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화묵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좀 챙겨주시고요. 한 가지 덧붙인다면 다 아는 얘기지만 우리가 급급해서 업무를 하다 보면 눈앞에 있는 업무만 하게 보니 그러는데 조금 더 멀리 내다보고 기본계획을 해야 하는 여러 가지 중에서, 지금 조기퇴직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년을 맞추고 난 다음에 수명이 길어지다 보니까 노인관광객들이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하지만 앞으로 복지국가로서 그런 기본적인 준비는 다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가족 단위별 관광이 훨씬 더 늘어났고요. 물론 휴가철만 말고라도 이런 준비를 해야 하는데 거기에 고령화에 따른 노인관광객들이 많은 데가, 미국이나 독일 같은 데는 1년 계획을 해서 다니는 것을 봤어요. 그런 선진국하고도 벤치마킹을 해서 앞으로 우리 강릉을 관광의 도시의 면모에 맞고 또 시대적이고 지리적인 여러 가지 여건이 변화하는 데에 따라서 그 역할이 될 수 있도록 관광과장님이 그런 계획을 잘 세워주시고요.
그렇게 주문을 드리면서 지금 여러 가지 기반시설 중에서도 사업투자별 인프라 확충 중에서도 여러 번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계획에서만 계속 끝나는 것 같아서 한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민원도 많고 여러 가지 계획에 맞추어서 시행을 했습니다만 1차적으로 마리나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선크루즈의 리조트가 바로 해변에 두 동을 계획해서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1차적으로 마리나 설치해서 사업을 하고 있잖습니까? 거기에 대한 콘도 계획들이 올해도 예산이나 규모만 얘기해서 자료에 들어와 있는 것인지, 어느 정도 착공 계획을 가지고 아니면 설계가 완료되었는지, 또 사업의지는 어떤지 이 부분을 알고 싶어서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