 관련 단체라고 할 수 있는 문화원, 또 예총, 우리 군립예술단을 포함해서 읍·면 자치단체에 있는 예술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이병희의원

물론 있습니다마는 과연 그 단체들이나 거기서 자생력을 갖추고 실질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전반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가. 또 그다음에 그런 것들을 담보하고 우리 군에서 지원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우선 문화원 문제가 이미 대두되고 있고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서 문화재단이 생긴 이후에 기존의 문화단체들에 대한 자생력 부분을 어떻게 담보할 것인가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하겠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타임벨 울림)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게 지역에서 동아리라든지 마을에 있는 마을풍물단이라든지 전체적으로 오픈시켜서 적은 단체, 큰 단체, 다 이렇게 문화재단에서 어느 정도 추스르고…

이병희의원

하여튼 그 부분은 제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이니까 따로 자료를 내서 토론하시든지 하고요. 일단 우선 정리할게요. 시간이 종 쳤으니까 정리할게요.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기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의원

과장님, 이병희 의원님 말씀하신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관련해 가지고 조금만 더 추가 질의할게요. 지금 앞에서 이병희 의원님이 어느 정도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더 궁금한 거를 좀 말씀드리는데 우리 기존에 사업추진협의체 구성을 했어요,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리고 최근에 주민협의체라는 걸 또 모집을 했더라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주민추진단입니다.

김기철의원

주민협의체라고, 주민협의체라고 나와 있고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주민협의체는 3, 4월달에 모집을 해서 5월달에 위촉을 했고요. 지금은 사업…

김기철의원

추진단 말고요, 사업 추진단 말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추진협의체, 주민협의체 지금 이렇게 2번 공고를 했어요, 협의체 위원을.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글쎄, 의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기철의원

하셨어요. 제가 이 자료를 보고 있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3월에 주민협의체를 한 번 했고, 저희가 조례에 보면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추진협의체라는 걸 구성하게 돼 있어서 당초에 지금 보니까, 2019년 사업계획서를 좀 보니까 아마 18년도에 이걸 어떻게 구성할까 하고 추진협의체를 구성해서 여러 번 회의 이런 걸 진행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 3월에 주민협의체를 또 모집했는데, 위원을, 이거를 특별하게 한 이유가 있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문화특화지역사업을 추진하면서 2019년부터 2023년 기한인데 저는 올해 처음 이 협의체를 모집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3월에 한 번 했고요 4월에 한 번 추가 모집을 또 했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금년 3월부터 4월까지 했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3월, 4월에 두 번을 했는데 추진협의체의 역할과 주민협의체의 역할이 무엇일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의원님, 저는 지금 주민협의체하고 또 추진협의체 두 가지 말씀을 하셔 가지고.

김기철의원

예, 두 가지 얘기하는 거예요. 추진협의체 구성이 있었고, 현황이 있고요. 주민협의체 구성 현황이 또 있어요. 담당 팀장님이 말씀하실까요, 제가 자료를 받았었으니까?
헌수

김헌수의장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작년에 한 거 같은 경우는 협의체를 공모해서 한 게 아니고 그냥 주민 워크숍이라든지 간담회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 것 같고요. 올해 3월에 추진협의체를 공모해서 구성했는데 저희도 명칭이 추진협의체가 있고 주민협의체가 있고 이중으로 나오길래 전임자한테 한번 확인을 해 봤어요. 그랬더니 기존에 있던 사업계획이나 이런 데는 다 추진협의체로 돼 있는데 왜 공고를 주민협의체로 냈느냐 그랬더니 그거는 같은 건데 명칭을 주민협의체로 올라갔다고, 그러니까 별도로 다른 협의체가 아니고 같은 협의체라고 그렇게 하더라고요.

김기철의원

조례에도 추진협의체로 나와 있는데 추진협의체 구성을 이미 했어요. 위촉 기간이 2년인데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협의체라고 또 모집 공고를 또 낸다라는 건 아이러니하지 않을까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제가 한번 확인을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그러니까 아까 이병희 의원님 말씀처럼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에요. 1년에 7억 5,000이라는 예산이 투입이 되는데 이렇게 중요한 사업들, 그리고 아까 문화특화지역, 우리가 홍성군이 그런 특화도시로 지정 받기 위한 사전 준비 단계인 이런 조성 사업들을 왜 이렇게 좀 하지 않을까, 왜 이렇게 어떻게 보면 의문을 갖게 할까. 정확하게 해도 되거든요. 조례 만들었잖아요. 이거 하시기 위해서 조례도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좀 이런 아쉬움이 있어요. 그러면서 추가로, 이거는 좀 나중에 추후에 보고 한 번 더 해 주시고요. 보니까 생각보다 인건비, 지금 5명의 인건비가 사업단장이 한 달에 400만 원이에요. 이제 지금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아예 정해져 내려온 건가요, 아니면 저희가 책정한 건가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그것도 문체부에서 가이드라인이 있고요. 저희도 사업계획서 당초에 낼 때도 인건비 30%로 해서 저희가 승인을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지금 그거에 대해서 변동을 한다거나 이러지는 못하고.

김기철의원

추진단을 그러면 모집할 때 이런 조건이 반드시 다 충족이 돼야 된다는 얘기네요? 일단 비영리 단체를 만들어서 그 안에서 조직을, 인력을 구성할 거 아니에요. 그렇다면 지금 여기에서 디테일하게 정해져 있는, 문체부에서 정해져 있는 이 자격 조건을 갖춘 사람을 채용을 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예, 맞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런데 기준이 최하가 230이에요. 이게 진짜 사업을 함에 있어서 조금 더 이게 아예 인건비가 정해져 내려왔다라고 해서…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인건비는 여기 학술용역 단가로 해서.

김기철의원

학술용역 단가에 좀…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전체 사업비의 30%로.

김기철의원

그렇죠?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예.

김기철의원

그러면 이 안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거고요.
선경

이선경문화유산개발팀장

예.

김기철의원

이런 전반적인 내용이 보고가 너무 미흡해요, 이런 중요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정확히 설명드릴 자료를 마련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아까 이병희 의원님 또 얘기했지만 모집일 1차 공고 추진 사업단 공고를 열흘 했어요. 저희가 사업 공고라든지 위 기관 공고를 보통 얼마나 하나요, 기간을?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보통 10일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래요? 보통 제가 알기로는 10일에서 한 2주 정도 하는데 추가 5일이에요. 추가 5일 했어요, 저희.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김기철의원

5일 동안 제가 지금 준비… 첨부해야 될 서식을 좀 봤더니 사실 보통 복잡한 일이 아니거든요. 더 많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참여할 수 있게, 비영리 민간단체도 만들어야 되고, 물론 준비돼야 되잖아요. 그러려면 아까 얘기한 것처럼 더 많은 홍보를 해서 미리 사전에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 반드시 저희가 열흘에서 2주를 지켜야 될 법적 근거는 없잖아요. 그렇다면 더 기간을 연장해서 여지를 열어 놔야 되지 않을까. 그런 다음에 저희가 선정위원회를 열어서 추진단을 선정을 해야 되는데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1개 단체가 왔어요. 물론 역량 있고 재능이 있고 가능하고 괜찮은 단체가 와서 저희가 선정해도 좋지만 선정에서 누락되게 되면 저희 또 이 사업 이월돼야 되고 이런 상황이 생기거든요. 사전에 미리 준비, 중요한 사업은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의원님 말씀 충분히 알았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 추진하면서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공고 내서 1차 재공고까지 해서 선정이 됐는데요. 그 부분 사업 심사라든지 정확히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주민협의체하고 추진협의체 내용 한번 보시고 확인하셔서 좀 한번 설명 부탁드릴게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이상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병국 의원님.

