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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송도호 의원 발언

20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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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당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기간은 금번 정례회 의사일정과 같이 오늘부터 12월 18일까지입니다. 오늘부터 심사할 안건은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과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예비심사보고서는 2012년도 제2회 추경안과 2013년도 예산안을 작성하여 본 특별위원회에 회부한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과 새해 예산안을 짜임새 있게 편성하여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또 원활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 예비심사보고서 부록 참조 그러면 지금부터 안건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관악구청장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1월 16일 구청장이 제출한 안건으로 명시이월사업 추가로 수정예산안이 12월 12일자로 제출되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한 것입니다. 금회 추경수정안은 금년도 사업발주가 어려워 내년도로 명시이월하는 것으로 일반회계 10개 사업 61억5,400만원이 되겠습니다. 해당 부서로는 지식문화국 교육지원과·지역경제과, 주민생활국 가정복지과·노인청소년과, 도시관리국 주택과, 건설교통국 토목과 이상 6개 부서입니다. 금회 추경수정안 심사에 대한 진행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을 총괄하는 지식문화국장님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소관 과장을 대상으로 질의·답변을 한 후 토론을 거쳐 의결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구청장을 대리하여 예산을 총괄하는 지식문화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지식문화국장 강석우입니다. 존경하는 송도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나경채 부위원장님, 의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기간 중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금년도에 사업발주가 어려워 내년도로 명시이월하게 될 사업은 4개 사업에 15억1,200만원을 지난 11월 16일 제출하였으나 추경안을 제출한 후 특별교부금 등 6개 사업 46억4,300만원이 추가되어 총 10개 사업 61억5,400만원으로 12월 12일 수정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각 사업마다 금년 내 사업을 완료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명시이월이 불가피함에 따라 추가경정예산 수정안을 제출하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지식문화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병순

김병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병순입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경예결위검토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집행부 공무원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예산안 심사에 지장이 없도록 질의에 대하여는 정확한 근거에 의하여 답변하여 주시고, 요구하시는 자료는 신속하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교육문화센터는 지금 설계진행 중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쯤 설계가 끝나서 공사를 하게 되나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지금 실시설계를 11월부터 시작해서 2013년 4월에 종료가 됩니다. 2013년 4월에 실시설계가 종료되면 2013년 6월경부터 공사가 시작돼서 2014년 6월달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왕정순위원

2014년이에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내후년이네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있지요? 그게 국비에서 구비로 전환된 게 언제예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지난 제1회 추경에 구비로 편입조치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왜 그렇게 됐지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국비를 저희들이 반납을 안 하고,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에 재투자하려고 반환을 안 하고 저희들이 갖고 있다가

소남열위원

이게 전반기 때부터 계속 이 예산이 있었는데 왜 지금까지 펭귄시장, 신림중앙시장 집행을 안 하셨어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그걸 사용하려면 예산절차상 국비니까 구비로 편입하고 그 다음에 중기청 승인이 떨어져야 되거든요. 중기청에 사업계획을 저희들이 보고해서 내년 2월달에 승인이 아마 내려올 예정으로 있거든요. 그때 떨어지면 사업을 저희들이 시행합니다.

소남열위원

국비로 있을 때 집행 가능했었잖아요? 국비로 있을 때에도.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이 잔액 전체가 다 국비

소남열위원

연초에도 할 수 있었던 사업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예산 가지고요. 그렇지 않은가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저는 그렇게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요.

소남열위원

이거는 나중에 다시 한 번 개인적으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남현동 어린이집 건립이 원래는 언제까지 해야 되는 거지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내년 5월이요.

왕정순위원

신축공사가 덜 돼 가지고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지연은 아니고요, 어린이집만의 내부공사를 할 때 저희가 올해 안에 지출원인행위를 할 수가 없어서 그 부분 4,500만원만

왕정순위원

아, 그러면 원래 올해 주민센터가 다 완공하도록 되어 있나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아니에요 내년이에요. 그 공기가 잘못, 원래는 신축 기일이 지연된 게 아니고요 동절기 공사 어린이집에 대한 예산을 4,500만원, 지금 지출원인행위는 다 했는데 내부적으로 변경할 사항이 있을까봐 그 돈 4,500만원만 저희가 지출원인행위를 못 해놨어요. 그 어린이집 공정 기일이 조금 지연된 거에 대해서, 내부적인 시설.

왕정순위원

어차피 완공이 돼야 하는 거잖아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왕정순위원

미리 잡아놨던 건데 안 돼서 내년에 완공되면 한다 이거지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왕정순위원

내년 몇 월달쯤?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내년 5월달쯤 자치행정과에서 준공한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개원할 겁니다.

왕정순위원

4,500만원이면 내부시설은 다 하게 되나요?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내부시설을 전부 다, 기자재 구입비 같은 건 따로 나가기 때문에 그 돈 가지면

왕정순위원

설비만?
정옥

김정옥가정복지과장

예.

왕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청소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노인청소년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인

고경인노인청소년과장

노인청소년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청소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노인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택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선

윤태선주택과장

주택과장 윤태선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주택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목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토목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택진

정택진토목과장

토목과장 정택진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예산서를 제가 토목과는 못 봤는데 2012년도에 토목과 예산이 총 얼마였어요?
택진

정택진토목과장

2012년도요?
춘수

임춘수위원

예, 올해. 한마디만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예산 대비 내년예산이 증액됐습니까 감액됐습니까?
택진

정택진토목과장

거의 비슷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전체 토목과 예산이 2012년 대비 2013년이 비슷한데 주민참여예산 합해서 비슷한 거지요?
택진

정택진토목과장

예, 합해서.

왕정순위원

그걸 확실히 말씀해 주셔야 됩니다. 주민참여예산을 빼면 올해 대비 2013년도가 적지요?
택진

정택진토목과장

예, 적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서 포괄비가 적어서 다른 토목사업을 할 수가 없는 실정이지요?
택진

정택진토목과장

예.

소남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목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토목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할 차례이나 특별히 계수조정할 만한 사항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위원 여러분 계수조정할 사항이 있으십니까? 계수조정할 사항이 없으므로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겠습니다. 먼저, 반대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반대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재석위원 11명) 다음은 표결을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은 이의유무로 하겠습니다. 201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은 제안설명한 바와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2013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1명) (재석위원 11명)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5분 회의중지

10시44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관악구청장 제출)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난 11월 16일 구청장이 제출한 것으로 지난 11월 2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제안설명을 들은 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예비심사를 마치고 12월 10일에는 보건복지위원회, 도시건설위원회, 12월 11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재경위원회에서 각각 심사를 마치고 예비심사보고서를 작성하여 본 특별위원회에 회부한 것입니다. 따라서 본 안건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여러 위원님께서는 각 상임위원회의 심사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가 본회의 상정을 위한 최종 심사인 점을 감안하여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상호조화를 이루어 원만하게 심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본 예산안 심사에 대한 진행순서를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예산을 총괄하는 지식문화국장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각 위원회 소관별로 집행부 직제순에 의하여 소관 과장을 대상으로 질의·답변을 마친 후 계수조정 및 토론을 거쳐 새 비목 설치 및 증액사항에 대하여는 집행부의 동의를 확인한 후 의결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예비심사보고서 부록 참조 그러면 구청장을 대리하여 지식문화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지식문화국장 강석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식문화국장 강석우입니다. 2013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은 지난 11월 23일 정례회에서 제안설명드린 바 있으나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에 앞서 다시 한 번 제안설명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우리 구 2013년도 세입예산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2012년 징수실적을 기초로 세목별 부과액을 전망하고 5년간의 과표, 거래량 등 각종 변수의 증감률을 적용하여 안정적으로 반영하였고, 순세계잉여금은 금년도 불용액과 공유재산 매각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계상하였습니다. 우리 구 세입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서울시 조정교부금의 내시액 인상과 사회복지비 등 국·시비보조금이 증액되어 내년도 일반회계 전체 재정규모는 8.6%, 특별회계는 23.5% 증가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조금사업 등 법정·의무적 경비 우선계상 원칙의 기조 하에 사회복지·도로·교통·치수사업 등 주민욕구에 부응하는 사업비를 배분하고, 실업난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사업과 기 투자된 계속사업의 연속성을 위하여 가용재원을 적정하게 계상하였으며, 올해에는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선정·심의하여 주민참여예산 15억8,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또한 사무관리비 등 경직성경비에 대해서는 긴축편성하였으나 효과성이 낮은 사업은 반영하지 않았고 재원 관계로 일부 미반영 사업은 각종 기금·특별교부금사업 등으로 추진토록 하는 등 다각적인 재정운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재정여건과 편성방향을 감안한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예산안의 총 규모는 2012년도 예산 3,521억2,500만원보다 8.8% 증가한 3,830억9,000만원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으로 일반회계는 2012년도 예산 3,335억3,600만원보다 265억9,400만원이 증가한 3,601억3,000만원으로 2012년 대비 8.0% 증가하였습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구세는 2012년 대비 18억1,500만원이, 세외수입은 36억800만원이 증가하여 자체재원은 1,188억4,300만원으로 전체예산의 규모는 증가한 반면 재정자립도는 34%에서 33%로 다소 하향되었고, 의존재원 규모는 2,412억8,700만원으로 일반회계의 67%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 재원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정교부금은 금년에 비하여 50억4,300만원이 증가한 반면 재정보전금은 34억4,000만원 감소하였고, 국·시비보조금은 16.3% 증가한 1,377억5,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분야입니다. 의료급여기금을 포함한 4개 부문의 특별회계는 총 229억6,000만원으로 금년대비 23.5% 증가하였습니다.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 5억7,000만원을,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는 30억1,400만원을, 주차장 특별회계는 192억9,600만원을, 기반시설 특별회계는 8,0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분야별 재원배분 내용을 9개 분야로 나누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사회복지 분야에 총 예산의 46.5%인 1,672억1,6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함께 하는 복지행정 구현부문에 61억4,000만원을 계상하여 주민생활 지원체계 조성, 지역사회 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현코자 하였고, 기초생활 및 취약계층 지원부문에 520억3,800만원을 계상하여 국민기초생활 보장사업과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돕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보육·가족 및 여성부문에 647억1,600만원을 계상하여 보육서비스 증진, 출산과 가족복지, 공공보육시설 기능보강 사업비를 반영하였고, 노인·청소년 부문에는 405억3,800만원을 반영하여 노인과 청소년의 복지향상을 도모하고, 경로당 운영, 노인 일자리사업, 기초노령연금 등 고령화 사회에 부합토록 계상하는 한편 고용촉진 부문에는 37억8,400만원을 계상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민생안정 및 실업대책 사업에 대비하였습니다. 두번째, 청소·환경분야에 총 예산의 4%인 144억원을 배분하였습니다. 폐기물 감량부문에 104억7,700만원을 투자하여 음식물 폐기물 처리비와 재활용 활성화 추진비를 계상하고, 생활환경 부문에 14억8,500만원을 계상하여 공중화장실 및 정화조 관리를 위한 사업비와 국가의 핵심 전략사업인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푸른도시 공간조성 부문에 24억3,800만원을 반영하여 도시공원 조성과 도시녹화 사업비를 반영하였습니다. 세번째, 교육·문화체육분야에 총 예산의 5.4%인 195억300만원을 배분하였습니다.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자 교육특별구 관악건설과 평생학습 대중화 구축부문에 92억4,700만원을 계상하여 내년부터 중학교 2학년생까지 확대된 친환경 무상급식, 175 교육지원사업 확대, 대학과의 협력사업,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평생학습 교육 문화강좌 운영예산을 배분하였으며, 미래성장 동력 지식문화 특구조성 부문에 47억4,600만원을 투자하여 도림천 작은도서관, 어린이 공원 내 책부스 설치 등 특색 있는 도서관 조성과 10분 거리 내 작은도서관 사업을 통해 지식문화 관악특구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문화도시 조성과 생활체육 부문에는 55억1,000만원을 계상하여 관악산 철쭉제와 도림천 문화한마당 등 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행사비를 반영하였고, 생활체육 육성강화, 동호인 체육대회 개최 지원사업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네번째, 도로교통분야에 총 예산의 1.4%인 49억9,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부문에 45억4,400만원을, 교통행정 운영과 대중교통 활성화 부문에 4억5,100만원을 배분하여 도로환경 개선과 주차시설을 개선코자 하였습니다. 다섯번째, 치수·재난방재 분야에 총 예산의 1.3%인 48억1,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수해예방과 지하수 관리부문에 33억8,100만원을 계상하여 하수관거 및 빗물펌프장 유지관리, 도림천 관리 지원사업비를 반영하였고, 재난방재·민방위 부문에 14억3,800만원을 계상하여 민방위 운영, 재난안전 수방대책에 대비하였습니다. 여섯번째, 경제·도시발전 분야에 총 예산의 1%인 35억4,5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산업·중소기업과 쾌적한 도시공간 조성부문에 20억6,700만원을 투자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유기동물 및 가축보호 관리와 주택정비 사업비를 반영하고, 도시개발·도심경관 개선부문 등에 14억7,800만원을 배분하여 신림지구중심 재정비사업과 서림동 마을 경관 가꾸기사업, 옥외광고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비를 계상하였습니다. 일곱번째,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분야에 총 예산의 2.6%인 93억7,400만원을 배분하였습니다. 금연클리닉 사업, 대사증후군 사업, 암환자 의료비 지원사업비와 골밀도 측정기 기계구입비 등을 반영하여 보건진료와 무료진료사업도 차질없이 추진하고자 합니다. 여덟째, 일반 공공행정 분야에 총 예산의 36.9%인 1,330억900만원의 재원을 배분하였습니다. 지방의회운영 부문에 14억4,700만원을 반영하여 원활한 의회운영 및 의정활동을 지원하고자 하였으며, 지방재정 지원부문에 13억5,000만원을 계상하여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구 세입을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동행정 부문에 162억2,700만원을 반영하여 조직과 청사시설 장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였으며, 계속사업인 남현동 복합청사 사업비와 중앙동·미성동 복합청사 신축비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 등 기타 분야에 1,139억8,500만원을 배분하여 인력운영비와 행정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계상하였습니다. 아홉번째 마지막으로, 예측할 수 없는 경비에 대처하기 위한 예비비에 총 예산의 1.0%인 32억6,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예산안의 주요내용에 대한 종합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다음은 우리 구에서 운용하고 있는 201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운용 중인 기금은 재난관리기금을 포함하여 총 15개로 예산규모는 145억9,400만원입니다. 재난예방과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은 13억2,000만원을, 생활체육 기반조성을 위한 체육진흥기금은 10억6,800만원을, 관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고자 중소기업육성기금은 41억2,600만원을,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하는 장애인복지기금은 6억6,700만원을,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건립기금은 25억5,900만원을, 수급자 및 차상위자의 자활과 자립을 위한 자활기금은 2억8,700만원을, 남녀평등과 여성복지를 증진하고자 여성발전기금은 8억6,100만원을, 보람있는 노후생활의 여건을 조성하고자 하는 노인복지기금은 5억8,300만원을, 환경미화원자녀 학자금 대여기금은 4억7,000만원을, 재활용품 판매대금 관리기금은 3억8,900만원을, 옥외광고물 정비기금은 2억9,600만원을, 원인자 부담금으로 굴착도로의 사후관리를 위한 도로굴착복구기금은 11억8,700만원을, 마지막으로, 식품위생 및 구민영양 수준향상을 위한 식품진흥기금으로 7억8,1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존경하는 송도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나경채 부위원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설명드린 우리 구의 내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재정여건과 편성방향 등을 충분히 이해하여 주시고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지식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병순

김병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병순입니다.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에 대한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2013예산안예결위검토보고서 부록 참조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이나 질의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 직제순에 의하여 소관 과장 및 국장을 대상으로 진행하므로 행정재정위원회 소관 부서 중 감사담당관, 행정재정국 총무과에 대한 질의를 하는 동안 다른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로 돌아가 대기하면서 업무를 보도록 하였으면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양해하여 주시겠습니까? 위원님들의 양해가 계시므로 정회를 하면 감사담당관, 행정재정국 총무과 공무원들을 제외한 다른 부서 공무원들은 사무실로 돌아가 업무를 보면서 대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에 앞서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보고서 검토와 질의요지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1명) (재석위원 8명)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는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대상 부서의 예산안 사업명세서 해당 페이지를 먼저 말씀하신 후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기금은 201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유인물을 참고하여 소관 부서 예산안과 함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답변준비에 시간이 필요한 경우 시간을 요청하여 정확한 근거에 의해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소관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은 200쪽에서 205쪽까지입니다. 감사담당관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기

정석기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정석기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기

정석기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행정재정국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행정재정국 소관 세입예산은 133쪽에서 140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213쪽에서 324쪽까지입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총무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정예숙 위원입니다. 219쪽에 보시면 청사 신축한 지가 5년밖에 안 됐습니다. 5년밖에 안 됐는데 여기 보면 해마다 수리비는 들겠지만 여기 청사광장 개선공사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지금 우리 청사광장이 상당히 비좁은 형편입니다. 당초 처음 지었을 때부터 설계상에 그렇게 돼서 명절 때 자매결연단체에서 와서 우리 농수산물 판매라든지 할 때 부스를 설치해 놓으면 사람이 지나가기가 굉장히 힘들 정도로 비좁고 또 일반 주민들도 와서 쉴 만한 공간이 넉넉치 않고 그래서 광장을 좀 넓히고 일반 주민들의 휴게 벤치라든지 이것도 다양하게 설치하고 이런 것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물론 예산이 많으면 휴게소도 만들고 다 설치하면 좋지만 지금 그 안에 보면 '용꿈 꾸는 작은도서관'에 보면 거기서 쉴 수도 있고 또 도서실도 만들어 놔서 젊은 엄마들이나 애들, 민원이 오면 거기서 쉬고 가고 합니다. 그런데 거기 무엇 무엇을 없앤다는 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 앞에 분수대 하나 설치해 놨는데 그것도 거의 필요성이 없어서 가동을 잘 하지 않고 있고 지금 현재 조형물도 설치돼 있고 소나무도 하나 설치돼 있는 그 잔디 그것도 지금 거의 활용도가 없고 그래서 지금 광장을 좀 넓혀야 되겠다, 우리 광장을.

정예숙위원

물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하기 위한 광장을 넓히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올 때는 삭막하지 않게 나무도 있고 분수도 있으면 그거 가동을 하셔서 잘 활용하시면 적은 돈으로 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꼭 그걸 다시 만들어서 하셔야 하나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우리 내부적으로는 시비를 투입해서 조형물을 더 설치할 계획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시비가 확정이 되면 그것까지 보태서 조형물도 좀 설치하고 우리 주민들이 더욱 더 편리하게 그러니까 내부로 들어가지 않고 외부에만 있어야 하는 주민들의 쉼터가 부족하고 그래서 그런 것을 조정하고 청사광장을 한번 잘 활용해 볼려고 지금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러면 우리 구비 아니고 시비를 많이, 이걸 함으로써 시비를 가져올 수 있다는 말씀이세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시비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아니고요, 광장 넓히는 것은 시비를 받아서 할 수는 없는 거고 우리 구비로 넓혀야 되고 시에서 무슨 조형물을 설치해 준다면 규모있게 잘 설치하기도 하고 이래서 편성을 해놓게 된 겁니다.

정예숙위원

저는 신축한 지가 5년밖에 안 됐는데 이것도 전문가가 검토를 하셔서 분수대나 비싼 소나무나 다 그렇게 만들어서 활용을, 신축한 지 5년밖에 안 됐는데 활용을 안 하시고 1억 2,000만원이라는 많은 돈을 투입해서 교체한다는 것은 저는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위원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한번 공사를 하고 예산을 투입해서 넓혀놓으면 두고두고 훨씬 더 효율적으로 더 쓸 수 있지 않나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춘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총무과 구청사 유지관리 증액이 돼서 올라온 예산이 있어요. 구의회 청사 외벽시설공사해서 시설비가 7,400만원 올라왔습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청사 외벽이요?
춘수

임춘수위원

구의회.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것은 상임위에서 그렇게
춘수

임춘수위원

과장님은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우리 구의회 건물 외벽에 보면 나무 판넬로 해서 설치됐는데 색이 바래고 좀 그래서 미관상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래서 미관상 좋지 않고, 비 오면 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새지는 않을 겁니다. 새지는 않는데 일부 의원님들께서 판넬을 아주 영구적인 그런 걸로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렇게 해서 아마 상임위에서
춘수

임춘수위원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서 제안한 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본위원은 이거를 달리 생각하는데요. 지금 지방자치단체가 재정자립도도 낮고 모든 부서가 지금 긴축재정에 들어갔고 또 전반적으로 경제가 안 좋은 상태에서 관악구민이 들여다 볼 때 이건 좀 적절치 않다, 시설비 7,400만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다른 쪽으로 보수해갖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전체 교체비예요 이게 시설비가? 이거 안 돼요, 이런 데다 7,400만원을 어떻게 투자를 해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지금 현재 있는 판넬에다 기름칠 해서 하면 한 2 ~ 3년씩은 유지하고 또 계속 기름치고 이렇게 할 수는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보수하세요.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저는 소관 위원회가 아니라서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214쪽에 행사실비보상금 해서 신년인사회 출연자 사례금, 구민의날 출연자 사례금 이거는 어떤 분들한테 드리는 예산입니까?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신년인사회나 구민의날 행사 때 옛날에는 아주 비싼 연예인들을 투입해서 이렇게 하면 엄청난 예산이 많이 들어갔는데 지금 우리는 예산도 없고 하니까 서울대학교 학생들 밴드동아리, 음악동아리라든지 아니면 주민들 일반 우리 주민센터에서 운동하고 있는 에어로빅팀이라든지 그런 팀들로 했을 경우 그 경우에도 약간의 실비는 제공을 해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주순자위원

팀을 한 팀이라고 했잖아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리고 사회자, 합창단 이런 팀들이 들어오면 약간의 실비를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편성을 해놓은 예산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행사 때 딱 한 팀만 오는 게 아니잖아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한 팀만 오는 게 아니고 여러 팀이 옵니다.

주순자위원

여러 팀이 오는데 여기에는 지금 딱 한 팀이라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산을 한 팀이라고 해놨지만

주순자위원

포괄적으로 잡아놓은 건가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여기는 우리가 당초에는 1식이라고 해놨지만 여러 팀 해서 적은 금액으로 나눠서 이렇게 출연한 분들에게 교통비라든지 약간의 실비 정도 제공할 수 있게끔, 그래서 지금 편성을 해놓은 겁니다.

주순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213쪽에 신년맞이 행사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신년맞이 행사를 하는데 참여인원이 200명입니까?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매년 해오던 건데 보통 그 정도 됩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그렇게 참여하는데 있어서 방한장갑, 랜턴, 아이젠까지 다 사줘야 되는 거예요? 자유롭게 참여시키는 게 아니라 전부 우리가 사주고 참여해라 이렇게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참여한 사람들에게 그날 눈이 왔을 경우에는 아이젠도 필요할 거고 눈이 안 오면 아이젠 없이도 되고요.

소남열위원

랜턴도 다 사드리고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랜턴은 큰 걸 쓰는 게 아니라 머리에 조그맣게 밝혀주는 게 있거든요. 새벽에 올라가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그렇게 까지 해서 그런 행사를 인위적으로 해야 될까요? 자유롭게, 몇 분 간부들만 사드리고 참여한 사람들은 자유로운 복장으로 하면 안 되나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게 안전을 고려해서 랜턴 같은 것은

소남열위원

그러면 더 예산 많이 잡아서 관악구민 전체를 사주세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현재 몇 년 동안 지금 저도

소남열위원

아니 몇 년 자꾸 과거를 회상하면 안 되죠. 과거에 했으니까 지금도 한다 그런 사고방식들은 이제 버리세요. 과거에 한 것을 적은 금액이지만 좀 정리하고 새롭게 좋은 대안을 제시하고 그래야지 과거에 했으니까 지금한다 그런 소리를 하시면 안 되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만일 행사를 하게 되면 랜턴이라든지 이런 것은 필요합니다 사실.

소남열위원

필요하죠, 필요한데 그것을 몇 분만 하고 좀 숫자를 줄여보시면 안 돼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런데 랜턴은 각자가 안전을

소남열위원

각자가 가지고 참여해야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런데 랜턴 구비가 안 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일단 예산을 잡아놨습니다.

소남열위원

알겠습니다. 매년 해서 예산대로 다 집행을 하셨죠? 숫자 200명 했으면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지금까지는 집행을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214쪽에 자율방범대원 운영비 중에 운영비, 피복비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소남열위원

뭘 해주실려고 그런 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운영비는 자율방범대 1개 대마다, 우리가 현재 26개 대가 있습니다. 대마다 월 운영비로 20만원씩 보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운영비를 편성해 놓은 거고요, 피복비는 2년에 한 번씩, 올해 2012년도는 지원을 못 해드렸는데 2011년도에 한 번 지급했고요. 2년에 한 번씩이니까 내년에 한 번 지급하려고 이렇게

소남열위원

동복을 하실 거예요 하복을 하실 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아무래도 동복 쪽입니다.

소남열위원

이미 동복은 한 번 지급했는데 하복을 해달라는 요구가 있어서 선거법 위반이다 해서 지급을 안 했는데 동복 2년 입었다고 해서 그게 전부 떨어지나요? 우리나라 옷들이 아주 잘 만들어져서 잘 떨어지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새로 신규대원도 있고요 또 자율방범대하고 협의해서 하복을 원하면 하복을 할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지금 26개 동이라고 합니까 대대라고 그럽니까 뭐라고 그러죠 이름을?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26개 대 그냥.

소남열위원

26개 대가 제대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까? 움직이지 않는 곳이 몇 개나 되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서림동대가 금년 6월 말부터 잠정 활동을 중지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또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난향동이 지금 편성이 안 돼 있고요, 그 외에 은천동, 성현동, 청룡동, 남현동, 미성동 이런 데가 2개 대씩

소남열위원

더 확인을 해보셔서 활동을 안 하는 데는 지급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220쪽에 연료비 부분입니다. 여기 연료비는 어디어디 쓰시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이게 구민회관의 연료비입니다.

소남열위원

구민회관에만 써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구민회관 겁니다. 겨울철에 석유라든지

소남열위원

우리 청사 1층 민원실 쪽에 관리는 어떻게 해야 원칙이죠? 전체 다 관리를 총무과에서 해야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전체 관리를 총무과에서 합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지적과는 왜 별도로 연료를 사 쓰게 하세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거의 중앙난방으로 하고 있는데 지적과는 별도의 난방기가 하나 설치돼 있습니다. 워낙 거기가 추워서

소남열위원

청사 관리차원에서 추워서 어차피 다 트여져 있는 공간에서 바로 이게 예산을 나눠서 편성하는 방법이 전형적인 방법이에요 그게요. 청사 관리차원에서 그걸 여기 청사 연료비에 다 포함시켜서 하셔야지 같은 공간에서 지적과만 별도로 연료비를 책정하는 게 잘된 겁니까?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사실은 별도 난방기를 설치하지 않아야 되는데

소남열위원

너무 추워서 업무를 할 수가 없으니까 설치했으면 청사 관리차원에서 여기에 같이 연료비에 포함해서 편성을 해줘야지 왜 별도로 그 과에서 편성하게 하느냐는 얘기예요. 그게 바로 전형적인 나누기 예산 숨기기 방법 아닌가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어차피 우리 과에 편성해도 똑같은 금액으로

소남열위원

똑같죠, 똑같지만 그런 예산편성은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225쪽 사무관리비 직원능력향상에 대학·대학원학자금 지원이 있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직원들 대학이나 대학원 다닐 때의 지원금이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직원들 얘깁니다.

