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환도시과장
도시 과장 이종환입니다. 지금부터 2030년 경산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순서입니다. 계획의 개요, 지역의 특성과 현황, 계획의 목표 및 지표설정, 도시공간구조 및 생활권 설정, 부문별 계획, 향후 추진계획 순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계획의 개요입니다. 도시기본계획이란 최상위 공간계획으로써 지자체 최상위계획입니다. 하위계획인 도시관리계획에 지침적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토이용과 개발 및 보전에 관한 정책적 계획이며, 계획의 실현을 위해 행정역량을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전략계획입니다. 따라서 경산시의 장기적인 발전방향과 개발·관리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의 지위는 상위계획으로는 광역도시계획, 도 종합계획, 최종 국토종합계획이 있습니다. 아래로는 도시관리계획이 있습니다. 계획의 수립과정입니다. 현재까지 추진한 것이 기초조사 및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도시기본계획안 수립을 해서 주민공청회를 시행했습니다. 향후 시의회 의견청취와 관련실과 협의,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및 확정, 공고열람 순으로 진행이 되겠습니다. 공간적 범위입니다. 경산시 전역에 대해서 기본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적 범위는 기준연도가 2012년입니다. 목표연도는 2030년. 내용적 범위는 도시구상, 토지이용계획, 부문별계획, 계획의 실현입니다. 지역의 특성과 현황입니다. 위치는 위원님 여러분들이 잘 아시니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현황입니다. 현재 우리시 임야가 차지하는 비율이 우리시 전체면적의 5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유지가 시 전체의 8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가는 10만원 미만이 약 9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구입니다. 2003년 22만 3000명에서 기준연도인 2012년도에 25만 3000명입니다. 인구증가율이 1.46% 증가되었습니다. 경제활동가능인구는 우리시가 71.1%가 되는데 경북 평균이 52.7%로 우리시가 상당히 젊은 도시로 나타나 있습니다. 교통여건입니다. 현재 3개의 고속도로와 국도 지방도 등 일반도로, 국가철도, 도시철도 현황에 있습니다. 현재 교통여건상 용성 남산 남천지역은 광역교통 접근성이 취약합니다. 하양과 경산을 연결하는 남북간 연결도로가 미흡합니다. 국도대체 우회도로를 추진하고 있는데 남북간 연결도로가 되겠습니다. 지하철 연장과 연계한 교통환승센터가 필요합니다. 관내 대학생 현황입니다. 현재 12개 대학에 11만 8974명이 재학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인터넷과 방문조사를 한 결과 기숙사에 1만 3800여명, 원룸거주가 2만 900명 정도, 전체 3만 4788명이 비 전입 학생수로 조사되어 있습니다. 주민의식 조사입니다. 지난 3월 9일부터 3월 25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편 및 서면조사를 했습니다. 이 가운데 우리시가 타 도시에 가장 자랑하고 싶은 것은 교육연구도시가 47%로 가장 자랑하고 싶은 도시입니다. 그다음에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될 분야는 문화시설입니다. 20년 후 경산시 개발 중심축은 경산 자인 진량 하양이 되겠습니다. 그다음 미래 경산의 도시 이미지는 교육연구도시가 가장 높았습니다. 도시 성장에 방해가 되는 요인은 그린벨트 저수지 농지 때문에 개발이 안 된다는 조사가 있었습니다.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필요한 사항은 기존 주거지역을 정비 재생하는 것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위 관련계획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자체 경산비전 2030이 있고 그 위로 대구권 광역도시계획이 있습니다. 그 위로 가면 경상북도종합계획, 최상위 계획이 국토종합 수정계획이 있습니다. 도시기본계획 기정계획을 살펴보면 98년도에 경산시 동지역 일부를 최초로 기본계획 대상으로 수립했습니다. 93년도에는 일부 변경이 있었고요. 시·군 통합하고 95년도에는 그린벨트를 제외한 전역에 대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후 2007년도에 그린벨트를 포함한 전체 지역에 대해서 2020계획으로 2007년도에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2009년도에는 지식산업지구 일부 변경을 했습니다. 개발가용지분석입니다. 우리시 전체 411.78평방킬로미터에서 표고 200미터이상이나 하천, 상수원보호구역 등 개발불능지와 개발제한구역, 농업진흥지역 등 개발억제지, 그다음에 기시가화된 주상공지역, 지구단위계획 등 기개발지 전체 면적에서 이 세 개의 용지를 뺀 나머지가 개발가능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126.25평방킬로미터 전체 면적의 약 3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노란 부분이 개발가능지입니다. 따라서 지역의 특성과 현황에서 우리시 강점요인은 풍부한 고급 인적자원과 교육·연구여건이 조성되어 있고, 편리한 접근성 도로나 철도 등 기반시설이 잘되어 있다. 약점요인으로는 과도한 대도시 의존성이 있다. 지역개발의 불균형이 있다는 약점이 있고요. 기회요인으로는 산업단지 조성으로 일자리가 창출된다. 대구지하철 2호선 연장개통과 순환선 추가연장이 검토가 되어야 된다. 위협요인으로는 대학문화의 구심점이 없다는 결론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계획의 목표 및 지표설정입니다. 경산시의 특성과 주민의식조사 그다음에 메가트렌드 관련계획, 현안사항으로 분석을 했습니다. 글로벌 교육도시, 미래산업도시, 젊은 문화도시, 안전행복도시, 역사체험도시, 창조경영도시로 수립해서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주요 지표설정입니다. 2012년 현재 인구가 25만 3000명이었습니다. 