이병국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과장님이 여기 오신 지 한 20일 남짓밖에 안 됐는데도 홍주읍성이나 관광명소에 대해서, 또 홍주문화재단 설립에 대해서 이렇게 토론회도 두 번이나 하시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 업무 파악도 다 못 할 시기지만 이렇게 일을 매끄럽게 하시는 데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하고, 또 업무 보고를 받아보니까 복지정책과에서 시상도 받은 업적이 우리 과장님이 아니신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앞으로 문화관광과 일이 상당히 많고 업무량도 많은데 매끄럽게 일을 잘 처리해 주시겠다 하는 기대감도 많이 가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계획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잘 세우시라 믿고 제가 한 가지 궁금한 사항은 우리가 6월달에 행정감사를 문화원에 대해서 참 심도 있게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은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잡고 가시는 건지 그 견해를 한번 듣고 싶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우리 업무 관련 홍성문화원과의 업무로 인해서 우리 의원님들께 심려 끼쳐 드린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사실은 문화원 업무도 우리 군에서 보조하는 단체입니다. 또 자생적으로 자율적인 활동을 통해서 여러 가지 수입이 발생하는데요. 군에서 지원하는 사업, 또 우리 군민의 문화예술 증진을 위해서 하는 문화원 사업, 여러 가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서 우리 군과의 관계, 또 군과의 관계뿐만 아니고 우리 군민들이 문화예술 활성화라든지 질을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군에서 충분히 소통하면서 이렇게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병국의원

홍성문화원이 우리의 인건비를 지급해 주고 보조사업을 하고 또 도에서 지방 문화원의 정관을 관리하는 체계가 돼 있는데 도에도 그렇고 우리 군에도 조례가 없어요. 그동안에 조례도 없이 인건비도 지급하고 이건 방관한 거는 다 인정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서도 이걸 시급하게 조치는 않고 계획도 그냥 하고 있다고 보면 너무 기다리는 시간이 군민들이나 우리가 할 일이 너무 무관하고 있는 거 아니냐.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번 회기에는 조례라든가 이것을 통과 못 시키지만 이것도 준비를 잘 해서 진짜 조례를 우리가 행정에서 하는 거하고 의원님이 하는 거하고 일반 군민이 생각했을 때 진짜 필요한 조례가 무엇인지, 이런 이런 조례가 필요하다고 간담회식이라든지 해서라도 이것을 조치를 해 줘야 됩니다. 합법적으로 해서 진짜 문화원에 대해서 군민들이 이런 조례가 맞다, 이렇게 해서 준비를 해 주십사 부탁드리고 싶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의원님들이 염려하시는 사항에 대해서 지금 조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병국의원

그렇게 들이대면은 행정에서 하는 것은 의원이 봤을 때나 군민이 봤을 때는 아니고 문화원에 그 조례를 대면 또 아닙니다, 이게. 그러니까 우리 군민이 생각하는 조례가 진짜 이것이 무엇이냐. 간담회를 통해서 서로가 이해, 설득이 필요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방적으로 조례를 제정하지 말고 그렇게 간담회식으로 한번 시간을 냈으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7월 4일날 입법예고를 해서 7월 24일까지 입법예고가 종료되었는데요. 그 입법예고 이후에 군 자체의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치는데요. 그 이후라도 한번 조례안에 대해서 한번 기회가 되면 의원님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입법예고 내용도 다 보고했는데요. 그런 부분은 아직 너무 미흡하지 않느냐. 의원이 생각하는 것도, 주민들이, 군민들의 생각에는 제대로 된 조례가 무엇인가, 이걸 토대로 해서 다른 기관도 모토가 돼서 진짜 더불어서 톱니바퀴처럼 잘 굴러가야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는 거거든요. 스스로 잘 하지 않으면 규정을 만들어서라도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그러니까 그렇게 참고 좀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병국의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윤용관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용관의원

과장님, 윤용관입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은데도 우리 홍성, 천년홍성에 대해서 문화예술에 대해서 함양을 시켜 갖고 천년홍성이 바라는 그런 문화 관광 사업을 꼭 잘 해 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안기억 과장님께서 발탁이 된 것 같아요. 특히 안기억 과장님을 볼 때는 정책기획도 담당하셨고, 또 결성에서 문화재 같은 것도 많이 복원도 하고 관심이 많으셨던 거 알고 있어요. 역량을 발휘하셔 갖고 우리 홍성군민들이 바라는 그런 문화예술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결성에서 과장님께서 면장님 계실 때 한용운 동상을 만들어 놨죠, 소재지? 아닙니까? 소재지에 만들어 놓은 거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건 아닙니다.

윤용관의원

면장 재직 시 아닙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윤용관의원

그 사업의 주체가 농촌중심활성화사업체에서 한 건데 그 사업을 보고 와서 볼 때 바라보는 시각이 어땠습니까, 과장님께서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정확히 어떤 동상인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결성면 소재지에 한용운 동상 만들어 놓고 밑에 수군들 두 명 정도 와 있는 그거 못 보셨어요, 동상?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수군은 이렇게 결성 읍성 아문하고 그 앞에 수군 있는 건 봤는데 그 앞에는 다른 조형물 있는 건 못 봤습니다.

윤용관의원

뒤에 한용운 동상 만든… 양조장 앞에 있는 거 못 봤어요? 면장님 재직 시 아닌가?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저는…

윤용관의원

과장님께서 몰랐다면 말씀 못 드리는데.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건 모르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렇게 사업이 귀착돼서는 안 되겠다는 사항입니다. 내가 철거하라 마라 하는 사항은 아닌데 우리가 바라는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사항은 그런 모습이 비쳐서는 안 되겠다. 지금 결성에 여러 가지로 많이 복원되고 있는 사업이 지금 준비하고 있는데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현재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윤용관의원

그것이 다 복원이 된다면 시간은 언제쯤 될 거 같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결성 동문 복원 어제 자문회의가 만료됐고 이어서 설계가 들어가면 내년부터는 복원에 대한 첫 삽을 뜨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되면 사업 추진이 바로바로 신속히 추진해야 할 거 같습니다.