소남열위원

직원들 얘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소남열위원

현재 우리 직원들 중에서 대학이나 대학원 다니시는 분이 몇 분이나 되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38명 정도 다니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38명이요? 그 현황을 대학이면 대학 몇 학년이고 대학원이면 몇 학기차인가 그 현황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럼 앞으로도 계속 1년에 두 학기씩 주실 계획이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 현황 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동영 위원입니다. 국장님께 질의 하나 드릴 게 있는데요. 시책업무추진비는 어차피 예결특위에서 계수조정을 해야 되잖아요. 상임위에서 일부 조정돼서 지금 왔는데 어떻게 조정할까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조정하는 거는 위원님이 하셔야지 저한테 어떻게 조정하냐고 물으시면 제가 어떻게 답변드릴까요?
동영

이동영위원

구청장께서는 국·과장님하고 협의해서 하라고 얘기하시던데요. 그러니까 지금 질의드리는 거예요. 국·과장님들하고 얘기해서 구청장 표현은 절충안을 찾아보자고 하시는데 그럼 안이 있어야 서로 이야기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냥 의회에서 판단하면 수용하실 거예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저희들의 의사표현은 이 예산안에 다 돼 있기 때문에 시책업무추진비 관련해서는 더 이상 저희들이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다른 어떤 변경안을 낸다는 거나 이런 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내역은 어떻게 해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무슨 내역이요?
동영

이동영위원

구청장은 답변에서 내역은 가능한 범위에서 협의해서 제출하신다고 그러던데.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그거는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예결특위 위원님들 같이 볼 수 있게 가능한가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언적까지 가능해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아무튼 예결특위가 끝나기 전까지는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예결특위 끝나기 전에 주시면 안 되고.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예산심사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오늘 오후까지 가능할까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오늘 오후는 좀 어렵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월요일날은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월요일날은 한번
동영

이동영위원

월요일날 오전 중으로 주시고요, 그 금액에 대해서 하나 제안드리면 집행부에서도 검토하실 게 현재 각 부서별로 그냥 통으로 지금 분산돼 있지 않습니까? 이걸 내역을 제출하실 때 예결특위에도 판단할 수 있는 정도의 내역을 주시고 부서별로 돼 있는 걸 현재 부서별로 나눠져 있는 대로 하면 별의미가 없어요. 의회의 요구사항은 사업별로 하라는 건데 당장의 사업별로 세부적으로 쪼개서 분산배치 편성하기 어렵다는 거지 않습니까 국장님 말씀은. 그러면 부서별로 돼 있는 걸 일단 총무과 쪽으로 원위치하시고요, 조정하되 행정재경위원회에서 계수조정할 때도 논의됐던 게 예결특위 위원장님도 지적하셨다시피 최소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 중복범위가 있다고 하니까 그러면 그 중복범위에 대해서 예산편성 항목을 어떻게 조정할 건지 그 다음에 금액조정은 어떻게 할 건지 그걸 판단해서 협의를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능하신가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그 문제는 지금 위원님께서 제안을 주셔서 저희들이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안은.
동영

이동영위원

계수조정 부분에서 상임위 했던 거보다 예결특위에서 현실적인 측면을 양해하는 거예요의회에서. 가령 시 본청사업, 중앙정부사업 이렇게 돼 있는 걸 서울시 및 국가시책사업 이건 똑같은 거잖아요, 시 본청이 서울시고 국가가 중앙정부잖아요. 이렇게 편성돼 있는 거는 그대로 해서 원안대로 하자 이거는 의회 입장에서는 좀 무리한 요구인 거고. 그래서 세부 편성항목을 1차적으로 총무과로 다 넘겨서 조정하시고, 내역에서 중복되는 측면이 있을 거 아닙니까? 행정민원대책비에 감사과에 가 있는 내용에서 중복돼 있는 측면. 그러면 실제 총무과에서 그게 실무적이든 구청장님 표현대로 정무적이든 거기에서 가능한 범위를 아웃트라인을 잡으셔서 필요한 부분만 하고 나머지는 조정폭은 없을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그 조정폭을 현실적으로 협의하시는 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늘 실무협의를 해주시고, 윌요일날 예결특위 전에 오전 중으로 위원님들한테 그 내역을 줘서 위원님들도 계수조정할 때 판단하고 그렇게 하시면 어떠세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 일단 거기에 대해 국장님이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그 문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이 일단 시책업무추진비 관련해서는 물론 포괄적으로 편성된 예산이기 때문에 지적하신 사안인데 이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검토됐던 사안들이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안은 또 우리 내부적으로 실질적인 집행상의 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예산심의 계수조정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저희들이 말씀드리겠습니다 협의해서.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국장님 말씀 믿고요, 계수조정하는데 판단할 수 있게 자료제출 하시겠다는 거하고 현실적으로 집행부에서도 한번 판단을 실무적이고 정무적인 것까지 포함해서 판단해 주세요.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예, 알았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두번째는, 과장님께 질의 하나 드리겠는데요. 구청광장 개선공사는 상임위에서도 지적이 있었는데 논의과정에서는 전액삭감이었는데 어쨌든 다시 삭감 안에는 안 들어갔어요. 다른 질의인데, 광장 개선공사 만약에 했어요. 그거 주민한테 개방하실 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광장이요?
동영

이동영위원

예.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주민들의 요구가 있을 경우 중첩되지 않는 분야나
동영

이동영위원

요구가 있을 경우라는 건 신고해야 되는 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요구 시 광장 많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런데 우리 구청 광장은 공개공지인가요 아닌가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공개공지예요 아니에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요, 공개공지잖아요 우리 관청은. 공개공지 아니에요 현재 우리 구청 광장 자체가?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확실해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주민들이 요구 시 늘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동영

이동영위원

공개공지는 주민이 요구해서 신고해서 허가받고 쓰는 건가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제가 그 말뜻을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공개공지인데요 구청 광장을 주민들한테 개방해서 1억2,000만원짜리 해서 쭉 쓰시겠다하는 취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구청 광장이 공개공지임에도 불구하고 개방하지 않고 있어요 구청은.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공개공지죠, 그런데 구청 광장은 구청에 딸린 시설이죠.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과장님, 우리 예결특위 질의 끝나고 식사하러 가시잖아요. 식사하러 가시다가 분수대 길 쪽으로 지나가시면 바닥에 동판으로 붙여놨어요. 공개공지해서 뭐라고 써있는지 꼭 읽어보고 가세요. "이곳은 공개공지로써 주민들에게 개방되는 공간입니다." 이렇게 해서 동판으로 박아놨어요. 그리고 공개공지 위치도까지 다 그려놨어요. 그런데 이쪽을 실제 주민들이 쓰려고 하면 구청에서 통제가 상당히 심하죠. 나머지 공개공지 규정에 대해서는 단속도 가고 그래요 소관 부서에서. 그런데 정작 공공기관인 구청 광장이 공개공지인데 이걸 주민들이 사용하려고 하면 구청의 경계석 바깥으로 다 내보내죠, 들어오면 안 된다는 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아무래도 도로와 같은 개념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공개공지의 개념이 뭔지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제가 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공개공지는요 이 청사를 지으면서 그만큼의 땅 면적을 개방하는 거예요. 서울대입구 사거리 에그옐로우 빌딩 앞에도 공개공지인데 지금 거기 장사를 하잖아요. 그런 문제가 계속 민원 들어오면 또 단속을 나가고 해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건축선 후퇴선 정도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지 않습니다. 건축선은 당연히 후퇴하는 게 1m가 있고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제가 그거 공부 좀 더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공부하시는 게 아니고 그렇게 하셔야 돼요. 원래 규정이 그래요. 그런데 구청광장 개선공사를 하고 결국은 구청 행사 외에 나머지 거는 쓸 수 없다 이러면 주민들한테 문화공간이나 휴식공간을 개방하겠다는 거하고는 안 맞는 거예요. 지금 현재 몇 차례 그런 사례들이 꽤 있을 거예요. 경계석 안으로 들어오면 안 됩니다 이런 지침을 주셨을 거예요 총무과에서. 그러면 그렇게 해놓고 예를 들어서 지역에 있는 문화단체 문화행사를 하거나 아니면 특별히 집단민원이 있어서 집회를 열 수도 있어요. 거기에 대해 공개공지에 대해서 캠페인이나 이런 게 자연스럽게 진행될 수 있어야 되는데 아마 구청에서 그렇게 안 할 거예요. 그렇죠? 청사 방호차원에서 아마 안 하신다고 하실 거예요. 그 문제는 왜 말씀드리냐면 그게 전제되지 않고 계속 이 시설 개선공사만 하겠다 이런 거에 대해서 저나 의원님들이 선뜻 동의가 안 된다는 거고 그렇게 해서 만약에 구청 광장이 공개공지로 개방이 돼서 많이 이용했다면 주민들이 야, 면적이 좀 넓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바닥분수가 있었으면 좋겠다 여러 가지 제안들이 있을 수 있을 텐데 주민들한테 요구가 나온 게 아니고 구청에서 행사나 이런 걸 하다 보니까 면적이 좁더라, 거꾸로 행정에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큼 개방도 안 됐었고 소통도 없었다는 거죠. 그럼 주민들이 볼 때 소나무 뽑아서 옆으로 좀 옮기고 조형물 옆으로 옮기고 이렇게 하는데 1억2,000만원을 쓴다고 하면 주민들 입장에서는 보도블록 뒤짚는 거하고 똑같은 이미지를 받는다는 거죠. 그만큼 신뢰할 수 없다.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재검토가 좀 필요하고요. 그 다음에 조감도를 팀에서 제출한 걸 봤어요. 그런데 바닥분수 설치하고 나머지 분수대를 메꿔서 보도블록 깔고 소나무 뒤로 후퇴하고 그 외에는 변화가 없거든요. 그래서 세부공사를 하다 보면 더 들어갈 텐데 공간 확보차원이라고 하면 검토는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1억2,000만원만큼 들여서 다시 바닥분수 조성, 그 바닥분수 조성계획이 있는 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용가치도 있을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우선순위에서 지금 꼭 필요한 건가 여기에 대해서는 상임위에서 지적드렸듯이 재검토가 필요해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꼭 그렇게 지적하신다면, 선순위 후순위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도 크게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지만 하여튼 우리가 한번 이렇게 고쳐놓으면 그래도 영구하게 효율적으로 넓게 쓸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조금 힘들지만 이번에 한번 했으면 그런 마음이 더 강합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요, 그렇죠. 총무과장님 마음이야 간절한 건 아는데 이 문제는 계수조정할 때요 1억2,000만원 정도보다 시급한 주민사업이나 이게 없으면 우선순위로 앞으로 갈 거고요 만약에 그거보다 더 급한 우선순위사업이 있다 그러면 1억2,000만원 구청광장 개선공사는 후순위로, 차후로 밀리는 게 맞는 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혹시라도 서울시비가 조형물 설치한다 뭐 한다 할 수 있는 예산이 시에서 지원이 된다면 그거와 함께 해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하기 때문에
동영

이동영위원

그 문제가 있다면 구청의 2010년, 2011년, 2012년 3개년 동안에 역대보다 예비비를 가장 많이 썼어요. 그거 알고 계시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것은 예비비를 써야 할, 위원님도 더 잘 아실 겁니다마는 예비비를 써서 해야 할 그렇게 시급한 사항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동영

이동영위원

제가 생각하기는요 본예산에서 딱 편성할 만큼 시급한 사안이라고 보지 않는 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리고 예비비 쓰면 나중에 예비비 쓰고 나서 결산 때 아, 이거 예기치 못한 일이냐, 그렇게 시급했느냐, 왜 구의회의 심의를 거치지 않았느냐 또 이렇게 말씀하시든요. 그래서 우리 지금 정상적으로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니까요 2014년 예산에 후순위로 밀려서 하면 그때 한번 다시 검토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시급한 사업은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그 우선순위 문제 판단을 의회에서 하겠다는 거고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건 위원님 판단하심에 시급하지 않다고 판단하시는 거고 저희들은 시에서 예산지원이된다면 꼭 그 시비를 들여서 구청 광장을 좋게 꾸미고 또 넓게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급하다, 꼭 필요하다.
동영

이동영위원

시비가 내려올지 아닐지는 가정이시잖아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이거 안 내려와도 구청광장 넓히고 분수대 새로 조성하고 하면 그 사업비는 충분히 쓸 수 있거든요.
동영

이동영위원

우선순위 판단은 저희가 예결특위에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 하겠습니다. 214쪽에 신년인사회 출연자 사례금 있는데요, 2011년, 2012년 신년인사회 때 보면 공연단들이 와서 공연을 해요. 그런데 저렴한 사례금을 주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씀하셨는데 연예인 같은 분들 부르지 말고 제 생각에는 중·고등학생들이나 동아리가 활성화된 것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중·고등학생들 중에 잘 운영되고 있는 동아리를 이용해서 보여 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짧은 치마 입고 아주 빨간색 옷을 입고 춤추는 게 별로 좋아보이지 않았어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그 지적사항이 작년에도 있었어요 2012년도에도. 그런 신년인사회를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똑같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사례금을 줄이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우리 구 차원에서 구 인재를 살리는 그런 신년인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래서 내년 1월달에 하는 신년인사회는 저희들이 문영여고 학생들이라든지 아니면 서울대학생 동아리라든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왕정순위원

관광고 난타 같은 것도 잘 하고 있잖아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그거라든지. 절대 연예인을 동원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우리 주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공연을 짜보겠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렇게 기획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부위원장님 질의하십시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과장님, 짧게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218쪽에 종합청사 시설관리용역이 1억원이 줄었네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나경채위원

뭐에서 줄은 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시설관리용역을 2년간 계약했습니다. 그 계약 하면서 입찰했는데요 거기서 금액이 적어지니까 내년도에는 지출을 6억7,000만원 정도만 하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줄였습니다.

나경채위원

계약기간이 내년까지인가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내년 말까지입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29쪽에요 직원후생관 지원 해서 인건비, 후생관은 식당을 말하는 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나경채위원

직원후생관 지원이 다 인건비인데 몇 명분의 인건비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7명입니다.

나경채위원

7명이요? 이분들의 근무시간이 어떻게 돼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우리 공무원 근무시간하고 똑같습니다 9시부터 18시까지.

나경채위원

제가 이분들의 인건비 지출내역을 가지고 있는데요 월평균 지급액이 제일 적은 사람이 계약직이 2명 있네요. 110만원, 120만원 이렇네요. 제일 임금 높은 조리장이 180만원 이렇게 되어 있어서 하루에 8시간 일을 해서 월평균 110만원 정도를 받는다는 얘기는 아마도 제가 계산을 아직 안 해봤지만 시간당 최저임금 4,860원으로 잡은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최저임금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좀 조정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구정질문 때도 말씀드렸는데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저희들도 그 문제가 있어서 기획예산과에 예산요구 시에 수당을 한 10만원씩 정도 만들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올렸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삭감이 됐습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가 흐르는 유리벽.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나경채위원

원래 처음에 이거 설치할 때는 1년에 네 번 교체했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원래는 분기에 했던 걸로

나경채위원

올해부터 여섯 번 했나요 아니면 내년부터 여섯 번 할 계획인가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작년 2011년부터 여섯 번으로.

나경채위원

공모하잖아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지금은 주민공모를 하지 않습니다.

나경채위원

공모 여러 번 해봤는데 공모에 응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응모 수도 적고.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우리 공무원들한테는 좀 제안을 하라고 하고 있고요, 내부적으로는.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충질의하겠습니다. 222쪽에 민간위탁금에서 의정비 심의 주민여론조사, 올해 했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했습니다.

주순자위원

어느 기관에서 했어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주민여론조사기관인데요, 그건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주순자위원

예, 서면으로 제출하고요. 의정비심의위원회 10명 세 번 회의했나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 회의록하고 심의위원 자료하고 줄 수 있죠? 회의록 내역.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회의록 제공여부는 좀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보공개대상에서 어떻게 될지, 저희들 인사위원회 같은 것은 제공을 못하게끔 하는 규정도 있어서 못하는데요.

주순자위원

심의위원이 보편적으로 보면 우리 공무원들은 심의위원회 거치지 않고 인상이 올라가잖아요 월급도. 그런데 의정비심의위원회 회의록을 볼 수 없다는 게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볼 수 없다는 게 아니라 제가 위원님한테 제출여부는 한번 내부검토를 거쳐보는 것이 좋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주순자위원

아니 주세요, 과장님 의지를 보려고 하니까 회의록 내역을 좀 주시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저는 그 심의위원회에 들어가서 말을 별로 못합니다 자격이 없어서.

주순자위원

어쨌든 주민여론조사기관의 여론조사 나온 것하고 같이 자료를 제출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여론조사는 제공을 해드리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심의위원회 회의록도 주세요. 줄 수 있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아니 주세요, 답변하세요. 주시라고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제가 그건 아직 법적으로 파악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사항은 검토한 후에, 드릴 수 있으면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주순자위원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주순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설문지까지 포함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설문지는 드릴 수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235쪽에 계약직(연봉제), 시간외수당 있는데 가급이 몇 명이나 되는 거죠? 가급이 몇 명이고 다급이 몇 명이고 라급이 몇 명이고 마급이 몇 명인데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가급이 지금 한 명이고요.

소남열위원

한 명밖에 없어요 전체직원 중에? 전체직원이요. 뭐가 잘못됐는데요 이건.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아, 보건소 예산은 별도로, 여기 편성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따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소남열위원

총무과에 속해 있는 가급, 다급, 라급, 마급은 1명, 3명, 4명, 2명, 1명밖에 안 된다 이 소리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다 똑같이 적용했습니까? 모든 계약직에 대한 수당을 똑같이 적용을 한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똑같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다를 수가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국장님, 그렇습니까?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예, 저희들이 관리하는 계약직은 다 똑같습니다.

소남열위원

우리 구에 속해 있는 우리 모든 직원들은 그렇다는 거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기획예산과에서 편성을 했는데요 저도 똑같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걸 확인해서 국장님, 자료로 기획예산과 할 때 다시 질의를 할 수도 있겠지만 미리 그렇게 같이 편성이 돼 있는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경찬

정경찬행정재정국장

예.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석위원

박동석 위원입니다. 주순자 위원께서 의정비심의위원회에 대해 질의한 내용에 대한 보충질의가 되겠습니다.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으로서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히 검토가 됐어야 되는데 그때 질의순서를 빠뜨려서 지금 질의드립니다. 주민여론조사를 먼저 하는 게 아니고 심의위원회에서 위원회를 하고 그 다음에 주민여론조사를 거친다고 했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박동석위원

그 절차가 본위원이 생각할 때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생각해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 절차는 법령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대로 우리가 따른 겁니다.

박동석위원

위원회에서 결정하고 주민의 여론을 듣는다 이 말이에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결정된 금액을 가지고 설문조사를 하기 때문에.

박동석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주민의 여론조사를 해서 그 데이터를 가지고 심의위원회에서 참고해서 인상을 할 것인지 동결을 시킬 건지 결정해야지 위원회에서 결정해 놓고 주민여론조사를 한다라는 것은 결과적으로 여론조사 비용만 낭비하는 행세가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있는데.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러니까 위원회에서 잠정 기준액을 정해서 여론조사를 해 가지고 다시 위원회 심의를 해서 확정하는 걸로.

박동석위원

그러면 여론조사에서 더 올려줘라 하면 또 올려주는 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건 심의위원회에서

박동석위원

그럼 참고로요, 모든 선출직에 대해서 지방의원이고 국회의원이고 지금 여론조사에서 연봉 올려줘라 하면 주민여론이 그렇게 나타날 것 같아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아마 그렇게 나타나지는 않을 겁니다.

박동석위원

하나마나 한 거예요. 물론 절차상 필요한 건데요, 주민의 여론을 수렴하겠다는 절차상 필요한 건데 모든 선출직에 주민여론조사를 하면 인상시켜 줘라 하는 여론조사는 절대로 안 나올 거예요 결과적으로. 그러니까 참고하기 위해서 여론조사를 한 거잖아요. 과연 인상안이 몇 %고 또 부정적인 안이 몇 %인가 이걸 참고해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거잖아요. 위원회를 하고 그 다음에 여론조사하는데 여론조사 비용만 낭비한다는 그런 절차로 한다면 예산만 낭비한다는 거예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 절차가 잘못되지 않았나 그 부분에 대해서 소관 과장으로서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건 법령에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박동석위원

법령 기준?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그 법을 제가 하나 드리겠습니다.

박동석위원

기준이 잘못됐으면 그걸 바꿀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절차를 바꿔서 할 수도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저희들이 법을 임의로 바꿀 수 있는 상황은 아니죠.

박동석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쨌든 그걸 검토해 가지고 상부에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그 질문지는 누가 만들어요?
남준

최남준대외교류팀장

표준 질문지가 행안부에서 내려옵니다.

박동석위원

질문지가?
남준

최남준대외교류팀장

예.

박동석위원

질문내용 순서를 행안부에서?
남준

최남준대외교류팀장

질문할 문안 자체가 행안부에서 표준 문안으로 내려옵니다.

박동석위원

그 문안대로 설문조사를 하는 거예요?
남준

최남준대외교류팀장

그렇습니다.

박동석위원

어쨌든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문제가 좀 있다, 그런 절차로 가면 필요 없는 여론조사 예산만 낭비하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으니까 그 규정을 본위원한테 제출해 주세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규정을 드리겠습니다.

박동석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박동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위원장이 자료 하나만 요구하겠습니다. 계약직 있죠?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가나다라 다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전체명단 현황, 우리 관악구 전체요. 그것 좀 주시고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235쪽에 보면 5호라는 분은 어떤 분이에요? 계약직(연봉제) 5호라고 써있잖아요. 밑에서 다섯번째요.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개방직인데요 우리 감사담당관을 지칭하는 겁니다.

송도호위원장

아, 감사담당관요? 예, 알았습니다. 자료 좀 주십시오 오늘 중으로.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찬형

박찬형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1명) (재석위원 8명)

12시06분 회의중지

13시3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장님과 위원님 세 분께서 방청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하여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재난관리기금이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뒤에 주민자치참여예산위원장님 환영합니다. 247쪽이요. 동정홍보게시판 설치, 주민참여예산에서 올라왔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이게 어디에다 하는 거예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서림동 서광어린이공원 주변하고 해태어린이공원 주변 두 군데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동정홍보게시판이 다른 동에는 없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가 정확하게 파악은 안 됐는데 거의 없을 겁니다. 옛날에 있던 걸로 동 앞에는 있는데 골목골목에 있는 거는 거의 없는 걸로, 한두 개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우리 구가 지금 21개 동이잖아요. 21개 동이면 점차적으로 예를 들어서 서림동이면 어린이집 앞에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공원 앞에.

주순자위원

공원 앞에? 거기 보면 우리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데인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주민들 통행이 많은 데죠.

주순자위원

그러면 만약에 점차적으로 다른 동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동에만 2개가 되는 게 적절한지?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지금 그쪽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오는 안이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고 해서 저희들이 해볼려고 그러는데요 하여튼 해봐야 되겠습니다. 이게 홍보효과가 있는지 또 많은 사람이 이용하게 되는 것인지는 해봐야 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물론 주민참여예산에서 신중히 검토해서 올라왔긴 하지만 구 전체를 봐서 예를 들어서 동청사가 동네 가운데 있는 동청사도 있고 도로변에 있는 동청사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것을 좀 검토하셔서 만약에 점차적으로 하게 되면 21개 동이 다 늘어날 거라고 생각해요. 이게 그러면 2개 하는 게 600만원인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너무 비싸지 않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구체적으로 시행할 때

주순자위원

예산 좀 잘 짜서 여러 가지로 검토해서 추후에 다른 동에라도 이 동이 만약에 반응이 좋으면 다른 동도 해야 되니까 이걸 저렴한 예산으로 적정하게 했으면 좋겠고요. 저는 소관 위원회가 다르니까 더 물어보겠습니다. 252쪽에 보면 행사운영비에 주민자치위원 교육비가 있는데요 여기 보면 4가지로 되어 있는데 입문과정, 기초과정, 중견과정, 전문과정 해서 인원이 거의 130명 정도 돼요. 왜 이렇게 나눠서 예산을 편성했는지? 주민자치위원 교육이 기초반, 중급반, 전문반 따로 따로 있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그 반은 개설되어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운영해요 이걸 어디서 운영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요, 서울시에서 한국자치학회에서 위탁교육을 합니다 서울시 전체적으로.

주순자위원

그러면 이분들 명단 좀 주실 수 있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교육대상자요?

주순자위원

예.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대상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죠. 내년 교육 때 차출을 하는 거죠.

주순자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입문반, 기초반, 중견반 이렇게 예산이 따로 따로 해서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이거는 부기상이고요, 총 교육비가 얼마인데 이렇게 이렇게 해서 예산이 든다 하는 설명하는 자료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257쪽에 보면 민간경상보조금에 관악마을조성사업비 9,000만원 되어 있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이건 올해 처음 하는 거잖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처음 하는 겁니다.

주순자위원

미리 선정되어 있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요, 내년에 모집공고를 내서 모집을 하죠 사업별로.

주순자위원

그런데 이렇게 많이 예산을 잡아서, 꼭 이 예산 가지고 조성사업을 해야 되나?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시각에 따라 다른데 저는 좀 적다고 보고, 신청이 얼마나 들어오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아마도 부족할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하면.

주순자위원

동별로 받아 가지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저는 동별로는 많이 감안하겠지만 구 전체로 할 겁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258쪽에 보면요, 우리 태극기를 매년 주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매년 삽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우리 태극기 나눠주는 대상자 명단이 있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지금 특정 개인한테 주는 게 아니고 다니다 보면 새마을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군집기 하는 데가 있어요 새마을기, 구기, 태극기 이렇게 하는데 그런 데하고

주순자위원

그런데 다른 단체에서 이걸 가지고 개인한테 제가 주는 그런 걸 봐서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건 아닌데.

주순자위원

아니 제가 단체에서 하는 걸 봤다니까요. 그래서 100장이라고 딱 정해져 있으면 해마다 줄 거 아니에요 해마다. 그러면 그 명단이 있냐고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주는 대상이요?

주순자위원

예.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있죠 어디에다 주는지는.

주순자위원

자료로 좀 부탁드릴게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253쪽에 대학생 아르바이트 이번에도 뽑았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요, 내년 1월달에 공고해서

왕정순위원

뽑긴 뽑았을 거 아니에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뽑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지금 공고 중일 거 아니에요? 시행은 1월부터 하고 12월달에 뽑죠? 지금 접수 중?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지금 접수 중입니다.

왕정순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80명씩 하잖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런데 이게 민원사항이 좀 있잖아요? 없어요? 하고 싶은데 매번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숫자를 좀 늘려볼 생각은 없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지금 예산이 이대로 통과된다면, 저희가 한 85명 정도 하려고 하는데 예산이 확정이 안 돼서

왕정순위원

타 구에는 한 200명씩 하더라고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내년 여름에는 이 예산이 좀 늘어날 겁니다.

왕정순위원

조금 숫자를 늘려보는 방안을 연구 좀 해보시고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리고 254쪽에 보면 대학생 아르바이트 업무추진비가 있어요. 이거는 어떤 용도의 돈이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이것은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끝날 때 저희들이

왕정순위원

끝나고 나서?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끝나고 나서 간담회를 하거든요. 소감도 묻고 발표회도 하고 하는

왕정순위원

끝나고 나서 마지막 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마지막 날 설문조사도 하고

왕정순위원

그럼 설문조사하고 그런 자료가 있나요? 간담회 했을 때 학생들의 소감이 어떻고 하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소감도 있고

왕정순위원

그 자료 좀 작년, 재작년 2년 것 주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왕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247쪽, 주순자 위원님이 앞서 잠깐 질의하신 건데요 동정홍보게시판 해서 두 군데 300만씩 해서 600만원이잖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주민참여예산 회의를 통해서 이 예산 제안되기 이전에도 동정홍보게시판과 관련된 민원사항이 있었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 기억으로는 없습니다 민원사항은.

나경채위원

동정홍보게시판은 동사무소 앞에 있는 그 게시판하고 같은 것을 말하는 건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형태는 같은 겁니다.

나경채위원

특별한 다른 민원사항이 있었던 것은 이전에도 있었다는 것은 아니라는 거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이 민원 관련해서는 저는 기억이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두 군데 다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리고 265쪽에요 예비군 육성지원 경상보조 안양 5,0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안양훈련장에 예비군 휴게실 짓는 예산이잖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안양훈련장에 휴게실 짓는 예산인데 뭐 요청이 있었던 건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군부대에서 요청이 있었죠.

나경채위원

요청 공문 좀 주시고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공문으로 온 건 없고, 그 사람들이 와서 자기들 상황설명하고 브리핑을

나경채위원

별로 중요한 시설이 아닌 모양이네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이건 공문으로 요청할 사항은 아니고요.

나경채위원

처음 요청을 받으신 건가요 아니면 매년 이거 해달라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이번에 처음으로.

나경채위원

예비군 휴게실이 없나요 아니면 있는데 다시 만들어야 되는 상황인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휴게실이 없어서 저희 관악구 예비군이 한 5만 명 됩니다. 여름에 비 온다거나 겨울에 추울 때 난간에서 훈련을 받다가 쉬는 시간에 휴게소가 없어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저한테 제안을 하기를 기존 지붕만 있는 데를 개량해서 하는데 동작구하고 우리 관악구하고 212연대가 같은 관할이거든요. 동작하고 합쳐서 하자, 관악하고.

나경채위원

그럼 동작구에도 예산이 있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거기에서 올라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통과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나경채위원

우리랑 같이 5,000만원 정도 올라갔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5,000만원이 아니고, 이게 지금 5,000만원 전액이 아니고요,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중간에 자치단체 등 이전에 예비군 육성지원 경상보조 그 5,000만원은 매년 주던 건데 각 동 대본부에 지원한 사항이고요, 그 밑에 예비군 육성지원 자본보조라고 있습니다. 이건 시설 쪽이거든요. 여기에 한 7,000만원씩은 매년 지원하던 겁니다. 그래서 3,000만원을 추가한 거죠 이게.

나경채위원

그러면 여기 3,000만원이 휴게실 비용인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동작구하고 우리하고 분담해서 하기로 했다는 거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저희가 동작구하고 합의한 것은 아니고 그 사람들이 동작 쪽에다가 요청하고 우리한테 요청했는데 우리는

나경채위원

동작구에서는 올해 예산안에 얼마가 계상되어 있는지 확인해서 자료제출 해주시고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가요?

나경채위원

우리랑 동작이랑 같이 쓰는 시설이잖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가 듣기에 그 사람들이 그렇다는 얘기죠. 그래서 동작은 올라간 걸로

나경채위원

아니 과장님, 됐고요. 우리랑 동작구하고 같이 쓰는 시설이잖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죠.

나경채위원

그래서 동작구에서 얼마가 계상되어 있는지 예산안에, 아직 확정은 안 됐겠지만 그거 확인해서 자료제출 해주시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게 예비군 시설이잖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민간시설이 아닌데 우리 구 일반 기초자치단체에서 이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규정 같은 게 있을 거예요. 그것도 같이 제출해 주시고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나경채위원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오늘 중으로 드리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조금전에 왕정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대학생 아르바이트, 80명이 신청할 때 선착순으로 뽑습니까 아니면 어떻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요, 받아서 무작위로 추첨을 합니다 컴퓨터로.

정예숙위원

추첨이 되신 분만? 그러면 몇 분이나 들어오는데 아직까지 안 됐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보통 예년 보면 10 대 1 됩니다.

정예숙위원

아, 10 대 1이요. 우리 관악이 어렵긴 어렵군요. 많은 분들이 신청할 수 있게끔 예산을 좀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학생들이 선호합니다.

정예숙위원

그리고 동청사에 대해서 여쭤보겠는데요. 제가 매번 말씀드린 거 지금 미성동복합청사 신축해서 신축이 우리 관악구는 거의 다 됐죠? 동청사가 새로 신축된 게 거의 다 됐죠 이제?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제 생각에는 미성동 끝나면 삼성동이 급한데 거기는 재개발인가요 거기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고 그 다음 순위로는 신원동 쪽으로

정예숙위원

그래서 제가 그 부분을 여쭙고 싶어서 과장님께 질의를 드립니다. 그러면 신원동주민센터에서 건물이 지은 지가 한 몇십 년 됐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오래 됐습니다.

정예숙위원

오래 됐겠죠. 왜냐하면 이면도로에 있어서 이면도로에서도 또 이렇게 한 골목을 들어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래서 불편이 정말로 많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불편합니다.

정예숙위원

그래서 주민들이 동청사를 찾으면 그 표지판 아니면 찾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또 건물이 노후돼서 주민센터 프로그램을 여러 가지 하고 싶은데도 청사가 좁아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 실정 다 아시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잘 압니다.

정예숙위원

그러면 언제쯤 그 청사를 해주실 예정이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지금 계획상으로는요 2014년

정예숙위원

2014년까지 기다려야 됩니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내년도에, 사실은 재정상태가 좋으면 미성동까지 짓고 끝나면 되겠는데 2013년도에 미성동 설계비만 반영되어 있거든요. 그럼 2014년도에는 시설비를 편성해야 되는데 신원동하고 중복되는 것이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현재 생각은 2014년부터 설계라도 들어갈 그런

정예숙위원

청사부지는 다 구입됐죠 거기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미성동이요? 현 위치에다 지으니까.

정예숙위원

아, 현 위치에다. 그럼 우리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거기는 구해야죠.

정예숙위원

땅을 구해야 되죠? 땅값이 만만치 않고 또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만만치가 않습니다.

정예숙위원

그 지역이 딱 정해지지 않아서 정말 힘들거든요. 그래서 올 지나고 내년에는 어디 땅이 있는지 좀 알아보시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알아보시고, 도로변에 이렇게 해주시기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여건이 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251쪽 주민참여예산 중에 신사동 벽면 그림그리기, 어디에 그릴 계획이신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거는 봉림교 지나서 난곡 쪽으로 가는 데 오른쪽 밑에 방송빌딩 건너편 쪽이죠. 고가도로 지나는 길에 벽이 있거든요. 거기가 싸다 타이어 파는 데 그 앞에쪽.

소남열위원

잘 보이지도 않는 그런 데, 지금 말씀하신 다른 적재물 쫙 세워놓은 데다가 그걸 그린다고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적재물은, 도로 밑에 바로

소남열위원

한번 거기 가보세요. 거기에는 옹벽에 적재물들이 많이 되어 있는데 과연 여기에다 예산들을 그렇게 써야 되나? 그쪽이 물론 재개발지역이 해제됐죠? 해제돼 있기는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 이렇게 해야 된다라는 게 과연 진정한 주민참여예산에 걸맞은지 한번 참고해 보시고. 254쪽에 동 연례순회 업무추진비 있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올해 21개 동 다 할 건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다 할 겁니다.