2030년에 45만명으로 계획했는데 출생과 사망에 따른 자연적 증가율이 1만 9000명, 각종 개발사업으로 인한 인구증가가 17만 8000명으로 해서 2030년에는 45만명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도시공간구조 설정입니다. 경산을 도심으로 하고 하양을 부도심으로 하고 진량과 자인을 지역중심으로 했습니다. 와촌 압량 용성 남천을 생활권중심으로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개발축은 대구 시지와 경산 시가지 자인 진량 하양 대구신서혁신도시를 잇는 개발주축을 계획했고요. 그리고 청도와 영천쪽으로 가는 것을 개발부축으로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시경계 주요 산림 네트워크를 계획해서 환경보존축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금호강 수변축을 계획했습니다. 역사문화체험축은 팔공산 도립공원과 갓바위, 김유신장군 유적지, 삼성현공원, 청도를 잇는 축을 계획했습니다. 생활권 설정입니다. 경산시 전체를 대생활권으로 계획을 했고, 동지역과 압량 남천을 경산중생활권으로 주거·교육·연구·행정을 주요기능으로 했습니다. 계획인구는 2015년 현재 17만 4000명인데 2030년에는 24만 4000명을 계획했습니다. 특화농업·휴양·체험의 자인중생활권은 용성과 남산 자인 세 개 면을 설정해서 인구는 2030년에 4만 2000명을 계획했고, 진량중생활권은 8만 6000명, 하양와촌을 하양중생활권으로 해서 7만 8000명으로 계획했습니다. 다음은 부문별 계획입니다. 토지이용계획입니다. 크게 시가화용지와 시가화예정용지, 보전용지로 구분합니다. 시가화용지는 기 시가화된 지역이고, 앞으로 인구 45만을 대비한 시가화예정용지를 2030년에 27.49평방미터를 계획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보전용지로 계획했습니다. 시가화예정용지 물량 중에 주거용지가 22.9, 상업용지 1.56, 공업용지 2.95평방킬로미터로 계획을 했습니다. 인적자원계획입니다. 대학생입니다. 대가대, 대구대를 비롯한 북부권역 5개 대학을 대학예술촌, 문천지 레포츠타운, 대학생갤러리 조성 등 개발방향을 설정해서 창의 문화권역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영남대, 한의대 등 남부권 대학에는 다문화마을, 압독예술마을, 디지털콘텐츠밸리, 창의지구로 개발해서 글로벌 혁신권역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교통망 계획입니다. 내부순환체계로는 경산-압량을 연결하는 것과 하양- 진량을 연결하는 2싸이클 내부순환체계를 계획했습니다. 외부순환체계는 경산-남산-자인-진량-하양-압량을 연결하는 외부순환체계를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광역교통체계 및 간선도로망은 교통정비계획에 보면 영천-청도간 고속도로 계획이 된 것을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구미-경산간 광역철도망 기존 경부선을 이용한 광역철도망을 계획에 반영했습니다. 교통시설계획입니다. 도시철도 노선안입니다. 현재 복선전철화 사업 및 대구지하철 1호선 연장계획을 반영했습니다. 대구지하철 3호선 연장계획을 반영했습니다. 현재 대구 범물동 관계삼거리에서 시지고등학교 백천네거리를 지나는 이 노선입니다. 자인 압량 진량 각 생활권을 중심지로 철도노선을 계획해놨습니다. 1호선과 2호선 연결순환선도 계획해놨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계획입니다. 보전과 확충, 이용, 경관체계로 계획했습니다. 보전체계는 생태자연 1·2등급과 주요하천, 확충체계는 공원실효 대비해서 갑못이나 연지 등 저수지 수변공원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용체계는 금호강과 문천지 수변레저활동, 삼성현 주변의 활성화, 경관체계는 산림경관, 수변경관체계를 조성했습니다. 이쪽으로 산들이 높습니다. 녹지축과 도로축, 관광체험축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정보통신계획입니다. 미래와 소통하는 스마트 도시 경산을 기본목표로 유비쿼터스 사회의 실현과 행정지원체계 강화, 시민참여형 정보환경 조성, 이용자의 편리성 도모, 사이버 공동체 구현을 계획했습니다. 환경보전계획입니다. 푸르름을 더한 맑은도시 경산을 기본 목표로 저탄소 녹색도시 구현과 깨끗하고 안전한 수자원관리, 맑고 푸른 대기환경 조성, 폐기물 순환체계 구축,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계 식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경관/미관계획입니다. 젊음의 기발함과 활기의 공간조성을 위해 대학과 역사 문화, 자연과 건강의 힐링 저수지, 특산물 특화전략을 계획했습니다. 경제/산업/사회/문화의 개발 및 진흥계획입니다. 예를 들면 6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고부가가치 농업전략을 수립한다든지 지역특화산업과 전략산업 선정 및 육성을 위해서 미래형 산업구조 개편을 하고, 도시재생을 통한 계획적 정비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원도심 상권활성화계획,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험·관광 교류의 장 마련, 의료서비스 지원 확대 식으로 계획했습니다. 방재/안전계획입니다. 풍수해저감종합계획과 경산시 안전관리계획, 재난안전 전문인력 양성 등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튼튼경산을 계획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오늘 시의회 의견청취가 끝나면 10〜11월경에 시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할 계획입니다. 11〜12월 중에 경상북도 승인신청을 합니다. 내년 1〜2월에 도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있습니다. 내년 2〜3월경에 도시기본계획 승인을 득할 계획입니다. 공청회 때 일반 시민들 제안을 받았는데 대부분의 제안의견이 도시관리계획에서 분석 검토되어야 될 내용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내년 초에 기본계획이 승인되면 바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 이 내용들을 분석 검토해서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2030년 경산시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