윤용관의원

일단 복원하면서 그 사항의 좋은 점을 잘 살려 갖고 우리 천년 역사와 문화, 선현들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결성이 꼭 한용운 선사라든가 김좌진 장군, 우리 홍주성, 서부면 이런 모든 사항이 네트워크가 돼서 관광이 발전됐으면 좋겠다는, 그렇게 귀착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하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그중에 제가 이렇게 사업을 말씀드리는 것은 언젠가는 복원될 사항인데 정확히 복원해야 되고, 그 사업비가 얼마가 들어가든 간에 우리가 알고는 해야 된다는 사항이거든요. 과장님께서 그걸 준비 좀 잘 좀 해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리고, 제가 문화재 같은 걸 쭉 시행하는 모습을 봤어요. 복원시키고 고산사도 고치고 만해, 임득의 장군 묘소도 고치고 다 하는 사업이 여기 보고서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진행 과정이 몇 억 단위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민자보로 주고 있다는 사업 방침이 결정되고 있거든요. 민자보라는 사항은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인데 그 방식을 택하다 보니까 그분이 집행한 거 아니겠습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용관의원

남대문을 복원시켰을 때 국가에서 진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했어도 나무가 제대로 된 나무가 안 들어가고 시멘트가 들어갔다는 그런 문제점이 발견됐잖아요. 그런데 홍성에서는 그렇게 되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계약 방법 같은 것이 임득의 장군 가지고 예를 들면 1억 6,000만 원인가 들어가 있네요, 사업비가요. 그 사업 주체가 누구입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이 사업은 진행 중인데요. 승모제 1동인데요. 문중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문중에다 2억 5,000을 줘 갖고 이 묘역을 정비하겠다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취지는 좋은데 문중한테 꼭 줘야 되느냐.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묘역을 정비하는 게 아니고요 제를 지낼 수 있는 제실을 짓는 겁니다.

윤용관의원

승모제 제당을 짓는데 그러면 전문성이 있어야 되고, 적어도, 그런 사항인데 문중한테 이런 문화재의 묘역 정비, 승모제 제당을 지을 수 있는 2억 5,000을 줘 갖고 그분한테 짓는 것이 낫냐, 아니면 우리 홍성군에서 적어도 전문 기관한테 용역을 줘 갖고 그분들한테 공사를 맡기는 것이 낫냐.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은 그렇게 추진되지만 저희가 전체적으로 사업에 대한 관리 감독이라든지 하기 때문에 이것은 그렇게 우려하실 사항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윤용관의원

관리 감독에 대해서 저는 책임의 한계성을 묻는 겁니다. 관리 감독을 잘해 갖고 준공이 됐는데 문제점이 발생됐다고 하면 누구한테 책임을 물어야 되느냐 이거거든요. 임득의 씨 손자인, 종손인 임순환 씨한테 가서 “당신 이거 잘못됐습니다.”라는 사항을,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항이 뭐냐 이거예요. 특히 건축물 같은 경우는 하자보증기간이 2, 3년뿐이 안 되기 때문에 그 2, 3년이 지난 뒤에는, 2, 3년 전에는 그 하자보수에 대해서 얘기가 되겠지만 그 뒤에는 전혀 책임질 만한 사항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제도적으로도 그렇고 법적으로도 그렇고. 그런 사업을 우리 홍성군에서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예요. 또 한 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광천 정암사에 4억이라는 돈을 들여 갖고 2012년도 정도에 요사채를 정비해서 신축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그 뒤에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가 알고 계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윤용관의원

모르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윤용관의원

김승환 기획정책실장님, 나가지 마시고 앉아 보세요, 잠깐. 김승환 읍장님이 광천에 계셨기 때문에 혹시 내용을 아시나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광천 정암사 요사채 정비한 것이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 의장님, 한번 좀…

웃음소리 들림

헌수

김헌수의장

말씀하십시오.
승환

김승환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김승환입니다. 광천읍장으로 있을 당시에 그 사업이 진행됐나는 정확히 내용을 잘 모르겠고요. 실제 그 사업은 군청 문화재 관련 부서에서 직접 시행하기 때문에 우리 읍에서는 내용을 잘 파악이 안 되고 있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12년도라고 그랬어요, 윤용관 의원님?

윤용관의원

예.
헌수

김헌수의장

12년도면 모를 만하지.
승환

김승환기획감사담당관

12년도면 더군다나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윤용관의원

맞아요, 그 내용을 알고 계시냐. 이거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여쭤본 거예요.
승환

김승환기획감사담당관

요사채 말씀이신가요?

윤용관의원

예, 뜯어내고 밑에 지은 거.
승환

김승환기획감사담당관

아래쪽에 지어 있는데 지금 활용이 안 되고 있는 사항을 말씀하시는 거죠?

윤용관의원

그렇죠.
승환

김승환기획감사담당관

지금 현재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가 보시지는 않으셨지만 활용은 않고 있다.
승환

김승환기획감사담당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말씀 잘 들었고요. 지금 현재 읍장님으로 근무하셨던 분이고 현재 정책담당관으로 계신데도 그 내용을 잘 모르고 있는 거예요. 활용이 안 된다는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지금 가 보면, 내일 가 보세요, 한번, 기회가 되면.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문짝이 다 틀어져 갖고 나무를 제대로 안 쓴 거죠. 문짝이 다 틀어져 갖고 문이 안 닫힙니다, 이게. 그러고 사용을 안 하니까 시멘트 하면 나무 건물로 돼 있어서 사용을 안 하니까 흉가가 돼 버려 갖고 어떻게 이런 사업을 했느냐에 대해서 진짜 걱정스러워요. 저도 이거에 대해서 책임을 누구한테 물어야 되느냐 하는 사항을 한번 고민해 봤거든요. 누구도 책임에 대해서 질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도 그 제도를 활용하고 있다 이거예요, 계속, 이렇게 하고 있고. 지금 임득의 장군 묘소에서 만약에 승모제를 잘 지었습니다. 2억 5,000을 들여 갖고 지었습니다. 민자보기 때문에 그분 줘 갖고 종손을 통해서 줬다 이거예요. 물론 입찰은 대행을 하고 계약에 대해서 제도에 맞게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런 문제가 발생됐다 그러면 책임을 누구한테 지느냐에 대해서는 과장님께서 한번 어떻게 말씀 한번 해 보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은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사업 추진 주체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데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지금 여기 과장님께서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해서 이렇게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말씀하셨는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발생됐을 때 책임의 한계가 없는데, 책임질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할 것이고, 또 어떤 제도가 개선됐으면 좋겠다는 사항에 대해서 고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 방법이 맞다면 그 방법을 채택하는 것이 우리 문화재를 보존하는 것이고 계승 발전하는 사항이거든요. 우리 남대문 같은 데에 수백억 들여 갖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멘트가 나왔다고 하잖아요, 거기에서, 몇 년 지난 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우리 홍성군이 도청 소재지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문화예술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주민들이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합창단 같은 것도 우리 군내 유일하게, 무용단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 맞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러다 보니까 예산은 많이 들어갈 수밖에 없고, 예산이 증액되면 증액되지 줄지는 않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현악단, 오케스트라단 이런 걸 다 만들고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늘어나는 거만큼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느냐라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면 조심스럽지만 지난번에 문화재단 설립에 대해서 공청회를 한 바가 있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저도 끝까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 말씀이 전부 다 필요하다는 사항이죠. 문제점에 대해서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보려고 쭉 봤습니다. 그런데 당진문화원 사무국장이 거기에 쓴 줄에 보면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것을 소통과 화합으로 조율하는 것이 문화재단의 역할이다 이렇게 나왔어요. 그런데 과연 문화예술 증진에 대해서 문화재단을 설립하는데 왜 여기서 이해관계라는 단어가 나올까. 군민들의 바라보는 시각이 좀 곱지 않은 시선도 있을 수가 있어요. 우리가 했던 사항이 보면 합창단을 만들어 놓고 합창단장, 무용단장, 어떤 관현악단장 이런 사업이 쭉 설립 단계부터 누가 된다는 거 알고 있어요. 누가 된다는 거 알고 있고 역시 보면 그분이 됩니다. 그래서 이게 그분들 위한 문화재단이라든가 문화단체가 설립되면 안 되거든요. 그런 모습이 비쳐지기 때문에 군민들도 굉장히 걱정스럽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이 문화재단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지는 않을 것입니다.