소남열위원

어떤 식으로 하실 거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좀 설명을 드리면요 이것이 대한민국 행정이 생긴 이래 "연두순시"라는 명목으로 계속 있었거든요. 있었는데 최근의 경향이 "연두순시" 라는 말을 빼고 어떤 형태로 변형돼서 매년 해요. 이것은 내용적으로 연두순시인데 그걸 어떤 형태로 할 건가는 아직 저희들 방침이 결정 안 났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통과되면 내년에 어떤 방향으로 할 건가

소남열위원

2012년도에는 어떤 식으로 하셨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2012년도에는 연두순시 안 하고 반장교육으로

소남열위원

반장교육으로 갑자기 바뀌어버렸죠? 연두순시 하다가 바뀌었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하다가 바뀐 건 아니고, 안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다른 명분으로 했지 왜 안 했어요? 각 동별로 전부 했었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요, 2011년도에 모교동장이 다 안 끝나서 그걸 마무리하느라고 상반기에

소남열위원

그러면 주민들에게 그런 일들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지역구 의원들은 왜 부르지도 않죠? 지역구 의원은 대표가 아니고 구청장만 대표인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요, 저는

소남열위원

이거 주관자가 누구죠? 지금까지 반장교육 같은 거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에서 주관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왜 자치행정과에서는 지역구 의원들에게 한 번도 연락을 안 했죠? 공식적으로 한 거 있으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무슨 연락을

소남열위원

행사를 한다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에서 직접 전화를 안 했다 이 말씀이십니까?

소남열위원

예.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동에서 주관을 하거든요.

소남열위원

방금 과장님이 그러셨잖아요 주관은 자치행정과에서 한다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구에서 주관을 하지만 동장이 주관을 하죠.

소남열위원

그렇게 말을 하면 안 되죠, 주관자가 분명히 자치행정과장인데. 왜 그리로 미루세요? 그럼 동 순시업무 때도 안 하실 건가요? 동장들에게 미루고 말 건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위원님은 지금 자치행정과에서 의원님들에게 직접 전화를 해라 이 말씀이신가요?

소남열위원

본인의 업무라고 하니까 그렇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어떻게 할 건가 하는 거는 자치행정과 소관이지만 동에다가 어떤 행사 주관하고 하는 것은 동장이 하죠. 동장이 위원님들 추천도 하고 연락도 드리고 하죠. 그렇게 해야지 구에서 다 연락을

소남열위원

서로가 미루고 그렇게 하면 안 되죠. 업무분장을 확실하게 해서 그런 일들이 앞으로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그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서, 257쪽에 있죠? 사회단체보조금을 좀 삭감하실 생각은 없으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저는 적정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소남열위원

적정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이 언제부터 생긴 겁니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 기억으로는 2008년도부터인 걸로 기억합니다.

소남열위원

그 전에는 사회단체보조금이라는 것이 없었어요? 그렇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가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없었는지는. 그 전에 조금씩은 제 기억에는 새마을지도자 지원하고 하는 거는 오래전부터 있었죠. 그런 걸 이런 거에 합친 것 같은데 정확하게 알아서

소남열위원

사회단체보조금 지원하는데 있어서 조례를 제정해서라도 어떠한 기준을 만드실 생각은 없으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저도 확실하니 더 뚜렷하게 기준을 정할 필요성은 느끼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어떠한 사회단체 물론 지원을 많이 해줘야 하는 사회단체들도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고 아주 부실한, 서류상으로만 갖춰져 있고 활동도 제대로 하지 않는데도 간혹 가다가 집행하는 경우도 있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딱히 그건 아닌데 하여튼 부실한 경우는 저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있죠?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사회단체보조금을 지급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조례를 제정해서라도 확실한 어떤 일정수준 이상 되는 데만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강구해 보시기바랍니다.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소남열위원

예비군 및 재향군인회 지원에 대해서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예비군은 소속이 행정부 소속입니까 국방부 소속입니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국방부 소속입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그런데 국방부 소속인데도 불구하고 예비군 훈련장에, 제가 방위출신입니다. 창밖골에 대해 잘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창밖골에 예비군 시설까지 우리가 해야 됩니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저도 그런 것을 위원님 말씀처럼 생각도 해보고 여러 가지로 감안하는데 이게 역사를 보면 향군설치법이라든가 이런 거 보면 그때 당시에 지자체나 지원하도록

소남열위원

다른 것은 몰라도 시설비, 거기는 부대입니다. 부대 내에 있는 그 땅도 부대 소속으로 되어 있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소남열위원

부대 내의 부대시설까지 해주려고 합니까? 그렇게 우리 관악구 예산이 풍부합니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게 아니고요, 저희도 검토했습니다. 지금 말씀도 맞아요. 맞는데 저희는 향토예비군 시설이라는 것이 어차피 우리 관악구민이 이용하는 거고 또 하나는 전쟁시설 그러니까

소남열위원

그래서 모든 세금이 교육비, 국방비 이렇게 다 나눠져 있고요 그렇게 분류를 다 해놓은 겁니다. 우리 예산 많으면 거기에 보태줄 수 있죠. 다른 예산들은 없어서 예산편성을 못하는데 어떻게 부대에다가 해주는 예산, 제가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좀더 살펴보죠. 지금 재향군인회 지원비가 어디 어디 목이 어떻게 잡혀 있는 거죠? 어디 어디 쓰시죠? 265쪽.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재향군인회 지원은 부대가 아니고요

소남열위원

물론 쓰이는 데만 얘기하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이 사람들이 갖다 어디에다 쓰는지?

소남열위원

예.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자료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것도 모르고 예산 잡아놨다는 얘기예요? 잘 모르겠으면 자료를 정확하게 오늘 중으로, 계수조정하기 전에 오늘 중으로 자료요청을 하는 바이고요. 그 밑에 예비군 부대 육성지원이 아까 휴게실이라고 했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요.

소남열위원

그건 뭐 하는데 쓰이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 위에 예비군 육성지원 경상보조.

소남열위원

아니 군부대 육성지원은 어디다 쓰는 거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각 동에 동대본부가 35동대가 있거든요. 거기에

소남열위원

뭘로 쓰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운영비.

소남열위원

운영비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운영비로 월 10만원 정도 나가고요. 그 다음에 향방작전 훈련할 때 있어요, 그때 필요한 비용으로 나가고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것도 자료를 주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자료 드리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 다음에 예비군 육성지원비가 3,000만원이 시설비라고 그랬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지금 예비군 육성지원비가 언제부터 생겼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 기억에 2001년도로,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컴퓨터가 오래돼서 교체하려고 2001년도 예산을 세우셨잖아요. 그거 한 해만 해주기로 하고 세웠던 예산입니다. 한 번 세워놓고 나니까 계속 이게 지금 올라오는 거예요 만들어서.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건 아닌데요.

소남열위원

컴퓨터만 교체해 주기로 한 거예요. 2011년에도 세워서 지원을 해주고 또 올해도 세워서 2013년도에도 올라왔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소남열위원

그게 아닌 게 아니라 제가 위원장일 때 확실하게 아는데.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향군설치법 제14조의3에 보면 예비군의 육성 및 지원 책임이라는 게 있어요.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예비군을 육성·지원하여야 한다 이렇게 아주 해야 한다로 돼 있거든요. 이 근거 가지고 그때 당시에 한 것 같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니까 해주는데 좋습니다. 그러면 상세한 집행내역서를 다 주시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제출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제출해 주시고. 지금 동대본부에 전기료 외에, 전기료도 동청사하고 같이 쓰는 데는 다 우리가 지원해 주고 있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그거 분리하라고 했는데 다 하셨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지금 신청사는 그렇게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의도적으로.

소남열위원

아니 과거에 돼 있는 것도 전부 계량기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지금 하려고 합니다.

소남열위원

우리가 전반기에, 제가 행정재경위원장일 때 다 해놓으라고 해서 하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안 하고 있던 거는 몇 개 동인지 그 현황도 주세요, 몇 개 동인데 몇 개가 분리되었는가 안 되었는가를. 위원들이 제시하고 하면 할 수 있는 건 해주셔야지 하지도 않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건 할 겁니다. 제 생각에도 그건 분리하는 게 맞습니다.

소남열위원

벌써 몇 년이에요 1, 2년 전에 제시한 건데 지금까지 안 하고 있다라는 게, 속기록 찾아볼까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기존 시설은 조금

소남열위원

기존 시설에도 전기 분리를 할 수가 있어요. 더한 건축도 하는데 그거 못하겠습니까, 어려운 거 없어요. 왜 그러느냐, 우리 일반 직원들은 전기 아끼기 위해서 상당히 절약하고 왜,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니까. 그러는데 자기네들 전기요금 안 낸다고 해서 거기에서는 마음껏 씁니다.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소남열위원

형평성에 맞지도 않을 뿐더러 에너지 절약차원에서도 문제가 있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내년에는 꼭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앞으로 신청사 지으면 예비군들에게 동청사 줄 거예요 안 줄 거예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소남열위원

주면 안 됩니다. 왜 줘요? 왜 그렇게 우리 주민들이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가 그 부분도 생각했었는데 그건 지역책임이거든요 사실. 자치단체 책임입니다, 사무실 주는 건.

소남열위원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부대에서 분명히 청사를 별도로 준비해 줄 수 있게 돼 있는데 왜 우리가 다 해주냐 이말이에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까 그 법을 제가

소남열위원

그 법은 만들어져 있겠지요. 그러니까 줬겠지만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제가 자신이 없습니다. 분리는 내년에 확실히 하겠습니다. 분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니 지금까지도 했던 거를 내년에 왜, 지금까지 안 하고 하필이면 왜 내년에 한다고 그러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여러 가지 여건이 있었어요. 이해 좀 해주십시오.

소남열위원

자치행정과장님 되신 지가 벌써 몇 년째예요. 그런데 하필이면 왜 내년이에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죄송합니다.

소남열위원

몇 년 되셨어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제가 2년 됐습니다.

소남열위원

2년 동안 안 하셨는데 어떻게 내년에 돼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처음에는 제가 그런 판단을 못했지요, 2011년도에는.

소남열위원

아니 위원들이 지적해서 꼭 해야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속기록에 찾아보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찾아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251쪽 동료위원이 아까 신사동 벽면 그림그리기, 주민참여예산제로 올라왔지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이 부분을 꼭, 물론 그 자리가 굉장히 취약합니다. 외관적으로는 안 보이지만 거기 유동인구가 많아서 사업자들이 앞에다 늘어놓고 해서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거 다 정리하고 칠할 거거든요.

주순자위원

오늘 자치위원장님하고 통화를 했는데 거기를 벽화로 그리게 되면 전부 그리고 화분 몇 개 갖다놓고 그렇게 해서 정리를 할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고요 혹시라도 이 예산보다 미대생들이라든지 그런 그림 그리는 사람들하고 연계해서 이 예산을 좀 절감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렇잖아도 상임위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권오식 위원님이 하신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확인했어요. 했더니 학생들이 너무 크니까

주순자위원

아니 한번 공모를 해보고 재료비만 대주고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아니 그러니까 직접 몇 군데 학생들을 만나봤거든요. 다른 데 무료로 했다는데 못한대요, 너무 많아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순자위원

6동에 들어가는 좌측에 보면 벽화그림을 잘 그려놓은 게 있어요. 보셨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봤어요.

주순자위원

그거 개인이 한 거예요 개인이.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그런데 너무 커서, 하여튼 할 수 있으면

주순자위원

어쨌든 한번 예산절감차원에서 그렇고 또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있으면 당연히 해야지요.

주순자위원

주민참여예산위원님들이 좋은 제안을 하셨으니까 예산절감과 같이 해서, 공모를 해서 봉사할 수 있는 사람을 연계해서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있으면 그렇게 해야지요.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순자위원

부탁드릴게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하나만 확인하고 갈게요. 우리 관악구에 예비군 동대가 몇 개나 있나요? 35개가 맞나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35개 동대로.

송도호위원장

한 동에 1개씩 있는 거 아니에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2개 있는 데도 있을 겁니다. 2,000명이 넘으면 2개로.

송도호위원장

그래요, 35개 동대를 자료로 한번 주세요.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귀상

윤귀상자치행정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홍보전산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은 발언석에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홍보전산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정예숙 위원입니다. 289쪽 보시면 다목적CCTV 설치가 1,800만원 해서 95대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정예숙위원

내년에 다 시설하실 거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정예숙위원

그러면 우선순위로 어디 어디 배치되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내년에 100대를, 95대하고 밑에 5대하고 해서 총 100대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소는 지금 정해 두지 않았고요, 각 동에서 그동안에 민원 들어온 것도 있고 또 동에 여러 가지 현황을 조사하고 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저희들이 나중에 세부적으로 결정할 겁니다.

정예숙위원

아직 선정은 안 됐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정예숙위원

동 민원에 대해서 우선순위로 하신다고 하셨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정예숙위원

민원 들어온 건, 만약에 구의원인 제가 민원을 받은 경우에는 동주민센터에 얘기하면 되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동주민센터에 이야기하셔도 되고 그 다음에 저희 부서에 이야기하셔도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받아서 현장조사를 통해서 할 겁니다.

정예숙위원

좀전에 바로 민원이 들어와서 지금 과장님한테, 따로 제가 부서하고 말씀드릴게요. 검토하시고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민간인이 공무원한테 이익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면서 청탁하면 무슨 죄입니까? 제공하지는 않았어요. 이거 해주면 이걸 해주겠다 이렇게 이익을 제공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하면 아직 이익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죄가 아닙니까? 알고 계시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래도 죄입니다. 이익제공의 의사표시만 해도 공무원에게 하면 형법상 뇌물죄가 성립되지요? 공무원이시니까 알고 계시잖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나경채위원

제가 무슨 말을 하려고 이 말을 먼저 꺼냈냐면 신문예산 때문에 그래요. 매년 어느 정도씩 통·반장신문 구독비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4%가 줄었고요, 작년에는 9%가 줄었고, 올해 예산은 14%가 그 전보다 줄었습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알고 계시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렇게 되니까 계속 줄어드니까 올해도 줄어들까봐 해당되는 신문사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무언가 해주겠다고 자꾸 말하고 다녀요. 그런 거 알고 계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것을 제가 직접적으로, 위원님께서 구정질문 하신다고 할 때 그 내용을 제가 알았습니다.

나경채위원

이번에 신문예산 손을 안 대면 지역구에서 추천하는 사람한테 해외연수를 보내주겠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다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걸 듣고 제가 알았습니다.

나경채위원

또 저한테 이야기한 게 아니라 누구라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어떤 의원한테는 이거 손 안 대면 자기 신문사 1면에 실어주겠다 이렇게 말을 하고 다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건 제가 전혀 모르는 사항입니다.

나경채위원

이렇게까지 하면서 이 신문예산을 그 사람들은 지켜야 되고 우리 구청은 한사코 이 예산을 삭감하지 않을려고 하는 이유가 저는 도무지 납득이 안 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 부분은 제가 서울신문사에서 어떻게 자기들이 독자적으로

나경채위원

제가 그 신문사라는 거는 말씀 안 드렸습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 내용은 제가 지금 깊이 있게 잘 모르겠고요,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은 신문이라는 게 알 권리 총족을 위한 가장 중요한 매체다, 또 홍보는 널리 알리는 게 우리 홍보전산과의 업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매체에 주민들이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이 홍보의 기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신문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통·반장도 보고 해서 구정을 많이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 하는 측면입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매년 반복되는 이야기인데요 이 예산이 우리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예산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예산은 유신시대 때 처음 등장한 예산입니다. 유신시대 때 국가의 시책을 주민들에게 주입시키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이 예산의 옛날 이름이 "계도지" 라고 다 사람들이 지금도 부르는 겁니다. 그렇게 치면 우리나라에서 유신시대 때 정말로 국민 알권리가 충족되었네요? 그때부터 국민의 알권리가 신장되기 시작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이 전통적으로 매년 예산심의를 할 때마다 지적이 되는 것이고, 2009년도부터 2012년도까지 매년 적게는 4%, 많게는 14%까지 예산이 삭감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산심의에 있어서 이 정도 흐름이면 하나의 흐름이고 전통입니다. 그리고 이 예산에 대한 전반적으로 이 예산이 점점 더 축소되어서 줄어들어야 된다라고 하는 대체적인 경향성을, 의원들의 경향성을 보여주는 것이고 서울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대부분 없어진 예산이기도 합니다. 이런 거 없는 지자체도 주민들에게 구정을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충분하게 안내하고 홍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폭적인 삭감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매년 반복되고 구정질문에서도 여러 차례 나온 이야기이기 때문에 과장님에게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게 아니고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의 견해는

나경채위원

잠깐만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질의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위원님하고 전혀 반대입니다.

나경채위원

잠깐만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질의는 매년 이 예산을 삭감해야 된다고 하는 주장이 있었고 통·반장에 대한 지원은 다른 방향으로 검토하도록 요청하는 이야기 또한 매년 반복적으로 있었습니다. 혹시 신문을 지원하는 방식 이외의 방식으로 통·반장의 활동을 격려하고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서 준비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는 지금 물질적인, 우리 청장님도 강조를 합니다마는 물질적 복지보다는 지식적 복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지식정보화 시대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를 들어서 통·반장들한테 상품권 한두 장 줘서 그냥 소모시키는 거보다는 저는 이 신문이, 아까 계도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계도지" 라는 용어 자체가 어디에서 나왔는지, 과거에 그런 "계도지" 라는 용어가 있었는데요 지금은 전혀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제 질의의 취지에 맞게 답변해 주세요. 다른 방안을 검토한 게 있으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는 이 신문의 유용성을 더 높이 평가하고요,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검토한 적이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오로지 서울신문 구독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계신 거예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서울신문이 자치행정을 크게 다룹니다. 전국의 자치행정을 3면 통째로 크게 통면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 3면에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여러 가지 긍정적 비판, 부정적 비판도 나오고요 그 다음에 서울시의 여러 가지 중요한 자치소식들 또 의원님들 소식들 이런 최소한의 지방자치에 관계되는 여러 가지 내용들을 많이 싣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그러면 질의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자료요청 하나 할 건데요. 우리 구청과 관련돼서 지난 2년 동안 서울신문에서 보도된 건수 중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건전한 비판에 해당되는 건수를 퍼센테이지를 내서 우리 위원 전체한테 자료제출을 해주십시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보통 자치구의 소식 중에서 주로 중앙일간지에서 다루는 부분 중에 자치구 개별적인 사안에 대한 어떤 비판적 부분보다는

나경채위원

질의한 게 아니고 자료요청 한 겁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 내용은

나경채위원

그 자료를 오늘까지 주실 수 있을까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검토해 보고요.

나경채위원

우리 관악구가 서울신문과 문화일보에서 관악구의 어떤 소식을 다룬 총 건수, 그 기사의 제목 그 다음에 그 기사가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건전한 비판과 비평을 포함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퍼센테이지를 내서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것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비판적 내용을 같이 포함하는 것입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요, 갖다주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전국 지방자치단체 거요?

나경채위원

건전한 비평도 함께 포함돼 있다면 일방적 홍보와 계도지가 아닌 그런 건전한 비판과 비평·견제 신문으로서, 언론으로서의 기능이 제대로 이 신문에서 구현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통·반장님들이 이걸 봐야 된다라고 말씀하시는 거라면 그걸 수치로 보여달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시간이 좀 걸리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건전한 비판이고 건전한 제언 같은 것도 있고요,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나경채위원

제목까지 쭉 해서 몇 건이나 그런 기사가 있는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언제까지 가능하시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자료를 뽑으려면 월요일 정도 필요하다고 그러네요.

나경채위원

예, 월요일 오전까지는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깐만요. 우리 과장님, 필요 없는 답은 하시지 말고 핵심요지만, 질의한 요지만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279쪽에 보면 기타보상금 해서 따뜻한 관악사랑 공모전 시상 300만원은 올해 처음 잡힌거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이게 무슨 상이에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주민들의 따뜻한 미담 수범사례라든지 이런 문화행사에 대한 UCC를 공모해서 그것을 시상금을 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올해 처음

주순자위원

이게 UCC 공모상인가요? 그러면 UCC 공모상이라고 해야지.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최우수하고 우수, 장려 이렇게 해서 시상금을 주기 위해서 편성했습니다.

주순자위원

올해 처음인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올해 특수사업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리고 284쪽에 보면 정보화추진위원회 운영에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 운영수당 해 가지고 정보화추진위원회 개최 7만원 계산돼서 8명 했고요 또 시책업무추진비에서 2만원 해서 8명 이게 여기하고 똑같이 중복된 예산을 이렇게 따로 비목을 잡아서 해놓은 것 아닌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위에는 저희들 개인수당이고요, 밑에는 회의진행에 따른 여러 가지 음식준비하고

주순자위원

2만원씩을 계산해서 다른 위원회에는 이런 예산을 따로 잡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거는 저희들 다과 같은 거 해서 그 비용으로 쓰는 것이고요, 위에는 수당으로 쓰는 것이고요.

주순자위원

위에 수당 적혀져 있는 것은 아는데 이렇게 따로 밑에 2만원씩 8명 똑같은 비목으로 잡혀 있는 것 이건 다른 위원회는 이렇게 잡혀 있지 않는데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이 계속해서 그렇게 하는

주순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춘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임춘수 위원입니다. 사업명세서 277쪽 관악새소식 발간에 인쇄비하고 기획편집비 해서 약 1억9,400만원 예산 잡혔는데 전년도 대비 늘어났습니까 그대로입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전년도하고 똑같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똑같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일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지난번 우리 의회에서도 관악새소식에 대해서 점차적으로 예산을 줄이라고 건의를 드렸는데 그대로네요. 또 한 가지, 그러면 관악새소식에 의회활동도 게재됐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게재되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몇 번이나 나갔어요 올해 6개월 동안에?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매달 나가고 있습니다. 매달 나가고 있고, 의회 홍보팀을 통해서 자료를 받고 있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맞습니다. 우리 의회활동을 통해서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상임위 활동할 때 의원들이 조례를 제정하거나 개정했을 때 우리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정확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루트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맨날 주문하는 게 통장 통우회를 통해서 홍보해 달라 이렇게 했는데 관악새소식을 통해서 매월 우리 관악구의 의정활동 즉 말하지면 복지분야에 대해서 상임위원회에서 지적하고 건의한 부분에 대해 그때 그때 바뀌는 그런 정책 같은 것을 정확하게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면을 늘려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지금까지 통째로 한 면을 의회 면으로 해서 할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 홍보팀에서 오는 자료들을 최대한 게재하고 있는데요 공직선거법상에 여러 가지 제약 이런 것 때문에
춘수

임춘수위원

됐어요,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어쨌거나 관악새소식도 전체적으로 볼때 좀 줄여 나가야 되는 게 맞습니다 어느 적정수준까지는. 다음은 288쪽에 보면 U-관악통합관제센터 운영에 공공운영비가 전년도 대비 3억5,000만원 증액됐어요. 증액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통합관제시스템 2년 유지보수 기간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유지보수 금액이 포함돼 있고요, 일반 CCTV 유지보수 금액과 플러스 해서
춘수

임춘수위원

됐습니다. 그 답을 구하려고 했던 거예요. 여기 보면 시설장비 유지비에 CCTV 유지보수라고 해서 예산이 잡혀 있어요. 그리고 289쪽하고 연계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289쪽에 보면 다목적CCTV 설치 해서 우리 구에서 자체예산 95대로 잡혀 있는 거요. 기존에 100대를 계산하고 계획을 했었어요 아니면 95대를 계획하고 했어요? 밑에 보시면 똑같은 목에 주민참여예산 5대 이렇게 슬쩍 올라와 있어요. 저희가 알기는 100대로 알고 있었거든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100대로 잡았는데 거기 주민참여예산을 5대로 잡아서 주민참여예산이 반영되는 게 좋겠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거는 아니죠, 그건 아닙니다. 지금 일반 매스컴을 통해서 CCTV에 대해서 많은 광고가 나와요. 지금 현재 우리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CCTV 중에 과장님이 말하자면 유지보수할 때 유지보수비가 주로 어떤, 화질면입니까 아니면 고장이 나서 그럽니까? 간단하게. 지금 과장님이 봤을 때 관악구 관내에 있는 CCTV를 평가했을 때 새로 교체해야 됩니까 유지보수를 하는 게 낫겠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지금 유지보수를 계속 해나가야 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아니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과장님이 판단할 때 화질이나, 그러니까 지금 현실에 맞지 않은 CCTV가 많다고 보도가 많이 돼요. 그러니까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U-관악통합관제센터에서 유지보수하는 측면에서 어떤 게 효율적인지를 질의하는 거예요. 이거를 놔두면서, 계속 거기에 따르는 유지보수비가 들어가야죠 기본적으로. 그런데 그걸 놔두고 말하자면 A라는 지점에 CCTV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판단할 때 유지보수보다 차라리 새 걸로 가는 게 낫겠다 이런 판단이 드는 CCTV가 있을 겁니다. 그랬을 때 그건 그냥 보수만 하고 새로 매년 예산을 들여서 갯수만 늘려가는 게 옳은 정책인지 아니면 기존에 있는 것에서 효율성이 떨어지고 진짜 이거는 교체를 해야겠다 해서 유지보수보다 차라리 교체하는 쪽으로 정책이 가야 되는지 그걸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지금까지는 카메라들이 아직 쓸 만합니다. 쓸 만한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연도가 가면 교체할 카메라가 아마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최근에 많이 설치했습니다. 많이 설치해서 3년, 4년 내에 있는 CCTV들이 많기 때문에 교체수량이 별로 안 나오는데 앞으로 나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비교검토해서 그런 부분이 더 유리하다 싶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 것도 꼼꼼히 한번 정책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꼭 필요하지 않은 CCTV에 무의미하게 유지보수비 쓸 필요가 없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춘수

임춘수위원

그런 것은 새로 신설 설치할 게 아니라 과감하게 병행을 해서 화질이 좋은 걸로 그런 것부터 교체해 나가는 것도, 그런데 이 CCTV라는 게 그래요. 주민들의 욕구에 반해서 다 만족시킬 수는 없어요. 이 CCTV 욕구는 만족도가 없어요. 이거는 무한정으로 해도 다 커버를 못하는 거라고. 그런데 그나마 그동안에 설치되어 있던 위치는, 만약에 예를 들어서 동에서 필요한 건의사항이 100건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예전에 예산이 없기 때문에 10대 안팎으로 했다고 가정을 해봐요. 그만큼 그 동에서 건으로 한 것 중에 심도 있게 논의해서 설치한 장소라고 보시면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을 확실하게 보완하고 확실하게 한 다음에 새로운 장소에 신설 설치하는 게 좋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춘수

임춘수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임춘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276쪽에 카메라 수리, 매년 하는 겁니까? 276쪽. 고장났어요 카메라?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거는 내구연한 지난 것도 많이 있고요, 카메라 고장이라는 게 예측하지 못하고 갑자기 고장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고장이 나 있는 것은 아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예측하지 못하는 수리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소남열위원

그냥 세워놓은 거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 다음장 278쪽 보면 자산및물품취득비에 HD급 고화질카메라, 지금 현재 카메라 가지고는 안 되나요? 뭐 하는데 HD급 고화질카메라가 있어야 되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 카메라가 총 4대가 있는데요 2대가 2004년식이어서 쓰지를 못하고 그 다음에 2008년식이 2대인데도 여러 가지 화질이라든지 카메라 용량이라든지 이런 게 작아서 이번에 저희들이 약간 좋은 걸로

소남열위원

어디에다 쓰실려고요? 주로 어디에다 쓰시죠 HD급 고화질카메라?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행사할 때

소남열위원

어디에다 홍보하시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행사할 때 의원님들도 찍고요 또 구청에 관계되는 모든 관계자들 찍고 이래서

소남열위원

어디에다 홍보하시려고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 구청 홈페이지요.

소남열위원

구청 홈페이지에 지금도 영상이 좋던데.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런데 그 영상이 좀

소남열위원

예, 참고하겠습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리고 CD모니터도 하고 많이

소남열위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뜻인지 알았으니까요. 286쪽에 IP전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IP전화 7개소 설치하면 우리 관악구에 있는 모든 행정부서에 전화기가 다 교체되는 겁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작년에 위원님이 신경 많이 써주셔서 거의 마무리했고 이번에 7개소 하면 마무리됩니다.

소남열위원

2012년도에 분명히 IP전화기를 예비비라도 편성해서 마감을 하겠다고 했는데 왜 2012년도에 마감을 안 하고 2013년도에 예산을 잡았죠? 이걸 하면 얼마나 많은 예산이 절감되는지 아시죠? 예산절감 할 수 있고, 예산절감도 될 뿐더러 직원들이 굉장히 편리하죠? 개인 전화번화가 부여되니까요. 인터폰으로 쓰니까 그만큼 전화기능도 편하고요. 그런 것을 왜 2012년도 끝내지 않고 2013년도까지 넘어갔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도 작년도에 편성하려고 했는데요 여러 가지로

소남열위원

아니 예비비라도 한다고 그랬었잖아요 분명하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산 부서에서

소남열위원

다른 예산보다 더 중요한게 아닌가요 이런 게? 예산절감 할 수 있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여러 가지 구조적인

소남열위원

안 한 데가 어디 어디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행운동, 남현동, 서원동, 신원동, 서림동, 대학동, 크린센터 이렇게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언제 시작할 거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올해 잡히면 바로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하루라도 빨리 하세요. 빨리 집행해야 될 예산이 있고 나중에 할 게 있는데 이런 것은 굉장히 꼭 필요한 것 이렇게 뒤로 미루는 것 예산편성 자체가 잘못됐다라고 지적을 하는 바입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조기집행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289쪽 CCTV에 대해서, 동료위원들께서 지적을 해주셨지만 지금 주민참여예산으로 5대를 편성해 놓으셨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소남열위원

주민참여예산으로 하는 건 그곳에 꼭 해줘야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주민참여예산은 그 부분에 대해서

소남열위원

그런데 지금 CCTV 요청하는 데가 관악구에 굉장히 많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많습니다.

소남열위원

대략 몇 대나 되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 민원 들어온 거는 거의 올해만 지금 500건이 들어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죠, 주민참여예산에 세웠단 말이에요. 주민참여예산은 꼭 그곳에만 세워야 되는데 그럼 먼저 해야 할 곳, 우범지역이 많은 곳, 혹은 꼭 필요한 곳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여예산으로 그걸 세워버렸어요. 거기 해줘야 되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래서

소남열위원

이런 게 바로 과에서 주민참여예산의 운영을 잘못했다라고 지적하는 바입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 부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많이 들어왔습니다. 5대가 아니고. 많이 들어왔는데 중복되고 부적정한 이런 곳은 제외하고요, 그래서 최소한의 CCTV를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한 겁니다.

소남열위원

아무리 한 대를 편성했다 할지라도 그래요. 꼭 필요한 곳 우선순위를 정해서 꼭 필요한 곳에 먼저 한 다음에 해야 될 것을 이렇게 주민참여예산으로, 주민참여예산이라는 것은 이렇게 운영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과에서 그만큼 신경들을 안 써서, 우리 집행부에서 신경을 안 써서 이런 현상이 빚어진 것 같은데 지금 그 항목에 보면 장비 교체 및 설치 1식이 뭐죠? 함체전원 제어기, 함체 교체 등등 왜 이런 항목이 생겼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 부분은 각 CCTV카메라에 함체가 있습니다. 제어기 같은 역할을 하는데요.