윤용관의원

맞아요. 어디에, 우리 악단 같은 데에서 그런 이해관계가 상충될 수 있는 사항이 나오겠습니까? 그런 걸 불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과장님의 역할이에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확실히 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확실히 하는데 그 사항이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예견된다면 어떤 문제가 예견될 것 같아요? 뭘 어떻게 확실히 하겠다는 거냐.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견되지 않도록 준비를 해 나가겠습니다.

윤용관의원

제가 예견되는 사항 한번 말씀드려 볼까요?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어떤 행사에 대해서 이것을 재단에서 해야 한다, 아니면 문화원에서 해야 한다, 예총에서 해야 한다는 사항을 모든 것을 다 접어두고 문화재단으로 설립이 되면 다 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문화재단이 생긴다고 해도 지금 기존에 활동했던 사항이 다 문화재단으로 편입되는 것은 아니고 어느 정도 역할 분담이라든지 되기 때문에 사실은 저는 문화재단이 생김으로써 그런 예술단체라든지 더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윤용관의원

제가 예견되는 문제점을 얘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문제점이 되지 않도록 해야 되고, 저는 그런 게 문제점이 되면서도 해야 한다는 사항은 적어도 군민들하고 공감대가 형성되고 맞습니다라는 사항으로 접근이 돼야 돼요. 또 하나의 문제점은 우리가 예산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기구가 늘어날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렇죠? 그만큼 문화예술에 대해서 군민들한테 증진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재단이 돼야 됩니다. 그런데 군민들이 볼 때 우리 홍성군에서 합창단도 있고 무용단도 있고 다른 데는 관현악단이라든가 오케스트라가 있는데 지금 문화원이라든가 예총 갖고도, 여기 있는 재단 갖고도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 사항이 될 텐데 왜 이렇게 만드느냐라는 사항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문화예술단체는 자율성을 보장하고 단체별로 자율적으로 활동하는데요. 지금 우리 군내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단체가 있고 또 그런 종합적인 예술단체를 한번 이렇게 총괄적으로 아우르고 그런 걸 서로 단체별로 소통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총괄적인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런 재단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윤용관의원

우리 16개 시군에서 설치된 데가 어디 어디입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지금 천안, 아산, 4개 시군이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천안, 아산, 당진. 또?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부여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부여.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윤용관의원

이분들 따라가라는 건 아닙니다. 이분들에 가서 과연 이런 설립해 봤는데 어떤 문제점이 있고 장점은 뭔가 찾아 갖고 적어도 이런 사항은 스텝 바이 스텝, 차근차근해 가면서 무언가 정도가 되는 것인가 알아봐야 됩니다. 한번 만들어 놓으면 없앨 수는 없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우선 장점보다도 단점이 뭔지를 파악해서, 문제점이 뭔지를 파악해서 준비하는 데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우리가 지난번 같은 문화원이라든가 말씀드려서는 안 되지만 그런 단체와 우리 보조금을 주는 단체인데, 우리 도와주는 단체 아닙니까? 그런 단체와 우리 군민과의, 집행부와의 어떤 갈등이 빚어진다면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보겠습니까, 그거를? 다 우리들한테 얼굴 침 뱉는 거 아니에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윤용관의원

누가 잘잘못을 떠나서. 그것이 만약에 문화재단 설립해 놓고 이런 전철을 밟아 갖고 염려되는 부분이 현실로 나타나서 그런 전철을 또 밟게 된다면 그것은 우리가 바라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절대로 우리가 어떤 문화예술 행사 같은 걸 하다 보면 끌려갈 수밖에 없는 사항도 있습니다. 도에서 예산을 주기 때문에, 국가에서 돈이 나오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페널티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할 건 하고 안 할 건 안 해야 된다. 왜냐하면 이건 우리 군민을 위해서 하는 행정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페널티 먹어도 좋다 이거예요. 결과가 불 보듯 뻔한 사항은 하지 말아야죠. 우리 공모 사업 때문에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국가의 공모 사업에 대해서 이거 신청할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안 하면, 문화재단을 통해서 안 하면 신청이 안 된다. 맞습니까?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우리 공청회 때 이병국 부의장님께서 그런 질문도 하셨었는데요. 사실은 단지 공모 사업 하기 때문에 이것을 재단을 설립해야 된다는 그런 조금의, 그것도 도움은 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하여튼 우리 군민들의 문화예술,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군민들이 어느 정도 문화예술을 질을 높이고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목적이거든요. 거기에 부합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죄송하지만 국가에서 돈은 못 받더라도, 과장님께서 징계를 먹더라도 우리 군민을 위한다는 사항에서 꼭 소신껏 일을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셨잖아요. 그러면 보충 질의 받겠습니다. 장재석 의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의원

의장님이 잘못… 우리 과장님, 홍주신문에 났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합창단, 요즘 일본하고 사이가 안 좋잖아요. 그런데 기사화가 됐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몇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이 기사를 보면 합창단한테 친일 작곡가들 가사가 되기 때문에 합창단 2개월 정도 연습해 가지고 어렵잖아요, 바꾸기가.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장재석의원

그런데 집행부는 답변이 그 사람들 배려해서 좀 답변이 정확하지 않았고, 합창단은 얘기했을 때 즉각적으로 변경을 해서 친일파 작곡가들 노래를 변경했잖아요, 신문을 봐서.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장재석의원

여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없으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역사적인 아픈 사실이기 때문에 사실은 일제 강점기 때 했던 그 부분들도 있었지만 현실을 얘기했을 때 우리가 많은 음악이라든지 동요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관여했던 분들도 작곡도 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 자리에서 그분들이 작곡하고 했던 노래에 대해서 공식적인 군립이기 때문에 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은 조금 저도 약간 더 생각을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재석의원

그래요, 요즘에는 다른 때 같으면 이게 그냥 넘어갈 수도 있어요. 그렇죠? 반일 감정 때문에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불매운동도 하고 어떤 뉴스에 보니까 자동차도 넥서스 일제 아깝게 때려 부수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데 또 군의 합창단이면 대표성도 있고 해서 이런 것은 앞으로 참작하셔 가지고 좀 재치 있게 이런 공연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런 게 맞게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향후 공연할 시에 여러 가지 생각을 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래요, 이번 기회에 좋은 계기로 삼고 이것을 알고 했으면 괜찮은데 모르고 진행하는 사항이니까 서로 시정하는 상태고 또 과장님께서도 앞으로 그렇게 하시리라고 말씀드렸으니까 앞으로 이런 걸 참고해서 진행했으면 좋겠어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이상입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노승천 의원님.
승천

노승천의원

저는 짧게 한 가지만 제안 말씀 드릴게요. 저희가 외부에서 귀향, 귀촌인들이 오시게 되면 정착을 할 수 있게끔 여러 가지 도움을 많이 또 드려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저희 청년에 대한, 청년 있슈부터 해서 여러 가지 공간들을 활용하면서 청년들도 정착할 수 있게 해 주고 있습니다. 지금 홍성에 보게 되면 버스킹뿐만 아니라 여러 음악 기획사에 들어가 있는 친구들도 꽤 되더라고요. 다시 말하면 그 친구들이 공연할 수 있는 공연 거리가 없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버스킹 같은 것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댄스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많이 공연할 수 있는 기회들이 좀 많았으면 좋겠는데 그런 게 없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체험하거나 경험하거나 또 경험을 쌓아갈 수 있는 장소도 많이 부족해요. 문광과하고 또 문광과 과장님으로서, 그다음에 우리 문화예술이죠? 예술에 관련된 이런 문화도 증진을 시킬 겸 혹시 슈퍼스타K라고 옛날에 들어보셨습니까? 방송 프로그램으로 굉장히 떴었던 전국에서 노래나 춤을 하는 친구들이 모여서 맨 마지막까지 1등부터 10등 가려서 생방송을 해 주고 이런 식으로 진행을 했었던, YG라든가 JYP 이런 데서 진행을 했었던 거, 모르시나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잘 모르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혹시 미스트롯은 아세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미스트롯은 알고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미스트롯 전 단계입니다. 그러니까 미스트롯은 트로트를 위주로 한 거고 슈퍼스타K 같은 경우는 전반적인 음악이라든가 댄스라든가 재능에 대한 거를 대형 기획사에서 직접 나와서 캐스팅하는 거였거든요. 이래서 제안 말씀 하나 드려 보려고 그래요. 그래서 지금 홍성에도 음악이라든가 댄스라든가 노래라든가 이런 것들을 굉장히 잘하는 친구들이 많기 때문에 외부에서 오는 분들도 정착할 수 있게끔 정착금을 주는데 우리 아이들의 재능을 우리 스스로 발굴해서 공개적으로 기획사한테 추천서라도 써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군수님 이름으로. 이거를 어떻게 연결시켰으면 좋겠냐면 거리문화예술제 있잖아요.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거리문화예술제에 슈퍼스타홍성이라는 타이틀로 아이들을, 재능있는 애들을 모으고 그 아이들을 테스트하거나 그다음에 점수를 줘서 그 아이들이 나중에 우리가 1등부터 가린다고 그러면 1등부터 3등까지는 역사인물축제 때 저희 JC에서 진행을 하는 음악회도 참여할 수 있게, 그러니까 무대에 설 수 있게끔도 해 주고, 군수님 이름으로 추천을 해서, 이렇게 해서 당선된 아이입니다라고 해서 대형 기획사에서 이런 아이들 오디션 좀 봐 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군수님이 추천을 하되 여기에서 만약에 심사위원이라고 할까요? 청운대의 뮤지컬학과, 공연기획, 이쪽에 있으니까 이런 분들로 심사위원을 할 때 거리문화예술제와 같이 곁들여서 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 월산에서 했을 때 그 아이들이 서서 잘하든 못하든 추천을 받아서 저희가 점수를 주고. 이게 슈퍼스타 홍성이라는, 혹시 슈퍼스타K라는 거를 보셨으면 빨리 이해가 오셨을 텐데 이런 것들을 한 번 정도 프로그램을 제안 말씀을 드리려고 마지막으로 보충 질의한 겁니다. 아이들의 재능을 우리가 찾아서 발굴할 필요가 있다. 그런 아이들을 나중에 홍보대사로도 저희가 쓸 수 있는 거고요. 광천에 유병재 같은 경우도 쓰기에는 너무 이제 금액이 많이 비싸니까 못 하지만 그런 아이들도 우리가 만들지 못하라는 법이 없거든요. 저희가 엘리트 체육을 지원하듯이 엘리트 쪽으로 가려고 하는 예술을 하는 아이들을 우리가 픽업을 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리예술제를 포함해서 슈퍼스타홍성 프로그램을 진행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한번 그런 학교별로 어떤 단체가 있고 동아리 있고 해서 가능하다면…
승천

노승천의원

아이들은 다 알아요. 아이들은 대부분이 압니다. 슈퍼스타홍성에 모집을 해서 이렇게 예선을 한번 해 볼테니 거리예술제를 통해서 한번 하자라고 하면 아이들 무지하게 많이 올 겁니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그런 부분도 한번.
승천

노승천의원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
기억

안기억문화관광과장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십니까? 다 하셨습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모든 보고·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한 시간 됐기 때문에 설명까지 듣겠습니다. 다음 보건소 소관이 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장님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희

조용희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용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업무 보고 청취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건소 소관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총괄 현황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고 단위 사업별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보건행정과장님과 건강증진과장님께서 자세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들으신 보건소 업무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보건행정과장님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우종란입니다. 543쪽, 545쪽 군정업무 추진 상황입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헌수

김헌수의장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하고자 하는데 의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9시 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9시 00분 정회

19시 09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좀 전에 들으셨던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희 의원님.

이병희의원

제가 소관 상임위가 아니어서 궁금한 거 하나만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 홍성 조성이라는 게 어떤…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이게 명칭이고요. 저희가 작년도에 인증을 받아 가지고 올해부터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건강도시를 위해서. 실·과별로 4개 분야에 58개 사업을 지금 추진 중에 있고 7월 중에 그 사업이 부서별로 받고 있고요. 소생활권 취약 지역 지표 개선을 위해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집중적으로 홍동면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병희의원

그러면 이게 지금 보면 주민주도형 건강공동체 홍동다움 사업 운영에 국한된 것인가요, 아니면 앞으로 더 추진…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일단은 샘플로 홍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이게 잘되면 다른 면도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병희의원

잘 알겠습니다. 저는 질문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노승천 의원님.
승천

노승천의원

설명 잘 들었고요, 과장님. 저는 딱 두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 말씀드릴게요. 간담회 한번 하셨어요, 홍주골?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그 뒤로는 안 했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그 뒤로는 안 하셨어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연락 주신다고 그랬거든요. 아직 연락 안 왔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거리예술제를 하면서 그쪽분들이 그나마 많이 희망을 찾은 듯한 느낌으로 목소리 톤이 많이 좋아지셨더라고요. 처음에 오셨을 때는 굉장히 힘들어하셨는데 약간 희망이 보인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아요. 집중적으로 많이 해 주시고요. 보건소에서 할 일이 뭘까라는 고민을 해 봤어요, 저도. 보건소에서 위생 관리, 그다음에 남은 음식 같은 거 싸 가게끔 용기를 준다든가 이런 것들은 진행을 하시는데 홍주골 먹거리라는 개념하에 어떤 거를 하실 수가 있을까. 처음에 지정했을 때의 목적이 뭘까 말씀 잠깐 해 주세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처음에 지정할 때는 음식 거리로 저희는 활성화시키고 싶어서 그렇게 조형물을 세우고 했었는데 생각처럼 활성화되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이제 또 내포가 발전되면서 자꾸 빠지고 그쪽으로 그러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더 줄어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용기를 준다든지 싸 가는 비닐봉투와 지금도 또 물어봤더니 위생모하고 앞치마를 달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는 그렇게 유지하고 다른 부분은 경제과나 이런 파트에서 같이 하는 걸로…
승천

노승천의원

놓으시면 안 돼요, 그 대신. 그거 놓으시면 보건소에서는 홍주골 먹거리를 만약에 우리가 담당해서 하기에는 사업 실효성이 없다라고 해서 그거를 놓으시게 되면 그분들한테 또 하나의 희망을 잃게 하는 거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가져가셔야 돼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천