소남열위원

그게 고장이 나 있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수시로 그런 부분들 작동이 양호하지 못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수리비를 지금 편성해 둔 것입니다.

소남열위원

지금 현재 고장이 나 있어요? 본위원이 자료를 받아본 바에 의하면 고장 난 데가 한 대도 없는데, 수리 다 끝나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지금 수시로 차 사고 같은 것도 있고 무슨 사고 발생하면 이런 장애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대비해서 편성해 둔 겁니다.

소남열위원

CCTV카메라를 설치할 때 장애물이 없이 설치해야 됩니까 아니면 장애물이 설치되어 있는데도 그대로 설치해서 준공을 내주는 게 원칙입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이 현장조사를 다 합니다. 해서 사방, 전방 투시가 가장 양호하고

소남열위원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데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 현재 설치하는 곳은 다 그렇게 합니다.

소남열위원

만약 돼 있는 데가 있다면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한번 검토해서

소남열위원

그건 관리소홀이죠? 그러니까 그렇게 되어 있는 데가 있다면 관리·감독소홀이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소남열위원

아니 검토하겠다는 게 아니라 제 질의요지는 그렇게 되어 있다면 관리소홀이죠? 집행부의 관리소홀 아니에요, 만약에 그런 데가 있다면. 없으면 다행이고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최대한 그런 부분은 없도록 해야죠.

소남열위원

아니 관리소홀이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관리를 최대한 하는데요 좀

소남열위원

아니 관리소홀이냐 아니냐를 제가, 관리소홀이에요 아니에요? 있다면 관리소홀이죠. 답을 하시면 되지 그걸 왜 빙빙 돌려요. 여기서 제가 그런 답을 요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CCTV 설치를 앞으로 할 계획이고 지금 되어 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U-관악통합관제센터의 관리·감독은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죠? 운영을 어떻게 하고 계시죠? 외주를 줬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모니터 용역을 외주를 줬습니다.

소남열위원

거기에 대한 관리를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시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U-관악통합관제센터는 저희들이 외주용역을 줘서 모니터링 요원들이 주·야간으로 12명이 하는데

소남열위원

주·야간으로 하는데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야간에 푹 졸고 있는데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경찰관이 있으면서 교대근무를 합니다.

소남열위원

같이 졸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경찰도 있기 때문에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안 졸아요? 경찰은 사람 아닌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경찰하고 같이 근무를 하거든요.

소남열위원

아니 경찰은 사람 아닌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교대근무를 하고 있어서요.

소남열위원

이런 막대한 예산과 관리비의 유지비를 들여가면서 관리를 하는데 지금 거기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모르시네. 본위원이 전반기에 제안한 게 있습니다. 제안을 어떻게 해놨느냐 하면 거기 내부에 CCTV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알고 계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왜 그 얘기를 안 하세요, 그 얘기를 하셔야지.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모니터요원들이 하는 거니까요.

소남열위원

모니터요원이 하는 게 아니라 CCTV를 설치해 놨어요 그 방에. 아셔야죠, 과장님 정도라면 알고, 한 번이라도 점검해 본 적 있어요? 안 했죠? 모르시니까 당연히 안 했겠죠. 거기 설치되어 있는지도 모르니까. 거기 녹화기가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소남열위원

과장님이 그 정도는 아셔야지. 그러면 본위원이 제안해서 설치를 해놨는데 한 번도 점검을 안 해보셨네 결론은?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모니터요원들은 우리 직원이 거기 두 명이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지금 그 얘기가 아니에요. 거기 그 모니터요원들을 제가 이런 표현을 하면 안 되는데 감시하기 위한, 근무를 잘 하고 있는가를 보기 위한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니까요. 그것을 한 번이나 점검해 보셨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했습니다.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이 바로 이 직원입니다.

소남열위원

과장님, 보셨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제가 모니터를 직접 보지는 않았습니다.

소남열위원

본 적 없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직접 본 적은 없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도 한 번쯤은 보셔야지. 지금 1년 예산이 얼마 들어가죠, 관리비만? 그리고 관리비뿐 아니라 전체 관악구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아주 중요한 시설을 과장님이 한 번도 제대로 점검을 안 했다라는 얘기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거기는 갔습니다마는 그거는 제가 빠른 시일 내에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시설 있는지도 모르시니까 당연히 안 보셨죠. 그거 한번 볼 수 있을까요? 제가 날짜를 지정해 줄 테니까 하루분만 보겠습니다. 제일 더운 계절이 언제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여름입니다.

소남열위원

여름 몇 월인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8월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남열위원

8월 중순, 한 8월 15일날 거 하나만 녹화 떠서 가져오세요. 알았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게 보존기간이 7일입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오늘부터 7일 전 거 하나 떠가지고 가져오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나경채 위원입니다. 추가로 질의드리겠습니다. 278쪽 구정비전 홍보영상물 제작 1,500만원이 계상되어 있는데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 제작을 하는 사람이 누구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 제작을 HCN에서 합니다.

나경채위원

지역방송 영상콘텐츠 구입도 HCN 콘텐츠를 구입하는 거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작년도에도 콘텐츠 구입비가 1,800만원이었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똑같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재작년에도 1,800만원이었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 재작년은 많았는데 아마 깎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재작년도에는.

나경채위원

이것도 지금 1,800만원짜리 구입 계약을 미리 체결하시나요 지금도?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연간 단가계약을 통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작년에도 지적했고 계속 지적하고 있는 사항인데요 이거 매우 적절하지 않는 예산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래서 지역

나경채위원

과장님, 우리 관악구에 방송 송출하는 방송국이 몇 개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하나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하나 있죠? 일종의 독점사업자라고도 볼 수 있어요. 과장님, 생각해 보세요. KBS가 대통령 홍보영상을 만들어 준다, 그리고 청와대는 그 KBS의 콘텐츠를 돈 주고 계속 산다, 그럼 국민들이 가만 있겠습니까? 좀 문제다, 언론과 관계 맺는 이상한 방식이다라고 생각하겠죠? 필요하면요 HCN의 콘텐츠가 어떤 해에는 많이 필요할 수도 있어요. 이럴 때는 많이 쓸 수도 있고 어떤 해에는 적게 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무관하게 매년 1,800만원씩을 구입해 준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계약을 왜 체결합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구입해서 우리 직원들도 공람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홈페이지에도 띄우고 해서 지역소식을 알리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언론기능들이 다 공정하게 지역소식을 잘 알리고 있으니까

나경채위원

홈페이지에 띄운다고 하면 어떤 홈페이지에 띄운다는 거죠? 구청 홈페이지에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구청 홈페이지에도 띄우고 또 우리 내부 포털 홈페이지에도 띄워서 직원들이 보고

나경채위원

구청 홈페이지에 구입한 HCN 콘텐츠를 띄운다고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홈페이지 보도자료란에 띄우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이렇게 많이 알리는 기능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우리 구청에는 계약직이든 구청 공무원이든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기능을 갖춘 분이 안 계신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이 카메라하고, 일부 부분적으로 간이 제작은 합니다.

나경채위원

구청에서 만드는 홍보영상물 같은 것이 있죠? 구청이 직접 만드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간단하게 편집해서 올리는 것은 하는데요 여러 가지 자막이 들어가고 또 아나운서가 포함되고 하는 그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외주를 줍니다.

나경채위원

그럼 구정비전 홍보영상물을 만들 때 HCN 아나운서가 출연하기도 합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HCN에서 여러 가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영상들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활용하고 또

나경채위원

아니 우리가 그 콘텐츠를 사잖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홍보영상물은 밑에 콘텐츠는 저희들이 사는 거고요, 영상물은 그쪽에서 직접 제작을 우리가 의뢰하는 거죠.

나경채위원

과장님이 보시기에 전혀 문제가 없는 예산이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괜찮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지역의 방송이 여러 가지 지역소식이나 구정, 의정까지 알리는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자주 접촉하게 하는 것은 우리 관악구에 대한 어떤 참여를 많이 높이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경채위원

그렇죠, 매우 지당한 말인데요 우리가 필요한 만큼 사면 되는데 왜 똑같은 금액을 미리 정해 놓고 1,800만원어치, 올해 1월에 계약을 합니다. 1,800만원어치 너희 거 사줄게 계약을 합니다. 왜 이렇게 하시냐는 거죠 제 말은. 어떤 뉴스가 나갔거나 구정홍보를 우리 구청장님이 뭐를 잘해 가지고 HCN이 이걸 괜찮게 다루어 줬으면 나중에 필요하면 사후적으로 그 영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때 콘텐츠를 구입하면 되는데 왜 이것을 미리 구입계약을 체결하느냐는 거죠. 이것은 언론과 관계 맺는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거예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이 1년 동안 계속해서 지역방송을 활용해야 되는 부분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이것은 언론 길들이기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알겠고요. 289쪽 CCTV에 대해서 저는 약간 다른 관점에서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이게 원래 CCTV 예산을 100대 정도 잡아놨다가 주민참여예산으로 한 5대 정도가 제안된 걸 수렴하면서 95대하고 5대를 분리한 것으로 보이는데 맞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당초에 주민참여예산 제안돼 있는 것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내부검토를 해보니까 주민들이 제안하는 부분이 부적절한 부분들이 많이 예를 들어서 설치된 바로 지점 옆에 또 설치를 해달라는 부분도 있고, 저희들이 현장에 나가보니까.

나경채위원

그런 점을 질의드린 게 아니고, 원래는 어쨌든 총 100대 정도 CCTV를 설치할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된 CCTV 설치 제안 중에 부절한 것은 빼고 나름 타당성이 있다라고 판단되는 것 5대를 끼워넣었더니 원래 100대였던 계획에서 구청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5대 계획을 없애고 결과적으로 100대를 맞춘 거예요. 제 말이 맞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나경채위원

주민참여예산의 취지대로라면 과장님, 100대 계획이 원래 있었고 주민들이 추가적으로 5대 정도가 필요하다고 했으면 105대가 되어야 맞습니다.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서 주민들이 제안했기 때문에 원래 구청이 가지고 있던 계획을 빼서 이렇게 하는 게 이게 진정한 의미의 주민참여예산인가요? 이렇게 운영해도 됩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산 부서에서 재정이 많이 들고 하니까 재정운용의 효율성 측면에서 그렇게 편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이런 게 관행이 되면요 예를 들면 이럴 수 있어요. 주민참여예산을 통해서 아, CCTV 설치예산은 의회에서 많이 막히더라. 그러니까 각 동마다 CCTV 제안을 주민참여예산 방식으로 하라고 이렇게 권유할 수 있습니다 동장님을 통해서. 그러면 결과적으로 100대 중에 한 80대가 주민참여예산을 통해서 올라오고 이렇게 되면 의원들이 의회에서 조금 더 통과가 수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도 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원래 100대 계획이 있었고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서 5대 제안이 추가로 있었으면 105대가 되어야 맞는 것이지 원래 갖고 있던 계획을 빼 가지고, 구청이 원래 100대를 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주민이 5대를 제안하니까 자기 계획 5대는 빼고 결과적으로 100대만 맞춘 거예요. 이게 뭐냐는 거죠 제 말은.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산이 풍족하면 위원님 말씀대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들 예산이 어렵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나경채위원

아무튼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과 관련해서 홍보전산과가 직접적인 부서는 아니긴 하지만 이런 식이어서는 좀 곤란하다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권오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CCTV 관련돼서 질의가 많이 있었는데요 288쪽 중간에 CCTV 유지보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권오식위원

당초 우리 기획예산과에 홍보전산과에서 예산편성 요구한 자료가 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권오식위원

그것을 좀 우리 위원님들한테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주시고요. 그리고 U-관악통합관제센터 있잖아요. 거기에 CCTV카메라 몇 대를 지금 현재 다 모니터하고 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지금 현재 630대로 돼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우리 직원이 잘 알면 직원이 직접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거기에서 근무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630대를 모니터링하면서 카메라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몇 대 정도 됩니까?
모니터링을 함에 있어서 화질이 좋지 않은 거요. 우리가 식별하기가 나쁜 것은 몇 대 정도있나요?
없어요?
그러면 과장님, 우리 289쪽에 나와 있는 카메라 교체는 지금 성격하고 다른 건가요? 카메라 교체 300만원 40대 한 거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 부분은 내년도에 카메라 연식도 오래되고 해서 아까 임춘수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유지보수하는 것보다 교체가 더 필요하다 그런 측면을 저희들이 감안해서

권오식위원

과장님, 지금 보십시오. 옆에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우리 직원이 확인하고 봤을 때 근무해 본 결과 카메라의 어떤 화질문제로 해서 모니터링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움이 없다는 말씀을 들으셨잖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권오식위원

그럼 달리 또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래서 연식이 노후되고 하는 것은 또 카메라가 갑자기 고장이 생길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으로 해서 잡아놓은 겁니다.

권오식위원

그렇죠, 그러면 위에 CCTV 유지보수 약 4억4,000만원 정도하고 지금 1억2,000만원하고 포괄적 의미에서 보면 중복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물론 이 예산이 다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조금 남을 수도 있고 하지만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됐다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실질적으로 CCTV 유지보수에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1억원을 삭감했어요. 그런데 1억원을 삭감한 상태로 예를 들면 사업진행을 할 수 있다면 사실 이것 역시도 요구 내지는 편성에 대단한 잘못이 있는 거고요. 밑에 또 40대 해서 300만원씩 1억2,000만원을 예산편성한 것 자체도 정확한 파악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충분한 자료를 과장님께서 제출해 주셔야만 위원님들이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알겠습니다. 그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확실하게 다음부터 파악을 좀 잘 하셔야 됩니다. 이것은 절대 물론 소남열 위원님도 지적한 바 있지만 결코 잘 됐다고 볼 수가 없어요. 전체적인 관리 체계나 CCTV면에서 잘못되고 있는 것이 지금 확실합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일단 이 부분은 저희들이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오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동영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하나 질의드릴게요. 질의드린 내용만 답변 주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상임위에서 통·반장신문 구독 관련해서는 충분히 논쟁을 했죠? 그래서 예결특위에서 논쟁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확인만 해서 저희가 예결특위에서 계수조정하는데 참고할 수 있도록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역신문이요, 276쪽에 지역신문이 지금 산출기초에 4,660부가 돼 있는데 올해 2012년도 월 구독부수가 몇 부였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지역신문이요?
동영

이동영위원

예.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2012년도 월 4,520부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죠, 4,520부. 그게 부수가 쭉 계속 늘고 있는데요 그러면 일부 부수가 늘어났는데 어느 기관에 더 주실 건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양쪽 관악신문과 관악채널이 거의 비등합니다. 비등한데 관악신문이 조금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동영

이동영위원

과장님, 저희 오늘 할 일이 많아요. 그래서 몇 부를 어디에다 넣을 건지만, 제가 질의드리는 것만 답을 주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거는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올해 지급한 기준을 가지고 좀더 검토하겠습니다 내년도 줄 때는.
동영

이동영위원

그럼 검토도 안 하고 몇 부를 늘리겠다 이 산출기초가 나올 수 있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이 지역신문이라는 큰 틀로 봐서
동영

이동영위원

과장님,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계수조정 전에 임박해 가지고 자료를 본위원한테 주셔서 제출된 자료를 봤어요. 그게 각 동과 의회, 그 다음에 구청 민원실 이렇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부수별로 쭉 되어 있는데 그러면 전년도보다 한 140부가 늘어나잖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 정도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럼 어디에다 넣을 건지가 계획이 잡혀 있을 거 아닙니까? 그냥 140이 과장님이 기분 좋으면 140부 이렇게 되는 건 아니잖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주로 동주민센터에, 아무래도 주민들이 많이 보게 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편성할 계획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140부를 그럼 21개 동으로 나눠주실 거예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게 계획을 세웠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렇게 잠정적으로.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이것은 조정을 해도 되겠네요. 동에 지금 충분히 많이 들어가고 있죠? 그래서 이 부분은요 격주로 돼 있는 게 2회니까 4,660부 그러니까 2012년도 기준으로 4,520부인데요 2012년 기준으로 동결 내지는 아니면 의회나 기타 몇 개 많이 들어가는 부수들이 있어요. 그쪽에서 좀 조정하면 감액하거나 동결하거나 이게 가능할 것 같고요. 지방신문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지금 들어오는 신문 중에 실제 기사에 보면 기자 홍길동 이렇게 쭉 돼 있고 이메일 주소가 돼 있는데 기자 없는 신문들이 훨씬 많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현재 그 신문에 나오는 기자는 다 제가 있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있어요? 그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있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시민일보라든지 전국매일
동영

이동영위원

시민일보하고 전국매일 말고요. 그 2개는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나머지 신문에, 기자가 있어요 실제?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기자 겸 거기서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그 중에 기사 쓴 기자 이메일하고 실제 실명 해서 신문사 확인해서 자료 제가 보여 드려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제가 지금 알기로는
동영

이동영위원

전국매일하고 시민일보 외에 기자 없는 신문 전혀 모르고 계세요? 기자 없이 인터넷 긁어서 거기에 기사 쓰고 인쇄소 제판해서 내보내는 신문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본부장 이런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도 기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광고영업 뛰는 분들 말고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본부장이나 기자 한두 명 다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드리는 것만 답을 주세요. A신문에 특정기사가 있는데 그러면 하단에 기자 이름이 들어가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메일 주소도 들어가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그게 실제 기자인지 기자가 아닌 신문이 몇 개나 돼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는 실제 기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우리 구에서 구독하는 신문의 전체 신문들이 다 그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A, B, C에 가입 안 돼 있는 신문들이 몇 개나 돼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것은 제가 파악해 보니까 지역신문 같은 경우는 가입을 안 해도 된다고 이렇게 알고 있고요.
동영

이동영위원

누가 그러든가요? A, B, C에 가입을 안 해도 된다는 걸 어디서 들으셨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일정 회비를 내야만 가입이 되는데 회비를 아마 안 내서 가입이 안 된 걸로 이렇게 된 것 같은데요.
동영

이동영위원

A, B, C라는 게 뭔지 아시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구독부수, 발행부수 해서 쭉 나오잖아요. A, B, C에 등록이 돼 있는 신문이 그래도 신뢰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A, B, C에 가입이 안 돼 있는 신문들이 좀 신뢰가 있는 건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가입돼 있어야죠.
동영

이동영위원

가입돼 있는 게 맞는 거죠? 그리고 안 돼 있는 데는 몇 부가 발행되는지를 모르지 않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발행부수가 나오죠.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거기의 기자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도 확인할 길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구에서는 구독료를 월별로 주고 구독을 하고 있고, 두번째는, 심지어 광고비까지 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 문제는 심각하다, 이전에 신문구독료 그게 계도지든 어쨌든간에 일괄 10%, 50% 이런 문제가 아니고 실제 사실관계에 부합하지 않는 내용들은 과감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라는 얘깁니다. 그 내용이고요, 최소한 지방신문 지금 들어오는 거 확인 필요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전산과에서 1시간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지금 올라와 있는 신문의 절반 정도는 실제 기자가 없어요. 두번째, 통·반장신문 구독 관련해서요. 금액이 많고, 주민의 알권리, 관악 지식문화 이거 다 떠나서 홍보전산과에서 통·반장신문 구독료를 책정하는 게 지방재정법상 적정합니까 적정하지 않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라든지 구체적으로 시달된
동영

이동영위원

내용이 없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저희들이
동영

이동영위원

홍보전산과에서 그냥 통상적으로 관행적으로 편성을 하고 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아니 여태까지 우리 서울시 자치구가 모두 다 현재 그런 편성을 해오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런 내용들을 그러니까 홍보전산과에서 통·반장에 대한 신문구독료를 편성하는 게 문제가 있다 이 내용들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현재는 구체적으로 내려온 게 없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요? 그러면 제가 자료를 하나 드릴게요. 행정안전부 재정정책과에서 2010년 2월 19일 통·반장 시골에 시·군에요 이장 지역신문구독료를 지원할 수 있냐 이렇게 쭉 질의를 넣었어요. 그래서 행정안전부에서 뭐라고 답을 줬냐면요 지방재정법 시행령 위반이기 때문에 지원할 수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이 자료 혹시 본 적 없어요? 2010년 2월 19일자 질의회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건 현금지급하는 경우 그렇다 이런 얘기죠.
동영

이동영위원

현금은 안 되고 현물은 돼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현금과 현물은 다르거든요.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돈을 주면 안 되는 거고 돈을 주고 사서 주면 괜찮은 거예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죠, 최종 수혜자에게 현물로 가는 거니까
동영

이동영위원

일부 구청에서 이거에 대해서 인정을 안 해서 주민감사가 지금 진행 중인 거예요. 그래서 12월 20일자로 서울시 시민감사실에서 이 건에 대해서 감사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3개 구청에 지금 감사가 착수됐어요. 이 건 하나 말씀드리고요. 두번째, 그러면 현금은 안 되고 현물은 된다, 공직선거법에 문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공직선거법에는 문제가 안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우리 관악구는 통·반장에 대한 보상금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통·반장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는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요, 제가 질의드리는 건 통·반장보상금 등 지원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건 없고요, 통·반장설치 조례가 있죠.
동영

이동영위원

없죠, 선관위의 답변은 관련 조례가 있으면 할 수 있다. 그런데 기타 법령 관련해서는 선관위가 판단할 사안은 아니다 이거고 관악구 같은 경우는 선관위에 질의를 넣으면 어떻게 답을 줄까요? 공직선거법 위반이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런데 그 부분은 관악구 선관위가 하더라도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니까요, 조례가 있는 경우에는 무방하다라고 돼 있어요. 우리 구는 조례가 제정돼 있지 않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 부분은 11조 편의제공이란 부분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해석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일반 주민이나 시민사회단체에서 공직선거법으로 관악구청장이 문제가 있다라고 소송을 걸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 부분은 자치구 간 공통부분이기 때문에
동영

이동영위원

왜 말씀을 드리냐면 민선 4기 시절에 통장 워크샵 문제로 전직 구청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된 적이 있어요. 알고 계시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의회에서 지적을 했어요.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조치하는 게 좋다, 그런데 조치하지 않았어요. 결국은 공직선거법으로 150만원 받았지 않았습니까. 이 건도 왜 말씀을 드리냐면 앞서 했던 지방재정법 위반여부, 공직선거법 위반여부에 대해서 앞에거는 서울시에서 지금 감사가 진행 중이고요 뒤에 거는 선관위 쪽하고 주민감사가 연관돼서 진행 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 좀 신중하게 고려하셔야 된다. 통·반장에 대한 예산은 통·반장을 관리하는 부서는 아니죠 홍보전산과가?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자치행정과에서 하죠.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죠, 자치행정과 예산서 249쪽에 보면 일반보상금에 통·리·반장활동보상금 예산이 별도로 편성돼 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거기에 통장수당, 기본수당, 상여금, 회의수당, 반장수당(보상품) 이게 다 돼 있어요. 그러면 반장의 보상품은 상품권으로 나가고 있죠. 그건 현금인가요 현물인가요? 현물로 볼 수 있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요, 그러면 엄밀히 따지면 말씀하신 대로 공직선거법이나 지방재정법에서 현물이 가능하다고 그러면 통·반장 관련한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유가증권은 또 현금으로 보잖아요.
예.
동영

이동영위원

반장은 한 5,000명이 넘어요. 반장한테는 다 안 들어가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분기별로 돌리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매년 돌리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도 전체 반장한테 안 돌아가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실제 반장님들한테 전달이 됩니까 안 됩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저희들이 전달 확인서를 받고 있습니다 동을 통해서.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니까 확인서를 받고 있는데요 실제 전달이 돼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전달됩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확실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통·반장신문을 배부하면 이렇게 받죠 각 동에서. 매달. 각 동별로 해서 쭉 받는데요, 확인서라고 해서 받잖아요. 사인을 하게 돼 있고요. 이게 진짜 사인이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맞습니다 그거는.
동영

이동영위원

맞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제가 동장 했기 때문에 압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웬만큼 다 맞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닌 경우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제가 알기로는 동을 통해서 하는데 동에서 정확하게 통장들이 전달하고 또 반장에게 전달여부를 확인해서 저희들이 미전달한 거에 대해서는 돈을 안 줍니다. 그렇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게 2012년도 1월부터 11월까지인가요 통·반장들한테 신문이 전달됐는지 확인서예요 서울신문하고 문화일보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전달됐는지 확인서입니다 그게.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2년 9월하고 2012년 10월하고 통장이 만약에 안 바뀌었어요.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 사인을 바꾸는 통장님들이 있어요? 대개 그렇지는 않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사인을 안 바꾸죠.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죠, 보통 자기 사인을 하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한 달 지났는데 사인이 바뀌고 또 몇 달 지났는데 사인이 다르면 어떻게 된 거예요 그거는? 본인이 사인을 바꿨거나 아니면 다른 사람이 대신 했거나.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런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그런데 반상회날 통장들이 와서
동영

이동영위원

잘 없는 게 아니고 과장님, 제가 이걸 다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느 동이라고는 말씀 안 드릴게요. 일부 몇 개 동에 아주 심한 사례들도 있고요 아주 제대로 잘하고 있는 동도 있어요. 이 정도로 실제 반장한테 전달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신뢰도가 많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가서 확인서 관리를 잘해라 이런 취지로 드리는 게 아니고 그만큼 반장한테 분기별로 돌아가면 1년 구독료를 줬는데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구정 정보를 전달하고 주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중간역할을 하는 분이 3개월은 역할하고 나머지 9개월은 안 합니까? 현실적으로 예산에 맞춰서 그렇게 돌려주는 거잖아요, 맞지 않기 때문에.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래서 1년 기준으로 해서 돌려주고요 그리고 반장들한테 정확하게 지급을
동영

이동영위원

그거는 반장들 신문구독을 위해서 주기보다는 서울신문, 문화일보 예산에 맞춰서 예산을 그렇게 편의적으로 짜신 거예요. 그래서 이 문제도 통장 635명만 하면 얼만가요 한 달에 1만8,000원인가요 서울신문, 문화일보가?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계산해 보니까 1억3,000얼마 나와요, 그렇죠? 그럼 1억4,000만원 정도면 - 3억7,000만원 중에 - 통장님들한테는 다 돌아가죠. 그러면 실제 역할은 통장님들이 많이 하니까 우리 구에 정보전달하는데 있어서는 큰 무리는 없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런데 통·반장 구독의견도 들어보고 하면 반장 구독신문을 더 많이 지원해 달라 또 지난번에
동영

이동영위원

과장님, 그 얘기 하시면 안 된다니까요. 예산심사 전날 통장님들한테 갑자기 전화해 가지고 의견 물어봐서 저희 지역구 통장님들 의견만 반대가 강하다 이렇게 급조된 통계문서를 올리시면 안 되는 거고. 이 지역신문 관련해서는 동결 내지는 불필요한 부분 일부 부수를 조정해서 감액하는 안하고요, 지방신문은 기자가 없는 신문이나 일부를 조정해서 절반 정도, 그리고 통·반장신문 관련해서는 굳이 꼭 필요하다면 통장 635명 외에 2억3,000만원 정도는 감액하는 선이 신문구독료 관련한 논쟁에서 2013년 예산안 심사과정의 마지노선입니다. 거기서부터 계수조정을 했으면 하는 제안입니다. 이상입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위원님은 그렇겠습니다만 저는 상임위원회 때도 잘 통과됐고 그 내용들 해서
동영

이동영위원

상임위원회 심사과정이 정상적으로 됐다고 판단하시면 큰 오산이에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게 됐기 때문에 저는 그대로 유지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송도호위원장

과장님, 알겠습니다. 이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통·반장신문에 관해서 제가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0년도에 몇 %가 감액이 됐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4%가 감액이 됐습니다.

이복례위원

2011년도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8.6% 됐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올해는 얼마나 감액이 됐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2012년도 14% 감액이 됐습니다.

이복례위원

올해 14% 감액이 됐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2012년도 올해 14% 됐고요 내년은 그대로 현상유지입니다.

이복례위원

25개 구 중에, 서울신문을 구독하겠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 25개 중에 현재 우리 관악구가 구독순위가 얼마 정도 되나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통·반장 수 대비 구독료를 보면 우리 관악구가 총 25개 구 중에서 23위입니다.

이복례위원

타 구에 비해서 통·반장 수는 많겠죠 인구가 많으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그러면 인구 비례 25개 구 중에 몇 번째나 돼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인구비례는 5위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5위로 높습니까?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자치구 인구 수는 저희들이 5위이고요, 통·반장 수 대비는 23위고, 인구 수 대비는 제가 지금 파악이 안 돼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어쨌든 구독순위는 23위라는 얘기예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복례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만 확인하고 갈게요. 288쪽 제일 밑에 보면 민간위탁금이 있습니다. 내년 예산이 4,000만원이 증액됐는데 그 이유는 어떤 건가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288쪽이요?

송도호위원장

예, 제일 하단 용역인건비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이건 모니터링 인건비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러니까 4,000만원이 증액됐는데 어떤 용도로 4,000만원이 증액이 됐는지 증액된 이유?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최저임금 인상분이 반영됐고요, 그 다음에는 퇴직급여 충당금 신규직원 이렇게 해서 그 부분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알았습니다. 자료로 하나 주세요.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전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천

심제천홍보전산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민원여권과장 윤태욱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294쪽에 시설비에서 지하철역(사당) 무인민원발급기 추가설치. 사당역이 교차역인데 아직까지 한 대도 없었나요? 추가로 하는 건가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원래 사당역이 우리 구 소관이라기보다는 동작구에서 주로 관리하고 있는 그런 역입니다. 우리 낙성대역이라든지 신림역, 서울대입구역에 다 설치가 되어 있는데 사당역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신대방역은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저희 관할 4개 역이 다 돼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동작구에 인접한 구에서도 설치가 안 되어 있나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저희가 의사타진을 했었는데요 설치가 안 돼서 우리 남현동이라든가 이쪽 이용주민들이 필요로 해서 설치를 한 겁니다.

주순자위원

사당역은 꼭 우리 구하고 인접한 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우리 구의 재정자립도도 약한 데, 그쪽에는 민원이 없었나 보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그건 모르겠습니다. 이 사당역이 역사구간이 깁니다. 그래서

주순자위원

역사구간 쪽으로 보면 동작구가 더 인접한 도로가 많잖아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역사를 접하고 하는 있는 부분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역사 자체가 길고 사당역 출입구가 우리 쪽으로 2개 구간이 있습니다 사당역 출입구가. 그러니까 우리 구민들이 이용하기 용이한 지역으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자기 구에 맞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한다는 거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예.

주순자위원

큰 역사 속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안 되어 있다는 게 좀 의아해서, 어쨌든 우리 재정자립도가 낮은데도 불구하고 이 시설비를 할 때 정말 양쪽 구하고 교류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참 안타까운 생각이 들면서 우리 구민에 맞게 설치해 주세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예, 알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지금 피복비에 보면 올해도 편성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매년 피복비가 편성이 됩니까?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저희가 2년에 한 번씩 정상적인 피복비는 편성하는데요 내년에 편성되는 건 직원들이 근무하다 보면 인사이동이 있습니다. 그 인사이동에 따른 추가구매를 필요로 해서 30명을 잡아놨습니다. 원래 정상적으로 한다면 100명이 조금 넘습니다. 우리 민원여권과도 있고, 지적과도 있고, 직접 민원을 대하는 부서 전체가 해당되는 거거든요 이 피복비가.

소남열위원

2012년도 예산편성이 안 되어 있어서 지난번에 새롭게 목을 잡아서 편성해 드렸는데 올해 다시 올라왔네요. 우리 주순자 위원님께서 질의한 것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사당역에 설치하는 것은 우리 한 개 동이 필요로 한 거죠? 그렇게 얘기해도 과언이 아니죠? 우리 관악구 주민.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그런데 거기가 교차지점

소남열위원

교차지점이니까 유지·관리를 하려면 모든 타 구사람들도 다 사용을 하겠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이게 우리 관악구 주민을 위하는 예산편성이거든요. 그런데 남현동 한 동을 위해서 설치를 해야 되잖아요? 결국은 남현동 주민분들만 거기서 출근하니까 다른 데 사시는 분들은 예를 들어서 봉천역에서 할 수 있고 서울대입구역에서 할 수도 있는데 남현동 쪽 주민분분이 필요하다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아무래도 이용은 남현동 주민들이 제일 많이 하시게 되겠죠.

소남열위원

그런데 그 사용은 대한민국 전국민이 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유지비가 많이 들어갈 텐데요, 종이값도 많이 들어가고. 수입도 되나요? 수입은 안 되죠? 우리가 사용료도 내야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수입은

소남열위원

없는 거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예.

소남열위원

더 쓸 데가 많이 있는데, 다른 예산도 많이 필요로 하는데 한 개 동을 위해서, 우리 동청사 아니면 다른 데다 하는 거는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등기소에는 설치가 안 되어 있나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그게 어떤 문제가 있냐면요 남현동에 있던 등기소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이 등기소를 이용하기 위해서 없어진 걸 모르고 이용하는 주민들도 있을 수 있고, 거기가 환승역입니다 사당역이.

소남열위원

알아요, 그거는 참 국가차원에서 보면 설치하면 좋은데 동료위원도 그런 말씀하셨지만 안양에서라든지 환승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사용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기계를 많이 사용하겠죠? 그러면 유지·관리비도 많이 들어가겠죠? 참고하겠습니다.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참고로, 위원님, 의회에서 설치를 해줬으면 해서 저희 집행부로 넘어온

소남열위원

아무리 넘어왔다고 할지라도 그렇습니다. 한 개 동을 위해서 우리 재정자립도가 33%밖에 안 되는데 이런 데까지 해야 되는가? 강남, 서초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지 않겠어요? 우리가 좀 기다리면 하지 않을까요? 그럼 우리도 거기 것 좀 사용하면 안 될까요? 참고적으로 우리가 지적만 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쪽 보면 298쪽, 민원봉사실 튜브히터, 히터를 별도로 거기도 설치했네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예.

소남열위원

민원여권과에도 그렇게 편성했고, 양쪽 추워서 하셨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추우니까 설치했죠.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그걸 청사관리팀에 편성해서 관리차원에서 다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쪽에다 정 추우면 히터 하나를 더 설치한다든지 그렇게 편성하는 게 맞지 이렇게 연료비를 여기저기 분산시켜서 편성하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그게 장·단점은 있겠는데요 총무과에서 집중관리를 한다면 아무래도 관리하는 범위가 넓다 보니까 저희가 필요로 할 때 그때그때 바로바로 지원이 되지 않을 그럴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직접 관리를 한다고 그러면 양이라든가 그 모자라는 부분이 바로바로 파악이 되니까

소남열위원

물론 그런 점은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예산편성상 총무과에서 관리를 해줘야 정상이죠? 지금 히터가 중앙집중식 히터잖아요. 본래 다 돼 있잖아요? 거기다 하나 더 빼달라고 하시지 왜 예산편성을 별도로 하시나요?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이 히터가 필요한 이유가 민원인들이 많이 출입하니까 문이 열릴 때마다 찬바람이 굉장히 많이 들어옵니다 거기. 그래서 앞에 있는 직원들이

소남열위원

맞습니다. 이해는 해요. 이해는 하는데 그걸 민원실이라는, 총무과가 전체 청사관리를 총무과 청사관리팀에서 해야 되는데 굳이 각 부서에다가 별도로 이렇게 설치해서 하는 게 저는 타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 지적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과장님, 안녕하세요? 정예숙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무인민원발급기 추가설치 405만원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역사 4곳에 설치되어 있다고 하셨죠?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예.

정예숙위원

그런데 이용설치 실적과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여권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욱

윤태욱민원여권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다음은 재무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재무과장 최대규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재산감정평가 수수료에 대해서, 영세민 거주 체비지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301쪽에 보시면 재산감정평가 수수료 해서 250만원이 돼 있거든요.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몇 페이지에요?

정예숙위원

301쪽에, 영세민 거주 체비지도 포함돼 있냐고요 거기에?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그런데 이건 수시로 매각할 때 어디가 나올지는 모르거든요. 그때 매각하기 위해서 평가를 하는 겁니다.

정예숙위원

수시로 어딘지 모르고 관악구 지역에.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예.

정예숙위원

그러면 체비지도 같이 하나요?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체비지는 저희가 관리를 안 합니다.

정예숙위원

그러면 어디 과에서 합니까?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도시관리과.

정예숙위원

그런데 도시관리과 질의할 때 재무과라고 그래서 지금 제가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체비지는 도시관리과에서 합니다. 저희 재무과는 일반재산만 하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체비지는 도시관리과라고요?
대규

최대규재무과장

예.

정예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1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세무1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택영

김택영세무1과장

세무1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309쪽에 보시면 재산세 납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땅값, 집값은 내려가는데 재산세만 과다하게 증액이 돼서 그 민원이 많아서 제가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택영

김택영세무1과장

그 부분은 여러 번 질의받은 건데 이렇게 알아두시면 정확합니다. 원래 재산세를 부과할 때 부과기준이 되는 과표가 있습니다. 땅값을 정할 때 보통 개별지가라고도 하고 공시지가라고 하기도 하는데요 그 개별지가가 세금에 부과되는 기준이 현행 시세의 한 60% 정도 됩니다. 이거를 정부에서는 매년 조금씩 조금씩 높여가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땅값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과표, 토지, 개별지가를 떨어뜨리지 않으면 세금이 떨어지지 않아요. 해마다 조금씩 올라가기 때문에 세금이 매년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물론 대외 지가가 올라가면 재산세를 많이 내는 건 알고 있지만 지금 땅값, 집값이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살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재산세가 한목에 너무 과다하게 많이 증액되니까 주민들이 많은 불만을 터뜨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좀 내릴 수 있는가?
택영

김택영세무1과장

내릴 수는 없고요, 저도 그 내용은 알겠는데요 실제로 재산세 세율이 지금 현실에 비해 낮은 편인데 내년에도 많이 떨어질 것 같지는 않고요, 내년도에 조금 오를 겁니다. 조금 오를 거라고 예상됩니다.

정예숙위원

물론 재정자립도가 낮아서 재산세를 받아서 살림을 하셔야 되지만 좀 고려하셔서 올리지 마시고 그대로
택영

김택영세무1과장

올해 토지가격을 책정할 때 최대한 올리는 폭을 줄이도록 해보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1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무1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2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세무2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용

황용세무2과장

세무2과장 황용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2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용

황용세무2과장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이상 세무2과를 끝으로 감사담당관, 행정재정국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6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11명) (재석위원 11명)

15시39분 회의중지

16시19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식문화국 소관 부서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식문화국 소관 세입예산은 143쪽에서 148쪽까지이며, 세출예산은 331쪽에서 437쪽까지입니다. 먼저,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지방재정안정기금이 있습니다. 기획예산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나대준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은 어떻게 해야 원칙이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주민들이 요청하면 그 요청한 것이 적정한 것인지 아닌지 주민들이 또 판단을 하고요 그 다음에 구 차원에서 또 한 번 판단해서 그렇게 예산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선순위가 정해지지 않고, 올해는 주민참여예산 신청이 예상금액보다 적었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적은 건 아니었고요 100건의 큰 예산규모의 것들이 많이 올라와서, 5억원 이상짜리의 것들이 많이 올라와서

소남열위원

어쨌든 5억원 이상은 안 되는 것이니까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거를 빼면 주민참여예산이 전체예산에 비해서 좀 적은 걸로 알고 있는데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다 보니까 주민참여예산에 우선순위가 좀 뒤로 미뤄도 될 거를 반영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저희들 면에서 보면 첫해 거기 때문에 조금 그런 면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처음 시작하는 주민참여예산이기 때문에 좀 그런 면이 있더라도 주민참여예산을 첫번째 시작하는 그런 단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중요하게 본 면이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주민참여예산제를 위해서 예산을 들여서 교육도 시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집행부에서 좀더 많은 홍보와 어떤 지역의 주민자치센터에서 더 홍보를 했더라면 좋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잘 반영됐을 텐데 그렇지 못한 점에 대해 참 유감스럽습니다. 우리 기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옥외광고물정비기금을 올해 세우셨나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옥외광고물정비기금을 금년에 예산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금년에 집어넣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원회 때 그런 것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해서 기금으로 한 9,000만원을 증액시켜서 올라온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지금 옥외광고물 정비사업 그것을 서울시와 매칭사업으로 계속 진행을 해야 되는 사업이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금이 없어서 내년까지만 하면 못할 지경이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조금 그런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내년에

소남열위원

예산편성하는 부서인 기획예산과에서는 그걸 감안해야 하는데 왜 그거를 감안하지 않으셨어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전체적인 예산규모가 조금 어려워서 내년에 추경예산 때 반영하는 것으로 그렇게 내부적으로는 방침을 정했던 적이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죠. 지금 도로굴착복구기금은 얼마나 있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기금 관계를 저희들이 총괄은 하지만 내용은

소남열위원

잘 모르시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소남열위원

우리 주민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이런 기금이 더욱 더 기금이 없어서 매칭사업도 하지 못하는 이렇게 예산편성을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라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이따 보충질의 더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올해 2030세대 지역착근성 관련된 연구용역을 했잖아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연구용역비가 얼마였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연구용역비가 8,500만원입니다.

나경채위원

연구용역 결과보고서에 보면 2030 젊은 세대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착근성 제고를 위한 정책제안을 몇 개 했고요 그 정책제안이 나오게 된 배경과 관련된 자료들이 쭉 정리가 되어 있어요. 구청장님께서 각 부서에 그 용역결과보고서에 따른 세부사업계획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서 용역보고서에 따른 세부사업계획을 각 부서별로 취합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아직은, 지금 현재 각 부서로 내려보내서 이것이 예산적으로 가능한지 여부를 또 바로 시행이 가능한지 여부를 타진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아직은 종합되지 않았나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게 다 되려면 1월달 정도는 가야

나경채위원

1월달에 업무보고할 때 정리가 되겠네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리고 342쪽에 2030세대 소통 활성화 및 정책연구 해서 9,820만원이 또 책정됐어요. 작년도에는 이와 관련된 연구용역 예산이 책정됐었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거는 9,820만원이 아니라 982만원입니다.

나경채위원

아, 982만원이요. 작년에는 연구용역이 어떤 2030세대 지역착근성 제고를 위해서 어떤 사업과 관점이 필요한지를 알고자 8,500만원의 예산을 썼고 내년도에는 그에 따른 사업예산이 올라갈 걸로 기대했는데 그에 따른 사업예산은 세부적인 게 없고 규모는 작년의 10% 정도이긴 하지만 다시 정책연구 예산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 사업에 그러니까 애초에 연구결과 보고서의 효용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게 왜 그렇죠? 올해 예를 들어서 F.G.I(그룹 좌담회) 운영이라든지 현장인터뷰 업무추진 이런 것들은 연구용역을 의뢰해서 연구용역보고서를 만들기 위한 과정에서 다 시행했던 것들이거든요. 왜 또 하는 거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때 F.G.I를 했던 거는 신림역 주변으로 해서 중요한 동 5개를 대상으로 그때 했습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5개 동 외에도 이런 수요 같은 것들이 다시 있을 거다라고 판단이 돼서 금년에는 보충으로, 용역결과에 대한 보충으로 F.G.I를 다시 해서 지역별로 요구되는 것들은 또 어떤 것이 있는지 그런 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이것을 편성해 놓은 겁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올해 시행했던 포커스그룹 인터뷰는 특정지역에만 집중해서 했다는 거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용역비가 크게 많지 않기 때문에 그 중요한 5개 동으로 축소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계획상 내년도에 하기로 되어 있는 포커스그룹 인터뷰는 누가 인터뷰를 하는 거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것도 저희가 용역을 줘서 금년식으로 F.G.I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올해 했던 같은 업체가 하게 되나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건 아니고요.

나경채위원

새로 용역발주를 하나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꼭 그것만은 아니고요.

나경채위원

작년에 8,500만원이면 이게 무슨 건설 관련된 용역도 아니고 적지 않은 용역비인데 그것이 부족해서 올해 또 한다는 것은 사실 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올해 했던 조사가 관악구 전지역의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특정지역만을 대상으로 했다는 것도 애초에 그런 의도로 2030세대 지역착근성 조사 예를 들어서 신림9동이나 대학동이나 고시촌 주변에 있는 이런 젊은 사람들의 지역착근성을 연구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아니었다는 거죠 관악구 전체 2030세대에?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이 생각했던 거는 그런 정도의 중요한 지역 5개 동에 그 욕구를 조사한 거고요 금년에는 그 욕구 외에도 다른 지역에도 어떤 환경에 의해서 환경이 바뀌면 좀 욕구가 달라지겠다라고 하는 판단이 있기 때문에 다른 동도 해볼려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나경채위원

올해는 그러면 규모가 810만원인데요 이거는 수의계약을 하게 되나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수의계약을 할 수도 있고요 공개경쟁을 할 수도 있는데 이왕이면 작년에 한 곳이 있기 때문에, 작년에 뭔가 노하우도 있기 때문에 아마 수의계약으로 갈 것 같습니다 작년에 했던 산업연구원과.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 시설관리공단 관련해서 공기업 자본 전출금이 7,371만원이 전년도에는 없던 예산이 잡혔는데요 무형자산 취득 해서 쭉 잡힌 거잖아요. 이것들이 내년도에 새로 필요한 이유들을 좀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컴퓨터 프로그램 중에 오피스GA2011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 프로그램 쓰는 것과 행정전자서명이라고 이것도 컴퓨터 활용하는 결재서명에 필요한 그런 게 있고요 보안 관계도 법상 하도록 돼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편성해서 전출금으로 보내는 겁니다.

나경채위원

지금은 이 프로그램들이 없다는 거잖아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없거나 굉장히 그 프로그램 자체가 구형이라 그런 겁니다.

나경채위원

이런 프로그램들이 새로 필요한 이유들을 확인할 수 있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동영 위원입니다. 하나 확인할 게 있는데요. 좀전에 동료위원님 질의가 있었는데 2030세대 982만원 이게 수의계약을 아까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꼭 수의계약을
동영

이동영위원

이게 수의계약할 사안인가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수의계약을 해도 무방한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 무방하냐 그게 아니고. 이게 총액으로 주는 게 아니잖아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총액으로 주는 건 아닙니다. 작년 정도에 F.G.I를 타 동에도 한번 접목시켜 보겠다 하는 그런 의지이기 때문에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 내용은 아는데 이 예산이 지금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각 항목별로 전액 삭감됐어요. 이 982만원이 아까 과장님 답변대로 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어요. 왜, 982만원짜리 용역이 아니고 각 건별로 현장인터뷰, 설문조사 대신에 이걸 넓히겠다는 예산이 얼마 있는 거고 업무추진비가 그 안에 몇 개 들어가 있고 해서 쭉 토탈 금액이 982만원인 거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저희들은 그런 뜻은 아니고요,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 그런 뜻이 아니라 342쪽에서 343쪽에 나와 있는 게 그렇게 돼 있잖아요. 용역비가 아니잖아요 이게. 그 각 개별 항목의 합이 982만원이잖아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죠, 그렇게 보셔야 되고요. 그래서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셨고 좀전에 나경채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중복이고 필요성 문제인데 아까 자료를 쭉 제출해 주신 것 중에 제가 한번 본 게 있어요. 설문지 800부 원본 저한테 제출하셨잖아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혹시 그 설문지 본 적 있어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문제가 어떤 게 있었나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제가 볼 때는 전혀
동영

이동영위원

없었어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보고 받은 적도 없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보고는
동영

이동영위원

용역회사에서도 문제가 없었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요? 청룡동은 무슨 동과 무슨 동이 합쳐져서 청룡동이 되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청룡동은 봉천4동하고 봉천8동이 합쳐진 거죠.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죠, 그 다음에 서림동은 신림2동을 얘기하는 거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니까 그 1번 문항이요, 어디에 거주하십니까 이게 1번 문항이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서 주로 1인가구가 많은 대학동, 서림동, 신림동, 행운동도 들어있어요. 이렇게 쭉 있는데 신림동(신림5동) 이렇게 돼 있네요. 그 다음에 대학동하고 신림동. 나머지 동은 다 달라요. 혹시 그거 보셨나요? 데이터상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나요 없나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동은 맞는데 업체에서 오타가 났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 그러니까 동은 당연히 맞죠, 행정적으로. 그런데 오타 난 게 800부가 다 오타 나 있잖아요. 문제가 없어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런데 그게 조사하는 과정에서 오타가 난 것이 아니라 인쇄하는 과정에서 오타가 났기 때문에
동영

이동영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질의드리는 거는 원본 설문지를 말씀드린 게 아니고 800부가 수거됐잖아요. 수거된 걸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1번 항목을 한번 보셨어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1번 항목에 체크해서 수정된 게 많아요. 그렇죠?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원래 있던, 통합되기 전 동명칭하고 봉천 몇몇 동 이렇게 나간 것하고 착오를 계속 일으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데이터가 800장이 다 그래요. 그게 아마 행정동으로 찾아서 데이터에서 큰 오차범위에 들 건지 이거는 모르겠는데 그 설문지 자체가 그렇게 돼서 그렇게 조사된 결과 800장이 그렇게 돼서 데이터가 나온 거는 거의 9,000만원짜리 용역치고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 수행했던 업체 자체가.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거는 제가 다시 한 번 살펴보고요.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니까 그 데이터상에서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런 오차가 있었는지 다시 한 번 제가 확인을 해서 위원님한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 내용 한번 보세요, 수정돼 있는 게 꽤 있어요. 그 자체가 있는데 5개 동을 했는데 추가로 만약에 더 하겠다고 그러면 이 예산 가지고는 턱도 없는 거죠. 돈이 더 있어야 나머지 16개 동을 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그래서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거는 전체 동은 할 수가 없고 그래도 지역별로 환경이 비슷한 동끼리 묶어서 그렇게 한번 해볼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적게 들어간 겁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내후년에 또 추가하실 것 같은데요? 제가 그래서 그 설문지 보고 한번, 박스로 3개 정도 되잖아요? 쭉 해서 한번 봤어요. 그거하고 결과물하고 봤는데, 한번 보실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더 필요하면 그러니까 사업계획을 수립하면서 피드백을 하시면서 충분히 보완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서 동을 추가해서 데이터 샘플 늘리는 거는 하여튼 제가 비전문가이긴 한데요 그 용역결과를 토대로 봤을 때는 별의미가 없어요. 거기에 데이터를 더 한다고 해서 결과나 이런 게 바뀔 조건이 아니거든요. 1인가구에다 포커스를 맞췄어요. 이미 1인가구가 밀집돼 있는 5개 동을 했기 때문에 나머지 동에서 그 요구가 달라지는 것은 이미 다른 우리 구 수요조사 여러 군데가 반영돼 있기 때문에, 통계나 이런 게 다 있잖아요. 그것 보고 내부적으로 2030팀이 있으니까 거기서 잡고 사업하면서 충분히 피드백해서 가도 가능하겠다라는 게 제 의견이고요. 그래서 이거는 상임위 의견대로 그대로 가도 무방하고 오히려 진행하면서 지금 나와 있는 보고서에서 어떻게 보완할 건지 그리고 집행하면서 피드백하셔도 충분하겠다 그렇게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번 그런 방향으로 해보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 업체한테는 의견을 전달하셔야 될 겁니다.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건 문제가 있는 설문입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몇 가지 말씀드릴게요. 총무과하고 협의해서 국내여비와 급량비 전체부분이 과다하게 책정돼 있으니까 계수조정할 때까지 어느 정도 조정할 수 있는지 그 부분을 저한테 자료를 가져오시고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그 다음에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지금 말이 많고 그러는데 올해는 처음이어서 이해는 합니다마는 내년예산 편성하실 때부터는 좀 창의적인 부분을 가져오셔서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어요.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지금 보면 거의 민원성이지 않습니까?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예를 들어서 우선순위에서 제외된 부분을 가져와서 다 주민참여예산이라고 이렇게 올렸는데 이 부분은 사실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처음이어서 이해를 하는데 내년부터는 진짜 창의적인 부분을 가져오지 않는다면 이 부분에도 수정이 많이 될 겁니다.
대준

나대준기획예산과장

저희들도 위원장님 말씀대로 이번 금년에는 시작도 너무 늦었었고 또 기간적으로도 그런 면이 있었는데 내년에는 1월부터 바싹 당겨서 해서 위원장님 말씀대로 창의적인 사업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꼭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체육진흥기금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정후근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서 361쪽에 민간경상보조비 해서 생활체육회 운영비.
후군

정후군문화체육과장

예.

주순자위원

운영비가 전년도에는 없었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주순자위원

올해 처음 책정해서 주는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순자위원

운영비는 몇 개 단체가 있지 않고 거기에 인력비는 안 들어가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인력비는 안 들어가 있고요, 순수 전화료, 전기로 이런 운영경비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월 100만원 정도네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래도 우리 관악구의 생활체육회 운영비가 약간 적지 않나 싶어서 제가 한번 질의를 한 겁니다. 적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많이 주시면 좋은데 예산형편상

주순자위원

아니 다른 거에 비해서, 여기는 또 처음으로 하는데 책정을 잘 하셔서 다른 단체와 형평성이 맞게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금년에는 처음이어서 저희들이 최소한의 경비를 일단 반영해 놨습니다.

주순자위원

보훈단체나 여러 단체를 보면 책정할 때 다 형평성을 두고 하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타 구하고의 형평을 좀 고려하고요,

주순자위원

타 구하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타구보다는 좀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주순자위원

그렇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주순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영

이동영위원

이동영 위원입니다. 저희 상임위에서 예비심사할 때 당곡중학교 복합화시설 물품구입비, 364쪽. 예결특위 때 협약서나 협약내용 확인해서 의견 주신다고 했는데 어디까지 확인됐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협약은 돼 있는데요, 교육청에서 우리 구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부분의 시설은 저희들이 지급하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부분의 시설 그러니까 부품 그런 경비는 교육청에서 하겠다고 자기들이 공문을 저희들한테 보내왔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공문으로 돼 있어요 아니면 우리 구에서 협약서에 보완돼 있나요 따로?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협약서에는 세부적으로 안 돼 있어서, 저희들 운영위원회가 있습니다. 저도 운영위원회에 많이 참석하고 그랬었는데 거기에서 그렇게 논의가 많이 됐었고 또 그걸 운영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구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의 체육장비는 저희들이 해줘야 되겠다는 그런 판단이 들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 판단여부가 아니고, 원래 복합화시설에 대한 협약서가 하나 있잖아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원 협약서가 있고, 거기서는 수익배분의 문제까지 다 있어요. 그 다음에 이건 사후변경된 거잖아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변경된 이후에 원래 지하층은 우리 관악구가 주차장으로 쓰고 공단이 관리하기로 하고, 지상층은 동작교육지원청 학교가 쓰기로 한 거잖아요 관리도 마찬가지고, 사후예산문제도. 그런데 지금 변경이 된 거잖아요? 우리 구가 여기에 대해서 자산취득비를 하게 되면 향후 운영문제나, 이게 주민들한테 개방하게 되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무료개방인가요? 유료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유료로 지금
동영

이동영위원

수익문제나 이걸 어떻게 처리하기로 했어요? 협약에 들어있냐는 거예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운영 자체는 당곡중학교측에서 하기로 돼 있습니다. 저희들이 설치해서 그쪽으로 협약에 의해서 주면 거기의 모든 운영은 당곡중학교에서 하는데 당곡중학교측에서는 민간에 위탁할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할지는 자기들이 판단하기로 돼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지요, 그건 다르지요. 민간위탁을 하게 될 경우에는 학교에서 당곡중학교나 동작교육지원청이 판단하는 문제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공단이 하게 될 경우에 주차장하고 관리하는 게 비슷해지는 거예요. 원래 원 협약할 때 3주체가 협약한 게 있잖아요 학교랑 해서. 수익문제 비율까지 거기에 명시돼 있어요. 변동이 있는 거잖아요. 그럼 거기에 대해서 구두로 협의가 지금까지 돼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 부분까지 공문 내에 포함돼 있는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건 지금 현재는 당곡중학교측에서 다른 구청도 마찬가지고 시설복합화를 하다 보니까 수익성이 안 납니다 사실. 그러니까 학교측에서 그걸 자꾸 체육관련 부분 운영을 못하겠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협약서대로 해야 된다 그렇게 지금 주장하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예를 들어서 운영 자체 지금 헬스기구 들어가는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강당 자체에 있어서 복합화시설을 우리 구에서 당곡중학교 외에 추가로 진행 중인 데가 많이 있잖아요 관악초등학교나 남부초등학교. 선례가 남을 수 있고, 그 공간에 대해서 그냥 강당 형태로 해서 배드민턴 공간으로 제공하는 데도 있고 탁구를 치는 데도 있고 그래서 이 용도가 다 달라지잖아요. 그걸 놓으면 어쨌든 고정식인 건데.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협약이나 이게 구체적으로 없는 상태에서 물품구입비만 주고 그 다음에 없는 거잖아요 그 이후에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 운영은 당곡중학교에서 하도록 돼 있어요, 없는 게 아니고. 구민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시설 자체는
동영

이동영위원

사후에 AS가 발생하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건 당곡중학교에서 다 책임을 져야 될 겁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게 역할분담이 돼 있냐는 거예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돼 있습니다. 처음부터 운영을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지요, 그렇게 되면 처음에 협약서가 있는데 학교 사정이나 교육청 사정 때문에 이 예산이 불가피하다라고 지금 올라온 건데 원래대로 하면 이 예산 1억원이 여기에 올라오면 안 되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처음에 구민들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에 대한 부품, 체육기구 이런 거에 대해서는 협약이 좀 미비된 게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거 관련해서는 일단은 학교 쪽하고 추가로 협의됐던 공문 있잖아요? 그걸 제출해 주시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 협약 관련해서는 명확하게 해주셔야 계수조정, 상임위에서도 논란이 됐는데 협약을 명확하게 하겠다는 조건부로 원안대로 온 거예요. 그래서 계수조정 전까지 협의된 공문을 주시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이 부분은 명확히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걸 기구로 봐야지 부품으로 보면 안 되잖아요. 헬스 장비를 새로 사주는데 이게 지상공간에 있는 장비에 대해서 부품을 제공한다 이렇게 하는 건 너무 확대해석하는 거지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선을 그을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공문을 한번 주시고요, 위원님들하고 다시 판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동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동석위원

박동석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비목에 없는 내용을 잠깐 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관악정 있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박동석위원

제2구립운동장 옆에 관악정을 잘 시설을 해서 궁도회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거에 대해서 관악구에 감사를 드리고. 지금 서울시 전체 중에서 8개 자치구가 궁도장 시설이 돼 있는데 그 중에서도 관악구가 시설이 아주 잘돼 있어서 회원들이 긍지를 가지고 아마 열심히 취미생활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계속 요구하는 건 활을 건너 그 포적지가 건너잖아요 계곡 건너.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박동석위원

활을 모아서 오려면 저기 돌아서 몇 백m 돌아와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활을 주워서 바로 건너올 수 있는 구름다리 형태의 다리를 지속적으로 계속 요구하고 있는데 본위원도 생각할 때 꼭 필요하다, 그 회원들한테도 필요하지만 구립운동장 등산로를 이용해서 삼성산을 통해서 등산객들이 우리 생각보다는 많은 등산객들이 그 등산로를 이용해요. 그래서 경관도 아름다워지고 - 그걸 해놓으면 - 그래서 하는 것이 참 좋겠다라는 본위원의 생각인데. 지금 제2구립운동장에 인조잔디를 계획하고 있지요? 내년 사업으로.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박동석위원

예산이 3억5,000만원 정도 들어가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서울시에서 또 3억5,000만원을 가져와서

박동석위원

물론 제1구립운동장이 인조잔디가 깔려 있으니까 형평성 문제에 따라서 거기도 인조잔디를 까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그거보다는 구름다리가 경관도 아름다운 시설물도 되고 또 거기 이용하는 궁도장 회원들에게도 그런 편의를 제공하고 이런 여러 가지 점에서 구름다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잠정적으로 구름다리 설치하는데 약 1억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간다고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요 그 정도 예산을 편성해서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소관 과장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견해를 듣고 싶어서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필요성은 있습니다. 필요성은 있는데 지금 저희들 예산 우선순위나 또 금년도에는 그보다 더 많은 대중들이 이용하는 구민운동장을 리모델링하자 해서 제2구민운동장 그쪽의 투자를 우선순위로 두었습니다.

박동석위원

필요성은 느끼고 있는데 예산상 못하고 있다 그거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박동석위원

그럼 향후 예산이 반영되면 할 수도 있네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건 그 다음연도나 심도 있게 검토해서 한번 추진하는 것으로 해보겠습니다.

박동석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대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박동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361쪽에 아까 주순자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것에 대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 월 100만원씩 1년간 주는 게 전년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잡힌 거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정순위원

생활체육회가 있고 생활체육협의회가 있는데 생활체육회라고 하면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생활체육회는 구에서 지원하는 건 없고요,

왕정순위원

제가 두 단체 중에 지원하는 건 구민회관 지원비를 주는 거예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생활체육회가 구민회관에 상주해 있는데요 그쪽에 운영비를 주는 겁니다.

왕정순위원

기존에는 이 운영비를 지원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운영을 했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어렵게 생활을, 회비를 걷고 그러다보니까 다른 활동을 못한 거지요.

왕정순위원

그러면 그동안에는 그분들이 자체적으로 공공요금도 내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정순위원

공공요금에는 뭐 뭐가 포함된 거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전기, 도시가스, 상·하수도, 전화, 팩스, 인터넷, 컴퓨터 유지비 그런 겁니다.

왕정순위원

그런 것들은 구청에서 내지 않았어요 그동안에?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자체적으로 해결했습니다.