노승천의원

지속적으로 가져가시고 거기다 조형물도 세우셨었잖아요, 간판도 세우시고. 그런 것들도 이제 적당한 계속 꾸준히 관심을 가지시면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경제과라든가 도시재생과라든가 그쪽에다 더 많은 아이디어를 계속 주시는 쪽으로 관심을 가져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바쁘시겠지만.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그래서 조형물 속에 있는 57개소의 업소가 많이 변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에는 예산을 세워서 내년도 예산에 거기를 정비하는 거로 지금 계획을 하고…
승천

노승천의원

정비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정비 말씀을 드리려다가 이 과가 아닌 거 같아서 보건소 쪽에서 할 일이 아니신 거 같아서 말씀을 안 드렸는데.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조형물은 저희가 세우고 지금 전기세도 내고 있거든요.
승천

노승천의원

그거에 대한 거 말씀하시는 거죠?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거기만.
승천

노승천의원

사실 법원, 검찰청 쪽에 그 파리바게트 건너편, 사선으로 건너편에 구두 수선하는 데가 있거든요. 그게 오랫동안 방치가 되어 있었어요. 오랫동안 문이 닫아 있었고 사실 그 공간을 여러 가지 활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거든요, 그나마. 그 공간도 한번 보세요. 왜냐면 영업을 안 하신다고 그러면 그게 불법 건축물이면 빼야 되거든요. 어차피 거리로 지정하셨으니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만약에 불법 건축물이거나 불법 시설물이면 빼야 돼요. 빼고 또 다른 자리로 만들 수 있는 거를 아이디어로 한번 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홍주골 먹거리기 때문에. 왜냐면 요즘 같은 경우는 아시겠지만 차량이 들어가는 드라이브웨이라고 그래서 버튼 눌러 가지고 상품 같은 경우를 먼저 보게 하는 그런 화면들이 떠요. 맥도널드 그런 데 들어가 보셨나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키오스크 이런 거요?
승천

노승천의원

키오스크 같은 경우는 안내고, 그러니까 그 안에도 사실은 적당한 시설물로 해서 이쪽 거리가 어떤 음식들이 즐비해 있는지 대표 음식은 어떤 건지 아이들이 버튼을 눌러서 먹거리를 볼 수 있게끔 버튼 많이 누른 데는 아무래도 좋은 흥미로운 음식들이 많겠죠. 이런 것들도 사실 아이들한테 흥미로 작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좋아요가 많으면 홍성의 화폐라든가 상품권을 줘서 진행할 수 있거나 이런 식의 어떻게 보면 그게 없어지면 여러 가지 조형물을 거기다 진행하실 수가 있어요. 그런 것도 검토 한번 해 줘 보시라 말씀을 드리는 거고, 물론 명동은 여기 보건소에 관련된 게 아니니까. 요리 경연 대회를 하세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광천.
승천

노승천의원

광천에?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토굴 새우젓을 이용해서.
승천

노승천의원

경연 대회를 보건소에서 주관하시길래. 아까 좀 전에 실·과가 문화관광과였거든요. 아무리 과 업무 분장을 들여다봐도 홍성의 대표 먹거리, 음식 이거에 대한 문화이기 때문에 음식 문화이기 때문에 그래서 문광과에서 한번 해 보셔라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경연 대회를 하신 만큼 노하우를 쌓으셔서 홍성에 음식 문화가 없어요, 대표 음식이. 다른 동네 가게 되면 고속도로 이런 데다가 전주비빔밥부터 시작을 해서 여러 가지 음식들을 놓거든요. 떡갈비라든가 단양 같은 경우는 마늘 떡갈비 이거를 대표 음식으로 해 가지고 계속 홍보를 해요. 간판이 붙어 있거든요. 그거는 제가 볼 때는 그 군에서 한 거예요. 군에서 직접 간판을 달아준 거거든요, 먹거리 형식으로. 요리 경연 대회를 이번에 진두지휘를 해 보시고 물론 김하고 새우젓 관련된 부분만 하시는 건가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승천

노승천의원

이거에 대한 변형된 음식들?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김기철 의원님께서 제안하셔서.
승천

노승천의원

예, 그거는 알고 있고요. 사업비로 진행하시는 거로 알고 있으니까 잘 진행하시되 노하우를 쌓으셔서 문화관광과가 만약에 못 하거나 또 하게 되면 역량이 좀 딸리시면 그 노하우를 통해서 많이 함께 협업을 하셔서 홍성의 먹거리 좀 만들어 주세요. 홍성에 가면 뭐 좀 먹어야겠다라는 거, 꼭 그거는 먹고 가야겠다라는 거 이것 좀 꼭 좀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재석 의원님.

장재석의원

우리가 546쪽에 식중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보건소에서 역할해 주시고 있어요. 몇 년 전에 모 예식장에서 식중독 사건 일어나 가지고 광천에 좀 많은 애를 먹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하여튼 지금 여기에 보면 역사인물축제 부스 내보낸다고 했어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해마다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해마다 하고 있는데 이 축제가 홍성 역사인물축제만 아니다. 특히 홍성 한우축제가 있어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올해 처음으로.

장재석의원

그거는 먹거리 축제거든요. 거기에는 육회 같은 것도 반드시 나올 거예요. 그런 데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특히 남당항 거기에서 축제가 많이 어사리든 일어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읍·면에 지시해 가지고 역할이 됐으면 좋겠다. 예산이 천만 원으로 산정됐는데 군비로만,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을 대안을 잡아 가지고 역할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다음에 보면 광천 토굴새우젓 저장소에 전기공사를 보건소에서 실시했어요. 이거는 특이점이 있는데 그 밑에 보면 토굴 안내도 설치 이 예산이 안내도 설치는 얼마나 들어간 거예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둘이 합해서 1,500인데요 790만 원, 720만 원 이런 식으로 해서.

장재석의원

우리가 봤을 때는 전기공사는 어떻게 보면 농수산과에서 역할이 가능하고 안내판 설치는 문화관광과에서 역할이 되어야 되는데 범위가 넓어지는 것 같아요, 보건소가. 예산이 잡혔기 때문에 심혈을 기울여서 설치를 잘 해 주시고 어떻게 보면 업무 분담이 이거 말고도 우리 홍성군에 복잡해요. 그리고 분리가 많이 되어 가지고 토목이든 건축이든 허가든 일관성이 없어요. 그래서 이 문제는 어떻게 보면 대안을 제시해서 집행부에서 뭔가 획기적으로 변화를 줘야 되겠다 하는 걸 지금 느낌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이거하고 관련해서 2016년도 TV X파일에서 광천 토굴새우젓 위생 처리가 엉망이다 이러한 방송이 한 번 나간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2017년도에 5천만 원 예산을 세워서 거기 토굴이 전부 4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26개가 홍성 것이고 14개가 보령 거예요. 그런데 거기 8, 90% 이용하는 분들은 다 광천분들이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26개에 대해서는 대문을 전부 정비하고 대문을 전부 다 똑같이 통일시켜서 스텐으로 해서 달아 줬고요. 고유 번호판 1번부터 해서 달아 줬는데 보령까지 같이 달아 줬습니다. 그렇게 하고 2018년도에 부족한 게 있어서 너무 지저분해서 천만 원을 세워서 지저분한 폐깡통 이런 거 다 치우고 하면서 전기공사를 조금 LED 교체를 해 드렸어요.