왕정순위원

자체적으로 해결했었다고요? 그러면 사용하고 있던 걸 자체적으로 부담하고 있었는데 2013년도부터는 월 100만원씩 지원을 해준다는 거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리고 25개 구청 중에 지금까지는 19개 구청이 운영비를 지원했었습니다. 공교롭게도 금년도에 나머지 모든 구청이 지원하는 걸로 해서 저희 구도 그렇게 같이 보조를 맞추는 것으로 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리고 361쪽 위에 가족캠핑장 운영을 새롭게 계획하고 계시나 봐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왕정순위원

이건 언제 실시할 계획이세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여름방학에 본인들이 부담하는, 실비는 본인이 부담하고

왕정순위원

어디에서 실시할 거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처음에는 제2구립운동장이 흙으로 돼 있어서 그쪽으로 활용하려고 했었는데 그게 리모델링 되면 지금 과학관에 스케이트장 하고 있는 쪽을 활용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왕정순위원

과학관 쪽에 텐트 칠 만한 데가 있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지금 스케이트장 그 장소를.

왕정순위원

아, 스케이트장에다가.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일자리사업과와 연계해서 한번 해볼려고 그럽니다. 그리고 장소는 아직, 지금 현재는 제2구립운동장에다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대상은 어떤 사람들이 하는 거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대상은 공모해서 하려고 합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지원해 줄 수 있는 건 어떤 것들이에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은 거기에 기본시설, 전기가 필요하면 전기를 해주고 수도 이런 기본적인 것만 해주고요 나머지는 본인부담 형식으로 운영을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효과를 보고 그 다음연도에 확대하든지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굉장히 계획은 좋은 것 같습니다. 잘 진행하셔서 좋은 성과 이루시기 바라고요. 356쪽에 미당 서정주의 집 운영에서 홈페이지 유지보수비가 300만원이 있는데 이걸 해마다 이렇게 잡아야 되는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기본적으로 단가계약에 의해서 매달 30만원, 25만얼마씩 지급합니다.

왕정순위원

너무 비싼 거 아닙니까?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다시 한 번 책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왕정순위원

매해 300만원은 해마다 들어가야 된다는 돈인 거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정순위원

홈페이지 유지보수비를 좀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349쪽에 구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이 있는데 이 공연은 어떠어떠한 공연을 말하는 건가요?
후군

정후군문화체육과장

다시 말씀을, 제가 잘 못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나경채위원

구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음악회하고 영화감상, 좋은영화감상을 서울시하고 매칭으로 하는데 그거 하는 사항입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349쪽 맨 하단에 있는 초청공연 단체사례금 이거는 음악회를 하는 초청된 공연팀 같은 걸 말하는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좋은영화감상 할 때 잠깐 공연해 주는 아마추어 그런 공연단들.

나경채위원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초청공연 단체사례금 349쪽에도 있고 그 다음 쪽에도 철쭉제하고 도림천 문화한마당 해서 출연공연팀 사례금 1,100만원 잡혀져 있는데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전문연예인을 불러서 하는 행사는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럴려고 계획 세우고 계시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철쭉제를 가능하면 우리 관악구민들 위주로 해서 구민이 참여라는 그런 행사로 하기 때문에 잡아놓은 겁니다.

나경채위원

법 취지를 지켜주시고요. 351쪽에 관악문화원 운영 지원 해서 민간경상보조가 1,700만원이 증액되었어요 전년도보다. 어떤 항목이 증액된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향토문화지, 회원들 서화전, 만돌린 오케스트라 운영, 소녀소년합창단인데요 사실 저희 구가 25개 구에서 지원이 한 22번째 정도 됩니다. 그래서 몇 년 동안 올려주지 않았던 것을 이번에 조금 반영해서 인상해서 올려줬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니까 사무국장 인건비와 문화관 육성지원, 문화학교 운영 이 세 가지 항목이잖아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런데 문화학교 운영하고 사무국장 인건비는 전년도와 동일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문화원 육성지원에서 방금 말씀하신 그런 류의 사업에 조금씩 더 증액이 된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바로 밑에 보면 관악문화관·도서관 운영비가 작년까지는 다른 데서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도서관과에서 운영했었는데요 그러다보니까 문화관 운영 자체는 문화체육과에서 해야 된다 해서 저희들이 가져왔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이 4억9,158만원은 전년도 예산하고는 규모가 어떻게 되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조금 변동이 있는 게 2층 음향시설 교체하는 경비하고요 그리고 공연장 무대시설 개·보수 경비가 줍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서 작년도보다 얼마가 증액되었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 경비가 증액되었습니다.

나경채위원

3억4,000만원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3억4,200만원하고 2층 음향시설 교체 경비 2,600만원하고

나경채위원

한 3억7,000만원 정도 되네요 총액으로.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전체적으로 보면 그게 조금 더 됩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작년도에는 도서관과에서 1억2,000만원 정도 잡혔던 예산이라는 거네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것 좀 세부적으로, 방금 말씀하신 3억7,000만원이 증액되었으면 꽤 많이 증액된 거잖아요? 세부적으로 이 증액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그게 무대장비 시스템

나경채위원

과장님, 자료료 제출해 주세요. 354쪽에 갤러리관악 운영과 관련한 작품 임차료가 4,000만원이에요. 올해에도 4,000만원 정도 책정이 됐었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5,000만원입니다.

나경채위원

올해는 5,000만원이었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금년도 5,000만원, 작년에도 5,000만원이었는데요.

나경채위원

작품 임차료가 4,000만원이잖아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이 임차료라는 게 그림을 빌려오는 그런 경비가 아니고요, 그림에 대한 임차료는 없고 빌려옴으로써 운반비, 보험료 이런 거하고 또 운영하는데 인건비가 있잖습니까? 운영하는데. 시간제근로자들 그런 경비 이런 총괄 해서 얘기하는 겁니다.

나경채위원

그런데 왜 "작품 임차료"로 돼 있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갤러리관악에서 전시되고 있는 작품은 별도의 임차료가 다 없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지금까지는 주지 않았습니다.

나경채위원

아니 예산안을 이렇게, 그럼 예산안 수정을 하셔야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러면 이 4,000만원은 인건비하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운반비하고 거기 소요경비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럼 기재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네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 다음에 거기에 그림에 따라서 좌대를 설치해야 되거든요. 그런 좌대 경비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나경채위원

완전히 표시가 잘못된 거잖아요, 단순오타가 아니라. 제대로 수정해서 위원님들한테 다 제출해 주시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나경채위원

문화예예술 육성 지원, 355쪽에. 여기도 전년도 예산액은 0원으로 되어 있어요. 마을예술창작소 이게 다 시비인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마을예술창작소는 저희들이 1,000만원을 편성했고요 서울시에서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자치구에서 1,000만원을 부담하면 최고 1억원까지 지원을 해주겠다 해서 그 사업을 따오기 위해서 저희들이 편성했습니다.

나경채위원

서울시 지원예산은 아직 확정은 안 된 거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관악스토리텔링작가 클럽하우스 운영도 신규사업인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사무공간이 어디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서울시 관광정책과에서 금년에 30억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서울명소 스토리텔링 개발사업이라고 해서 30억원을 편성해 놨는데 그게 아마 연초에 공모해서 그 사업을 모집할 겁니다. 그래서 저희 관악구에서 먼저 선점해서 고시촌 쪽에 이런 작가클럽하우스를 유치해 주면 좋지 않겠느냐 해서 저희들이 반영을 해봤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러면 사무공간은 고시촌 쪽에 확보할 계획이라는 거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일단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60쪽에 체육바우처사업은 1억원이 넘게 삭감된 이유가 뭐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이거는 저희 예산이 아니고요, 시비를 감액한 겁니다.

나경채위원

기금 7,000만원이고 시비가 대폭 감액된 건가요? 거기에 맞춰서 구비도 감액한 건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시비가 줄어드는 예산입니다.

나경채위원

그리고 361쪽 맨 아랫줄에 보면 시민생활체육대회 이거 하루짜리 행사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몇 명이나 참여하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한 800명 정도 참여합니다.

나경채위원

올해도 800명 정도가 실제로 참여했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모든 구청이 다 3,700만원 책정된 건가요 아니면 구마다 다른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구마다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나경채위원

책정하는 기준이 있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기준은 없고 형편에 따라서 하는데요 공교롭게도 저희 구가 제일 적은 편에, 보통 5,000만원 이상 이렇게 편성되어 있는데요.

나경채위원

이 자료 가지고 계시죠? 3,700만원을 하루 동안 쓰는 건데 어디에 지출되는 것인지에 대한 자료가 별도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리고 이 관련된 예산이 각 구별로 작년하고 올해 예산안에 어떻게 편성되어 있는지 우리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나경채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여기 보니까 행사성 예산이 다 증액이 됐네요? 그렇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우리 구민들의 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해서요.

소남열위원

잘하셨습니다. 우리 구민의 문화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행사성 예산을 증액하셨다? 짚고만 넘어갑니다. 356쪽에 전통야외소극장, 어디에 있는 거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낙성대 공원 거기에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왜 지붕이 망가졌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기와가 망가져서 그걸 좀

소남열위원

364쪽에 도림천변에 주민참여예산, 지적만 하고 넘어가려고 그럽니다. 이거 역시 창의적인 주민참여예산안이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소남열위원

이거 잘못됐죠? 지적만 하고 넘어가려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주민들이 필요로 해서

소남열위원

왜냐면 그 밑에 농구장 증설이 있잖아요. 있는데도 또 해달라고 하는 것은 좀 그렇죠? 그 쪽만 너무 집중시키는 건 창의적이지 못하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상임위에서도 꼭 거기에만 하지 말고 제안했던 주민들하고 상의해서 한번 고려를 해보라는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소남열위원

365쪽에 스쿼시장에 에어콘 없었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에어콘이 낡아서 교체를

소남열위원

몇 년이나 됐는데 낡아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건 제가 체크를 해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리고 밑에 전기실 역시 사용연도가 어떻게 됐나, 고장 수리한 적이 있나 자료로 주시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소남열위원

362쪽 검도부에 대해서, 계속 전반기 때부터 이야기 해왔던 것입니다. 검도부를 왜 하게 됐죠 운영을?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서울시 비인기 종목 육성차원에서 각 구별로 분담해서 오래전에

소남열위원

몇 년 전부터 하기 시작했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2000년부터로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2000년부터 하고 있는데 몇 개 구나 하고 있는 줄 아세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몇 개 구나 하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16개 구가

소남열위원

그런데 강남은 해요 안 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강남 합니다.

소남열위원

해요? 뭘 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체조를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체조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소남열위원

체조는 요즘 인기종목이에요. 서초는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서초는 안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안 하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소남열위원

재정자립도가 우리하고 어떻게 차이가 나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서울시에 예산분배를 개선건의를 많이 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소남열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위원장 할 때부터 이거를 참고해서 서울시에 우리 못하겠다, 당신들이 하든가 우리 안 하겠다라고 한다고 그렇게 건의해서 과장님들이 계속 그렇게 하시겠다고 했는데 올해도 예산이 또 올라왔어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래서 동작구하고 저희 구하고 구청장협의회에서도 청장님이 건의해서 서울시로 갔고 또 저희 나름대로, 그렇잖아도 상임위에서 지적이 있으셔서 저희 나름대로 공문도 보내고 가서 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서 결론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그래서 금년도에는 갑자기 없앨 수가 없기 때문에 소남열위원아니 금년도에 갑자기 없애라는 게 아니에요. 벌써 2년 전부터 이걸 언급한 부분입니다. 속기록에 보세요. 이거 과장님들이 바뀌고 나면 꼭 그런 얘기들을 하시더라고. 아, 제가 있었을 때 아닙니다라고 하시면 그만이에요?
아무튼 내년도에는 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서울시하고

소남열위원

아니요, 아예 예산을 좀, 그래야 처리가 되지. 이거 벌써 몇 년 전부터 의원들이 얘기하면, 서초 같은 데도 재정자립도가 그렇게 높은데도 안 하고 있는데, 서초가 재정자립도가 몇 %예요? 저 잘 모르거든요. 혹시 아세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우리보다는 훨씬 높죠? 그런데 안 하는 우리 관악 33%밖에 안 되는 데서 검도부 운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차피 서울시에서 비인기종목에 대한 지원차원에서 배정했습니다. 그때 배정할 당시에는 어떤 균형을 맞춰서 했을 겁니다. 그런데 가다보니까 서울시에서도 자꾸 예산지원을 동결시키고

소남열위원

서울시에서 처음에는 예산을 좀 지원해 줬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지금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몇 % 해주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지금 한 57% 정도 됩니다.

소남열위원

100% 해주지 않으면 가져가라고 그러세요, 그분들을 제가 자르란 소리는 못하겠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런데 언제까지 하실 생각이세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한번 금년에라도 가서 항의하고요 또 내년에

소남열위원

이 예산 절반으로 삭감을 해놓을 테니까 한번 해보시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야 하시지 그렇지 않으면 어디 하시겠습니까?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금년에는 좀 배려를 해주시고요, 그런 비인기종목에서 고생하는 우리 검도부들

소남열위원

물론 그분들 보면 사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전반적인 예산을 고려할 때에 우리가 말씀드리는 거죠. 이 예산 가지면 우리 관악구 큰 사업은 할 수 있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자꾸 지적이 있고 그래서 학생들 대상으로 검도부 운동도 많이 시켜주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물론 하시겠죠. 그렇지만, 아무튼 고려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 기반확충이 전년도보다 증액이 됐네요? 351쪽.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정예숙위원

문화를 즐길 수 있게끔 증액편성하신 거는 과장님 잘 하셨다고 생각하고요. 구에서 교양강좌나 작품전시회 등등 여러 가지 행사를 하고 계시죠? 그런데 그 행사 하실 때는 구청에 출입하는 또 관련된 분들만 참석하게 되고 20, 30, 40대 주부들은 얼마나 참석을 합니까? 파악을 못 해보셨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못 해봤는데 좀 미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거기에 많이 참여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 또 그분들이 생업에 많이 종사하고 있다 보니까 참석하기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왜냐하면 직장 다니는 분들도 계시지만 주부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계셔서 그분들이 저한테 민원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학부모들한테 그러니까 각 학교에다 방송방식으로 적극 홍보를 하시면 제일 홍보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은 20, 30, 40 주부들이 같이 참석을 하게끔 과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아까 검도부에 대해서. 지금 시에서 예산 얼마 주고 있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서울시에서 2억7,100만원 주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러면 우리 예산은 얼마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구비는 2억1,000만원입니다.

소남열위원

여기다 같이 포함시켜서 예산을 편성하는 게 아닌가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서울시도 1월 중순경에 예산이 내려옵니다. 저희들이 확인해 보니까 전년도 수준에서 편성을 해주겠다 그런 식으로

소남열위원

그러면 자료로 저한테 주세요. 2012년도 예산과 사용내역을 상세하게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위원장이 하나만 물어볼게요. 지금 문화관 거기를 무대 이런 부분 시설 개·보수하지 않습니까? 음향기기 이런 부분도 굉장히 좋아지잖아요? 지금 시설이 안 좋아서 좋은 프로그램 운영을 못하고 있었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런데 내년에는 어떤 어떤 공연을 하고 그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공연은 문화관에서 하는데 사실 문화관에서 하는 예산이 좀 적습니다. 그래서 그때그때 서울시 세종문화회관 이런 데서 하는 공연 이런 거 나오면 저희들이 문화관하고 같이 연계해서 그걸 유치해서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그 부분이 지금 문화관 육성지원에 들어가 있나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송도호위원장

한 3억얼마가 들어가서 시설을 좋게 했다면 또 그만한 좋은 프로그램이 들어가야 되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가 잘 안 된 것 같네요. 좋게 장비만 줘가지고 시설만 잘 해놨는데 거기에 맞게 프로그램을 하고 좋은 행사를 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안 들어가 있는 거죠?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지금 예산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그런 문화공연 이런 것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유치를 많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유치를 많이 하시고요.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가 많이 있죠? 그 부분은 요구한 시간까지 꼭 좀 주시고요.
후근

정후근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과장 박서규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영어까페 운영하고 있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연 인원이 몇 명 정도나 되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두 번 모집해서 하는데요 한 번 모집할 때 약 400명 정도 모집을 합니다.

왕정순위원

400명이 몇 반 정도나 되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22개 반 44개 레벨로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22개 반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44개 레벨.

왕정순위원

그러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다 돌아가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금요일까지 합니다. 토요일은 무료강좌를 하고요.

왕정순위원

보조강좌는 뭐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별도로 기획을 해서 필요한 그때그때 하는 강좌가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따로?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거는 정규반은 아니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정규반 아닙니다. 무료로 하는 겁니다.

왕정순위원

그럼 토요일날 저희도 한번 가볼 수 있나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오시면 제가 한번 모시고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왕정순위원

몇 시부터?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아무때나 위원님 오신다고 할 때

왕정순위원

저 온다는 시간에 맞춰서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13시부터 17시까지 하거든요.

왕정순위원

14시부터?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13시부터 17시요.

왕정순위원

그러면 지금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별도로 홍보는 하지 않고요, 저희 홈페이지에 홍보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워낙 오래돼서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지금 대기자도 많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대기자가 있습니다 조금.

왕정순위원

대기자는 몇 명 정도나 되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한 38명 정도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38명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러면 그분들한테는 대기자가 만약에 들어올 수 있는 방법도 있나요 중간에 빠지면?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그분들이 자리가 없어서 못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요 또 레벨이 안 맞아서, 내가 들어가야 할 레벨이 필요한데 그 레벨에 사람이 꽉 찼기 때문에 대기하고 있는 경우가 있거든요.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시거나 자리가 비면 저희들이 바로

왕정순위원

대기자가 들어온 경우도 있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강의를 하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10시부터 22시까지 합니다.

왕정순위원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는 거네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난방이, 지금 우리 구청 난방이 몇 시까지 가동되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그 문제 때문에 거기서 공부하는 회원님들이 상당히 불평불만 민원이 지금 많이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 난방은 저희 근무시간까지만 운영하거든요.

왕정순위원

6시까지?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6시 이후 10시까지 4시간 동안에 그때서부터 기온이 낮아지는 시간인데 그분들이 공부하기는 상당히 여건이 안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저도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요 지금 전체적으로 난방이 안 돌아가고 있으면 수업을 어떻게 하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거기는 지금 현재 선풍기 모양으로 된 온풍기가 3개 있고요, 여름에는 그 선풍기 4개를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럼 거기에 혹시 냉·난방기를 설치해 보실 생각은 없으셨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그걸 좀 설치하려고 그랬는데 좀 부끄러운 얘기지만 돈은 얼마 안 되는데 올해 예산사정이 열악해 가지고 예산편성 요구를 못했습니다.

왕정순위원

냉·난방기가 얼마 정도 하는데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견적서를 받아보니까 이 기계값이 260만원이고 설치비가 40만원 해갖고 300만원이 소요가 됩니다.

왕정순위원

그럼 이게 난방기만 되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아니 다 됩니다.

왕정순위원

냉·난방?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냉·난방기 다 됩니다.

왕정순위원

그럼 300만원 정도면 되는데 그게 예산 올라갔다가 삭감이 됐다는 건가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아닙니다, 처음부터 편성을 안 했습니다.

왕정순위원

민원은 많은데 일단 돈이 없어서 편성 자체를 못했다는 거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민원이 있어서 제가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과장님께 묻고 싶어서 질의를 했거든요. 그러면 뭐 가능성이 없겠네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글쎄, 이번에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편성을 좀 해주시면 저희들이 영어까페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왕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376쪽에 보면, 관악구-서울대 SAM멘토링 운영. 왜 서울대라는 것을 여기에다가 넣었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SAM멘토링을 2008년도부터 서울대하고 멘토링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그래서 본래 "서울대협력팀"에서 "대학협력팀"으로 명칭도 바꿨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남열위원

왜 바꿨다고 생각하세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서울대 한 군데만 대학생들에게 재능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고 서울시내에 있는 유수한 대학들의 학생들로부터 재능교육을 받고자 해서 그 폭을 좀 넓히기 위해서 그래서 대학 협력팀으로 명칭변경한 걸로

소남열위원

본위원이 계속 지적을 했었습니다. 한 2년 걸렸습니다.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여기도 역시 물론 지금 현재 서울대하고 SAM멘토링 운영을 하고 있지만 대학협력팀 하면 새로운, 다른 데하고 할 때 바뀌더라도 필요하기 때문에 굳이 여기에다 "서울대"를 표시 안 해도 되는데 표시를 한 게 좀 아쉽습니다. 그것을 고려해 주시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소남열위원

우리 교육지원과에서는 친환경무상급식 어떻게 문제없이 잘 되고 있나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잘 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내년에는 중학교도 할 계획이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중학교 전체를 하는 게 아니고요, 올해는 중학교 1학년까지 해서 내년도에는 2학년이 포함돼서 2학년까지만 하고, 3학년은 2014년도에 실시합니다.

소남열위원

우리 예산 중에서 방과후 활성화를 위한 어떤 교육 뭐 있나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 175교육지원팀에서 전담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8개 분야, 20개 프로그램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해서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 현황 좀 주시기 바랍니다.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370쪽 교육경비보조금이 작년에 한 40억원 가까운 예산이었는데 올해 한 14억원 정도가 감액이 되고 그 대신 175교육지원센터 주5일제수업 지원프로그램 사업에 작년도보다 6억5,000만원이 증액됐잖아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나경채위원

교육경비보조금을 좀 줄이고 거기서 줄어든 예산을 175교육지원센터 운영에 이렇게 한 것으로 보이는데 175교육지원센터는 주5일제수업에 대한 지원프로그램이잖아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나경채위원

주5일제수업을 하게 되는 교육적 취지가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175교육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첫번째 사유가요 주5일제수업을 실시함으로 인해서 학교 가지 않는 날이 175일이 됩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주5일제수업을 왜 하게 되었을까요? 175교육지원센터를 왜 운영하는지 묻는 게 아니고 주5일제수업을 하는 취지에 맞춰서 175교육지원센터가 운영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주5일제수업을 어떤 교육적 목적 때문에 하게 되었는지 과장님 알고 계시나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제 생각에는 아이들이 일주일에 내내 학교에 가서 학업에 시달리는 것보다 주5일제수업 을 함으로 해서 아이들이 정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어떤 여유를 가지고 생활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그런 것으로 제가 판단이 됩니다.

나경채위원

그런 의미에서 175교육지원센터 운영에 여러 가지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겠습니다만 전반적으로 쭉 보면 175교육지원센터는 주5일제수업이 남는 토요일, 일요일날 영어공부 열심히 해라라는 취지로 보여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들이 올해 처음 175교육지원센터를 설치해서 운영했잖습니까? 저희들이 이 부분들을 성과분석을 지금 현재 하고 있고 또 내년도에도 그 분석된 성과에 의해서 금방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런 부분은 좀 지양하고 아이들이 체험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할 수 있게 끔 그런 운영방안을 강구하려고 합니다.

나경채위원

그런 운영방안을 내년부터 하려고 강구하고 계세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나경채위원

예산은 왜 이렇게 편성돼 있어요? 원어민 영어회화교실 강사료도 1억5,000만원, 영어 골든벨 및 청소년 영어말하기 경진대회 380만원,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8,400만원 이게 다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그 부분은 일부분인데요 지금까지 저희들이 시행을 해 보니까 참여하는 학생들의 어떤 의욕도 좋고 효과도 괜찮은 것 같아서 잘되는 부분은 그대로 유지하고 또 다른 부분은 새로운 프로그램 만들어서 운영하려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래서 175일 동안 학교 가지 않는 날로 해서 우리 교육당국이 주5일제수업을 도입한 취지는 그 175일 동안 열심히 영어공부하라는 취지가 아니에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175일 동안 여러 가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체험학습이라든지 가족과의 시간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사회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전사회적으로 보장하자는 취지에서 주5일제수업이 시작되었는데 우리 구청의 175교육지원센터는 독특한 아이디어고 창의적인 사업으로 다른 여러 시·도에서 칭찬받는 사업이지만 그 속살 그 프로그램과 내용을 들여다 보면 주5일제수업을 하는 취지와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제출된 예산안이 여전히 영어교육 중심으로 짜여져 있고 이 프로그램의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좀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계수조정 때 다른 위원님들과 함께 논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175교육지원센터 전체예산은 그대로 두더라도 구체적으로 영어 관련된 행사예산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금 수정이 불가피하다고 보는데 그와 관련돼서 제가 지금 과장님하고 이렇게 없는 시간 동안에 토론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요 회의 끝나고 이와 관련된 다른 어떤 계획이라든지 프로그램 아니면 제가 보는 것과 달리 프로그램이 다양하다라고 하는 것을 좀 보여줄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제출해 주시고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제가 위원님한테 별도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예, 관련된 설명을 별도로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370쪽에 지금 175교육지원센터 운영과 관련된 프로그램 중에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이나 초등사이버스쿨 운영은 지금 되고 있잖아요 홈페이지 안에서? 그걸 175로 이렇게 옮긴 건가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이게 원래는 175에서 해야 되는데 저희 서버가 안 되어 있어서 평생학습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버구축을 올해 새로 했습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평생학습관에서 하고 있는 것은 그대로 하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아니 프로그램 운영을 저희 175교육지원센터에서 하는 거죠.

왕정순위원

그러면 기존에 평생학습관에서 하던 것을 175교육지원센터로 옮겨온 거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러면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설치를 하나 했다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그게 아니고요, 175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저희가 올해 구축했습니다, 별도로. 175교육지원센터가 생겼기 때문에 구축해서 그동안에는 저희 홈페이지가 없었기 때문에 평생학습관에 이 원어민 화상영어를 하는 홈페이지가 있거든요.

왕정순위원

아니죠 175교육지원센터가 생기기 전부터 했었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했었는데요 올해 175교육지원센터가 생겼는데 홈페이지가 없었잖아요. 그래서 올해 구축했기 때문에 2013년부터는 175교육지원센터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왕정순위원

그러면 이 사이버스쿨 운영이나 원어민 화상영어학습도 평생학습관에서 안 하고 175교육지원센터에서 다 전담을 한다는 얘기인가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석위원

박동석 위원입니다. 제가 자료 요청한 거 있는데 알고 있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박동석위원

왜 안 가져와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지금 수합을 하고 있는데요 일부 학교에서는 그 자료를 왜 내느냐고 얘기하는 일부 학교들이 있어서 수합이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수합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석위원

행정사무감사 때 요청한 자료를 아직, 회기 끝나면 가져올 거예요? 회의 끝나면 그만이잖아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아닙니다, 거의 다 준비가 됐으니까 바로 갖다 드리겠습니다.

박동석위원

구에서 예산을 지원하면서 어떻게 사용한 것도 없이 무조건 돈만 주고 끝나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들이 돈만 주고 끝내는 것이 아니고요 지도·감독을 하죠.

박동석위원

지도·감독하는데 지원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그 관리를 구에서 안 하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하고 있습니다.

박동석위원

하고 있는데 왜 자료를 못 가져온다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자료를 못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요 지금 수합 중에 있습니다.

박동석위원

아니 수합을, 내가 언제 자료요청을 했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수합하고 있는데 5개 학교가 아직 안 들어왔거든요. 같이 수합을 해서 드릴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동석위원

중간보고라도 해줘야지, 회기가 내일 모레 끝나는데 행정사무감사 때 요청한 자료를 아직도 안 가져온단 말이에요? 이거 뭐 잘못된 거 아니에요? 구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었으면 그 예산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는가 관리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위원님, 저희 행정기관 같으면 저희들이 얘기해서 금방 자료를 수합할 수 있는데

박동석위원

행정기관이고 어디고간에 좌우지간 돈이, 지원금이 나갔으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 것을 소관 부서에서 알고 있어야 될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석위원

점검을 하면 자료를 왜 안 가져와?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자료가 좀 늦으니까 지금 못 가져오고 있는 거죠.

박동석위원

늦으면, 자료 요청한 지가 언제인데 그 자료 준비하는데 얼마나 걸리는 거예요? 자기들이 지금 소관 부서에서나 학교 측에서나 줄려고 마음 먹으면 한 시간 내에면 자료가 수집이 다 되는데 지금 며칠째 됐는데 안 가져와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빨리 챙겨서 갖다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소남열위원

그런 학교에다가는 배정하지 마세요 앞으로는.

박동석위원

그렇게 답변하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지적이 나올 때까지 왜 안 가져오는 거예요? 지적 안 하면 그냥 넘어가는 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그건 아니고요, 하여튼 빨리 준비해서

박동석위원

왜 그렇게 책임없이 무성의로 하고 있어요,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때 요구한 자료를 가지고. 언제 가져올 거예요? 내일까지 가져와요, 월요일날 오전까지. 되겠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박동석위원

분명히 가져와요, 오전까지. 답변을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거 지적하지 않아도 벌써 가져왔어야 마땅한 거 아니에요? 답변해 봐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월요일까지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석위원

그동안에 가져오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 분명한 사유를 얘기하라는 말이야.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금방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박동석위원

수집이 안 됐다?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박동석위원

안 됐으면 안 된 이유에 대해서 분명히 있어야지. 지금 내가 자료요청한 지가 며칠됐어요 지금?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위원님, 저희가 안 드릴려고 그런 게 아니고 지금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는데

박동석위원

성의가 없지 않습니까?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제가 무슨 죄인입니까?

박동석위원

뭐라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제가 무슨 죄인이에요 그렇게 다루시게?

박동석위원

죄인이고 아니고 위원이 자료요청을 했는데 왜 자료를 안 가져와?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지금 수합을 하고 있다고, 그 수합되면 드린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박동석위원

수합이 지금 며칠째냐 이 말이야, 행정사무감사 때 요청한 자료인데.

송도호위원장

잠깐만요. 박동석 위원님, 자제 좀 하시고요. 자료를 낸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박동석위원

자료가 내일 모레 한 달 회기가 다 끝나가고 있는데 지금 그 자료를 안 가져온 이유가 뭐냐 이 말이야. 명확한 답변이, 설득력이 없다 이 말이죠.

송도호위원장

개인적으로 찾아가셔 가지고 충분히 말씀 좀 드리세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빨리 수합해서 갖다 드리겠습니다.

박동석위원

중간에 내가 두 번 정도 확인을 했죠? 했어요 안 했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했습니다.

박동석위원

했으면 바로, 지금 수집을 하고 있는 중이니까 갖다 드리겠습니다 갖다 드리겠습니다 했는데 그게 최종적으로 수합이 안 돼서 못 가져오면 있는 자료라도 가져와서 나머지 아직 덜 들어왔는데 수합이 되는 대로 가지고 오겠습니다 이렇게 중간보고라도 해줘야지 지금 회기가 끝나가는데도 자료를 안 가져온 이유가 뭐냐 이 말이야. 그 답변이 지금 설득력이 약하다 이거예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동석위원

월요일날 오전까지 제출해요.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박동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389쪽에 도림천변 도서관을 또 조성하실려고 그러네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도서관은 저희 과가 아닙니다.

소남열위원

미안합니다, 너무 앞서갔네. 그만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자료만 하나.

송도호위원장

이동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동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시간이 많이 지나서요 자료만 하나 부탁드릴게요 영어마을이 우리가 지금 위탁을 주고 있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위탁을 저희가 준 게 아니고 서울시에서 삼육SDA에다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SDA영어학원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왜 질의를 드리냐면, 우리 구에서 375쪽에 있는 1억8.100만원 영어마을 체험학습비를 지원하지 않습니까? 지원을 하게 되면 결국은 영어마을로 들어가게 되죠 이쪽 영어마을 관악캠프?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우리 구에서 그 영어마을 조성할 때도 했고 서울시에서 위탁을 줬어도 실제 운영하는 데에 우리 구에서 지원되는 게 꽤 있거든요. 그러면 운영수지나 이런 거는 우리 구 차원에서 따로 점검하고 이런 거는 없어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저희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서울시에서 정산하고 관계를 갖는 거지 저희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영어마을 관련해서 2010년, 2011년 이 정도 해서 영어마을 쪽에 체험학습비가 됐든 직·간접적으로 지원된 예산 있지 않습니까? 그 내역을 주시고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서울시에서 따로 이 영어마을 관련해서 이야기 나온 게 혹시 있어요 우리 구에?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제가 얘기 듣기로는 서울시의회 이행자 의원님께서 이쪽에 관심이 있으신 모양이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시정질의하실 때 영어마을이 현재 이쪽이 잘 운영이 안 되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왜 안 되는지 원인이 뭔지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가 뭔지 그 시설들이 어떻게 잘못돼 있는지 이렇게 시정질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답변하기를 풍납동이나 이런 데 영어마을처럼 구조나 이런 걸 변경을 2013년도에 하겠다고 답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우리 구에서는 이거 관련해서는 직접적인 위탁관계가 아니어서그럴 수는 있는데 풍납동하고 수유동하고 낙성대하고 3개가 있잖아요 서울에서. 적자폭이 관악만 나잖아요. 그러니까 수익을 많이 내서 좋다가 아니고 아주 심각한 수준이에요. 다른 쪽이 흑자여서 좀 위인데 한 2,000만원 정도 내요. 그런데 관악이 누적적자가 계속 늘어나거든요. 작년 말 기준이 한 1억8,000만원이 적자예요. 관악에서도 영어마을 체험학습 해서 지원예산이 2010년 이후에 늘어서 꽤 많이 들어갔거든요. 이걸 빼게 되면 꽤 크다는 거죠. 그래서 이거 관련해서는 영어마을 했을 때 논란이 있었는데 의견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의회에서도 검토가 필요한데 영어마을로 계속 갈 건지 아니면 그 공간을 다른 걸로 교육적으로 활용하든 관악구 내에 다른 문화적인 걸로 활용하든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한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교육지원과에서도 이 부분에서 계속 체험학습비 지원 이렇게만 검토할 게 아니고 심각하게 재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하고 유기적으로 한번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동석위원

박동석 위원입니다. 국장님, 조금전에 제가 질의한 내용 들으셨죠?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예, 들었습니다.

박동석위원

위원이 자료요청을 했는데, 행정사무감사 때 요청한 자료인데 예결특위까지 지금 왔어요. 그동안 며칠 지났어요, 자료요청한 거에 대해서 자료를 왜 안 가져오냐고 그러니까 취합이 안 됐다. 그럼 내일도, 모레도, 다음달에도, 내년 말에도 안 되면 못 가져오는 거죠? 안 가져오는 이유에 대한 설명에서 설득력이 약하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답변하는 과장 답변이 내가 무슨 죄인이냐 이렇게 위원 질의에 대해서 답변해도 되는 겁니까? 국장님, 답변해 보세요.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그 답변에 대해서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그 자료제출에 대해서는 저도 보고를 별도로 받았습니다마는 저희가 지원해 주는 학교에 자료요구를 했는데 몇 개 학교에서 자료를 지연시키고 제출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지원과에서는 완벽하게 자료를 100% 취합해서 위원님이 요구하신 그 자료를 드릴려다 보니까 좀 늦어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박동석위원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그 과정을 이해 못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날짜가 수일이 경과됐으니까 내가 중간에도 한 두 차례 정도 확인했어요. 그런데 아직 취합이 덜 끝났습니다. 그럼 덜 끝났으면 와서 자료와 취합된 중간보고라도 하고, 어디어디서 자료가 아직 취합이 안 됐는데 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라고 중간보고라도 하는 게 원칙이죠?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예, 맞습니다.

박동석위원

그렇죠, 그런데 지금 그 자료요구를 하니까 답변하는 태도가, 이런 태도는 분명히 지양돼야 돼요?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석위원

아니 위원이 질의한 답변에 대해서 죄인이라고 답변하는 거 이거, 지금 죄인을 놓고 여기서 무슨 수사를 하는 거 아니에요.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소관 과장 사고 그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제가 사과드리겠습니다. 사과드리고, 자료는 월요일까지 꼭 드리겠습니다.

박동석위원

죄인한테 수사하는 식으로 제가 질의하는 게 아니에요.

송도호위원장

박동석 위원님, 정리하십시오.

박동석위원

아니 정리하는 게 아니고, 이 문제는 위원들이 분명히 명확하게 알고 넘어가야 돼요 이거는. 아니 위원이 질의하는데 소관 과장이 죄인이냐고 반문할 때는 이건 분명히 시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이런 사태가 두 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예, 알았습니다.

박동석위원

이런 모양은 좋지 않아요. 이거는 분명히 관련 부서에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알았습니다. 제가 별도로 교육을 하겠습니다.

박동석위원

교육을 하세요.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예, 알았습니다.

박동석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박동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할 건데요. 376쪽에 관악 창의예술교육센터 설립·운영이 있어요. 이건 취지가 뭐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서울대 영재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서울대 영재교육은 수학하고 과학에 우수한 아이들을 미리 교육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인데요 수학, 과학 쪽만 하다 보니까 예술분야냐 이쪽에도 재능 있는 얘들을 미리 교육시켜서 하려고 그런 프로그램을 새로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저희가 발굴을 했습니다.

왕정순위원

센터라고 하면 어디다가 설치를 하시려고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서울대학교에

왕정순위원

같이 연계사업으로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정순위원

서울대학교 같이 연계사업을 하면서 예술분야 쪽으로 한다는 거죠?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초등학교 6학년생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왕정순위원

초등학교 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그럼 2013년 봄부터 시작이 되는 건가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3월에 저희가 협약을 체결해서 5월에 학생들을 모집해서 7월부터 개강할 예정입니다.

왕정순위원

7월이요? 방학 동안 하려고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예.

왕정순위원

방학 때만 한시적으로 하는 건가요?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방학하고 토요일에 집중적으로 합니다.

왕정순위원

방학하고 토요일이요. 그럼 7월부터 12월까지 할 수 있는 운영비인가요 이 5,000만원이?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내년 2월까지입니다.

왕정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석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예.

박동석위원

방금 박서규 과장으로부터 질의·답변한 내용에 대해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으니까 이런 분위기에서 예산심의를 더이상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구청장이 오든지 부구청장이 이 자리에 와서 사과한 다음에 회의를 진행하기를 요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고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의논을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재석위원 9명)

17시51분 회의중지

18시04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지원과장님이 사과는 개인적으로 했습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사태에 대해서 부구청장님 오셨는데 부구청장님의 사과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복

위정복부구청장

부구청장입니다. 앉아서 하겠습니다. 제가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은 못 했습니다만 보고받기로는 박동석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청하셨는데 그게 제때 도착하지 못하고 아직 제출 안 된 것에 대해서 질책하는 과정에서 교육지원과장이 순간적인 판단착오 내지는 감정을 제대로 자제하지 못하고 불손한 자세를 보였다고 보고를 들었습니다. 본인도 진심으로 아까 박동석 위원님께 사과드렸고, 저도 앞으로 우리 간부들의 의회 의원님들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의회의 회의에 임하는 태도 이런 것에 대해서 보다 바람직한 자세로 의원님들을 대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교육하고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의회의 의원님들에 대한 우리 집행부의 간부들이 여러 가지로 미흡한 그런 점이 있다는 지적을 많은 의원님들로부터 저도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부구청장님께서 사과하시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하겠다 하셨는데요 위원님들 양해를 해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계속해서 교육지원과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하는 위원 있음

서규

박서규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과장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서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서관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390쪽에 어린이공원 내 책 부스 설치 이거 공원 내에 하는 건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어린이공원 내에 책 부스를 설치해서 무인시스템으로 신림지역, 봉천지역 한 군데씩 설치해서 운영을 해보고 이것이 책 도난이라든지 잘 운영되면 다른 어린이공원도 좀 확대하려고 이렇게 두 군데만 올렸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어린이공원 내에 무인시스템으로 해놓는다는 건데 이게 관리가 될까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다른 구에도 무인으로 하는 데를 파악해 봤더니요 처음에 책을 구매해서 놨을 때 한 두 번 정도는 없어지는데 세번째까지는 어느 정도 정착이 돼서 주민들이 잘 읽는 걸로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 보도상에도 많이 나왔었고요.

주순자위원

그럼 장소는 신림지역, 봉천지역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한 군데씩 선정해서

주순자위원

그러면 어린이공원이 선정돼 있나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아직 안 돼 있는데요, 공원녹지과하고

주순자위원

그런데 대부분 보면, 구청장님께서 도서관 책에 대한 애정은 많다 하지만 거의다 보면 버스 정류장에도 있고 다 있는데 어린이공원은 아이들이, 그 좁은 데다가 이 도서관 부스까지 해서 앉아서, 모르겠어요. 날 추운날에는 별로, 뭐 여름에는 혹여라도 가능할지 모르지만 이게 가능한가 의심이 되네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큰 건 아니고요 한 쪽 어린이공원에 설치해서 어린이들을 데리고 나온 할머니나 어머니들 있잖아요, 그럴 때 보고 하라고 지금 몇 군데서 운영하는데 남현동 쪽에서는 지금 하는데 잘 되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어요.

주순자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389쪽에 도림천변 도서관 조성이요. 도림천변에 삼모스포렉스 앞에 건물에 예전에 주차관리사무소 자리를 말하는 건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아니 주차관리램프로 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옹벽으로 된 데가 있어요.

주순자위원

그 자리에 예전에 주차 들어가는 거 그게 돼 있었던 자리 아니에요. 그래서 그걸 다시 조성해서 주민들한테 다시 원상복귀 해놓은 거 아니에요 그 자리를.

송도호위원장

주차 차단기.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거기 옛날에 밑에는 도림천에 주차공간이 있었으니까 차단기를 해놨던 자리죠.

주순자위원

거기에다가 도서관, 아니 아무리 도서관이 공약사업이라 할지라도 이중으로 이미 공원으로 조성해서 완전히 마무리를 다 해놨는데 거기다 또 돈을 들여서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공원이라고 보기에는

주순자위원

공원은 아니지만 도림천변이니까. 그게 용이할까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왜냐면 지금 신림지역 쪽에 도서관이 없습니다. 신림동이나 서원동, 신원동 그쪽에 없어서 맞은 편에 동부아파트인가 있고 마을버스가 다녀서 상당히 유동인구가 많은데 저희들이 여러 군데 도림천에 이렇게 다녀봤는데 가장 적정지로서 선정을 했습니다.

주순자위원

거기가 마을버스 3개 업체가 다니기 때문에 상당히 복잡한 데입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유동인구가 많아서

주순자위원

유동인구가 많고 또 삼모스포렉스 앞에 경륜장이 있어서 거기가 오히려 도서관 부스를 해놓으면 더 복잡하고 또 이용하는 주민들이 얼마나 있을까 우려가 되는데?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왜냐면 도림천 명소화가 돼서 도림천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고 그래서 상호대차가 되면 충분히, 저희들이 여러 번 검토도 하고 내부적으로도 치수과나 토목과하고도 다시 현장에 나가서 여러 번 관계 부서들 간에 협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가 괜찮다 그래서 그쪽으로 결정하게 됐습니다.

주순자위원

아니 도서관 사업에는 이렇게 억 단위로 갖다 투입을 해버리면 다른 사업의 재정자립도가 낮은 우리 구의 비중이 우려가 돼서 제가 지적하는 바입니다. 예산심의할 때 한번 논의하겠습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도서관 사업이 청장님께서도 부담을 느끼셔서 몇 개를 더 하려다가 지금은 사서 하기도 그렇고 리모델링하기도 예산이 많이 들고 하니까 가장 적게 드는 예산으로 하나를 이렇게 올렸습니다.

주순자위원

지금은요 일반적으로 미용실이라든지 PC방 같은 데 거의다 이제는 공론화가 돼서 책하고 인접하게 웬만한 사업장은 거의 비치되어 있습니다. 호프집에도 비치되어 있어요 지금은. 그 정도로 했는데 신규사업을 도서관 사업만 이렇게 비중을 차지해서 좀 우려가 돼서 제가 걱정스러운 마음에 말씀드렸습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잘 알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예산심의할 때 논의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방금 주순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림천변 도서관 조성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어떤 건물을 하실 건지? 뭐 컨테이너를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컨테이너식으로 할 겁니다.

정예숙위원

컨테이너식으로 하실 거라고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낙성대공원 도서관 그걸 모델로 해서 조성하려고 그럽니다.

정예숙위원

컨테이너식으로? 그러면 거기가 명물거리인지 아시지요? 거기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거 아시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정예숙위원

방금 말씀하셨는데 많은 차가 다니는 거 아시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정예숙위원

방음장치가 제대로 되나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도서관이 작기 때문에 거기에서 책을 본다는 거보다는 상호대차를 통해서 도림천에 많이 다니는 사람들이 책을 빌려가고 그런 데다 주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정예숙위원

물론 청장님께서 도서관 공약을 하셔서 이해가 갑니다마는 우리 구의 예산이 많으면 어디다 하면 어떻겠습니까마는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초등학교는 책 읽는 환경으로 해서 하루에 3권 또 엄마들이 방과후를 같이 해서 책을 많이 읽고 있답니다. 그런데 정말로 돈이 없어서 도서구입이 제대로 안 돼서 읽고 싶은 책도 제대로 못 읽고 있다고 학부모들이 말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2,700만원이나 투입하는 돈으로, 작년에 학교에 1,000만원씩 드렸다면서요 학교별로, 우리 구에서? 책 구입하라고 1,000만원씩 내려보냈다고 그러던데?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초등학교로요?

정예숙위원

예.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보내지 않았습니다.

정예숙위원

안 보냈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정예숙위원

이 돈을 가지고 500만원씩 학교에 보내서 도서구입을 하라고 하면 엄마들이 많은 공부효과도 있을 거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런 건 교육경비지원 쪽에 학교측에서 지원을 신청하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정예숙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각 학교가 동작교육청에 같이 있어서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하더라고요, 학부모들 하시는 말씀이. 그리고 또 우리 신원동에 주민센터에 문고 도서관도 이용하면 되고. 그래서 거기는 절대 적절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주순자 위원님 말씀처럼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조정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제가 구립도서관 운영실적 그 다음에 2011년부터 2013년도까지 도서구입비 예산 그 다음에 2010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도서관 조성현황, 도서관 시설 관련 예산을 각각 자료요청해서 받았어요. 도서관 시설 그러니까 도서관을 조성한 2010년부터 2012년 11월 현재까지 16개 도서관을 추가로 조성했고 여기에 총 31억원 정도가 쓰였어요. 그 다음에 여기에 들어간 시설 관련된 예산은 2010년, 2011년, 2012년 해서 총 4억1,000만원 정도가 쓰였습니다. 도서구입비 예산이 한 10억원 가깝게 썼어요, 2011년, 2012년, 2013년 예산까지 포함되면요. 굉장히 많은 투자를 한 거지요? 그런데 도서관 운영실적에서 도서관을 자꾸 만드는 이유가 뭡니까 책을 많이 보자는 거 아닙니까?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청장님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식문화, 지식산업 이런 것의 중요성을 빌게이츠 같은 사람을 언급하면서 여러 차례 말씀하셨지요. 책을 많이 읽자는 취지로 이렇게 굉장히 많은 수십억 원의 예산을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2010년도부터 2012년까지 이렇게 예산이 투입되는 동안 총 도서대출 권수 자료를 보면 2010년도에 49만 권, 2011년도에 대폭 증가해서 62만5,000권, 2012년 10월 말 기준으로 49만 권, 10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동등하게 비교하기 위해서 1일평균 대출권수를 두 달 동안에 해당하는 60일로 곱했더니 2012년 12월 말 예상기준으로 50만6,000권 이렇게 됐습니다. 좀더 간단하게 비교하기 위해서 1일평균 대출권수를 볼게요. 2010년도 403권, 2011년도 예산이 많이 투입됐는데 확 줄었어요, 237권. 2012년 10월 말 현재 21권, 이걸 12월 말로 환산하면 240권 정도 됩니다. 굉장히 많은 예산을 투입했는데 왜 도서관의 대출권수 또는 1일평균 대출권수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지금 10월 말 기준 중에 저희들이 2012년 예산을 편성해서 주셔서 RFID 작업을 글빛정보도서관이나 성현동작은도서관 같은 데는 8월 20일부터 9월 15일까지 했고요, 관악문화관·도서관은 8월 20일부터 9월 25일 사이에 미리 공고하다 보니까 그 부분들 때문에 이렇게 줄었습니다, 늘어가는 추세로 가다가. 지금 다시 늘어가는 추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그걸 감안하더라도요 과장님, 2010년도에 1일평균 대출권수가 403권이었는데 2012년 10월 말 기준으로 1일평균 대출권수가 212권이에요. 403권에서 212권으로 줄었다는 것은 책 읽는 문화가 점점 확산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저희들이 RFID 작업하면서 미리 도서관을 개관을 안 하고 문을 닫는다고 했더니 이용하시는 분들이 일찍 다른 도서관으로 많이 이용을 가셔서 다시 또 회복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경채위원

그 작업을 언제 하셨는데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글빛정보도서관하고 성현동작은도서관은 2012년 8월 20일부터 9월 15일까지 했고요, 관악문화관·도서관은 8월 20일부터 9월 25일까지 한 달 이상을 하다 보니까 미리 저희들이 도서관 이용하지 못하도록 홍보하고 공고하는 기간이 있어서, 다시 작업이 끝나고

나경채위원

그 작업을 올해 하셨나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렇게 보더라도, 그럼 올해 거 빼고 2010년도와 2011년도 이 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를 비교하더라도 2010년도에 403권이었던 게 2011년도에 237권이에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2010년도에는 도서대출이 49만 권이었는데

나경채위원

1일평균 대출권수를 말하는 겁니다. 자료가 잘못 돼 있나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직원이 드린 것 같은데요,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다시 계산해서.

나경채위원

어쨌든 제출하신 자료에 근거해서 보면 투자는 대폭 늘어나고 있지만 도서관 이용하는 주민수는 그다지 늘어나고 있지 않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2010년도에도 이용자 수가 98만 명인데 2011년도는 제가 알기로 140만 명으로 늘어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가 잘못됐는지 다시 한 번 제가 검토해서 위원님한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아니 제출하신 자료를 잘못 주신 거라고 하시면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위원님이 자료를 요청하셨다고 해서 바로 갖다 드리라고 해서 제가 확인을 못 했습니다. 그런 과정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경채위원

아무튼 제출하신 자료에 근거하면 도서관 시설 인프라는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도서문화는 오히려 왜소화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자료에 근거해서 이야기를 하면요. 그런 의미에서 도서관과 관련된 일회성 행사가 사실상 여러 가지 도서관과 관련된 행사를 하잖아요. 관악구에 정착되기 시작한 꽤 큰 행사고 예산도 적지는 않습니다. 이런 책과 관련한 행사를 하는 것이 도서문화 진흥이라고 하는 목적을 가지고 하는데 이 행사에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밖에 없어서 이 행사예산은 대폭 삭감하고 다른 방식의 도서문화 진흥과 관련된 사업에 대한 구상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게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그냥 이 자료로 말할 수 있는 아주 객관적인 도서관 사업의 방향은 그렇습니다. 제가 말한 게 이 자료가 뭔가 잘못된 거라면 저를 포함해서 다른 위원님들한테도 같이 자료를 다시 제출해 주시고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다시 확인해서 제출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이것만 보고 계수조정을 하면 행사예산은 대폭 삭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런데 책잔치는

나경채위원

자료로 말씀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왕정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왕정순위원

왕정순 위원입니다. 409쪽에 새마을문고 기능 강화에 보면 바코드, 라벨용지 등 구입 해서 2013년도에 8개소를 할 건가 봐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왕정순위원

어디 어디 하는 거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봉천지역은 성현동, 낙성대동, 남현동을 하려고 그러고요, 신림지역은 신림동, 신사동, 신원동, 서림동, 삼성동 이렇게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여덟 군데라고 했는데 아홉 군데인데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봉천지역은 성현, 낙성, 남현동이고요, 신림은

왕정순위원

아, 여덟 군데 맞습니다. 잘못 알았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했던 데는 어디 어디이지요? 지금 현재 되어 있는 데.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인헌동, 보라매동, 난곡동, 은천동, 난향동이 돼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현재는요? 그러면 앞으로 여덟 군데 하는 데가 새마을문고인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새마을문고입니다.

왕정순위원

문고를 바코드하고 라벨용지만 하는 게 아니고 코라시스를 이용해서 상호대차가 가능한 거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그렇게 여덟 군데는 시설이, 새마을문고가 생긴 지는 오래됐는데요 사실 지원이 약했었습니다. 그래서

왕정순위원

그렇죠, 그래서 불만이 많았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래서 그쪽에 시설하고 서가를 교체해 주고 코라시스나 컴퓨터 전산장비를 교체해 주면서 같이 작은도서관화하는 기능사업을 할 예정입니다.

왕정순위원

뒤쪽에 나오는 설비까지 다 가능한, 지금 1,000만원씩 잡은 게 그거지요 새마을문고 리모델링?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왕정순위원

그러면 얼마가 드는 거지요, 한 문고당?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한 문고당 저희들이 평균 4,700만원.

왕정순위원

한 문고당 4,700만원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왕정순위원

시설비까지 해서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왕정순위원

한 문고당 4,700만원씩 들어요? 바코드하고 라벨작업하고 그 다음에 리모델링까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리모델링하고 전산장비.

왕정순위원

전산장비까지. 그러면 라벨하고 바코드 해서 상호대차할 수 있는 시스템만 하면 얼마 정도 들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한 1,700만원 정도.

왕정순위원

1,700만원 정도.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약간 문고마다 도서 수에 따라 다른데요 약 1만 권 잡고 1,700만원 정도.

왕정순위원

1만 권 정도 됐을 때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왕정순위원

청룡동 새마을문고에서 라벨작업을 원하는데 거기는 도서가 얼마나 되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9,000권에서 1만 권 정도, 9,000권 이상 되는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왕정순위원

9,000권에서 1만 권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왕정순위원

여기에 소요되는 금액이 설비를 안 하면 1,700만원 정도면 된다는 거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1만 권 했을 때 1,700만원 정도 들어가니까요.

왕정순위원

청룡동 새마을문고에서 라벨작업을 해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주민의견이 있어서 제가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잘 알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왕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들께서 질의한 거지만 도림천변 도서관 조성에 관해서요. 이걸 조성해 가지고 민간위탁하실 생각인가 보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대부분 문화관·도서관에다 같이 상호대차시스템 운영하려고

소남열위원

그거 합하면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가는 거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소남열위원

별도로 저 뒤에다 예산을 잡아놨는데 지금 보니까 더 들어가네요, 3,100만원 더 들어가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운영비.

소남열위원

운영비 3,100만원이 더 들어가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소남열위원

언급만 하겠습니다. 390쪽에 보면 도서관 기능 강화 및 지원. 한 마디로 어떻게 기능강화를 하실 생각입니까?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이 도서관은 관악문화관·도서관인데요 저희들이 도서관 기능 강화를 한다는 건 일단 전산하고 상호 U-도서관 시스템을 구축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겁니다.

소남열위원

도서관마다 프로그램 DB 구축, 라벨작업은 다 들어가 있는데 여기는 도서관 운영에 관한 평가위원회 수당 이런 거 별도로 잡아져 있잖아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도서관 기능 강화 및 지원은 관악도서관·문화관 쪽에 많이 평가위원회가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내부에 보면 전년도에 UPS유지보수비 같은 건, UPS가 고장이 납니까? 고장이 안 나는데도 UPS가 들어가 있어요. 지적만 합니다. 409쪽에 바코드, 라벨용지 등 구입 8개소 해서 권당 500원 곱하기 8,000권. 8개소가 되는데 책이 8,000권밖에 안 돼요? 아, 8만 권이에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우리 책잔치나 행사 때 보면 오래된 책들을 다시 주민들에게 무료로 돌려주는 행사를 하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게 아니고 교환을

소남열위원

교환도 하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왜냐하면 주민들이 집에서 읽고서 귀감이 되는 책이라든지 다른 사람에게 권하고 싶은 책을 갖고 와서 서로들 교환해 갈 수 있는

소남열위원

그럴 때 바코드 작업 된 게 나오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런데 문고끼리 자기들 문고 회원님들이 주관하다 보니까 새마을문고 책을 서로들 바꿔보자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소남열위원

전년도에는 권당 1,500원씩 예산이 올라왔었어요, 라벨작업 하는데.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위원님이 그때 지적을 하셔서 전부다

소남열위원

어떻게 올해는 500원씩 올라왔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위원님이 그때

소남열위원

그런데 500원 차이가 많아요, 1,000원하고 1,500원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작년에도 수정을 해서, 어떻게 된 거냐면 지침이 용역을 줄 때 1,500원씩 해서 그때 위원님이 위원장님 맡으실 때 너무 비싸다 해 가지고 저희가 새마을문고 회장님들 모셔서 상임위원회에서 너무 비싸다, 예산이 많이 든다 하니까 새마을문고 회원님들이

소남열위원

하나당 얼마씩 주고 하셨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라벨링작업을 본인들이 관리하시고 도서분류도 하고 십진법도 볼 겸 애착을 갖도록 해주실 수 있느냐 하니까 해서 그때 이렇게 내려온 겁니다.

소남열위원

예산 많이 절감됐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런데 저는 또 제안을 합니다. 바코드는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분실방지를 위한 칩을 별도로 또 넣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도난방지.

소남열위원

도난방지.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도난방지 태그 합니다.

소남열위원

하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소남열위원

그것까지 포함해서 500원씩입니까?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다 포함된 겁니다.

소남열위원

저는 작년에도 지적했다시피 꼭 소중한 책, 신간들은 도난방지기를 설치하고 오래된 책은 라벨만 붙이는 게 좋습니다. 누가 오래된 책 가져가지 않습니다. 그걸 왜 오래된 책, 어차피 폐기처분해야 될 책들까지 비용발생을 시키는지 참 안타까운 일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또 지적을 합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런 것 같아요. 만약에 헌 책이라도 저희들이 관리했을 때 한 권이라도 도서관에서 없어지면 분실됐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소남열위원

물론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건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아까 교환하는 사업도 하고 등등 기타사업으로 인해서 책이 유동을 하는데 거기까지 붙일 필요는 없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410쪽에 보면 십진분류표 및 도서관 사인물 해서 예산이 잡혀 있는데 그게 뭐지요? 설명 좀 해주세요. 십진분류표 및 도서관 사인물.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십진분류표는 도서관에 십진분류표 판이 있고요,

소남열위원

어떤 판? 구체적으로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도서분류 기호가 있잖아요 00, 01 쭉 그거고요, 도서관 사인물은 리모델링을 했을 때 거기에다 간판하고 그런 걸 붙이는 겁니다.

소남열위원

십진분류표 그거 예산까지 잡아야 되나요? 공공근로 학생들 아르바이트생을 통해서 다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게 아니고요, 표를, 사람들이 안내판을 붙여놓은 겁니다.

소남열위원

아니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십진분류표가 도서관에

소남열위원

표가 그거예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도서관에 붙여놓는 십진분류표입니다.

소남열위원

그렇습니까? 제가 잘 이해를 못한 것 같습니다. 또 그 밑에 중간에 보면 도서관리 보조원 실비 해서 라벨링하고 DB 구축이 있지요? 그건 뭐지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새마을문고 회원님들이 했을 때 자원봉사비로 해서 8,000원씩 라벨링작업 잡아놓은 겁니다.

소남열위원

인건비 별도로 잡고, 그 인건비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라벨링 500원은 저희들이 사오는데 재료비가 500원이 들어가는 겁니다.

소남열위원

우리 라벨기가 있다고 했었잖아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아니 소모품으로 사오는 거예요. 우리가 라벨링 인쇄를 했더라도 인쇄를 하려면 용지를 사갖고 와야죠.

소남열위원

그런 용지를 사오는데 그런 용지 하나에 500원이라고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5개를 붙이기 때문에. 바코드, 라벨, 필링, 청구기호 이게 다섯 번씩 손이 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소남열위원

문고들 중에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데가 있죠? 어디가 있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위원님이 계시는 조원동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남열위원

안 되고 있죠? 그런데 왜 여기 예산이 잡혀 있죠? 그런데도 계속 그렇게 운영이 안 되고 있는데 방치할 겁니까?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저희들도 거기를 개선하려고 회원님들하고 새로운 방안을 지금 연구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연구를 하는데 언제부터 운영이 안 되죠? 아니 왜 그걸 몰라요? 여기 관리비가 나가고 있잖아요 공공요금이.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다시 그쪽 회원님들하고 조정해서 개선방안을 찾아갖고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서 위원님한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처음부터 제가 거기 접근성이 떨어진 지역이라고도 얘기했고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수리도 했고 하는데 몇 개월째, 혹시 알고는 계세요 몇 개월째 지금 운영이 안 됐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아니 운영은 하는데요 이용자가 적었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스럽기도 하고 지금 어려운 사정입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저희들도 개선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남열위원

416쪽에 어르신 자서전 제작 지원. 첫 해 2011년도에 몇 명 하셨죠 어르신 자서전?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열 분 했는데 여섯 분

소남열위원

열 분 했는데 여섯 분밖에 못 했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소남열위원

올해는요 2012년도에?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열 분 다 했습니다.

소남열위원

열 분 다 하셨어요? 그 현황 좀 주세요. 왜 제가 지적하냐면 2010년도에 열 분인데 우리 지역에 아주 재력가들 중심으로, 물론 몇 분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다섯 분 중에 아주 재력가들로 돼 있죠. 충분히 그분들은 자력으로 자서전 낼 수 있는 사람들도 우리 지원금을 받아서 하신 적이 있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런데 그 자서전이라는 게 돈이 있다고 되는 게 아니고요 어떤 동기부여가 필요했을 때 저희들 구에서 이렇게 하니까 하지 만약에 우리 구에서 사업을 안 했다면 그분이 자서전을 쓰지 않았을 거예요.