장재석의원

그거는 좋은데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이게 다 못 하다 보니까 올해 1,500을 예산 세워서 전기공사하고 안내판을 설치하는데 안내판은 농수산과에서 안내판 전시관 앞에 세우는 거는 그냥 아무렇게나 하는 게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세운 돈 중에 거기하고 협의해서 세우려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지금 보령시가 14개의 토굴이 있잖아요. 그런데 보령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사용 임대하는 거는 홍성 사람이 하겠지만 그 토굴 정비 같은 것도 도에서 자금받아서 보령시에서 운영했거든요, 보령시에서. 그래서 보령시가 먼저 갔기 때문에 광천 독배 토굴도 제가 있을 때 도에 요청해서 사업이 끊긴 사업인데 형평성에 안 맞다고 건의해 가지고 다시 내려서 정비를 한 거예요. 그리고 문 같은 거 잘해 주신 것은 하여튼 칭찬을 드리는 거고 그 문이라는 것은 필요성이 있었어요. 그 문이 열려 있으면 온도가 15도에서 16도를 유지하는 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문이 설치된 이후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고 또 경관도 조성이 됐고 통일성도 만들어 줘 가지고 잘 됐는데 분야가 보령시까지 지원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보령시까지 문을 저희가 한 거는 아니고요. 번호판만 저희가. 일관성 있게 하기 위해서 번호만 저희가 해 드렸습니다.

장재석의원

전체적인 관리는 보령시에서 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안 해도 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그리고 우리가 550쪽에 방역 소독을 읍·면에 기동대라든가 자율방범대를 통해서 지금 이 사업을 하는 거 맞죠? 연막 소독?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그거보다는 읍·면에 저희가 재배정 돈을 내려 줘서 인건비하고 운전기사분하고 소독 인부하고 두 명을 내려 주고요. 돈을 전부 다 내려 줍니다. 유류대하고 인건비하고 수리비까지 해서 내려 주고요. 거기서 자율적으로 알아서 하시는 겁니다.

장재석의원

그렇죠. 자율적으로 알아서 하는데 돈을 내려 줬어도 관리 차원에서는 보건소에서 해 줬으면 좋겠다.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왜 그러냐면 연막이 제대로, 또 제 코스로, 또 어느 장소까지 다 확실하게 해 주고 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끝까지 가지 않는 경우도 있을 거고.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연초에 해충이나 저저분한 곳을 전부 읍·면에서 받아 보니까 11,920개소였어요. 쓰레기장이나 공중 화장실, 쌓여 있는 곳에 주로 방역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이 사람들이 그냥 막 놀 수 없는 것이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점으로 다 나타나요, 몇 시 몇 시에 움직였다는 거. 저희가 한눈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하고는 다르게 이분들이 자기들이 지정되어 있는 소독해야 될 장소에는 정확히 가서.

장재석의원

그거 언제부터 실시했어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올해부터.

장재석의원

올해부터 했죠?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방역정보시스템이…

장재석의원

그 전에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한 거예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왜 그러냐면 꼭 해야 되는데 안 하고 또 끝까지 마무리를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민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렸는데 올해부터 이런 시스템을 동원해 가지고 역할을 하시니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또 한 가지는 연막 작업을 해서 실제 효과가 아주 정확히 있는지 이것도 궁금해요. 이게 진짜 어떻게 보면 개발한 연막 소독제가 약품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기름하고 역할해 가지고 하는 거죠?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등유하고 섞어서 약품 해서 합니다.

장재석의원

그래서 이것도 한번 변화를 줬으면 좋겠다. 이 연막 소독 작업을 분석하셔 가지고 실제 더 획기적인 게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도 이제 많은 분들이 말씀해 주시는데요. 연막 작용으로는 파리나 모기, 저희가 파리나 모기 대상이거든요. 죽이지는 못합니다. 쫓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분무라든지 약을 넣는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해서 해결하고요.

장재석의원

그러니까 쫓이는 것도 좋은데 쫓아서 안 올 수 있는 그러한 연막 검토 한번 해 보세요. 있을 거예요. 이게 지속이 될 수 있고 그 향 때문에 오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약품이 있더라고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이게 저희가 나오는 연기에 대해서 인체에 얼마나 유해하냐 이런 거에 대한 논란이 많아서 지금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정해 주는 친환경약품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달청에 들어가서 그런 약품들을 구입해서 사람한테 해가 없지만 모기를 쫓을 수 있는 그런 약품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확신을 가지고 일을 하는데 이게 여기를 쫓으면 이쪽으로 가고 이렇게는 할 수 있는데 어느 정도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장재석의원

하여튼 더 검토 좀 하셔 가지고 실질적인 연막 그런 작용이 됐으면 좋겠어요.
종란

우종란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의원

여러 가지로 많은데 마지막으로 몰라서 질문하겠어요. 아름다운 은빛 생활을 위한 걷기가 있어요, 555쪽에. 은빛 생활, 여기에 대해서 1개소가 있는데 어디서 진행하고.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이게 상반기에 여기 홍성천 있잖아요.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홍성천 벚꽃나무 있는 데 실시를 했고 하반기에는 광천하고 홍성 그 장소에 똑같이 시행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60세 이상 어르신들.

장재석의원

이게 처음 실시한 거예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아니에요. 계속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장재석의원

그렇죠? 광천도 어르신들 걷는 거를 봤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예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하반기에 광천도 들어갈 겁니다.

장재석의원

그러면 은빛생활을 위한 걷기는 광천, 홍성 이렇게 하고 있는 거죠?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철 의원님.

김기철의원

558페이지에 보면 모자 건강·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서 사실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다문화 신생아 산모건강관리사 양성을 해요. 이거를 양성하고 어떻게 사업 진행을…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올해 상반기에 여섯 분을 양성했는데요. 아직 실상은 파견이 안 돼서, 그러니까 원하는 분이 이렇게 실상 많지가 않더라고요. 저희가 하반기에도 네 명이 남았거든요. 그런데 우리도 해 보려고 하는데 한국 사람도 그렇고 어쨌든 그 나라 주민도 그렇고 원하지 않고 있어서 저희도 활용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그러면 산모건강관리사를 외국인으로 하나요, 아니면 한국 사람으로 하나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외국인이죠.

김기철의원

외국인?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중국인 둘하고 캄보디아하고 베트남 이렇게 여섯 분이 양성되어 있는데…

김기철의원

지금 되어 있어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김기철의원

그러면 이 양성한 사람들을 대상자 발굴을 해야 양성한 사람들을 활용할 거 아니에요. 활용을 하기 위해서 양성한 건데.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활용하려고 가능한 한 그쪽하고 연계를 하는데 신청하시는 분이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저희가 적극적으로…

김기철의원

그러면 여섯 분을 모시고라도 필요한 사업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그분들… 글쎄요. 하여튼 검토를 해 볼게요.

김기철의원

그러면 양성만 하고 말 거냐는 얘기죠.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아니죠, 최대한 어쨌든 나라별로 하고 있잖아요. 두 분씩 두 분씩 양성이 됐는데 가능한 한 그 나라 파견될 수 있도록 노력은 하는데 글쎄 그것도 한번 검토해 볼게요.