소남열위원

취지가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정말 자서전을 내고 싶은데 재력적으로 어렵고 또 본인의 능력이 부족해서 우리 구에서 지원을 해줘서 하는 걸로 저는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시작이 그랬었고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위원님, 그런 것 같아요. 자서전을 지금 쓰는 게 자서전 하면 크게 정치인이나 뭐 유명한 사람들이 자서전 쓰는 걸로 생각을 했는데 구에서 이런 자서전 사업을 지원하다 보니까 아, 우리 같은 보통사람들도 쓰는구나 하고

소남열위원

그러니까요, 보통사람들 그런 분들을 하는 걸 원칙으로 저는 이해를 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그렇게 확산시키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이니까

소남열위원

아무튼 2012년도의 대상자들과 인적사항을 간단하게 주시기 바랍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복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복례위원

이복례 위원입니다. 과장님, 416쪽에 보면 관악책잔치 개최 있잖아요. 작년에도 5,400만원이었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런데 올해도 똑같이 5,400만원인데 이거 꼭 해야 됩니까?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왜냐면 우리 관악구에서 축제라고 하는 건 봄에 하는 철쭉제가 제일 큰 것 같고 가을에 하는 문화축제로서는 책잔치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른 축제하고 다르게 책잔치는 주민들이 어떤 형식으로든지 참여를 할 수밖에 없는 게 집에서부터 참여하려면 플래시몹에 책을 가지고 나오시고 또 여기 와서 교환도 해가시니까 5,400만원 들여서

이복례위원

당연히 좋죠, 헌 책 가져와서 새 책 교환해 가는데 좋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이복례위원

그런 게 아닌 게 아니고 그렇죠. 이게 행사성경비라고 생각지 않으세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저희가 분석해 보면 참여인원도 상당히 많고 충분히

이복례위원

어쨌든 우리 관악은 "책"자라는 글자를 빼놓으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책과의 인연이 많습니다. 그거는 기억을 해두십시오. 그리고 위원님들하고 한번 상의를 해보기로 하고요. 411쪽에 보면 새마을문고 기능 강화가 있어요. 있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이복례위원

도서구입비가 6,300만원인데 우리 상임위에서 2,300만원을 삭감했거든요. 이 8개 새마을문고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아닙니다, 도서구입비는 21개소 전체, 원래 처음에는 도서구입비가 작년수준에서 300만원씩 21개소 6,300만원을 편성했는데요

이복례위원

그러면 21개 새마을문고의 도서구입비가 6,300만원 올라온 거예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이복례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예요. 지금 2,300만원이 삭감됐는데 더더구나, 이게 21개 동이 아니죠. 도서관 기능 강화된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아닙니다, 전체 21개소.

이복례위원

21개 동 전체 구입비입니까 6,300만원이?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그 밑에 주민참여가 6,000만원이 올라와서 위원님들이 1억2,300만원 됐으니까 전년도보다

이복례위원

아니 도서구입비가 턱없이 부족해서 제가 질의를 드려본 거예요. 4,000만원 가지고는 살 수가 없거든요. 분기별로 구입해도 문고당 500만원밖에 - 8개로 했을 때 그렇게 되는데 - 안 돼요. 그래서 분기별로 125만원어치 책을 사면 요즘에 1만원에서 1만5,000원 정도 줘야 책 한 권 구입이 가능하거든요. 그렇다면 100권도 구입이 안 될 수도 있는데 100권 구입해서 책장에 갖다 진열해 놓으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행사성경비 하지 마시고 도서구입 좀 제대로 된 신간구입해서 새마을문고를 살리십시오. 그러면 접근성도 용이하고요, 주민들이나 아이들도 훨씬 이용률도 높아질 겁니다. 운영비도 줄어들 것이고요.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과장님?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행사는 우리 관악구에서 책이라는 자체는 어디 가서 선전하기도 좋은 것 같고 홍보효과도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관악구에 대해서. 책잔치는 잔치고

이복례위원

아니 홍보가 안 돼서 도서이용 안 하는 게 아니고요 새마을문고 정말 뒷처져 있기 때문에 가봐야 볼 만한 책이 없더라 해서 저조한 거예요, 이용률이. 그렇다면 요즘에 새로 나온 신간 제대로 구입해서 한번 진열해놔 보십시오. 아주 제대로 될 것입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기능 강화된 곳은 한옥이나 그런 데는 어린이들이 너무 많이 와서 상당히 인기가 있습니다.

이복례위원

그건 부분적이죠, 전체 21개 동을 살릴 생각을 하셔야지.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래서 기능 강화를 한 번에 일시에 하기는 어렵고요,

이복례위원

죽었던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그럼 그런 곳을 살리시라는 얘기예요, 이렇게 행사성으로 예산낭비하지 마시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위원님, 낭비는 아니고요, 주민들한테 5,400만원이면 충분히 그만큼 값어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복례위원

어쨌든 이건 차후 우리 위원들님하고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복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소남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남열위원

소남열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위원장 할 때 계속 지적사항이었는데 지금 서울대하고 도서관 교류가 혹시 됩니까?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되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어떻게 되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내년도부터, 정규회원들 가입비가 10만원씩이었어요, 도서이용. 그런데 그걸 관악구민들한테는 50% 할인해서 5만원에 해주는 걸로 협의가 됐습니다.

소남열위원

그것도 상당한 성과로는 보입니다. 그런데 5만원도 비싸요. 지금 우리 가입비 얼마 받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회원 가입비 저희 1,000원 받는데요 그 1,000원도 사실상 안 받아야 되는데요

소남열위원

5만원이면요 책을, 제가 볼 책이 있어서 갔더니 10만원을 내라고 해서 구입을 못 했거든요. 그거는 우리 도서관하고 교류가 된다면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를 신뢰를 못 해서 그쪽에서 안 빌려주는 거거든요. 우리 도서관 쪽에서 아예 빌려다가 예약해서 빌려주는 방법으로 이렇게 더 개선해 보실 생각은 없으세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위원님이 제안하셨으니까요 한번 그런 방향도 논의할 때, 왜냐면 주민들이 도서관을 통해서 서울대 무슨 책을 빌려보고 싶다 했을 때 저희 도서관이 빌릴 수 있는지 한번 협의는 해보겠습니다.

소남열위원

협의만 해보지 마시고 성과를 더 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학생들 같은 서울대 출신들 등등 대학원 출신 같은 경우는 무료로 다 대출을 받습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10만원씩 낸다고 하는데요. 거기 서울대 출신도 전부다 10만원씩 내고 있습니다.

소남열위원

안 냅니다, 학생들 안 냅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학생은 제가 거기까지 파악을 못 했는데요

소남열위원

아니 안 냅니다.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왜냐면 졸업생은 저희들이 파악을 했었는데요 졸업생도 10만원을 냈기 때문에 저희들하고 형평성의 문제 때문에 할인을 안 해줬었는데 저희들이 하다 보니까 그러면 관악구 주민들 도서관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좀, 서울대학교 졸업생도 관악구 주민만 5만원으로 이렇게 할인이 됐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왕이면 그렇게 안 되면 더 할인해서 좀 저렴하게, 서울대의 그 좋은 오래된 서적들을 우리도 대출받아서 합시다. 안 그러면 입구에 통행세 받는다고 그러세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남열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소남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오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작은도서관 포함해서 구청 새마을문고 토털 했을 때 도서구입비가 얼마예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이번에 주민참여예산까지 올라와서 4억3,050만원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작은도서관도 2,000만원, 3,000만원 구입을 해야 되나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런데 그 2,000만원, 3,000만원은 제일 처음에 조성할 때이고 후에는 200만원, 300만원씩 그 정도 하고 있습니다.

권오식위원

이미 기 조성된 데는 왜 그렇게 많이 사죠?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어디? 큰 곳은 많이 하지만 이용자가 좀 많은 데는

권오식위원

그런데 이거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그래도 주민들이

권오식위원

책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알겠습니다. 우리 구청 도서관은 이용객이 많으니까요 지금 책이 없다고 상당히

권오식위원

지금 제가 못 찾겠는데 조원동에 있는 작은도서관이요, 거기는 얼마 잡혀 있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조원동 3,000만원 잡았습니다.

권오식위원

거기가 이용실적이 그렇게 좋지 않잖아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좋다고는 안 보고 한 250명에서 300명 정도 되는 걸로, 이용자가요.

권오식위원

1일 이용객이요?
근문

정근문도서관과장

예, 250명 되는 걸로 아는데요 거기가 아래 위층이어서 700㎡가 넘어서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처음에 조원도서관을 개관할 때 이상하게 책을 많이 구입을 못 해서 한번 가보시면 알겠지만 책이 텅텅 비어 있어요.

권오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오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서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사업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자리사업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일자리사업과장 홍희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동영 위원입니다. 상임위에서 질의드렸던 내용은 생략하고요, 그리고 상임위에서 계수조정한 내역도 그대로 유지하고요, 상임위 때 빠진 내용 하나 질의드릴게요. 사업명세서 423쪽에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 관련해서 사회적기업 전문 육성위원회 이 위원회를 확대했습니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똑같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똑같아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인원이 늘었습니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작년에 조례 만들고 올해 처음 생겼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요? 그러면 내년 예산 7명 이렇게 돼 있나요? 2012년도에는 운영을 안 했어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올해요?
동영

이동영위원

예, 지금 심사하는 건 내년 예산이잖아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올해 한 번 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몇 명이었어요 위원이?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총 11명인데요 당연직이 4명이고 외부인이 7명이어서 외부인만 수당을 드리기 때문에 7명 편성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2013년에는 7명이고요, 2012년도에는 몇 명 편성했습니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올해는 일자리창출협의회로 7명 했습니다 2012년도에는.
동영

이동영위원

2012년도 예산에 9명으로 돼 있지 않나요? 항목은 똑같은데 위원회 변동이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아, 숫자가 다르다 이 말씀이시지요?
동영

이동영위원

위원회 변동이 있었냐 이거예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확인해서 바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뒤에 직원이 확인해 주시고요, 조례제정 전에 위원변동이 있었는지. 두번째 질의는요, 세입이 있죠 일자리사업과에.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세입 있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147쪽에 임대료 수입이 있는데 355만8,000원 이게 어디서 들어오는 임대료죠?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낙성대동에 공부의신을 저희가 4월 27일날 마포에서 유치했습니다. 사업적기업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사회적기업 관련한 감면조례 적용했을 때 1년 임대료가 355만8,000원인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1년이 아니고 4월달에 왔으니까 나머지 달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몇 개월분이죠 그러면?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올 4월 27일날 왔습니다. 그래서 약 8개월 조금 못 됩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래요? 그러면 올해 세입한 걸 여기에 잡은 거예요? 이거는 2013년도에 들어올 세입 아닌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이거는
동영

이동영위원

과장님,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다시 한 번이요. 2013년도 세입예산은 2013년도에 들어올 세입 예측을 한 거 아닌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위원님, 제가 잘못 얘기했고요, 1년 거.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1년 거 2013년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1년 분인 거고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공부의신은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공부의신. 여기하고 계약체결된 계약서 사본을 하나 제출해 주시고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다시 423쪽에 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료는 우리 세출예산인데 어디에 납부하는 거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바로 우리 구 수입으로 들어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우리 구 수입으로 들어오는데 우리가 임대료를 내고 우리가 받습니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말씀드릴게요. 여기는 확정돼서, 사회적기업이기 때문에 확정된 세입을 우리가 계약을 하고 받기 때문에 맞는 거고요,
동영

이동영위원

이 세입은 어디에 잡힙니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이 세입은, 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요, 2,600만원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세외수입으로 들어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세외수입 어느 과에 잡힙니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세무1과로 잡힙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세무1과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왜그러냐면, 그렇게 잡힌 이유를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동영

이동영위원

세무1과 세외수입 항목 몇 페이지 말하는 거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전체를 안 갖고 있어서, 저희 것만 갖고 있어서.
동영

이동영위원

우리가 2,600만원을 지출하면 제로베이스가 되려면 다시 세무1과 세입에 잡혀야 돼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세무1과 세입 중에 어디에 잡히는 거지요? 세무1과 세입에는 그 항목은 없는데.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전체 묶어서 잡수입으로 들어가니까요, 이거 관련돼서 딱 구분되어 있지 않을 겁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세무1과 세입항목에 잡수입이 없는데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제가 알기로는 위원님께서 그쪽으로 자료요청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자료를 받아보시면 될 겁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자료는 받았어요, 이건 2012년도 자료고요. 2013년도를 질의드리는 거예요. 2013년도에 2,600만원을 지출하면 세무1과는 지금 지방세수입이 하나 있고요 그러니까 면허세, 부동산 등록분, 재산세, 시세징수교부금, 동주민센터 통장 이자수입, 체납징수금, 지방교부세 이게 다거든요. 이 2,600만원 세입은 어디에 잡히는 거예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왜그러냐면요, 말씀드릴게요.
동영

이동영위원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어느 항목에? 잡수입 어디로 들어오는 거예요? 계산이 맞아야 되잖아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제가 여기 처음 2월달에 와서 결산검사할 때 지적사항과 같이, 지금 말씀 좀 드려야 이해가 되겠네요. 공부의신은 우리가 1년이건 3년이건 계약해서 들어오는 거고요 여기 청년창업보육센터가 고용노동부에서 1년 단위로 계약해서 우리한테 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래 고정으로 해서 들어온다면 우리 쪽 세입으로 잡아야 되는데 1년이 내년 4월이기 때문에 그 1년 해에 고용노동부에서 다시 따오면 또 저희가 잡습니다 그때.
동영

이동영위원

잠깐만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못 따면 저희가 잡을 수가 없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무슨 말씀이세요 지금. 제가 세무1과에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저희가 납부한 거 있잖아요, 2012년도에.
동영

이동영위원

당연하지요, 2012년도에 이 임대료는 어디로 나가야 되냐면 구 조원동 청사에요, 신림8동에 있는 .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현재 재활용센터로 쓰고 있어요. 청소행정과에서 임대료로 2,595만4,540원을 납부했어요 세무1과로. 그 다음에 2012년도에는 사회적기업지원네트워크, 세스넷이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여기서 1,734만3,940원을 일자리사업과가 세입 부서로 돼 있고 세무1과로 납부가 돼 있어요. 돼 있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 2,600만원을 임대료로 세출을 잡았어요, 지원이든 어떻든간에.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금년에 처음 잡힌 신설입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 신설이냐 아니냐를 따지지 않는 거고, 제가 지금 질의드린 핵심은 우리가 세출로 잡았지 않습니까. 이 재산은 구유재산이지요, 관악구?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이 임대료가 나가면 우리 관악구는 구유재산 임대료 수입으로 잡는 거지요. 그런데 아까 과장님은 세무1과 세외수입으로 잡힌다고 세입에서 말씀하셨는데 세무1과 세외수입에도 없어요. 세무2과 세외수입에도 없습니다. 일자리사업과 구유재산 임대료에도 없어요. 그러면 이 세입은 붕 뜬 거잖아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위원님 그게 아니고요, 제가 다시 말씀드릴게요. 내년 4월까지 1,700만원 냈잖아요. 고용노동부에서 창업인큐베이팅이 우리한테 들어오면 다시 따갖고 오면 집행하고요, 따갖고 오지 않으면 집행할 수 없어서 저희가 세입에 못 잡은 겁니다. 세출만 잡은 겁니다. 거기서 제안서를 내서 따갖고 오면 저희가 이걸 집행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작년 결산서에
동영

이동영위원

기존에도 우리가 세출을 잡았어요, 2012년도 예산에도 올해 예산에?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그건 제가 작년에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없어서 잘 모르시지요? 2012년도 예산서에는 안 잡혔어요. 2011년도 예산서에도 안 잡혔습니다.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그래서 올해는 왜, 잡힌 이유가요, 왜그랬냐면 저희가 2011년에 처음 생겼더라고요 와서 보니까. 2012년에 생겼고요. 2013년에도 만약에 제안서를 내서 청년사회적기업인큐베이팅이 따온다면 이거 집행할 거고요, 지금 현재 내년 4월, 여기 자료가 있습니다마는 내년 4월까지 1,700만원 낸 것이 2013년 4월 말까지인가 될 겁니다. 그러면 이걸 편성해 주시면 창업보육센터에서 따오면 저희가 정식 세입으로 여기에 올리도록 하면서 할게요. 왜냐하면 계약기간이 1년 단위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아니요 그건 과장님이 일자리사업과에서 하는 거고, 지방재정법상 예산회계상 그게 맞는 절차예요 예산편성이?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제가 한번 기획예산과하고 상의해 보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동영

이동영위원

기획예산과하고 상의해서 지금 의회로 넘어온 자료 아닙니까 이게. 그리고 금액이 1년 분이 1,734만3,000원인데 2,600만원이 잡혔어요 지금.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그때는 저희가 면적을 전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올해는 내년 정책이 많이 바뀔 예정입니다. 마을공동체기업도 저희들이 해야 되고,
동영

이동영위원

좋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따로 듣고요. 이 부분에서, 국장님!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예산절차상 이게 맞는 겁니까? 세입에도 안 잡혀 있는데 우리가 세출로 줬다가, 이 지원사업하고 그거하고 별개지 않습니까 세입·세출의 문제는. 그러면 세출이 이쪽에서 나갔는데 세입은 붕 떠있는 거잖아요. 이게 가능한가요?
석우

강석우지식문화국장

저도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명확하게 답변드리기가
동영

이동영위원

지식문화국장님이 검토를 하셔야 된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세입·세출은 소위 우리 속된 말로 똔똔해서 맞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지금 이 상태로 하면 2011년에 세스넷이 임대료를 내고 쭉 진행했을 때는 우리 구 세입을 다 납부했어요. 그리고 우리 구에서 세출 관련해서 임대료로 잡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2012년도에 느닷없이 잡혔어요. 그런데 백 번 양보해서 이게 지원금이라고 해요 여기에. 그럼 세입 항목에는 잡아줘야 되는데 내년에 지원금을 받고 안 받고가 우리 구 세입조치하는 거하고 무슨 상관이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위원님 말이 맞습니다. 다시 검토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잘못된 거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그리고 세무1과 세입에 잡혔다는 답변은 사실과 달라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저는 1,700만원을 가지고 얘기했는데 서로 내용이 달랐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세무1과 결산서에 나오겠지요, 내년 7월에.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게 되고, 이게 만약에 안 맞으면 세입에서 2,600만원이 공중에 뜨는 돈이 돼요. 그리고 2,600만원을 지금 세출에 잡을 수 있는 편성근거는 없지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편성하면 안 돼요. 이 부분은 일단은 기획예산과하고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다시 한 번 상의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예. 그러면 지식문화국장님께서 확인해 주셔야 될 게요 2013년도에 세스넷이 우리 구 세무1과로 납부하는 돈이 세입에 어느 항목에 잡힐 건지, 제가 보기에는 일자리사업과 구유재산 임대료 항목이 신설돼야 돼요, 실제 금액만큼. 그거 확인해 주시고. 그 다음에 423쪽에 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료 2,600만원은 전액 삭감하는 게 예산회계상 맞습니다.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지금 현재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검토해서 보고하겠습니다.
동영

이동영위원

그렇게 처리하는 게 맞아요, 제가 계산해 본 바로는. 위원장님께서도 계수조정할 때 참고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이동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연계해서 답변 부탁드릴게요. 424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서울대 가압장 매입비용에서 4억2,400만원이 있고요 또 423쪽에 보면 사회적기업지원센터 등 서울대 가압장 임대료 이렇게 있는데 임대료가 왜 편성돼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간단하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원래 서울대 가압장 매입비가 16억600만원인데요 2년 동안 두 번에 나눠서 사기로 해서 금년 첫 해에 4억2,400만원을 내년 2013년에 지급하고자 편성했고요, 4,500만원 임대료는 원래 대부계약은 선납을 해서 2013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가 약 4,500만원 임대료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올 말까지 임대료를 내야 됩니다. 그리고 4억2,400만원이 내년 1월에 계약할 거 아닙니까? 매입계약을 하게 되면 잔금 12억원하고 나머지를 저희들이 이자로 전환해야 되는데 임대료와 이자를 저희들이 확인해 본 결과 은행에서 잔금을 4% 이자를 줘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월 480만원이 나오고 임대료로 하면 375만원이 나와서 2개 중 이익이 되는 쪽으로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임대료를 몇 월달에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금년 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됩니다.

주순자위원

아니 몇 월달부터 했냐고요 임대를? 가압장 임대를 언제부터 했냐고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금년 8월 1일부터 했습니다.

주순자위원

8월 1일부터. 그러면 이중으로 임대하고 사회적기업센터 하는 게 그렇게 시급한 문제였나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예, 저희들이 볼 적에는 굉장히 시급하다고 판단합니다. 왜냐, 지금 청년실업이 많아서 청년사회적기업 인큐베이팅이 지금 현재 29개 사회적기업이 있고요, 내년에 배출할 사회적기업이 29개가 있습니다. 직원 혼자 인건비나 그 사람들 판로개척, 제품생산 다 해주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전문시스템으로 해야겠다 판단해서 센터를 만들어야겠다 해서 시에서 이걸 유휴지로 공간이 있는 것을 저희가 매입계획을 세워서 추진한 것입니다.

주순자위원

만약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서 삭감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삭감되면 계속 임대할 거예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시에서 매입조건으로 했기 때문에.

주순자위원

조건부로 임대를 하고 있었다?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그렇지요, 매입하는 조건으로. 왜냐하면 시의회에서 이미 매각결정이 났던 건물입니다.

주순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위원장님, 한 가지 좀, 저희들이 행정에 착오가 있어서 내년에 집행이 안 되면 이틀 동안 연체료를 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자료를 배부하고 그걸 수정,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송도호위원장

자료는 배부하고요, 계수조정할 때 그건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요.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그러면 그걸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아니요, 계수조정할 때 이야기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홍희영일자리사업과장

그렇게 할까요? 자료를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도호위원장

일자리사업과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금은 중소기업 육성기금이 있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답변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흥겸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예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예숙위원

정예숙 위원입니다. 동물등록제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436쪽.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정예숙위원

신규사업으로 예산이 편성되었네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내년부터 시행합니다.

정예숙위원

어떠한 건지 효과가 기대가 되는데 설명 좀 해주실래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동물보호법이 개정돼서 내년 1월 1일부터 반려견 3개월 이상 된 강아지인데요, 도입을 하게 된 가장 큰 목적은 유기견이 상당히 많이 발생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첫번째가 유기견을 방지하고 소유자의 책임을 강화시키는 그런 목적으로 이 법이 시행된 내용입니다.

정예숙위원

이상입니다.

이정희위원장

정예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나경채위원

나경채 위원입니다. 433쪽에 에너지 절약 홍보사업에 800만원 책정돼 있는데요 매년 하던 사업인가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433쪽이요?

나경채위원

예, 에너지 절약 홍보사업 800만원 예산 잡혀 있는데 매년 하던 사업인가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800만원이요? 그건 금년에 새로 잡은 사업인데요, 그 전부터 에너지 절약 홍보는 계속 해왔었는데 아무것도 없이 홍보를 하다 보니까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지 않아서 내년에는 에너지 절약 홍보를 하면서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 거는 절전형 콘센트가 있거든요. 그걸 사서 홍보하면서 나눠주면 그걸 가지고 가정에 가셔서 꽂아놓고 쓰면 에너지 절전도 되고 또 그게 이웃에게 전파돼서 에너지 절약 홍보가 많이 되는 그런 목적으로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나경채위원

녹색환경과에 가면 에코마일리지 제도를 홍보하고 교육하는 사업예산이 있어요. 200만원밖에 책정이 안 돼 있는데요, 사업의 취지가 둘 다 에너지 절약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에코마일리지사업?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자세히는

나경채위원

녹색환경과에 있는 에코마일리지 사업이라고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가정집에서 서울시 홈페이지에 등록하고 에코마일리지 사업에 동참하면 수도세, 전기세 등을 예년보다 절감하는 경우에 현금으로 보상을 해주는 제도예요.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예정하고 있는 에너지 절약 홍보사업과 그 근본적인 취지가 매우 유사합니다. 그래서 각각 다른 부서에 연관성 없이 진행되고 있는데 녹색환경과와 업무협조를 하셔서 유기적으로 진행돼서, 어차피 둘 다 큰 예산들이 아니기 때문에 유기적으로 협의를 해서 진행을 했으면 하고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나경채위원

길고양이 TNR 사업은 예산이 작년보다 늘어난 건가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늘어났습니다.

나경채위원

이게 수요가 많나 보죠?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늘어난 사유는 시에서 25개 구청의 동물병원과 실무자들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내용 중에 민원처리를 하다 보면 자꾸 늘어나니까 그래서 우리 자치구의 의사를 반영해서 시에서 시 예산을 늘려줬습니다. 시 예산을 늘리다 보니까, 이게 시하고 구하고 매칭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시 예산이 늘어나니까 저희들도 그 비율을 맞추다 보니까 예산을 증액하게 된 겁니다.

나경채위원

과장님, 중성화 수술을 해서 다시 방사하는데 며칠 기간이 걸려야 돼요? 수술하고 바로 내보내면 안 되잖아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바로 방생은 안 됩니다. 저희들이 동물병원에서

나경채위원

규정이 있습니까?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상태를 봐서 한 2일이 됐든 3일이 됐든 일주일이 됐든 다 다르니까요, 건강상태가.

나경채위원

정해진 규정은 없어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없습니다. 며칠이라고 딱 찍힌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나경채위원

규정이 없어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나경채위원

그러니까 오늘 수술하고 한 시간 후에 내보내니까 자꾸 죽어서 발견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경우가 자꾸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바로 완쾌가 되지 않아서

나경채위원

어쨌든 외과 수술인데 수술해서 상당부분 상처가 아물 때까지는 동물병원에서 보관하다가 기본적으로 아문 다음에 내보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바로 내보내기 때문에 수술하고 감염으로 인해서 곧바로 사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요. 그 관련된 규정이 없다는 거죠? 확실히 없나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파악해서 관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경채위원

직접적으로 예산과 관계는 없는 일이긴 하지만 그런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게 되면 이 사업에 예산을 투입할 이유가 없습니다. 원래 TNR이라고 하는 거는 잡아서 죽이는 거보다 이렇게 하는 것이 개체관리에 유리하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건데 이거는 사실상 잡아서 죽이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자칫하면.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위탁사업을 하고 있는 동물병원에 철저하게 해주시고요. 동물등록제 지원사업은 개만 대상으로 하나요? 개만 대상으로 하는 거 맞아요? 개 한 종류만 대상으로 하는 게 맞아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반려견.

나경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나경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주순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순자위원

주순자 위원입니다. 432쪽에 보면 중간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사업 추진 해서 250만원 이거 무슨 돈이에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을 내년에도 추진할 건데 추진할 때 저희들이

주순자위원

무슨 협약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주순자위원

사업을 하는데 무슨 협약을 하는 거냐고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협약은 아니고요.

주순자위원

전년도에도 이 예산이 있었나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있었습니다.

주순자위원

그러면 우리 펭권시장 예산 추진하다가 이월했죠? 중기청에서 나온 거.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주순자위원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이런 돈을 계속 써가면서 계속 이월시키고, 주민들이 바라는 아치형이라든지 거기에 바라는 거 그걸 왜 빨리 안 해주는 거예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저희 내년도 계획에

주순자위원

아니 올해 일을 내년도에 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추진에 250만원 이걸 매년 잡으면서도 실적 낸 게 없고, 실적 낸 게 있어요 실적? 실적 낸 게 있으시냐고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펭권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은 저희들이 예산을, 그게 국비였거든요. 국비로 제1회 추경에 우리 구비로 편성해서 다시 사업기간이 연말이 되다 보니까

주순자위원

그 돈은 원래 연말에 있는 게 아니라 9월부터 아치형을 계속, 그 자료도 다 넣었죠.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왜 이렇게 늦게 하냐고요?

주순자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 예산을 반영 안 해주면서 이런 사업추진비는 250만원씩 잡혀 있는데 이런 돈 써가면서 실적이 안 나면 뭐해요 실적, 실적이 나야지.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늦게 된 사유가 예산절차상 하다 보면 서울시를 통해서 중기청에 승인을 받아서

주순자위원

이미 시 상인회에서 벌써 그런 절차를 우리 집행부보다 먼저 받아서 다 해줬잖아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우리가 시장에서 받아서 저희들이 다시 그걸 가지고 시로 해서 중기청으로 보고가 되는 체계입니다.

주순자위원

어쨌든 이 사업은 어차피 이월됐으니까 내년에 초기부터 시작해서 빨리 진행하도록 하세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순자위원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주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오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식위원

권오식 위원입니다. 과장님, 433쪽에 에너지 절약 홍보는 그 방법을 어떻게 하실 겁니까?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홍보는 저희들 자체 에너지관리팀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요 또 유관기관과도 합동으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두 가지 유형이 되겠습니다.

권오식위원

그런데 예산이 800만원 잡혀 있어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홍보예산 800만원 말씀하시는 거죠?

권오식위원

예.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그걸 조금전에 나경채 위원님 질의하실 때 설명드린 거와 같이 저희 절전형 콘센트라고 있습니다. 하나에 2 ~ 3,000원 가는데요 그걸 홍보를 하면서 그냥 유인물을 나눠주는 것보다는 오히려 그걸 저희가 드리면 가정에 가셔서 꽂으면 그게 진짜 에너지 절약이 되고 그게 또 이웃 가정에 전파돼서 홍보가 되면 그게 오히려 더 사업효과가 있기 때문에

권오식위원

개당 얼마씩 가죠?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알아본 바로는 3,000한 4 ~ 500원 가는 걸로

권오식위원

3,000 4 ~ 500원이면 금액적으로 적기는 한데요 그걸 그냥 나눠주는 거에 대해서는 한번 확인을 하셨나요? 우리가 그냥 주민한테 나눠주는 건 관계가 없어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올해는 안 했고요, 내년에 처음 하려고

권오식위원

처음 하시는 건 좋아요. 다 좋은데 자칫 잘못하면 기부에 포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추진계획 잡을 적에 선관위에 선거법 저촉여부를 질의를 해봤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법에 저촉이 안 된다는 그런 회신을 받고 저희들이 추진하는 겁니다.

권오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도호위원장

권오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이 하나만 확인해 볼게요. 과장님, 관악구 상공회의소 경영지도사업 있죠? 432쪽.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경영지도사업 있습니다.

송도호위원장

432쪽, 그거 설명 한번 해보실래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이 사업은 우리 관악구 상공회의소라고 별도 단체가 있습니다. 상공회의소법에 따라서 설립된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에서 1년 동안 소상공회 창업자들 교육이라든가 또 경영상담, 관악에 소재한 CEO 포럼 개최라든가 워크숍, 그 상공회의소 사무국이 저희들 구민회관에 있거든요.

송도호위원장

제가 자료는 받아봤어요. 자료는 받아봤는데 관리·감독은 합니까? 민간경상보조비잖아요. 2,000만원에 대해서 어떻게 잘 쓰고 있는가 관리는 합니까?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정산서를 받습니다.

송도호위원장

정산서를 받는데 실제로 보면 중국 연길 갈 때 많이 가잖아요. 보조를 해주더만, 거기서요. 아마 이런 돈 가지고 보조를 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자료에는 안 나타나 있어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때 부스설치하는 거 아마

송도호위원장

그건 따로 있잖아요, 240만원이 아니고. 개인들이 가는 부분에 대해서 비행기 값을 절반 정도를 보조를 해줘요, 거기가. 그래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부분은 안 나타나 있어요. 그런데 제가 자료를 봤어요. 봤는데 무슨 교육하고 뭐 한다고 써져 있기는 써져 있는데 그 부분이 정확하게 써져 있는지를 모르겠다는 거죠. 그래서 관리·감독 좀 잘 하시라는 뜻으로 제가 질의한 거예요.
흥겸

김흥겸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헛되이 안 쓰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송도호위원장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지식문화국 지역경제과를 끝으로 행정재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제3차 회의는 12월 1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보건복지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00회 관악구의회(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재석위원 9명)

19시25분 산회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