김기철의원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가 있죠, 홍성에? 아시죠?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기철의원

여기 보면 우리 외국인 이주 여성들의 출산율이 있어요. 사실은 필요한 사업이기는 한데 이런 협력이 잘 이루어져서 여섯 분을 가지고도 그분들하고 저희가 이렇게 건강관리사를 양성하니까 필요하시면 저희한테 요청하세요라고 하면 굳이 자체적으로 보건소에서 이 사업을 양성만 하고 관리자 양성만 하고 이 대상자 발굴은 그쪽에다 주는 거예요. 파견을 해 주는 거죠. 이런 식으로 연계 사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어쨌든 저희가 무슨 사업을 할 때 다문화하고 사업을 할 때는요 그쪽하고 연계를 해 가지고 저희가 많이 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예, 항상 유관 기관하고 연계를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561페이지에 보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세 번째 동그라미 안에 고위험군 및 등록 대상자 심리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이게 아동·청소년 대상인가요, 아니면 일반인도 되나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아동·청소년에 해당됩니다.

김기철의원

일반 성인은 안 되고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김기철의원

여기는 다 아동·청소년만?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김기철의원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비슷한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복지정책과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해서 지역의 전문 상담 기관을 연결해서 순수 군비만 가지고 투입을 하거든요. 제가 아까 복지정책과 사업 보고 때 얘기를 보건소에서 지금 고위험군까지도 상담이 가능한 선생님들이 계시다. 연계하면 굳이 군비 들이지 않고 사례만 복지정책과에서는 발굴하고 보건소에 연계하면 되거든요. 사실 보건소는 국비 사업이나 기금들이 굉장히 많아서 매칭 사업 재정 부담이 없는데 이런 부서들끼리의 사업 교류가 조금 부족하다 보니까 예산이 이중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조금 몇 개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정식 우리 노인생활관리사 그런 부분도 그렇지만 몇 가지들이 보건소에서 다양한 사업들이 각 부서에 공유한다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올 수 있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예산을 절감하면서 기대 이상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보건소에 자원들이 굉장히 많으시니까, 인적이든 물적이든 경제적인 예산 지원도. 그렇다 보니까 이번에 전체적으로 한번 열어놓고 각 부서별로 같이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공유해 보시면 어떨까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가정행복과하고 연결해서 추진할 수 있는 부분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의원

3항에 있는 생명존중 문화조성 및 자살예방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이것도 비슷해요. 복지정책과에 있는 사업이고요. 565페이지에 건강한 음주 문화 조성에서 음주 예방, 절주 같은 교육 있죠?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김기철의원

이거 똑같이 다 복지정책과에서 이미 하고 있어요. 복지정책과에서 다 순수 군비만 들여 가지고 하고 있는 사업인데 지금 보건소에서는 다 국비, 도비 매칭으로 하고 있는 거 중복된 사업들이에요. 좀 안타까워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매칭해서 해 보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좋은 사업들 연계하셔서 하반기 사업들은 같이 하셔 가지고 예산 절감해서 다른 예산에 쓰일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세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의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용관 의원님.

윤용관의원

소장님께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우리 지방자치단체끼리 서로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 인구 유입 정책입니다. 그런데 우리 홍성군에서 내세우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이 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보건소에서 출산이라든가 모자보건이라든가 영유아 관련 그런 게 체계화되고 타 시군보다는 낫겠다 하는 차원에서 유입될 수 있는 분들이 홍성군민들이 느껴야 되고 임산부들이 느껴야 되고 그런 의미에서 인구 유입 정책이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보건소에서는 홍성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이 되기 위해서 어떤 차별화된 정책이 어떤 것이다라는 말씀을 듣겠습니다.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저희 보건소에서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에 대해서 정부 지원 대상이 안 되는 분한테 정부 지원을 해 드리고 있고 다문화 산모·신생아 관리사도 다른 지자체에서는 않는데 저희는 양성해서 하고 있고요.

윤용관의원

가만있어 봐요. 뭐 하신다고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정부 지원 있는데 거기에…

윤용관의원

보고서에 들어 있습니까?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들어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몇 페이지죠?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558쪽입니다.

윤용관의원

예, 말씀하세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난임 시술비도 정부 지원하는 거 외에 저희가 또 홍성군에 6개월만 거주하면 확대 지원을 하고 있고요. 축하 카드라고 한 달에 한 번씩 출생아 수를 파악해서 발송하고 있고 둘째 아이한테 홍주새마을금고하고 연결해서 3만 원짜리 통장을 만들어 줘서 올해 33명이 만들었고요. 어쨌든 홍북읍하고 홍북읍이 임산부가 많아서 거기에서 주로 프로그램도 보건소하고 똑같이 운영하고 있고요. 육아용품 득템시장 매주 수요일날 애기들이 와서 장난감이라든지 책이라든지 대여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타바이러스라고 해 가지고 저소득층 아이들한테 접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내포신도시가 성공을 못 하는 이유가 첫 번째는 의료 복지가 안 되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있고 신생아를 낳고 싶어도 사실 소아과라든가 산부인과가 미약한 시설이기 때문에 홍성에서는 아이를 못 낳은 사항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을 계속 강조하고 있다는 사항은 뭔가 그분들한테 느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체감할 수 있도록. 지금 어떤 인근 시군에서는 천만 원씩 준다, 500만 원씩 준다,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리고 있거든요. 그보다도 똑같은 예산을 쓰면서 우리가 모자보건 차원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군을 만들 수 있는 정책을 실천하는 곳이 보건소기 때문에 어떤 예산을 갖고도 어떻게 하면 좋다는 사항이 과장님들 머리에서 나와야 돼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적극 발굴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제가 그런 측면에서 그분들은 주면 좋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홍성군에서는 이런 거를 딴 데서는 못 하는 건데 준다, 여러 가지 사업을 쭉 하고 계시지만. 여기 보고서 중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사업이 꼭 다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는 그 사업이 63명에 불과하네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저소득층하고 의료 수급자를 대상으로 국·도비에서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윤용관의원

이런 사업을 홍성군민에게 풀어놔 가지고 군비를 더 들여 가지고 기저귀라든가 조제분유는 다 필요한 거 아닙니까? 여기에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이유식을 준다든가 그런 것을 한번 검토해 볼 생각은 없으신가요?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어쨌든 관련 팀하고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그래요. 똑같이만 주지 말고 저소득층 주는 거는 국비 갖고 하는 사업을 다른 시군 다 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사항이 반드시 정책으로 결정돼서 말로만이 아니고 진짜 홍성에서는 여기까지 보육은 물론이고 출생할 때부터 보육, 교육 모든 거를 책임지는데 다른 시군하고 다르더라라는 사항이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정책을 해 주시고 부족한 사항은 군수님한테 이것 좀 해 주십시오라는 사항, 예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 좀 잘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윤용관의원

관련해서 특별히 하실 말씀은 없고 이 당부의 말씀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승진

유승진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헌수

김헌수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아까 인사를 드렸어야 되는데 보건소로 새로 전입해 오신 이희경 진료팀장님 그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인사 한번 하시죠. (인 사)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보건소 소관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1회 홍성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2019년도 7월 2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9시 39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